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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탈출증과 질식자궁 전적출술 PPT 자료
    자궁탈출증과 질식자궁 전적출술목 차 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본론 문헌고찰 간호사정 간호진행일지 Ⅲ.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1.자궁 탈출증 - 탈출증은 골반 내 장기가 정상 위치에서 하방 및 전방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 자궁하수(uterine prolapse)는 자궁경부와 자궁체부가 질 내로 내려오는 것. -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성의 체내기관을 지탱하고 있는 근육과 근막, 인대 등이 늘어나면서 조직의 긴장도가 떨어져 이완 되어 있는 상태. -자궁탈출은 특징적 증상이므로 면밀한 문진과 관찰로 진단은 용이하다. “자궁이 빠지는 것 같다”는 호소를 하면 많은 예에서 시진으로 알 수 있다. 정도 ①1도- 자궁경부가 입구에 있는 상태 ②2도- 경부가 회음부까지 나온다. ③3도- 자궁 전체 또는 대부분의 자궁이 나온다내과적 치료: :내과적 치료법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페서리 교정법으로 질강에 페서리를 삽입하여, 골반저의 해부학적 상태가 원상에 가깝도록 교정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페서리가 플라스틱 재질로 된 양호한 것들이 많아서 자궁탈출과 자궁 위치의 이상이 있는 환자에서 선별해서 사용할 수 있다. 외과적 치료: 자궁절제술(Hysterectomy): 자궁하수의 외과적 치료 중 가장 많이 쓰이는 적합한 수술방법. 하수된 자궁을 질식자궁절제술과 함께 방광탈, 직장탈의 교정을 위하여 질전후벽 성형술을 동시에 시행하면 필자의 임상성적에서도 거의 100 %로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a.부분 자궁 적출술- 자궁이 저부는 제거되나 경부는 남겨둔다. b.전 자궁 적출술: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것으로 난관과 난소는 남긴다. c.난관과 난소적출술과 함께하는 전 자궁적출술- 자궁과 난관, 난소 전체를 제거한다.간호사정 이름 : 안00 나이 : 59세 성별 : 여 주소 : 00 00군 00면 00리 000번지 직업 : 주부 교육정도 : 초졸 종교 : 무 결혼상태 : 기혼 입원기간 : 2008년 4월 7일~ 4월 16일 입원유형 : 입원경로 : 외래 V 응급실 기T5~37U/L33간염 효소수치, 간염의 정도를 반영ALT5~41U/L30일반 혈청 검사검사명정상수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수술전수술후BUN8~18mg/㎗13↑-고단백식이, 탈수화상, 위장출혈, 신부전증, 사구체 신염 ↓-저단백식이, 간기능 저하creatinine0.4~1.4mg/㎗0.9↑-신질환, 만성사구체 신염, 신우신염Sodium136~146mEq/ℓ143고Na혈증 -수분섭취 부족 저Na혈증 -탈수, 전해질 상실Potassium3.5~5.0mEq/ℓ3.7고K혈증 -신질환, 외상, 칼륨배설 저하 저K혈증 -칼륨섭취 저하, 구토 등AST5~37U/L33간염 효소수치, 간염의 정도를 반영ALT5~41U/L30일반 혈청 검사검사명정상수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수술전수술후BUN8~18mg/㎗13↑-고단백식이, 탈수화상, 위장출혈, 신부전증, 사구체 신염 ↓-저단백식이, 간기능 저하creatinine0.4~1.4mg/㎗0.9↑-신질환, 만성사구체 신염, 신우신염Sodium136~146mEq/ℓ143고Na혈증 -수분섭취 부족 저Na혈증 -탈수, 전해질 상실Potassium3.5~5.0mEq/ℓ3.7고K혈증 -신질환, 외상, 칼륨배설 저하 저K혈증 -칼륨섭취 저하, 구토 등AST5~37U/L33간염 효소수치, 간염의 정도를 반영ALT5~41U/L30일반 혈청 검사검사명정상수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수술전수술후BUN8~18mg/㎗13↑-고단백식이, 탈수화상, 위장출혈, 신부전증, 사구체 신염 ↓-저단백식이, 간기능 저하creatinine0.4~1.4mg/㎗0.9↑-신질환, 만성사구체 신염, 신우신염Sodium136~146mEq/ℓ143고Na혈증 -수분섭취 부족 저Na혈증 -탈수, 전해질 상실Potassium3.5~5.0mEq/ℓ3.7고K혈증 -신질환, 외상, 칼륨배설 저하 저K혈증 -칼륨섭취 저하, 구토 등AST5~37U/L33간염 효소수치, 간염의 정도를 반영ALT5~41U/L30일반 혈청 검사검사명정상수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수술전수술후BUN8~18mg/㎗13↑-고단백식이, 탈수화상, tamycin sulfate)1일 1g임균성요도염, 신우신염, 방광염, 담낭염, 복막염, 편도염, 인두염, 기관지염, 폐렴, 종기, 농양, 연조직염, 생인손, 중이염, 부비동염, 악골골막염, 다래끼, 누낭염, 림프 관염, 골수염본제 또는 다른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 및 바시트라신 과민증 기왕력자, 임부 및 수유부멕쿨주(제일) (metoclopramide hydrochloride)1회 10mg, 1일 1-2회 근주나 1-2분에 걸쳐 정주소화기능이상(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부팽만감): 위염, 기능성유문협착, 담낭염, 담석증, 담도이상운동증, 마취 및 수술후 약물에 의한 구역, 구토크롬친화세포종(갈색세포종)환자, 본제 과민증 또는 불내성자, 위장관 출혈, 기계적 장폐색, 천공 또는 기질적 폐색, 간질, 추체외로 증상 야기 약물투여중인 자.디클로페낙나트륨주(신풍) (diclofenac sodium)1일 1회 75mg근주, 중증시 1회 75mg,1일 2회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 강직성척추염, 수술후'외상후 염증 및 동통, 급성통풍, 신 및 간산통.소화성 궤양, 심한 혈액이상/간장애/신장애/고혈압/심기능부전, 본제의 성분에 과민증자, 본제나 아스피린 또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에 의하여 천식, 두드러기 또는 다른 알러지 반응 기왕력자, 관상동맥 우회로술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 신생아, 미숙아#1 간호진단 : 수술과 관련된 불안 자료수집 주관적자료: “수술하면 많이 아프겠죠?”, “불안해서 잠도 안오는디...” 객관적자료: ·긴장된 표정, 불안에 대한 언어적 표현 간호목표 단기목표:·불안이 진정된다. ·공포가 경감된다. 장기목표: ·수술이 끝난 후에도 불안에 대한 적응, 대처 방법을 환자 스스로 활용할 수 있다. 간호계획 1.불안 정도를 사정한다. 2.신뢰관계를 형성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3.필요시에 이완술을 사용한다. 4.불안을 진정시키고, 공포를 경감시킨다. 간호수행 1-①불안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고 경청한다. 1-②불안의 원인이 무엇인지 환다. 2-③물로 입안을 헹구도록 한다. 2-④양치질을 하게 한다. 3-①IV line을 확보한다. 3-②H'S 1000㎖를 연결한다. 4-①수술 전 구강으로의 수분 섭취 제한의 이유를 설명한다. 4-②수술 전 필요한 지침서를 제공하여 이해하도록 한다. 이론적근거 1-①②대상자의 갈증정도를 알 수 있으므로 그에 따라 적적한 구강간호를 시행할 수 있다. 2-①②구강주위와 병실의 습도를 40~50% 정도로 적절히 유지함으로써 입술과 구강건조를 예방 할 수 있다. 2-③④구강점막에 수분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자의 갈증을 해소 할 수 있다. 3-①②정맥으로 수액요법을 함으로써 대상자의 신체 내 수분과 전해질을 적절히 유지 시킬 수 있다. 4-②수술에 대한 내용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환자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수술 효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간호평가 1.대상자는 갈증의 정도를 中으로 표현하였다. 2.대상자는 입술과 구강점막의 건조함이 감소되고, 갈증이 완화 되었다고 하였다. 3.대상자의 신체 내 수분과 전해질이 유지되었다. 4.대상자는 수분섭취제한의 이유를 이해하였다#3. 간호진단 :외과적 절개와 관련된 통증 자료수집 주관적자료: “배가 아픈 것 같아요” “수술부위가 아파요” 객관적자료: 배 만지고 있음. ·찡그리고 아픈 표정을 보임. ·통증이 심하다고 할 때는 식은땀을 흘림. 간호목표 [단기목표] ·통증이 감소한다. [장기목표] ·더 이상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다. ·통증으로 인해 불안정한 생리적 지표가 정상화 된다. 간호계획 1.동통정도를 사정한다. 2.동통을 제거하거나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3.PCA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필요 시 진통제를 처방 한다. 4.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말로 표현하게 한다.간호수행 1-①통증정도를 말로 표현하도록 하고 경청한다. 1-②동통사정의 자료를 그래프로 기록, 관찰한다. 2-①동통사정 정도에 따라서 동통 경감 대책을 지도한다. 2-②적절한 자세를 갖도록 설명한다. 2-③좌욕찜질을 하도록 한다. 3-증진되고 규칙적으로 배변할 수 있다. 간호계획 1.조기이상, 운동을 증가한다. 2.구강섭취량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를 증가한다. 3.약물을 이용한다. 4. 안위 도모와 정상적인 배변 기능을 확립하기 위해 배변습관을 수정한다.간호수행 1-①날마다 적어도 15~ 20분 동안 운동을 한다. 1-②운동과 장운동의 관계를 설명한다. 1-③근육긴장도(케겔운동)를 유지해야하는 중요성을 설명한다. 2-①섬유질이 많은 음식(곡식, 빵, 과일, 야채 등)을 매일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2-②아침 기상 시 온수.냉수와 푸른 쥬스 등을 마시는 일 등 알려주고 주의를 격려한다. 2-③ 날마다 섭취한 음식일지를 적도록 한다. 2-④매일 8~9잔의 물 섭취를 권장한다. 3-①아기오의 약물효과를 이해한다. 3-②아기오의 부작용과 주의를 격려한다. 4-①개인성이 보장되는 배변환경을 제공한다. 4-②배변 시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는다. 발사바법 시행을 함. 4-③아침식사를 많이 한다. 4-④화장실에서 10분은 앉아 있는다. 4-⑤정상적인 배변기능을 촉진하는 요인 또는 변비를 촉진하는 요인에 대해서 교육한다. 이론적근거 1-①규칙적인 운동은 장운동 저하를 예방한다. 1-② 운동과 장운동이 관계를 이해하여 환자 스스로 장운동 저하예방 계획을 수행한다. 1-③ 적절한 근육긴장도는 변비를 예방하다. 2-①섬유소와 곡식등의 섭취로 변의 부피를 증가하고 장내를 통과하는 속도를 빠르게 하여 대변을 용이하게 한다. 2-②아침 기상시 마시는 수분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대변을 촉진시킨다. 2-③음식일지를 적음으로서 수분섭취와 식이를 스스로 보완할 수 있다. 2-④많은 수분 섭취는 대변을 촉진시킨다.( 정상 성인의 1일 수분섭취량: 2500ml) 3-① 약물에 의존성이 있으므로 의사에 지시하에 사용함 4-①불안은 장이 긴장되어 대변의 배출을 방해하나 안정은 대변의 배출을 촉진한다. 4-②무리한 힘을 주면 치질, 치열, 부정맥 등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4-③섬유소를 충분하게 함유하여 완화제 역할하여 변비에 효과
    의/약학| 2009.12.02| 24페이지| 1,000원| 조회(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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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돌보는사람들의이야기를 읽고... 감상문
    간호란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으로 나이팅게일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던 환경, 환기와 보온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삶을 돌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의 저자인 수잔 고든은 이 책에서 의료정책에 대한 언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사-간호사 관계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중요한 주장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많은 의사를 묘사하였는데 환자-공급자 상호 작용에 초점을 맞추어, 경험이 부족한 젊은 인터는 그보다는 조금 더 경험을 갖춘 레지던트, 주치의, 펠로우 등 많은 의사를 만난다. 어떤 경우에는 간호를 이해하고 간호사나 의료기사와 긍정적인 관계를 갖는 의사가 등장하기도 하고, 다른 경우에는 의사와의 하루하루 생활에서 직면하는 부정적이고 품위 없는 경험들이 조명되기도 한다, 이런 부정적인 경험들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환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이야기들로 볼 때 간호사와 의사는 서로 협력해야한다는 것을 미뤄 짐작할 수 있게끔 하였다. 그리고 고든의 목표는 환자의 진료를 개선하는 것이며, 이러한 중요한 목표가 간호사의 도움과 통찰력 없이는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간호사들이 우리가 살거나 죽는 것을 도와줄지라도, 대중적인 묘사에서는 병원에서 환자가 간호사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는 것처럼 나타나고, 환자가 단 몇 시간동안 응급실에서 치료받던지, 임종에 다 달아, 몇 달동안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지, 우리는 의사가 우리 의료 체계 내에서 모든 성공과 실패에 책임을 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우리는 단지 치료뿐만 아니라 돌봄까지도 의사들이 책임을 지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현실에서는간호사들이 의사보다 더 많이 환자 상태와 치료에 대하여 생각한다. 간호사는 환자를 검진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것을 판단한다. 사실상 경험 많은 간호사들은 경험이 부족한 레지던트들에게 약과 검사, 전문의에의 상담, 수술 의뢰를 제안하기도 한다.그리고 간호사가 일하는 병원들 대부분에서는 첨단의료 장비로 하는 치료과정과 치료 후에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있으며 약을 주고 치료의 부작용과 통증을 조절하고 만일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환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의사에게 신호를 보호하는 역할을 간호사가 하는 것이다.이렇듯, 환자와의 관계나 환자에 대한 간호사의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 만남을 통해서 간호사들은 환자들을 잘 이해 할 수 있는 감각을 개발한다.그러므로 우리는 의사가 환자에게 귀 기울이는 방법을 더 많이 가르쳐야만 하고 간호사들과 어떻게 협력하며, 또 간호사들로부터 배우는 방법을 가르쳐야만 한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어떻게 죽는지에 대하여 걱정하고 있을 때 간호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고통을 극복하려 하는 자신들을 도울 수 있으며 죽음도 충분히 편안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만 한다.간호 학자인 패트리샤 베너가 간호사의 중요한 일 중의 하나는 병원이 환자를 죽음의 공포로 위협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한 예로 드보라 첼리라는 여성은 암이라는 공포를 이미 한번 경험해 보았다. 항암치료를 받으면서의 아픔과 고통의 기억, 다시 재발할지도 모른다 라는 두려움으로 치료 받기를 거부하였다. 이때 낸시는 드보라가 치료과정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고통스런 기억으로 낙인된 공간 대신 다른 아늑한 공간에서 치료하기로 하여 가장 우선적인 일인 드로바에게 약을 항암과 관련된 약을 투여하였다. 이렇듯 병원이 환자에게 위험이 대는 것이라면 간호사는 낸시처럼 환자에 대한 과거 사정을 잘 파악하여 환자의 위험이 없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약을 가지고 환자에게 가기 전에는 다시 한번 의사의 처방을 체크해야한다. 이에 대하여 우리는 간호학에서 오랫동안 전해지는 격언과 같은 5가지 원칙을 확인합니다. 이 원칙은 환자가 맞는가, 약의 이름은 정확한가, 용량은 정확한가, 투약 방법은 정확한가(정맥주사인지, 근육주사인지, 설하투여인지 등), 시간은 정확한가입니다 라고 낸시 럼플릭은 말하였는데 이것은 간호사들은 투여되는 약과 치료에 대하여 법적 윤리적 측면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 간호사들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로부터 환자들을 보호해야 하는 의료체계의 최전방에 있는 것이다.또한 환자에게 항상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만일 어떤 환자가 말하길 저는 전에 파란 약을 먹은 적이 없어요. 라고 한다면 확인하지 않고 파란 알약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덧붙여 낸시는 덧붙여 말하기를 자신의 좌우명은 환자는 항상 옳다 라는 것이었다. 만일 그렇다면 다시 의사의 지시를 확인한 후에야 약을 주어야한다.우리 초기 병원간호의 형태는 환자 간호의 많은 부분들이 최저의 교육을 받은 실무 간호사들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면허간호사들은 약을 주고, 의사의 지시를 확인하고, 실무간호사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잇는지를 계속 확인하는 책임간호사 의 업무를 하였다. 책임간호사의 역할은 환자 간호를 직접 제공하기보다는 주로 확인하는 업무였다. 그러나 1966년 미첼 랍킨이 베스 이스라엘 병원의 책임자로 부임하면서부터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시작되었다. 간호사-환자 관계가 관리의료의 중심이라고 믿는 간호 행정가인 조이스 클리포드를 채용하고 간호사들이 환자들의 침상곁으로 가서 환자들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시스템을 고안하며너 트리쉬 깁본을 고용하면서 일차 간호모델을 새롭게 개발하였다. 일차 간호란 의사들이 더 이상 병동의 수간호사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개별적으로 간호사들에게 정보를 얻어야 하는 것으로 베스 이스라엘 병원에서 시행되자 낸시와 동료들은 환자를 제대로 알기 위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제도적인 지원으로 간호사들이 하고 싶었던 것들을 경험하기 시작하였다.지니 체이슨은 우리가 하는 일은 환자들이 표현하지 못하거나 알아차리기조차 겁나는 공포를 진정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환자에게 정보를 주고 안심시키는 것이며 환자를 편안히 잠들 수 있게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차트에 기록되지는 않는다.간호 역사학자인 조안 라이너프의 설명에 의하면, 전통적으로 의사는 비록 풋내기 의사라도 병원이라는 배의 선장이며 간호사에게 처방 을 내린다. 이러한 의사들의 권위는 수 백년에 걸쳐 내려왔고 그것은 이 나라에서 가장 관료적이고 직권적인 체계로 적용되었다. 이런 전통적인 남성 우월주의의 관료체계의 간호사들은 하녀처럼 보여왔다. 과거에는 의사의 권위가 간호사에게 너무나도 강력하게 강조되었으므로 전통적인 여성 존중의 성 행동마저 무시되었다. 30년 전만 해도 간호사는 의사가 방안에 들어오면 차렷 자세로 주목을 해야하거나 의사가 앉을 의자가 없을때는 앉는 것을 포기하여야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들어서 대분분의 병원에서는 의사들은 간호사에게 명령 을 하는 자로 여겨지나 간호사들은 맹목적으로 의사들의 처방을 따르지는 않는다. 최근 의대 4학년 학생이 말하길 간호사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것은, 간호사의 역할이란 뭔가가 잘못되었을 때 의사가 와서 바로 잡게 하기 위해 의사를 부르는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이렇듯 간호사와 의사가 서로 협동적으로 일을 진행한다면 더 효과적인 의료수준이 높아질 것이다.병원에 있는 환자만 간호사에게 지속적인 간호와 돌봄, 치료를 받지는 않는다.의사로부터 진료를 받기가 어려운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가정 간호를 받게 되었다. 예를 들면 환자는 자주 진찰을 받아야하고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지만 어떤 환자들은 집을 떠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한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집에서 독립적으로 살 수 있으려면 신체적인 문제와 더불어 정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환자를 관리해 줄 사람이 필요하는 데 이때 가정 간호를 받게 된다. 엘렌 키친은 이런 가정 간호를 해왔다. 즉, 실무전문간호사로 1차 의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의사들과 협력하여 일하고 전문간호사가 처리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의사의 조언을 받으며 가정과 병원과 진료소에서 환자들을 돌봄으로서 환자를 다루는 의사와 간호사들의 협력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예이다. 더구나 실무전문간호사들은 오랫동안 의료체계로부터 무시되어진 시골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소수 민족들, 부랑자들, 노인들과 같은 환자들의 요구를 세세히 맞춰 줄 수 있다. 하지만 환자와 그 가족들의 의학적 사회학적 내력을 잘 이해하여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다른 보건의료직보다 더 환자의 삶에 기꺼이 동참하려는 경험이 풍부한 간호사의 인내력과 숙련된 기술을 요구한다. 그리고 환자의 평범하고 작은 일까지도 열성적으로 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하지만 가정간호서비스를 거절한다면 모든 일거리는 가족에게 돌아간다. 가족이 없거나 혼자 사는 환자는 응급사태가 발생할 때까지 스스로를 돌보아야 한다. 더 나은 간호사가 되려면 인간의 본성을 더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때로는 효과가 없더라도 환자를 도우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09.12.02| 4페이지| 1,000원| 조회(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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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주의적 교육의 특징과 동향
    Report(생태주의적 교육의 특징과 동향)학과명 : 0000학번 : 00000000이름 : 000교과명 : 교육사회교수명 : 000제출일 : 00.00.00.0생태주의란 단지 환경이나 자연을 중시하고 보호하려는 태도를 넘어 근대 이후 인류가 이룩해 온 모든 문명과 가치관, 세계관, 삶의 방식 전체를 근본적으로 바꾸어보려는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인간 중심에서 생태(명) 중심으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사이에서 대립보다는 공존과 상생(相生)으로, 개발과 풍요보다는 보존과 나눔으로 인류의 삶의 방식을 전환하려는 자세이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단지 자의적인 판단에 근거를 둔 것이라기보다는 지구촌 생태계의 파괴에 따른, 인류는 물론 모든 생물종의 절멸 가능성이라는 절대 절명의 위기감을 바탕으로 한다. 생태주의는 서구의 근대 문명과 합리성을 비판한다는 점에서 동양적 세계관에 친화적이지만, 동서양의 어느 하나가 대안이기보다는 양자의 변증법적 통일 속에서 그 미래를 찾을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생태주의교육관은 이른바 포스트 모더니즘적 사고체계로부터 학습자가 처한 상황과 맥락 및 생태적 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교육현상을 새롭게 평가하고 해석하려는 패러다임이다.생태주의 교육의 활성화에 대한 배경을 명료히 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과학주의 교육관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생태주의사상에 기초한 생태주의 교육< 생태주의 교육의 등장 배경 >현대 교육의 위기를 가져온 근본적 원인이 어떠한 현상이나 세계를 보는 관점의 오류, 즉 패러다임의 오류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고 밝혔고, 그 근거로 모더니즘 사고을 말하고 있다. 모더니즘적 사고는 인간의 이성에 절대성을 부여하였고, 이성에 의한 합리성을 최고의 덕으로 간주한다. 또한 인간을 지구상의 모든 존재들 가운데 이성을 가진 유일한 존재로, 자연은 인간을 위한 희생의 수단과 도구로 여기는 주체와 객체의 이원론과 주,종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 이런 논리에 의해 인간은 지금까지 산업발전과 문명화라는 미명하에 교육.생태주의 교육에서의 학습자는 지금까지 전제되어온 것처럼 교육의 “객체” 가 아닌 교육의 과정인 교수 학습에 있어 교사와 함께 교육을 성립시키는 “주체”로서 위치한다.교육주체는 교사나 학습자 둘 중의 하나가 아니라 가르치고 배우는 교사와 학습자 모두가 주체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생태주의 교육의 기본 요소 >▶ 상생의 정신 - “서로 살린다” 는 뜻.쌍방의 역동적인 활동과 행위,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생태주의 교육에서 교사와 학생 각각이 역동적인 관계를 진행하면서 공존공생이라는 상생의 정신을 이어갈 때, 그리고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 유기적인 상생의 관계 속에서 교육은 생명체로서의 가능성과 역할을 가지게 되고, 이 상생의 관계 안에서 교육의 수월성을 창출하는 것이다.)▶ 생태적 인본주의 - 핵심은 인간이기는 하지만 인간만을 위한 생태주의가 아니라 존재들을 위한 존재로서의 인간의 역할에 그 초점을 두는 것으로 세계 내 모든 존재들이 중심이 되고, 그 유기적 관계와 생태적 조직을 위한 인간의 역할에 인간으로서의 중요성을 둠.▶ 생태윤리 - (반대개념 : 대인윤리)(대인윤리의 뜻 : 모든 가치를 인간적 가치에 두고 그 가치를 위해서 인간 외의 모든 존재들은 단순한 도구,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신념)※ 생태윤리의 특징① 인간과 자연의 동일성 - (인간이 자연과 대립된다고 생각한 것은 잘못. 인간은 자연 밖의 존재가 아니라 무한한 존재들의 고리로 형성된 자연의 단 하나의 고리에 불과하다는 것)② 인간의 형이상학적 특수성에 대한 부정 - (전체적 시각에서 볼 때 인간의 유일한 특수 가치를 인정할 수 없다. 인간이라는 고리가 기타 다른 존재들을 정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러한 사실은 인간이 자연의 무한한 고리 가운데 가장 귀중하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인간은 무한한 고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③ 총체적 인식론을 강조 - (전체를 구성하는 존재나 현상들은 그들 간의 우열이나 상하의 위계적 개념을 분류할 의미가 없관계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자연에 대한 우리 인간의 태도가 도전적이거나 약탈적인 것이 아니라 공생적이며 화해적이어야 한다고 믿는 것이다.)< 생태주의 교육의 이념과 목표 >< 교육 이념 >무엇보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심에 두고 사고하며 실천하는 인간형을 지향(생태주의 교육 이념은 곧 생태공경의 이념과 일맥상통한다.)(생태공경의 개념에 대한 의미 : 인간은 단지 자연의 일부, 지적으로 또는 학문적으로 편협한 전문화를 피하는 의도, 오직 인간관계를 다스리는 데만 국한되어 있는 기존의 도덕, 윤리개념을 넓히는 것을 의미,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합류를 위한 운동, 경제적 인간을 생태적 인간으로 대치하는 것을 의미)< 교육목표로서의 인간상 >① 근대적 합리성이 아닌 생태적 합리성을 내면화하는 인간(근대적 합리성이라는 것은 학문적으로 수학과 과학을 그 도구로 하며 부단히 자연을 착취하는 기술적 진보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생태적 합리성이라는 것은 세계안의 모든 존재는 분리될 수 없는 순환적 질서 속에서 서로 영향을 미치고 공생한다는 것을 말한다.)② 자본주의를 극복한 공동체 지향의 인간(생태주의 교육은 경쟁적인 경제적 질서가 아니라 협력적인 생태적 질서에 따르는 공동체로의 이행을 촉진시켜야 한다.)③ 위계적 지배질서를 반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인간(다름이 동등함의 근거가 되는 원리, 모든 구성원의 참여가 정당하게 인정되는 원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원리의 정치적 표현은 바로 풀뿌리 민주주의라 할 수 있을 것이다.)④ 제국주의에 저항하고 민족과 평화를 추구하는 인간(과거 제국주의는 반생태적인 지배구조가 식민주의로 발전되어 환경을 파괴하고 평화를 해치는 국가의 국가에 대한 위계적 지배 형식이였다. 생태주의 교육은 자연과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민족 공동체간의 생태적 공존관계를 확립토록 하며 이러한 공존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에 기여한다.)⑤ 경쟁적 세계화 이데올로기를 극복하고 지역화에 충실한 인간(생태주의 교육은 생육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탱할 새로운 에너지 시대로 이행할 실제적인 지식, 기술을 통하여 생태문명을 영위할 방법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모더니즘에 기반을 둔 교육에서의 지식의 특징 >① 전통적 지식교육은 이론적 지식과 명제적 지식만을 다루어 왔다.② 전통적 교육에서의 지식은 이성의 힘에 의해서 파악되는 절대적 진리로서의 성격을 가짐< 생태주의 정신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재발견, 재해석, 재구조화된 상생적 지식의 특징 >① 생태적 지식은 인간의 이성에 의한 지식만이 아니라 자연과의 상호작용에 의한 동적이고 감성적인 지식과 균형을 이루어 종합되어 통합되어진 지식이다.② 생태적 지식은 역동성을 그 특징으로 한다.(인간을 포함한 자연과 세계내의 모든 존재들과 현상은 스스로 짜짓기의 과정을 거쳐 또 다른 새로운 생명으로의 가능성을 언제나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생태적 지식은 곧 이러한 모든 역동적인 경험들의 총화로 인식되어야 할 것이다.)③ 생태적 지식은 따로 존재하는 객체적이고 독립적인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유기체적인 지식, 유기체를 구성하는 전일적인 지식으로, 인간과 모든 존재들의 삶을 포용하는 지식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생태적 지식은 인간의 의도적인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거나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인간과 세계 내 모든 존재들의 상호 의존적이고 역동적인 작용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다.< 교수 학습의 원리 >생태주의 교육에서의 학습의 의미를 잘 나타내고 있는 것 : 브론펜브레너의 학습 생태계브론펜브레너의 학습의 과정 -① 생태학적 전이는 생태학적 환경에 있는 개인의 역할, 장면, 혹은 역할과 장면 모두의 변화로 인해 개인의 지위가 변화될 때마다 일어난다고 본다.(여기에서 전이, 즉 장면과 장면 사이의 이동은 발달적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제공자이며 동시에 그 결과라고 브론펜브레너는 말한다. 이러한 점에서 생태학적 전이는 끊임없이 연속적인 학습이 발생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동력으로서 기능하게 되는 것이다.)② 관찰학습의 경우 관찰자와 관찰대상참여함으로써 더 촉진되며, 또한 힘의 균형이 발달하고 있는 개인에게 유리하게 전이될 때 학습과 발달은 더 촉진되다.-> 브론펜브레너의 학습생태계 개념 요약 정리학습생태계란 학습관계를 통해 형성되는 상호 작용적 관계의 망이 구성해 내는 특별한 종류의 사회 체계로서 그 맥락의 특성과 차이, 즉 학습생태계의 특성과 차이에 따라 구성원들의 학습행위, 학습과정의 특성이 달라지게 된다.학습생태계는 그 자체가 의식의 변화와 조직 공동체의 유지와 발전을 지지하고 있는 기초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며, 그 안에서 구성원들을 묶고 있는 두개의 생명줄인 가르침과 배움의 겹생명줄은 마치 혈관이 피와 양분, 산소등을 실어 나르듯이 끊임없이 각 구성원들에게 경험이라는 세포의 재생산과 성장을 위한 지적, 정신적인 양분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담당한다.(-> 지금까지의 연구들은 주로 교수자가 무엇을 가르쳤으며 학습자가 무엇을 배웠는가 라는 결과적 측면에서의 고립된 데이터들에만 주목하였을 뿐이다. 학습생태계에서 말하는 교수 학습은 교수자와 학습자와의 만남으로 시작된다고 본다.)< 교육방법 >(교육방법이 가지는 하나의 특징은 교육의 대상자인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구조가 복잡한 만큼이나 교육방법 역시 일정한 개념으로 규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다.)생태주의 교육의 교육방법에 대한 접근① 주제중심 통합학습지금까지의 분절된 교수학습에 의한 개별적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전일적이고 총제적인 생태적 지식에 대해 하나의 틀 안에서 다양한 접근에 의해 교육되어야 함을 의미.각 교과의 지식이 아동의 전일적인 관계로 통합되는 것을 의미.(- 자연과 인간, 그리고 세계내 모든 존재들의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함께 생태의식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다.이를 위해 각 교과별로 단절되어 있는 내용들의 주제를 추출하고, 추출된 주제들을 하나의 틀로 엮어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주제는 과학적이고 이론적으로 증명된 사실과 현상의 의미가 아니라 인간이 실제적이고 경험하고 그 경험 속에서 갖게 되는 수많은 감성과 태도, 성향, 준다.
    교육학| 2009.12.02| 8페이지| 1,000원| 조회(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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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본주의교육&실용주의교육
    ♣인본주의 교육♣인본주의 교육은 국가 발전과 사회의 개선을 위한 기술과 지식의 습득 이전엔 인간됨'을 되찾자는 이념을 갖고 있어서, 좀 더 바람직한 인간을 양육하는데 그 주안점을 둔다. 즉 기계적인 사람이나 지식인이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고, 생활하며 행동하는 인간적이고 인간다운 전인적 존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는 Rogers(1961)의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 Maslow(1970)의 자아실현 인을 기르는데 그 목표를 두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학교 교육이 사회가 강요하고 있는 출세주의의 수단으로 그 역할이 축소되어 실제로 사회, 정치적 권력 명예를 획득해주기 위한 황용 수단으로 변모해 버려 단순한 지식과 기술의 습득만을 강조함으로써 생각하고 느끼며, 지성뿐만 아니라 감성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타인을 이해하는 사람, 자신을 물론 타인을 수용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을 육성시키는데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교육의 인간화를 절실하게 외친 Silberman(1970)은 교육이 감정적이며, 자율적이며, 사고하며, 인간다운 개인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과오가 거듭될 것을 우려하여, 가장 급한 교육문제로서 어떻게 학교의 효율성을 증진시키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적인 사회를 어떻게 창조하고 유지시켜 나갈 수 있느냐고 지적하고 있다. 대부분의 인본주의 교육에서는 일반적으로 이와 같은 인간적인 사회를 유지, 발전시키는데 학교 교육이 지식의 획득보다 감정과 사고를 더 강조해야 하며, 자아 개념의 발달과 개인의 정체감 형성을 중요시해야 함을 강조한다.1. 인본주의 역사적 배경인본주의적 전통은 기원전 5세기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프로타고라스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고 하였고, 소크라테스 역시 물리적 본질의 연구보다는 사고와 행동의 이성적 기초를 연구하기 위해 인간 그 자체의 연구에 중점을 두었다.중세기 동안 모호해졌던 이 관점은 14세기 후반 이태리에서 다시 부활했으며, 스콜라 철학의 메마르고 권위주의적이고 현학적인 전통과는 명확히 다른 관점임을 명시하기 위해 '인본주의'라는 용어를 채택하게 되었다.2. 인본주의 교육의 목적이런 심리학적 배경과 인간관으로 인본주의 교육의 목적은 아동들은 스스로에 대해서 잘 깨닫고 자신을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다른 사람과 관계를 배우는 것이다. 인본주의에서는 학습자가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능력이 중요시 되고, 인간의 창의성을 길러주는데 교육은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인본주의 교육은 궁극적으로 학생들의 자아실현을 돕는다. 자아실현을 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있고, 그런 학습자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환경만이 요구된다. 다시 말해 자유로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자아실현을 하는 인간을 길러내는 것이 인본주의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라 할 수 있다.전인발단(지적, 정서적, 신체적, 심미적 발달)3. 인본주의 교육의 원리이런 자아실현적인 인간을 길러내기 위한 인본주의 교육의 원리는 로저스가 제안한 다섯 가지로 볼 수 있다.첫째, 학생들은 그들이 필요하고 원하는 알기 원하는 것을 배워야한다.둘째, 배우기를 원하는 것 그리고 어떻게 배우는 가를 아는 것이 사실적인 지식보다 중요하다.셋째, 자신의 평가만이 유일하고 의미 있는 방식의 평가이다.넷째, 느낌은 사실만큼 중요하며 어떻게 생각하는 가를 배우는 것만큼 어떻게 느끼는 가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다섯째, 학습은 학생들이 위협을 느끼지 않는 상황에서만 이루어진다.학습내용, 방법에 가능한 자유부여, 자율성, 내발적 성장 동기, 돕는다·촉진한다· 깨닫게 한다.4. 학습자관: 스스로 성장하고 그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는 선천적 능력이 있음.(능동적 존재)5. 인본주의 교육 이론의 강조점지식(정보)의 단순한 획득보다 사고와 느낌을 강조 - 정서(Affect)아동에 있어서의 긍정적 자아개념의 발달 - 자아개념(Self-Concept)긍정적인 인간관계의 발달에 유의, 정직한 상호간의 의사 상호간의 의사소통 - 의사소통(Communication)개인적인 가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긍정적인 가치의 발달을 촉진시키려는 의도 - 개인적 가치(Personal Worth)6. 인본주의 교육의 한계1 교육의 목표가 모호하다. 인본주위에서는 교육은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인간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런 목적은 너무나 모호해서 일반적으로 구체적인 교육목표를 설정하기 너무나 모호하다.2 학생들에게 전적으로 교육의 주도권을 맡기는 것은 부작용이 있다. 학생들의 흥미에 과제를 선정하고,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스스로 학습한다는 것은 어쩌면 다수의 학생들이나 어린 학생들에게는 너무나 비현실적이다. 제대로 학습이 이루어 질수 있는가에 대한 실효성에 의구심이 든다.3 교육의 효과가 밝혀진 것도 없고 평가하기도 어렵다. 객관적인 잣대가 아닌 개인 주관적인 가치로 평가하는 인본주의 교육은 그 효과가 어떤지 측정하기 어렵다. 또한 평가 방식도 각자 다르게 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평가할지도 의문이 든다.♣실용주의 교육♣미국사회에서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시작되어 전개된 현대철학의 사조. 실용주의는 두 가지 일반적 특징이 있는데 첫째는, 행동적, 실천적 면에서 볼 때 어떤 사상이 진리를 갖고 있는지 아닌지는 그 사상 자체에 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상을 만들어 낸 행위의 결과에 의해서 결정된다. 둘째, 동적 과정적인 면에서 볼 때 행위, 실천을 중시함으로써 진리를 동적, 과정적으로 파악한다. 즉, 진리는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며 선천적 이유, 고정된 원리, 폐쇄적 체제, 모든 절대자를 배척한다. Peirce는 이론이란 머릿속 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실험의 조작을 규정하고 지정하는 동시에 그 결과에 의해서 실증되는 것이며 실험행위에 의해 증명되지 아니하는 관념은 무의미한 것이라는 것이다. Dewey에 이르러 실용주의는 교육학, 철학, 심리학, 윤리학, 미학, 논리학 등에 확산, 응용되어 도구주의 또는 실험주의로 발전되었다. Dewey의 교육론은 미국의 진보주의 교육사조에 영향을 미쳤다.(1)실험주의가 결과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진 표현임에 반하여 실용주의는 방법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모든 가설과 관념은 그 권위나 명성의 압력에 의하여 무조건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험과정을 통하여 그 진가가 가려져야 한다. 따라서 진리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요, 결과에 따라 수정 될 수 있다.(Dewey)어떤 아이디어가 참되고 가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초자연적 교리나 전통적 권위에 의하여 결정될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에 옮겨,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느냐, 인간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느냐 하는 실정에 따라 판단되어야한다.실험주의가 의미하는 지성은 어디까지나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서의 지성이다. 지식과 관념은 사회문제를 포함한 인간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간주한다.(도구주의)실험주의는 인간의 지상목표를 자아실현(인간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 개발)에서 비롯된다.듀이가 생각하는 경험은 생활을 의미한다. 사람은 그 생활에서 여러 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데, 이 문제 해결의 과정이 곧 경험인 동시에 생활이다. 즉, 생활한다는 것은 곧 경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생활은 변하는 것이다. 또 생활이 달라지면서 변동이 생기고, 경험은 항상 수정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Dewey는 '교육은 경험의 계속적인 개조'라고 규정하였다.(2)무의미한 철학적 공론을 배제하고 행동과 실증에서 진리를 발견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경험의 상대주의에 기초하였으며 사전적 절대주의에 반대한다.(3)계속적인 경험의 재구성은 실용주의 교육철학의 교육목표인 동시에 교육과정이며 교육방법이다. 특히 교육목적은 고정되어서는 안 되며 밖으로부터 주어져서도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아동중심주의 교육으로 발전되었다.(4)교육이란 관념이나 지식의 기능을 구체적인 사실과 관계 지울 수 있는 사회적 활동으로 보기 때문에 사회발전을 위한 근본적인 수단이라고 본다.(5)교육방법의 두 가지 특징윤리학, 철학보다는 생물학, 인류학 등의 자연과학을 보조학문으로 중요시한다. 그리고 인간의 소질과 외부영향과의 관계에 대한 실험적 연구를 토대로 하므로 실험, 관찰, 통계 등의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탐구하는 과정이야말로 진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행동을 통한 학습과 흥미를 통한 학습의 연장을 가장 중요시 한다.1. 실용주의 철학의 기본 사상1 실재의 본질은 변화2 도구주의 지식관- 지식도 하나의 도구와 같다.- 생활에 도움이 되면 진리이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비진리이다.3 상대주의 진리관- 실재의 본질은 변화이다.-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진리란 있을 수 없고 상대적이다.2. 교육의 개념1 교육=경험의 재구성 =성장 = 사회화 = 생활 그 자체이다.2 교육은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의 과정이다. 한 경험이 다른 경험으로 대체되는 것이 아 니라 기존의 경험이 재형성되는 것을 의미한다.3 교육은 성장이다.- 성장의 제 1조건은 미성숙이며 미성숙이란 결핍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경험 이 재형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성장 그 자체를 넘어선 어떤 목적도 있을 수 없다.
    교육학| 2009.12.02| 5페이지| 1,000원| 조회(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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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평등주의의 문제점
    Report(교육평등주의의 문제점)학과명 :0000학번 : 00000000이름 : 000교과명 : 교육사회학교수명 : 000교수님제출일 : 00.00.00.0♣교육 평등주의 탄생의 역사 및 배경70~80년대의 본고사(학력고사 포함)가 폐지되고 90년대 이후 종전의 학력을 위주로 측정하던 입시전형제도로부터 비학력 중심의 입시제도(통합교과적인 수능/논술,구술면접 등의 주관적 입시제도/수시모집, 특기자전형 등의 여러줄 세우기 전형)로 전환되면서 우리 사회에서는 주목할 만한 교육 이데올로기가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를 완곡히 표현하면 '교육 평등주의...' 좀더 사실적으로 표현하면 '교육 공산주의 이데올로기'가 바로 그것이다.필자는 지금까지 '평등주의 교육가치관'을 교육의 자연발생적인 한가지 사회현상으로서 받아 들여,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인...'교육평등주의'라는 '고상하고 조심스러운 용어'로서 줄곧 사용해 왔었다.하지만, 최근들어 '전교조' 및 '참교육 학부모회'와 같은 이념단체들이 중도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제시를 떠나 과격한 좌파적 이념을 앞세우며 '본고사 부활'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소속단체의 위기'로 까지 민감하게 받아 들이고 있어 우리 교육분야의 이념침투가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교육 공산주의'라는 정체의 실상이 '국민 일반에 공론화되어야 한다...'라는 판단을 하기에 이른 상황에 까지 지금 와있다는 것을 밝히고자 한다.교육 평등주의자들이 왜 이렇게 '본고사 부활'에 대해 '극도로 민감'해 하고 '위기의식을 표시'하는 것일까?' 라고 우리는 의문을 표시하여야 하고 그 이유를 분석해 보아야 한다...원래 공산주의 이념은 경제논리에서 출발되어 사회내의 경제적 부의 평등을 주창하면서 자본주의와 대립되어 왔지만 지금 공산주의 국가는 스스로 실패를 인정하여 공산주의를 포기하고 자유경쟁에 기반을 둔 시장경제원리로 속속 전환되고 있다.이렇듯 공산주의 정체가 실패로 돌아선 결정적인 이유는 부의 평등을 통해서 서민을 위한다는 초기의 정의로운의는 '경쟁력있는 명문 우수대학집단(학벌)'을 없애고자 하는 것을 지상목표로 한다.이렇게 '교육평등주의 이데올로기'가 교육입시제도에서 급속히 확산되게 된 시기는 과거 '국민의 정부'를 시발점으로 해서 현 '참여정부'에 이르러 더욱 절정에 이르고 있다.이러한 교육 평등주의를 확산시키는 주체들은 과연 누구일까?그들은 다름아닌 국민의 정부 및 현 참여정부의 여당의 운동권 정치인들(비명문대 출신 최고 권력자 포함)이고, 그외 전교조, 참교육 학부모회, 학벌없는 사회 주창자들 및 이들의 사상적 침투에 쇠뇌된 일부 교육당국의 관료들이 그 핵심세력들이다.이들중 교육입시정책을 직접 수행한 교육당국의 관리들도 교육 평등주의 이념론자들인가?라는 물음에는 사실 이들에겐 조금 억울한 측면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상 그 책임은 최고권력자와 집권여당의 운동권 정치인(교육위원회 소속 여당국회의원)에게 더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오히려 이들 보다도 더욱 심각하게 우리 사회 현장에서 교육 평등주의 이데올로기를 적극적으로 전파시키는 이념 단체들이 있다. 이들의 역할이 아주 심각한데 바로 그들은 전교조, 참교육 학부모회 그리고 학벌없애기 주창론자들이다.그렇다면 교육 평등주의 이념론자들이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일까?♣ 교육 평등주의 이념론자들의 지상목표교육분야에서 그들이 추구하는 지상목표는 철저히 경쟁력이 있는 실력위주의 명문대 POOL을 없애거나 완전한 대학평준화를 이룩하는 것이다. 즉, 현존하는 서울대, 연/고대, KAIST, 포항공대 등 초일류 명문대학의 학벌을 없애고자 하는 것이다. 쉽게 미국의 대학으로 비유하자면 하바드대, 예일대, MIT대 등의 학벌을 없애자고 하는 것과 사실상 다를 바가 없다.♣ 교육 평등주의 이념론자들의 전술(수단)(1) 학벌없애기라는 지상목표의 최대 장애물인 본고사를 없애라...▶ 교육 평등주의자들은 학벌을 없애고 전 대학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단초로서 가장 필요하고 효과적인 방법 하나를 발견해냈는데, 그것은 학력을 측정하는 입시전형 제도를 없애는 것 즉, 대 도입한 것이다.(2) 학력평가 배제조치에 반발하면 인성/창의력으로 적극 홍보하라...▶ 교육 평등주의자들은 학벌없애기의 최대의 승부수인 본고사 폐지를 시발점으로 해서 학벌없애기를 더욱 더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종전의 학력을 측정하는 시스템을 폐지하는 데 따른 일반 국민들의 반발을 완화하고 상당수 순진한 국민들이 별다른 저항감없이 속아 넘어 갈 수 있는 대안개념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실상 학력을 최대한 감출 수 있는 인성/창의력이라는 개념으로서..이를 대대적 홍보 모토로 세운 것이다.인성/창의력 위주로 대학신입생을 뽑도록 수시모집, (한가지만 잘해도 쉽게 대학에 들어가도록 하는) 특기자 전형 등 여러줄 세우기식으로 입시제도를 만들면 서울대 등 명문대의 학력수준(실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고 이렇게 명문대의 경쟁력(학력수준)이 급격히 저하되면 사실상 전국 대학의 평준화라는 지상목표를 달성하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3) “대학이란 우수학생을 뽑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범재를 뽑아 훌륭하게 가르쳐라.” 라는 논리로 철저히 무장하라...▶ 교육 평등주의자들은 본고사 폐지에 대한 비난을 희석시키기 위해 개발한 또 한가지 논리는 “대학이란 우수학생을 뽑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있는 범재를 뽑아 훌륭하게 가르치고 육성하는 것이어야 한다.”라는 기발한 논리를 개발해 냈다는 것이다.(4) 대학생들의 입학정원을 최대한 늘려라...▶ 교육 평등주의자들은 실력있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본고사제도를 과거 대입정원이 절대적으로 적은 환경에서는 폐지할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학입학정원을 최대한 늘려 실력없는 중하위학생들의 발언권을 강화시키고자 하였다.(5) 우수학생을 한곳에 모아 집중 육성되지 못하도록 최대한 분산시켜라...▶ 교육 평등주의자들이 학벌없애기를 위해서 개발한 또 하나의 논리가 우수한 영재집단 학생들을 철저히 한곳에 모아 집중 육성되지 못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평준화를 철저히 고수하고자 한다.즉, 실력이 우수한 영재학생들지되는 이유를 과거 본고사 형태의 시스템이 고교(공교육)의 정상적인 교과과정인 국/영/수/사/과 등의 학력을 측정하는 등 입시전형방식이 아주 간결하여 일반 학생들은 물론 특히 공부 잘하는 영재학생들이 입시준비하기에는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사실을 주시하게 되었다...이대로 놔두었다가는 영재학생들의 경쟁력있는 특정 명문대로의 집중현상이 지속될 거라는 예상도 하게 되었고, 이들 영재 학생들을 최대한 여러 대학에 분산시키기 위해서는 영재학생들의 특기인 학력(실력=변별력)을 적나라하게 측정하는 본고사(학력고사 포함) 전형제도를 없애는 한편, 가급적 수험생들이 쉽게 대응하지 못하도록 그 입시전형제도를 최대한 복잡하게 만들어 우수 영재학생들이 명문대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유도할 필요성을 느꼈는데 이러한 목적으로 만든 입시전형제도가 바로 수시모집, 논술/구술.면접, (한가지만 잘해도 대학에 쉽게 들어 가게 만드는) 특기자 전형, 50여개가 넘는 고교 심화선택과목제도 등 현행 여러줄 세우기식 좌파적 입시전형제도가 바로 그것이다.이들 제도가 복잡하여 불편하다는 수험생/학부모들의 비난(아우성)을 봉쇄하기 위해 개발한 논리가 바로 “입시제도의 다양화”라는 또 하나의 미사여구로서 즉, “시대가 다양화되었으니 입시제도도 이에 맞게 다양화되어야 한다…”라는 그럴듯한 논리로서 복잡한 입시전형에 혼란스러워 하는 교육수요자인 수험생/학부모의 고통을 묵살하였다.즉, 이를 도식화하면,① 학생들에게 편한 간결한 입시전형제도(본고사 등)=> 우수 영재학생들의 경쟁력있는 대학에의 집중 유발② 학생들에게 불편한 복잡한 입시전형제도(통합교과적 수능/내신중심제/논술.구술.면접 등의 주관적 전형/인성.창의력 등의 비학력요소 비중확대 등 다단계 입시전형 채택 등)=> 우수 영재학생들의 경쟁력없는 대학에의 분산 및 사이비 저질학생들의 명문대 끼워넣기 효과=> 경쟁력있는 명문대 죽이기=> 학벌의 해체=> 교육 공산주의의 지상목표 달성이러한 등식으로 해석한 것이다.(7) 수능 및 고교 내신은 최대한 쉽게 출제하여 변별 차지하고 있는 국/영/수/사/과 등 학력부문의 측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고 판단하는 듯 하다...그렇다면 학력부문을 측정하기는 하되 그 결과로 나타나는 변별력을 최소화하는 방향(대안)으로 선회하였고 그렇게 해서 나타난 현상이 통합교과적인 수능의 변별력을 없애 쉬운 수능(1등급 다수 배출)으로 바꿈으로서 학생들로 하여금 과목별로 깊이 있는 심화학습을 할 필요가 없다는 분위기로 유도하였던 것이고, 궁극에 와서는 점수제를 유지하는 것이 여전히 변별력을 유지시켜 주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는 이마저도 등급제로 변경하기에 이르렀다.그러면서 점수제 폐지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서 개발한 논리가 “지나친 입시경쟁의 완화”라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용어였다. 각종 입시제도의 시행에 따른 학생/학부모들의 불만이 야기될 것으로 예상하여 교육공산주의자들은 미리미리 대응논리를 위한 아름다운 용어를 항상 준비해 놓고 있었다. 우리 순진한 학생/학부모들만 그것도 모른 채 이와 같은 현란한 용어에 마약처럼 현혹(중독)되어 잠재된 불만을 삭히고 있는 것이다.한편 이미 전교조에 의해 장악된 학교(공교육)은 더욱 말할 것도 없다. 가급적 학력위주의 (본고사형) 입시제도로 가지 못하도록 학교내신을 최대한 쉽게 내어 우수학생과 중하위학생을 구분하기 힘들게 유도를 하고 있다.한마디로 이곳(고교 공교육)은 내가(전교조) 맡고 있으니 걱정 말라...라는 식이다.(8) 법학/의학/경영학 등 주요 인기학과를 학부에서 없애고 대학원 과정으로 흡수하라...▶ 교육 평등주의자들은 오늘날 경쟁력있는 명문대학에 지원자가 집중되는 원인을 학부내에서 인기학과인 법학/의학/경영학이라고 판단하고 있다.학구내 이들 인기학과를 졸업한 후 판.검사(법조인)/의사/중견 경영인 등 사회의 각 핵심지도층을 구성하여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들 경쟁력있는 명문대에의 수요를 없애기 위해서는 학부과정에서 이들 인기학과를 없애고 대학원과정(법학전문대학원/의학전문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으로 흡수하게 되면 더이상 명
    교육학| 2009.12.02| 7페이지| 1,0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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