시사고발프로그램을 중심으로KBS1 ‘취재파일4321’MBC ‘시사매거진2580’SBS ‘기자가 만나는 세상 현장21’목차Ⅰ. 서론(1)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특징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P.1(2) 선정 프로그램 소개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11) 기자 보도 프로그램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12) 프로그램 소개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2Ⅱ. 본론(1) 주별 방송 주제와 내용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3(2) 기준에 따른 비교 분석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41) 심층성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42) 시의성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53) 기자의 역량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64) 공정성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85) 대안제시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9Ⅲ. 결론(1) 프로그램별 분석 결과 보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9(2)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경향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10(3) 개선할 점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P.11Ⅰ. 서론(1)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특징시사 고발 프로그램은 계획과 준비에 의해 일정한 기획의도와 문제의식을 갖고 상당한 제작 기간과 각종 제작요소의 투입을 거쳐 보도하는 뉴스를 말한다. 주로 구조적ㆍ제도적 문제나 대형 비리를 추적, 관찰, 포착 하는 뉴스를 말한다. 탐사보도, 탐색보도, 조사보도, 심층보도, 사회고발, 시사고발, 보도다큐멘터리, 뉴스다큐멘터리, 시사다큐멘터리, 뉴스매거진 기획보도 등 다양한 명칭을 가지고 있다. 주로 다루는 주제로는 정치 38.2%, 사회교육 23.6%, 문화/언론 20%, 남북문제 9.1%, 경제/노동 9.1% 순이다. 제작방법은 자료의 조사 및 분석, 섭외를 하는 헌팅 사전기획 후 인터뷰, 현장 포착, 잠복, 잠입 등의 형식으로 현장을 취재한다. 취재 이후에는 기획의도와 취재내용의 상관성을 고려하여 구성을 한 후 취사선택 하는 편집의 과정을 거친다 비리고발, 이슈진단, 미담과 화제의 인물이 포함된 생활정보 등으로 꾸며지고 있다.) 주로 비리고발을 위주로 취재하지만 현안 문제와 생활방식의 변화와 같은 소재도 다루고 있으며, 화제의 인물이나 미담, 생활정보 등 다양한 소재도 제공하고 있다.MBC 시사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되고 있다. 12분 분량의 아이템을 3개로 구성하여 '취재파일4321'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사회의 부조리와 비리에 대한 고발과 시사 현안에 대한 탐사보도를 위주로 하되 현 사회를 특징짓는 세태와 인물에 대해서도 소재를 다루고 있다.) 10년이 넘게 500회에 걸쳐 내보낸 아이템이 1,500개나 되며, 아이템 제작에 참여한 기자들만도 100명이 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SBS 시사 프로그램 ‘기자가 만나는 세상, 현장21’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13분 분량의 아이템 3개로 구성하여 진행자가 직접 진행하는 방식이다. 앞에 두 방송이 기자가 직접 보도하는 것과는 차이가 난다. 15년 동안 이어왔던 시사고발 프로그램 '뉴스추적'을 종영하고 후속으로 편성 되었다.Ⅱ. 본론(1) 주별 방송 주제와 내용우리는 먼저 4주간의 방송기간 동안 방영된 주제와 보도 방식과 구성을 분석했다. 세 개 프로그램의 주별 주제와 내용은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표1. KBS 취재파일43219월18일?무쇠팔이라 불린 사나이 ?이상한 학교 시험 ?간이역에 가면9월25일?저축은행, 믿고 맡기라더니 ?정전 앞이 더 깜깜 ?토종벌이 사라진 후10월2일?도가니, 다시 이는 분노 ?성금이 남아도 문제 ?멘토가 필요해10월9일?잡스가 남긴 것 ?사이버 전쟁 시작됐다 ?지금은 전국체전 중표2. MBC 시사매거진 25809월18일?의혹의 카메룬 다이아몬드 ?종교와 정치 ?20년이 흘렀지만(위안부)9월25일?세금이 줄었다구요 ?저격수의 세계 ?재택알바를 아십니까10월2일?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도가니) ?그날 아덴만에서는 ?소셜펀딩을 아십니까10월9일? 통해 영화 도가니가 가져온 장애인성폭력 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분노를 조명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장애인들에 대한 우리들의 근본적인 인식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화두를 던져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취재파일4321’의 경우 전체적으로 밀도 깊은 구성을 보인 것이 특징이다.다음 MBC 시사매거진 2580은 ‘4G전쟁’편은 사람들에게 매우 근접한 주제선정과 직접 실험을 통해 주장에 대한 타당성을 높인 점, 그리고 시청자가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인 2G 서비스 종료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해 현 사안을 설명하고자 했다. 전체적으로 구성의 흐름도 좋았으며 근거의 타당성까지 갖춘 방송이었다.하지만 ‘시사매거진2580’은 전체적으로 밀도 깊은 구성이 부족했다. ‘재택알바를 아십니까’에서는 제작진의 논조가 퍼스트 드림의 주장도, 피해자의 주장도 어느 정도 맞다는 우유부단한 입장을 보였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재택알바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중립을 지켜 단지 재택알바의 나쁜 사례와 좋은 사례 정도로 보이게끔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방송 구성의 깊이와 밀도가 떨어졌다. 도가니 사건을 다룬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편에서는 사건을 집중검점 혹은 재조명 한다는 거창한 기획의도와는 달리 인화학교 관련 자료는 피디수첩의 자료를 그대로 가져온 것 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새로운 시각도 아닐뿐더러 새로운 정보 제시도 부족했다. 방송분량 중 타 프로그램의 자료를 과도하게 사용함으로써 자체적인 깊이와 밀도가 떨어졌다. 전?월세 세입자의 어려움을 다룬 ‘렌트푸어 시대’편에서도 현실 비판이 심층적이지 못하고 단지 현상 보도에만 그쳐 심층성과 밀도가 떨어졌으며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SBS 현장 21 ‘저축은행, 설마 했는데’편에서는 깊이 있는 구성으로 사건을 이해하기 쉬웠다. 저축은행들을 비판할 뿐 아니라 금융 감독원에서 조차 몰랐다는 것, 그리고 근본적인 원인이 88클럽 정책에 있었다는 것까지 파헤치며 깊이 있게 비판했다. 아직 검증이 완료되지 않리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주제를 배치하여 프로그램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었다. 정겨운 시골 풍경, 노인의 인터뷰를 배치한 것은 이성보다 감정에 호소하는 구성 요소였다. 정경묘사, 불필요한 인터뷰로 구성하며 간이역의 새로운 의미에 집중하느라 주제가 분명히 드러나지 않아 기획의도 파악이 어려웠다. 비슷한 화면이 지속돼 지루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흠이었다. 전체적인 화면 구성이 촌스러웠고, 기자의 목소리나 톤 역시도 그러했다. ‘멘토’는 멘토 현상이 일어나게 된 이유를 현실적 상황과 연결 지어 근본적인 원인을 이끌어내고 있어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 내었다. 멘토 현상에 대한 대학생 토론을 구성하여 제시한 점이 참신했다. 하지만 집중 취재를 위해 선정한 인터뷰 대상(부산외대3학년학생)이 멘토 현상과 연결되기 어려워 방송을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춘 듯한 느낌이 들어 후반부로 갈수록 주제에 대한 집중도와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었다.MBC 시사매거진 2580은 ‘20년이 흘렀지만’편과 ‘렌트푸어 시대’편을 진행한 정시내 기자의 경우 부정확한 언어구사가 문제 되었다. 정확하지 않은 발음은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내내 시청자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요소였다. ‘세금이 줄었다구요’편은 조세정책이 양극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을 바탕으로 이러한 문제가 제기되는 이유에 대한 방송이 실렸다. 그러나 주된 내용이 간접세 증가와 직접세 감소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시작은 탈세와 관련해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강호동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굳이 연예인의 탈세 영상과 엮은 것에 대해 편집의 짜임새와 연계성이 떨어졌다. 인기 연예인들의 잇따른 세금스캔들과 간접세 증가 혹은 직접세 감소된 정책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주제와 크게 상관없는 연예인 탈세영상을 쓴 부분은 편집과 구성능력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6년 근 vs 4년 근’은 6년 근 홍삼’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에 집중해 그 논란을 취재했다. 그러나 6년 근과 4년 근을 비교한다는 는 한 나라의 관광이미지는 볼거리나 음식, 쇼핑보다는 사람이나 환경으로 인해 만들어진다는 것이 주제였는데, 전체적인 흐름에 어긋난다는 느낌을 받았다.4) 공정성, 형평성, 객관성이 기준은 보도기관에서 갖추어야 되는 가장 기본적인 자질이다. 보도기관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 할 소양이므로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안 좋은 예만 들어 지적하고자 한다.KBS 취재파일 4321의 경우 ‘성금’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부분에 화제성을 일으킨 것은 좋았으나 프로그램을 구성한 기자가 한쪽의 입장과 주장에만 편중되어 있어 형평성과 공정성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인터뷰의 비중, 사용어휘, 화면구성이 지나치게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어 기자가 주장하는 대로 왜 남은 성금을 장학회의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졌다.다음 MBC 시사매거진 2580은 ‘종교와 정치’의 경우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조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타이틀에 반해 기독교의 창당에만 너무 치우치는 편파성을 찾아볼 수 있었다. 불교와 관련해서는 “템플스테이 지원 예산 삭감으로 조계종과 여당의원들 간에 감정이 격앙되었다”라는 보도로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기독교와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비판적인 시각이었다. 또한 기독당 창당에 반대하는 목사의 주장은 질서정연하고 논리적으로 인터뷰하였으나, 기독당 창당에 찬성하는 목사의 경우 그에 따른 주장보다는 인터뷰 없이 과거의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모습이 부각된 영상자료만을 보여줌으로써 형평성과 공정성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첨예하게 대립되는 찬성과 반대를 보여주지 못하고 반대 입장이 위주로 편집이 되었다. 과도한 짜깁기 편집과 부정적이며 자극적인 영상자료는 객관성 형평성 공정성을 떨어트렸다. ‘소셜펀딩을 아십니까?’편의 경우 요즘 떠오르고 있는 소셜펀딩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나 소셜펀딩의 위험성이나 부작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아서 객관성이 부족하며 시청자의 관심사가 누락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소말리 해적 납치사건을 다룬 ‘그날 아덴만
영화제작기획서 영상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기획컨셉 ?! 허영심 사치 가식 된장녀를 주인공으로 ! 현대 남녀의 결혼관 과 사랑 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아침은 우아하게 별다방의 커피와 도넛’ ‘구두 , 가방 , 겉옷만큼은 고가의 명품으로 ’ 속물이라 일컬어지는 된장녀에 대한 솔직하고 가식 없는 조명 기획포인트 1‘ 결혼은 현실이고 보험’ ‘결혼정보회사에서 나는 몇등급 ?’ 결혼 적령기 남녀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현대인의 현실적 결혼관 기획포인트 2 물질적인 조건이 최선인 현실 , ‘ 진정한 사랑 ’ 의 의미 ?‘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른 생명체’ ‘남녀의 속마음을 번갈아 제시 ’ 연애가 어려운 모든 청춘남녀들의 ‘ 통쾌한 연애지침서 ’ 화성 에서 온 남자 , 금성 에서 온 여자 기획포인트 3강무늬 , 남서연 작품분석 타이틀 기획 프로듀서 감독 / 각본 장르 등급 개봉시기 배급 김정훈 CJ 엔터테인먼트 로맨틱코미디 15 세 관람가 ( 러닝타임 : 100 분정도 ) 2013 년 2 월 발렌타인 전후 어깨동무 (2001/ 편집 , 감독 , 각본 ) 청풍명월 (2003/ 스크립터 ) 쩨쩨한 로맨스 (2010/ 연출 , 각본 ) 김정훈감독 필모그래피 로맨틱 코미디 장르 , 200 만 돌파 다이아몬드찾기 다이아몬드 찾기이수 창업투자 창고사람들 제작스텝구성 제작 및 기획프로듀서 제작투자 프로덕션디자인 음악작곡 강무늬 , 남서연 장화홍련 봄날은 간다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연애의 목적 1 번가의 기적 등 다수 작품 이병우 음악감독 필모그래피 이병우 다이아몬드 찾기신데렐라를 꿈꾸는 된장녀의 만만치 않은 연애줄타기 주인공 세희는 국가대표급 된장녀이다 . 남들이 보는 그녀의 삶은 섹스 엔 더 시티 의 케리와 같이 화려하다 . 그러나 세희의 이런 화려한 면모는 어려웠던 자신의 환경을 감추기 수단이다 . 세희는 맞선에서 조건 좋은 남자 하나 잡아서 결혼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다 . 그러던 중 , 세희는 맞선에서 진짜 괜찮은 남자 재원을 만나 불굴의 의지로 그에게 접근한다 . 재원은 점차 그녀의 엉뚱하고 귀여운 면모를 알게 되면서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둘은 연인으로 발전한다 . 세희는 재원과 사귀면서도 내숭으로 일관하고 만만치 않은 상대인 재원은 세희의 그런 모습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며 둘의 신경전은 계속 되는데 ... Synopsis 그녀는 과연 그녀가 원하는 사랑 을 찾을 수 있을까 ? 다이아몬드 찾기SWOT 분석 스타캐스팅 Strength 폭넓은 관객층 소구 가능한 유쾌한 코미디 현실성 있는 스토리 공감대 형성 현대적 신데렐라 제시 다이아몬드 찾기SWOT 분석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낮은 기대감 Weakness 스토리의 가벼움 간접 광고로 인한 거부감 다이아몬드 찾기SWOT 분석 관객들의 쉬운 영화 추구 성향 Opportunity 일회성 오락요소 추구 성향 다이아몬드 찾기SWOT 분석 같은 장르의 영화가 많아 차별성을 두기 어려움 Threat 로맨스 코미디 흥행성의 한계 단순상업영화라는 비판의 목소리 다이아몬드 찾기캐릭터분석 나세희 32 세 ‘ 된장녀 ’의 면모를 충실히 갖춘 노처녀 달동네에 살지만 자기를 가꾸는 일에 적극 투자 자존심이 세서 타인에게 완벽한 모습만을 보임 실제의 그녀는 푼수 , 수다 , 덜렁대기 일쑤 인생 최대의 목표는 완벽한 남자 와 결혼해 다이아몬드같은 인생을 사는 것 다이아몬드 찾기캐릭터분석 한재원 30 세 외모 , 능력 , 매너 3 박자를 갖춘 남자 열등감이나 콤플렉스 없음 젊은 나이에 벤처사업가로 자수성가 거만하거나 사치하지 않고 검소 결혼에 있어 그에게 가장 중요한 조건 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진심 다이아몬드 찾기MIN 1 억 8 천만원 MAX 2 억 2 천만원 MIN 10 만달러 = 1 억 400 만원 MAX 20 만달러 = 2 억 2 천 800 만원 MIN 6 만장 판매 = 2 억 4 천만원 MAX 8 만장 판매 = 3 억 2 천만원 MIN 1 만장 = 1 억 7 천만원 MAX 2 만장 = 3 억 4 천만원 MIN 120 만 = 45 억 MAX 230 만 = 86 억 5000 만원 흥행 배급 수익 예상 극장흥행수입 DVD 판권 해외판권 OST 출시 TV CATV 판권 총 합계 MIN 약 52 억 MAX 약 95 억 다이아몬드 찾기제작스케쥴 전체제작기간 2011 년 10 월 ~ 2011 년 12 월 2012 년 1 월 ~ 2012 년 3 월 2012 년 6 월 ~ 2012 년 9 월 2012 년 10 월 ~ 2012 년 12 월 2013 년 2 월 발렌타인 전후 프리프로덕션기간 프로덕션기간 포스트프로덕션기간 개봉예정일 다이아몬드 찾기Total Below The Line 6 억 2 천 9 백 7 십 5 만원 Total Above The Line 8 억 5 천백만원 예산안 감독 프로듀서 비용 3 억 메인 캐스트비 4 억 포함 제작스테프비 8 천만원 촬영비 8 천 8 백 5 십만원 포함 다이아몬드 찾기Total Other Cost 3 억 5 천 5 백 5 십만원 Total Post-Production 1 억 3 백 5 십 5 만원 예산안 음향더빙비 3 천 4 백 5 십 5 만원 편집비 3 천 9 백만원 포함 홍보선전비 1 억 5 천만원 보험료 5 백 5 십만원 포함 총제작비 전체 = 2,188,114,000 + 예비비 10% 완성보증비 3% 다이아몬드 찾기{nameOfApplication=Show}
감상문중국에서 최초로 중국영토를 통일한 대업을 이룬 황제로써 평가받으며 동시에 불로불사에 집착하며 분서갱유를 비롯한 폭군정치를 행했던 황제로도 평가받는 진시황제.이번 영상에서는 진나라가 세워지게 된 시점부터 시작하여, 그의 불로불사에 대한 집착과 진나라가 호에 의해 멸망하게 되기까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기원전221년 중국대륙통일이라는 대업을 이루어 내며 진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진나라는 탄생 14년 만에 멸망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중국 역사상 가장 두드러진 인물인 진시황이 탄생시킨 진나라가 왜 그토록 짧은 기간 만에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된 걸까?그는 후대 왕조들이 채택할 정도로 탁월한 행정제도였던 군현제도를 확립했으며, 절대적 왕권을 소유함과 동시에 진나라를 매우 소중히 여겼다. 하지만 황제즉위 후 6년이 지나자 예언서가 날아왔고 그 예언서에는 ‘장차 호가 진을 멸망시키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때부터 진나라에 대한 마음이 점점 집착에 이르게 되었고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며, 죽지 않고 진나라를 영원히 유지하며 통치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이때부터 그는 북방유목민족을 토벌하는 일이 급선무로 여겨져 만리장성을 건설하는 일에 손을 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섬서성 유림에 30만의 군대를 출병시켜 흉노족을 매우 경계하였으며 노년에는 죽음의 공포에 시달렸다고 한다.그가 첫 번째 순례여행을 떠났을 때 중국의 끝 발해에서 바다라는 것을 처음 보았다고 한다. 평생을 대륙에서만 살아오다가 냥야대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풍경에 반한 시황제는 삼층 누각을 짓게 하였고 며칠 동안을 바다만 내려다보았다고 전해진다. 이때 시황제의 앞에 서복이라는 남자가 나타나 신선에게 바칠 선물을 자신에게 주면, 신선이 가지고 있는 불로불사 명약을 얻어와 황제에게 바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그는 불로불사의 존재에 대해 믿기 시작했고 엄청난 양의 재물과 희생을 치루 게 되었다. 여전히 발해에서는 강소성 진산도를 신선의 산으로 가기위해 시황제가 만들었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 있을 정도로 그의 불로불사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하지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았고 그는 결국 5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그는 죽기 전에 아방궁과 만리장성을 건설하였으며 시황릉을 세웠다. 이러한 그의 강압적인 행동 때문에 죄수들은 가혹한 노동에, 백성들은 엄청난 세금에 시달리게 되었다. 점점 백성들의 시황제에 대한 반감이 뿌리 깊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 시황제의 폭정을 첫째아들 부서가 나라가 위태로워질 것을 걱정해 비판하자 도리어 화를 내며 북쪽 황토고원으로 그를 쫓아버렸다. 그가 추방된 후 그를 말릴 사람이 없었고 나라는 점점 더 위태로워졌으며 재정 상태는 궁핍해져갔다. 기원전 210년 5번째 순례여행을 떠난 시황제는 여행도중 죽음을 맞이했다.
지식 격차 가설과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가설의 가정과 주장 그리고 디지털 디바이드와 연관지식 격차 가설은 미디어를 통한 정치 지식의 습득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 가설이다. 미디어 이용을 통한 정치적 학습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 문제를 기반으로 티치너, 도너휴, 올린 등이 제안했다. 미디어에게 기대되는 사회적 기능으로 매스미디어가 공중에게 보편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격차나 불평등 문제를 조정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지식격차 가설은 이러한 기능이 잘 이루어 지지 않음을 지적했다. 오히려 매스미디어가 문제를 조정하는 것이 아닌 격차를 더 크게 한다고 주장한다.지식 격차 가설의 가정은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기술 활용에 차이가 존재하며 특히 교육은 기초적 정보처리 능력과 연결되어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저장된 정보나 배경지식의 양에는 각자 차이가 있으며 사회 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보다 많은 적절한 사회적 접촉을 갖는다고 가정한다. 사회 경제적 지위가 낮은 사람은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가정했으며, 본질적으로 매스미디어 자체가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맞춰져 있다고 가정한다. 마지막으로 일정기간을 두고 볼 때 지식습득은 지속적으로 획득 되는 방향으로 진전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식 습득의 성장 속도는 상대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가정을 세웠다.이를 통한 주장은 매스미디어 정보수준의 증가에 따라 사회 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정보를 훨씬 더 빨리 습득하는 경향이 있으며, 따라서 매스미디어는 이런 격차를 줄이기 보다 더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식 격차 가설은 특정 수용자를 대상으로 한 뉴스에는 적합성이 떨어지며 공적 사안과 과학 뉴스 등에 국한하여 적용될 수 있다. 또한 소규모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영향력이 큰 이슈의 경우 미디어를 통해 지식 격차를 줄일 수도 있는 반면 다양한 미디어가 이용되는 다원적 사회의 경우 지식격차가 더 커질 수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신문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정보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용자의 지식수준과 연결되어 지식격차를 크게 할 수 있는 반면 TV의 경우 쉬운 영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교육 수준으로 인한 차이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제임스커런, 미디어파워 서평?1부 미디어 역사2장 뉴미디어와 권력-권력의 독점은 뉴미디어에 의해 붕괴될 수 있는가?-- 미디어와 권력미디어와 권력은 언제인가부터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양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우리 주위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미디어는 정부를 견제하는 감시견” 혹은 “미디어는 정치권력의 충견”이라는 말과 같이, 미디어가 대중에게 긍정적인 시각으로 비춰지든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춰지든 간에 권력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작동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관계는 단지 최근에 들어서 시작된 현상이 아니라, 과거 세계사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왔다. 그렇다면 이 둘의 관계가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해왔는지 사례를 살펴보고, ?미디어파워? 2장의 제목인 뉴미디어와 권력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논의를 통해 서평을 쓰도록 하겠다.- 미디어를 통해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개인의 의식은 담론에 의해 형성된다고 주장했던 미쉘 푸코는 인간과 사회에는 권력망이 드리워져 있으며, 권력은 단지 한명의 개인이나 하나의 집단에 의해 장악된 것이 아니라 제도를 통해 행사된다고 말했다. 단순히 범죄자만을 지배하는 권력이 아닌 감옥뿐만 아니라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할 군대나 학교, 병원과 같은 기관에 의해서도 작동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미디어와도 충분히 연관 지을 수 있는데, 1920년대와 1930년대에 각각 도입된 라디오와 텔레비전이라는 뉴미디어 역시 기존의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에 의해 장악 되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뉴미디어가 등장하게 되면 다양한 법적인 제제를 통해 불편부당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게 만든다. 이는 중간을 유지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결국 사회를 보여주는 방식에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지배문화를 내면화 하게 되는 것이다.또한 근대 미디어는, 일련의 아웃사이더를 크게 부각시키기도 하는데, 이들은 사회에 대한 강력하고 비이성적인 위협으로 묘사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렇게 아웃사이더를 낙인찍는 행위는 중세 에 빗대어 이해할 수 있는데, 푸코는 감옥을 따로 둠으로써 두는 효과에 대해 사회 전체가 감옥임을 은폐하는 효과를 낳는다고 주장했다. 사람들은 감옥이 있기에 자신이 자유롭다고 생각하게 되며 자신은 이상적인 정상인이자 이성적 주체라 믿게 된다. 그러나 학교와 병원 군대 등 누구나 거치는 기관이 사실상 감옥과 별반 다를 것 없는 구조이며 규율로 통제되고 있음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감옥밖에 있기에 자신은 자유롭고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감옥 안에 있는 죄수나 정신병원의 환자들을 위험인물로 과장되게 인식함으로써 나와 그들은 완전히 다르다는 완벽한 타자화를 통해, 인간이라면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죄수나 환자와 비슷한 성향을 철저히 외면하도록 만들었다. 미디어 역시 다양한 아웃사이더를 부각시킴으로써 일반 대중들로 하여금 기존 체제에 더욱 더 잘 순응하도록 만들었고 따라서 제도화된 사회질서 유지를 공고히 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푸코의 입장에서 봤을 때 미디어는 대중들이 알 수 없도록 교묘하고 은밀하게 작동하는 권력망 중 하나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미디어가 단순히 기존의 지배적인 권력을 유지해주고 강화해주는 역할만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다음으로는 교황청이 새로운 권력 중심으로 부상하는 과정과 이후 그 지배구조가 약화되도록 만든 뉴미디어의 등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뉴미디어의 등장, 새로운 사회적 환경의 형성자중세 중반기에 정기적으로 미사에 참석했던 유럽의 성인 인구 비율이 현재 정기적으로 신문을 읽는 유럽의 성인 비율에 비해 높았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중세 중반기 교황청은 공적숭배를 통해 매개되던 상징적 내용에 대해 현대 유럽의 고도로 집중된 독점적 신문의 통제자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중앙 집중적인 통제력을 행사했다. 14세기 초만 해도 법률적 혹은 헌법적 우위에 대한 특별한 권리주장을 갖고 있지 않은, 단순히 지역의 주교관할구에 불과했던 로마 관구가 서구 기독교회의 이론의 여지가 없는 주권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분적으로는 하다.그러나 이는 부분적 측면일 뿐, 가장 강력한 이유는 바로 자신의 권력행사에 대한 지지를 창출하고 유지했던 이데올로기적 강력성이다. 기독교회의 확장은 교황제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만들어 냈고, 교황제는 성서적 권위에 근거하여 교회에 대한 지도력을 주장함으로써 자신의 지위를 더욱 상승시켰다. 또한 “성경의 독점화”를 통해 교회에 대한 수장권 주장을 인류에 대한 신성한 권리와 절대적 권위로 확장시켰다. 그 당시 귀족을 포함해서 절대다수의 인구가 문맹이었기에 가톨릭교회는 교황제라는 정교한 성직자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쉽사리 이해될 만한 형식들로 번역했다. 예를 들어 높게 솟아오른 교회를 건축함으로써 인생의 모든 측면에 우뚝 선 신의 현존을 상징화 하고 예수의 신성을 묘사하는 조각, 그림, 유리창과 지옥의 소름끼치는 고문장면을 표현하는 등 종교적 건축물과 예술을 통해 교황 이데올로기의 기본적인 교리를 표현했다. 교황 그레고리 1세가 언급했듯 “책에서 읽을 수 없었던 것을 최소한 벽을 바라보면서 읽을 수 있었다.”이와 같이 강력한 이데올로기 프로그램을 발달시켰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권리 주장을 정당화하여 절대적인 권력을 얻게 된 교황청은 새롭게 등장한 뉴미디어 즉, 책의 부상으로 인해 그 화려한 막을 내리게 된다. 도서를 만드는 것이 저렴해지고 단순해지며 신속해져감에 따라 도서 생산이 늘어나자 서민일상어로 쓰인 성경이 대량으로 보급되었으며 이로 인해 성직자들이 갖고 있던 독점적 지위가 서서히 약화 되었고, 종교적 지식의 매개자로서의 권위가 위협받았다. 인쇄술은 기독교인과 하느님 사이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사제들 및 교회 그 자체의 매개적이고 중재적인 역할이 지니고 있던 가치를 축소시키는 것에 도움을 주게 된 것이다. 성직자를 통해서만 신의 뜻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서민들이, 이제는 책을 통해 매개되는 신의 말씀에 중심을 두는 종교적 변화를 맞이했다. 이는 성경 연구에 우선권을 두는 더욱 적 환경의 형성자로서의 역할을 수행 한 것이다.위에서 볼 수 있듯 새로운 매스커뮤니케이션 기법의 도입은 기존의 매개 조직이나 집단들의 위세와 영향력을 서서히 약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뉴미디어의 등장은 현상유지에 대한 위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 기존 통제구조를 건너뛸 만한 잠재력과 함께, 새로운 사고와 정보를 활용 가능하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사회의 권력과 미디어미디어가 없는 현대사회를 가정할 수 없을 만큼, 미디어는 이제 현대사회의 중요한 구성요소로 자리 잡았다. 미디어가 현대사회에서 하는 많은 역할 중 중요한 것만 찾아보아도 여론형성을 통해 민주주의를 존속시키고, 기득권의 지배 및 권력구조를 비판하며,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재생산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또 사회에 존재하는 수많은 갈등의 영역에서 토론의 장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며 국가가 여론수렴을 통해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미디어는 이렇게 다양한 순기능도 갖고 있지만, 그 자체가 권력화되면서 미디어권력을 통제하지 못하거나 악용될 경우 국가의 발전은 물론 개개인의 권리에 대한 심각한 침해가 될 수 있다. 미디어가 악용되어 오히려 사회가 퇴보한 경우를 수많은 공산주의 국가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에서도 정치권력은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를 포기하지 않는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역시 정치권력은 온갖 자원을 동원하여 권력유지나 권력획득을 위해 언론을 통제하려고 한다.돈 ? 미디어 ? 정치권력의 완벽한 결합으로 이탈리아식 모델이 자주 언급된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는 민영 텔레비전방송국을 여러 개 소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최고의 갑부로, 방송국을 소유하고 있는 와중에 두 번이나 총리직을 맡아 이탈리아의 법을 자기 사업에 유리하도록 재정비했다. 다른 나라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세계 500대 재벌 중에는 수십억 유로의 재산을 소유한 프랑스인이 10여 명 있고, 그 중 절반은 미디어 관련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초기에 미국의 조지부시, 오스트레일리아의 존하워드, 영국의 토니블레어를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존하워드 총리는 극단적 보수주의자인 루퍼트 머독이 언론을 장악하는 데 방해가 되는 언론 집중화 금지정책을 완화할 것이라 말했다. 과거의 미디어가 권력을 비판하고 권력으로부터 각종 통제를 받으면서, 미디어 스스로 권력을 남용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었지만 이제 미디어는 통제를 받기는커녕 권력으로부터 ‘접대’를 받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대사회에서 미디어가 자체가 권력화 될 수 있었던 이유?고전적 자유주의의 입장에서는 미디어를 사적으로 소유함으로써 정부 체계와 미디어 사이에 임계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정당화된 폭력을 국가가 독점하고 있고, 여기에 대해 가장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것이 미디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정부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선거를 통해 대중적인 지지를 얻어내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미디어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는 권력화 되었으며, 현실적인 필요성 때문에 정부와 미디어의 관계는 점점 더 부패하는 경향이 있다.다음으로, 미디어와 수용자는 비대칭적 관계를 들 수 있다. 미디어에 있어 시청자는 ‘시청률’이라는 수치로 표시되는 불특정 익명집단에 지나지 않으며, 방송사의 취사선택에 따른 내용만을 방송함으로써 소외 계층의 목소리는 여전히 반영되지 않는다. 즉 방송 내용을 결정할 수 있는 권력을 통해 미디어가 특정 집단을 배제할 수 있는 권력을 갖게 된 것이다. 이와 관계된 것으로 미디어의 강효과 이론 중 프레임 효과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의제 설정 이론과 유사한 것으로 “이슈를 강조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슈를 해석하는 시각 혹은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미디어는 어떤 형태로든 사건이나 이슈를 프레임화 할 수밖에 없고, 이에 수용자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최근까지 행해졌던 촛불시위, 촛불문화제에 대한 보도에서도 같은 현상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