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한글환류 냉각기영문Condenser, Reflux Srandard Taper Joint용 도독일의 화학자 J.리비히에 의해 고안된 환류냉각기(還流冷却器)이다. 냉각능률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구조가 간단하고 다루기 쉬워 널리 사용되고 있다.명칭한글메스 실린더영문Cylinder, Graduated용 도액체의 부피를 측정하는 기구로 용량은 다양하며 유리표면에 ㎖ 단위로 눈금이 새겨져 있다. 액체를 채우고 메니스커스 읽는 법에 따라 눈금을 읽어 부피를 측정한다. 뷰렛이나 피펫에 비해 정확도는 떨어진다.명칭한글반자동 뷰렛 (백색, 갈색)영문Buret, Automatic Zero, with Three Way Glass cock, Clear or Amber용 도적정(滴定) 등에서 액체의 부피를 측정하는 실험기구로 길이 70cm, 직경 1cm 정도의 가느다란 유리관이며, 부피는 25∼50mℓ이다. 눈금의 전후차로 배출된 액체의 부피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으며 눈금은 0.1mℓ까지 읽을 수 있다.명칭한글시험관영문Test Tube용 도간단한 화학반응에 주로 사용되는 기다란 원통형의 실험기구로, 1.5cm 안팎의 지름, 15∼20cm의 길이를 가지며 유리를 이용해 만들어 투명한데, 실험조건을 달리해가며 여러 번 실험해야 하는 경우에 그 사용이 편리하다.명칭한글메스 피펫영문Pipet, Measuring용 도유리관에 세밀하게 눈금이 있고 유출 도중에도 용적을 볼 수 있게 된 몰피펫명칭한글홀피펫영문Pipet, Transfer용 도유리관의 중앙부에 부풀어진 곳이 있는 단구(單球)피펫과 같이 표선(標線)이 1개만 있어서 일정용적을 취할 수 있게 한 홀피펫명칭한글스포이드영문Aspirating Pipet용 도한쪽 끝에는 고무주머니가 달려 있고 다른 쪽 끝은 가늘게 되어 있는 유리관으로 된 화학실험도구를 말한다. 소량의 액체를 빨아내거나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데 사용된다. 액체를 빨아내기 위해서는 고무주머니를 눌러주어야 한다. 유리관에 눈금이 새겨져 있는 것도 있다.명칭한글증류 플라스크영문Flask, Distiling용 도액체의 증류에 사용되는 플라스크.명칭한글삼각 플라스크영문Flask, Erlenmeyer용 도바닥이 편평하고 넓은 원뿔 모양의 플라스크로, 독일의 유기화학자 에를렌마이어가 1866년에 고안하였는데, 밑바닥이 넓고 평평하여 세워놓기에 안정적이고 안에 넣은 액체가 바깥으로 튀는 일이 거의 없는 이점이 있다.명칭한글워든 비중병영문Bottle,SpecificGravity, Worden용 도물체의 비중을 측정하는 계기.명칭한글톨 비이커영문Beaker,Berzelius,Tall Form용 도이화학(理化學) 실험용 기구로 액체를 담는 용기이다. 유리, 자기, 철기, 폴리에틸렌 등으로 만들며 모양에 따라 톨비커, 삼각비커등이 있다.명칭한글코니컬 비이커영문Beaker, Phillps, Conical용 도구경(口徑)에 비하여 키가 큰 것을 톨비커라 하고, 전체적으로 원뿔 모양에 가까운 것을 삼각비커(코니컬비커)라고 한다.명칭한글비등석영문Beads Borosilicate Glass용 도액체를 끓일 때, 액체가 끓는점 이상으로 가열되어서 갑자기 끓어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넣는 돌이나 유리 조각이다. 아주 작은 구멍이 나 있어 기포를 형성해 구멍 밖으로 나오게 하여 돌비현상없이 끓어 오르게 한다.명칭한글비이커영문Beaker, Griffun, Low Form용 도이화학(理化學) 실험용 기구로 액체를 담는 용기이다. 유리, 자기, 철기, 폴리에틸렌 등으로 만들며 모양에 따라 톨비커, 삼각비커등이 있다.명칭한글발효관영문Tube, Fermentation용 도세균, 효모균 따위의 무기 호흡, 즉 발효를 연구하기 위한 유리 실험 기구.명칭한글압력계영문Mano Meter용 도기체나 액체의 압력을 측정하기 위한 계기.명칭한글가스채집관영문Gas Collecting Tube용 도가스를 채집하는 관명칭한글유리종영문Jar bell, with Knob, W×H용 도모양이 종같이 생긴 유리 기구, 실험실에서 얻어진 물질이 외부로부터 오염되지 않도록 하는 데에 쓴다.명칭한글깔대기영문Funnels, Plain 60° Angle용 도서로 섞이지 않는 두 종류의 액체상을 분리시키거나, 한 쪽 액체상에서 목적하는 성분만을 다른쪽 액체상으로 추출하거나, 어떤 성분을 가진 두 액체상 사이에서의 그 성분의 분배 평형상태를연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화학기구명칭한글여과병영문Flask, Filtering용 도펌프에 연결하여 여과할때 많이 사용합니다.명칭한글리비히 냉각기영문Condenser, Liebig Srandard Taper Joint용 도용매증기를 냉각시켜 밑부분의 용기 속으로 돌려보내는 장치를 환류냉각기라고 하는데, 그 가장 기본적인 것이 리비히냉각기이다. 구조는 중앙의 가는 유리관과 그것을 둘러싼 외통(外筒)으로 되어 있으며, 외통과 중앙의 유리관 사이를 냉각수가 순환함으로써 중앙의 유리관을 통과하는 증류기체가 냉각 액화되도록 되어 있다. 냉각능률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구조가 간단하고 다루기 쉽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외에 환류냉각기에는 냉각능력을 좋게 하기 위해 중앙의 가는 관부분을 볼로 한 볼들이냉각기, 호스를 사용한 호스냉각기 등 여러 종류가 있다.명칭한글평저 플라스크영문Flask, Boiling Flat Bottom용 도밑바닥이 평평한 플라스크.명칭한글세미 마이크로 킬달 증류장치영문KjeldahlDistilling Apparatus Semi-Micro용 도구조가 단순하고 부피가 감소되어 제작비용의 절감과 생산성의 향상이 도모되고, 운반 및 보관이 용이하며, 실험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상에 안전성이 향상되도록 한 세미 마이크로 킬달 질소정량장치를 제공하기 위한 것명칭한글냉각기영문Condenser,Dry Ice (Dewar)용 도냉장고나 에어컨에서 볼 수 있는 기관중의 하나로 압축기에서 보내온 고온 고압의 냉매를 응축 액화하는 장치명칭한글세척병영문Bottle, Washing용 도화학 실험을 할 때에, 세척액을 넣어 두는 용기. 길고 짧은 두 개의 굽은 관이 있어서 짧은 관으로 공기를 불어 넣고 긴 관으로 액체를 유출하여 시료에 쉽게 뿜을 수 있게 되어 있다.명칭한글샘플병(백색, 갈색)]영문BottleMediaStorageScrew Cap,Clear or Amber용 도채집 한 것 을 넣어두는 병명칭한글집기병영문Bottle, Extra Wide Mouth용 도화학 실험 기구의 하나. 기체를 모으는, 유리로 된 병을 이른다명칭한글액량계영문Graduated,ConeShape, Metric용 도유리로 속지름이 같게 만들어 액체의 부피를 재는 데 쓰는 둥근 통. 일정량의 액체를 넣고 보메를 띄워 그 비중을 재도록 되어 있다.명칭한글뷰렛영문Burettle,Glass cock용 도용액의 양을 얼마나 넣을지 모르는 경우에 사용합니다.중화적정에 많이 이용된다.명칭한글시약병영문Bottle,Reagent,Wide mouse, Amber용 도화학 약품을 넣어두는병.명칭한글점적병영문Bottle, Dropping, White용 도약물이나 액즙 따위의 분량을 한 방울씩 떨어뜨려서 헤아리는 기구명칭한글킵장치영문용 도덩어리모양의 고체시료와 액체시료를 반응시켜서 기체를 발생시키는 장치.명칭한글스토퍼영문용 도마개로이용명칭한글삼각플라스크영문용 도삼각플라스크는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플라스크의 하나로 둥근바닥 플라스크와 달리 밑바닥이 넓고 평평하여 세워놓기에 안정적이고 편리하다. 또 윗부분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고 목부분의 폭고 좁기 때문에 안에 넣은 액체가 바깥으로 튀는 일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삼각플라스크는 1ml에서부터 5L에 이르기까지 크기가 매우 다양하며 주로 500ml~2000ml 들이의 플라스크가 많이 사용된다.
[작용기의 종류와 그 특성]?정의공통된 화학적 특성을 지니는 한 무리의 유기화합물에서 그 특성의 원인이 되는 공통된 원자단 결합양식.?히드록시기(R-OH)히드록시기는 알킬기(탄소)에 OH기가 붙은 것 입니다. OH가 붙었음에도 OH-나 H+로 이온화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히드록시기의 물질은 중성입니다. 히드록시기는 알킬기의 수소분자 2개를 떼어내어 산화 할수 있는데 이때 알데히드(R-CHO)로 산화됩니다. 히드록시기의 물질은 환원제로 쓰이기도 합니다. 히드록시기는 친수성기로 이것이 많이 달려있는 작용기는 물에 쉽게 녹습니다. 고분자 화합물의 경우 히드록시기가 많으면 흡습성(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집니다. 히드록시기의 종류로는 공업용 알콜인 메탄올(CH3OH)과 술의 주성분인 에탄올(C2H5OH)이 있습니다. 또 카르복시기(R-COOH)의 물질과 만나서 에스테르화 반응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히드록시기의 개수에 따라 1개면 1가알콜(메탄올,에탄올 등) 2개면 2가알콜(에틸렌글리콜) 3개면 3가알콜(글리세린) 등으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알코올류의 물질은 알칼리 금속과 반응하여 수소기체를 생성시킵니다.유기물인 경우에는 히드록실기(하이드록실기,hydroxyl기)라고도 합니다. 무기화합물로서는 금속의 수산화물(예:수산화나트륨 NaOH, 수산화알루미늄 Al(OH)3 등), 산소산(예:질산 HNO3[=HO·NO2], 황산 H2SO4[=(HO)2SO2] 등), 염기성염의 일종인 히드로옥시염(예:비스무트의 히드로옥시염 Bi(OH)2(NO3) 등) 등이 있습니다.또 유기화합물로는 알코올류(예:에탄올 C2H5OH 등), 카르복시산(아세트산 CH3COOH 등), 술폰산(벤젠술폰산 C6H5SO2OH 등) 등이 있습니다. 고온수증기의 방전에 의하여 수명이 짧은 자유라디칼로서 존재하지만, 대개는 다른 원자와의 결합상태에서 인정되고 있습니다. 수산기를 가진 화합물을 일반적으로 히드록시화합물이라 합니다.←알코올? 알데히드기(R-CHO)알데히드기는 알킬기(탄소)에 이중결합 O(산소)와 단일결합 H(수소)로 이루어진 물질입니다. 알데히드기는 히드록시기(R-OH)보다 환원성이 더 강한 물질입니다. 대체로 알데히드기의 물질은 인체에 약간이라도 유해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한 환원성으로 산화된 구리와 불에 가열하면서 실험하면 구리를 환원시킵니다. 알데히드기(R-CHO)는 산화되어 카르복시기(R-COOH)로 산화됩니다. 알데히드기의 물질 자체는 중성입니다. 역시 히드록시기(R-OH)와 같이 물에 녹아 이온화 되지 않습니다. 알데히드기의 종류로는 가장 간단한 형태인 메탄올(CH3OH)이 산화한 포름알데히드(HCHO)가 있고 에탄올(C2H5OH)이 산화한 아세트알데히드(CH3CHO) 등 이 있습니다. 포름알데히드의 독성이 아세트알데히드보다 강합니다.은거울 반응은 은이 석출되고, 펠리반응은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합니다⇒포르밀기 [formyl group]R-COH의 구조를 가지는 원자단의 이름입니다. 포름산(formic acid, HCO-OH)에서 하이드록시(-OH)기를 제거한 구조이므로 포르밀(formyl)이라는 명칭이 유래되었습니다.탄소와 산소 사이에 이중결합으로 연결된 작용기인 카르보닐(carbonyl)기의 한 종류입니다. (R-COH)의 구조를 지니는 화합물을 포르밀 화합물이라고 하며, R을 제외한 작용기를 포르밀기라 합니다. R=H 인 경우 포름알데히드가 되고 R=OH인 경우 포름산이 됩니다. 이를 포함한 대표적 화합물의 구조를 그림에 나타내었다.가장 흔한 화합물은 포르밀기에 연결된 R부분이 알킬(alkyl)기인 알데히드입니다. 체계적 IUPAC 명명법에 따르면 탄소원자의 개수에 따라 메탄알·에탄알 등으로 부르지만, 관용적으로 포름알데히드·아세트알데히드라는 이름이 익숙합니다. 포름산의 유도체가 되는 포름산 에스테르, 포름산 아마이드 등도 포르밀기를 지니며 각각 O-포르밀, N-포르밀 화합물로 분류합니다. 이들 포르밀기를 지니는 화합물은 알데히드의 모든 특성을 지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환원성으로 펠링용액 반응, 은거울 반응 등을 합니다.?카르복시기(R-COOH)알데히드기에서 알킬기에 이중결합 O(산소)와 단일결합 O(산소)그리고 단일결합한 O에 H(수소)가 붙어서 생성됩니다. 사실상 알코올류(히드록시기)의 최종 산화물입니다. 카르복시기는 물에 녹아 산성을 나타냅니다. 그 이유는 R-COO-와 H+로 물속에서 이온화 되기 때문입니다. 최종 산화물이기 때문에 카르복시기의 물질은 환원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종류로는 포름알데히드가 산화하여 개미나 벌의 침 의 성분인 포름산(HCOOH)과 아세트알데히드가 산화하여 생성되는 아세트산(CH3COOH) 등이 있습니다. 아세트산은 빙초산이라고 하며 식초의 주성분입니다. 히드록시기(R-OH)의 물질과 만나서 에스테르를 생성하는 반응을 일으킵니다. 포름산(HCOOH)이 아세트산(CH3COOH)보다 강한산 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카르복시산은 염산정도로 강한산은 아닙니다. 알칼리 금속과 반응해서 수소기체를 발생시킵니다. 히드록시기(R-OH)처럼 카르복시기도 그 수가 많아지면 화합물이 물에 잘 녹게 됩니다. 알코올과 함께 에스테르화 반응을 합니다.?에테르기(R-O-R)에테르기는 탄소의 결합 사이에 O(산소)가 가운데에 껴있는 결합입니다. 에테르기는 물에도 잘 녹지 않고 중성인 물질입니다. 에테르기는 마취제나 신경전달을 느리게 하는 물질로서 사용됩니다. 실생활에서 에테르 기가 있는 물질은 포도당의 수용액이 있습니다. 에테르는 고교과정에서 나오는 어떠한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산화환원 반응도 하지 않습니다. 종류로는 디메틸에테르(CH3OCH3)와 디에틸에테르(C2H5OC2H5) 등이 있습니다. 에테르는 극성이지만 물에는 잘 안 녹습니다. 디에틸에테르(C2H5OC2H5)는 에탄올을 진한 황산으로 130~140도 정도의 온도에서 탈수반응 시키면 액체로 얻어집니다.?카르보닐기(R=O)카르보닐기는 탄소에 이중결합으로 O(산소)가 붙어있는 결합입니다. 2차알코올(2가알코올과는 다릅니다. 2차알코올은 C-C-C형태에 가운데에 OH기가 하나 있는 물질을 말합니다.)을 산화시켜 만듭니다. 카르보닐기를 가진 물질을 케톤이라고 하는데 케톤은 중성입니다. 이중결합한 O(산소)는 친수성기입니다.케톤은 휘발성이 강하며 유기용매로서 사용됩니다. 가장 간단한 케톤인 아세톤(CH3COCH3)은 물에도 잘 녹고 기름에도 잘 녹습니다. 케톤중 아세톤만 물에 잘 녹습니다. 나머지 탄소수가 증가하는 케톤은 기름에 잘 녹게 됩니다. 케톤은 우리 주변에서 유기용매, 약품세정제 등으로 사용됩니다.?에스테르기(R-COO-R)에스테르기는 히드록시기(R-OH)와 카르복시기(R-COOH)의 에스테르화 반응으로 만들어집니다. 이것 외에 비누화 반응도 일종의 에스테르화 반응이라고 합니다. 에스테르 물질들은 물에 잘 녹지 않지만 극성입니다. 에스테르인 물질은 중성이고 독특한 과일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류로는 포름산과 메탄올을 결합하여 생긴 포름산메틸(HCOOCH3-복숭아향)과 아세트산과 에탄올을 섞은 아세트산에틸(CH3COOC2H5-사과향) 등 이 있습니다. 파인애플향 등의 과일향도 에스테르 입니다. 아이스크림이나 사탕 등에 과일을 넣는 것이 아니라 이 과일향이 나는 에스테르를 첨가합니다. 물을 부어 가수분해 반응을 일으키면 알코올과 카르복시산으로 다시 분리됩니다.?아민기(R-NH2)아민기의 물질은 염기성을 나타냅니다. 생선의 비린내 등도 이 아민기의 물질입니다. 아민기는 다른 작용기보다 고교과정에서 덜 나옵니다. 아민기는 약한 염기성을 나타내며 물에서 R-NH3로 H+이온을 받기때문에 브뢴스테드 로우리의 정의에 의해 염기성 물질입니다. 종류로는 메틸아민(CH3NH2)과 아닐린(C6H5NH2) 등이 있습니다. 아민기의 물질은 염기성이며 아민기와 카르복시기를 둘 다 가지는 것을 아미노산 이라고 합니다.?페놀류(벤젠고리-OH)페놀류의 물질은 히드록시기와는 약간 다릅니다. 히드록시기는 중성이고 탄소수가 적으면 물에 잘 녹지만 페놀류는 물에 잘 녹지 않고 산성입니다.(이 말은 벤젠고리-O-와 H+로 이온화 된다는 말입니다.) 페놀류는 COOH기인 카르복시산과 만나서 에스테르를 만듭니다. 하지만 히드록시기와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산화하여 알데히드가 되지 않습니다. 페놀류는 염화철(FeCl2)수용액으로 검출할수 있습니다.
[한방을 이용한 계절별 건강관리법]◎봄?춘곤증? 냉이 : 냉이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식품으로 유명합니다.특히 그 내부 성분인 콜린은 간 기능을 강화하고 눈이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봄에는 냉이 하나로 춘곤증을 이길수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이러한 냉이는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새콤 달콤하게 무쳐 먹는 것이 좋습니다.?알러지비염?말린 대추, 감초를 달여서 복용한다.?무를 강판에 갈아놓은것과 두줌정도의 생강도 약간 갈아서 섞은 뒤 뜨거운 물을 부어 식기전에 마시고 따뜻하게 하여 숙면을 취하면 한결 좋아짐?장기적으로는 "코나무" 라 하여 한약재료상에 가시면 나무껍질처럼 생긴 한약재를 사가지고 와서 깨끗하게 헹구어서 20cm길이 2개 정도 넣고 푹 끓여서 목마를때마다 물대신 마시면 모든 염증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여름?식중독?길경(도라지),녹두 :말린 도라지 가루 찻숟가락2개,녹두가루 2개를 물 한 사발에 풀어서 마신다. 두 가지가 갑자기 준비되지 않았을 때 어느 것인것 한 가지만이라도 2~3숟가락 물에 타 먹어도 제독이 되어 효과가 있다. 또 신선한 날도라지 2~3개를 으깨어 끓여 먹어도 좋다.?산사,동아 : 한약재로 쓰는 산사와 동아를 물 두 사발을 붓고 달여 반으로 줄어들면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여름철에는 생선류에 의한 식중동이 잘 발생한다. 따라서 여름에 생선요리를 할 때에는 반드시 생강,마늘,진피를 넣어 조리하면 식중독이 예방된다.급할 때는 날가지의 즙을 내어 한 컵 마시는데 하루 3~5회 복용하면 식속하게 낮는다 연뿌리즙을 내서 하루 3~4회, 한 번에 찻잔으로 하나씩 마셔도 효과가 있다.?무좀?대황,식초 : 대황을 가루로 만들어 식초로 개어 환부에 자주 발라준다.?담뱃잎, 인동덩굴 : 담뱃잎(보통 피우는 담배를 까서 써도 된다)과 인동덩굴을 함께 달여 그 물에 환부를 자주 담근다. 담그는 시간은 10분 정도가 알맞다.?고추,낙지 : 재래종 고추(풋 고추는 안된다) 20개 정도를 낙지 한 마리(큰 것)와 함께 처음 부은 물이 반 정도 졸아들 때까지 달여 그 물에 환부를 담근다. 하루 2~3회씩 수일 계속하면 병증이 소실된다. 그러나 무좀은 재발이 잘 되므로 발에 통풍르 잘 시키고 반드시 습기를 잘 흡수하는 면양말을 신어야 ㅎ나다. 발을 자주 씻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더위먹은데?쑥잎, 익모초 : 익모초와 쑥을 2대 1로 하여 청즙을 내어 아침 이슬을 맞혔다가 식전에 한 컵씩 먹는다.?부추 : 부추로 생즙을 내어 마신다.?화상?계란,김 : 2도 이내의 화상에는 계란의 흰자만을 약솜에 적시어 환부를 가만히 주물러 주거나 계란노른자를 바르고 그 위에 김을 덮어 둔다. 그러나 이 같은 약을 쓰기 전에 화상 부위를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내 1차적으로 화기를 빼주는 것이 좋다. 소주나 알코올을 계속 발라 주어도 화기가 빠진다.◎가을?천식?행인, 벌꿀: 천식은 특히 봄,가을,환절기에 심하고 가을에서부터 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많다. 기후조건, 특히 봄철에 꽃가루가 바람에 날릴때 심하다. 천식의 발작증세(전구증상)가 있을 때는 즉시 살구씨(행인)을 씹어 먹는데 이 때 벌꿀을 따끈한 물에 타서 먹으면 효과적이다. 행인은 천식에 애용되는 약이다. 그러나 행인속에는 약간의 청산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안 되고 한 번에 어린이는 세알,어른은 다섯 알 정도가 좋다.?아토피?한방에서의 아토피 치료는 우리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데 역점을 둔다. 예컨대 체내열이 뭉쳐서 생긴 아토피의 경우 우선 속열을 풀어 기 와 혈이 잘 순환되도록 한다. 조화가 꺠어진 오장육부도 균형을 잡아 제 기능을 다하게 한다. 주요 치료법은 생약요법과 자극요법이 있다.우선 약과 침으로 우리 몸의 불균형 상태를 다스리고 외용 한방연고를 발라 증상을 완화시킨다. 한약재로는 역독을 풀어주고 습독을 없애며 풍독을 다스리는 생약인 황백, 방풍, 형개,부평초,팩지,창출,차전자,시호,황금,석고,창이자,마황,고삼 ,오매 등을 주로 쓴다. 처방약으로 어린이에게는 청열해독량 등을 쓴다. 한방 외용연고에 쓰이는 약재는 고삼,창출, 황백 백선피, 생지황 ,연교,챙개,창이자,비파잎 등이다.이들 약재의즙이나 달인 물을 피부에 발라 증상을 완화시킨다. 한방 자극요법으로는 침, 뜸, 부항 등이 있으며 우리 몸의 주요 경락을 자극해 각 장부의 기능을 조절하고 불균형 상태를 바로잡는다.
시대적 배경, 패션, 헤어, 메이크업 등 유행경향에 대해1 9 3 0 년 대1929 경제대공황, 실업, 히틀러의 권력가담 1936 파리 '인민전선', 격렬한 데모사건 발생 세계대전의 전초전 , 중일전쟁 등으로 불안한 정세가 전세계 적으로 파급되는 가운데 화장품산업은 계속 발전했고 신제품 의 개발과 보급이 활성화 영상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이나 패 션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은 계속되었다. 산업혁명, 발명, 밀도 있는 문화창조의 시대(KEY WORD)296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선전 포스터는 부족한 의류 공급원을 보존하기 위해 여성들에게 절약하고 변동할 것을 권고함[ 30년대 초기 ] - 여성스러움이 강조됨 - 영화배우 = 패션의 중재자 - 대표적인 디자이너 = 길버트 애드리언 - 곧게 뻗었던 보디스에 곡선을 넣어 허리가 잘록해 보이게 함 - 스커트 : 장딴지 중간의 길이. 앞기장이 뒷기장보다 김 - 드레스 : day – 트임이있고, 짧은볼레로 스타일 night – 길고 뒷자락이 끌리며 쉬폰,벨벳 소재사용대공황의 계기로 직장여성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다시 비활동적이고 우아한 스타일이 중시 헐렁, 직선, 낮은 허리선 → 긴 스커트의 길이,긴 롱 슬림 보이쉬 스타일 여성스러운 스타일 - 스커트의 길이 : 매년 약간씩 짧아짐. - 1937년 가을 : 발목위까지 올라갔다가 급격히 짧아짐 점점 몸매를 강조하면서 더욱 여성적이고 매혹적인 패션으 로 변해갔고, 1937~38년도엔 매우 발달했다.활동적인 스포츠의 인기에 따라 적절한 운동복이 디자인 됨 1936년 휴가 제정 → 신축성 있는 직물의 원피스수영복 등장 1930년대 후반 → 투피스 수영복 등장 테니스복, 스케이트복 : 과거보다 더 짧아짐. 플러츠/플러어 사용 골프용 스커트 : 깊은 플러츠 사용, 많은여성들이 바지를 입게됨.모자 : 필복스 (깃털과 베일 장식), 납작한 베레, 페즈 → 앞 또는 한쪽으로 기울어져 착용됨 여름엔, 우아한 공식행사에 상당히 넓은 모자 착용 장갑 :인 낮은 굽을 선호했으며, 이는 타운, 시골, 바쁜 일상에 적합했다.전반적으로 남성복식이 슬림해짐. 유행의 선도자 : 윈저공 옥스퍼드백 (20인치폭의 밑단에 커프스를 댄 바지스타일) / 니커즈(무릎아래 매는 스타일) 유행 - 셔츠 : 칼라의 탈부착형 → 원칼라형 - 오버코트 유행 : 무릎아래의 길이, 넓은어깨, 큰칼라, 더블단추, 박스스타일 (몸,소매의 여유) 리버스부착 - 레인코트 등장- 접어올린 바지가 유행하여 모든 평상복바지에 적용됨 - 구두 : 평범 or 유행을 동조하는 스타일이 지속됨 검정, 갈색가죽,같은색 끈, 납작한 굽 → 많은 남성들에게 신겨진 유일한 구두 스타일청바지 [ jean pants ] 의 유행 청색의 진(jean)으로 만든 바지의 총칭 미국에서 1940년경 유행하여 전파된 것으로, 원래는 작업복의 일종이었으나 최근에는 전세계 청년남녀 사이에서 평상복 ·통학복 ·레저 웨어로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착용되고 있다.보울 컷트(bowl cut: 주발 머리 또는 바가지 머리) 이 컷트는 1930년대의 대 공황 시절에 유행했던 컷 트로서 일반인들이 궁핍하여 이발소를 가지않고 집에 서 주발을 머리에 엎어 놓고 주발 이외의 부분은 잘라 내던 스타일이다. 일명 언더컷트(undercut)라고도 한다.①1930년 : 퍼머넌트웨이브 스타일 보이쉬 하고 짧은 스타일 → 부드러운 웨이브 여성스런 긴 생머리 부드러운 실루엣 강조- 핀 착용, 터번을 메어 연출 - 작고, 관이 얕은 모자가 유행 - 필수품으로 웨이브를 준 보브 헤어 위에 모자로 개성연출1934년 : 옅은 색 탈색, 염색 시작 완만한 웨이브 단발, 롱 보브 유행 → 머리길이가 갈수록 김② 세미 보브 스타일 - 그레타 가르보 : 단순하게 스트레이트한 세미롱 보브 스타일로 모발 끝 부분에 약간의 웨이브가 드리워짐- 클로데트 콜베르 : 앞머리의 뱅 처리 소녀다운 분위기를 연출불에 달군 아이롱을 이용하여 웨이브를 부드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컬에 탄력이 있고, 웨이브의 지속성이 좋아짐. 인형 머리처럼 많이 곱슬거화배우의 스타일에 따라 대중의 메이크업 스타일이 됨. 절제,소박 추구 → 부유한 스타일 청초한 미피부 커버력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본 피부 톤보다 한 톤 밝게 눈썹 (정교하게 다듬은 모양) 펜슬로 그린 높고 가는 활 모양(아치형)의 짙은 갈색 눈썹 볼터치 브라운, 볼뼈 아래 강조 파우더 아주희게 (1.5톤 up)아이메이크업 (눈매가 깊어보이게) 눈썹뼈 : 하이라이트, 배경색 : 핑크, 아이라인칼라 : 갈색, 검은색 눈 : 푸른색 검은색의 신비감 속눈썹 : 긴 인조속눈썹 사용 아이라인 검은색 아이라이너 사용, 시선강조 입술 (약간 부자연스러움) 윗입술은 얇게, 아랫입술은 도톰하게, 가로로 크고길게 자주빛에 가까운 검붉은 립스틱컬러 유행그레타 가르보 그녀의 푹 들어간 눈, 가는 아치형의 눈썹, 튀어나온 광대뼈 로 인해 생기는 음영의 모습 – 신비로운 모습. 마를린 디트리히 눈썹을 가늘고 정교하게 다듬음. 조안 크로포드 입술을 과감하고 섹시하게 표현함.1940년대1936~1945 : 2차 세계대전의 발발 대량생산의 시작 / 뉴딜정책 현실도피의 욕구 – 메이크업, 패션 등 유행에 관심증대 세계대전의 발발로 사람들은 현실을 잊고자 영화에 열중하였 고 미국의 국제적 위상과 컬러필름의 등장으로 헐리우드 영화 산업이 더욱 발전하였으며 배우들의 메이크업 또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이로 인해 미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지지도가 상승하였고, 미국의 뉴욕은 메이크업, 헤어, 세련된 패션 등 패션의 중심지로 부각되었다.2차세계대전, 나치의 침략 → 파리패션계는 외부와 단절됨 → 많은 디자이너들의 미국 망명, 의상실오픈 → 패션의중심지의 이동 (파리-뉴욕) - 헐리우드 배우들이 패션모델로 등장. - 대표 디자이너 : 클레어맥카덱, 해티카네기, 찰스제임스 등 → 시대의 독창적인 패션 제공자로 등장 → 아메리카 룩 창조- 밀리터리 룩 : 작은모자, 굽있는구두, 각진어깨, 무릎길이 = 아미룩 의 짧은스커트, 테일러드 스타일 = 카키룩 → 실용적인 기능복으로 유행 전쟁중에는 치마보다 바지를 입, 몽고메리 베레모 유행 : 체스터빌드코트, 레인코트, 터틀넥 스웨터, 가디건 1940년대 초기 : 군복의 영향 → 어깨가 각지게 강조됨 라펠이 넓은 수트 착용 종전후 : 상대적으로 위엄있고, 거대해진 스타일 유행 → 볼드 룩 유행① 링고 스타일 프린지를 잘라 위로 향하게 둥글게 말아서 붙여 올린 것 같은 웨이브를 내고 롤을 말 아서 앞머리와 비슷하게 바 깥 말음을 사용했다.② 아이론 웨이브 지라시스타일 유행 : 머리에 기름을 발라 종이 를 대지 않고 아이론으로 둥글게 말아 올림 업 스타일이나 웨이브를 내기 위해서 마샬아이 롱과 롤러컬을 말아서 셋팅을 하고 원통형의 드라이기로 말려서 웨이브를 고정. 퍼머머리를 굵은 웨이브의 셋팅이나 고데로 손 질하거나 단순한 스트레이트 형태에 약간의 층 을 내어 머리 끝을 둥글게 말아 넣거나 바깥말 음을 함.③ 시뇽 스타일(헤르메스 헤어두) - 시뇽스타일 유행 : 머리가 작게 보이도록 두상에 달라붙는 스타일 유행. - 신부들의 유행 업 스타일 : 네이프선까지 가지런히 정돈하여 묶어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스타일. - 모자 : 필박스, 베레모 유행다시 퐁파두르 스타일 유행 : 1900년대, 어깨길이, 위로 넘긴 앞머리에 긴 머리 스타일의 → 핀을 꽂고, 패딩을 하지않은 퐁파두르 간소화된 퐁파두르- 1940년대 후반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이 공존하는 시대 로 접어드는 시기이다. - 부드럽고 손질하기 쉬운 숏트 유행 - 픽시커트 : 머리카락의 귀의 앞쪽으로 빗겨지고 이마에 서 부터 불규칙한 모양의 커트.한국의 1930년대1930년대 초기 : 유학생들의 귀국, 양복의 유행 1930년대 중반 : 풍성한 느낌의 볼드룩 상하가 다른 세퍼레이트 룩 유행 특징 : 짙은색 상의 + 흰바지의 조화 1930년대 후반 : 각이지고 딱딱한 군복풍의 양복 유행1930년대 전후: 저고리 길이가 길어짐, 겨드랑이밑이 7~8cm 까지 내려갔고, 진동이나 소매 수구도 더욱 넉넉해졌으며, 특히 배래선 이 뚜렷한 곡선을 이룸. 또한 고름도 넓 고 길어졌으며 동정도 전투복차림, 슬렉스, 몸빼를 강요 여름 → 블라우스 + 몸빼 겨울 → 재킷 + 몸빼30년대 : 핸드백 등장 젊은 층 : 주머니 사용 X → 핸드백 사용 노인 층 : 주머니 사용 30년대 후반 : 철피구두, 샌들 유행 일제 말기 : 물자부족으로 운동화, 고무신 재생사용 '최활란' – 동경유학을 마치고 양말,구두착용 후 귀국 40년대 : 저고리에 고름대신 단추이용 → 브로치 등 의복에 새로운 악세서리 등장젊은여성 : 헐리웃 스타 따라잡기 → 어깨 위의 머리길이로 웨이브 앞머리/옆머리 : 악세서리 핀 착용 뒷머리 : 길고 느슨하게 연출 - 30년대는.. 대중성, 실용성에 있어 누구에게나 무난히 어울리는 롱헤어패턴과 짧게 자른 단발스타일이 공존해 유행했던 시기일반여성 : 조선후기 여성들의 머리모양이 그대로임. 처녀- 댕기머리 부녀자 – 이남 : 쪽진머리 학생 : 첩지머리 유행 1937년 : 퍼머머리 등장. 대부분의 여성들이 긴 머리를 자 르고 퍼머를 해 곱슬머리를 만듬.헐리웃 스타들의 영향 : 정교하고 가는 아치형 눈썹 선명한 입술 → 세계적으로 획일화됨. 일제치하에서 창간된 신문, 잡지들이 1930년대 부터 서구 식 화장법 소개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30년대 유행 화장법 : 얼굴에 하얗게 바른 분, 초승달처럼 실낫 같은 눈썹, 입에 구찌베니 칠하기 + 향수사용초라한 30년대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 등장 글레머러스 – 매력적인 몸매의 여성 롱 슬림 실루엣 : 가슴. 허리. 힙 강조 ( 브레지어, 올인원등장 ) 짧은 보브헤어스타일헤어락카. 브릿지 유행 진 할로우의 백금발 염색 유행 그레타가르보 높고 가는 활모양의 눈썹, 움푹꺼진 눈, 긴 속눈썹 두툼하며 긴 모양의 검붉은 입술 유행세계2차대전 실용성 기능성중시 – 남성용 테일러드수트 강한인상의 남성적 매력 발산 잉글리드버그만, 리타 헤이워드 고전미를 강조한 복고풍 머리를 말아올리는 퐁바두르 스타일 유행컬,웨이브스타일, 웨이브 세미숏커트, 금발,붉은모발 유행 성적매력의 여성 – 최고의 이상형 유럽 → 뉴욕으로 패션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