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제목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 주제 : 스포츠와 삶의 의미◎ 영화 줄거리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 모은다.하지만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불화와 이혼녀라는 사실을 숨겼다는 이유로 혜경은 감독 대행에서 경질되고, 신임 감독으로 임명된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은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은 유럽식 훈련 방식을 무리하게 도입해 노장 선수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대표팀의 전력마저 저하시킨다. 혜경 역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서고 승필과 신진 선수들도 그녀들의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려는 투지를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 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한다. 당시 비인기 종목인 핸드볼의 생방송 중계를 하지 않았던 방송국은 여자 핸드볼팀이 결승에 오르자 국민들의 요청에 못이겨 급작스럽게 결승전 생방송 편성하는 헤프닝을 벌이기까지 한다. 결승전에서 만난 상대는 세계 최강의 덴마크. 핸드볼에 대한 관심도 많고 우수한 재원이 넘쳐나는 덴마크와의 결승전은 처음부터 승산없는 게임이었다. 엎친데 겹친 격으로 심판은 덴마크의 편에 서서 경기를 조율하게 된다.그런 불합리한 와중에도 19번의 동점과 2번의 연장전을 거쳐 마지막 승부던지기까지 128분의 감동의 드라마는 끝이 난다.◎ 영화 감상하기덴마크 선수들은 오로지 자신들을 위해 이기기 위한 경기를 했지만, 우리나라 선수들 아니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아줌마 선수들은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고 뛰었던 경기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아무도 믿지 않았던 그녀들.자신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녀들.영화는 피 말리는 접전의 마지막 승부 던지기에서 그녀들은 금보다 값지고 아름다운 은메달을 얻게 된다.비록 졌지만 가슴에 남는 아름다운 경기를 했고, 금보다 값진 은메달과 감동을 준 선수들.그 선수들의 인생에 있어서 후회할래야 후회할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이었을 것이다.◎ 나의 생각하나보다는 열이 낫다는 말이 있다. 단순히 수적인 개념이 아니라 협동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영화는 팀워크의 표본을 볼 수 있게 해준 영화였다.금메달이 목적이었을지 몰라도 우리나라의 핸드볼에 대한 관심은 굉장히 저조한 상태였기 때문에 선수들과 감독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은메달은 금메달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결과였다. 마지막 시합에서 국민의 시선과 집중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텼던 선수들의 지구력은 세계 최고 챔피언이었다.스포츠는 개인에게 여러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저 취미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스포츠가 경제적인 의미일 뿐이기도 하다. 또한 이 영화에서 처럼 스포츠라는 것이 인생 그 자체일 수도 있다. 영화 속에서 영화배우 문소리는 말한다.“나 애 낳고 3주만에 경기장 나갔어, 이기든 지든 그저 먹고 살려고 미친 듯이 뛰었다구. 나한텐 그게 핸드볼이야.” 내가 영화를 보면서 너무도 절실히 들었던 대사였다.단지 돈을 벌어야 하는 수단을 넘어서 이 사람에게는 인생 그 자체라는 것을 정말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었던 대사였다.덴마크와의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은 서러운 울음을 터뜨린다. 사실 나는 이 영화를 세 번째 감상했다. 첫 번째 볼 때에는 저 선수들은 왜 우는 건지, 단지 내가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훈련이 너무도 힘들었고 금메달을 타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었다고 한 것이 전부였다. 두 번째 볼 때에는 선수들이 훈련하면서 마찰도 많았고 정신적으로도 충분히 힘들었기 때문에 울만하다고 생각했다.
◎ 영화 제목 : 밀리언 달러 베이비◎ 영화 주제 : 스포츠와 삶◎ 영화감상하기남은 인생을 현재와 같이 살아가야 한다면 과연 기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꿈과 희망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나가도록 힘을 준다. 13년간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권투 선수가 되고 말겠다는 꿈이 매기(힐러리 스웽크)에게 살아갈 힘을 준다. 권투를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는 31세의 여자가 프랭키(클린트 이스트우드) 앞에 나타난다. 권투 트레이너인 프랭키는 여자는 받지 않는다면서 단번에 거절한다. 하지만 매기는 프랭키가 운영하는 체육관에 찾아오고, 이미 6개월치 입회비를 낸 상태이다. 프랭키는 매기가 포기하고 그만 두도록 내버려둔다. 하지만 프랭키는 매기의 끈질긴 근성에 못이겨 매기의 트레이너가 된다. 삶의 희망이라고는 권투 하나밖에 없던 매기에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한 문이 열린 것이다.과거에 유명했던 트레이너인 프랭키는 죄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죄의식이 주는 괴로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23년간 매주 교회를 빠지지 않고 나간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에게 농담의 말을 건네는 프랭키의 태도는 불성실해 보인다. 하지만 프랭키는 교회에 자신의 흔들리는 마음을 의지하고 있는 것 같다.프랭키는 자신의 딸과 스크랩(모간 프리먼)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다. 프랭키는 딸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만나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프랭키가 딸에게 매주 쓰는 편지는 반송되어 돌아올 뿐이다. 딸과의 불화에 대하여 프랭키는 자책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프랭키는 스크랩을 보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은 듯 하다. 스크랩은 과거에 잘나가는 권투 선수였다. 스크랩의 109번째 경기에서 스크랩은 눈에 피를 많이 흘린다. 스크랩의 매니저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세컨드인 프랭키만이 스크랩과 함께 경기에 나선 것이다. 스크랩은 눈에 피가 흐르는데도 계속 싸웠고, 결국 다음날 한쪽 눈을 실명한다. 프랭키는 그 때 시합을 멈추지 못했던 것에 회환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프랭키는 자신이 키운 선수가 타이틀전에 참가하는 것을 계속 미룬다. 스크랩의 실명 때문에 자신의 선수를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한 것이다. 결국 프랭키가 키운 선수는 다른 매니저에게 가버리고 만다.딸과 스크랩에 대한 죄책감으로 마음 한 구석이 항상 괴로웠을 프랭키에게 매기는 삶의 빛과도 같았다. 우선 매기는 프랭키가 자신의 딸을 떠올리게 만드는 존재이다. 수십년간 연락도 없는 딸은 운동선수였다. 자신을 보스라고 부르면서 충실하게 따르는 매기는 딸에게 느끼는 애정을 느끼게 만드는 존재이다. 또한 매기에게 프랭키는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가 된다. 매기의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매기의 어머니와 언니, 오빠가 철없고 이기적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매기의 기억에 아버지만은 따뜻했던 사람으로 남아 있다.자신이 키운 선수인 매기가 성장해 나가고, 권투선수로서 명성을 얻는 것은 프랭키에게 스크랩에 대한 죄책감을 희석시켜 주는 것이다. 죄책감과 회환으로 차가워져 버린 프랭키의 마음을 매기가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매기가 다치지 않고, 훌륭한 선수로서 성장해 나간다면 그것은 스크랩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것이었다. 프랭키에게 매기가 훌륭한 선수로서 링에서 잘 싸워나가는 것은 딸과 스크랩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운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어준다.하지만 따뜻한 빛과도 같았던 매기는 더 처참할 수 없을 정도의 상태가 되어 버린다. 전신이 마비가 되어 산소호흡기의 도움이 없으면 호흡조차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이다. 매기가 전신마비가 되어 버린 것은 프랭키를 더할 수 없는 죄책감에 빠뜨리게 된다. 딸과도 같았고, 자신이 정성을 들여 키운 선수가 이제 호흡조차 스스로 할 수 없는 지경이 되고 만 것이다. 매기에게 딸과도 같은 애정을 느꼈기에 프랭키는 더욱 더 자신을 자책하게 된다. 그동안 딸과 스크랩에 대한 죄책감으로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한 채로 살아오던 프랭키에게 매기의 죽음은 그에게서 남은 것을 모두 빼앗는다. 참을 수 없는 죄책감과 인생에 대한 회환만이 그의 마음을 채운다.매기의 죽음은 프랭키에게 남은 삶의 의욕마저 가지고 간 것 같다. 매기의 산소 호흡기를 제거하고, 주사를 놓아주고 돌아서는 프랭키의 뒷모습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것 같다. 이제는 더 이상 딸과의 화해도, 선수를 키우려는 의욕도 남아 있지 않은 듯하다. 황혼의 프랭키에게 이제 인생은 그저 회환만이 남아 있을 뿐 더 이상 붙잡으려는 것이 없어 보인다. 매기와 함께 갔던 식당에서 홈 메이드 레몬 파이를 먹는 프랭키의 뒷모습은 고요하고 잔잔하다. 죄책감과 회환의 무게가 너무 큰 나머지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텅 비어 버린 프랭키의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31세 이후의 매기의 인생은 열정과 영광으로 가득 찼고, 급작스러운 사고로 전신마비가 될 때까지 화려하고도 빛이 났다. 31세 이전까지 13년간 웨이트리스 일을 하던 매기의 삶은 매기에게 별로 의미가 없던 삶이었다. 매기는 권투선수가 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살고 있었을 뿐이었다. 웨이트리스 일은 매기가 먹고 사는 수단이기는 했지만, 매기가 이루고 싶었던 꿈은 아니었다.
◎ 영화 제목 : Remember the TITANS◎ 영화 주제 : 스포츠와 윤리◎ 영화 줄거리고등학교 풋볼은 미국의 버지니아 주에서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다.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1년 행사 중 하나는 크리스마스 이지만 이보다 더 큰 의미를 갖고있는 것은 버지니아에서 고등학생 풋볼이다.영화 속 한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이 영화에서 이 아이의 아빠를 바라보는 것으로써 영화가 시작된다. 아이의 아빠는 원래 알렉산드리아에서 코치 생활을 했었다. 일을 너무 좋아하고 일밖에 몰랐기 때문에 아이의 엄마는 그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그녀의 가족 곁을 떠난다.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인종의 혼합이 없었기 때문에 흑인과 백인이라는 차별 또한 흔하지 않았다. 하지만 알렉산드리아에서 인종차별을 없애는 시도를 한다. 백인학교와 흑인학교를 통합하기로 한다.버지니아주에서는 고교 미식 축구가 최고의 인기 스포츠이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고교 미식축구란 삶의 한 방식 그 자체이자, 경의와 숭배의 대상이다.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는 모두 미식 축구에 열광하지만 지역 교육청이 모든 흑인 고등학교와 백인 고등학교를 통합하라고 지시를 받았을 때, 지역의 풋볼 기금은 혼란에 빠진다.이러한 잠재적 불안이 있는 가운데, 워싱턴 정부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출신 흑인인 허만 분을 T,C. 윌리암스 고교 타이탄스 팀의 헤드 코치로 임명하는데, 그가 전임 백인 헤드코치인 빌 요스트를 자기 밑의 코치로 두려하자, 윌리암스 고교는 일촉즉발의 분위기에 놓인다. 하지만 허만 분 감독의 강력한 통솔력과 카리스마 아래 피부색의 장벽을 뚫고 서서히 뭉치게 된다. 허만 분과 조감독 요스트도 함께 일하는 동안 그들 사이엔 풋볼에 대한 열정 이상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영화 감상하기처음에는 흑인 선수들과 백인 선수들이 서로 말도 하지 않고 서로 시선을 두지 않는다.백인 선수들은 흑인 선수들을 투명인간 취급을 하거나 사람이 아니라고 말을 한다.하지만 고된 훈련을 하고 함께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한다. 함께 훈련을 하면서도 서로를 모른 척 하고 거드름을 피우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팀워크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들은 같은 사람이라는, 한 소속의 팀원이라는 생각아래 서로를 존중하게 된다.◎ 나의 생각“ 서로를 좋아하지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단, 상대를 존중하라!”라는 감독의 말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명언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다이어리에 적어 놓았던 문구이다.작은 도시의 한 고등학교 풋볼팀 감독 허만 분이 말한 이 한마디에 당시에 아니, 지금까지 이어오는 인종차별뿐만 아니라 문화와 종교 같은 인간과 인간사이의 갈등의 해답을 말해준다. 서로 비방도 억지로 인정을 하지 않아도 좋다. 그 사람의 자체만 보라. 아무리 서로가 다르다고 할지라도 경기에서 이기고자 하는 것, 팀 내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것, 운동에 대한 애착과 열정은 같기에 감독도 선수들도 하나로 뭉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이런 기적을 낳은 허만 분 감독의 리더쉽과 고집, 그리고 감독의 카리스마도 한 몫을 하였다. 흑인감독이라는 멸시와 부감독으로 밀려난 백인 감독과 이에 따른 백인선수들의 불만을 뒤로 하고 혹독한 훈련과 자신의 지도방법을 고집하여 팀을 이끌어 부감독을 설득, 각 선수들간의 화합을 이끌었다. 여러 방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각자 상대방의 선수들의 가족관계, 취미, 특기 등등 개인적인 정보를 알라오라는 숙제다. 선수들은 하는 수 없이 둘이 멀찌감치 떨어져 질문을 오가는 모습인 어찌나 웃기던지. 그 멀찌감치 떨어져 있던 간격이 점점 가까워지고 나중에는 전에 서로를 혐오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각자 서로의 포지션, 전술에 대해 토론하는 걸 보니 그 짧은 시간에 학생들을 변화시킨 감독의 능력에 감탄했다.하지만 현실은 이들의 생각대로 변하지 않았다. 이것을 현실과 이상사이의 괴리라고 하던가. 훈련캠프를 마치고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학교에 오던 이들을 반기는 것은 흑인, 백인 학교 통합반대의 피켓과 사람들의 시위였다. 오히려 사람들은 서로 친밀감을 표현하는 그들을 거부하고 그 속에서 선수들은 자신들의 역할, 위치에서 갈등한다. 흑인, 히피는 사회의 기피계층이라며 자신들이 오히려 사람들을 멀리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게리처럼 주위사람들과의 갈등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이 한 인물을 보고 우리들이 혼란 때의 상황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할지를 잘 말해주는 것 같다.
◎ 영화 제목 : 제리 맥과이어◎ 주제 : 스포츠와 자본주의, 스포츠 마케팅◎ 영화 줄거리영화 에서는 스포츠 마케팅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잘 나와 있다.영화의 첫 장면에서 제리 맥과이어는 한 선수에게 몸에 광고를 입혀 주겠다고 말한다.제리 맥과이어가 당신의 몸에 광고를 입히겠다는 것은 엔도스먼트라고 하는데 이것은 기업에서 선수에게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게 해서 제품의 광고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제리 맥과이어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인간적이지 못한 스포츠 마케팅 세계에서 회의를 느끼게된다. 제리가 존경하는 한 사람이 남겼던 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하는 말을 회상하면서 제리는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 제안서를 제출한다. 제안서의 제목은 “생각하지만 발설하지 못하는 것, 스포츠 에이전트 사업의 미래”였는데, 그 제안서에서는 광고를 줄이고 회사가 취득하는 이익은 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이상적이고도 인간적인 내용이 있었는데 제리는 결국 회사에서 해고된다.개인 회사를 창설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았고, 자본이라는 장애물에 의해 자꾸 쇠퇴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한 선수와의 인간적인 관계성, 그리고 책임감을 통해서 결국 자신이 이룩하고자 하는 최고의 에이전트가 된다.◎ 영화 감상하기제리 맥과이어는 SMI에서 선수들을 관리하며 마음에 있는 말과 없는 말들을 하며 선수를 대변하고 보호 했다. 하지만 자신이 관리하는 선수가 부상을 당하고 싸우고 연봉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제리 맥과이어가 선수의 몸값을 너무 많이 불렸다고 안 좋은 소리들을 듣게 되면서 제리 맥과이어는 에이전트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된다.에이전트의 목적은 선수를 보호하는 것인데 관리하는 선수가 너무 많다보니 가장 중요한 본연의 뜻을 잊고 있었다며 SMI에 고객을 대폭 줄여서 돈보다는 선수를 인간적인 관심으로 지켜주자며 제안서를 제출한다. 물론 직원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다.직원 모두가 생각 하고 있었던 것 이지만 그누구도 함부로 발설 하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리 맥과이어의 친구이자 SMI의 대표인 밥 슈가 에게도 좋게 들릴 수는 없었다.어느 산업 조직이나 최종 목적은 이윤의 창출이기 때문에 많은 돈을 벌기를 원하고 회사가 더욱 커지기를 원하는데 제리 맥과이어는 고객과 수입을 줄이자고 했으니 그럴 법도 하였다. 결국 제리 맥과이어는 그의 친구이자 SMI의 대표인 밥 슈가에게 해고를 일방적으로 통보 받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뜻을 함께 할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녀의 도로시이고 제리 맥과이어 옆에서 아주 큰 힘이 되어준다. 결국 제리 맥과이어 에게는 로드 티드웰 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선수 한명만이 남게 되는데 제리 맥과이어는 로드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로드 티드웰이 연습 하는 모습도 지켜보고 매 경기마다 경기를 관람해 문제점을 말해 주기도 하고 로드의 성격에 대해서도 충고를 해준다.물론 많은 선수를 관리 하고 있지 않아서 로드 티드웰 한 명에게만 신경을 쓸 수 있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영화에서는 제리 맥과이어가 주장했던 것에 대해 그렇게 보여준 것 같다.영화 에서 제리 맥과이어가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제리 맥과이어가 제안서를 뽑으러 인쇄소에 갔을때 카운터에 있던 점원이 제리 맥과이어에게 "성공하려면 소신껏 도전하세요"라고 말하는데 제리 맥과이어는 정말 소신껏 도전 했다고 생각한다.SMI에서 해고 당하면서 남들이 모두 비웃었지만 제리 맥과이어는 다시 스포츠 에이전트를 시작하며 로드 티드웰을 위해서 헌신 하였고 단 한명의 선수를 자신의 영원한 고객으로 만들어 냈다.
HW #1 (due on March 23)Describe an English class that you took or you are taking.There was a terrible class when I was thirteen years old. My teacher taught me formemorizing everything about grammar knowledge. I didn’t understand anything. I evendon’t know what is “subject”, which is “objective”, and so on. I couldn’t stand that class.At last I gave up the class. I want to do much more limber class. After this class, my momchoose the way reading English book, listening audio tape. I could acquire the ability ofpronunciation and also get confident. But it couldn’t give me to learn universal grammar.And then, when I was fifteen years old, I took English language institute. In the class, Ipurposed to improve my listening ability. Everyday all students have to think any topic tohave a discussion. Most of the students have to talk something about the topic. Some ofthem were good at speaking English like native speaker, the others were not. But we spentour discussion time focusing on conveying the meaning. My teacher said that the point oflanguage is to convey meaning, if that is accomplished well, then, the purpose is achieved.However when we can’t express appropriate word and distorted the meaning, teachercorrected. Every time, we have some homework. There was a writing homework. I was sopoor in writing essay. We had to write essay with the topic which we had discussed. WhenI wrote something wrong, teacher corrected it, not everything but only I took mistakes andended up making more confused.State how the class fits into the CLT approach by using its seven characteristics covered in class.There are seven characteristics in CLT approach. The most impressive thing is teacher’sroles. In CLT approach, teachers facilitate, coach and guide not control students. In theEnglish language institute, my teacher also encouraged us to tell something. On the otherhand, students take an active part in discussing. When we couldn’t understand meaning ofthe sentences, we usually solved it, requesting each other and comprehended ourselves. In this context, it can be associated with availability of appropriate teacher-centeredactivity(student roles in CLT approach). As CLT approach focuses on the fluency andaccuracy, our class concentrated our mind conveying the meaning. And we had neverstudied the meaning of the word and grammatical things. Instead of studying precisedetails, we focused on attempting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 whole context. Myteacher always said that sundry knowledge is unnecessary. I’d never thought about that, but Irealized that my teacher put emphasis on learning practical language. CLT approach assumesthat learners learn a language through using it to communicate and also authenticcommunication should be the purpose of classroom activity. Likewise, in my English class, Icould get many things not only listening ability but also speaking, writing as well. It is notintended to learn such a things but involuntarily I learned a lot of things. It made meconfident any other friends of the same age. I had learned English so difficult way likememorizing a great many word, studying grammatical rules. But CLT approach(Englishlanguage institute) made me do better English in a short period of time. Unfortunately, I hadnever been educated in America, I am not accustomed to using appropriate word or phrase,actually. There was many limitation of education only through the institution. As CLTapproach has overall goals, sociolinguistic competence, I couldn’t get it. It was an Englishlanguage institute, but it couldn’t teach everything like socialcultural rules. However I hadever been in a hopeless situation, in this class, I could think about English not “a subject” but“a language”. Pitifully, this approach can’t offer the knowledge of the universal grammar likea theory. But I think grammar is also a means which we naturally can tell English. It is notadmiration of CLT approach. I emphasize that this approach need to apply students like my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