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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경희대 교육대학원] 학업계획서_합격
    [경희대 교육대학원] 학업계획서_합격
    1. 진학동기(최대 500자 이내)입력글자수 : 236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그 동안 병원에서 근무하며 질환에 따른 영양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그 내용의 기본이 되는 것은 건강한 식생활과 균형적인 식사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수십 년 동안 유지해 온 식생활과 식습관을 바꾸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질병이 발병하기 전보다 훨씬 어린 시절에 건강한 식생활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학령기 아동의 영양 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아져서 교육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 학습목표 및 계획(최대 700자 이내)입력글자수 : 499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700자 이내주변을 돌아보면 균형 식사에 대한 관심보다는,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조리하여 식사하는 비중이 높지 않고, 외식이나 급식의 비중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제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입학하게 된다면, 학부나 임상영양대학원에서 수강하지 못했던 를 수강하여 학령기 아동의 영양 관리 특성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과 과목을 통해 영양 교육의 실제적인 교육 기술을 배우겠습니다. 을 통하여 전반적인 현대 사회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및 을 통해 생애주기별 식사요법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며, 을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기능성 식품 성분에 대해 공부할 것 입니다. 개인적인 관심 분야를 비롯하여 학업에 성실히 임하면서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되는 논문을 작성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습니다.3. 기타 특기사항(지원분야, 경력, 연구활동, 수상경력 등, 최대 500자 이내)입력글자수 : 470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수련 영양사로 근무했을 때,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부서 QI 활동을 보조하였습니다. QI 주제는 위암 수술 후 교육을 영양사가 직접 면담하여 교육했을 때와 제작된 동영상으로 교육했을 때의 효과를 비교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과는 영양사가 직접 면담 교육했을 때 이해도가 높았으며, 그 이유로는 환자의 연령대가 높아 전자기기 활용도가 낮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했을 때, 대장암 수술 부위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 다양하므로 식사의 균형성을 갖추면서도 빠른 회복을 위해 필요한 식이요법을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췌담도암 수술 후에는 소화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는 식품을 이용하여 단계적으로 식이진행 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습니다. 외래 항암 영양 교육의 경우, 항암치료를 진행하며 영양섭취가 불량한 환자들이 많으므로 식이 제한 보다는 영양 섭취 증대에 목표를 두었습니다.4. 졸업 후 희망(최대 500자 이내)입력글자수 : 426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한국인의 비만 인구는 2010년 대비 현재 120% 증가하여 성인 평균 3명 중 1명이 비만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남자의 경우 30~40대에 비만 유병률이 47%에 육박하고, 여자는 70대에 26%로 위험도가 높습니다. 고도 비만 인구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어 2030년 경에는 100명 중 9명이 고도 비만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데에는 소아청소년의 비만율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일 것입니다. 현재 한국 아동 및 청소년 4명 중 1명이 비만하며, 특히 남자 청소년의 경우에는 OECD보다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 시절에 건강한 식생활과 식습관을 정립하여 한국 사회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정성과 진심으로 교육하는 교육자가 되고 싶습니다.5. 기타(양성과정의 경우 자신의 교직 적성 및 인성에 대한 성찰 내용 포함, 최대 500자 이내)입력글자수 : 486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어릴 적부터 항상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저희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인내와 끈기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약 5년 간 꾸준히 수영을 다닐 수 있었던 것도 부모님께서 몸소 실천하신 인내와 끈기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하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대회에 출전할 수준의 실력이 갖춰졌고,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다져진 인내와 끈기로 묵묵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것, 결과 만을 중시하기보다는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저의 생활 신조입니다.저의 단점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어릴 때에는 부탁을 받으면 무리해서라도 부탁을 들어주는 편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제 업무 처리에 있어서 손해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정중하게 거절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계발하였습니다.1. 진학동기(최대 500자 이내)입력글자수 : 236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그 동안 병원에서 근무하며 질환에 따른 영양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그 내용의 기본이 되는 것은 건강한 식생활과 균형적인 식사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수십 년 동안 유지해 온 식생활과 식습관을 바꾸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질병이 발병하기 전보다 훨씬 어린 시절에 건강한 식생활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학령기 아동의 영양 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아져서 교육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2025.04.20| 2페이지| 5,000원| 조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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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학업계획서_합격
    [연세대 교육대학원] 학업계획서_합격
    ■ 아래 항목을 참조하여 자유롭게 기술하십시오(분량・형식 등 제한없음)1. 자기소개어릴 적부터 항상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저희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인내와 끈기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약 5년 간 꾸준히 수영을 다닐 수 있었던 것도 부모님께서 몸소 실천하신 인내와 끈기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하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대회에 출전할 수준의 실력이 갖춰졌고,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다져진 인내와 끈기로 묵묵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것, 결과 만을 중시하기보다는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저의 생활 신조입니다.저는 평소에 타인의 필요를 빠르게 파악하는 편이어서 제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담당 업무가 아니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과거 근무처에서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자마자 긴급 장기 휴가자가 발생했을 때, 집단교육을 대체할 사람이 필요했는데 매일 오전 출근 직후에 진행되고 있어서 동료들 모두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단교육을 담당하기로 자처하였고, 이외 다른 업무들을 배분할 때 원활히 할 수 있었습니다.임상영양사로서 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수많은 환자와 보호자분들의 컴플레인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컨디션이 저하된 환자분은 식욕 저하는 물론이거니와 메스꺼움, 구토, 인후염 등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환자나 보호자분의 상황에 공감해드리며, 기호도나 컨디션을 고려하여 가능한 한 식사개별조정을 시행해드렸습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병동 라운딩 시 재방문 횟수가 늘어날수록 환자와 보호자분들께서 이전에 비해 크게 만족스러워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습니다.2. 진학동기그 동안 병원에서 근무하며 질환에 따른 영양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그 내용의 기본이 되는 것은 건강한 식생활과 균형적인 식사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수십 년 동안 유지해 온 식생활과 식습관을 재정립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근무하면 할수록 체감하였습니다. 질병이 발병하기 전보다 훨씬 어린 시절에 건강한 식생활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고, 자연스럽게 학령기 아동의 영양 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아져서 교육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3. 학습목표 및 계획주변을 돌아보면 균형 식사에 대한 관심보다는,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맞벌이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집에서 직접 조리하여 식사하는 비중이 높지 않고, 외식이나 급식의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제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입학하게 된다면, 학부나 임상영양대학원에서 수강하지 못했던 를 수강하여 학령기 아동의 영양 관리 특성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과 과목을 통해 영양 교육의 실제적인 교육 기술을 배우겠습니다. 를 통하여 전반적인 현대 사회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및 을 통해 생애주기별 식사요법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며, 을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기능성 식품 성분에 대해 공부할 것 입니다. 개인적인 관심 분야를 비롯하여 학업에 성실히 임하면서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되는 논문을 작성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습니다.4. 기타 특기사항(지원분야, 경력, 연구활동, 수상경력 등)대학교 4학년 때 대학원 준비를 위해 연구실 생활을 하였는데, 삼성서울병원 환경보건센터의 영양파트 업무 지원을 하였습니다. 아토피 환아 보호자에게 식품섭취빈도에 관한 설문지를 설명하고 정확히 작성할 수 있도록 보조하였고, 이후에는 보호자에게 받은 설문지를 코딩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시지정 홈페이지에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정보를 작성하였습니다.서울성모병원에서 수련 영양사로 근무했을 때,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부서 QI 활동을 보조하였습니다. QI 주제는 위암 수술 후 교육을 영양사가 직접 면담하여 교육했을 때와 제작된 동영상으로 교육했을 때의 효과를 비교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과는 영양사가 직접 면담 교육했을 때 이해도가 높았으며, 그 이유로는 환자의 연령대가 높아 전자기기 활용도가 낮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삼성서울병원에서 대장암센터, 심혈관센터, 소화기센터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질환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대장암센터에서 근무하였을 때 주로 대장암 수술 후 식이요법과 관련하여 집단 및 개인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술 부위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 다양하므로 식사의 균형성을 갖추면서도 빠른 회복을 위해 필요한 식이요법을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췌담도암 수술 후에는 소화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는 식품을 이용하여 단계적으로 식이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습니다. 외래 항암 영양교육의 경우, 항암치료를 진행하며 영양섭취가 불량한 환자들이 많으므로 식이 제한 보다는 영양 섭취 증대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현재 겪고 있는 부작용에 따라서 권장 식품과 피해야 하는 식품을 안내하고, 1일 3회의 식사 외에도 간식을 자주 활용하시도록 교육하였습니다. 심혈관센터를 담당하였을 때는 시술 후 집단&개인 교육, 중환자실 영양지원 업무를 맡았습니다. 어떻게 콜레스테롤을 제한해야 하는지 부적절한 영양 상식을 교정하고 적절한 식이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소화기센터에서는 간암 수술 후 교육, 간이식 수술 후 교육, NST LT conference를 담당하였습니다. 간 절제술 후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환자의 생활방식 및 식습관을 반영하여 영양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간이식 수술 후 초기에는 컨디션 저하로 식사 섭취가 불충분하거나 식사 섭취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영양요구량이 높아 체중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열량 보충 방법을 안내하고, 체중 관리의 중요성과 장기적으로는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예방을 교육하였습니다. 간이식 환자 중에서 수술 전 영양상태가 불량하거나 수술 후 장기간 경구 식이 진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영양지원을 하게 되는데, 환자 상태에 따라 원활하게 영양지원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간이식 영양집중지원 conference 대상자로 선정하여 다학제간 논의를 통해 영양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건국대학교병원에서는 영양집중지원 전담자를 담당하였습니다. 일반 병동 환자의 영양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원내 NST 회의 및 신생아중환자실 회진에 참여하였습니다. 2020년 “입원 환자 집중영양치료 관리 강화”를 주제로 부서 QI 활동을 진행하여 원내 영양집중지원팀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NST 의뢰연계율이 낮은 원인을 파악하여 전산 개선 활동을 수행한 결과 업무효율이 향상되었으며, 별도로 인력 보충 없이도 NST 수입이 기존 대비 약 36%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QI를 진행하면서 적극적으로 의료진의 피드백을 요청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영양팀 최초로 원내 QI Festival 구연발표 부문에서 수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현재 재직 중인 성신여자대학교 비만과학연구소에서는 한국인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비만유전자가 시험 대상자에게서 나타나는지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대상자에게 8주 간 나트륨 저감화 영양교육 중재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개인의 유전자 특성에 따라서 비만도 변화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 2025.04.20| 3페이지| 5,000원| 조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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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성인지교육 보고서
    [연세대 교육대학원] 성인지교육 보고서
    2024-2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성인지교육 보고서※ 4개의 동영상 100%이수와 보고서 제출이 완료되어야 성인지교육 1회로 인정됩니다.학 번전 공성 명연락처1. 동영상을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된 점 3가지를 기술해 주세요(10줄 이상)1. 성역할 고정관념은 사회 문화나 사회 구조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다. 따라서 사회마다 다르게 형성될 수 있다. 성인지 감수성은 일상생활 속의 성차별적인 요소를 감지해내는 민감성이다. 성인지 감수성은 훈련을 통해 충분히 향상이 가능하다. 성인지 감수성 향상의 과정은 나로부터 출발하여 자기 경험을 돌아보며 자기 안의 성별 고정관념을 인식하고 자기를 성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기성찰은 적극적인 학습을 위한 동기가 된다. 학습을 통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게 된다. 성인지 감수성을 통해 성차별적인 사회 환경을 고려하지 않음으로써 불평등한 결과를 재생산해 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지 교육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문제를 대처하려면 학습 뿐 아니라 정서적 민감성 향상 즉, 공감 능력 향상도 필요하다. 자기 성찰과 학습을 통해 고정관념을 인지하게 되면, 타인의 문제 상황에 대해서도 공감하게 된다. 교육은 1회성이 아니라, 장기적&반복적으로 지속되어야 한다.2. 유치원 학생 대상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에서 고려할 사항으로, 이제는 단순히 “안돼요!”라고 말하는 교육 방식에서 나아가서 나와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남의 몸에 손을 대기 전에 요청하기, 다른 사람이 요청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경우에만 허락하기, 허락하지 않는 행동은 하지 않기, 상대방이 나의 행동을 싫어하면 사과하기 등이 해당한다. 자연스러운 일상 생활 속에서 경계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고 교사가 모델링이 되어야 한다. 유아는 자신이 믿고 따르는 존재가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인형 등의 역할극을 활용할 수도 있다.3. 초등학생 고학년 대상으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에서 고려할 사항으로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이 시기에 인터넷을 통해 성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장면이 나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다만, 교육하는 과정에서 해당 장면을 그대로 노출시켜서는 안된다.2. 동영상을 통해 느낀 점을 ‘교사의 관점에서’ 3가지 서술해주세요(10줄 이상)1. 가정에서 부모가 교육하는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교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함을 새삼스레 느꼈다. 특히 유치원 학생들은 자신이 믿고 따르는 존재가 가르치면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성인지 교육을 포함하여 교사의 교육이 잘 이루어지려면, 먼저 학생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 같다. 또한 가정에서의 교육도 병행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을 것이므로, 학부모와도 항상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육학| 2025.04.20| 1페이지| 2,500원| 조회(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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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A+] 식품위생학특론_기출문제 풀이 레포트
    [연세대 교육대학원 A+] 식품위생학특론_기출문제 풀이 레포트
    문항 : 2024.A.3정답 : ㉠ 노로바이러스, ㉡ 85℃해설 :㉠ 식중독 바이러스에는 장세포를 숙주로 하는 소화기 감염 바이러스와 간을 숙주로 하는 비소화기 감염 바이러스가 있다. 식품 속에는 오염된 다양한 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지만 바이러스의 조직 특이성 때문에 오직 식중독 바이러스만 식품을 매개로 하여 전파된다. 바이러스성 장염은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소화기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는 발생빈도가 높은 바이러스 2종과 발생빈도가 낮은 바이러스 2종이 있다. 발생빈도가 높은 것은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이고, 발생빈도가 낮은 것은 아스트로바이러스와 장 아데노바이러스이다.노로바이러스는 과거에는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지역의 명칭을 따 명명하거나 Norwalk-like virus로 불렀다. 병명은 바이러스성 장염, 급성 비세균성 장염, 겨울 구토 바이러스 질환 등으로도 불린다.증세는 심하지 않고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두통과 미열이 나며 분사형 구토가 특징적이다.감염량은 모르지만 대단히 적은 것으로 판단된다. 잠복기는 오염된 식품이나 물 섭취, 혹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24~48시간,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은 의학적 처치를 받지 않아도 24~60시간 후 회복된다.사고 관련 식품은 물이 가장 흔한 매체로 확인되었다. 지하수, 오염된 상수, 우물, 호수, 수영장, 유람선의 물 등이 사고를 많이 일으켰다. 생굴을 포함하여 날 어패류 섭취에 의한 사고가 많고 분변-경구오염 경로에 의해 오염된 식품 모두 원인식품이 될 수 있다. 사고와 관련되어 식품으로부터 노로바이러스를 검출한 예도, 가능한 검출법도 없다. 단, 물이나 환자의 가검물에서는 검출이 가능하고, 바이러스 함량이 높은 패류의 경우에는 검출이 가능하다. 공기에 의한 전파 사례도 많이 확인되고 있는데 구토 시 발생한 공중 부유 바이러스 입자에 의한 사람 대 사람의 2차 감염도 보고되었다.노로바이러스 예방 대책은 안전한 상수 사용과 생굴, 생패류 섭취를 삼가고, 설사 증상이 있는 사람의 식품 취급 금지와 철저한 손 씻기 등으로 분변오염을 예방해야 한다. 가열 조리 시 60℃ 이상으로 가열하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어패류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CCP(중요관리점)란 파악한 위해요소를 식품조리과정 중에 제거·방지 또는 안전한 수준 이하로 감소시킬 수 있는 단계·처리·공정을 말한다. 즉, 그곳의 관리가 잘못되었을 때 음식의 안정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CCP 한계기준은 위해요소가 관리될 수 있는 범주로 과학적 근거를 기초로 하여 설정된다. 이 기준은 모니터링 결과의 적합과 부적합을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계량화되거나 명확해야 한다. 한계기준을 결정할 때는 법적인 요구조건이 있는 경우, 반드시 법적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정되어야 한다. 법적기준이 없다면 CCP 공정의 조건별 실제 생산라인에서의 자체 실험을 통해 데이터를 구해 설정하며, 주로 시간, 온도, 수분활성도, pH 등 현장에서 바로 측정할 수 있는 검사에 근거한 수치를 활용한다.CCP2 식품취급 및 조리의 한계기준 중 굴 등의 패류 섭취 시 식품 중심온도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해야 한다.곽동경, 강영재, 류경, 장혜자, 문혜경, 이경은, 최정화. (2021, Feb 18). 식품위생학 원리와 실제. 교문사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2021. 제5차 개정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문항 : 2019.B.3정답 : ㉠ 540Lux 이상, (나) 수직적 의사소통 중 상향식 의사소통,급식소 조리장의 바닥 재질 조건 2가지 - ① 바닥 청소가 용이하고 내수성, 내구성이 있어야 함, ② 미끄러지지 않고 쉽게 균열이 가지 않는 재질이어야 함.해설 :㉠ 검수는 물리?화학적 위해요소의 혼합 여부와 냉장?냉동상태로 납품되는 TCS Food(안전을 위해 시간·온도 관리가 필요한 식품)의 온도를 확인하여, 사용되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진다.검수 시 학교의 구매의뢰에 따라 식재료 납품업체가 공급하는 식재료에 대하여 식품의 원산지, 포장상태, 식품온도, 유통기한, 품질상태, 규격(등급) 등이 학교의 요구기준에 부합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선 납품, 후 검수는 식재료의 위생 및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납품 시에 영양(교)사 등 학교관계자가 입회하여 복수 대면 검수를 실시하도록 한다.
    교육학| 2025.04.20| 2페이지| 5,000원|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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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교육대학원 A+] 식품학특론_논문리뷰
    Association of coffee consumption with type 2 diabetes and glycemic traits : a Mendelian randomization study연구 배경제2형 당뇨병은 세계적으로 사망률과 유병률의 주요 원인이며, 치료 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몇몇 코호트 연구에서 습관적인 커피 소비가 제2형 당뇨병 발병과 관련하여 생리학적으로 상관성이 있다고 보고되었다. 선행 코호트 연구들의 제한점은 표본 수가 작거나 follow-up 기간이 짧다는 것이었다. 다른 관찰 연구에서도 제2형 당뇨병의 발병과 습관적인 커피 소비의 관련성이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Mednelian randomization(MR)은 노출과 질병의 관련성을 결정하는데 이러한 제한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다. Genome-wide association studies(GWAS, 전체유전체 상관분석연구)는 질병의 역학적 인과관계를 밝히는데 적절한 연구 방법이다. GWAS와 MR 연구 방법이 제2형 당뇨병의 역학과 커피 소비와의 관련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의 유병률과 인슐린 저항성이 커피 소비와 관련성이 있는지 유전적 요소를 고려하여 분석하고자 한다.연구 방법대상자는 Korea Association REsource(KARE) study와 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Study(KoGES)의 sub-cohort 연구에서 모집하였다.대상자의 커피 소비를 평가하기 위해 103종의 식품에 대해 지난 12개월 간의 섭취력을 식품섭취빈도조사법으로 조사하였다.HbA1c, 공복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은 Hexokinase method로 평가하였으며,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의 기준을 활용하여 T2D를 정의하였다.T2D 기준 : FBG ≥ 126 mg/dL or HbA1c ≥ 6.5% or 의사에게 당뇨병 진단받은 경우 or 현재 경구 혈당 강하제를 복용중인 경우 or 2h-PG ≥ 200mg/dL 중 1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DNA 추출, 유전자형 분석 및 귀속은 한국보건연구원,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에서 수행되었다. 총 500,568개의 SNP이 유전형으로 분류되었고, 대조군 필터링 후에도 352,228개의 SNP이 남아있었다.통계 처리습관적인 커피 소비와 관련된 5개의 SNP을 확인 : 연속형 모델, 선형 회귀 방법 (나이, 성별, 알코올 소비 보정)1일 커피 소비량(cups per day)에 대한 로그 치환 : 다변수 조정 모델, SNP을 독립변수로 포함유전적 위험 점수(GRS) 산출 방법 : 습관적인 커피 소비와 관련된 5개의 SNP에 각 minor alleles의 수를 곱하여 계산유전적으로 예측된 커피 소비량과 T2D 또는 혈당 특성간의 인과관계 평가 : MR inverse-variance-weighted (IVW) 방법을 사용MR 기법은 다원성 효과에 취약하므로, MR-Pleitropy RESidual and Outlier methods (PRESSO)를 사용하여 수평적 다면 발현 이상치를 평가 및 보정통계 분석 : SAS ver 9.4, R software ver 4.1.2연구 결과MR 분석으로 제2형 당뇨병의 유병률 감소와 유전적으로 예측된 커피 소비와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유전적으로 예측된 커피 소비는 공복혈당과 2시간 식후 혈당과는 반비례하였으며, 당화혈색소와는 유의성이 관측되지 않았다.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image1.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08pixel, 세로 546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image1.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04pixel, 세로 308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image1.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6pixel, 세로 172pixel제한점불안정한 SNPs를 도구 변수로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MR 분석은 다면발현 효과에 취약하다.연구의 대상이 한국인만으로 구성되었으므로 연구 결과를 다양한 인구 집단에 적용하기는 어렵다.알코올 소비가 대상자의 유전적 변이와 상관관계가 있었다.참고문헌Cho, H. J., Okekunle, A. P., Yie, G. E., Youn, J., Kang, M., Jin, T., Sung, J., & Lee, J. E. (2023). Association of coffee consumption with type 2 diabetes and glycemic traits: a Mendelian randomization study.Nutr Res Pract,17(4), 789-802. https://doi.org/10.4162/nrp.2023.17.4.789Association of coffee consumption with type 2 diabetes and glycemic traits : a Mendelian randomization study연구 배경제2형 당뇨병은 세계적으로 사망률과 유병률의 주요 원인이며, 치료 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몇몇 코호트 연구에서 습관적인 커피 소비가 제2형 당뇨병 발병과 관련하여 생리학적으로 상관성이 있다고 보고되었다. 선행 코호트 연구들의 제한점은 표본 수가 작거나 follow-up 기간이 짧다는 것이었다. 다른 관찰 연구에서도 제2형 당뇨병의 발병과 습관적인 커피 소비의 관련성이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Mednelian randomization(MR)은 노출과 질병의 관련성을 결정하는데 이러한 제한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다. Genome-wide association studies(GWAS, 전체유전체 상관분석연구)는 질병의 역학적 인과관계를 밝히는데 적절한 연구 방법이다. GWAS와 MR 연구 방법이 제2형 당뇨병의 역학과 커피 소비와의 관련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의 유병률과 인슐린 저항성이 커피 소비와 관련성이 있는지 유전적 요소를 고려하여 분석하고자 한다.
    교육학| 2025.04.20| 3페이지| 3,5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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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A+] 특수교육학개론 오픈북 기말시험 정리
    [연세대 교육대학원 A+] 특수교육학개론 오픈북 기말시험 정리 평가A+최고예요
    1장 특수아동과특수교육 1.정의(인간으로서 자신의 온전한 잠재력 실현위해 특수교육 및 그와 관련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아동;Kauffman), 다음의 항목에서 평균or전형성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해서 학교에서의 교수방법 수정or특수교육서비스 필요로하는 아동(정신적 특성, 감각 능력, 신경근육이나 신체적 특성, 사회적&정서적 특성, 의사소통 능력, 복합적 장애;kirk), 장애 지칭 용어-손상impairment(상실,기능↓,주로의학적.다리 절단) 무능력diability(손상으로 보편적 수행방법 어려움,다리가 없어서 걸어서 이동X) 불이익handicap(손상,무능력으로 문제&불이익 경험. 시각장애인이 점자시험지로 장애가 없는 또래와 같은시간 내에 시험 치루는 경우)/ 장애위험아동(at-risk children);현재 장애 진단X, 학교에서의 성취를 제한받거나 장애가 나타나게될 조건有, 특수아동 이해시 고려점 ①특수아동으로 분류하기위해 요구되는 차이가 개인적으로 매우 다양. 일반아동과 다른 신체/사회/학업적 특성→특수교육 필요 진단된 경우 ②여러 측면에서 일반또래와 비슷한 특성⇒결함(장애)보다는 강점(잠재력)를 고려한 교육제공 2.분류 2007년 ‘장애인등에대한 특수교육법’:장애위험아동, 다문화포함. 2023.4.18.부분개정 ①시각장애:시각계의 손상이 심해 시각기능을 전혀 이용하지 못하거나 보조공학기기의 지원받아야 시각적과제를 수행할수있는 사람으로서 시각에의한 학습이 곤란하여 특정의 광학기구, 학습매체 등을 통하여 학습하거나 촉각 또는 청각을 학습의 주요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 저시력/맹인포함. ②청각장애:청력손실이 심해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각으로 의사소통이 불가능 또는 곤란한 상태이거나 청력이 남아있어도 보청기를 착용해야 청각을 통한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청각에 의한 교육적 성취가 어려운 사람. 농/난청 포함 ③지적장애:IQ delay. 지적기능&적응행동상의 어려움이 함께 존재해 교육성취에 어려움. Mental Retardation→Inr(1979) 특수아동의 잠재력 개발&장애교정 위해 제공되는 일반학교 프로그램 이상의 보충적 서비스→최근에는 교정보다 잠재력 개발위해 아동의 강점과 요구를 강조. 특수교육대상자의 개별적 요구를 충족이 목적→사전에 잘계획&체계적 실행, 특수교육은 직접적 교수를 통해 예방/교정/보상(대체기술or보조도구)의 역할을 하게됨. 특수교육배치(연계적서비스체계):최소제한환경(Least Restrictive Environment). 가능한 한 일반교육환경과 유사한 환경에 배치되어야 함. 개별적 학교생활 목표성취를 위해 가장 적절한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제한적 환경에 배치. 서울 25개구.구별 1or2 장애유형별학교.특수학교 하나도없는 8개구/연계적 서비스 체계: 일반학급→일반학급(특수교사의자문)→일반학급(특수교수와 협력교수)→일반학급+시간제 특수학급(현재초중고)국영수 특수학급, 나머지 자기교실→특수학급(전일제)/여기까지 일반학교,통합교육→특수학교(전체 장애학생)→기숙제 특수학교→가정/병원(분리교육) 6.현황:학교급별 특수교육 배치현황:분리보다 통합교육 활발/초등에서 특수학급 배치율↑중?고 진학시↓ 특수학교배치율은 가령에 따라↑/학교급별 특수교육대상자 수 다름(초등↑중등 급격↓), 특정 연령대에 법에서 보장하는 의무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음.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발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X2장. 통합교육의 이해 1.이론적 배경 1)정의: 장특법-특수교육대상자가 일반학교에서 장애유형?정도에 따라 차별받지 아니하고 또래와 함께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는 것(2조6항)/Kauffman 등(1975): 물리적 배치(시간적 통합;일정시간동안 장애가 없는 또래와 동일한 교육환경에 배치), 학문적(교수활동적;일반학급의 활동에 의미있게 참여,능력에 맞게 참여), 사회적 통합(통합되는 학급의 교사&또래로부터 구성원으로 수용되는 것)/통합용어: Integration(합침) 두집단의 아동을 혼합, Mainstream(주류화)장애학생을 가능한 한 일반학생의 생활흐름에 포함(특수교육 환경상, 특수교사의 협력적 통합을 위한 방법론 학습 요구) ④협력적 접근(통합교육의 질적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요소. 통합교육을 위한 협력이란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강점,자원을 활용해 창의적, 반성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역동적 과정. 협력은 학교가 가지고있는 자원을 활용해 장애학생을 포함한 모든학생의 교육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과정) ⑤질적향상노력(교육 질-지속적 평가. 평가결과 기반으로 개선 작업&새로운 방법론적 모형 개발) ⑥학교에서 성인기사회 연결(장애 아동이 능력에 맞는 직업을 가져서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중등교육에서 성인기 사회로의 통합교육 강조, 사회로 통합되기 직전이 아니라 더일찍 시작하여 지속적 노력기울여야 성공함)[4장] 지적장애:과거 정신지체, ①지적기능 제한 ②적응행동 제한 ③22세 이전,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표준편차≤2(70), 지능검사&적응행동(생활환경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기술,의사소통/자기관리/사회성기술) 둘다 문제여야, 웩슬러 아동지능검사/카우프만 아동용 검사, 적응행동 진단(적응행동의 심각한 제한, 개념적&사회적&실제적 적응 행동 중 최소1개 영역,표준편차≤2), 지원-간헐적(필요할 때,단기간,의료적위기)/제한적(일정한 시간,일관성,시간제한적,학교→성인기),확장적(직장or가정에서 정기적,시간제한적X)/전반적(항구성,고강도,전반적 환경,더 많은 인원&더 개입적 지원), 원인-다운증후군(21번째 염색체,출생시,산모나이,심장기형/시각장애/호흡기/백혈병)/페닐케톤뇨증(페닐알라닌→티로신 대사X,페닐알라닌 축적→두뇌문제)/약체X증후군(23번 성역샘체X염색체 이상,여아보다 남아,다운증후군 다음으로 多)/프라더-윌리 증후군(15번 염색체 일부 소실,고도비만 위험)/윌리엄스 증후군(7번 유전자 결손,심장질환,요정외모,발달능력의 불균형)/엔젤만 증후군(15번 염색체의UBE3A 유전자 문제,언어장애/걷기/균형/발작,행복한 표정)/두뇌 손상(산모 풍진or매독,소두증/뇌수종(대두증),약물남용,영양실조,방사선 노출,조산or출생시 뇌손상,태아알코올), 문제로 지적되는 정서or행동 특성이 일시적인 경우有(특정 연령or발달시기), 정해진 정의에 의해서 표찰하는 것은 사회 불이익 줄수 있어 이상행동의 정의 자체를 회피하려는 태도有, 보편적인 기준에서 심하게 벗어나는 행동有/만성적인 문제 행동有/사회적or문화적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벗어남, 장애 판별시 주관적 판단 개입될수밖에 없음. 모호한 기준이 판별 과정의 객관성 확보 어렵게 만듬, 장애인교육법에서 조현병은 포함&사회적 부적응은 포함X→추가기준 不必), 장애인등:항목마다 행동 특성이 학습상의 어려움으로 연계되도록 반복표현, DSM-5(APA,2022), 기여요인(장애를 일으키는 단일원인 밝히기 어려우며 여러 요인 동시에 문제 발생에 기여한다), 생물학적 단일근거 無, 영아기 난기질(양육의 질에 따라 결과 다름), 유전 영향(조현병,기분장애,불안장애,우울증,반항장애,품행장애,ADHD,뚜렛), 질병/사고/독극물 중독→뇌손상, 가정요인(빈곤,부모의 양육방법(아동의 필요에 민감 반응, 지나치게 가혹한 체벌),가정내 폭력/아동학대→우울증,품행장애), 학교요인(다양한 학습자의 개별성에 대한 교사의 무감각, 아동의 성취나 품행에 대한 교사 및 부모의 너무 높거나 낮은 기대, 학업 실패를 초래하는 비효율적인 교수, 학업이나 사회적 행동에 대해 칭찬하지 않는 교사, 적절한 행동에 대한 명확하지 않은 규칙이나 기대, 일관성 없고 체벌적인 훈육방법, 잘못된 행동은 관심을 받고 바람직한 행동은 무시되는 분위기, 교사나 또래의 잘못된 행동의 모방할 수 있는 기회), 학교에서 정서?행동 문제 예방위한 효율적인 대처방안:학교 전반에 걸친 규칙/기대/결과의 일관성, 긍정적인 학교분위기, 갈등해결하고 소외된 학생을 다루기위한 학교차원의 전략, 학교의 모든 상황에서 강동 높은 감독, 문화적인 민감성, 학생이 학교에 대한 강한 정체성/소속감/친밀감을 느낄수 있는 분위기, 부모&지역사회의 적극적 참여, 적절한 공간활용&과밀학급 해소, 하위평균에서 평균정도의 지능, 낮은 학업 성적&성취, 담한 어머니 가설 종식(1967)&교육적 접근 노력 시작, 핵심 특성으로 사회성 장애 고려, 폭넓은 범주로 나타나는 다양한 특성을 보이는 장애 지칭, DSM-5(APA 2013) 공식용어 채택, DSM-Ⅳ-TR(2000): 자폐성 장애/소아기 붕괴성 장애/아스퍼거 장애/달리 분류되지 않는 전반적 발달장애(PDD-NOS)는 모두 자폐 범주성 장애로 흡수, 레트장애(유전적 원인 규명)→사회 의사소통 장애라는 새로운 장애개념 등장, 다양한 측면에서 폭넓은 범위의 발달or기능+개인특성→더욱 풍부한 다양성→다양성 인정→개인의 강점or선호 기반 잠재력 최대한 발휘위해 적절한 지원 제공, 1994년 특수교육진흥법 개정으로 정서장애(자폐포함)-특수교육 적격성 인정, 2007년 장애인 등 자폐성장애 용어로 독립 분류(미국1990년 장애인교육법(IDEA)),[7장] 자폐 범주성 장애: 신경발달장애, 생애초기발현, DSM-5 진단기준-①사회적 의사소통 및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함 ②제한적&반복적 행동/관심/활동 ③초기발달시기에 발현 ④현재의 기능손상 ⑤지적장애or발달지체로 설명不, 현재 증상의 정도를 명시할수 있도록 심각도 기준 제시→행동이 얼마나 의존적이고 지원이 필요한지 알게해주는 단순한 지표로 개발(∴장애의 고정된 증상으로 이해X,현재 필요한 지원의 맥락에서 이해), 심각도1단계-완전한 문장, 대화주고받기 실패/ 2단계-간단한 문장, 상호작용이 편협한 특정 관심사에만 제한/ 3단계-알아들을수 있는 말을 거의X, 매우 직접적인 사회적 접근에 대해서만 반응, 전반적 발달장애(PDD)의 하위유형 장애-자폐성 장애, 아스퍼거 장애,PDD-NOS, 아스퍼거(언어발달지체無,평균or그이상의 지적기능), 부모문제는 원인X, 뇌간/소뇌/전두엽/측두엽/대뇌피질 등 두뇌 다양한 영역에서의 기능이 원인으로 연관, 세로토닌 과다&거울신경or신경세포의 연접부인 시냅스 기능 이상 발견, 사회적 두뇌 이상 가설, 유전(직접적 영향), 환경적 요인-조산/산모 감염, 출생 전후 특정 약물or화학물질 노출,
    교육학| 2025.04.20| 2페이지| 5,0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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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독후보고서_학교 회복을 담다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독후보고서_학교 회복을 담다
    < 학교, 회복을 담다 > 독후감나는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학생, 미래의 교사이기 전에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의 학부모이다. 작년에 아들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느꼈던 불안감의 이유를 책을 읽으며 직면했고 깨달았다.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 인생 첫 육아의 고충이 오롯이 부모인 나의 문제라고 생각한 부분이 많았다. 여자와 남자의 뇌 구조는 매우 다르고, 그래서 아들을 키우는 것이 늘 어렵다고 생각했다. 나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유치원, 학교, 학원 등에서 아이가 만나게 되는 교사 대부분은 여자인데다, 미혼이기까지 하면 아무리 교육전문가라고 하더라도 육아의 경험이 없으므로 남자아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어찌 보면 나의 첫 육아의 시행착오에서 비롯된 일반화의 오류랄까. 편견, 선입견이 불안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선생님들은 교육전문가로서 수많은 아이를 만나봤을 것이고, 설령 육아 경험이 전무할지라도 아이의 성향에 따라 어떻게 교육하고 지도해야 할지는 나보다 훨씬 잘 알고 있는 분들일 텐데 말이다. 지금 돌이켜 보니 선생님께 나의 아이에 대한 정보를 더 자세하게 제공하고 가정에서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당시에는 “나는 교육전문가이고, 다른 아이들은 진도가 이 정도는 되는데 OO는 너무 느리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라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말씀에 내가 아이를 방치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느낌을 받았고, 조언이나 도움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반감부터 들었던 것 같다.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교우 관계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그 문제가 아무리 심각하더라도 비교적 선택의 여지가 많다. 까짓거 다른 원으로 옮겨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어린이집에서 급하게 퇴소하고 유치원으로 옮겼는데 원장님의 교육 방침이나 담임 선생님의 생활 지도 등 모든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보육 기관과 교육기관의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이와 더불어 더 늦기 전에 아이가 보육을 졸업하고 누리 과정을 경험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7살까지 어린이집에 다녔을 테니 말이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교우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니 사태의 심각성이 달랐다. 학부모가 느끼기에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처럼 친절하지 않았다. 하이클래스라는 어플을 통해 채팅이나 전화 통화가 가능하긴 했지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시절만큼 소통이 원활할 수 없었으며, 원장님 같은 상급 관리자와의 상담은 더욱더 원활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오롯이 담임 선생님과만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는, 학교와 소통하고 싶어도 담벼락이 너무 높고 문은 너무 작은 느낌이 들었다.내가 아이에게 단 한 번도 가르친 적 없고, 말한 적이 없는 “전학”이라는 단어를 내뱉었을 때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느낌이 들면서 학교와 다른 학부모들을 향한 일방적인 분노가 치솟았다. “엄마, 나 전학가고 싶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사태를 파악하려고 노력했지만, 분노에 휩싸였던 것이 사실이다. 어찌 보면 사소한 투닥거림을 엄마에게는 차마 말을 못 하고 있다가 한 번에 전학이라는 단어로 터져 나온 것 같다. 오늘 학교생활 어땠냐는 엄마의 질문에 “몰라. 기억 안 나.”라고 대답했던 아들의 대답 너머에 있는, 숨겨진 괴로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엄마의 잘못이 큰 것 같아 괴로웠다. 담임 선생님께 이 상황에 대해 조심스럽고 어렵게 전했지만, 후에 증거가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전화가 아닌 하이클래스 어플 채팅을 통해서 연락했고, 선생님 역시 짧고 굵게 알겠다는 답변만을 남기셨다. 1, 2주 정도 지났을까, 나는 여전히 매일 아이를 등교시키며 죄책감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하굣길에 마주친 담임 선생님께서는 “OO도 장난을 너무 쳐요.”라고 말씀하셔서 또 크게 상처를 받았다. 수업 시간에 방해가 되는 장난을 했다면 잘못이긴 하지만, 다른 친구의 눈을 일부러 찌르거나, 손목을 꺾고, 정강이를 차고, 뒷문을 잠가서 교실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행위와 그것이 마치 동급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 순간 혹여나 내가 학교폭력으로 신고할까 봐 나의 입막음을 위해 나의 아이의 사소한 실수, 작은 잘못도 확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신도 생겼다. 어느 날은 방과 후 수업을 마치고 아이가 울먹이며 걸어 나왔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울먹이지 말고 똑바로 말하라고 다그쳤다. 사건의 발단은 친구가 뚱뚱하다고 놀려서 들고 있던 펜으로 친구의 팔을 그었는데, 친구는 더 크게 그었다는 것이었다. 자초지종을 듣고 싶어 방과 후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께서는 “서로 장난치다 그랬어요.”라고만 답변을 하셨다. 상대 친구 엄마의 답변은 “아까 사과했다고 하던데요.”였다. ‘내 아이는 억울하고 분한데, 잘못을 저질러놓고 사과만 하면 그만인가? 쌍방으로 장난이 오갔으면 선생님은 아무런 책임이 없는가? 일회성으로 사과하고 종결될 수준이라면 피해당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가해하는 것이 나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25.04.20| 2페이지| 5,000원|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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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독후보고서_회복적 정의
    < 회복적 정의/사법 리틀북 > 독후 보고서며칠 전, 회사에서 근무하던 도중에 방과 후 선생님께 학생이 도착하지 않았다는 문자가 와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 다음 문자는 “선생님하고 이야기하다가 늦었다고 하네요~ 지금 왔습니다!”였다. 문자를 확인하고 철렁 내려앉는 마음을 진정하기는 쉽지 않았다. 학교에서 오는 연락은 대부분 어떠한 문제가 있거나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했을 때라서 언제나 조마조마하기 마련이다. 일단 방과 후 수업에 들어왔다니 차마 아이에게 자초지종을 묻는 연락을 할 수 없었고, 아이는 연달아 방과 후 수업을 마치고 하교한 뒤에 태권도 수업을 다녀오는 일정이었다. 나는 근무를 마친 뒤에 학교로 가서 수업을 듣고 귀가하면 밤 11시쯤이다. 그래서 남편에게 대신해서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봐달라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수업 시간에 장난쳐서 선생님께 혼났다는 것이다. 장난치지 않으려고 해도 그때 뿐이고, 자기도 모르게 또다시 장난치게 된다고 아빠한테 얘기했단다.유치원 때는 위험한 장난이 아니면 하하호호 넘어갔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갈수록 원아가 줄어드는 강남의 일반 유치원 입장에서 굳이 학부모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방편의 하나였던 것 같다. 그리고 나 역시 예의와 질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늘 가르쳐 왔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님께서 돌려서 하시는 말씀에 더 귀 기울이지 못하고 안일했던 면도 없지 않았을 것 같다. 엄마와 함께일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아이의 모습은 천지차이니까 말이다. 내 앞에서는 전혀 그런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믿지 못했던 것 같기도 하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토대로 생각하기 쉽고, 그 범주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존재인 것 같다.다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수업 마치고 귀가해서는 아이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다음 날 아침에 아이와 대화하게 되었는데 “어제 수업 시간에 장난쳐서 선생님께 혼났다며! 수업 시간에 장난치면 안 되지.”부터 튀어나왔다. 자신도 모르게 장난쳤다는 아이의 말이 바로 이런 것일까. 아이는 “OO가 먼저 장난쳤어.”라고 대답했다. 친구가 하는 나쁜 행동은 따라하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하고 출근길에 나섰지만 영 마음이 안 놓였다. 그리고 ADHD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것일까 고민했다. 마음의 병은 감기와 같아서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음에도, 여전히 감기 걸렸을 때 소아과로 달려가듯이 정신건강의학과로 발걸음을 향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퇴근 후 다시 아이를 만났을 때, “수업 시간에 장난치고 잘못 행동하면 어떻게 돼?”하고 물으니 돌아온 답변은 “복도에 나가서 있다가 선생님이 다시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가.”였다. ‘학교에서 잘못하면 혼난다. 그렇기 때문에 장난치면 안돼.’라는 건 응보적 관점이 아닌가. 수업 시간에 장난치면 다른 친구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서 하면 안 되고, 그래서 선생님께 혼나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그랬더니 냉큼 순종적인 목소리로 알았다고 대답하는 녀석이다. 그러고는 억울하다는 듯이 “오늘은 장난 안치고 안 혼났어! 선생님이 나아졌다고 했어!!”라고 말하는 아이. 나와 성향이 다르고 성별까지 다른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참으로 인내하기 쉽지 않은 일이다. 선생님은 어련하실까.회복적 정의라는 개념이 이해가 가지 않아 책을 두 번 정독했다. 처음 읽을 때는 하얀 건 종이요, 까만 건 글씨요 하는 느낌이었는데, 두 번째 읽을 때에는 응보적 관점과 회복적 정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개념이 정리되는 듯했다. 하지만 여전히 머리로만 아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수업 시간에 장난 친 아이를 가정에서 나름대로 회복적 교육을 하고 나니 어렴풋이나마 회복적 정의가 무엇인지, 회복적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달아진 것 같다. 회복적 정의를 머리로만 알 때는 ‘과연 내가 현장에서 회복적 교육을 지속할 수 있을까? 정말 장기적으로는 현재의 사법 과정을 대체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응보적 관점의 교육에 비해 시간과 정성이 더욱더 필요한 것처럼 느껴졌고, 그에 비해 과정이나 결론은 장담할 수 없고 모호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내가 교사가 된다면, 하루에 처리해야 할 수많은 일들에 치여 회복적 교육을 시도하더라도 꾸준히 지속하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앞섰다. 그런데 막상 해보고 나니 ‘아, 이런 맛에 회복적 교육을 지속하게 되는가보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 아이를 내가 반드시 지금 이 자리에서 고쳐놔야만 한다는 생각에 앞서서 강압적이고 지시적인 말투로 말했을 때는 아이도 반항적인 태도로 반응하고, 내 말이 그대로 반사되어 튕겨져 나오는 느낌이었다. 아이가 지금 당장 변하지 않더라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하지만 언젠가는 깨닫고 조금 더 나아져서 더 나은 사회 구성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네가 이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설명해주니 ‘그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 같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것. 바로 그것이 회복적 교육의 시작이 아닐까. 나 또한 응보적 관점으로 교육받아 온 세대인지라 나로부터 생각의 전환,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것 같다. 이제는 ‘회복적 교육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두려움보다는, 수많은 아이들과 부대끼며 그 속에서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아이들과 함께 교사인 나도 매일 더 한걸음씩 성장해 나간다면 좋겠다는 기대와 설렘이 생겼다.
    독후감/창작| 2025.04.20| 2페이지| 5,0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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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15주차 질문보고서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15주차 질문보고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14주차 수업에 대한 질문1.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영상에 나오는 학부모가 말하기를, “비밀 누설 금지 조항이 있어서 피해자 판결을 받았어도 피해자라고 말하지 못해요.”라고 얘기하는 장면이 있었다.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 21조 비밀누설금지 등 조항이 있다. 이 조항은 과연 누구를 위한 법일까? 개인정보는 보호되어야 하지만, 피해자&가해자 판결까지 비밀 누설 금지를 해야만 했을까?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면 공공연하게 누가, 누구와, 무슨 사건으로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게 되는지, 적어도 그 반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알게 된다. 그런데 판결받고는 말하면 안된다는 것이 피해자를 위한 법인가? 우리 나라 법은 가해자를 위한 법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이 조항으로 인해 2차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와 그 학부모들이 많다면 개정될 여지가 충분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2. 트라우마를 경험하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철저하게 고립되려고 대응한다고 배웠다. 시간이 지나도 트라우마를 입게 된 사건의 기억이 흐려지지 않고, 오히려 장기 기억을 넘어가서 더 또렷해진다는 것이다. 트라우마는 시간이나 약물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건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기억이 재구성되어야 극복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새로운 의미로 기억되기 위한 사건을 경험하려면,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를 고립시키지 않고 사회로 발걸음을 내딛을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 자존감 형성이 중요하고, 가정 내에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자라는 것이 필수적인 것 같다. 자녀의 성장 과정을 보며, 때로는 트라우마를 경험하기도 한다. 어렸을 적 해결되지 못한 일련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동일한 경험을 마주하고 있는 자녀를 볼 때, 기억이 되살아나서 부모로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나로 돌아가서 대응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 적이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교육이 전무했기 때문에 나처럼 부모도 갈등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아이들의 자존감과 회복 탄력성을 키워주기 위해서, 어른들부터 다시금 교육받아야 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끊임없이 교육을 해나가야 할 것 같다.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14주차 수업에 대한 질문1.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영상에 나오는 학부모가 말하기를, “비밀 누설 금지 조항이 있어서 피해자 판결을 받았어도 피해자라고 말하지 못해요.”라고 얘기하는 장면이 있었다.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 21조 비밀누설금지 등 조항이 있다. 이 조항은 과연 누구를 위한 법일까? 개인정보는 보호되어야 하지만, 피해자&가해자 판결까지 비밀 누설 금지를 해야만 했을까?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면 공공연하게 누가, 누구와, 무슨 사건으로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게 되는지, 적어도 그 반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알게 된다. 그런데 판결받고는 말하면 안된다는 것이 피해자를 위한 법인가? 우리 나라 법은 가해자를 위한 법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이 조항으로 인해 2차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와 그 학부모들이 많다면 개정될 여지가 충분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2. 트라우마를 경험하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철저하게 고립되려고 대응한다고 배웠다. 시간이 지나도 트라우마를 입게 된 사건의 기억이 흐려지지 않고, 오히려 장기 기억을 넘어가서 더 또렷해진다는 것이다. 트라우마는 시간이나 약물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건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기억이 재구성되어야 극복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새로운 의미로 기억되기 위한 사건을 경험하려면,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를 고립시키지 않고 사회로 발걸음을 내딛을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 자존감 형성이 중요하고, 가정 내에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자라는 것이 필수적인 것 같다. 자녀의 성장 과정을 보며, 때로는 트라우마를 경험하기도 한다. 어렸을 적 해결되지 못한 일련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동일한 경험을 마주하고 있는 자녀를 볼 때, 기억이 되살아나서 부모로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나로 돌아가서 대응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 적이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교육이 전무했기 때문에 나처럼 부모도 갈등
    교육학| 2025.04.20| 1페이지| 2,500원| 조회(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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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14주차 질문보고서
    [연세대 교육대학원 A+ 레포트]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_14주차 질문보고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13주차 수업에 대한 질문1. 우리나라는 체면과 타인의 눈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로, 고맥락 문화이다. 따라서 의사소통 시 주관적인 이해와 해석이 필요할 때가 있어 의사소통에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 내 주장을 확실하게 내세우는 것, 상대방의 의견을 거절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문화이다. 학교 폭력 또한 이러한 문화적 배경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닐까? 어린 시절부터 나의 주장이나 생각을 자연스럽게 피력하고, 나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도 차분히 들어줄 줄 알게 되려면, 외국처럼 토론 수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서는 입시를 위한 주입식 수업이 지배적인 것이 상당히 안타깝다. 막상 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주입식/수동적 시스템에서 벗어난 창의적/주도적 인재를 원하는데 말이다.2. 인간은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기억하려는 지각오류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신념을 확증해주는 것들은 그렇지 않은 것들에 비해 쉽게 발견하거나 찾는 확증편향이 있다. 현재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는 이러한 지각오류와 확증편향의 사고를 더 완고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잘못을 최소화하기 위해 같은 상황이어도 조금이라도 더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주장해야 하고, 변호사들은 의뢰인의 편향된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법률이나 판례들로 그 주장을 뒷받침해줄 것이다. 지각오류와 확증편향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회복적 생활 교육일 것이다. 대부분 갈등이 쌓이다 폭발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렇게 되기 이전에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고 상대방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아이들은 같이 어울려 노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갈등을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기 더 어려운 것 같다.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진한 프로그램의 경우, 서울시 전체 초·중·고 학교 중 단 30%만이 신청했다고 한다. 앞으로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의무적으로라도 전체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의 이해 13주차 수업에 대한 질문1. 우리나라는 체면과 타인의 눈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로, 고맥락 문화이다. 따라서 의사소통 시 주관적인 이해와 해석이 필요할 때가 있어 의사소통에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 내 주장을 확실하게 내세우는 것, 상대방의 의견을 거절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문화이다. 학교 폭력 또한 이러한 문화적 배경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닐까? 어린 시절부터 나의 주장이나 생각을 자연스럽게 피력하고, 나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도 차분히 들어줄 줄 알게 되려면, 외국처럼 토론 수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서는 입시를 위한 주입식 수업이 지배적인 것이 상당히 안타깝다. 막상 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주입식/수동적 시스템에서 벗어난 창의적/주도적 인재를 원하는데 말이다.2. 인간은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기억하려는 지각오류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신념을 확증해주는 것들은 그렇지 않은 것들에 비해 쉽게 발견하거나 찾는 확증편향이 있다. 현재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는 이러한 지각오류와 확증편향의 사고를 더 완고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잘못을 최소화하기 위해 같은 상황이어도 조금이라도 더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주장해야 하고, 변호사들은 의뢰인의 편향된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법률이나 판례들로 그 주장을 뒷받침해줄 것이다. 지각오류와 확증편향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회복적 생활 교육일 것이다. 대부분 갈등이 쌓이다 폭발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렇게 되기 이전에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고 상대방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아이들은 같이 어울려 노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갈등을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기 더 어려운 것 같다.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진한 프로그램의 경우, 서울시 전체 초·중·고 학교 중 단 30%만이 신청했다고 한다. 앞으로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의무적으로라도 전체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
    교육학| 2025.04.20| 1페이지| 2,500원| 조회(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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