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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영상 편집 기획서
    디지털 영상 편집 수업을 듣게 되면서부터 꼭 만들고 싶었던 영상이 있었습니다. 기말과제로 만드는 영상이 있다는 얘기를 먼저 수업을 들은 동기에게 들어서 처음부터 기말과제는 이걸로 하고 싶었는데, 그것은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보게 된 영상입니다. ‘슈퍼마리오’라는 게임의 실사버전입니다. 2D 게임을 실사화 시켜 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처음에는 마리오를 만들까 하다가 이런 영상이 더 없나 찾아보다가 찾게 된 것이 ‘메탈슬러그’라는 게임을 실사화 한 영상이었습니다. 사실 슈퍼마리오보다 메탈슬러그를 실제로 더 많이 플레이해서 이쪽이 좀 더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다른 새로운 게임을 실사화 해보면 어떨까도 싶은데 아직 떠오르는 게임은 없어서 일단은 메탈슬러그 게임 실사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런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싶었는데 수업을 듣다 보니 gif 파일을 구하기만 하면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게임 실사화’를 목표로 결정했습니다. 미디어 영상학부인데도 영상편집을 거의 해보지를 못해서 한 번 배우고 싶어 듣게 되었는데 정말 영상편집은 한땀한땀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게임 실사화 영상이 보기는 쉬운데 비해 만드는 게 좀 어려울 것 같지만 하지만 셋이 힘을 합해서 한땀한땀 장인의 손길로 노력한다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들 영상은 ‘메탈슬러그 실사화 영상’입니다.
    독후감/창작| 2013.04.16| 1페이지| 1,000원| 조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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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론 기말 답안
    1번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은 인류의 시작과 그 역사를 같이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벽화로부터 시작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서 우리는 원근법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을 찾아 볼 수 있다. 이집트의 벽화는 그림에 나타난 원근법이 실제 원근과는 달리 그 중요성에 따라 크기가 결정됐다. 또 근대에 이르러는 대상을 밑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충관도 기법을 통해 우러러 보는 대상을 회화로 나타내기도 했다. 그림은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영향을 많이 받아 동서양의 양식의 차이를 가져오는데 서양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아 회화에서 배경의 역할을 수행했지만 동양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문화 속에서 그림에서도 역시 자연의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모두 나타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회화를 지나 사람들은 더 사실적인 이미지 생산을 원했고 사진이 나타나게 되었다. 사진은 최초로 기계를 통해 이미지를 생산해 낸 것으로써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르주아 계급이 주수용자층이 되었다. 이미지의 포착을 통해 그 순간을 ‘소유’하려 했던 부유층의 욕망을 표현해낸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사진을 통해 ‘여행’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장치로 파노라마가 있다. 파노라마는 거대한 건물 안에 사진을 쭉 두름으로써 그 장소에 있는 느낌을 갖고자 한 장치이다.다음으로 나타난 것은 영화이다. 영화는 그야말로 이전의 것들을 총망라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포착된 이미지에서 머물렀던 사진에 움직임을 더하고, 연극과 같은 예술에 기술적 장치를 더하여 만들어졌다. 즉, 서구 근현대의 기술적 창의력, 예술적 창조력, 세계에 대한 팽창주의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총체적인 예술인 것이다. 영화를 볼 때에는 동일시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러한 점에 입각하여 이념전파와 같은 정치적인 결합이 일어나기도 했다.마지막으로 TV는 전달의 즉각성을 가지면서 일상공간에서 소비를 한다. 이것은 서로 다른 이미지, 논의가 쉴새없이 나오면서 현실과 동일시 되는 느낌을 갖게 하여 친밀성의 착각을 생성한다. 이런 TV문화는 몇가지 특징을 갖는데, 혼종성은 현실과 재연을 혼종함으로써 시청자로 하여금 TV를 더욱 친밀하게 느끼게 만든다. 또한 현장성은 생방송을 통한 현재성을 부각시킴으로써 신뢰감을 높인다. 때문에 TV는 Engagement에 효과적이다.2번기호학의 모델들 중 소쉬르는 기호를 기표와 기의로 구분했다. 기표와 기의는 간단히 말해서 노래로 감정을 표현한다고 하면 노래는 기표이고 감정이 기의인 것이다. 기표와 기의가 만나 하나의 기호를 이루고 그 기호는 또 다른 기표가 되어 기의와 만나 더 큰 기호를 만들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언어는 사회에 신화를 생성시키게 된다. 이런 기호들을 통한 의미의 차이는 어떠한 기표들은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이때 기표들의 배열에는 선택적인 배열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배열은 수평적 배열과 수직적 배열로 나뉜다. 수평적 배열은 문장을 구성할 때 주어, 목적어, 동사 등을 의미하는데 쉽게 말하면 ‘나는 너를 사랑한다’는 문장에서 나는/너를/사랑한다 라는 배열이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다. 수직적 배열은 이 수평적 배열의 성분을 나 대신 성배, 혜진이, 두환이, 너 대신 김태희, 이민정, 아이유, 사랑한다 대신 미워한다, 원한다로 바꾸는 개념을 뜻한다. 그런데 이러한 배열을 통한 의미표현은 외부현실을 기호가 정의하게 되는 양상을 띠게 된다.퍼스는 기호를 표상체와 대상체, 해석체로 나누는데 표상체는 그 자체로 제시되는 기호를 뜻하고 대상체는 표상체가 의미하는 존재, 해석체는 이렇게 구성된 기호를 다른 기호와 연결시켜주는 규칙을 뜻한다. 쉽게 예로 들면 ‘남자’라는 단어는 표상체와 실존하는 남자는 대상체, 그리고 man이라는 단어는 남자의 영어 해석체라고 할 수 있다. 퍼스의 기호학 역시 대상체와 표상체, 해석체가 구성하는 모형이 다른 기호와 맞닿아 확장되는 모습을 보인다.마지막으로 바르뜨는 외시적 의미와 함축적 의미로 기호를 나누었다. 외시적 의미는 겉으로 드러난 의미를 뜻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다르기가 힘들다. 함축적 의미는 속에 숨겨진 의미로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즉 해석과 창조의 독창성을 가지는 것이다.얼마 전 종영한 슈퍼스타 케이(이하 슈스케)는 그런 점에서 여러 가지 기호와 그것들이 만들어낸 신화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슈퍼스타 케이 각각의 등장인물이 가지는 의미는 하나의 기호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논란이 되었던 신지수의 ‘1초안에 팀 정해’ ‘오빠는 그냥 서브만 해줘’와 같은 발언이 기표라면 그 안에 내포된 기의는 ‘내가 이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겠다는 마음가짐’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울랄라 세션의 임윤택은 암투병 중인 사실을 숨기면서 슈스케 무대를 준비했다. 암투병 사실을 숨긴 것을 기표라고 한다면 그 기의는 음악과 무대에 대한 열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참가자 각자의 기의들이 모인 슈스케 전체는 현실을 넘어서 스타가 되는 하나의 신화로 볼 수 있을 것이다.3번TV는 린백의 상태로 소비하는 매체로 일상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TV가 만들어 내는 일상성은 몇 가지 장치로 인해 일어나게 된다. 첫 번째로 TV는 일상공간에서 소비하는데 서로 다른 이미지나 논의가 논리없이 산만하게 쉴새없이 나온다. 이런 모습은 여러 가지 일들이 동시에 일어나는 일상과 겹쳐지며 친밀성의 착각을 만들어낸다. 또한 마찬가지로 TV는 중간에 끊기는 것 없이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나오고, 재방송이나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다양성과 반복성을 통해 일상성을 느끼게 한다. 또한 TV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조차도 현실을 재연하고 있기 때문에 TV를 보는 것이 사회참여라고 느끼게 만든다. 이러한 장치들로 인해 TV는 일상성을 갖게 되고 사람들은 TV를 현실의 삶 그 자체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학교| 2013.04.16| 3페이지| 1,500원| 조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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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론 `일상에서의 기호학` 서평
    무슨 일인데? 얼른 이야기해줘 ? 일상에서의 기호학을 읽고‘기호학의 즐거움’은 제목과는 다르게 처음 책을 마주했을 때의 느낌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정말 즐겁지 않게 생겼구나…’하는 느낌이었기 때문에 책을 빌린 지는 꽤 됐으나 읽기 시작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필연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펼친 책은 또 한 번 아이러니하게도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기호학을 다루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마냥 재미있고 낄낄대는 책은 아니었습니다만, 살아가며 마주치는 여러 가지 부분을 기호학으로 풀어낸 것이 그래도 조금은 기호학을 이해하고 알아 가는데 조금 더 수월하게 해주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방금 말한 것처럼 책에서는 여러 가지 일상생활을 다루는 한편 각각의 주제들을 여러 가지 기호학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재미있게 본 부분은 두 번째 챕터의 ‘모래시계’와 ‘서편제’, 그리고 ‘ABSOLUT VODKA 광고’를 다룬 대중문화 부분입니다.그러나 모든 이야기에 앞서 기호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아마 ‘신화’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바르뜨가 세운 신화의 틀은 기본적으로 외시 수준의 기표와 기의가 만나 함축 수준의 새로운 기표가 되고 그 기표가 기의와 만나 결국에 신화를 이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화는 현대에서는 ‘지배적인 이야기’로 대변됩니다. 이념 작용에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게 되는 자연화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세계를 정확하고 바르게 바라보기 위해 신화가 무엇인지 신화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모래시계는 부정과 공백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규범의 부정을 통한 공백의 생성에 시청자들이 그 공백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공백을 메워나가는가, 그리고 그 공백으로 인해 모래시계의 시청률이 나타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상 공백이라는 개념은 제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관심이 가고 흥미를 가진 부분인데 이 공백에 대해서는 뒤에 다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서편제는 커뮤니케이션 코드를 통해 송화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그 커뮤니케이션을 관객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 ? 나 체제의 자동 커뮤니케이션이 바로 송화의 커뮤니케이션인데, 이것이 어떻게 관객에게 이해될 수 있는지 하는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서편제에서 송화는 의도적으로 ‘한’을 가슴에 담기 위해 유봉에 의해 장님이 되고 맙니다. 그 이후로 송화의 커뮤니케이션은 나 ? 타자 보다는 나 ? 나 체제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게 됩니다. 송화는 거의 아무런 말을 하지 않지만 관객들은 송화의 답답한 마음, 슬픔, 한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창이라는 기표를 통해 송화의 내면 기의들이 내면적 독백으로서 발산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한국인의 ‘한’의 정서를 극대화시키는 요소가 되어 서편제의 흥행에 큰 영향을 끼쳤음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ABSOLUT VODKA 광고는 지면광고를 글을 통해서만 보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실제로 책에 소개돼있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광고를 보며 읽었는데 이것이 상당히 재미있는 일 중에 하나였습니다. 은유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보드카 광고를 설명하는데 하나의 포맷으로 이렇게 다양한 의미를 나타내는 광고를 만든 ABSOLUT VODKA의 광고집행자가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책에서는 상업광고란 진실과 진리가 아닌 사람을 홀리기 위한 담론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즐겁고도 놀라운 ‘은유’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은유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밝힌 몇 가지 개념이후 수많은 학자들이 수천가지의 글을 썼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본 개념에 추가할만한 이렇다 할 새로운 생각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유는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로 한정되어 있으나 그 응용은 무한가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신기하게도 저는 촘스키의 변형생성문법이 떠올랐습니다. 기본적인 몇 가지(Kenel sentence)와 무한가지의 응용(Underlying rule)이 촘스키의 변형생성문법과 상통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중요한 이야기는 아닐 수 있습니다만, 기호학에 관한 책을 읽고 하나하나 무언가 알아간다는 점이 한가지의 기쁨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이것은 긍정적인 일이라 생각됩니다. 보드카 광고에서는 여러 가지 신화들이 나타납니다. 책에서 예를 든 ABSOLUT HARMONY에 나타난 노래하는 성탄 나무는 성탄절 신화를 사용한 것입니다. 책에서는 보드카가 성탄 나무로 상징 되는 종교의례와 술병으로 표상된 세속을 조화시키며 뒤에 나부끼는 만국기 역시 국가 간 정치적 조화를 염원하는 절대 조화의 신화를 차용했다고 설명합니다. 저도 보드카 광고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발견한 ABSOLUT GENEVA 광고가 마음에 들어 이 광고의 신화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네바는 스위스의 도시로 역시 바로 시계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광고는 스위스 명품 시계의 신화를 가져왔지만 시계 안의 파츠 중 하나로 보드카가 들어가 명품 시계 안에 조화롭게 돌아가는 파츠와 보드카를 결합함으로써 제네바 도시의 조화, 그리고 각 부품들의 균형의 신화를 차용한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각각의 기호학적 관점에서 저 나름대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청자, 독자, 관객, 소비자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바로 ‘공백’이라는 것입니다. ‘공백’이라는 개념을 저 나름대로 다시 표현하자면 ‘부재’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모래시계의 ‘공백’이, 이 ‘부재’라는 것을 이해하는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글 잘 쓰는 방법을 다룬 책에서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좋은 글이라 했는데 거기에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공백’을 언급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렇게 기호학은 알게 모르게 여러 방면에 퍼져있던 것입니다.어찌되었든 이 부재라는 것이 사람에게 호기심을 유발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실생활에서 이 부재가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예로 이런 것이 있습니다. ‘있잖아…’, ‘아, 아니다…’ 아주 간단한 두 마디입니다만, 여기에는 진의는 없습니다. 어떤 대화를 불러 일으키려는 기표만 있을 뿐 거기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의’의 부재로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일으키게 합니다. ‘있잖아…’라은 말은 청자로 하여금 ‘너에게 해줄 만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발화라고 생각한다면 ‘아, 아니다…’라는 말은 그 이야기가 무엇이든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기폭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이런 대화를 하게 되면 백이면 백,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 끈질기게 물어보게 됩니다. 이런 지극히 일상적이고 단순한 부분까지도 기호학적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대중문화 부분에 많이 치우친 감이 있는데 이것은 사실 제가 이번에 조별 과제를 준비하며 1984와 관련 된 많은 영화를 보았기 때문입니다.1984와 브이 포 벤데타, 이퀄리브리엄, 이렇게 세 작품에 대한 생각을 위에 언급한 모래시계에서의 부정과 공백에 관한 내용을 통해 좀 다시 느껴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대로 세 작품을 해석해보았습니다. 1984와 브이 포 벤데타, 그리고 이퀄리브리엄 세 작품은 모두 감시체계에 대한 반발을 다룬 영화입니다. 때문에 등장인물이나 표현방식은 달라도 보여주고자 하는 그 진의는 거의 하나에 가깝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모래시계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부정성의 역사와 통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 같습니다. 1984외 두 작품은 모두 외시적으로 일상생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통제당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규범들이 독자들로 하여금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의문을 들게 하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이 규범에 대해 취할 수 있는 태도는 모래시계와 마찬가지로 두 가지입니다. 옳은 규범이므로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옳지 않은 규범이므로 정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공백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공백은 독자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아내게 됩니다. 모래시계에서도 부패한 정치가 옳지 않은 규범임을 인식한 시청자들은 그 안에서 공백이 생겼고 때문에 높은 시청률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것처럼, 1984와 같은 작품들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1984와 같은 작품들에서 옳지 않은 규범을 발견한 청자들은 실재와 픽션의 관계역시 의심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1984가 발표됐을 당시는 그런 기술이 있을 수 없었지만 현재에 와서는 텔레스크린 수준은 아니나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고 실제로 CCTV만 보더라도 한 사람의 하루 일상을 모두 지켜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1984와 같은 작품에서 외시적으로 빅브라더와 그것을 대표하는 텔레스크린을 마주하고 이것은 빅브라더의 감시를 뜻하게 됩니다. 빅브라더의 감시는 독재의 신화와 만나 독재체제의 화신인 빅브라더의 신화로 나타나게 됩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신화는 이념에 대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화를 간파한 시청자들은 현실세계와 비교하며 바라볼 수 밖에 없고 때문에 수많은 CCTV나 블랙박스 같은 기계 문명의 감시도구들을 부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독후감/창작| 2013.04.16| 4페이지| 1,000원|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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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커뮤니케이션 필기 정리
    인간 커뮤니케이션{stereotype고정관념prejudice선입견(좋지 않음)bias편견(치우쳐 있음)predisposition선유경향(이미 있는 경향)VerbalNon-verbal1.후천적-학습선천적-생득아빠, 엄마는 거의 모든 언어가 비슷한 발음많은 것을 타고남(얼굴표정), 제스쳐는 후천적2.좌반구우반구연산, 암기 담당연상, 추리 담당3.디지털아날로그좌반구를 사고로 잃었는데 언어를 사용함4.용량이 작다용량이 아주 크다한꺼번에 한 가지 말 밖에 못함얼굴표정, 손동작 등 갖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음5.규칙이 뚜렷규칙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있다고 생각해서 문법을 세운 사람도 있음6.주목률 높음주목률 낮음- Hidden Dimension(인간이 공간을 구조하고 사용하는 방식에 문화적 차이가 생김)- Silent Language(공간, 손짓, 발짓 등등 모든 문화는 침묵의 언어)- Attitude = (0.07 verbal + 0.38 vocal + 0.55 facial)Immediacy친밀감둘의 거리, 아이콘택트, 스마일, 신체지향Dominance주도권거리, 아이콘택트, 웃음Responsiveness역동성대화가 늘어지지 않는 것동공의 변화놀랐을 때 등등목소리목소리만 들어도 나이, 성별, 감정(특히 분노)을 알 수 있음속도, 음량, 높낮이, pitch, 휴지(pause) 등을 통해1.반복illustrators, 예시동작, 낚시 가서 이만한( ) 월척을 잡음, 길을 가르쳐 줄 때 손으로 가리키며☞ 저 쪽으로 가세요 synchrony2.상반거짓말을 할 때, 커뮤니케이션 불안감에 휩싸였을 때(연설)3.대체말을 아예 대체4.강조/보충사랑한다고 말하며 키스, 혼내며 책상치기5.규제NV가 V를 규제, 말의 시작과 진행과 종료를 규제, 뉴욕 센트럴파크의 조깅하는 미녀들이 먼저 하는 인사(말 걸지 말라는 의미, 너의 존재를 인정하는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 Phatic communication(의례적 커뮤니케이션) 겉치레 인사, 수업 끝날 시간이 다 되면 계속 시계를 쳐다봄,화자- turn-maintaining- turn-yielding청자- turn-requesting- turn-denyingHigh contact culture (중남미/스페인)Low contact culture (미국/우리나라)비언어 : 제스쳐, 손짓, 표정뿐 아니라 환경 또한 중요근현대 공업이 발달한 곳은 온대/냉대에 밀집 / 혁명이 일어나는 계절은 여름(프랑스혁명/러시아혁명 7월)저임금 공장 → 중국 → 고임금 변화 → 공장이동 →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타일랜드, 인도네시아) 임금은 인도보다 조금 비싸나 인프라가 구축되어있음(기후극복→에어컨)외모평가(같은 사람에 대한)- 어지러운 방 → 평가가 낮음- 깔끔한 방 → 평가가 높음파랑 → 평화, 안전, 삼성빨강 → 황제, 열정, 돈검정 → 권위, 힘, 파워밝은 빛 → 솔직하게 만듦(취조)붉은 빛 → 유혹의 색깔, 흥분하게 만듦(홍등가, 카지노)건물구조, 배치는 기능적으로 가까우면 지리적으로도 가깝게 하는 것이 좋음기능적 중심성광 배치가 관련이 있어야 함 → 한울관 대실패!연대vs고대(근본적 차이)연대 → 본관이 대로에 바로 있음(한국사람이 지음)고대 → 백양로 끝에 본관 있음(외국사람이 지음)아래와 같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 1년 후에 어떻게 이웃이 됐을까?4 : 이웃네트워크의 중심6,10 : 소외678910234(우체통)15마샬 맥루한Extension of Men(모든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이다)- 도로 → 발의 확장- TV → 눈의 확장- 옷 → 피부의 확장과거지향형 시간관념- 유럽, 아시아 전통사회(온고지신, 시간은 돌고 돈다-윤회)현재지향형 시간관념- 중남미(라틴) Hasta manana(until tomorrow good-bye : 기약 없는 미래)미래지향형 시간관념- 미국 시간을 돈처럼 아껴 쓰고 관리, 여러 가지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게 됨시간관념이 다른 문화가 충돌하게 되면 해결방법이 없음 → 전쟁으로 치닫게 됨(미국 vs 아시아)코리안 타임 : 약속시간을 잘 안 지킴 / 만만디 : 너무 느림 / 미국의 대중교통 : 시간을 못지킴, 비행기 연착도 잦음사회가 발전할수록 시간에 각박해짐기다려 줄 수 있는 시간이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다름→ 내가 누구를 기다리게 할 수 있는 시간(파워의 차이 : 높은 사람, 의사, 교수 등등)복합시간성- 문명이 덜 발달, 시골, 여러 가지를 동시에(은행원이 손님을 맡으면서 전화도 하고 껌도 씹고 옆에 일도 도와주고..)단일시간성- 문명이 발달, 도시, 한사람씩(First come first served)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출퇴근시간↑ / 여가시간↑ / 잠자는시간↓그래서 매체행위를 동시에 해야만 24시간 안에 할 수 있음Territorial Markers : 문패 등..(사이버영토 : 도메인, 인덱스페이지 등등)1차 ? 주거공간(배타적 소유)2차 ? 무리(광운대/동아리방/과실 등 내 소유는 아니나 우리집단의 배타적 공간)3차 ? Public space(공중전화부스/버스좌석/호텔 등 순간적 사용권을 가질 수 있는 공간)공간침범은 매우 기분 나쁨 ? 구분 역시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름관계에 따라 유지하는 거리Intimate zone0cm~50cm연인, 가족, 친구 등Personal zone50cm~1.2m지인, 친지 등Social zone1.2m~3.5m업무, 계약 등 사회적 관계Public zone3.5m~∞남남50cm의 거리는 신체 오감을 모두 연결할 수 있는 거리Approach & Avoidance(접근과 회피)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의 위치선정 / 지하철에서 시선회피Socio Economic status- 사회적 계층적 지위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다- 신체적 특징 역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다둥근정도 1 ? 7 (낙천적)근육정도 1 ? 7 (야망, 성숙)마른정도 1 ? 7 (신경질적, 깐깐, 고집) 점수별로 구분신체 동작 중 emblem → 명령, 기술(describe), 모욕, 감정표현, 인사, 응답(한 문화에서는 통하지만 다른데선 안됨)Illustrators → 예시동작 / Regulators → 규제동작 / Adoptors → 적응동작Touch(haptics)- 왜 중요한가? 접촉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음- 가족 간의 접촉 → 모녀>모자>부녀>부자응시, 노려보다, 째려보다 → 많은 의미를 내포contact 도전의사로 받아들일 수 도 있음1. 범주화/분류화(Classification/Categorzation)판단, 평가에 있어서 범주화, 분류화 된 정보를 이용ex) 저 사람은 교수 → 내 머릿속의 교수는 이러니까 저 사람은 이렇겠군 → 선택적 정보 획득 → 실수로 이어짐Hypothesis-testing : 특정범주에 속하는 사람들에 대한 가설을 검증하는 실험2. 형태주의적 접근(Gestalt Approach)한두개의 두드러진 특징으로 모든 것을 평가(분류별로 여러 가지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Negativity bias지각능력이 매우 부정확- Attribution(귀인이론)행위를 관찰 한 후 ‘왜’ 그랬는지 질문- Halo effect(후광효과)어떤 같은 사람 하나를 교수/대학원생/대학생이라고 소개했을 때, 기억상 키가 몇인지 물으니 교수/대학원생/대학생의 순서로 키가 큼- Primacy & recency정보 여러 개가 막 들어올 때 처음과 끝에 들어온 것을 중요하게 느끼는 것- Self-serving bias(내부적 귀인)남이 늦으면 걔 탓, 내가 늦으면 상황 탓→ 4:1 경쟁률의 시험에 떨어졌을 때 75%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한데 떨어지는 것에 큰 의미를 둠양파이론(깊이와 넓이)출발 → 탐사 → 심화 → 안정 → 재평가 →약화/강화1. 출발근접성 시간근접성 공간유사성 겉모습, 사회계층유사성 나이, 학벌기타등유사성 종교 등등등,등등유사성2 성격 등등2유사성 가치관 등ddd2. 탐사매우 활발한 정보교환(Information seeking)3. 심화깊이 있는 이야기4. 안정관계를 묶어내는 공식적인 계약 같은 것5. 재평가살면서 또 다른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원만한 해결, 양보 등..6. 약화/강화재평가의 결과단계가 깊어질수록 탈락자가 늘어남Reward > Cost를 원함(돈이든 심리적이든)CLCL.altOutcomeOutcomeCLCL.altCL.altOutcomeCLCL.altCLOutcome관계를 떠나지 않음관계를 떠나지 않음관계를 떠날 수도 있음관계를 떠남- 질의/응답- self-disclosure(자기노출)Johari의 windowknown to selfunknown to selfknown to othersopenfeedbackunknown to othersself-disclosurehidden- 제3자로부터 얻기사람을 알아간다는 것은 공개영역의 확장분산형(de-centralized network)집중형(centralized network)결정 내리기 힘듦소외감이 없음결정 내리기 쉬움소외감이 생김- authoritarian(권위적)- democratic(민주적)power sharing 다수의 횡포- lassez-faire(자유방임적)야경국가 알아서 잘 할테니 건드리지마Reward power보상을 줄 수 있는 힘교수님이 A+ 주는 거Corecive power벌 주는 힘교수님이 F 주는 거Legitimate power정당/합법한 힘
    학교| 2013.04.16| 6페이지| 1,5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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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미디어 산업과 정책
    디지털 미디어 산업과 정책Ⅰ.방송(KBS 이청기 콘텐츠전략팀장)1.미디어 생태계 변화단말기 제조사스마트 TV방송방송+통신통신시민단체←→신문+방송경영미디어빅뱅인터넷+전화←→정부신문잡지온라인+신문인터넷↑↓수용자(SNS 능동적 참여)네트워크 융합 → 인터넷 전화서비스 융합 → IPTV사업자 융합 → IPTV사업 + 방송단말기 융합 → 스마트폰 TV 시청아날로그 TV방송 종료 →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MMS(코리아뷰), 데이터 방송 서비스회수되는 주파수 활용, 차세대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지상파 193분 → 116분}지상파 지분 축소(광고비 역시 지상파축소/케이블,인터넷 확대)인터넷 77분 → 82분케이블 56분 → 73분2.종편의 등장- 지상파와 동일하게 모든 장르 방송가능- 투자비용이 매우 크나 영향력이 크므로 향후 대기업 방송 진출 가능성 확대, 그러나 수익성이 불확실- 지역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없음1)방송계의 변화지상파 3강 구도 → 지상파 3사 + 종편 4사 + 보도채널(YTN + 연합뉴스) + CJ E&M 등 다강 구도로 개편2)광고계의 변화광고는 GDP 시장 비중이 0.6% → 1~1.5%확장예상미디어렙(Media Representative)단일 미디어렙(KOBACO) 헌법 불합치 판결한나라당1사 1렙 or 1공영 1민영지상파민주당1공영 1민영지상파,종편,보도채널언론노조미디어렙수 최소화지상파,종편,보도채널종편은 현재 광고자율영업(직접영업)종편의 특징- 외국자본 20% / 진입규제 승인제 / 광고시간 시간당 12분 / 중간광고 허용지상파 중간광고제/광고총량제 도입 논란종편 채널번호문제/심의기준문제채널A : 기획중심 / TV조선 : 기획+유통중심 / jTBC : 자회사콘텐츠펀드TV조선 : MTV, ABC / jTBC : TV아사히 / 채널A : 컴캐스트 / 매경 : 일본경제신문지상파/케이블 시청률점유율 추이지상파케이블드라마/예능/영화/스포츠 등 인기장르에 집중된 콘텐츠와 연성화 된 뉴스기존인력 이동으로 신규인력은 미미한 상태종편 목표 시청률 0.8% → 1~2년 내 2.8% cf)지상파 평균 시청률 6~7%, 유력케이블 0.8%3~5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 보도를 제외한 장르는 외주제작- PD, 작가들의 창의집단 규모 한계- 낮은 채널인지도- 1600~2000억 제작비를 3~5년간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한가종편 투자력→종편 시청률↑종편안착변수들↓국내 규제환경←거시경제 요인플랫폼 가치하락 + 콘텐츠 수익성 악화→ 구조적 영향이므로 대응이 어려움Ⅱ.통신(SKT 미디어, 인터넷 산업 임성희 부장)OTT(Over The Top)hulu / Google TV / Apple TV 등Cord - cuttingOTT를 이용해 케이블을 안 보게 됨TVeverywhereCord ? cutting을 대비하나, 종편출범둘, 지상파 다채널 플랫폼셋, OTT의 등장OTTOnline-Video SVCConnected TVSmart TVOTT vs UCC→ 프로페셔널이 만든 기존 컨텐츠를 유통시키는 것이 OTTConnected TV}셋업박스 없이 케이블, VOD등을 이용(OTT와 연계 가능)Smart TVC→PT: 플랫폼/단말기 파워로 콘텐츠 유인ex) 애플TV, MSC→P←T: 플랫폼 파워로 단말기/콘텐츠 유인ex) 구글TV, Netflix(2500만명)C←T: 콘텐츠 파워로 단말기 유인ex) Hulu(ABC, NBC, 폭스 3사 투자)C─PT: 단말기 판매 목적(콘텐츠와 수평관계)ex) Roku아마존영화건당과금VODNetflix영화월정액VODHuluTV시리즈월정액VOD애플TV영화건당과금VOD미래 확대방향TV시리즈(홀드백 단축)월정액VOD + 실시간콘텐츠:과점시장플랫폼:무한경쟁가격:저가OTT는 기존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유통 이것은 플랫폼으로 구성되는데 이 플랫폼을 N스크린화 하는게 대세케이블:1529만 하락중IPTV:400만 상승중Ⅲ.방송규제변화(황준호)프로그램을 내보내는 기술, 서비스 vs 수상기방송의 특징현상규제국민의 재산인 희소한 전파 사용→아무나 할 수 없다→진입규제, 소유규제고도의 기술과 자본대기업, 신문사는 금지자연전파간섭→지역과 국경을 넘을 수 없다→방송구역 지정국가적 관리 필요성해외방송 프로그램 엄격심사방송은 수익 사업이 아니다→공짜다→광고규제시청료, 지상파 방송난시청 해소방송망-단말기 일체의 기술적 한계→텔레비전에서만 볼 수 있다→수신료기술방식의 표준화고정형 수상기→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볼 수 있다→편성규제방송사가 정한 편성표프로그램 내용규제일방향적 송신→개인과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공익성, 다양성, 지역성, 민족성메시지와 영상의 강력한 수신편성규제, 사전/사후 내용규제방송의 변화현상의 변화규제의 변화희소하지 않은 네트워크 활용→아무나 할 수 있다→진입규제, 소유규제의 완화1인 방송 가능종편 허가케이블망, 위성망, 통신망 활용→지역과 국경을 넘나든다→지역성, 민족성, 언어보호콘텐츠의 자유로운 이동해외 콘텐츠 규제 필요?유료방송 등장→돈 내고 봐야한다→광고 & 가격규제VOD 서비스콘텐츠 불공정거래 규제방송과 통신의 융합→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다→나꼼수는 방송인가?망과 단말기의 결합 해체이동형 방송서비스(DMB)→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개인의 선택권 강화VOD, N스크린 서비스스마트 TV는 방송인가?시청시간, 시청률 저하→개인 및 사회문화적 영향력 감소→내용규제의 완화?방송과 통신의 구분 모호케이블 구분 : 보도채널 / 비보도채널 → 모두가능 : 대기업/신문사 방송시장 본격진입→ 시청자 선택권 확대→ 지상파 방송 독과점 시장구조 개선→ 방송시장 대규모 자본 및 제작 경쟁력 도입을 통한 방송발전방송의 상업화/신문사의 여론지배력 전이통신과 방송의 심의 규정이 다름 그러나 현행 방송, 통신관련법상 모든 내용물을 규제 가능함규제는 기술적, 사회적으로 선택된 시대적 합의의 산물- 시대, 국가마다 제각각 다름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격변기- 기술적, 법적, 관념적으로 방송/통신의 구분이 모호- 기술은 언제나 규제를 앞서감Ⅳ.출판(김경도)가치있는 내용(콘텐츠)를 매체(미디어)에 담아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1. 내용적합2. 저작물요건3.기능요소- 가치있는 내용- 차례/판권- 선택/검색상대적상품차별화↑영인도서(수백부)전문학술서대중교양서(3000~5000부)규모의경제실현↓규모의경제실현↑아동/전집/어학/사전수험서(자격증)학습참고서→품질/원가/진입장벽 상승(30000부)상대적상품차별화↓소득수준욕구피라미드독자의 처지와 출판분야4만불자아실현소수엘리트(전문교양서)3만불존경사회핵심층/석박사(전문학술서/학술교재)2만불사회적인정접근층(대중교양서/잡지)1만불안전주변층(수험서/학습서)Contents ProvideDesignContents Process1.기획2.편집3.제작4.마케팅무엇을 출판어떻게 출판누가 읽을까아이디어 발상‘무엇’을 구체화 후보급글틀버전(WP)아날로그 데이터의 전자화중급범용PC버전플래시 등 평범한 애니메이션주니어 네이버 등..고급전용단말기버전제대로 된 전자책 단말기출판계 추구방향(킨들)융합컨버전스단말기버전융합형 버전(앱북)
    학교| 2013.04.16| 5페이지| 1,5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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