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의 길잡이2Ⅰ. 들어가며 ――――――――――― 1pⅡ. 본론 ――――――――――――― 1p1. 시로 그린 소나무 그림1) 머리말2) 송죽(松竹) ―――――――――― 2p3) 창송(蒼松)4) 낙락장송(落落長松) ――――――― 3p5) 송석(松石)6) 그 외의 소나무 자료들 ――――― 6p(1) 산문(2) 운문(3) 회화 ――――――――――― 8p2. 대를 이어 섬겨 온 금강산 ―――― 9p1) 산악 숭앙의 내력과 금강산2) 신라시대의 금강산 ――――――― 10p3) 고려시대의 금강산 ――――――― 11p4) 조선시대 이후의 금강산 유람 ――― 13p5) 근대 민족의식과 연관된 금강산 ―― 15p6) 그 외의 금강산 자료들 ――――― 16p(1) 기행문(2) 운문(3) 산문 ―――――――――――― 20p(4) 회화 ―――――――――――― 22PⅢ. 나가며 ―――――――――――― 26pⅣ. 참고문헌Ⅰ. 들어가며본고에서는 한국문학 속 수많은 자연물 중 하나인 소나무와 금강산이 문학의 소재로 이용된 예를 살펴보려 한다. 또 각기 다른 작품들 속에서 소나무와 금강산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정리해보고, 의미 변화의 추세도 어느 정도 파악하려 한다.우선 소나무는 보통 장수(長壽), 기개(氣槪), 성실(誠實), 지조(志操), 생명(生命), 순결(純潔)을 상징하는데,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상징 또는 이 외의 의미를 지닌 소나무가 작품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려 한다.또한 여러 작품들을 통해 금강산이라는 공간을 작자들이 어떻게 상상 혹은 인식하였으며, 작품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형상화하였는지, 나아가 그림이나 지도, 한시나 산문, 가사 등으로 금강산을 그려낸 까닭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한다.Ⅱ. 본론1. 시로 그린 소나무 그림1) 머리말한국문학 속엔 수많은 자연물이 등장한다. 사는 데 필요하고 가까이 두고 이용하는 것이면, 문학의 소재로 삼았다. 무엇을 어떻게 다루었는가 알아보면 우리 선인들이 생활해 온 내력이 확인 가능하다.그런 본보기로서 소나무가 늙어 용의 비늘 되고,바위가 기묘해 그림 병풍 그린다.서경창(徐慶昌)이라는 벗은 소나무와 바위의 모습을, 늙은 소나무 줄기의 껍질이 벗겨져 용의 비늘처럼 된 것을 기묘하게 생긴 바위와 함께 그려 놀라운 그림이 되게 했다. 소나무와 바위의 모습을 보고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 속으로 옮겨와 상상을 보태 시로 나타내니 자연이 문화로 바뀌었다. 그러나 자연과 문화의 이질성이나 자연에 대한 문화의 우월성을 주장한 것은 결코 아니다. 자연과 합치되고, 자연의 일부를 이루는 문화라야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소나무는 나이가 천 년이나 된 줄 알겠으나,돌의 나이는 몇 천 년인지 알 수 없구나.오창렬(吳昌烈)은 소나무와 바위를 두고 이런 생각을 했다. 소나무와 돌은 둘 다 자연이나, 생명이 있고 없는 차이가 있다. 소나무는 나이 천 년이나 되어 다른 사람보다 월등하게 오래 살지만, 생물이라는 점에서 사람과 다름이 없으므로 태어나고 죽고 한다. 몇 천 년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세월을 보낸 자연물이고 무생물인 돌과 백 년도 살지 못하는 생물인 사람 사이에 천 년의 수명을 누리는 자연물이고 생물인 소나무가 있어, 양쪽이 서로 연결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이 시가 알려준다.6) 그 외의 소나무 자료들(1) 산문《삼국사기》 중 고구려본기(高句麗本記)의 유리왕 설화망명을 할 때 나에게 ‘당신이 만약 아들을 낳을 것 같으면 내가 가졌던 유물을 일곱 모가 난 소나무 아래에 두었으니 이것을 찾아 가지고 오면 나의 아들로 맞이하겠다.’ 고 했다. 유리는 이 말을 듣고 곧 산골짝으로 가서 그것을 찾아 헤맺으나 찾지 못하고 돌아왔다. 어느 날 아침, 집에 있으려니까 소나무 기둥의 주춧돌 사이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가보니 일곱 모로 되어 있었다. 그는 곧 그 기둥 밑을 헤쳐 거기에서 끊어진 칼 토막 하나를 찾아 이것을 가지고 옥지, 구추, 도조 등 3명과 함께 길을 떠났다.유리가 일곱모 난 돌 위의 소나무 기둥 밑에서 부러진 칼을 찾아 낸 것은, 동명왕과 유리의 부자 관계를 확른 정신적 수련을 암시한 말이다. 신라시대에 영랑(永郞)·술랑(述郞) 등 사선(四仙)이 금강산 및 그 근처 동해안 여러 곳에서 따르는 무리와 함께 놀았다는 내력은 고려 후기에 이룩된 다른 문헌에 올라 있는데, 세 화랑이 금강산에 가 놀았다는 것과 흡사하다.《삼국유사》에는 또 한 군데 금강산이 등장한다. (關東楓岳鉢淵數石記)라고 한 곳에 1199년 발연사(鉢淵寺) 사주(寺主) 영잠(瑩岑)이라는 승려가 돌에 새긴 글을 간추려 실었는데, 그 내용운 진표율사(眞表律師)가 금강산에 들어가 발연사를 세우고 수도를 한 내력이다. 진표율사는 미륵보살에게서 계본(戒本)을 받고 이적을 행하다가 고성군에 이르러 개골산에 들어가 발연수를 처음 세우고 점찰법회(占察法會)를 열고 7년동안 머물렀다.점찰법회는 진표가 미륵보살에게서 받았다는 《점찰경》에 의거한 법회인데 도술을 부리는 신이한 체험을 포함한다 한다. 그렇게 한 다음 진표는 다시 세상에 나와 흉년이 들어 고생하는 명주 고을 백성들을 구제하느라고 많은 고기가 저절로 죽어 나오게 했다 한다. 금강산이 특별한 수도를 하는 신이한 장소임을 알 수 있다. 진표가 전국을 다니다 찾아낸 세 곳 신이한 장소 중 하나가 금강산이었다.신라시대에 금강산이 어떤 곳이었던가 알려주는 또 한 가지 자료가 《삼국사기》에 있다. 신라의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항복하자 경순왕의 왕자가 “울면서 왕을 하직하고 개골산에 들어가 바위를 의지해 집을 삼고, 마의초식(麻衣草食)으로 일생을 마쳤다”고 했다.하필 금강산에 들어간 것은 그 산이 속세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금강산이 탈속의 장소라는 생각은 금강산을 찾은 인물이 화랑·승려·왕자에게서 공통적으로 확인되었고, 탈속의 의미는 신념의 양상에 따라 서로 다르게 구체화되었다.3) 고려시대의 금강산신라시대에 영랑·술랑 등의 사선이 금강산 근처에서 놀았다는 전설은 고려시대의 여러 문헌에 파다하게 올라있다. 그런 기록 가운데 비교적 일찍 이루어지고 볼 만한 내용이 있는 것이 이인로(李仁老)맑은 기운이 꿈틀거리니 조화가 모이었네突兀岡巒臨鳥道 높이 솟은 언덕과 산은 조도에 다달았고淸幽洞壑秘仙蹤 맑고 깊은 골짜기는 신선 자취 감추었네東還便欲陵高頂 동으로 돌아오다 문득 높은 꼭대에 오르고 싶어俯視鴻濛一盪胸 굽어보아 천지 원기에 한 번 가슴 씻었네그러나 말이 경치에 미칠 수 없고 표현이 흥취를 따르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국문시가는 흥취를 생동하게 나타내는 데 한시보다 앞설 수 있었다. 정철(鄭澈)의 (關東別曲)은 과연 그렇다는 것을 입증했다.그 뒤를 이어 금강산 기행가사가 거듭 이루어졌다. 조우인(曺友仁)의 (續關東別曲), 박순우(朴淳愚)의 (金剛別曲)이 그 좋은 예이고 (金剛山歌)·등의 무명씨의 작품도 적지 않다. 어느 작품이든 경치 묘사에 힘쓰고, 들은 이야기를 전하고 금강산에 갔다 온 것을 자랑했다. (金剛山遊山日記)·(東遊記)등의 국문 기행문도 이루어져 금강산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던 것을 거듭 입증해 준다. 금강산 기행의 국문 작품이 다수 이루어진 18세기 이후에는 정선(鄭敾)의 (金剛全圖)를 위시한 금강산 실경산수화가 나타나 희화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그런 글과 그림이 모두 금강산에 가보고 싶은 사람들이 실물 대신 즐기도록 하는 구실을 했다.금강산 구경은 누구나 하고 싶어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금강산 구경의 간절한 소망을 입증했다. 유몽인(柳夢寅)의 《어우야담》(於于野談)에 전하는 황진이(黃眞伊)의 금강산 구경 일화가 있어 금강산 구경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다시 생각하게 한다.황진이는 재상의 아들 이생과 동행해 금강산 구경을 떠났는데, 절에 가서 구경하기도 하고, 황진이가 몸을 팔아 승려에게서 양식을 얻기도 했다 한다. 그런 행위가 아름다운 듯이 소개했고 나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황진이는 기생이니 면책특권이 있을 뿐만 아니라, 금강산에 가면 세속의 도리를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근저에 놓여 있었다. 정수동(鄭壽銅)은 아내가 해산을 하다가 위독하게 되자 약국으로 불수산(佛手散)을 지으러 갔다가 그 약을 도포 소매에 넣은 채行白雲外명아주 지팡이로 돌산 속을 더듬어 오르니, 靑藜上中동방 땅이 좁은 줄을 두 눈으로 알겠다. 兩眼漸覺東丘隘밤에는 선실에 들어 새벽까지 앉아 지새우면서, 夜投禪室徹曉坐가끔 천상으로부터 피리 퉁소 소리를 듣기도 한다. 時聽笙簫來上界첫 닭 울 때 일어나 정상에 오르니, 金鷄一鳴登絶頂온 경계가 보일락말락 하늘은 아직 어둡다. 萬境熹微天尙昧조금 뒤 햇살이 온 천지에 퍼지니, 須臾火光漲天地바다 물결, 새벽 안개를 분별할 수 없네. 不辨滄波與曉靄마침내 둥근 해가 두어 길 높이 솟아 올라, 朱輪轉上數竿高한 송이 채색 구름이 마치 일산 같기도 하다. 一朶彩雲如傘蓋푸른 물과 붉은 하늘이 점차 분리되니, 靑紅漸分水與天멀리 바라보곤 비로소 동해 큰 줄을 알았네. 極目始知東海大아득하여라 부상과 양곡1)이 그 어느 곳인고, 扶桑暘谷渺何處해 나오는 데를 보려 해도 볼 수 없구려. 欲看出處知無奈진황이나 과보가 다 어린애 같아2), 秦皇父等小兒천 년 뒤 지금에도 사람을 한숨 쉬게 하도다. 千載令人起一(金剛淵)명산을 저버린 지 20년이건만, 辜負名山二十年다시 와보아도 물색은 옛 그대로일세. 重來物色摠依然찬 바위에 기대자 뭇 시름 서리는데, 寒巖倚遍幽集두어 가닥 폭포수가 저녁 못에 떨어지네. 數道飛泉落晩淵(與山人普應下山至豊岩李廣文之元家宿草堂)도를 배우니 곧 집착이 없구나, 學道卽無著인연 따라서 어디든지 유람하네. 隨緣到處遊잠시 청학동을 하직하고는, 暫辭靑鶴洞백구주에 와서 구경하노라. 來玩白鷗洲신세는 구름 천 리이고, 身世雲千里건곤은 바다 한 구석일세. 乾坤海一頭초당에 하룻밤 묵어 가는데, 草堂聊寄宿매화에 비친 달 이것이 풍류로다. 梅月是風流옥계동에 들어가며(入玉溪洞)맑은 시내 따라가며 걸음마다 더딘데, 行傍淸溪步步遲기이한 바위에 걸린 폭포 눈꽃처럼 날리네. 奇巖懸瀑雪花飛도인(道人)이 응당 물 끝나는 곳에 있으련만, 羽人應在水窮處길 끊이고 구름 깊어 그냥 쓸쓸히 돌아서누나. 路斷雲深歸다시 풍악산에서 노닐고 내산으로 들어가려다 비를 만나다(重遊楓嶽將入內山遇雨)구름 끼고 비 내려 컴컴한 숲 속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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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2) 임신부 영양교육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당뇨병환자가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과 식품정보가 있고 당뇨병환자의 식품교환표 활용지침이 새롭게 올라와 있었다. 영양강의라 하여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계산하고 건강식단 구성을 도와준다.② 당뇨클럽당뇨병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과 서로 글을 쓰고 답글을 써서 소통을 하여 당뇨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있었다.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정보가 있었고 식이요법에 대해 자세히 있어 영양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 국내의 영양정보 제공 사이트 평가하기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①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식생활정보센터② 한국영양학회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⑤ 식품의약품안전청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길라잡이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⑦ 충북대학교 응용영양연구실 (ifood.or.kr)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⑬ 대구 학교영양사회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⑭ 경기도와 명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www.eatsmart4u.or.kr)어린이 영양정보를 부모님이 쉽게 알 수 있게 식품, 간식, 외식, 편식 등의 정보가 올려져 있었고, 쉽게 식품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간단한 플래쉬 게임, 노래, 만화, 엄마와 함께 만들 수 있는 음식의 레시피가 있었다.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④ 미국 USDA 식품영양서비스국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속도, 연결 등)o11. 사이트와 각 내용을 찾아 들어 가기 쉬운가?o12. 영양지식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o13.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인가? (활용도 등)o1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있는가?o⑤ 미국 USDA 식품영양정보센터⑥ 영국 Department of Health항 목매우부족부족보통양호매우양호1. 대상자 수준에 맞는가?o2. 내용이 정확한가?o3. 내용의 양이 적합한가?o4. 최신 정보인가?o5.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o6. 그림, 사진이 내용에 적합한가?o7. 그림, 사진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가?o8. 화면 구성(글씨체, 크기, layout 등)이 적절한가?o9. 디자인이 흥미롭고 관심을 끄는가?o10. 기술적 질이 양호한가? (완성도 제시
1. 영양교육에 활용되는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각각의 도구에 대한 정의와 장단점을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이용할 때에 도출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토의해 보자.① 식사기록지, 식사일기식생활의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내도록 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비만관리를 위해 상담을 하는 경우에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식사일기는 스스로 매일 기록하여 상담시 가지고 와서 상담자와 평가한다. 가능한 자세하게 쓰는게 상담시 도움이 많이 된다. 항상 먹을 때마다 무게를 재거나 길이를 재는데 어려움이 많다.② 식품성분표식품을 분류체계에 따라 분류하여 각각의 식품이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의 양을 가식부분 100g 단위로, 또는 1회 분량 단위로 분석하여 표시하여 놓은 표를 식품성분표라고 한다. 나라마다 식품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며 재료의 생산지, 가공공정, 분석방법, 조리방법에 따라 영양소 함량이 다를 수 있다.우리나라 성분표는 수록된 식품의 수가 적고, 조리방법에 따른 영양성분의 변화자료가 없다. 100g 단위로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중량단위에 익숙지 않은 일반인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크다. 지속적인 보완과 개선이 요구된다.③ 성장발달 참고자료대한소아과학회에서 발표하는 한국소아 발육표준치 이며 신장, 체중, 두위, 흉위를 평균치를 50%로 표시하여, 체중과 신장을 모두 백분위수로 표시한다.④ 식품영양표시제도같은 종류의 식품이라도 제조공정에 따라 특정 영양소나 성분이 강화, 보충되거나 제거되는 등 다양한 가공공정을 거치게 되며 육안으로는 식품의 성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자신에게 필요한 식사계획을 세우고 효율적으로 실천하기 위하여 식품의 영양성분을 요구하게 되었다.우리나라의 표시항목은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과 그 외 강조 표시된 영양소를 의무표시 영양소로 정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영양소들은 임의표시 항목으로 규정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미국의 경우 콜레스테롤도 필수항목이며 비타민과 칼슘도 표시하고 있다.구입해서 먹는 모든 제품에는 영양표시가 되어있어서 제품에 어떤성분이 들어있는지 알 수 있다.⑤ 영양교육의 매체식품모형을 많이 사용한다. 식품의 형상을 본뜬 플라스틱 제품이나 판지를 이용한 형태이다. 식품모형을 식품의 1인분 분량의 크기나 1교환단위의 분량을 알기위해 쉽게 만들어져 있다. 식사처방 내용을 이해시키는데 좋은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동영상이나 사진, 팜플렛을 통해서도 교육을 하여 효과적인 정보전달을 할 수 있다.⑥ 영양교육 기록지개인의 영양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우선 식습관 및 식품섭취량을 조사하고, 섭취한 영양소 양을 분석하게 된다. 영양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요인과 상담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상담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영양교육 기록지를 이용한다.2. 미국의 식품 피라미드에 비해 우리나라의 식품구성탑이 지닌 문제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오.미국의 식품 피라미드는 운동과 개인의 식이에 대한 적절한 식품군들의 조절을 강조한다. 측정양은 serving대신 cup이나 ounce이다.사람이 피라미드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으로 표현되는 신체활동은 일상적인 활동에 매일하는 적당한 신체활동(운동)을 의미한다.그러나 우리나라의 식품구성탑에는 운동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충분한 운동을 해야 체중을 유지하고 건강해질 수 있는데 우리나라도 운동에 대한 정보를 식품구성탑에 추가해야 한다.또한 미국의 식품 피라미드는 넓이를 통해 섭취량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확연히 곡류의 섭취가 많고 유지의 섭취가 적어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우리나라의 탑 모형은 섭취량에 대한 인식은 심어주지만 얼만큼 먹어야하는 지에 대한 상대적인 양을 알 수 없어 많이 먹지 않으면 된다라는 생각만 하게 되어 비만율이 늘고 있다. 그러므로 탑 모형의 넓이에 차이를 두어 표시하면 좋을 것 같다.3. 연령별 식생활 지침 조사하기보건복지부는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국민들의 부적절한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2003년에 발표된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에 근거하여 연령층별 식생활실천지침을 설정?발표하였다.생후 6개월까지는 반드시 모유를 먹이자.- 생후 1년까지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를 먹일 수 없는 경우에만 조제유를 먹입니다.- 조제유는 정해진 양을 물에 타서 안고 먹입니다.- 잠잘 때는 젖병을 물리지 않습니다.이유식은 성장단계에 맞추어 먹이자.- 집에서 만든 이유식을 먹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위생적으로 조리합니다.- 이유식은 간을 하지 않고 조리합니다.- 이유식은 숟가락으로 떠 먹입니다.곡류, 과일, 채소, 생선, 고기 등 다양한 식품을 먹이자.- 다양한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입니다.- 싱겁고 담백하게 조리합니다.- 안전한 식품을 사용합니다.채소, 과일, 우유 제품을 매일 먹자.- 여러 가지 채소를 매끼 먹습니다.- 우유를 매일 2컵 이상 마십니다.고기, 생선, 달걀, 콩 제품을 골고루 먹자.- 고기, 생선이나 달걀을 매일 먹습니다.- 콩이나 두부를 매일 먹습니다.매일 밖에서 운동하고, 알맞게 먹자.- 매일 걷기, 줄넘기, 뛰어놀기 등의 운동을 합니다.- 나이에 맞는 키와 몸무게를 압니다.아침을 꼭 먹자.- 하루에 두 끼 이상을 밥으로 먹습니다.- 좋아하는 반찬만 골라 먹지 않습니다.간식은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먹자.- 간식으로는 과일과 우유가 좋습니다.- 과자나 음료수, 패스트푸드를 적게 먹습니다.- 불량식품을 먹지 않습니다.음식을 낭비하지 말자.- 음식은 먹을 만큼 덜어서 먹고, 남기지 않습니다.식사예절을 지키자.-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습니다.- 제자리에 앉아서 바른 자세로 먹습니다.채소, 과일, 우유 제품을 매일 먹자.-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먹습니다.- 우유를 매일 2컵 이상 마십니다.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를 적게 먹자.- 스낵류와 튀긴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햄버거, 피자 등 패스트푸드를 적게 먹습니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식품을 적게 먹습니다.건강 체중을 바로 알고, 알맞게 먹자.- 내 키에 맞는 체중을 압니다.- 활동량을 늘리고 매일 운동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습니다.음료로는 물을 마시자.- 술은 절대 마시지 않습니다.- 탄산음료를 적게 먹습니다.- 물을 자주 마십니다.아침을 꼭 먹자.- 아침을 거르지 않습니다.- 저녁을 제 시간에 먹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습니다.위생적인 음식을 선택하자.- 불량식품을 먹지 않습니다.- 가공식품의 영양표시와 유통기한을 확인합니다.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생활을 즐기자.- 하루에 두 끼 이상을 밥으로 먹습니다.- 밥과 다양한 반찬을 갖추어 먹습니다.?채소, 과일, 우유 제품을 매일 먹자- 여러 가지 채소를 매일 먹습니다.- 다양한 제철 과일을 먹습니다.-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 우유 제품을 간식으로 먹습니다.?지방이 많은 고기와 튀긴 음식을 적게 먹자- 고기는 기름을 떼어 내고 먹습니다.- 튀기거나 볶은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등 푸른 생선을 자주 먹습니다.?짠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자- 장아찌, 젓갈과 같은 짠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음식을 만들거나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적게 사용합니다.- 국과 찌개의 국물을 적게 먹습니다.?활동량을 늘리고, 알맞게 섭취하자- 운동은 1회 30분 이상, 1주 3-4회 이상 실천합니다.- 생활 속에서의 신체 활동을 늘립니다.- 단 음식과 단 음료를 제한합니다.- 건강 체중을 유지합니다.?술을 마실 때는 그 양을 대폭 제한하자- 되도록 음주를 피합니다.-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1잔 이내로 제한합니다.(2잔은 소주로는 3잔, 맥주로는 2캔, 양주로는 2잔에 해당됩니다.)- 임신부나 청소년은 절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즐겁게 하자- 아침을 거르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는 가족과 함께 즐겁게 합니다.?음식은 먹을 만큼 준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자- 음식은 먹을 만큼 만들거나 주문합니다.
1.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보건소, 단체급식시설, 체육센터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영양교육에 대하여 조사하여 보자.(영양교육의 대상, 영양교육의 목적, 프로그램, 구체적인 교육내용, 경비, 인력 등을 파악해 보자.)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구로구로써 구로구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영양교육 시스템에 대해서 조사하였습니다.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는 구로구 건강생활이라는 웹사이트에 ‘영양’이라는 코너를 개설하여 영양정보, 임산부영유아영양플러스, 식생활정보센터 세가지로 구민들이 집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게시하였습니다.먼저 영양정보에는 이유식, 어린이, 가정집의 식단을 작성하여 가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레시피와 영양정보까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산부영유아영양플러스에서는 영양플러스사업이라고 하여 영양상태가 취약한 대상에게 영양섭취상태의 개선을 위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영양위험문제 해소를 위해 보충식품들을 일정기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영양교육의 대상은 영아 (생후~만 12개월까지), 유아 (만 6세(72개월) 미만), 임신부, 출산수유부이며 보건소 관할지역의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영양위험요인 인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 보유하고 있다면 교육이 가능합니다. 영양교육은 월1회 실시를 원칙으로 합니다. 집합교육, 상담, 가정방문 등 형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충식품으로는 일상적인 식사에서 부족 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공급하는 식품과 대상 구분 및 특성에 따라 6가지 패키지 중 처방합니다. 대상 별로 처방된 패키지에 따라 쌀,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 참치통조림, 귤/오렌지주스 등의 식품을 공급하며 보충식품은 가정배달방식으로 전달합니다.현재 구로구보건소에서는 보건소건물 5층에 식생활정보센터를 2005년 8월 12일에 개관하여 체력측정과 영양을 상담을 실시하여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생활습관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식생활정보를 제공하전문 영양사로부터 영양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불량식품을 전시해 놓은 불량식품전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불량식품 구별요령을 터득하고 불량식품의 유해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중에서 유통되는 불량식품을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시청각자료실은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식중독예방 프로그램 운영하고, 불량식품을 전시하여 위해성과 구별요령 교육실시합니다. 또한 외식이 잦은 요즘에 위생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게 하기위해서 조리장, 객석, 화장실 등 깨끗한 음식점과 그렇지 못한 음식점 비교하고,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인해 손씻기 운동이 많아졌습니다. 깨끗하게 손씻는 방법을 알기위해 손씻기 체험교실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런 교육을 통해서 체력측정 및 올바른 식생활 정보제공으로 생활습관병 예방하고, 소비자에게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생업소를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줌으로써 위생업소 수준향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이 곳을 찾아 체험하는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관할지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체험학습을 하며 초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영양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이들의 패스트 푸드 섭취량이 늘어나는 시점에 식생활정보센터에서의 체험은 건강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2. 장래에 자신이 진출하고 싶은 영양교육 분야의 실태를 조사해 보고 그 진출분야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내용을 점검해 보자.의료기술이 늘어나면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서 질병으로 인한 사망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질병에 대한 영양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질병률이 증가하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질병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에 대한 영양교육의 실태를 알아보았습니다.먼저, 고혈압은 한국인의 질병 중에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순환기 질병의 주된 원인입니다. 정상혈압이 120/80mmHg 인 데 비하여, 160/95mmHg 이상으로 혈압이 높 또한 이뇨제 복용으로 칼륨의 결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세포외액 중의 칼륨농도는 심장의 흥분과 리듬에 영향을 미치므로 환자들은 결핍증세를 숙지하여 대처해야 합니다. 결핍증세로는 식욕부진, 근육허약, 불안 등이 있습니다.장기간 치료와 지도를 병행해야 하므로 병의 증상을 잘 파악하여 지도해야 합니다. 문진표 및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연령, 직업, 질병상태, 식습관, 의식 등을 파악하여 조건에 맞는 방법을 지도해야하고, 고혈압의 판별기준을 알아서 조기 발견하여 치료 및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혈압이 발견되면 먼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에 의한 체중감소 등을 3개월간 실시하도록 합니다. 관리는 현재의 혈압보다 더 높게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여 합병증을 막도록 지도합니다. 중단없는 평생치료가 필요하며 식사요법의 방법에는 경제성, 부작용, 유용성 및 환자의 순응도 등을 살펴보고, 가장 확실하고 값싸며 부작용이 없는 것을 선택해서 실행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당뇨병의 발생빈도는 60년대에 국민의 1% 정도였으나 최근에는 급증하여 30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어, 당뇨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교육이 시급합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분비가 부족하거나,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혈액중의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이용되거나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 내에 쌓여 혈당이 지나치게 높아지며, 그 결과 소변으로 당분이 빠져나오는 증세입니다.당뇨병의 치료는 당뇨병 관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식이요법은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치료법으로 혈중 인슐린이 낮기 때문에 인슐린을 복용하고 있는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 환자와 열량 제한으로 혈중의 glucose와 지방치가 정상화되는 비인슐린 의존성 환자에게 다르게 실시되어야 합니다. 표준 체중을 유지하여야 하는데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은 환자가 주로 발육기에 있는 청소년이므로 충분한 열량 섭취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비인슐린 의존성 환자는 비만이 지도하는 쪽에서 환자의 교육수준 등 대상자의 능력에 맞춰서 지도해야만 효과가 있고, 지도에 대한 평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인상담을 통하여 환자의 임상적, 영양적, 심리적, 경제적 정보를 수집하여 영양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 후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환자를 지도합니다. 이때 환자의 가족도 교육과정에 포함시켜 환자가 식사요법을 실행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집단교육을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나 대상자의 연령아니 학력수준 등 학습 능력을 고려한 교육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교육효과가 떨어집니다. 강의를 통한 교육 이외에도 준비된 음식 중에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자신의 처방 열량만큼 선택하여 실제 섭취량과 처방량 사이의 차이를 인식하도록 하는 현장교육에 해당하는 뷔페 식사교육도 효과적인 교육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의 식사요법이라 하여 반드시 어떤 특별한 음식을 섭취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고 혈당치를 상승시키는 음식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꼭 피해야 할 음식 외에는 맛이 있건, 없건, 여러 식품군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빠짐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의사나 영양사로부터 처방된 영양소량에 맞는 식사를 하기 위하여 식단을 작성하는 것은 무척 힘들기 때문에 환자들이 정확하고 쉽게 식사를 계획하는 데에 편리하도록 고안된 것이 식품교환군입니다. 식품교환표는 식품의 종류와 영양소 조성에 따라 6군으로 나누어 당뇨병 환자, 비만증 환자, 기타 환자 식이 및 식단 작성을 하고자 하는 일반인들도 식품분석표를 이용하지 않고 열량 및 3대 영양소를 계산하여 다양한 식품을 이용한 식단작성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당뇨병 교육은 각 병원마다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지식전달에만 그칠 뿐 환자의 식습관 및 경제상태와 부합되지 않아 실천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환자들에게 자기의 문제 및 감정을 표현하게하고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아래 표는 당뇨병 노인 환자의 영양이 높아졌습니다. 동맥경화와 심장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고지혈증을 들 수 있는데, 최근 고지혈증은 고령자 뿐 아니라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생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에 대한 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고지혈증은 체내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혈중의 지질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상태이며,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또는 이 두 가지가 겹친 것으로 분류됩니다. 유전인자로 인한 고지혈증 이외에는 적절한 식사요법을 실천함으로써 치료 가능하므로 영양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동물성 지방을 다량 섭취하면 동맥경화 혹은 심장병 등을 유발시킵니다. 그러나 지방의 종류와 구성 지방산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발생률이 달라지므로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방법을 지도해야 합니다. 고지혈증의 유형에 따라 식사요법에 다소 차이가 있음을 이해시킵니다.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은 먹어서는 안 되는 나쁜 것으로 생각하여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라면 무조건 기피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란 동물성 지방으로 생체의 활동에 필요한 성분으로서 어떠한 역할을 하며, 얼마만큼 섭취했을 때 해가 되는지를 교육시켜야 합니다.고지혈증 환자의 식사를 개인지도 한다면 9살 여자 어린이의 체중이 42.3kg, 키138cm,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10mg/dl입니다. 중요한 요구사항은 체중에 비해서 식사를 거의 하지 않고, 먹지 않는 식품이 없지만 야채요리를 좋아하고 고기, 햄, 소시지를 좋아합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만화를 보면서 간식을 먹는 습관이 있으며, 밖에서 거의 놀지 않습니다. 실태를 파악하면 본인의 문제점은 식사를 충분히 섭취하면서도 간식을 먹는 것이고, 어머니의 문제점은 쌀과 빵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비만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고기,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식품도 많이 먹고 있고, 특히 과자를 지나치게 먹고 있습니다.지도목표를 세웁니다.·대목표 : 고지혈증 및 비만의 개선·소목표 : 올바른 영양지식을 갖도록 한다.고지혈
목차서론본론경기도 방언이란?경기도 방언의 지역별 구분전사1)한글전사(음소전사)2)정밀전사(음성전사)3)경기도 방언(파주)의 전사특징1)음운2)문법3)어휘4)억양어휘정리결론참고문헌서론방언은 용어의 한 용법으로, 표준어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다시 말해서 비표준어라는 개념으로서의 용법이다. 보통 ‘사투리’라는 용어로 바뀌어 쓰이는 수가 많은데, 이때의 방언 내지 사투리는 대개 한 고장의 언어 체계 전반을 가리키기보다는 그 고장의 말 가운데서 표준어에는 없는, 그 고장 특유의 언어요소만을 일컫는 것이 보통이다.방언은 보통 함경남·북도를 포함하는 동북방언, 평안남·북도를 포함하는 서북방언, 경상남·북도를 포함하는 동남방언, 전라남·북도를 포함하는 서남방언, 제주도와 그 일대를 포함하는 제주방언, 그리고 나머지 지역(경기·강원·충청·황해도)을 포함하는 경기방언(중부방언)으로 나뉜다.여기에서는 그 중 경기방언(중부방언)에 대해서 알아보고, 녹음된 음성을 직접 전사해보려 한다.본론1. 경기도 방언이란?경기 방언(京畿方言) 또는 경기도 사투리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지역에서 주로 쓰이는 한국어의 방언(사투리)이다. 최근에는 교통의 발달로 천안과 같은 충청남도 북부의 일부 지역에도 퍼져있기도 하다. 종종 황해도 남부 지역의 방언과 영서 지방의 일부 방언(춘천을 비롯한 강원도 내의 한강 수계지역)을 포함하기도 한다. 혹자는 한강 수계에 해당하는 충주 지역의 방언을 포함시키지만, 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경기 방언의 하위 방언인 서울 방언은 대한민국 표준어의 지역적 바탕이 되었기는 하였으나, 자연어인 경기 방언과 인위적으로 정제된 표준어가 같은 것은 아니다. 게다가 표준어 제정 당시 서울방언뿐만 아니라 타 지역 방언의 일부가 표준어에 편입되었다. 따라서 서울말=표준어라는 등식은 옳다고는 보기 힘든 것이다. 수도권 방언이라고도 하며 서울말(서울 방언)을 하위 방언으로 설정하기도 한다. 혹자는 서울의 대표성을 고려하여 '경기 방언' 대신 '서울 방언'이라 음성적 특징까지 관심사로 한다.3) 경기도 방언(파주)의 전사조사자최명옥(서울대 명예교수)제보자김윤태(남, 77세, 1930년생)조사지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봉암1리조사년2007년제보자:노인네가 이 방아깐도 허구 또 인제 게 옌:나레 연:자방아까늘 인제 그 우리 외조부가 연:자방아까늘 허셔써요 그마를 가지구noinnega i baŋak̕ando hʌgu t̕o indze ke yennare yʌndzabaŋak̕anɯl indze kɯ uri wedzobuga yʌndzabaŋak̕anɯl hʌsʰyʌs̕ʌyo gɯmarɯl kadzigu{노인네가 이 방앗간도 하고 또 이제 그래 옛날에 연자방앗간을 이제 그 우리 외조부가 연자방앗간을 하셨어요. 그 말을 가지고}제보자:그 인제 우리 외:삼초니 마를 타구댕기구 만:날 그렁 게시 왜: 그렁가 해뜨니 연:자방아까늘 허느라구 마를 길러뜨라구요kɯ indze uri wesʰamtsʰoɲi marɯl tʰagutɛŋgigu mannal kɯrʌn keɕi wɛ kɯrʌnka hɛt̕ɯɲi yʌndzabaŋak̕anɯl hʌnɯragu marɯl killʌt̚t̕ɯraguyo{그 이제 우리 외삼촌이 말을 타고다니고, 늘 그런 것이 왜 그런가 했더니, 연자방앗간을 하느라고 말을 길렀더라고요.}제보자:이 머 말 가지구 인제 그 큰: 인제 지금 아마 그 연자방아 아마 아실껌니다.i mʌ mal kadzigu indze kɯ kʰɯn indze tsigɯm ama kɯ yʌndzabaŋa ama aɕilk̕ʌmɲida{이 머 말로써 그 큰 지금 아마 그 연자방아 아마 아실 겁니다.}조사자:돌 예 예 {돌. 예 예}제보자:돌메이 큰:거가지구 비이이잉빙 돌믄서 그 버리 방아 찌쿠 벼 방아찌쿠 허능거 그거를 요 바로 드러오는 그 끄토 이러케 도:는데 바로 그게 우리 외:가찝 집터에요, 우리 지끔 인능게tolmeŋi kʰɯngʌ kadzigu piiiiŋpiŋ tolmɯnsʰʌ kɯ pori paŋa ts̕ik̚k̕o pyʌ paŋa t가 그 농사가 만:씀니다. 다른 동네보단 부:초니에요, 여기가. 옌:날부터a igʌ hɛgadzigu sʰudzil madzat̚ts̕iyo i kɯt̕ɛn kɯ tsʰʌɯm ɕinɕigigu yʌgiga gɯdzʌnen t̕o idoŋnega kɯ noŋsʰaga mans̕ɯmɲida tarɯn doŋnebodan putsʰoɲieyo yʌgiga yennalbutʰʌ{아, 이걸 해가지고 수지(가) 맞았지요. 이, 그때는 그 처음 신식이고 여기가 그전에는 또, 이 동네가 그 농사가 많습니다. 다른 동네보다는 부촌이에요, 여기가. 옛날부터}제보자:그 인제 그, 그 사라미 그 하라버지가 인제 이 회갑 잔치 허능걸 봐:꾸. 크 믄 그리구는 회갑 잔치 허는 사라믈 모뽜써요. 아믄 머 칠씹 그저네 칠씹 살믄 참 꽤: 사능건데kɯ indze kɯ kɯ sʰarami kɯ harabʌdziga indze i hwegap̚ ts̕antsʰi hʌnɯngʌl pwat̚k̕o kʰɯ mɯn kɯrigonɯn hwegap̚ ts̕antsʰi hanɯn sʰaramɯl mot̚ p̕was̕ʌyo a mɯn mʌ tsʰilɕ̕ip̚ kɯdzʌne tsʰilɕ̕ip̚ sʰalmɯn tsʰam k̕wɛ sʰanɯngʌnde{그 인제 그, 그 사람이 그, 할아버지가 인제 이 회갑 잔치 하는 것을 보았고, 크, 믄, 그리고는 회갑 잔치 하는 사람을 못 보았어요. 머 칠십 그전에 칠십 살면 참 꽤 사는 것인데.}조사자:고래, 고래히라고 그랟짠씀니까? {고래, 고래희(古來稀)라고 그랬잖습니까?}제보자:지그믄 머 칠시븐 애:들 본다구 그러지만.tsigɯmɯn mʌ tsʰilɕ̕ibɯn ɛdɯl pondagu kɯrʌdziman{지금은 머 칠십은 애들 본다고 그러지면}제보자:그 칠시비 돼:두 그냥 만:날 빌빌대구 머 참 수리나 한잔 먹꾸 빌빌대구 그렁거 보믄, 참 그 항:가비라구 누가 머 인정두 안해주구 그랟끄든.kɯ tsʰilɕibi twɛdu kɯɲyaŋ mannal bilbildɛgu mʌ오슬 한벌 해입, 두내우만 해입꾸 아들 하나 인능걸 오슬 하나 아내 이펴뜨라구. 저 버붠니 칭군데.tsa kɯrɯɲi nɛ tsʰiŋguga hanbʌn hwaŋgabɯl hʌnda kɯrɛsʰʌ gat̕ɯɲi e tsʌman osʰɯl hanbʌl hɛip̚ tunɛuman hɛip̚k̕o adɯl hana innɯŋgʌl osʰɯl hana anɛ ipʰyʌt̕ɯragu tsʌ bʌbwʌnɲi tsʰiŋgunde{자, 그러니 내 친구가 한 번 환갑을 한다고 그래서 갔더니 에, 저만 옷을 한 벌 해입, 두 내외만 해 입고 아들 하나 있는 걸 옷을 하나 안 해 입혔더라고. 저 법원리 친군데.}제보자:그래 내가 곧 대노코 얘:길 해써. “예라, 이누마”.kɯrɛ nɛga kot̚ t̕ɛnokʰo yɛgil hɛs̕ʌ yera inuma{그래, 내가 곧, 대놓고 얘기를 했어. “예라, 이놈아.”}4. 특징1) 음운경기 방언의 음운은 표준어의 것과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일부 부분에서는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전통적인 경기 방언에서는 '삼촌'을 '삼춘'으로 발음하는 현상이 있으며, 특히 보수적인 형태에서는 '정답'을 '증답'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서울을 비롯한 일부 지역의 전통적인 방언에서는 일부 단어에 대한 구개음화 및 기타 발음 변형이 일어난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중장년층 이상 토박이에게서나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젊은층은 이런 형태를 구사하지 않으며, '사투리'로 인식하기도 한다.예: 핵교(학교), -허구(-하고)요즈음에는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경음화 현상이 두드러진다. 전통적인 경기 방언에서는 (약한)성조는 경상 방언, 영동 방언과 달리 의미 전달보다는 단지 분위기 내기 등의 목적이 있었으며, 장단음으로 동음이의어를 구분했다. 하지만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의 방언에서는 원래부터 장단음이 무시되는 경향이 있어 딱딱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다. 남북분단으로 북부방언과 남부방언 간 균형이 무너지고, 1960년대 이후 산업화의 영향으로 남부지역 이주민'니'가 더 많이 쓰이게 되었다. 또, 경기도 방언은 일종의 접속사처럼 말마다 '~요'를 붙인다.예: 저는 아이스크림이 좋구요, 피자두 좋구요, 햄버거두 좋아요.3) 어휘'잠자리'와 같은 경기 방언의 수많은 단어들이 그대로 표준어의 어휘로 흡수되어 어휘상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표준어 어휘와 다른, 서울/경기 지역 토박이 고유의 어휘가 존재한다.예(서울사투리 기준): 구녕(구멍. 참고로 '똥구녕'이란 단어는 일반인에게도 보편화됨),가우(가위), 겨란(계란), 쨍아(잠자리)또한 표준어에서 파생되었거나, 경기 방언에 근거를 둔 이른바 '비표준어 어휘'들이 일반 수도권 주민 사이에서 쓰이고 있다.4) 억양경기 방언의 억양은 경기 지역 간에 큰 차이는 없으나 한강을 기준으로 북부와 남부 간의 약간의 차이가 존재했었다. 강화, 개성, 파주 일대의 방언은 예전에 그 특유의 억양이 있었다는 말도 있다. 원래는, 경기 북부 방언(서울 사대문 안 방언 포함)은 끝을 부드럽게 맺는 경향이 있으며, 이북적인 특색이 약간 있었다. 남부 방언은 북부 지역의 억양에 비해 끝이 약간 올라가는 특징을 지녔었으며, 평택 등 일부 남부 지역의 억양은 충남 방언의 영향이 있었다. 인천 방언의 경우 충청 지역 출신 이주민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존재한다. 그러나 근대 이후 타 지역민의 대량 유입과 수도권내 잦은 인구 이동으로 적어도 시가지 지역에서는 서울/경기 지역 간 억양 구분은 큰 의미가 없다. 현대 경기 방언의 억양은 타 지역 방언에 비해 비교적 단조로운 것과 보통 끝이 올라간다는 점을 그 특징으로 들 수 있다. 다만 끝이 올라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달라, 부모가 호남 또는 충남 출신이거나, 호남 지역 출신 이주민이 많은 지역의 출신이거나 젊은층 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심하며 호남, 충남 지역 말씨의 일부 특성이 혼합된 경우가 흔하다. 반면에 보수적 형태를 구사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끝맺으려는 경향이 있다. 방송에 쓰이는 억양도 끝이 잘 올라가는 편이 아니다. 이 밖에도, 고객상담원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