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누구를 닮을까대상4학년기간총 2차시학습목표1. 리듬과 음의 높고 낮음에 유의하여 노래를 부를 수 있다.2. 3/4박자의 두 마디 리듬을 만들어 리듬악기로 연주할 수 있다.학습자료교사PPT, 피아노, 리듬스틱, 학습지학생교과서, 종이컵, 리듬악기(탬버린,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차시별 지도계획차시주요 학습내용주요활동1간단한 리듬꼴,음의 높고 낮음1. 리듬에 유의하여 노래 부르기2. 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 표현하며 노래 부르기2리듬 창작1. 3/4박자에 맞춰 종이컵으로 리듬 연주하기2. 3/4박자의 두 마디 리듬 만들기단원(주제)누구를 닮을까대상4학년차시1차시주요학습내용음의 길고 짧음, 간단한 리듬꼴, 음의 높고 낮음학습목표리듬과 음의 높고 낮음에 유의하여 노래를 부를 수 있다.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학습형태학습자료지도상의유의점도입도입동기유발학습목표 제시학습활동 안내목풀기▶ 미술시간에 그린 꽃그림을 보며 느낌 표현하기“미술시간에 그렸던 꽃그림을보고 느낌을 표현해볼까요?자유롭게 발표해봅시다.”? 꽃의 색깔이 아름다워요.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떠올 라요. (발표)“오늘은 꽃과 관련된 노래를 배워볼 거예요.”▶ 학습목표 확인하기- 리듬과 음의 높고 낮음에유의하여 노래를 부를 수 있다.▶ 학습활동 안내하기- 리듬에 유의하여 노래 부르기- 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 표현하 며 노래 부르기▶ 목 풀기“노래를 배우기 전에 선생님을따라 목을 풀어봅시다.”개별전체전체전체PPT(그림사진)PPT(학습목표)PPT(학습활동)피아노※ 자연스럽고 즐거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목을 충분히 풀도록 한다.전개전개‘누구를 닮을까’ 듣기리듬 익히기노래 듣고 부르기노래 부르기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 표현하며 노래 부르기[활동1] 리듬에 유의하여노래 부르기▶ 전체노래 들려주기“먼저 리듬에 유의해서 전체노래를 들어봅시다.”▶ 제재곡의 리듬 익히기“노래의 가락을 배워보기 전에주요 리듬부터 배워보도록 합시다.”“이 노래에는 네 가지의 주요 리듬이 나와요. 선생님과 함께 박수를 치며 주요 리듬꼴을 익혀보도록 합시다.”▶ 제재곡의 가락 익히기· 한 소절씩 노래 따라 부르기▶ 리듬에 유의하여 노래 부르기“그렇다면 아까 배운 리듬에유의하여 처음부터 끝까지불러 봅시다.”[활동2] 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표현하며 노래 부르기▶ 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 표현하는 방법 익히기· 몸계명을 익힌다.“이제부터 선생님과 함께 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 표현해보도 록 할 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줄테니 다들 잘 보 도록 하세요.”계이름 도 레 미 파동작 발 무릎 허벅지 허리계이름 솔 라 시 도동작 가슴 어깨 머리 손들기“그럼 선생님을 따라서 음계를몸으로 표현해 봅시다.”· 제재곡을 몸계명으로 표현한다.“그럼 두 마디씩 선생님이먼저 시범을 보여줄테니 함께따라해 보세요.”· 제재곡의 두 마디씩 연습하고익숙해지면 네 마디씩 연습한다.· 마디 단위로 연습이 끝나면 전체를 붙여서 연습한다.▶ 음의 높고 낮음을 몸으로 표현하며 노래 부르기· 동작연습이 끝나면 동작을 하며노래도 함께 부르는 것을 연습한다.· 전체 연습이 끝나면 조별로따로 연습할 시간을 준다.▶ 연습한 것을 앞에 나와서 조별로 발표하기“그럼 조별로 나와서 연습한 것을 발표해 보도록 합시다.”전체전체전체전체전체전체조별피아노PPT,교과서교과서,피아노교과서,피아노교과서피아노피아노※ 교사가 손뼉을 치는 것을 듣고 학생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학생들이 바른 자세로 노래 부를 수 있도록 지도한다.※ 리듬에 유의하며 동작을 연습한다.정리수업내용 정리차시예고▶ 오늘 했던 활동 되짚어보기“이번 시간에 했던 활동에는 어 떤 것들이 있었나요?”? 정확한 리듬으로 노래 부르기를 하였습니다.신체 표현과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다음시간 차시예고“다음 시간에는 종이컵으로 리듬을 연주해보고 직접 리듬을만들어 보도록 합시다.”▶ 전체 노래 다 같이 불러보기“마지막으로 다 같이 노래를불러 보고 이번 수업을 마무리하도록 합시다.”개별전체전체PPT,교과서피아노※ 배운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단원(주제)누구를 닮을까대상4학년차시2차시주요학습내용리듬창작학습목표3/4박자의 두 마디 리듬을 만들어 리듬악기로 연주할 수 있다.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학습형태학습자료지도상의유의점도입도입전시수업 확인동기유발학습목표 제시학습활동 안내▶ 전시수업확인“여러분 지난 시간에 배운‘누구를 닮을까’를 다 함께 불러봅시다.”▶ 동기유발“선생님이 오늘 재미있는 동영 상을 하나 준비했어요. 그럼리듬에 유의해서 동영상을보도록 합시다.”? 동영상 제시“자신이 동영상에서 들은 리듬을 발표해 볼까요?”? 자신이 들은 리듬 발표“여러 가지 리듬이 일정하게 반복되고 있었죠? 가락없이 리듬만으로도 충분히 음악을 만들수 있어요. 오늘 우리도 직접4/3박자 리듬 만들기를 해 볼거에요.”▶ 학습목표 확인하기- 3/4박자의 두 마디 리듬을 만들어 리듬악기로 연주할 수 있다.▶ 학습활동 안내하기- 3/4박자에 맞춰 종이컵으로리듬 연주하기- 3/4박자의 두 마디 리듬 만들기전체전체개별전체전체피아노동영상PPT(학습목표)PPT(학습활동)전개전개전개리듬 연주하기음표와 쉼표 알아보기리듬 만들기[활동1] 3/4박자에 맞춰 종이컵으로 리듬 연주하기▶ 종이컵으로 리듬 연주하기“저번 시간에 배운 ‘누구를 닮 을까’ 노래의 주요 리듬이 무 엇인지 기억나는 친구 있나 요?”“그럼 종이컵으로 저번 시간에배운 노래의 리듬을 연주해보도록 합시다.”? 종이컵으로 제재곡의 주요리듬 연주하기▶ 일정박과 함께 리듬 연주하기“다음으로 일정박도 함께 치면서 종이컵으로 리듬을 연주해봅시다. 첫 번째 박에는 발을구르고 두 번째, 세 번째 박에는 손뼉을 쳐봅시다.”·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한 그룹은 종이컵으로 리듬을 연주하고다른 그룹은 일정박을 친다. 서 로 역할을 바꾸어서 한 번 더 리듬을 연주한다.[활동2] 4/3박자의 두 마디 리듬만들기▶ 음표와 쉼표 관계 알아보기“여러분 이제 3/4박자의 두 마디 리듬을 만들어 볼 거예요.그 전에 화면을 보면서 선생님의 설명을 들어봅시다.”“왼쪽부터 순서대로 2분음표,점4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라고 해요.”“이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음표가 4분음표에요. 이 4분음표를 기준으로 2분음표는 4분음표의 2배의 박으로 연주하고8분음표는 4분음표의 반의박으로 연주하면 됩니다.점4분 음표는 4분음표의 길이에 8분음표의 길이를 더한 길이로 1박 반의 길이로 연주합니다.”“4분쉼표는 4분음표와 같은 박으로 연주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여러분 코다이 음절이라고 들어 봤나요? 코다이 음절을사용하면 각 음표마다 재미있는 이름들이 붙어요. 방금 선생님이 설명한 음표와 쉼표를 코다이 음절로 읽어봅시다.먼저 기준이 되는 4분음표는ta(타), 8분음표는 ti(티),2분음표는 ta a(타아),점4분음표는 tai(타이)라고부릅니다. 그럼 제재곡의 주요리듬을 코다이 음절로 다 함께말해 볼까요?”▶ 3/4박자 두 마디 리듬 만들기? 리듬 창작을 시작하기 직전에교사가 다양한 3/4박자 리듬을보여준다.? 조별로 학습지에 리듬을 만들어 보도록 한다. 이때, ppt에나온 음표와 쉼표만 사용하도록 한다.“학습지를 보면 한 마디가 크게3개의 칸으로 나누어져 있죠?칸 1개가 4분음표의 길이를 나타냅니다. 그럼 선생님이 나누어준 음표들과 쉼표들을 학습지에 붙여 3/4박자 리듬을 만들어 봅시다.”? 각 조마다 두 마디 리듬 창작한 것을 발표하도록 한다.▶ 3/4박자 리듬 이어치기“이제 조별로 만든 리듬을이어서 쳐보는 활동을 하도록할거에요. 먼저 1조부터 6조까지 순서대로 리듬을 이어서 쳐봅시다.”? 1조부터 6조까지 순서대로 리듬을 이어치는 활동이 끝나면리듬 창작한 학습지 1조부터차례대로 칠판에 붙인다.“선생님이 칠판에 1조부터 차례대로 리듬 창작한 것을 붙여놓았는데 조별로 상의해서원하는 대로 순서를 바꿔 보도록 해요. 그리고 마지막 순서에는 어떤 리듬이 오느냐에 따라끝나는 느낌이 들거나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 드는데 어떤 리듬이 와야 끝나는 느낌이 들지조원들과 이야기해보세요.”? 조별로 상의한 순서를 직접리듬악기로 연주해 보도록한다.전체조별전체조별조별종이컵종이컵PPTPPT학습지,리듬악기리듬악기※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사가 리듬스틱을 치며 설명한다.※ 조별로 리듬악기를 나눠준다. 하지만 교실이 너무 소란스러워지지 않도록 조에서 한 사람씩 돌아가며 리듬악기를 사용하도록 한다.※ 교사가 돌아다니면서 학생들의 창작을 도와준다.※ 학생들이 리듬을 이어서 칠 때, 교사는 계속 일정박을 치도록 한다..정리정리수업내용 정리다음차시예고▶ 오늘 했던 활동 되짚어보기“이번 시간에 종이컵으로 어떤활동을 했었나요?”? 직접 종이컵으로 리듬을 연주했어요.“또 이번 시간에 했던 활동에는어떤 것이 있었나요?”? 3/4박자 리듬을 만들었어요.▶ 다음시간 차시예고“다음시간에는 가을바람을 배워볼 거예요.”▶ 창작한 리듬 연주하기“마지막으로 칠판에 붙여진리듬을 연결해서 연주해보고이번 수업을 마무리하도록합시다.”전체전체PPT,교과서종이컵※ 배운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3/4박자 두 마디 리듬 만들기4학년 3반 조? 조별로 3/4박자 두 마디 리듬을 만들어 봅시다.(단, ppt에 나온 음표와 쉼표만 사용)
다국적기업은 제국주의가 보낸 악마인가1. 다국적기업이란다국적 기업은 국적을 초월한 범세계적인 기업을 말하며 세계 기업(world enterprise)이라고도 한다. 자국 내 시장만으로는 대량 생산·대량 판매가 불충분하여 외국 시장을 개척하고 소비국 현지에서 직접 생산·판매하는 기업군을 말한다. 다국적 기업은 국제 직접 투자의 특수한 형태로, 단순히 해외에 지점 또는 자회사를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지 국적을 취득한 현지 법인으로서의 제조 공장 또는 판매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지의 실정과 모회사의 전략에 따라 움직이고, 국제적인 조직망을 가진 기업 조직 또는 그 기업 조직의 일환이다.2. 우리나라에 진출한 다국적기업 사례▶ 성공사례 - 스타벅스스타벅스(starbucks)는 미국회사로서 1971년 시애틀에 점포가 처음 설립되었으며, 우리나라에 있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주식회사 신세계와 스타벅스 커피의 자회사인 스타벅스 커피 인터내셔날이 1997 년 합작 투자한 회사이다. 스타벅스는 현재 전국에 7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9년 서울 신촌 이화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만 3년 만에 급속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벅스 각 매장에는 커 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패스츄리, 초콜릿, 쿠키와 다양한 디자인의 커피컵과 에스프레소 머 신같은 커피 관련용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우리 나라의 삼성서울병원과 전통의 거리라 일컬 어지는 인사동에도 그 점포를 소유함으로써 한국에 스타벅스 열풍이 일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한국의 스타벅스 명동점은 전 세계 5500여 개 스타벅스 매장 중에 가장 규모가 크다. 매장당 매출 규 모도 세계 최대. 미국인들에게 스타벅스는 이미 30여 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친숙한 브랜드라서 새삼 그 성공담이 궁금할 것도 없다. 그러나 이 브랜드의 한국 진출과 성공은 우리에게는 비교적 최근의 일이 라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하고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패사례 - 까르푸까르푸는 그 세계적인 명성에 못 미치게 유독 한국에서만은 적자를 보고 있다. 사실 까르푸는 세계 30 여개 진출 국가에서 점유율 1,2위를 차지할 정도로 현지화에 성공한 업체이다. 또한 세계 31개국에 760 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까르푸는 월마트에 이어 세계2위를 달리는 다국적 유통업체이다. 까르푸 는 프랑스를 비롯, 스페인, 그리스, 벨기에, 아르헨티나, 브라질, 타이완, 중국, 인도네시아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할인점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다른 외국계 할인점 보다 비교우위에 서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편이기는 하지만, 현재 까르푸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 이어 한국 4위의 할인점 에 머물러 있는 수준이다.2001년 당시 까르푸 관계자 발표에 의하면 지난 5년간은 한국 시장을 이해하는 기간이었고, 금년부 터는 정상을 찾아가는 시기로 잡고 있다. 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2년이 지나 까르푸의 한국 입점이 7년째에 접어들도록 까르푸의 이같은 계획은 실효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96년 7월에 한 국에 1호점 중동점을 개점한 이후 7년 가까이 지났지만, 99년말 문을 연 까르푸 사상점(14호점)이 인근 의 이마트 서부산점, 삼성 홈플러스 서부산점과의 경쟁에서 뒤져 2002년 약 700억원의 매출에 그치고 적자를 낸 끝에 점포 문을 닫게 되었다.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유통업체중 최초로 문을 닫은 경우 이다. 게다가 그 자리에 이마트가 들어설 계획이라고 한다.3. 다국적기업이 미치는 영향가. 긍정적 효과① 장기적·안정적 외국자금의 확보외국인 직접투자는 국내에서의 사업활동을 목적으로 자본이 유입된다. 따라서 차관과는 달리 만기와 원 금상환의 부담이 없다. 또 주식시장에서의 시제차익을 노리고 유입되는 단기적 자본거래와는 달리 장기 적 목적에서 도입된다. 따라서 단기적인 자본유출의 위험이 적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외국자금을 확 보하는 수단이 된다.② 고용창출국제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생산비가 낮고 생산성은 높은 국가에 투자한다. 이들은 인건비가 낮은 현지 인력을 직접채용하고, 현지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최대의 수익을 올리려고 한다. 이는 투자 유치 국의 잉여노동력을 경제 활동에 참여시켜 실업을 줄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또 장기적으로는 연관산업을 활성화시켜 간접고용의 창출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③ 선진기술 및 경영기법의 도입외국인 직접투자는 주로 선진국에서 저개발국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선진외국기업이 국내에 자회사를 설립하면 직접 기술을 제공하거나 자본재 도는 시설재를 도입하게 된다. 이런 재화의 도입은 그 속에 체 화된 기술을 간접적으로 습득하는 기회를 준다. 결국 기술이전과 같은 효과를 지닌다. 또한 기술인력의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이나 연구개발은 현지국의 인적자본에 체화되어 이전되게 된다.④ 국부의 창출직접투자에 의해 유입된 자본은 국내 산업에 직접 흡수되어 1차적으로 국내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또 첨단기술 및 경영기법이 도입됨으로써 국내의 산업구조를 고도화시키고 국내기업간의 대외경쟁력을 강화시켜 기업가치를 증대시킨다.
띄어쓰기◎ 조사 띄어쓰기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ex) 꽃이 꽃마저 꽃밖에 꽃에서부터 꽃으로만 꽃이나마 꽃이다 꽃입니다 꽃처럼 어디까지나 거기도 멀리는 웃고만조사는 독립성이 없기 때문에 다른 단어 뒤에 종속적인 관계로 존재한다.조사는, 그것이 결합되는 체언이 지니는 문법적 기능을 표시하므로, 그 앞의 단어에 붙여 쓰는 것이다. 조사가 둘 이상 겹쳐지거나, 조사가 어미 뒤에 붙는 경우에도 붙여 쓴다.ex) 집에서처럼 학교에서만이라도 여기서부터입니다 어디까지입니까 나가면서까지도 들어가기는커녕 옵니다그려 "알았다."라고출처 [국립 국어원 국어 어문규정]◎ 의존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및 열거하는 말 띄어쓰기제 42항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의존 명사는 의미적 독립성이 없으나 다른 단어 뒤에 의존하여 명사적 기능을 담당하므로, 하나의 단어로 다루어진다. 독립성이 없기 때문에, 앞 단어에 붙여 쓰느냐 띄어 쓰느냐 하는 문제가 논의의 대상이 되었지만,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쓴다는 원칙에 따라 띄어 쓰는 것이다.(1) '들'? 접미사 - 하나의 단어에 결합하여 복수를 나타내는 경우예) 사람들, 학생들? 의존명사 - 두 개 이상의 사물을 나열할 때, 그 열거한 사물 모두를 가리키거나, 그 밖에 같은 종류의 사물이 더 있음“을 나타내는 날예) 쌀, 보리, 콩, 조, 기장 들을 오곡(五穀)이라 한다.(2) '뿐' (앞에 오는 단어 성분에 따라)? 조사 - 1.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 또는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보조사.2. 한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예) 사과가 한 개뿐이다.? 의존 명사 - 1. (어미 '-을' 뒤에서)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경우.2. (‘-다 뿐이지’ 구성으로 쓰여)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예) 소문으로 들었을 뿐이다. 구경만 할 뿐 나서지 않았다.(3) '대로'? 조사 - 1. 앞에 오는 말에 근거하거나 달라짐이 없음”을 나타내는 보조사2. 따로따로 구별됨“을 을 나타내거나 숫자 아래에 붙어 횟수를 나타내는 말예)연수차(硏修次) 도미(渡美)한다. 2차 시험에도 떨어졌다.? 의존 명사 - '어떤 기회에 다른 일까지 겸해서 보게 됨을 나타내는 말예) 고향에 갔던 차에 선을 보았다.(8) '판'? 합성어를 이루는 명사예) 노름판, 씨름판, 웃음판? 의존 명사 - 수 관형사 뒤에서 승부를 겨루는 일의 수효를 나타내는 경우.예) 바둑 한 판 두자/장기를 세 판이나 두었다.(9)'간(間)'? 접미사 - 1. 기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동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2. 몇몇 명사 뒤에 붙어 ‘장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예) 이틀간/한 달간/삼십 일간/대장간? 의존 명사 - 1. 한 대상에서 다른 대상까지의 사이,2. (일부 명사 뒤에 쓰여) ‘관계’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3. ‘~고 간에’, ‘~거나 간에’, ‘~든지 간에’처럼 앞의 나열된 말 가운데 어느 쪽인지를 가리지 않는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예) 서울 부산 간 야간열차/ 부모와 자식 간에도 예의를 지켜야 한다/영화를 보든지 운동을 하든지 간에 열심히 해라(10)'상(上)'? 접미사 - 1. '그것과 관계된 입장' 또는 '그것에 따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2. ‘추상적인 공간에서의 한 위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예) 관계상/미관상/사실상/외관상/인터넷상/통신상? 명사 - 1. '품질이나 등급을 나눌 때, 비교적 뛰어나고 좋은 부분을 나타내는 말2. '물체, 구체적인 공간의 위나 위쪽'을 뜻하는 경우예) 우리 집 사과는 대부분 상으로 등급이 매겨졌다.그 사건은 도로 상에서 발생했다.(11) 하(下)? 접미사 - 1. '그것과 관련된 조건이나 환경'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2. ‘추상적인 공간에서의 한 위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예) 원칙하/지도하/지배하? 명사 - 1. '구체적인 공간의 아래쪽이나 밑'의 의미2. '품질이나 등급을 둘 또는 셋으로 나눌 때의 맨 끝'의 뜻예) 이 제품의 등급은 하다.(12)'제(第)''제'는 대다수의 한자어 수사에 붙어 '그 숫자에 해당하부분.3. 일정한 한도나 범위에 들지 않는 나머지 다른 부분이나 일.예) 문 밖에도 없었다. 현관문 밖에 붙어있지 않았다.(17) 거, 게, 걸‘거’, ‘게’, ‘걸’ 모두 원형은 의존명사 ‘것’이기 때문에 띄어쓰기를 해야한다.? 거 : ‘것’의 구어(입말)예) 그 책은 내 거야.? 게 : ‘것이’의 준말, 구어(입말)예) 너는 웃는 게 예쁘다.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밖에 나가서 이야기 하자.? 걸 : ‘것을’의 준말, 구어(입말)예) 이 정도만 하고 빠지는 게 좋겠다. 말이 되는 걸 좀 물어봐라.+) ‘-ㄴ걸’, ‘-ㄹ걸’ : 종결어미예) 차 안에서 좀 자 둘걸.출처 [중앙일보 뉴스, 네이버 국어사전, 국어 어문 규정집(대한교과서주식회사), 국립국어연구원]◎ 수 띄어쓰기제43항.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다만,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ex) 두시 삼십분 오초 제일과 삼학년 육층 1446년 10월 9일 2대대 16동 502호제1실습실 80원 10개 7미터-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수량 단위 불완전 명사)는 그 앞의 수 관형사와 띄어 쓴다.ex) 나무 한 그루, 고기 두 근, 열 길 물 속, 엽전 두 닢, 토끼 두 마리, 물 한 모금- 다만, 수 관형사 뒤에 의존 명사가 붙어서 차례를 나타내는 경우나, 의존 명사가 아라비아 숫자 뒤에 붙는 경우는 붙여 쓸 수 있도록 하였다.ex) 제일 편→제일편, 제삼 장→제삼장, 제칠 항→제칠항- ‘제-’가 생략된 경우라도, 차례를 나타내는 말일 때는 붙여 쓸 수 있다.ex) (제)이십칠 대→이십칠대, (제)오십팔 회→오십팔회, (제)육십칠 번→육십칠번, (제)구십삼 차→구십삼차, (제)일 학년→일학년, (제)삼 층→삼층, (제)274 번지→274번지, 제1 연구실→제1연구실- 또, 연월일, 시각 등도 붙여 쓸 수 있다.ex) 일천구백팔십팔 년 오 월 이십 일→일천구백팔십팔년 오월 이십일,여덟 시 오십구 분→여덟시 오십구분- 다만, 수효를 나타내는 ‘개년, 개월,로 된 단어라고 무조건 붙여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단음절어이면서 관형어나 부사인 경우라도, 관형어와 관형어, 부사와 관형어는 원칙적으로 띄어 쓰며, 또 부사와 부사가 연결되는 경우에도 의미적 유형이 다른 단어끼리는 붙여 쓰지 않는 게 원칙이다.ex) 훨씬 더 큰 새 집→(×)훨씬 더큰 새집, 더 큰 이 새 책상→(×)더큰 이새 책상ex2) 더 못 간다(×더못 간다), 꽤 안 온다(×꽤안 온다), 늘 더 먹는다(×늘더 먹는다)출처 [국립 국어원 국어 어문규정]◎ 보조 용언 띄어쓰기제47항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을 허용함.)ㄱㄴ불이 꺼져 간다.불이 꺼져간다.내 힘으로 막아 낸다.내 힘으로 막아낸다.어머니를 도와 드린다.어머니를 도와드린다.그릇을 깨뜨려 버렸다.그릇을 깨뜨려버렸다.비가 올 듯하다.비가 올듯하다.그 일은 할 만하다.그 일은 할만하다.일이 될 법하다.일이 될법하다.비가 올 성싶다.비가 올성싶다.잘 아는 척한다.잘 아는척한다.?다만,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동사인 경우, 그리고 중간에 조사가 들어갈 적에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띄어 쓴다.? 잘도 놀아만 나는구나!? 책을 읽어도 보고…….? 네가 덤벼들어 보아라.?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그가 올 듯도 하다.? 잘난 체를 한다.- 보조 용언은, (1) ‘-아/-어’ 뒤에 연결되는 보조 용언, (2) 의존 명사에 ‘-하다’나 ‘-싶다’가 붙어서 된 보조 용언을 가리킨다. 뒤에 딴 단어가 연결되는 형식에 있어서, 어떤 경우에는 하나의 단어로 다루어 붙여 쓰고, 어떤 경우에는 두 단어로 다루어 띄어 써야 하는지, 명확하게 분별하지 못하는 곤혹을 겪기가 쉽다. 그리하여 ‘-아/-어’ 뒤에 붙는 보조 용언을 붙여 쓰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각 단어는 띄어 쓴다는, 일관성 있는 표기 체계를 유지하려는 뜻에서,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 것이다.보조 용언원칙허용가다(진행)늙어 간다, 되어 간다잡아매둔다).? 매달아 놓는다(×매달아놓는다).? 집어넣어 둔다(×집어넣어둔다).? ‘물고늘어져 본다, 파고들어 본다’ 같은 경우도 이에 준한다.? 그런데 합성 동사 뒤에 연결되는 보조 용언을 붙여 쓰지 않도록 한 것은, 그 표기 단위가 길어짐을 피하려는 것이므로, 예컨대? 나-가 버렸다→나가버렸다? 빛-나 보인다→빛나보인다? 손-대 본다→손대본다? 잡-매 준다→잡매준다따위처럼, 단음절로 된 어휘 형태소가 결합한 합성어 뒤에 연결되는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있다. 그리고? 기억해 둘 만하다? 읽어 볼 만하다? 도와 줄 법하다? 되어 가는 듯하다처럼 보조 용언이 거듭되는 경우는? 기억해둘 만하다? 읽어볼 만하다? 도와줄 법하다? 되어가는 듯하다와 같이, 앞의 보조 용언만을 붙여 쓸 수 있다.출처 [국립 국어원 국어 어문규정]◎ 고유 명사 및 전문 용어 띄어쓰기제48항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김양수(金良洙)? 서화담(徐花潭)? 채영신 씨? 최치원 선생? 박동식 박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다만, 성과 이름, 성과 호를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띄어 쓸 수 있다.? 남궁억/남궁 억? 독고준/독고 준? 황보지봉(皇甫芝峰)/황보 지봉- 성명에 있어서, 성과 이름은 별개 단어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곧, 성은 혈통을 표시하며, 이름은 특정한 개인에게만 부여된 식별부호(識別符號)이므로, 순수한 고유 명사의 성격을 지니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성과 이름을 띄어 쓰는 게 합리적이긴 하지만,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나라들에서는 성명을 붙여 쓰는 것이 통례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붙여 쓰는 게 관용 형식이라 할 것이다. 더구나, 우리 민족의 성은, 예외가 있긴 하지만, 거의 모두 한 글자(음절)로 되어 있어서, 보통 하나의 단어로 인식되지 않는다. 그리하여 성과 이름은 붙여 쓰기로 한 것이다. 이름과 마찬가지 성격을 지닌 호(號)나 자(字)가 성에 붙는 형식도 이에 준한다.? 최학수(崔學洙)? 김영애(金榮다.
도자기와 민화Ⅰ. 도자기1. 정의도자기란 점토를 사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물을 성형하고 말린 다음 그 위에 유약을 입혀서 높은 온도에서 구운 것을 말한다. 도자기는 '도기'와 '자기'의 합성어로 넓게는 흙으로 빚어 구운 모든 기물을 말한다. 20세기에 들어와서 도자기라는 말로 쓰이고 있으나 원래 우리 선조는 ‘도기’아니면 ‘자기’로 서로 분리해서 사용하였다.※도기와 자기도기와 자기의 기본적인 차이점은 우선 흙이 다르다는 것이다. 보통 도기를 만드는 흙은 진흙인데 진흙은 한자로 ‘도토(陶土)’라고 한다. 자기는 진흙으로 만들지 않고 돌가루로 만든다. 그것을 ‘자토(瓷土)’라고 한다. 유약을 입혔는지 혹은 안 입혔는지의 여부를 기준으로 도기와 자기를 구분한다고 하지만 도토로 만들었는지, 자토로 만들었는지 하는 것이 도기와 자기를 구분하는 제일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기준이다. 도기는 유약을 입혔든 입히지 않았든 ‘도기’라고 부르며 자토로 만들어진 그릇은 청유를 입혔든 백유를 입혔든 ‘자기’라고 부른다. 이것이 기본적인 개념이다. 도기와 자기는 매우 비슷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지만 절대로 혼합하여 만들 수 없다. 그래서 일찍부터 ‘陶’와 ‘瓷’로 개념을 구분하여 사용하였다.2. 제작과정① 흙 준비 : 흙을 일정기간 숙성시키고 다지는 작업을 한다. 그 후에 성형하기 위해 흙을 반죽한다.② 성형 : 반죽된 흙을 다양한 모양으로 성형한다.* 물레성형 : 흙을 회전시키며 성형하는 것으로 손 물레, 발 물레, 전기물레 등이 있다.* 주입성형 : 반죽을 석고 틀에 부어 성형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다른 방법으로 성형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정밀한 물체를 성형하는데 쓰이며 똑같은 모양을 계속해서 만들 수 있다.* 압출성형 : 압출장치를 이용하여 연속적으로 석고 틀에 주입하여 성형하는 방법으로 대량생산에 적합하다.* 압착성형(프레스성형) : 압착기와 틀을 써서 가압하여 성형하는 방법으로 벽돌타일, 전기재료 등의 제조에 많이 이용된다.③ 건조 : 초벌을 하기 전 건조하는 과정면서 세련미를 갖춘 공예 예술로 발전하였다.4. 작품 설명고려 청자 전성기인 12세기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우아하고 단정한 모습과 비색의 은은한 유색이 돋보이는 참외모양 화병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으로 평가된다. 옅은 비취빛 청자유가 참외 모양 병 전체에 고르게 시유되었는데, 유층에는 작은 기포가 가득 차 있고 균열이 없으며 광택은 은은하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빛이 반투명한 유약을 투과하여 바탕흙이 엷게 비치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려 청자의 미 가운데 하나인 비색의 아름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비색 유약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참외 모양의 꽃병은 당시 중국에서도 빈번하게 만들어지던 형태이다. 중국의 참외형 꽃병은 몸체가 비대하고 굴곡이 심한 데 비해서 이 병은 완벽한 균형미와 정제된 아름다움이 있어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 완전히 고려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주름치마와 같은 높은 굽, 팽팽한 참외모양의 몸체, 섬세한 목선, 참외꽃을 연상시키는 입술 등 각 부분의 비례와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완벽하다.광택이 있고 투명한 담록색의 유약이 두껍게 발라졌으나 아래 일부는 미세한 기포가 형성되어 있다. 고려청자에 진사를 곁들이는 기법은 12세기 전반에도 있었으나, 진사로 무늬를 대담하게 장식한 작품은 13세기 이후에 나타난다.이 주전자는 연꽃을 소재로 하여 갖가지 장식을 함으로써 창의성이 빼어날 뿐 아니라, 고려인이 창안한 진사채 장식이 많이 치장되어 있어 예술성과 호화로움이 뛰어나다. 손잡이 위에 나타낸 개구리 모양과 병목에 붙은 동자의 모습도 특이하다.청자 상감 모란당초문 표주박모양 주전자는 상감 기법으로 모란 무늬를 새겨 넣은, 표주박 모양의 고려청자 주전자이다. 작은 박과 큰 박을 연결시킨 표주박 모양의 형태에 쭉 뻗은 주구와 손잡이가 달려 조화된 주전자이다. 주전자 몸체의 큰 박에는 화려한 모란꽃을 꽉 차게 나타냈으며, 작은 박에는 구름 속을 날고 있는 학을, 병목에는 누비주름 모양의 두드러진 주름이 세로로 둘려 상감하였다. 유색은 담청녹색을 띄며, 게 표현했고, 작은 포도알과 어린잎은 옅게 보이도록 표현하였다. 농담을 적절히 활용한 덕분에 포도는 더욱 사실적으로 보인다. 포도그림은 예로부터 장수와 풍요·생명력의 상징으로 널리 사랑받아 왔다. 따라서 이 항아리는 장수를 상징하는 연회에 쓰이는 술 등을 담아 왕실 잔치에 사용되었다고 한다.알맞은 높이와 둥글게 팽창되어 있는 몸통이 넉넉하고 당당한 느낌을 준다. 산화철 안료를 사용하여 호랑이를 그렸는데, 어수룩해 보이면서도 해학적이며 친근감을 준다.17세기에 다량으로 생산된 철화백자에는 호랑이나 용처럼 벽사의 의미를 갖는 민화풍의 동물화가 많이 그려졌다. 그 중에서 용이 임금을 상징하여 궁중용으로 제작된 것이라면 호랑이는 한 단계 낮은 사대부가의 생활용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둥근 항아리에 그려진 이 호랑이는 마치 민화의 까치호랑이처럼 해학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눈은 만화의 인물처럼 동그랗게 떴고 모습도 용맹스럽다기보다는 우스꽝스럽다.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옛이야기에 나오는 의인화된 호랑이를 보는 것 같다.백자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달항아리이다. 부드러운 흰빛에 완벽한 구형이 아닌, 자연스럽게 둥근 것이 달처럼 넉넉함을 간직하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크기가 대형인 탓에 한 번에 물레로 올리지 못하고 상하 부분을 따로 만든 후, 두 부분을 접합하여 완성한 것으로 성형과 번조가 매우 어렵다. 순백의 미와 균형감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 백자의 독특하고 대표적인 형식이다.입 지름과 바닥 지름의 비가 이상적이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보인다. 완전한 좌우대칭은 아니지만 약간 비틀어지고 변형된 상태가 전체의 조형에 장애가 되지 않고 오히려 변화를 주면서 생동감을 갖게 한다.* 지식채널 e 조선 백자 달 항아리 1화http://tvpot.daum.net/mypot/View.do?clipid=48101272&ownerid=i8-DSWhH-mk0Ⅱ. 민화1. 정의일반 서민들이 소원, 소망을 담아 그린 그림이다. 따라서 축복하는 뜻으로 집안에 걸린다. 집안에 들어오는 삼재를 막는 부적 같은 마력을 지닌 전형적인 생활 민화이다. 무당의 신당에서 쓰일 때에는 산신도의 뜻으로 모셔져 호랑이는 산신의 부탁을, 까치는 마을의 수호신의 부탁을 전해 주는 영물로 취급된다.까치 호랑이 그림을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호랑이에 얽힌 설화들이다. 호랑이가 개를 먹고 취하는 이야기, 배고픈 호랑이가 고슴도치를 먹다 혼나는 이야기, 호랑이가 까치나 토끼한테 골탕 먹는 이야기 같은 데서 느끼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멋이 까치호랑이 민화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바보 같은 얼굴로, 술에 취한 얼굴로, 얼빠진 모습으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만 그래도 동물의 왕은 호랑이이다. 까치호랑이 그림은 무서운 호랑이를 무섭게 그리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그 무서움을 웃음 속에서 찾게 하는 환상적인 화풍을 지닌 우리나라 특유의 그림이다.⑵ 예시작품-나무 아래에 호랑이가 앉아 있고 나뭇가지 위에 까치가 걸쳐 앉은 채로 서로 쳐다보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이는 까치가 호랑이를 놀리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호랑이는 양 눈동자를 상하로 굴리고 혀를 내민 바보호랑이의 모습을 잘 묘사하고 있다.-소재? 까치 : 까치의 한자말인 ‘희조’가 기쁨으로 보답한다는 ‘희보’와 발음이 비슷하여 까치는 상서로움과 기쁨을 전해주는 길조를 나타낸다.? 호랑이 : 우리의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에서부터 등장하는 동물로, 예로부터 사악한 잡귀들을 물리칠 수 있는 존재로 인식되어 마을의 수호신이나 산신으로 추앙되었다.호랑이는 사나운 맹수라는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이였다. 그에 우리 조상들은 호랑이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호랑이의 두려움을 극복하려고 했다.? 소나무 : 소나무는 상록수로서 장수를 상징한다.-그림의 의미? 큰 까치호랑이 그림은 신년보희(새해에 기쁜 소식을 알림)의 용도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이 그림은 액을 물리치고(호랑이) 장수(소나무)와 기쁜 소식(까치) 부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나. 영모도⑴ 정의동물문에 남근을 의미한다. 잠자리는 많은 자식, 득남을 염원하는 상징물이다.? 나팔꽃 : 다른 식물에 기대어 자라나는 식물인 덩굴식물의 한 종류이다. 줄기끼리 엉켜서 자라는 모양새 때문에 세상 모든 것이 이어져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로 나팔꽃이 사용된다. 자손의 출세가 이어져 을 뜻한다.? 사마귀 : 사마귀는 암컷과 수컷이 교미 후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으면서 영양분을 보충하여 새끼를 보전하는데, 사마귀는 자식을 위하여 부모의 몸의 희생을 의미한다.? 산차조기 : 꽃의 종류이다. 머리를 숙인 모양 때문에 겸손을 의미한다.-그림의 의미? 산차조기와 사마귀는 겸손하고 본인의 때를 아는 참을성 있는 자녀를 위한 부모의 희생과 교육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수박을 훔쳐 먹고 있는 들쥐 두 마리와 그 위를 날고있는 나비의 모습을 해학스럽게 드러낸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눈에 띄는 수박무늬는 500년전의 개량되기 전 수박의 모습이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수박과는 다르다.-소재? 쥐 : 번식력이 좋은 쥐의 생물적 특성으로 쥐는 자손의 번창을 기원한다.? 수박으로 날아드는 나비와 벌, 쥐 : 먹을 것을 찾아 수박으로 모여드는 모습은 풍요로움을 기원한 것이다.? 나비 : 즐거움과 기쁨 또는 장수를 의미한다. 한 쌍의 나비로 보아 부부간의 장수의 기쁨을 의미한다.-가지, 방아개비, 개미, 나비, 나방, 벌 등 다양한 소재들이 등장하고 작품이다.땅위에는 개미 한쌍과 방아깨비가 기어 다니고 위 쪽에는 나비, 벌, 나방이 날고 있다.3개의 가지 열매 중 1개는 보통 가지와는 달리 흰색인데, 이렇게 그린 까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한다. 그 가운데 가장 믿을 만한 것은 유달리 자식을 사랑하였던 신사임당이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예전부터 길하다고 생각된 흰 가지를 그려넣었다고 하는 설이다.-또한 아랫부분의 까만 점은 원래 그림에 구멍이 난 것이 병풍으로 만들면서 까맣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 구멍에 대해서는 그림을 볕에 말리기 위하여 마당에 내놓자 그림이 하도 실.
외국의 대안학교- 목차 -Ⅰ. 서론Ⅱ. 대안학교대안학교의 정의, 특징대안학교의 등장배경과 개념대안학교의 유형대한학교의 유형Ⅲ. 실제 사례1. 영국 서머힐 학교2. 독일 발도르프 학교3. 일본 도쿄슈레 학교4. 영국 작은 학교Ⅳ. 결론1. 대안학교에 대한 설문조사2. 우리가 바라는 대안학교Ⅰ. 서론대안교육은 제도교육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것을 넘어서는 대안적 사회를 구성하면서 새로운 교육을 모색하려는 시도로 나타난 운동이다. 1919년 설립돼 초ㆍ중ㆍ고교 구분 없이 함께 배우고 익히는 독일의 ‘발도로프 학교(Waldorf school)’는 적자생존의 가치가 강조되고 기존 질서를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학교에 반기를 들어 예술과 실용ㆍ학문을 조화롭게 성장시킬 수 있는 전인교육을 추구하였으며, 1921년 설립된 영국의 서머힐(Summer Hill)도 산업화과정에서 기계부속품으로 변하는 인간성을 자연 그대로 회복하려는 대안이었다. 특히 산업화의 후유증으로 인간 소외문제가 심각히 대두된 1960년대 이후 대안학교 설립 붐이 일었다.대안교육이란 대안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전통적 학교정책(연령에 따라 학년을 편성하는 것, 학습기법과 교과과정에 대한 엄격한 통제)으로부터 벗어나서 학생의 주도권을 강조하는 교육 형태로 이동하는 교육적 운동을 말한다.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개입 또한 고무된다. 개방학교와 자유학교는 1970년대 미국의 가장 대중적인 형태의 대안적 교육이었다. 그러나 대안적 교육의 효율성에 대한 반대가 제기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기초 원리로 되돌아가자는 운동에서 전통적 교육으로의 회귀를 선호했다. 하지만 여전히 대안교육은 교육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대안교육의 특징1. 아이들을 주체적이며 자율적이고 독립된 인격으로 여김2. 아이들의 개개인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하는 동시에 공동체 가치를 중시3. 아동·학생의 수업계획에의 적극적인 참여4. 생명존중 사상 또는 생태주의 기반5. 노작을 중시6. 작은 학급에 의한 인간성가치에는 원래 변하는 측면과 변하지 않는 측면이 있는데, 변하 지 않는 것이 보다 본질적인 가치라는 것, 또 올바른 지식은 올바른 삶으로 유도하는 것이 기에, 실용적 지식보다 올바른 지식이 중요하며, 이에 교육의 목적은 입신출세하는 데 있 지 않고 자기 영혼을 돌보아 자기를 최선으로 실현하는 데 있다.(3) 삶과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아름다운 꿈을 키워주는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주축으로 하 는 인문교육(초등교육 단계에서는 독서교육 등), 최고의 가치는 각자의 개성의 실현에 있다 는 각자의 정체성과 주체성 확립교육, 그리고 교사와 학생과의 인간적인 관계의 정립, 즉 인간의 사귐에 관한 것이 요청됨.(4) 환경교육, 미래교육, 인권교육 등Ⅲ. 실제 사례1. 영국 서머힐 (Summerhill) 학교가. 학교의 탄생서머힐 학교는 A.S. 닐이 1921년에 영국 서포크 레이스턴 마을에 세운 일종의 시범학교이면서 ‘자유학교’라고 불리었다. 일반 학교와는 다르게 정해진 규칙도 없고, 빡빡하게 짜여진 시간표와 학습 방법도 없는 학교이다. 서머힐 학교에서는 아이들로 하여금 최대한의 자유를 누리게 하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자치를 부여한 일종의 실험적인 학교이며 의무교육 연령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교육청의 재정 보조를 받지 않으며 교육과정 등 학교 운영에서 큰 폭의 자율성을 누리는 학교이다.나. 학교의 특징(1) 반편성은 무학년제이다. 소학교의 경우 모든 반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섞여있다. 때로 는 중학생도 같이 생활한다. 완전한 무학년 학급편성이다. 학년에 관계없이 반을 편성할 수 있는 것은 교과 간에 벽이 없기 때문이다.(2) 교직원들 사이에서 직급이나 상하구분이 없다. 서로 하는 일이 다를 뿐이다. 민주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중요한 일은 교직원 전체회의에서 결정한다. 교직원들은 나이, 직종, 근 무연수에 상관없이 똑같은 급료를 받는다.(3) 담장이 없다. 학교와 지역사회간의 벽이 허물어진 지 오래다. 학교 밖 수업이 많고 동 네 어른이나 전문직업인들을 불러 강의를 듣는 으로 이용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공부는 학생들이 하고자 하는 흥미가 있을 때는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본다. 확실히 흥미는 놀이나 교육에 있어서 원동력이 된다. 흥미가 없다면 어떤 놀이이든 어떤 공부이든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닐이 다른 교육가들과 확실히 구분되는 점은 놀이와 교육의 관련이다. 즉, 그는 놀이를 교육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단호하게 거부한다.닐은 학습이 일어나게 하는 주요 결정요인은 아이들의 흥미라고 단언한다. 루소가 흥미를 동기의 중요한 원천이며, 교사에 의해 적절하게 만들어지고 이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 반면에 닐은 “진정한 흥미는 전체적인 개성의 생명력이며, 그러한 흥미는 완전히 자발적이 것”(Neill, 1987 : 149)이라고 생각한다. “흥미는 교사에 의해 만들어질 수 없으며”(Neill, 1989 : 175) 아이들에게 주입하거나 생기도록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닐은 놀이의 시기를 충분히 거친 다음에야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다고 하면서 그 시기를 약 14세로 보고 있다. 닐은 문명의 여러 가지 재해는 어린이들이 충분한 놀이를 하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가 노는 능력을 잃어버렸을 때, 심리적으로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았다(Neill, 1989 : 78-79). 닐은 가상의 교사 양성 대학이 교육과정에 대해 말하면서 놀이가 교육에서 핵심적인 요소라고 주장하고, 교사의 역할은 아동들이 자신이 원하는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는 것이라고 한다.한편, 닐의 관점은 ‘놀이를 통한 학습 방법’으로 알려진 몬테소리(Montessori)의 관점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닐은 몬테소리의 학습 방법을 아동의 창의성을 살리지 못하고 아동이 활동을 통해 인위적으로 학습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비판하고 있다. 또한 닐은 칼드웰 쿡(Caldwell Cook)이 ‘놀이법’ 이라는 책에서 놀이를 통해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닐에 따르면비로서가 아니라 학교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며, 교사들의 보수는 봉급이 아닌 일종의 사례를 받는 정도이므로 다른 공립 교사들보다 재정적인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것이다.(3) 학부모 참여발도르프 학교는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돋보인다. 학부형들로 구성되어 학부모회나 학부모-교사 연대협의회 등의 각종 기구를 통해 학교의 중요한 문제를 다루며, 학교 재정과 경영에 있어서도 공동 작업을 수행한다. 학부모회의와 교사집단에서 선출된 대표자들로 구성된 이사회는 경제, 재정상의 개혁과 학교의 운영을 맡는다. 학부모들이 재정은 물론 법적인 절차까지 책임을 지며, 교사의 일면권도 행사한다.(4) 예술적인 학교 환경발도르프 학교는 예술적인 건축 형태를 띠고 있다. 슈타이너는 학교 건물이 유용성 있는 거물, 즉 인간형성이라는 자체의 기능적 특성과 목적을 성공적으로 성취하는 건물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적인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학교는 수업 목적에 맞게 매우 세분화된 건축물을 가지고 있는 데, 학급교실, 강당, 오이리트미 오이리트미는 그리스어로 ‘좋은, 조화로운’ 이라는 뜻의 ‘eu’와 ‘리듬’이란 뜻의 rhythm이 결합한, 즉 ‘좋고 조화로운 리듬’이라는 뜻을 지닌 독일어이다. 슈타이너는 오이리트미를 인간의 몸을 통해서 소리를 보여주는 움직임의 예술이라고 하면서 ‘볼 수 있는 말’ 이자 ‘볼 수 있는 노래’라고 표현한다.홀, 체육관, 수공예실, 자연과학 실습실 등 다양한 학습 공간을 지니고 있다.다. 교육 목적발도르프학교 궁극적인 교육의 목적은첫째, 의지, 사고, 감정이 골고루 발달한 인간으로 교육하기,둘째,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라 변화하는 요구에 맞추어 자기교육의 길을 걷게 하는 것,셋째, 교육과정에 예술 활동과 학문 활동을 통합시켜 교육하고넷째, 예술로서의 가르침,다섯째, 교사가 가르치는 일과 학교경영 모두에 참여하기, 마지막으로 학급과 학교를 공동체로 만들기이다.발도르프 학교는 이 다섯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를 더 자세히 살펴보자.며, 발도르프학교의 특별한 요구를 충족시켜줄 준비가 된 사람들이어야 한다. 다시 말해 자격 있는 전문가들과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발도르프 교사교육은 일반 사범대학의 교사교육과 비교해서 다음의 세 영역에서 결실을 맺고 있으며, 뚜렷한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첫째, 심리학적·생리학적 인간학은 아이들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며, 둘째, 수업에서 행해지는 주제를 인간학적으로 깊이 있게 다룰 수 있으며, 셋째, 조각하기, 그리기, 연주하기, 오이리트미와 말하기 연습 같은 예술적 훈련은 아이들이 예술적인 것을 익히게 할 뿐만 아니라, 심리학적으로 배운 것을 인지할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마. 교육과정(1) 통합적 교육과정발도르프 학교의 교육과정은 슈타이너의 인지적 발달론에 근거하여 구조화 되어있기 때문에 인지적인 교육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지적 교과와 함께 예술, 종교, 노작 교과가 중요시되며 인간의 생활 조건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의 수업 활동을 전개한다. 학습 자료와 시간표는 학생들의 필요와 능력에 따라 정하는 데, 오전에는 주로 사고와 이해력을 익히는 기본 교과를 배치하며 오후에는 예술적인 활동과 육체적인 힘을 사용하는 교과를 배치한다. 기본 교과는 1학년에서 8학년까지 담임교사에 의해 가르쳐지며 전문 교과는 9학년에서 12, 3학년 까지 여러 전문 분야의 교사들이 담당하게 된다.(2) 에포크 수업기본 교과는 3~4주간을 단위로 하여 매일 아침 첫 두 시간에 일정한 교과를 집중적으로 지도한 후 몇 달 동안은 이 교과의 수업을 하지 않는 에포크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수업의 내용은 쓰기, 읽기, 계산하기, 그림그리기, 노래 , 피리불기, 독일어로부터 문학, 문법, 지리, 역사, 대수, 생물학, 물리학, 화학 등으로 점차 영역을 확장해간다. 그리고 에포크 수업 방식은 주의집중, 깊이 있는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잊어버리는 시간을 통해 학습ㅎ나 것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3) 조기 외국어 수업발도르프 학교는 조기 외국어 교육을 실시한다. 1학년부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