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의 발생 현황 및 원인을 제시하고 예방대책에 대해 논하시오.목 차Ⅰ. 서론1. 아동학대 예방의 필요성Ⅱ. 본론1. 아동학대의 정의1) 협의의 개념2) 광의의 개념2. 아동학대의 유형1) 신체적 학대2) 정서적 학대3) 성적 학대4) 언어적 학대(정서적 학대)5) 방임3. 아동학대의 발생원인(1) 정신병리학적 관점(2) 발달론적 관점(3) 사회심리학적 관점1) 가정 환경적 특성2) 가정 경제적 특성3)사회문화적 특성(4) 생태학적 관점4. 아동학대 현황(1) 아동학대 발생장소(2) 아동학대 발생 빈도5. 아동학대사례 유형(1) 아동학대사례 유형Ⅰ(중복학대 별도 분류)(2) 아동학대사례유형과 인구사회학적 요인 교차분석1) 아동학대사례 유형별 피해아동 성별2) 아동학대사례 유형별 피해아동 연령3) 아동학대사례 유형별 피해아동 연령4) 아동학대사례 유형별 학대행위자와 피해아동과의 관계5) 아동학대사례 유형별 학대행위자 특성6. 아동학대사례 조치결과(1) 피해아동 조치결과1) 피해아동 초기조치결과2) 피해아동 최종조치결과(2) 학대행위자 조치결과1) 학대행위자 최종조치결과7. 서비스 제공 현황(1) 피해아동에 대한 서비스 제공1) 피해아동에 대한 서비스 제공Ⅰ2) 피해아동에 대한 서비스 제공Ⅱ(2) 학대행위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1) 학대행위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Ⅰ2) 학대행위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Ⅱ(3) 부모 또는 가족에 대한 서비스 제공1) 피해아동의 부모 및 가족에 대한 서비스 제공 Ⅰ2) 피해아동의 부모 및 가족에 대한 서비스 제공ⅡⅣ. 결론1.아동학대 조기발견 체계 구축(1) 아동학대 고위험군 대상 가정지원 프로그램(2)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체계 마련2. 안전한 아동성장환경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1) 학대행위자 성행교정을 위한 보호처분 제도 실시(2) 법원판결을 통한 피해아동 보호조치결정(3)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신변안전을 위한 법적 제도 개선(4)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수사기관 간 공조체계 강화Ⅰ. 서론1. 아동아동에게 욕을 하거나 심하게 고함을 지르는 행위, 아동의 단점을 계속적으로 놀리는 행위 등을 말함.* 부모의 화풀이 대상이 되는 경우로 '나가서 죽어라' 등의 심한 욕설을 하는 행위* 언어적 공격과 폭력을 일삼는 행위5) 방임보호자가 아동에 대한 양육, 보호를 소홀히 하여 아동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말하며 음식, 위생, 난방, 의복, 안전주의 등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필수적인 여건들을 제공하지 않는 행위.* 적절한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 행위* 위생상태가 매우 불결한 경우* 음식을 구걸하고 다니게 하는 행위* 학교를 보내지 않는 행위* 정서적 방치3. 아동학대의 발생원인아동학대의 발생 원인을 Korbin은 부모 성격의 복잡한 상호작용, 특수한 조건을 가진 아동, 환경적, 사회적인 스트레스로 제시하였고, Kempe는 부모의 결혼생활이 아동학대와 연관성이 높다고 하였다. 이처럼 아동학대의 원인이 다양하지만 대체로 아동과 부모의 개인적 요인과 가족요인 및 사회적 요인에 의해 발생된다고 보고 있다.이에 아동학대를 보는 관점은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즉, 개인적 특성을 강조하는 정신병리학적 관점과 발달론적 관점, 사회환경적 특성을 강조하는 사회 심리적 관점, 그리고 문화, 지역사회 및 가족의 영향력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생태학적 관점이 그것이다. 최근에는 각 관점의 결점을 보완한 통합적 접근이 시도되고 있는데 이들의 관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정신병리학적 관점이 관점은 학대의 주요 원인을 부모의 특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대부모는 다른 부모들과 구별되는 심리적 특성 및 성격구조상의 결함을 가지고 있으며, 이 밖의 사회, 경제적 및 인구학적 특성은 학대행위를 촉진하는 요소에 불과하여 직접적인 요인은 되지 않는다는 이론이다.Merrill은 학대하는 부모의 심리적, 성격적 특성을 유형화한 것은 다음과 같다고 하였다.첫째, 학대하는 부모들의 특성은 세상에 대한 잠재력과 공격성이다. 이는 어린시절의 거부당한 경험에 근거하고의 발견이 용이하지 않고, 고립된 환경에서 아동이 지속적으로 학대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가정 발굴에 초점을맞추고 사전 예방적인 접근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 외에 아동학대가 발생한 장소는 어린이집이 159건(2.6%), 집근처 또는 길가가150건(2.5%), 복지시설이 111건(1.8%), 학교 67건(1.1%), 병원 53건(0.9%), 친척집46건(0.8%), 이웃집 33건(0.5%)의 순으로 파악되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어린이집내 아동학대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어린이집은 가정 다음으로 아동의 보육을 책임지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보육 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규정되어 있는 사회안전망인 어린이집에서 오히려 아동학대가 발생한다는 것은 가정 내 아동학대와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한편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아동학대 발생률을 비교해보면, 유치원에 비해 어린이집이 현저히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의 연령이 0세에서 만 5세인데 반해 유치원은 만 3세에서 5세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의 연령 폭이 훨씬 큰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기 방어 및 의사표현 능력이 부족한 영아에 해당하는 아동들이 대부분 어린이집을 이용하기에 어린이집에서더욱 많은 아동학대가 발견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병원에서 아동학대가 발생한 경우는 부모가 병원에 신생아를 방치한 채 도피하거나, 보호자가 의사의 의견을 무시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동의 치료를 거부하는 행위 등으로 인해 위험상황이 초래되는 경우가 주를 이루었다. (전국아동학대 현황보고서 2011)(2) 아동학대 발생 빈도아동학대의 발생빈도는 다음 와 같이 2011년 전체 아동학대사례 중 거의 매일 발생한 경우가 2,624건으로 전체의 43.3%를 차지하였고, 2~3일에 한 번 발생한 경우가 1,054건으로 17.4%에 해당하였다. 거의 매일 되고 있으므로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 및 교육 제공, 사회관계망 형성, 경제적 지원 및 사회보장제도 확대 등의 서비스도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성학대의 경우 성문제를 가진 학대행위자가 12.4%로 다른 학대 유형보다 월등히 높았고, 유기는 원치 않는 아동 요인이 다른 학대 유형에 비해 다소 높았다. 또한신체학대, 정서학대의 경우 어릴 적 학대경험 및 폭력성 요인이 다른 유형에 비해 높게 나타나, 폭력의 세습화가 신체·정서학대에 보다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방임 및 유기의 경우 다른 학대 유형에 비해 사회·경제적 스트레스 및 고립이 약 10% 내외 정도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빈곤으로 인한 생계형 방임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현상과 연관 지어 추측해 볼 수 있다.6. 아동학대사례 조치결과(1) 피해아동 조치결과1) 피해아동 초기조치결과2011년에 피해아동에게 취해진 초기조치결과는 과 같다. 전체 아동학대사례 6,058건 중에서 원가정에 아동이 보호된 경우는 4,462건(73.7%)으로 가장많았고, 격리보호된 아동의 경우는1,555건(25.6%)으로 파악되었다. 이외에도 초기에아동이 사망한 경우가 1건(0.0%), 적절한 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타기관으로 사례를의뢰한 경우가 40건(0.7%)인 것으로 드러났다.이처럼 피해아동을 원가정 보호하는 비율이 높은 이유는 아동학대예방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가족보존의 원칙을 반영한 것으로, 비록 가정에서 학대가 발생하였다고하더라도 학대 피해가 심각하지 않거나보호자의 의지가 있어 학대 재발 위험이 낮은경우 학대발생 위험요소를 최소화시켜 가족 기능을회복시키고자 하기 때문이다. 반면 격리보호는 아동이 원가정에서 보호될 경우 심각한 피해가 발생될 수 있다고 판단되거나 피해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보호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는 경우, 재학대 발생 위험이 높은 학대행위자를 가정에서 격리하지 못하는 경우 등에 취해지고 있다. 격리보호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일시보호가 적극적으로 취하지 못하는 계점도 있다. (전국아동학대 현황보고서 2011)7. 서비스 제공 현황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아동의 학대 후유증을 극복하고 학대행위자의 재학대를 방지하며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피해아동, 학대행위자, 그리고 피해아동의 가족을대상으로 상담 및 치료, 교육, 가족기능강화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은 당해 연도에 신고 접수된 아동학대사례 뿐만 아니라 2011년 이전 신고사례 중 장기개입이 필요한 사례의 경우에는 연도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신고된 아동학대사례 접수 시점에 따라 2011년 이전 신고사례와 2011년 신고사례, 그리고 진행 중 사례와 사후관리 사례로 나누어 분석하였다.(1) 피해아동에 대한 서비스 제공1) 피해아동에 대한 서비스 제공Ⅰ2011년 한 해 동안 피해아동에게 제공한 서비스 횟수는 총 310,406회이다. 2011년 이전 신고사례의 피해아동에게 제공된 서비스는 159,792회이며, 2011년 신고사례의 피해아동에게 제공된 서비스는 150,614회로 집계되었다. 2011년 신고된 사례의 피해아동 보다 2011년 이전에 신고된 사례의 피해아동 에게 9,178회의 서비스가 더 많이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동학대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기 때문이며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은 당해 연도에 접수된 사례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 신고된 사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2011년 이전과 당해 연도 사례에서 상담서비스가 각각61,253건(38.3%), 63,337건(42.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일시보호서비스가 각각 43,176건(27.0%), 43,692건(29.0%)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피해아동에게 일시보호서비스가 많이 제공된 것은 피해아동을 긴급 분리하여 장기보호조치하기 이전까지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상담서비스 중에서는 개별상담과 기관상담 서비스가 상도 많은
REPORT(저출산 이유와 대책 )I. 서론1970~80년대 우리나라의 국가적 목표는 ‘산아 제한’이었다. 그러나 30여년이 지난 지금은 ‘출산율 높이기’가 국가적 과제가 되고 있다. 그야말로 이젠 ‘둘만 낳아도’ 애국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2007년 우리나라 여성 1인당 출산율은 1.20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최저 수준으로 전락했다. 이 같은 출산율은 세계 평균(2.54명)은 물론, OECD 평균(1.65명)에도 훨씬 못 미친다. 반대로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유럽의 강대국 지위가 흔들리던 프랑스는 올해도 아일랜드와 함께 유럽 제1의 출산율 국가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프랑스 통계청(INSEE)이 발표한 인구통계에 따르면 2008년 프랑스의 여성 1인당 출산율이 2.02명. 이는 여성 1인당 출산율이 1.98명이었던 지난 2007년에 비해 늘어난 것이다. 프랑스는 지난 93년 1.66명으로 최저를 기록한 뒤 파격적으로 임신ㆍ출산 비용 전액 지원, 양육비 및 신생아수당 지급 등과 같은 정책을 시행하면서 95년 1.71명, 2000년 1.76명에 이어 2명대로 올라섰다. 지난해 말 기준 총인구는 전년 대비 0.6%(36만6500명) 늘어난 6430만명으로 집계됐다. 프랑스는 이제 유럽연합(EU) 회원국 가운데 독일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아졌다.작년 한 해 태어난 신생아 수는 30년 만에 가장 많은 80만1000명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런 기록은 정부의 ‘가족 친화 정책’ 덕택으로 분석됐다.프랑스는 기본적으로 출산과 보육, 의료 및 교육을 전부 국가가 책임지는 체계. 또한 직장 여성에 대한 보육 및 육아 지원, 직장 복귀 등이 용이한 사회문화적 풍토가 조성돼 있다.우리나라도 2006~2010년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저소득가정 보육시설 무료 이용, 1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에 월 10만원 양육비 지원, 신생아 및 불임부부 지원 등 ‘새로마지플랜 2010’이라는 기본 계획을 수립, 시행에 들어갔다. 그러나 2008년 는 태도는 1991년 90.3%를 보이던 것이 1997년 73.7%, 2000년 58.1%로 하락하여 2003년에는 54.5%로 급격히 낮아졌다. 미혼자들의 경우 남성 24.9%가, 여성 35.1%가 자녀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하였다고 한다. 미혼자가 결혼 후 자녀가 없어도 된다는 이유로는 남성의 경우 양육의 경제적 부담(45.5%), 부부의 애정만으로도 충분함(41.6%)을 든 반면, 여성의 경우는 부부의 애정만으로도 충분함(43.6%), 양육의 경제적 부담(38.1%)을 들었다.(3) 직업관고학력 여성, 일하는 여성이 늘면서 출산 기피 현상이 늘고 있다. 경제활동에 나서는 여성은 70년 368만 명에서 2000년 900만 명으로 뛰었고 남성에 비해 결혼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현저하기 때문에 이러한 여권의 신장은 저 출산율 추세를 계속 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여성 취업에 관한 태도 조사에서 가사 및 자녀양육 등과 관계없이 취업활동을 하겠다는 비율(남녀 모두)이 1991년 13.7%에 불과하며, 1995년 20.9%, 그리고 1998년 26.8%로 증가하나 여전히 낮아 가사나 자녀양욱을 이유로 여성이 취업을 중단하거나 포기하여야 한다는 태도가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녀간 비교에서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경우 가사나 자녀양육을 이유로 한 취업중단 및 포기 태도가 낮게 나타났다.고학력 여성일수록 행정, 경영, 전문가 등 상위직종에 종사할 수 있고 이 경우 남녀간 임금격차가 현저히 줄어들므로 자녀 풀산 및 양육으로 인한 기회비용은 더욱 커 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회, 경제적 요인(1) 경제적 요인외환위기 이후의 경기침체, 청년실업, 비정규직 근로자의 증가, 주택가격의 상승 등의 외부적 환경은 미혼 남녀가 결혼하여 자녀를 낳고 가정을 이루는 데도 커다란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빠른 경제성장은 사람들의 생활수준 뿐 아니라 생활양상을 바꾸었다. 또한 제도적 변화가 모든 사회영역에서 관찰되고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었다. 도시적인 생활조건이 점율도 함께 떨어지는 것이다.선진국들의 경우 여성의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은 30~40대의 여성들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즉 10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매우 낮으며 20대를 거쳐 30~40대로 갈수록 높아졌다가 50대로 접어들면서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3) 높은 양육비 및 교육비통계청이 2002년 11월 22일 발표한 “사회통계조사결과” 매달 20만원이 넘는 사교육비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있어 고령 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교육 정상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지난 2000넌 가구당 월평균 12만 9000원을 기록했던 학원, 보충교육비는 올해 23만 2000원으로 79.8%가 증가했다고 한다. 교육비에 대한 부담 역시 2000년 72%의 가구가 부담스럽다고 답했으나 올해는 77.2%로 5%이상 늘었다고 한다.이런 부담은 30~50대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사교육비 부담이 소득에 상관없이 전 가구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고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양육 및 교육비 증가가 출산율 저하의 원인이라는 응답 비중이 증가했다.우리나라의 자녀 양육비 및 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라고 생각한다.2. 저출산에 따른 사회적 문제(1) 증가하는 노년인구의 부양부담의 급증출산수준이 감소하면서 출생아수가 정체 또는 감소하고, 비교적 비대한 연령층인 청장년층의 인구가 노령화 되면서 노인인구의 비중이 급속히 증가하는 것이 인구변천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나라의 노인인구 구성비는 1960년에 2.9%였으나 인구증가율이 1% 미만으로 떨어진 1995년에 5.9%가 되었다.선진국의 경우는 장기간에 걸쳐 노령화가 진행되었으므로 앞으로 노인인구 구성비는 서서히 높아지는 반면에 우리나라의 경우는 짧은 기간 내에 노령화에 진입하고, 과거의 높은 출산수준과 현재의 낮은 출산수준의 지속으로 청장년 내지 노년층의 인구가 급속히 비대해지므로 노인 인구의 구성비는 선진국들보다 훨씬빨리 늘어나게 된다.노인인구의 급증으로 노인복지수요가 든 부부가 아들과 딸을 각각 하나씩만 두었다고 하자. 이들이 결혼하여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여 똑같은 수의 자녀를 두었을 때, 그 자녀들에게는 사촌과 이종 형제자매가 없는 친족관계가 될 것이다. 극단적인 예로 모든 부부가 한 자녀씩만 가질 경우 이들이 결혼하여 한 자녀를 낳으면, 이 아이에게는 친조부모, 외조부모, 그리고 부모 등 6명의 보호자를 거느리는 왕자(EH는 공주)가 되는 기형의 가족관계 내지 친족관계를 형성할 것이다.자녀수의 감소와 더불어 인구이동으로 인한 가족분화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노인부부만의 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1970년 이후 핵가족구성비의 증가는 대부분이 1세대 핵가족, 즉 부부만이 사는 가족의 증가로 설명 할 수 있다.1세대 핵가족의 증가는 농촌, 특히 면부에서 더욱 뚜렷하다. 노인 1인가구와 노인부부만으로 이루어진 1세대 핵가족은 앞으로 해체과정을 밟게 되며, 젊은 세대의 가족은 도시로 진출함에 따라 농촌에서 가족의 수는 급속히 줄어들 것이다. 그러므로 농촌생활환경이 먼저 개선되지 않는 한 농촌의 공동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농촌사회 자체의 존속이 어려워진다고 하겠다.3. 현재 시행 또는 계획 중인 출산장려정책(1) 출산장려금 지급최근 인구가 줄어들거나 초 고령사회에 진입한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를 늘릴 목적으로 10~3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 밖에 출산을 앞둔 여성농민에게 노동력을 덜어 주기 위해 농가도우미가 영농작업을 대행하고 있다. 가임여성의 농촌이탈 방지를 위한 전략이기도 한 이 시책은 농촌 여성이 전략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읍, 면, 동사무소에 비치된 ‘농가도우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인력을 지원하여 영농 대행을 해 주는 것이다.또 정부는 세 자녀 이상 가정에 대해 국민주택 규모 아파트의 분양 순위를 한 단계 상향조정하고 저소득층과 차상위층 가운데 세 자녀 이상 가정에 임대아파트를 우선 공급하는 등 출산 유도를 위해 주택정책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므로 국민적 공감대와 예산소요에 대한 재원 조달방식의 검토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한편 지난 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한니라당 의원 발의로 출산 가정에 50만원의 출산수당과 만 4세 미만의 아동 보육을 위해 매월 5만원의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법안이 추진된 바 있다.4. 저출산 대응법제 - 우리나라* 건강가정지원법(1) 입법배경우리나라는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 사회로 들어서며 급격한 사회변동을 겪게 되었다. 출산율의 저하, 핵가족화, 산업화, 도시화, 정보화는 가족 구성 개인뿐 아니라 가족 상호관계, 가족의 기능 및 역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가족이 부부와 자녀 중심으로 바뀌고, 미풍양속 이었던 효 문화가 퇴색하고, 자식들의 노인 부양 기능이 약화되고, 전체로서의 가족보다는 구성원 개개인의 이익이 우선시되는 풍조가 만연하게 되었다.가족문제가 더 이상 개인과 가족의 책임으로 돌릴 수 없는 총체적 위기 상황에 직면하자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포괄적인지원체계를 구축 하고자 제정한 법이 건강가정기본법이다.이 법은 건강한 가정생활의 영위와 가족의 유지 및 발전을 위한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의 책임을 명백히 하고, 가정문제의 적절한 해결방안을 강구하며 가족구성원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강화함으로써 건강가정 구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 여성계의 비판ㄱ. 여성계는 건강가정지원법이 정부가 가정, 가족 문제에 ‘차별적으로’개입한다고 보아 반대하고 나섰다. 올 초 한 여성단체가 주최한 건강가정기본법 진단토론회에 참석한 여성학자들은 이 법이 “특정한 가족 유형에서 벗어난 가족들을 불완전한 것으로 암시하고 있고, 모든 국민이 혼인, 출한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제 8조)고 성언함으로써 다양한 삶의 방식 선택을 차별하고 있으며, 가족 문제에서 가족 바깥의 원인은 무시한 채 정부의 지원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ㄴ. 제 9조(가족구성원)이다.
언어장애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의사소통장애2. 언어발달의 이해3. 언어발달의 유형분류4. 의사소통장애의 임상적 기술5. 의사소통장애의 원인6. 유병률과 발달과정7. 기저의 심리적 결함Ⅲ 결론Ⅰ 서론사람이 사람됨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뚜렷한 특징이 언어의 사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5-6세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어의 규칙에 맞는 말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머릿속에서 말을 할 내용이 결정되면 이 내용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낱말들을 선택하고 이 낱말들을 말소리의 연결로 형식화하고 문장화한다. 그다음 이 문장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머리에서 조음기관(입술, 혀 등) 및 발성 기관(허파, 성대 등)으로 명령을 내려 보내면 일사불란하게 이들이 움직여서 말이 되어 나온다. 이러한 말의 전달 과정이 언 듯 보기에는 단순한 것 같지만 말소리, 낱말, 문장등의 문법적 복합성은 물론이고 이들 언어 표현을 말소리의 연속체로 전환하는 데에 100여개 이상의 인체 내의 근육과 뼈들이 협응하고 동시화해야 한다. 그리고 100억 내지 150억 개의 뇌세포가 관여 하는 과정임을 인식하면 말의 형식화와 산출, 전달 및 이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복잡한 관정임을 깨닫게 된다. 사람의 지능과 논리로는 도저히 그 전모를 밝힐 수 있을지가 의문시된다. 그래서 수많은 언어학자가 말과 언어를 연구하고 있으며, 언어발달, 지능발달, 신체 및 신경계 발달에 대한 연구가 더불어 연구되고 있다. 이렇듯 복잡한 말-언어의 체계와 전달 과정에서 장애가 생길 수 있는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 조음기관, 발성 기관 및 중추 신경계(뇌를 포함함)의 섬세한 조직에 손상이 올 수도 있고, 인지 능력의 결함 으로 인하여 적절한 언어의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Ⅱ 본론1. 의사소통장애의사소통장애란 또래 아동에 비해 말(speech) 또는 언어(language)를 통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상태를 말한다. 장애의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말장애와 언어장애로 나누어지는데 중추 신경인 뇌의어의 발달이 현저하게 저하된 경우- 수용성/표현성 언어발달을 측정하는 표준화 겸사의 점수가 비언어적 지적능력에 비해 현저하게 낮을 때- 원인 : 뇌손상, 감각기능(예-청력)의 결함 (유아기에 적절한 언어적 환경과 자극이 제공되지 않음.)- 치료 :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신체/감각적 문제에 대한), 정서적 문제 부모-자녀 관계 탐색언어치료사의 언어교육음성학적 장애표현성 장애수용 표현성 장애1.나이와 지역말투에 적합한 말소리를 구사하지 못한다. (예: 대체와 생략의 사용)2.장애가 학업이나 직업의 성취 또는 사회적 의사소통을 방해한다.3.정신지체, 언어-운동성결함이나 감각성결함, 또는 환경적 박탈이 있다면 언어장애는 통상적으로 이러한 문제에 동반되는 정도를 초과해서 심한 정도로 나타난다.1.표현성 언어의 표준화검 사점수가 비언어적 지능 과 수용성언어의 점수에 비해 현저히 낮다.1. 수용성언어와 표현성언어 의 표준화검사 점수가 언 어성 지적능력의 점수에 비해 현저히 낮다.표10-3 세가지 의사소통 장애에 대한 DSM-Ⅳ의 진단기준(4) 말더듬(stuttering)- 말의 유창성에 장애가 생김-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악화- 말을 하지 않거나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을 회피, 사회적 관계가 위축, 낮은 자존감- 말 더듬는 아동의 60%가 16세 이전에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 치료 : 사회적 상황에서의 불안과 긴장을 감소, 언어 치료적 훈련2) 언어장애의 유형별 특징(1) 음성학적 장애(발성장애, 조음 및 음운장애, 정신지체로 인한 언어장애, 자폐증으로 인한 언어장애)☆ 발성장애① 정의: 목소리의 질, 고저, 크기, 그리고 공명이 비정상적으로 산출되는 경우.② 증세: 발성장애를 가진 개인은 때때로 아주 높은 소리 또는 낮은 소리로 말은 하고 아주 큰 소리로 말하 거나 또는 아주 작은 소리로 말하거나 아니면 전혀 발성을 하지 못하는 실성증을 가졌거나 숨 새는 소리, 혹은 매우 거친 소리, 쉰 목소리로 말을 한다. 이러한 발성장애는 실성증을 제외하고, 발성 상에 문제가자벌적인 대화 를 할 때 연속된 구어 샘플을 얻는다.ㄴ. 어음검사(sound inventory)피검자가 그림자극에 반응하는 단일 단어의 이름을 말하는 검사. 세 가지 음(어두, 어중, 어밀) 위치에서검사ㄷ. 자극력검사(stimulability test)피검자가 조음평가에서 틀리게 발음한 음의 바른 모델을 모방하는 능력을 보는 것(표적음을 포함하고 있는 음, 음절 혹은 단어의 청각 및 시각적 모델을 모방하도록 피검자에게 요구하는 것으로 구성)ㄹ. 문맥검사(contextual test)오류 음을 바르게 발음하는 음소의 전후관계를 확인하는 것은 치료를 시작할 문맥과 일관성을 측정할 기 회를 준다.⑤ 치료치료과정은 중재할 표적 음소를 선정→표적 음소를 지도할 특정 치료 방법과 활동의 순서를 결정하여 치 료계획을 세움→ 표적 음소가 포함된 단어의 그림이나 사진, 실물 등의 자료를 준비→ 치료 시간에 특정 치료 기법을 사용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중재 실시 중, 아동이 수행 기준에 도달했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자료를 수집하여 평가를 실시해야 한다.ⅰ) 표적 음소 선정: 목표음은 표준화된 조음 검사 결과, 말 표본 분석, 사례사 등의 자료를 근거로 판단한다. 표적음소 선정 시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는 아동의 연령과 모국어 말소리의 습득 시기, 한국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음소의 빈도, 아동의 자극 반응도, 아동의 조음 오류 정도, 오류음운과정 발생 빈도, 오류자질 의 패턴 등이 있다.ㄱ. 아동의 음소에 대한 자극 반응도: 특정 음소에 대하여 여러 감각적 단서를 제공하였을 때 어느 정도 목표 음소에 유사하게 조음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자극반응도가 높은 음소가 습득이 용이하기 때 문에 자극반응도가 높은 순서대로 치료해야 한다. 그리고 잘못된 조음의 패턴을 찾아내어 감소시키거나 또는 습득시켜줘야 하기 때문에 오류음운과정 발생 패턴이나 자질 패턴 등도 동시에 고려해 줘야 한다.ⅱ) 치료 목표 접근법ㄱ. 단음소 접근법: 치료 목표 음소를 하나하나씩 정하여 치료를 하는 구문론적 장애라고 부를 수 있음.③ 단순 언어 장애의 출현률한국 아동을 대상으로 단순 언어장애의 출현률을 조사한 연구나 통계는 아직 없음. 미국의 자료- 언어 표현의 문제를 가진 아동들은 전체 아동들의 5%, 언어 이해와 언어 표현 모두에 문제를 가진 아동들은 전체 아동 중 약 3%. (배소영,2001)④ 원인ⅰ) 언어 장애의 원인은 다양하며 환경과도 관련이 있음.ⅱ) 인지 능력, 정신 지체, 감각 손상, 자폐증, 정서 행동 장애, 유전, 환경적 박탈, 신경생리적 문제, 뇌손상, 신체적 고립과 무관심, 학대 등이 언어 장애를 초래.ⅲ) 단순 언어 장애의 경우, 언어 장애를 야기할 만큼의 정신적, 행동적, 정서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님. 언어 장애의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원인을 밝혀내는 연구들이 더 많이 필요.⑤ 특성ⅰ) 사용적 측면 : 대개 질문에 대답하거나 명료화 요구하기에 어려움을 보인다. 대화를 시작하거나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대화에서도 말차례를 지키지 못한다. 대화의 주제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며 표현하거나 이해하는 의사소통기능이 제한적이다. 비사회적인 혼잣말을 하고 화자와 청자의 역할을 전환하는 데에 어려움을 보인다. 대화 주제에서 벗어난 언급을 하거나 비효과적이고 부적절한 언급을 하는 경우가 있고, 융통성 있는 언어 표현을 잘 하지 못하며 말을 이해하거나 표현하는데 있어서 너무 직설적인 경우가 많다.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결함이 있어 이야기 전체의 의미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많다.ⅱ) 내용적 측면 : 표현 어휘가 제한되며 어휘를 습득하는 속도가 느리고 어휘를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데 있어서 추상적인 의미보다는 구체적인 의미가 많다. 시간이나 공간, 비교의 관계어에 어려움을 보이고 비유적인 언어와 중의어에도 어려움을 보인다. 신어를 사용하기도하며 가상적인 이름을 붙이거나 고유의 이름이 있는 사물에 가상적인 이름을 붙이지 못한다.ⅲ) 형태적 측면 : 내용어만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드는 경향이 있으며성될 수 있도록 환경 을 구성함. 치료사 자극의 종류 및 유형을 정함.※ 언어중재를 할 때는 아동의 의도와 생각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 아동의 의도에 대해 의사소통적으로 반응할 필요가 있음.ⅳ)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작용 촉진하기ㄱ. 언어 장애 아동과 사회적 상호작용- 언어 장애 아동들은 또래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배제되거나 무시, 사회 적으로 거부되거나 수용되지 않기 때문에 거친 행동을 하는 아동들로 발달한 가능성 있음, 더 나은 언어 기술을 가진 아동들이 더 나은 사회적 상호 작용을 할 가능이 있음.ㄴ. 사회적 수용 가능성- 그림 어휘력 검사와 상관관계가 높음. 사회적으로 더 많이 수용될 때 더 나은 대화 기술들을 가지게 됨. (협력 놀이가 잘 이루어지기 위해 수용 어휘를 풍부하게 길러주는 것이 급선무.) 언 어 치료사들은 아동들의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증가시키려고 중재해야 함,ㄷ. 아동의 언어 사용(화용론)기술을 향상시키기- 화자의 대화 개시에 대해 반응하는 것과 같은 화용론기술을 직접적으로 지도하기, 널리 받아들여지는 언어중재는 언어 사용 측면을 강조하는 입장(언어의 가장 중요 한 기능이 개인 간 의사소통 기능이라고 간주)ⅴ) 언어 사용을 촉진하기- 개인 간 의사소통 기능을 중요시하는 언어 중재하기- 개인 내 기능을 위해서 언어 사용하기 중재하기- 다양한 문맥에서 언어 사용하기→‘여기 지금’과 관련된 언어 사용하지만 나중에는 ‘그때 거기’와 관련된 언어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아 동이 기억을 이용하여 말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아동이 시간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아동의 인지 발달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 촉진자는 아동의 비언어적, 언어적 반응이 우호적이며 수용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함.ⅵ) 상호 작용을 증가시키기- 대화에 반응하는 것과 같은 화용론 기술들을 직접 중재하기- 현재의 상황과 관련되지 않은 주제에 대해 말하는 능력을 증가시키는 중재하기- 명료화 요구하기와 명료화 욕구에 대한 반응하기 중재하기→화용론적 기
“철거덕” 세상과 단절되는 자물쇠 속에 갇힌 자들의 이야기- 마음을 앓는 사람들을 읽고‘마음을 앓는 사람들’은 정신과 의사인 이시가와 노부요시의 관점으로 본 정신의료에 대한 역사의식과 세계 여러나라의 개혁과 개정을 엿보며 자신의 느낀 점과 개선방향 그리고 시행착오를 격으며 실행 했던 내용을 싫고 있다.이 책을 읽고 나서 정신의료에 대해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있던 나로써는 정신병동에 상황과 정신의료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1. 정신 병원의 등장 배경서장을 읽어 내려가며 나는 참혹한 정신병원에 상황을 보며 얼굴을 찡그리지 않을 수 없었다. 정신병동에 갇혀 있는 그들의 상황을 머리 속으로 그려내며 한번도 보지 않았지만 그들의 표정과 말없이 갇혀서 죽어가는 그들의 결말이 어떠했을까?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필자가 어릴 적 어렴풋 기억하고 있는 뎃장과 나미상과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며 그들은 자신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지역사회에서 큰 문제없이 더불어 살아가고 이웃 주민들도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수용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그들은 각자 자신의 삶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와는 달리 정신장애라는 것을 사회적인 문제로 다룰 때부터 정신의료에 대한 대 변화가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일본의 빈곤대책의 일환으로 정신질환의 1차적 책임으로 모두 가정과 개인이 짊어지고 있었던 것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가 빈곤대책으로 생활보호법을 제정되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정신질환들은 부정적인 견해보다는 긍정적으로 견해를 가지고 최소한의 인간 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분열병 환자 청년에 의한 라이샤워 미국 대사 상해 사건을 통해 일본의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조치는 충격적이라 할 만큼 마을에 살면서 평온하세 일상생활을 하던 사람들 까지 모조리 정신병원에 갇히는 처지가 되었고 그것을 누구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예방적ㆍ합법적으로 정신병원에 가두어 넣을 것인가?에 대한 개정을 통해 날로 날로 정신질환자들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수가 늘어났다. 이러한 상황을 필자는 어떻게 보았을 까? 책을 통해 함께 공감하는 부분들과 느낀 점들이 있다.2. 정신병원에 대한 필자의 견해필자는 정신질환자란 질병을 짊어진 사람이므로 그들을 어떻게 치료하며 어떻게 지원해 주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이 사건을 계기로 전문가나 후생성 간에 진지하게 논의 되었어야 마땅하는 생각했다. 여기서 필자의 의견대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정신의료를 이끌어 갔다면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졌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과는 달리 정부와 정신의료계에서는 정신질환자들을 치료보다는 위험시 여기고 치안에 편중했고, 오로지 정신질환자들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단속만을 생각했다.이런 사건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한 사건을 예로 들자면 대구지하철 참사사건을 들 수 있다. 한 정신질환자의 방화로 인해 여러사람의 목숨을 빼앗아 가고 그 사건이 신문과 방송매체에 떠들썩 하게 실리면서 나를 비롯한 전 지역에 사람들이 이 사건을 알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여러 사람들과 그와 관련된 유가족들에 대해 멀리서나마 애도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나는 이 사건을 통해 정신질환자들에 이해보다는 정신질환이라고 단순히 판명난 결과가 결국 정신질환자로 인한 사건이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만을 가지고 그 이후로부터 정신질환자로 인한 사건사고가 신문이나 매체에 발표 될 때마다 정신질환자로 인한 사건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과 무의식 속에 정신질환자들을 무조건 기피하게 되었고 나 또한 그러한 일을 격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마저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런데 얼마 전 정신건강론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정신질환자에 관련 된 사회적 사건들이 메인 뉴스에 나올 때 마다 가슴이 떨린 다는 말씀이 생각난다.사람들은 정신질환자들은 모두 자물쇠와 쇠창살에 가두어야 할 정도로 무서운 질병을 앓는 사람일 것이라는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가 어렸을 적 함께 했던 나미상과 뎃장과 같은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 릴 수 있는 선량한 시민중의 하나임에도 사건을 일으키는 정신질환자들의 대부분이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인 상황에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그 정신질환자들이 치료를 한다면 호전되어지고 우리와 함께 지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이러한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이해와 수용하는 자세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기사들은 나 뿐만 아닌 그 사건을 지면이나 매체를 통해 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이해에 앞서 왜곡된 시선으로 그들을 단순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인식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공감하고 정신질환자들의 입장에 서서 한번 역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래서 밖에서 보는 것이 아닌 자물쇠와 쇠찰상에 갇혀 마음을 앓는 사람들의 상황을 생각해 보게 된다.3. 자물쇠에 갇혀 마음을 앓는 사람들필자가 정신과 의사가 되어 현장으로 갔을 때의 처음 상황의 이면적인 구조를 설명하였다. 사회적으로 공인이 되어 있고 명성있는 병원이라는 생각에 부푼 가슴을 안고 뼈를 묻자고 할 만큼 다짐을 하고 들어갔지만 실제 병원 안의 상황은 밖에서 보이는 상황과는 정반대의 부패의 극에 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 치료와는 전혀 상관 없는 수용소와 같은 곳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사회에 대한 적응 훈련보다는 단순한 생활요법을 통해 정신질환자들을 더욱 더 사회와 멀어지는 수단을 가지고 그들을 더욱 어둡게 하며 절망케 하며 그들은 마음을 병적인 저편으로 밀어내어 버린 정신병원의 구조 속에 쇠창살과 자물쇠에 갇혀 소리 없이 사람들에게 철저히 외면 당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환자들은 누구나 어느 한구석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그것을 키워주고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노력이 있어야 함이 마땅한 것인데 병원이라는 곳은 오히려 반대로 그들의 병적인 곳만 보고 그것을 지적하여 자물쇠 안에만 머물도록 납득시키고 자물쇠로 인해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보였던 정신질환들 마저 자물쇠 안에 갇혀 단 한 번의 기회도 받지 못 한채 사회에서 사라져 갔던 그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사회에서 세상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없었으므로 그들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도 못한 채 사람들 마음에는 그저 혐옷스럽과 사회에서 함께 할 수 없는 존재이며 그저 싫기만 한 존재로 사회적 인식은 오랫동안 굳혀지게 되었다. 이러한 정신의료계의 상황을 필자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며 자신의 철학을 세워 변화를 다짐하게 된다.4. 역 발상을 통하여 새로운 정신병원의 개혁과 변화의 결과필자가 책 속에 정신의료의 역사와 실태를 기술하고 드디어 기성병원을 떠나 새로운 병원을 운영하기로 결정한 후 일본의 정신의료계의 전환점을 가지게 되었다. ‘자물쇠가 필요하다’면 자물쇠를 버린다. ‘규칙과 습관을 지킨다’면 그런 것을 만들지 않는다. ‘생활요법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무효하다고 간주하여 실시하지 않는다.가 필자의 역발상이었다. 종래의 정신병원에서 상식으로 통했던 것들, 그 모든 것을 의심하고, 모든 것을 뒤집어 놓고 그 역을 생각하여 그것에서부터 반드시 탄생될 것이라는 각오를 가지고 변화와 개방을 시도하게 된다. 그래서 필자는 ‘전면개방’을 통해 쇠창살을 12년 만에 철거하게 되는 대변화를 가지게 된다. 자물쇠를 열고 규칙들을 없애고 난 후 환자들은 변하기 시작했고, 충동행동의 감소현상과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는 등 본연의 치료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그 개혁을 통해 일본 정신의료계에 대한 비판과 개혁운동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필자는 ‘보리의 집’이라는 공동 구역장을 만들며 정신질환자들이 사회의 적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시작한다. 마을 사람들에 배척을 당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 중에 필자는 구미여행을 통해 지역화를 향해 법과 제도들을 개혁하며 실행하고 있는 선진국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정신의료계의 현실에 한계를 느끼게 된다. 제일 먼저 지역화에 대한 민간에 적극적인 도움을 얻거나, 국가 자체에서 법과 제도를 마련하여 함께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 일본은 사립으로 운행되어지고 있어 병원 자체 내에 이익을 창출하는 것과 관련하여 환자를 지역화하고 사회로 내보내도록 하는 것은 병원을 폐쇄하는 결과를 가져와 결국엔 자신들의 일자리를 잃게 되고 이익을 창출할 수 없는 것에 관점을 두고 있는 것에 의료제도에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병원 자체의 침체기를 거쳐 ‘보리의 집’의 완성과 그와 더불어 생긴 환자자조회 그리고 지역사회의 인식 변화로 인한 공동주거 가구가 늘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결국엔 이러한 노력과 변화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복지의 대상에서 소외된 정신장애를 가진자들을 위한 문화 개혁의 목소리를 낸다. 과거의 뎃장과 나미상을 도우며 정성스레 지원할 수 있는 나라로 바뀌기를 그는 가슴 속 깊이 염원하는 마음이 결국엔 다시 마을에 그들이 돌아가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도 불빛이 꺼지지 않는 병동을 바라보며 그들도 다시 사회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맺었다.
학습이론학습이론에서는 인간의 발달에 단계가 있다고 보지 않으며 발달 변화에 있어 연령의 언급도 없다. 인간의 기본적인 생물학적이고 심리적인 동기는 환경에 의해 좌우되므로 보상과 벌이 중요시 된다.1. 학습이론 개요1) 학습의 의미 - 경험이나 관찰의 결과로 유기체에서 일어나는 비교적 영속적인 행동의변화 또는 행동잠재력의 변화2) 학습이론 - 학습의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이론3) 학습이론의 유형(1) 자극반응 이론①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설② 쏜다이크의 시행착오설③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설④ Guthrie의 접근조건형성설⑤ Hull의 욕구감소이론(2) 인지이론 - 퀠러의 통찰설① 레빈의 장이론② 톨만의 기호형태이론(3) 사회학습 이론 - 반두라의 관찰학습(4) 신경생리학적 이론 - 허브의 신경생리학적 이론2. 학습이론1) 행동주의 학습이론(자극반응 이론, S-R 이론)★ 숀다이크 도구적 조건형성예)시행착오학습 : 시행착오와 우연적인 성공에 의해서 올바른 행동을 학습한다.1단계 : 굶주린 고양이를 상자안에 넣는다.2단계 : 고양이는 상자를 빠져나가 먹이를 먹고 싶은 마음에 날뛰다가 우연히지렛대를 누르고, 그로인해 밖에 나갈 수 있게 된다.3단계 :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다.4단계 : 고양이가 지렛대를 눌러 상자 안을 빠져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1) 쏜다이크의 시행착오설(결합설)① 시행착오설 : 문제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반응을 시도하다가 우연적으로 성공하여 행동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이론② 학습의 법칙㉠ 효과의 법칙 : 학습이 만족스러우면 결합이 강화되어 학습이 견고하다는 법칙㉡ 연습의 법칙 : 학습은 연습에 의해 강화되고 효과가 높아진다는 법칙㉢ 준비성의 법칙 : 준비가 충분히 이루어졌을 때 경합이 용이하다는 법칙(2)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설① 고전적 조건형성- 조건형성이란, 조건을 습득하는 것, 자극이 주어지면 반응이 온다.- 고전적 조건형성은, 인간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동물들도 할 수 있다.- 시험불안, 공포증 등의 정서적 반응은 주로 고전적 조건형성에 의해 학습된다.② 주요개념학습이란, 자극과 반응의 연합을 파악하는 과정이다.고전적 조건형성의 예)㉠ 전진적 조건화순서) 조건 자극, 무조건 자극1단계 : 종 -> 무반응(조건자극) ,먹이 -> 타액분지 (무조건 자극)2단계 : 종을 치면서 먹이제공 -> 타액분비3단계 : 종을 치면 타액분비㉡ 후직전 조건화순서) 무조건자극 ,조건자극㉢ 소거: 조건반응이 없어지면 (제지하면) 소거 현상이 일어남㉣ 자발적 회복 : 제지가 약화 되면 조건반응이 다시 나타남. 이 시기에 계속 하여 제지시 키면 급격하게 소멸됨㉤ 자극의 일반화 : 이전에 학습한 것과 유사한 자극에 반응㉥ 변별: 어떤 특정 대상이나 현상에만 반응하도록 훈련㉦ 고차적 조건형성 : 어떤 조건 자극에 대하여 조건반응을 학습하고 나면, 이것을 이용하 여 새로운 종류의 학습이 가능③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의 적용- 학습된 무기력, 체계적 둔감화, 혐오적 치료(4)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설① 조작적행동 : 알려진 자극에 의해 인출되는 것이 아니라 유기체가 단순히 방출해 낸행동★ 스키너 상자1단계 : 굶주린 쥐를 상자안에 넣는다.2단계 : 쥐가 뛰어다니다가 지렛대를 누르면, 기계가 작동하여 먹이가 굴러 나온다.3단계 : 이 상황이 반복된다.② 강화- 강화 : 행동의 발생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 정적강화 - 행동 후에 긍정적인 자극을 제시하여 행동의 강도와 빈도를 증가시킴- 부적강화 - 행동 후에 혐오자극이 제거되어 행동의 강도와 빈도를 증가시킴③ 벌- 벌 : 원하지 않는 행동을 감소시키고자할 때 주어지는 것- 정적 벌 - 행동 후에 혐오자극이 제시되어 그 행동의 발생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예) 숙제를 안해오면, 매를 때린다.- 부적 벌 - 행동 후에 정적자극이 제거되어 그 행동의 발생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예) 숙제를 안해오면, 컴퓨터 사용을 금지시킨다.④ 강화계획㉠ 계속 강화㉡ 간헐 강화(부분강화) - 고정비율 강화계획, 고정간격 강화계획,변동비율 강화계획(가장 높은 반응률) , 변동간격 강화계획⑤ 강화이론 - 추동감소이론, 프리맥이론, Guthrie의 접근이론★ 고전적 조건형성 vs 조작적 조건형성① 특수한 자극특수한 반응 vs 특수한 자극이 없음② 정서적, 반사적(눈깜박임 등) 행동학습 vs 목적지향성, 미반사적 행동학습③자극또 다른 자극 (S형 조건화) vs 반응-자극(R형 조건화)④ 영향환경이 행동에 영향을 미침 vs 강화가 행동에 영향을 미침2) 인지주의 학습이론 -인간의 내적 과정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학습이란 학습자의 인지구조의 변화로 보는 이론(1) 퀠러의 통찰이론: 주어진 지각장의와 무관했던 구성요소들이 경험과 재구성에 의하여 목적과 수단이 연결되어 문제가 해결되는 문제해결학습. A-ha 현상(2) 톨만의 기호-형태론: 학습의 목표, 목표달성의 수단 간의 관계를 기호-형태라고 함* 학습의 형태 - 대리적 시행착오학습, 잠재학습, 장소학습(3) 레빈의 장이론: 인간의 행동을 개인과 환경의 함수관계로 설명- 위상 심리학 -- 벡터 심리학 -- 장 - 유기체의 행동을 결정하는 모든 요인의 복합적인 상황- 생활 공간 - 행동을 지배하는 그 순간의 시간적, 공간적 조건. 개인과 환경으로 구성- 행동 방정식 B=f(P?E)(4) 신경망이론: 인간의 기억이 신경망으로 구성, 기억내용들이 노드 사이의 연결강도로 저장된다고보는 이론3) 절충설(1)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① 관찰학습의 과정: 주의집중과정-파지과정-운동재생과정-동기유발과정-주의집중과정 : 관찰학습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관찰자가 모델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파지과정 : 주의깊게 관찰한 모델의 행동을 자기 자신에게 의미 있는 형태로 분류되어입력된다.-운동재생과정 : 관찰자가 관찰하여 차지한 행동은 즉시 해보아야 모방이 가능해진다.-동기유발과정 : 관찰을 통하여 학습한 행동은 강화를 반다야 동기화 되어 실행에 옮겨지게 된다.※ 환경과 개인과 행동은 서로 영향을 받는다.② 강화의 유형과 작용- 강화, 대리 강화, 자기 조정, 자기 효능감③ 관찰학습의 전형- 직접모방전형, 동일시전형, 무시행학습전형, 동시학습전형, 고전적 대리조건형성(2) 가네의 학습이론① 학습과정: 동기유발-포착-획득-파지-재생-일반화-성취-평가② 학습의 구성요소: 언어정보영역, 지적기능의 영역, 인지전략영역, 태도영역, 운동기능영역③ 8가지 위계적 학습형태: 신호학습 -> 자극반응 학습 -> 연쇄학습 -> 언어연상의 학습 -> 변별학습 -> 개념학습 -> 원리학습 -> 문제해결학습(3) 부르너의 발견학습이론① 인지발달 : 행동적 단계 - 영상적 단계 - 상징적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