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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학평가 정책의 문제점
    국내 대학평가 정책의 문제점 ( 언론사 평가를 중심으로 ) 학과 : 학번 : 이름 : 지도교수 : 발표일 : 2013. 2013 년 1 학기 『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배경 목 차 주제 선택 이유 및 논지방향 대학평가란 ? 대학평가의 배경 1) 국내 J 언론사의 대학평가 2) 해외의 대학평가 3) 대학평가에 대한 시각 4) 관련기사 1) 생각해 볼 문제 2) 발전방향 제시 및 결론 2. 현황 3. 이슈 4. 생각해 볼 문제 및 비평 참고문헌 1) 대학평가로 인한 우리학교의 현재 2) 정부의 대학구조조정 정책과의 연계취업률 전임교수 비율 , 영어강의 , 단기연구 업적중심 … 1. 배경 논지 방향대학평가인정제 [ university accreditation system , 大學評價認定制 ] 대학 평가란 ? 대학에 대한 평가를 통해 공적 인정 ( 認定 ) 을 부여하는 제도 1. 배경1. 배경2. 현 황 1) 국내 J 언론사의 대학평가 2) 해외의 대학평가 3) 대학평가에 대한 시각 4) 관련기사대학관련 정보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던 과거 , 1994 년부터 꾸준히 대학과 관련한 정보 공개 - 회원 단체인 대학을 평가한다는 구조적 한계 - 데이터의 공개와 공유의 실패 2. 현황 한국의 대학평가종합대학평가 2. 현황 1994 년 처음 시작되어 대학 간 선의의 경쟁 유도와 교육 소비자에게 다양한 대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12 년까지 총 19 회 실시평가대상 대학종합평가는 전국 4 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 2009 년 -88 개 2010 년 -93 개 2011 년 -100 개 2012 년 -102 개 2. 현황 평 가 부 문 지 표 수 가 중 치 교육여건 및 재정 10 개 90 점 국제화 5 개 50 점 교수연구 7 개 100 점 평판도 및 사회진출도 8 개 60 점 합 계 30 개 300 점 평가부문 및 평가지표 (2012 년 기준 , 4 개 부문 30 개 지표 300 점 ) ( 단위 : 학교 )2. 현황 부문별 평가 지표 – 교육여건 (90 점 )2. 현황 부문별의 대학평가 2. 현황 평가 기준 공식적인 교육활동 , 경영 , 재정적 안정 , 입학 및 학생에 대한 개인적 서비스 , 자원 , 학생의 학문적 성취 , 조직상의 유효성 , 그리고 외부 구성원들과의 관계 등을 평가 CHEA( 미국대학 학력인증협의회 ) 의 인증대상들은 보통 10 년 주기로 재평가 , 5 년이 되었을 때 간이 보고서를 제출 - 전문인증을 제외한 기관인증 ( 대학종합평가기구 ) 기준을 중심으로 -2. 현황 관련 기사 중앙일보 천인성 기자 2013. 4. 302. 현황 중앙일보 천인성 기자 2013. 4. 11 관련 기사2. 현황 긍정적 시각 부정적 시각3. 이 슈 대학평가로 인한 우리학교의 현재 2) 정부의 대학구조조정 정책과의 연계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3. 이슈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 정책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방법 3. 이슈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 정책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보도자료 2012. 8. 31정부의 대학구조조정 정책 설문 3. 이슈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 정책 출처 : 문화일보 , 대학 47% 평가과정 불공정 , 2012. 9. 3정부의 대학구조조정 정책 설문 3. 이슈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 정책 출처 : 문화일보 , 대학 47% 평가과정 불공정 , 2012. 9. 32011 년 ‘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 ’ 3. 이슈 아래의 5 개 대학에 대하여 '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 ' 으로 지정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 정책 강릉원주대학교 , 강원대학교 , 군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 충북대학교3. 이슈 성화대학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4 년제 경남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주대학교 , 고신대학교 , 그리스도대학교 극동대학교 , 관동대학교 , 대전대학교 , 상명대학교 , 서남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 서원대학교 , 영동대학교 , 인천가톨릭대학교 중부대학교 , 초당대학교 , 평택대학교 , 한국국제대학교 , 협성대학교 국제대학교 2 년제 동주대학교 , 부산과학기술대학교 , 서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¹ 배재대학교 , 서남대학교 ², 세명대학교 , 세한대학교 , 영동대학교 청운대학교 , 초당대학교 , 한려대학교 , 한중대학교 , 호원대학교 2 년제 경산 1 대학교 , 송호대학교 , 전남도립대학교 , 김포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 영남외국어대학 , 서정대학교 ¹, 웅지세무대학 장안대학교 ¹, 강원관광대학교 , 고구려대학 , 군장대학교 대경대학교 ¹, 대구미래대학교 , 서라벌대학교 , 서해대학교 세경대학교 , 성덕대학교 , 조선이공대학교 , 한영대학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 제한대출그룹 ) 4 년제 가야대학교 , 대구외국어대학교 , 위덕대학교 , 한북대학교 경주대학교 2 년제 경산 1 대학교 , 송호대학교 , 전남도립대학교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 최소대출그룹 ) 4 년제 경북외국어대학교 , 제주국제대학교 2 년제 김포대학교 , 부산예술대학교 , 영남외국어대학관련 기사 아시아투데이 류용환 기자 2011. 10. 31 3. 이슈관련 기사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2013. 5. 23 3. 이슈데일리이슈 ( 사설 ) 인페르노 2012. 2. 10 관련 기사 3. 이슈- 교직원 인터뷰 2013 년 5 월 15 일 촬영 올해부터 경향신문도 대학평가에 참여한다 . 언론사의 대학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나 적절한 평가는 대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16 년간 대학평가를 실시한 중앙일보의 경우엔 대학관계자와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평가 지표와 방식을 보완하고있다 . 오랜 기간 대학평가를 실시한 노하우를 통해 한국대학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본다 . 하지만 최근 들어 시행되는 평가들이 객관적 지표의 치밀한 검증 수준에 이르지 못함이 문제다 . 조선일보 -QS 의 평가는 대학에서 보낸 자료를 검증하는 과정이 없어 부풀린 자료를 걸러내지 못했다 . 객관적으로 검증된 잣대없이 대학평가에 뛰어드는 것도 매우 우려할 일이다 . 저마다의 잣대로 대학을 평가하는 상황에선 대학이 자체적으로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어려워진다 . 현재 일수가 늘지 않아서 인데 , 이는 본교의 외국인 학생 입학기준이 높기 때문이다 . 본교는 현재 외국인 학생이 가장 들어오기 힘든 학교 중 하나이다 . 외국인 학생을 많이 유치하는 것이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방법인 것을 알지만 , 양적인 측면에만 초점을 맞춰 분별없이 외국인 학생을 입학시켜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입학기준을 강화했다 . 또한 국제화 부문에서 외국인 학생 수 만큼 중요한 것이 외국인 교수 비율이다 . 외국인 교수 비율을 높이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현행 교수호봉제가 바뀌어야 한다 . 외국 대학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연봉이 달라진다 . 본교는 우수교수 초빙 , 외국석학 특별초빙 등의 제도를 통해서 호봉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지만 실효성 측면에서는 아직 부족하다 . 연구 분야의 약세가 오랫동안 지속되는데 본교에는 교수들이 강의와 지도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좋은 전통도 있다 . 학부생 대비 대학원생의 비율도 낮은 편이다 . 때문에 연구 중심의 대학들에 비해 많이 불리한 게 사실이다 . 이 분야에서 약세인 주요한 이유 중 하나가 교수 1 인당 논문 수가 낮다는 것이다 . 이는 상대적으로 논문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의대와 자연계의 규모가 작은 본교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 교수 업적 분야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대학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측면에서 강한 학교들이다 . 최근 교과부는 연구 성과 증진을 위해 국공립대에 교수성과급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시기상조다 . 교수의 논문 수나 연구비 같은 획일적인 지표를 통한 평가를 바탕으로 한 사람 연봉을 빼서 위로 올려주는 식으로 경쟁을 유도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는 비합리적이다 . 성과급제가 도입된 배경을 살펴보면 교수 연봉 지급방식과 관련이 있다 . 현재 국내에선 교수의 호봉에 따라 연봉이 책정된다 . 미국처럼 교수 임용 때 연봉협상을 통해 능력과 경험에 따라 연봉을 차등지급하면 되지만 아직 그렇게 못하고 있다 . 연구성과를 증진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연구환경을 개선하고 대학원생 정원을 합리적으인데 거짓으로 증상을 말하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 그리고 평가는 대학 발전의 도구라는 점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 . 평가에서 높은 결과를 얻기 위해 고려대의 교육 철학을 위배하거나 손상시키는 짓을 하면 안 된다 . 또한 학문에만 치중하는 게 아니라 사회변화에도 목소리를 내야 한다 . 사회가 잘 안 움직일 때 고려대가 나서서 한국의 발전을 인도했던 그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 .4. 생각해 볼 문제 1) 생각해 볼 문제 2) 발전방향 제시 및 결론4. 생각해 볼 문제 및 비평 생각해 볼 문제4. 생각해 볼 문제 및 비평 발전 방안4. 생각해 볼 문제 및 비평 결 론 대학의 취업률을 문제 삼을 일도 아니고 , 언론사의 대학평가 순위를 맹신할 일도 아니며 학생들이 매긴 강의평가에 공정성여부를 탓할 일이 아니다 . 강의를 듣는 학생의 능력에 맞게 지식을 하나라도 더 전달한다면 교육의 절반은 성공적이라 생각한다 . 취업률이 떨어지는 것은 직업교육을 전문적으로 유도하지 않는 대학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 취업을 위한 것이라면 일반 대학교와 전문성이 있는 기술계직업대학교와 차별되어 운영되어야 한다 . 고학력자의 실업률이 지금 우리나라만한 나라가 있을까 ?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을 위해 교육의 판도를 바꾼다는 것은 『 배관에 녹슬어 새는 누수 』 에 비유하면 근본적인 원인은 방치하고 임기응변으로 물이 새는 데만 땜질하고 있는 아닌가 ?참고 문헌 이영련 , 「세계 주요 국가들의 대학평가체제 비교와 한국의 대학평가 개선 방안」 , 사회과학연구 제 46 집 1 호 , 2007. 이현청 외 4, 「교육개발」 , 한국교육개발원 , 2007. 이혁우 , 「비자발적 불응의 개념과 전개 메커니즘 ( 대학평가 시 취업률 지표의 적용사례」 , 한국사회와 행전연구 제 23 권 제 3 호 , 2012. 강홍준 , 「언론사 대학평가의 공과 2 」 , 대학교육 . 2010 - 교육과학기술부 , 「 2013 학년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계획」발표 , 2012.2.10 교육과학기술부}
    교육학| 2013.06.19| 39페이지| 20,0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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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평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Ⅰ. 서 론요즘 대학은 학문의 전당으로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되었다. 명문 대학도 이미 취업시설이 되어버렸고, 대학원도 공기업에서 가산점을 준다는 구실의 하나의 이력에 지나지 않는다. 인문계열 및 예술계열 학과는 입학정원 채우기도 버겁다. 질이 떨어지는 학문의 상아탑은 공무원이나 공기업 간부들에게 학위 주고 학교 명예를 높이기 위한 거래의 현장이 되어버렸다. 위탁교육 혹은 정부연구자금을 둘러싼 거래 속에 대학 자체의 학문탐구의 본질은 사라지고 대학교육의 질이 형편없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대학교육의 질적 강화를 위해 대학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대학평가는 대학취업률, 전임교원확보율, 그리고 대학운영의 질과 양에 따라서 생존대학이 될 것인가, 퇴출대학이 될 것인가를 결정하게 된다. 그로 인해 대학들은 생존을 위해 피 말리는 경쟁을 하며, 대학의 양적 팽창과 질적 팽창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대학평가라 함은 말 그대로 대학을 일정 기준을 두고 평가하는 것으로, 대학의 교육활동과 관련하여 교육목표와 계획의 달성 및 실현의 정도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차기 목표 수립과 계획에 반영함으로써 대학교육의 질과 교육여건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제고 하며 국가와 사회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다하도록 하는 활동이다. 대학평가의 원래 취지는, 각 대학을 평가를 통해서 우수 대학으로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며 대학의 특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학평가가 진행된 가운데 그 허와 실이 드러났다. 이 대학평가가 순기능을 발휘하는 부분이 많지만 이와는 반대로 최근에는 평가만을 위한 평가준비나 인력 낭비 등의 문제점도 많이 지적되고 있다. 이 때문에 대학평가의 필요성은 무엇이며,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여기서는 대학평가의 문제점과 필요성, 그에 따르는 개선방향을 중심으로 논의하고자 한다.Ⅱ. 본 론1. 대학평가의 의의 및 배경1) 대학평가의 의의「대학평가인정제」는 대학의 질적대학평가인정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된다.2) 대학평가의 추진배경(1) 지식경제사회로의 전환기에 있어 국가의 핵심 지식 인프라이자 국가경쟁력의원천으로서 대학의 역할 증대(2) 대학의 역할과 운용방식, 시장구조의 빠른 변화- 상아탑 모형이 쇄락하고 실용주의적 성향이 강화(산학연 활성화)되는 추세며,상업적 모형이 대두되는 가운데 국제화·세계화 진전과 대학 간 및 대학-외부기관간의 제휴 증가- 다양화·노령화되는 교육 수요자의 편의를 위하여 원격교육이 확산되며, 고등교육기관을 포함하는 다양한 사업자간에 치열한 경쟁이 전개(특히 멀티미디어콘텐츠의 개발), 사업자간에 다양한 제휴관계가 형성(3) 세계 각국의 대학혁신 경쟁이 본격적으로 전개- 모든 선진국들이 대학의 근원적인 개혁 내지 전환을 추구(4) 우리나라 대학의 경쟁력 현황 : 양적풍요속의 질적 빈곤- 우리는 고등교육의 보편화 등 외형적으로는 고급인력의 대량공급 체제를 구축하였으나, 다양화·전문화되고 있는 직업현장의 수요를 충족하기에 미흡- 양적 측면 : 고등학생의 대학진학률은 세계최고 수준인 약 84%에 달하며 현재총 419개의 고등교육기관에 총 360여만 명의 학생이 재학 중- 질적 측면 : 급격한 양적 성장에 비해 질적 수준은 아직 미흡하며, 대학의전반적인 교육환경도 취약- 연구 성과 : 논문 수는 크게 늘어났으나 질적 수준이 선진국에 미치지 못하며,대학보유 특허 수준도 선진국에 비해 낮고 사업화 지원 실적도 미흡- 교육환경 : 교원 1인당 학생 수로 볼 때, 4년제 대학 평균 38명으로 매우 열악한수준이며 사립전문대는 78명으로 극히 열악함.(5) 수급불균형 및 질적 불일치: 고학력자의 초과공급 및 질적 불일치(skill-mismatch)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직종별·전공별로 인력난 문제가 병존- 고급 과학기술인력은 물론 제조업 기술 인력과 기업지원서비스부문의 전문인력부족으로 제조업 및 서비스업의 지속적인 지식기반을 저해3) 대학평가의 목적대학평가의 목적은 각 국가의 고등교육의 체제와 여건 및 사회적 금 대학경영의 부단한 개선을통하여 효율성을 진작시킨다.③ 대학의 책무성 향상 : 각 대학의 책무상의 문제점과 그 원인의 규명 및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과 공신력을 제고한다.④ 대학의 자율성 신장 : 대학의 자체결정권과 자기통제능력을 강화하여 대학에대한 정부의 통제를 극소화하고 내외의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대학의 권익을보호한다.⑤ 대학 간 협동성 진작 : 대하의 상호신뢰와 협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함으로써 당면문제해결에 대한 공동대처와 인력 및 시설을 공동활용하는 분위기를정착시킨다.⑥ 대학 재정지원의 확충 : 대학의 교육여건과 수준을 사회에 공개함으로써 정부와산업체의 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을 유도한다.2. 대학평가의 실태와 현황지난 3월2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 본관 앞에서 학생들이 대학 구조조정과 학생 활동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중앙대는 2008년 두산그룹이 재단을 인수한 뒤언론사 대학평가 지표를 활용한 자체 평가를 강화해왔다. - 한겨레신문1) 일관성 잃은 지표로 순위 매기기 평가의 경우 4년제 100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여건(110점), 국제화(60점), 교수연구(110점), 평판도(70점) 등 4개 부문 32개 지표(350점 만점)를 적용해 평가하는데, 지표별로 Z값(표준화 점수)을 구한 뒤 이를 다시 가중치를 부여한 T점수로 전환해 합산하는 정량평가 방식이다.각 언론사 평가기관들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려고 대학 쪽 의견을 반영해 평가 지표를 구성하고, 대학정보 공시,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업적통합정보(KRI) 등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했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평가 기준과 방식을 둘러싼 대학들의 불만은 사그라지지 않는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제기는 대학교육의 여건과 질을 한정된 수의 지표만으로 측정·평가할 수 있느냐다. 대학의 특성과 발전목표, 계열별 차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일 척도를 적용하기 때문에, 평가 결과가 대학 소재지와 규모, 계열 구성 등에 크게 영향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빠지지 않고 거론된다.점한 개인이나 집단이 다른 집단을 힘으로 지배하는 형태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작동하는 스탠더드(표준)가 시스템 안에 존재하는 모든 주체들의 사고와 행동을 규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외환위기 직후 글로벌 스탠더드란 이름으로 기업들에 강요된 갖가지 표준과 지표들이 그런 경우다. 간과해선 안 될 점은 시스템 권력의 작동 역시 실제로는 규칙과 규준을 결정할 힘을 가진 특정 집단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이다. 한국의 대학평가에서 표준을 제정할 권력을 가진 집단은 대기업과 거대언론이다. 이러한 과정이 대학이 고등교육기관이라는 정체성을 잃고 기업화 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 할 수 있다.3) 속물의 전형에 근접한 오늘날의 대학오늘날의 한국 대학은 역사상 어느 시기보다 속물의 전형에 근접해 있다. 강박적으로 타자(기업·시장)의 욕망을 욕망하면서도 그 욕망의 실체에 대해선 어떤 자의식도 갖지 못한 탓이다. 과거 속물은 조롱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놓고 ‘속물이 되라’고 명령하는 시대다. 시중에 유통되는 무수한 자기 계발서가 그렇고, 언론사가 대학에 제공하는 컨설팅 보고서도 마찬가지다. 말 그대로‘속물주의’가 주체의 형식을 주조하는‘최후의 이데올로기’로 기능하는 세상, 우리의 대학은 지금 속물지배시대의 한가운데를 통과하고 있다3. 대학평가의 문제점대학평가가 대학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대학평가가 순기능을 발휘하는 부분도 있으나 이와는 반대로 평가만을 위한 평가준비나 인력 낭비 등의 문제점도 지적되고 있다. 대교협을 비롯한 각종 언론사의 대학종합평가의 경험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재 실시하고 있는 평가에 대하여 일부에서 회의적인 견해가 대두되고 있다.1) 획일화, 표준화된 평가기준현재 대학 평가의 가장 큰 문제점은 평가의 획일화·표준화다. 모든 대학들이 각 학문의 고유의 특성과 환경을 배재하고 단순히 획일화되고 표준화된 평가 기준에 맞춰 순위 높이기에만 급급하다. 따라서 세부적이고, 깊이 있는 평가가 사실상 어렵다고 각 대학에선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해 무분별하게 외국어 강의와 외국인 학생 수를 늘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이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단순히 평가 기준에 근거하기 때문에 그 피해는 한국인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한국인 학생은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를 이해하기 어려울뿐더러 교수들의 영어 강의 능력 또한 부족해 결국 수업의 질이 떨어진다. 학문추구의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대학평가로 인하여 학문추구의 장이 경쟁논리로 비화되고 있다.4) 하드웨어 중심의 평가 방식하드웨어 중심 평가는 외형 평가에만 국한돼 대학들 역시 교육의 질은 고려하지 않은 채 외형적인 실적 쌓기에만 집착할 수 있다는 문제로 이어진다. 대학은‘고등교육기관’이라는 근본적인 취지를 인지하여, 하드웨어 중심의 대학평가를 특성화·질 중심 평가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4. 대학평가의 발전방안1) 각 학문별 특성에 대한 인정‘외국의 대학평가사례에 비춰 본 우리나라 대학평가제도 발전 방향 비교교육연구’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대학‘질 관리 기구’를 만들고 대학 업적 평가를 위한 표준 지침을 만들었다. 표준 지침에는 60개 이상의 업적 평가 지표가 제시돼 있으며 대학들은 기본 평가 지표 외에 대학별 특성을 고려, 스스로 평가지표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결과 호주대학들은 대학 업적의 질과 책무성 향상이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2006년 세계 대학평가에서 호주 대학들이 100위권 내에 11개 대학이나 포함될 정도로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대학의 질 향상과 책무성 제고를 위해 대학평가를 강화해가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강화돼가고 있는 평가는 대학의 특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경영 진단 형식의 평가, 대학 교육 결과에 초점을 둔 평가를 하여야 할 것이다.2) 자발적 대학평가로의 전환평가 결과를 행·재정 지원이나 제재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고 대학의 문제점을 밝혀내 개선할 수 있도록 자체적 경영 진단을 해야 한다. 물론 일부 대학들이 평가 결과에서 미흡하다고 여겨지는 부분을 개선하기한다.
    교육학| 2013.06.19| 9페이지| 10,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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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교환학생 소감 후기[일어]
    最初韓国で、日本語学科ではない私が、日本への交換学生(留学)に選ばれた時はとても嬉しかったですが、 不安なことが多かったです。去年今頃, 日本の福島に大きい傷がありました. それによってさまざまな不安要素たちがあり、 家族と知人たちなど、皆が日本の留学を反対しました。しかし、そういう反対を押し切って、無謀かも知れない日本への留学を決めたのは、人生にただ一度しかない、機会だったからです。また、他の問題はヒラガナしか分からない私が、皆日本語学科専攻の留学生たちと、一緒に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も、大きい負担でした。
    기타| 2013.06.19| 1페이지| 3,000원|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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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술문화酒
    목 차1. 중국의 술의 역사················22. 중국의 술의 분류················23. 중국의 8대 名酒················44. 중국의 술 문화··················71) 음주 예절······················72) 교제 및 예의·····················83) 의약 및 건강·····················94) 자극기능·······················95) 중국 술 알고 마시기················9※ 참고 문헌·····················11중국의 술(酒)문화사람은 일생동안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모두 술과 관계를 맺게 된다. 술 문화는 곧 전 인류의 문화이다. 세계의 여러 민족은 오랜 세월을 두고 그들이 살고 있는 기후 풍토에 맞추어 고유한 음식 문화를 형성하였으며, 그것은 그들이 살고 있는 자연환경과 사회 환경에 깊이 연관되어 있다. 음식문화 중에서 특히 음주문화에는 그 나라의 풍토와 민속이라는 문화적 배경이 담겨 있다. 술은 인류가 만든 가공 음료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술의 기원에 대해서는 지역마다 신화의 형태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오랜 옛날부터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술을 인간이 이용하게 되면서 술의 역사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초기의 술은 주로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과실이나 꿀에서 만들어졌다고 추정된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각기 주변의 자연환경에 맞추어 독특한 술들을 다양하게 빚어 왔고 이렇게 형성된 전통 주들이 나라마다 특색 있는 술 문화로 정착, 발전되어 그 민족 나름대로의 멋과 맛을 이루고 있다.1. 중국의 술의 역사중국술의 역사는 오랜 것이다. 중국에 현존하는 진(秦)대 이전의 고서(古書)중에서 술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는 책은 거의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역사서 중에 술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에 대한 기록은 찾아 볼 수 없다. 다만 훗날의 사서(史書)와 각종 서적에서 가장 일찍이 술을 제조한 사람에 관한 기한방차원의 혼성주를 즐겨 마시고 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중국인들에게는 사람을 사귀고 인격을 논함에 있어서 술이 중요한 척도로 인식되어왔다. 술의 좋고 나쁨을 따지는 기준은 향기가 짙고, 부드러우며, 달콤한 맛이 있고, 뒷맛이 오래가는(濃香, 醇和, 美甛, 回味長) 점에 있는데, 이것은 중국인들이 사람을 품평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중국의 전통 술은 주로 백주(白酒)-한국에서 소위 ‘빼갈’(고량주)이라 한다-인데 酒性이 강렬하여 일반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50∼60도 정도로 매우 독한 것이 특징이며, 수수, 옥수수, 벼, 밀, 소맥 등을 원료로 하고 투명한 색을 띠고 있다. 도수로만 따진다면 러시아의 보드카와 비슷하다. 술맛을 아는 중국인들은 대개 이 백주를 선호하고 있으며, 요즈음은 현대적 취향에 맞게 알코올 도수 40도 전후의 고량주들도 많이 시판되고 있다. 또 하나의 전통 술로 황주(黃酒)를 꼽을 수 있는데 이 황주는 찹쌀과 쌀을 주원료로 하여 술 색이 황색이며 약 10∼15도 정도이다. 2300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紹興지방의 황주가 제일 유명하다. 중국대륙에서는 ‘加飯酒’ 라 하여 반주로 많이 마시는데 처음 마실 때에는 간장 맛이 나지만 습관이 되면 그 끝 맛이 오묘하다. 그 외에 포도주, 과실주, 약주, 맥주 등이 있다.?황주(黃酒) - 저알콜 술(일반적으로 15~20도)로 황색이며 윤기가 있다 해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 황주는 곡물을 원료로 해서 전용 누룩과 주약(약초와 그 즙 등을 넣어 배합을 하고 곰팡이를 피운 것)을 첨가하여 당화, 발효, 숙성의 과정을 거쳐 마지막에 압축해서 만들어진다. 황주의 종류로는 소흥가반주, 심항주 등이 있다.?백주(白酒) - 백주는 중국을 대표하는 술이다. 고량(高梁) 즉 수수 등의 곡류나 잡곡류를 원재료로 해서 당화발효를 거쳐 증류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배갈(白干兒) 즉 고량주는 이 백주를 가리킨다. 보통 알코올 도수가 40~60도가 되고 아주 독한 것은 65도까지 되는 것도 있다.※ 백주 향기 유형피주, 펀주에 대나무 잎 등의 약초를 넣어 만든 죽엽청(竹葉靑) 등이 있다.?맥주(麥酒) - 맥주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종류를 자랑하는 술로, 각 지방마다 고유 브랜드를 가진 것이 많다. 그중에서 칭다오의 맥주가 가장 유명한데, 독일과 기술을 제휴하여 만든 것이다. 그 외에 베이징, 상하이, 시안 등지에 각각의 브랜드를 가진 맥주들이 있다. 맥주 값이 광천수 값보다도 싸다.3. 중국의 8대 名酒현재 중국의 술 종류는 수 백 종에 이르고 있고 통상적으로 팔대명주, 십대명주 등을 말하는데, 사람 혹은 지방마다 조금씩 그 평가 기준이 다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8대 명주를 들 수 있다. 1949년 현재의 중국 정부가 수립된 이래 매년 주류품평회가 개최되었는데 중국의 5,500개 증류소에서 출품된 백주 중 뛰어난 술에 금장이 부여되었다. 1953년 연이어 다섯 번의 금장을 수여한 백주가 여덟 개였는데 이를 팔대 명주라 칭하게 되었다.) 8대명주는 명주에 걸맞게 가짜도 매우 많다. 가짜 술로 인한 피해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진품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붉은 색 띠, 리본, 글자, 금메달표시등의 방법이 생겨났다.주명 (酒名)생산지 (生産地)알콜도수(度數)마오타이주(茅台酒)귀주성(貴州省)53%오량액(五粮液)귀주성(貴州省)60%동주(董酒)귀주성(貴州省)60%죽엽청주(竹葉靑酒)산서성(山西省)53%분주(汾酒)산서성(山西省)61%노주특곡(蘆州特曲)사천성(四川省)45%고정공주(古井貢酒)안휘성(安徽省)45%양하주(洋河酒)강소성(江蘇省)48%1. 마오타이(茅台酒)중국 貴州省에서 생산하는 마오타이주는 알콜도수가 53도이며 마오타이村의 물로 생산된 것이라 하여 마오타이주로불린다. 이 술은 고원지대의 질 좋은 고량과 소맥을주원료로 7번의 증류를 거쳐 밀봉 항아리에서 3년 이상숙성과정을 거친다. 숙성 후 혼, 배합과 포장을 한 뒤엄격한 검사를 거쳐 합격품만 출고된다.1915년 파나마 만국박람회에서 스카치위스키-코냑과함께 세계의 3대 명주로 평가 받은 계기로 세계도처로 퍼져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고 술을漢帝에게 조공을 올려 황제의 칭찬을 받았다고하는 것이 란 이름이 붙은 유래가 됐다.8. 양하주(洋河酒)양하대곡이라고도 불리는 양하주는 江蘇省에서생산되는데 중국 국내는 물론 國際評酒大會에서여러차례 상을 받았다. 중국의 評酒家들은 양하대곡이달콤하고 부드러우며 연하고 맑고 깔끔한 향기 등다섯 가지의 특색을 지니고 있어 음주량을 초과하더라도 음주 후 나타나는 불편한 증상이 전혀 없다고입을 모으고 있다.4. 중국의 술 문화1) 음주 예절중국에서는 요 몇 년 사이에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고 특히 여름철에는 시원한 생맥주가 환영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정식으로 손님을 초대하거나 연회를 열 때면 아직도 백주를 애용한다. 중국인은 술에 취해 실수하는 것을 몹시 싫어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사람을 구경하기 힘들다. 중국의 술중에는 특히 독한 술이 많기 때문에 한국의 소주 마시듯이 마시면 술이 취하기 쉽다. 그들은 작은 술잔임에도 단숨에 들이켜는 법은 없다. 항음주례에는 여덟 번을 나눠 마시라 했는데, 한국인들 술 먹는 습관으로는 마치 어린애 소꿉장난만 같다. 그러나 술은 그들에게 목적이 아니다. 말을 끌어내고 말을 열게 하며, 생의 애환을 흥겨움 속에 삭이고자 하는 도구다.중국인들의 술자리는 주흥이 무르익을수록 왁자지껄해지는 것이 대부분인데 일면 무질서해 보이는 술자리에서도 반드시 지켜져야 되는 술자리의 예절(酒道)이 있다. 특히 주의할 점은 술을 마실 때 상대방의 눈을 보며, 같이 술잔에 입을 대고 같이 입을 떼야 한다는 점이다.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혼자 빨리 마시면 그 상대방과 대작하기 싫다는 의미가 되고, 面子(체면)를 주기 싫다는 의사표시도 되기 때문이다. 술잔에 술을 가득 따르는 것은 손님을 존경한다는 뜻으로 윗사람이 먼저 따르기 시작하며 첨잔도 무방하다. 상대가 술잔을 권하는데 일언지하에 거절하면 존경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므로, 정 마시지 못할 경우 사전에 이야기하거나, 다른 동료에게 대신 마시도록 부탁하는 것이 좋다. 잔을 주문화가 독특하지만 대체적으로 공통되는 술자리 예절이 있는데, 우선 좌석은 신분에 따라 정해져 있는 것이 관례이므로 앉을 때 주의해야한다.예를 들어 들어가는 문과 대칭되는 자리에 주최 측의 맨 윗사람이 좌석하고, 그 마주보는 측에 제1손님이, 좌측에는 그 다음 손님이 앉는 것이 정석이며, 나머지는 번갈아 가며 앉게 된다. 처음 음식이 나오면, 한 점씩 먹은 후 초청자 맨 윗사람이 대부분 백주로 첫 번째 환영주(歡迎酒)를 권하는데, 이 때에는 거의 대부분 건배를 한다. 세 번째 환영주까지가 최소한의 술 예법이고, 주최 측 1인자와 손님 전체는 모두 세 잔을 건배하게 된다. 이 세 번째 환영주를 마시기 전에 손님 측에서 먼저 술을 권하게 되면, 초청자 측의 환영 정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미가 되므로 극히 조심하여야 되고, 만약 술을 권하게 된다면 “重新再喝”로써 환영주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주최 측 1인자의 세 잔의 환영주 마시기가 끝나면 주최 측 2인자가 다시 세 번의 환영주를 손님들에게 권하고,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주최 측 사람이 손님들에게 세 번의 환영주를 권하게 되어, 손님들은 도합 아홉 번의 건배를 하는 것이 상례이다. 따라서 주최 측은 3잔, 손님들은 최소 아홉 번은 건배를 하게 되는데 그 중간 중간의 술 대작은 셈하지 않는다.2) 교제 및 예의중국인과 처음 대면하는 술자리에서 주량 자랑은 금물이며, 술을 너무 거절하는 것도 예의에 어긋난다. 특히 비즈니스 관계로 만나는 술자리라면 거의 술과의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보통 저녁 7∼8시부터 시작하면 두세 시간 동안 건배가 계속된다. 90년대 중반부터 일기 시작한 ‘가라오케’ 열풍으로 거의 중국대륙 전 지역에서 저녁 식사 후 2차로 ‘가라오케’를 찾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문제는 가라오케에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小姐’(아가씨)가 있는데, 한국 손님들 중 중국인들 앞에서 가끔 술주정을 하여, 어렵게 만들어 놓은 좋은 분위기를 한순간에 망쳐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조심해야 할 예절 중 하나이
    생활/환경| 2013.06.19| 11페이지| 5,000원| 조회(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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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源氏物語(겐지모노가타리)의 감상 - 일어
    まず初めに文章の最初に書かれている、新春第一日の表現部分を読み、その風景が想像出来た。六条院での正月は快晴で極楽であることがここから認証できる。現代の正月とこの時代の正月とでは行うことなどにもちろん違いはあるが、今年中の幸福を祈るということは変わりはないのだと感じた。光源氏が女性たちのところへ年始まわりに行くところがあるが、日が暮れたことを理由に明石の君の所に泊まり、紫の上へは朝帰りとなってしまう。このことにより、紫の上がすねてしまうのも無理ない話だと感じた。幸せな夫婦だと言っていた光源氏と紫の上だったが、少し残念な気持ちになった。
    인문/어학| 2013.06.19| 2페이지| 3,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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