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公示地價]:건설교통부 장관이 조사·평가하여 공시한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가격.개별공시지가 [個別公示地價]: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하여 산정한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원/㎡) 가격이다공시지가는 표준지에 대한 지가로써 건설부장관이 결정 고시한 지가이고, 개별공시지가는 이 표준 지가를 기준으로 하여 시장, 군수, 구청장이 개별 필지의 지가를 산정한 가격을 말한다.표준지공시지가: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 2700여만 필지중 대표성이 있는 48만 필지를 골라 매년 1월1일을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적정 땅값으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자료로 이용되며 토지 보상금과 담보 경매가산정 등 감정평가기준으로 활용된다.표준지공시지가는 종합소득세, 토지초과이득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취득세, 개발이익부담금 등 각종 토지관련 세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필지 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의 차이:- 표준지공시지가는 "부동산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의거 건설교통부장관이 토지이용상황이나 주변환경 그 밖의 자연적·사회적 조건이 일반적으로 유사하다고 인정되는 일단의 토지 중에서 표준지로 선정하되 선정한 표준지에 대하여 매년 공시기준일(1.1) 현재의 적정가격을 조사·평가하고,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공시하며,같은 법률 시행령 제4조의 규정에 의거 공시기준일은 1월1일로 합니다.
가등기:가등기라 함은 본등기(本登記)의 순위(順位)보전을 위하여 하는 예비등기를 말한다. 가등기는 부동산물권또는 임차권의 설정, 이전, 변경, 소멸의 청구권을 보전하려 할 때 또는 그 청구권이 시기부(時期附), 조건부(條件附)이거나 장래에 있어서 확정될 것일 때 그 본등기의 순위보전을 위하여 하는 것이다. 가등기의 효력은 가등기에 기하여 후에 본등기가 행하여지면 “본등기의 순위는 가등기의 순위에 의한다(부등법 6).”고 함으로써 본등기의 순위를 보전하는 효력이 있다.가처분:피해에 대한 배상이 아니라 법원의 재판으로 어떤 행위를 임시로 요구하는 것.판결이 확정되고 그것의 강제집행시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려 그 기간동안 피해가 커지는 경우, 재판을 청구하기 전이나 청구하는 것과 동시에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할 수 있다.용도지역: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건폐율(건축법 제47조의 건폐율을 말한다.)·용적률(건축법 제48조의 용적률을 말한다.)·높이 등을 제한함으로써 토지를 경제적·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공공복리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서로 중복되지 아니하게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말한다.●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조는 국토를 토지의 이용실태 및 특성, 장래의 토지이용방향 등을 고려하여 ①도시지역②관리지역③농림지역④자연환경보전지역의 4종류의 용도지역으로 구분한다.●도시지역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으로, 관리지역은 보전관리지역, 생산관리지역, 계획관리지역으로 구분하여 도시관리계획으로 지정한다(제36조).다시 주거지역은 전용주거지역, 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으로, 상업지역은 중심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근린상업지역, 유통상업지역으로, 공업지역은 전용공업지역, 일반공업지역, ?준공업지역으로, 녹지지역은 보전녹지지역, 생산녹지지역, 자연녹지지역으로 세분하여 지정할 수 있다(시행령제30조).도시계획시설:도시계획으로 결정된 다음의 계획에 의해 설치되는 시설을 말한다. ① 도로·광장·주차장·자동차정류장·철도·궤도·삭도·하천·운하·항만·공항·녹지·공원·운동장·유원지·관망탑·공공공지·공용의 청사·학교·도서관·시장·수도·하수도·공동구·도살장·공동묘지·화장장·폐기물처리시설·수질오염방지시설·전기공급설비·저수지·방풍설비·가스공급설비·유류저장 및 송유설비·유통업무설비
영화 ‘나비효과’를 보고이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된 때는 고등학교 때 쯤으로 기억한다. 문학 선생님이 영화를2 가지 추천 해 주셨는데 하나는 ‘죽은 시인의 사회’였고 또 다른 하나는 ‘나비효과-감독판’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나비효과의 정의는 나비 한 마리의 날개 짓이 반대편엔 태풍으로 된다. 처음 교수님께서 영화도 북리뷰가 된다고 하셨을 때 바로 나비효과가 떠올랐다. 가끔씩 티비에서 극장판이 상영될 때도 있었지만 안본지 꽤 오래 됐지만 줄거리가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도 있고 강하게 기억 남는 것도 있다. 이제 영화 얘기를 조금 해보려 한다.주인공은 에반이란 남자이다. 처음은 유년시절 이야기가 시작된다. 약 7살 정도 어린이집에서 일은 시작된다. 에반은 기억이 안난다고 하지만 7살이 그리기에 잔인한 그림을 그리고 에반의 엄마는 걱정한다. 엄마는 에반의 아빠와 유전이 걱정된다(아버지는 정신병자로 나온다). 병원에선 에반에게 일기를 쓰라고 권유한다. 어느 날 에반의 친구(켈리)집을놀러 갔는데 거기서도 사건이 발생했고 에반은 역시 또 기억을 기억하지 못한다. 또 기억 못하는 장면들이 더 나오는데 이 기억이 끊어지고 난 뒤엔 뭔가 사고가 발생했고 그 장면을 에반은 기억을 못한다. 세월이 흘러 에반은 성인이 된다. 어느 날 에반은 일기장을 읽는다. 어린 시절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던 사건 한가지가 생생히 기억난다. 근데 그 회상(?)에서 에반이 작은 화상을 입는데 그것이 지금의 상처로 남아있는 걸 알게 된다.그것이 단순한 착각인지 진정 자기가 겪엇던 일인지 확인해 보기위해 친구 레니를 찾아간다(여기서 레니는 은둔형 외톨이로 나온다). 자신의 추측하던 기억이 진정 있었던 기억임을 알게된다. 그리고는 켈리를 찾아 간다. 켈리는 작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는데 성추행 받으면서 불쌍하게 일을 하고 있다.에반이 켈리에게 어린 시절 켈리집에서 기억못하던 일을 물어보지만 켈리는 화를 내며 집에 돌아갔고 에반은 허무하게 집에 돌아가는데 집에 음성메시지가 하나 와있다. 켈 리가 자살했다는 메시지였다. 에반은 혹시나 하고 그날 일기장을 읽는데 에반은 그 기억이 없는 부분이 자신이 전에 없던 기억을 새로 자기가 메꾸게 된다(즉 진짜 어릴 때 햇던 행동과는 다른행동을 한다). 그리고 꿈을 꾼 듯이 일어나는데 맙소사.. 모든게 바뀌어 있다. 모든게 바뀌어 있다. 죽엇던 켈 리가 자기의 여자친구로 되어 있다. 모든게 다 잘된거처럼 보인다. 그런데 켈리의 친오빠인 토미는 어릴 때보다 더 삐뚤어지게 나온다. 에반과 켈 리가 같이 있는걸 보고 토미는 에반을 개패듯이 팬다 . 에반은 정당방위가 과잉방위가 되어 토미를 살해하게된다. 여기서 교도소를 들어 가게 되고 견디기 힘들어 자신의 힘을 다시 한번 사용한다. 어린시절과 다르게 레니가 토미를 죽이는 걸로 나온다. 그리고 깨어난다. 자신의 처음의 삶과 비슷한 듯하나 레니가 정신병자로 바뀌어 나오고 켈리는 매춘부가 되어 있다. 역시 자신이 원하던 결과가 아니다. 또 바꿔본다. 이번에도 개판이다. 자신은 팔다리 없는 장애인이 되었고 토미는 교회일을 하는 선량한 사람으로 나오고 자신이 좋아하던 켈리는 레니와 연인이 되어 있고 자신의 어머니는 몸이 불편해진 에반 때문에 속상해 줄담배를 피다 폐암에 걸려 죽기 직전으로 나온다. 에반은 또 다시 바꿔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