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과 교수?학습 과정안일 시0000. 00. 00 (화) 0교시장 소초등 0-0반 교실대 상초등학교 0학년 0반 0명단 원5. 생활용품 사용하기제 재손톱깎이 사용하기지도교사0000Ⅰ. 단원의 개관1. 단 원단 원5. 생활용품 사용하기제 재손톱깎이 사용하기2. 단원의 개관우리는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생활용품을 사용한다. 칫솔, 치약, 수건, 로션, 옷걸이, 청소기 등의 생활용품은 현대의 일상생활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다. 이러한 생활용품의 사용은, 독립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자조기술의 기본이 된다. 따라서, 학생의 자립 생활 능력과 자기관리 기술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생활용품 사용의 지도는 매우 중요한 학습 주제이다.이 단원에서는 여러 가지 생활 용품을 바르게 사용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생활에 필요한 물건에 대해 그 명칭과 쓰임새를 알아보고, 용도가 비슷한 종류의 생활용품 끼리 모아보는 활동을 한다. 후에, 자신의 상황에 적절한 생활용품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더 나아가, 이를 실제 상황 속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과 연계하여 지도하도록 한다.3. 단원의 목표가. 지식면1) 다양한 생활용품의 이름을 안다.2) 다양한 수납용기 사용방법을 이해한다.3) 다양한 로션의 사용 방법을 이해한다.4) 손톱깎이의 사용방법을 이해한다.5) 다양한 우산의 사용방법을 이해한다.나. 기능면1) 다양한 생활용품의 이름을 말할 수 있다.2) 다양한 수납용기에 물건을 수납 할 수 있다.3) 로션의 용도에 알맞게 바를 수 있다.4) 손톱깎이로 손톱을 깎을 수 있다.다. 태도면1) 생활용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른다.2) 생활용품 사용이 편리하고 용이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3) 학습과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4. 단원의 학습 계열가. 교과 내 연계선수 학습?본 단원의 학습?후속 학습*. 생활에 필요한 물건알기(기 반짇고리, 구급상자 등)? 수납용기의 사용방법 알기? 수납용기의 용도에 맞게 수납하기음식물 밀폐용기, 수저통, 지퍼백, 반짇고리, 구급상자2/5로션 사용하기? 로션의 용도 알기(립글로즈, 핸드크림, 선크림)? 로션의 사용 방법 알기 ? 로션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기거울, 립글로즈, 핸드크림, 선크림3/5(본시)손톱깎이 사용하기? 손톱깎이의 사용방법 알기? 손톱 깎아보기PPT자료, 동영상자료, 손톱깎이, 라텍스 장갑, 골무가 달린 손톱깎이, 한손자용 손톱깎이, 우산, 칭찬목걸이4/5우산 사용하기? 여러 종류의 우산 알기(자동우산, 수동우산, 1단우산, 2단우산, 3단우산 등)? 우산의 사용 방법 알기 ? 우산 사용하기자동우산, 수동우산, 1단우산, 2단우산, 3단우산5/5생활용품 사용 시 주의점 알기? 조심히 다루어야 할 생활용품의 주의점 알기? 주의점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하기우산, 가위, 젓가락, 손톱깎이, 칼, 유리컵, 그릇, 거울, 뜨거운 냄비, 뜨거운 주전자6. 단원의 평가 계획영 역평 가 내 용시기방법지식면1) 다양한 생활용품의 이름을 안다.2) 다양한 수납용기 사용방법을 안다.3) 다양한 로션의 사용 방법을 안다.4) 손톱깎이의 사용방법을 안다.5) 다양한 우산의 사용방법을 안다.활동 중질문법관찰법수행 평가기능면1) 다양한 생활용품의 이름을 말할 수 있다.2) 다양한 수납용기에 물건을 수납 할 수 있다.3) 로션의 용도에 알맞게 바를 수 있다.4) 손톱깎이로 손톱을 깎을 수 있다.활동 중관찰법수행 평가태도면1) 생활용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른다.2) 생활용품 사용이 편리하고 용이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3) 학습과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활동 중관찰법수행 평가7. 지도상 유의점가. 실생활과 관련된 생동감 있는 소재를 활용하여 지도한다.나. 실물이나 모형, 인터넷 자료, 사진, 동영상 자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 하도록 한다.다. 도구나 용구 사용 시, 정확한 사용방법과 유의사항을 숙지하도록 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밝고, 노래 부르기를 좋아함▲노작활동에 관심이 많음▽타 학생에 비해 감정기복이 심함▽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함지원방안스스로 뒷정리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손톱깎기 활동 후, 깎은 손톱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언급한다.감정기복이 있는 학생으로, 극도로 즐거운 상황이나 좌절감을 줄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지 않는다.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므로 경쟁심을 유발하지 않도록 하고, 적절한 칭찬으로 학생의 문제행동을 예방한다.나이00(여)지적 장애 2급▲글을 읽을 수 있으나, 느리게 읽는 경향임▲소근육 조작활동이 가능하나, 물건을 오래 쥐는 것을 어려워 함▲시각적인 자료를 통한 학습이 비교적 잘 이루어 짐▽쥐고있는 물건을 놓쳐버리는 경향이 있음▲발음이 불분명하나, 2어절 이상의 문장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 할 수 있음▲만화 동영상을 좋아함▲교사의 지시를 잘 따름▽소극적인 성격임▽주의집중이 짧은 편임지원방안물건을 오래 쥐는 것을 어려워 하므로, 손톱깎이를 제시할 때 골무를 부착하여 좀 더 쉽게 물건을 쥐고 있도록 지원한다.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므로, 과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칭찬을 제공한다.주의집중 시간이 짧으므로, 짧은 시간안에 해결 할 수 있는 과제를 제시하도록 한다.다김00(남)자폐성장애 3급▲말소리를 변별하여, 따라 말 할 수 있음▲시각적 자료에 대한 흥미가 높음▽소근육의 사용이 어려워, 손을 통한한 미세한 조작활동이 어려움▲수렴적인 질문에 예/아니오와 같이 대답할 수 있음▲또래의 행동을 따라해 모방적 학습이 가능함▲교사의 간단한 지시를 따를 수 있음▽학습의 의존도가 높음▽자리 이탈의 문제행동이 나타남지원방안학습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므로, 쉬운 과제를 먼저 제시하여 스스로 해결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감을 높여준다.소근육의 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한손자용 손톱깎이를 사용하여 학생의 소근육 사용을 지원해준다.자리이탈의 문제행동이 나타날 때에, 적극적으로 실무원을 활용하도록 한다.2. 학생 실태 분석에 따른 지도상의 유업 모형기능 학습 모형선정 이유손톱깎이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지도하기 위하여 본 수업 모형을 선정하였다. 이는 학습자로 하여금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필요한 기능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습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본 차시의 수업에 적절한 교수·학습 모형이 될 것이다.나. 수업 모형의 적용단계목표 및관련 지식 이해기능의 시범 및 관찰기능의 습득기능의 평가활동동기유발학습문제 확인학습의 필요성 또는 중요성 확인기능 시범시범에 대한 관찰 및 질의 응답작업 순서에 따른 연습연습을 통한 기능 습득총괄평가 실시평가에 대한 피드백본시 학습과정동기 유발공부할 문제 및 학습 활동 제시활동 1활동 2활동 3학습내용‘손의방패 손톱’ 동영상 시청하기학습목표 확인하기’손톱깎이 사용방법‘동영상 시청하기교사의 손톱깎이 사용 시범 관찰하기학생의 수준에 따른 손톱깎이로 모형 손톱 깎기학생의 수준에 따른 손톱깎이로 자신의 손톱 깎기2. 본시 교수?학습 활동의 실제일 시0000. 00. 00.(화) 0교시대 상초 0학년 0반 (남1 여2)지도교사000단 원5. 생활용품 사용하기학습주제손톱 깎이 사용하기장 소초5-1교실학 습목 표가손톱깎이로 손톱을 다섯손가락 이상 깎을 수 있다.나골무가 달린 손톱깎이로 손톱을 세손가락 이상 깎을 수 있다.다한손자용 손톱깎이로 손톱을 두손가락 이상 깎을 수 있다.학습모형기능 학습 모형교수?학습 자료PPT자료, 동영상자료, 손톱깎이, 라텍스 장갑, 골무가 달린 손톱깎이, 한손자용 손톱깎이, 우산, 칭찬목걸이학습단계(시간)학습과정교수 ? 학습활동자료(◈)유의점(※)실무원(▣)교사 활동학생 활동가나다목표 및 관련지식 이해(5’)학습분위기 조성? 인사하기 및 바른 자세 유도하기- 바른 자세로 앉아서 인사를 한다.- 인사 후, 의자를 당겨서 바른 자세로 앉는다.- 교사의 지시에 따라 인사를 한다.전시학습 상기동기 유발공부할문제확인학생별 학습 목표 제시활동 안내? 지난 시간에 수업한 ‘로션 사용하기’를 학생에게 상기시키기“지난 시간에 선크림, 립글로즈, 핸드크림활동 1. 손톱깎이 사용방법 알기활동 2. 모형 손톱 깎기활동 3. 나의 손톱 깎기기능의 시범 및 관찰(5’)기능 시범관찰기능 시범관찰활동 1손톱깎이 사용방법 알기◈ 동영상자료, 손톱깎이, PPT 자료? 손톱깎이 사용방법 지도하기- 손톱깎이 사용 동영상을 제시해준다.“집중해서 손톱깎이 사용 방법을 설명한 영상을 보아요.”- PPT자료를 제시한 후, 교사가 손톱깎이 사용 시범을 보인다.“선생님이 손톱깎이 사용방법을 직접 보여줄게요.”- 주의집중해서 동영상을 시청한다.“네”- 교사의 시범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PPT 자료를 보며 손톱깎이의 사용 방법을 반추해본다.“네”기능의 습득(13’)과제 수행 연습을 통한 기능 습득활동 2모형 손톱 깎기◈ 라텍스 장갑, 손톱깎이, 골무가 달린 손톱깎이, 한손자용 손톱깎이※ 손톱을 깎은 후, 쓰레기통에 모아 버릴 수 있도록 지도한다.▣ 다 수준 학생이 모형손톱을 깎을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신체적 촉구를 한다.? 모형 손톱 제시하기- 모형 손톱이 부착된 라텍스 장갑을 제시 해준다.“장갑을 끼고 모형 손톱을 잘라봅시다.”“깎은 손톱은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게 한 곳에 모아주세요”- 손톱깎이로 모형 손톱을 깎는다.- 골무가 달린 손톱깎이로 모형손톱을 깎는다.- 한손자용 손톱깎이로 모형손톱을 깎는다.“네”기능의 평가(12’)습득한 기능을 통한 독자적 과제 수행활동 3나의 손톱 깎기◈ 손톱깎이, 골무가 달린 손톱깎이, 한손자용 손톱깎이※ 학생이 손톱을 바짝 깎지 않도록 한다.※ 손톱을 깎은 후, 쓰레기통에 모아 버릴 수 있도록 지도한다.▣ 다 수준 학생이 손톱깎이에 손톱을 깊이 넣지 않도록 한다.? 손톱 깎기 지도- 손톱깎이로, 혼자서 자신의 손톱을 깎도록 지도한다.“손톱은 너무 짧지 않게 깎도록 해요.”“깎은 손톱은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게 한 곳에 모아주세요”- 손톱깎이로 손톱을 깎는다.- 골무가 달린 손톱깎이로 손톱을 깎는다.- 한손자용 손톱깎이로 손톱을 깎는다.“네”정리(5’)평가 및 정리차시예고정리? 공부한 내용을 질문하여 대?
수학과 교수 ? 학습 과정안일 시0000. 00. 00 (0) 0교시장 소초등 0학년 0반 교실대 상초등학교 0학년 0반 3명(남 1, 여 2 계3명)단 원3. 10 만들기학습주제10이 되도록 만들기수 업 자000ContentsⅠ . 단원 연구1. 단원12. 단원의 개관 13. 단원의 목표24. 단원의 학습 계열35. 단원의 지도계획46. 단원의 평가 계획57. 지도상의 유의점6Ⅱ . 학습자 실태 조사 및 분석1. 본시 관련 학생의 실태 및 지원 방안72. 학생 실태 분석에 따른 지도상의 유의점8Ⅲ . 본시 학습의 실제1. 본시 수업 모형92. 본시 교수?학습 활동의 실제103. 형성 평가134. 판서 계획145. 특수교육 실무원 활용 계획146. 자료 활용계획157. 좌석배치158. 참고문헌15Ⅰ. 단원의 연구1. 단 원대단원3. 10 만들기소단원10이 되는 두 수 알기주 제10이 되도록 만들기2. 단원의 개관가. 사회관삶을 살아감에 있어 수학의 영역 중 가장 많이 접하는 부분은 바로‘수와 연산 영역’일 것이다. 돈을 계산하고, 날짜를 세며, 물건의 개수를파악하는 등 수 많은 활동이 수와 연산 영역과 밀접해 있다.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와 연산 영역 중, 본 단원이 제시하는 10의 보수의 개념은 기본적인 수학적 사고를 위한 바탕이 된다.10의 보수의 개념을 가르치는 것은 두 자리 수의 연산 이전의 기초능력으로, 두 자리 수의 연산을 위해서 필히 알고 있어야 할 개념이다. 10의 보수 개념을 통해 10을 이루는 두 개의 수를 익히는 것은 연산 활동에 유창성을 부여하며, 보수의 개념을 덧셈식과 뺄셈식으로 나타내어 미지수를 구하는 등의 고차원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따라서, 본 단원에서는 반복적인 활동을 통해서 10의 보수의 개념을 인지하도록 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보수의 개념을 느껴,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학습 할 수 있게 유념해서 지도한다.나. 학생관피아제(Piaget)의 인지발달 이론에 의하면 구체적 조작기는 자기가 경험한 것을 어떤 규칙에 따라 자연스러운 확장, 연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10의 보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끔 유념하여 지도할 필요가 있다.따라서 학생특성에 맞게 구체적 사물의 조작을 통해 10의 보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10이 되는 두 수 모으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도 할 수 있도록 유념하도록 한다.3. 단원의 목표가. 지식면1) 다양한 방법으로 10이 되는 두 수를 알 수 있다.2) 다양한 방법으로 합이 10이 되는 두 수의 덧셈 식을 이해한다.3) 10의 보수 개념을 이해한다.나. 기능면1) 사물을 조작하여 10이 되는 두 수를 나타낼 수 있다.2) 합이 10이 되는 사물을 덧셈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3) 10의 보수 개념을 이용하여 덧셈식의 □값을 계산 할 수 있다.다. 태도면1) 구체물을 조작하고 세어보는 활동에 흥미를 느낀다.2) 10의 보수를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습관을 갖는다.3) 순서대로 차례를 지켜 활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갖는다.4. 단원의 학습 계열가. 교과 내 연계선수 학습?본 단원의 학습?후속 학습1. 두 자리 수(기본교육과정 5~6학년군 ㉮)3. 10 만들기(기본교육과정 5~6학년군 ㉮)4. 10에서 빼기(기본교육과정 5~6학년군 ㉮)두자리 수 알기두자리 수 읽고 쓰기두자리 수 순서 알기두자리 수 크기 비교하기10개가 되도록 모으기10이 되는 수 찾아보기10이 되도록 만들기(본시)덧셈 식으로 나타내기□의 값 구하기10 가르기 해보기남은 수 알아보기10에서 빼기뺄셈 식으로 나타내기□의 값 구하기나. 교과 간 연계과목단 원내 용국어23. 함께하는 우리지시하는 말 듣고 행동하기규칙 듣고 따르기규칙에 따라 놀이하기과학1. 물체와 물질자신의 주변 환경 관찰하기물체를 여러방법으로 살펴보기물체를 다양한 방법으로 분류하기체육1-1. 체력 관련 신체활동짝과 함께 민첩성 게임하기소근육 기초 조작활동 하기다. 과제 분석□의 값 구하기그림을 이용하여 10이 되는 다양한 경우의 두 수 찾기기준에 맞게 구체물 10개 모으기다양한 방법으로 10이 되는 두(2)색깔이 다른 핀 10개씩 모으기두 가지 색깔의 핀 10개를 모으고 다양한 덧셈식으로 나타내기10이 되도록 빈칸에 색깔 핀을 채우고, 덧셈식으로 나타내기다이아몬드 놀이 판, 다이아몬드 놀이용 색깔 핀, 수 카드7/8□의 값 구하기(1)고리 10개 던져보기성공한 고리의 수를 보고 실패한 나머지 고리의 수를 구하기그림을 보고 □안에 10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고리 붙임딱지를 붙이고, 알맞은 수 쓰기고리 던지기 놀이 세트, 고리 붙임 딱지, 점수 판8/8□의 값 구하기(2)더하여 10이 되는 수 카드 2장 모으기수 카드 한 장을 뒤집고 합이 10이 되는 수 카드를 선택해 말놀이하기수 카드놀이를 통해 합이 10이 되는 다양한 덧셈식 쓰기수 카드, 말판 놀이 세트,5. 단원의 지도 계획6. 단원의 평가 계획영 역평 가 내 용시기방법지식면1) 다양한 방법으로 10이 되는 두 수를 알 수 있다.2) 다양한 방법으로 합이 10이 되는 두 수의 덧셈 식을 이해한다.3) 10의 보수 개념을 이해한다.활동 중질문법관찰법수행 평가기능면1) 사물을 조작하여 10이 되는 두 수를 나타낼 수 있다.2) 합이 10이 되는 사물을 덧셈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3) 10의 보수 개념을 이용하여 덧셈식의 □값을 계산 할 수 있다.활동 중관찰법수행 평가태도면1) 구체물을 조작하고 세어보는 활동에 흥미를 느낀다.2) 10의 보수를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습관을 갖는다.3) 순서대로 차례를 지켜 활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갖는다.활동 중관찰법수행 평가7. 지도상 유의점가. 학생의 일상생활 경험과 관련된 구체물, 반구체물을 제시하며, 이러한 소재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여 수10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이를 덧셈식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다.나. 구체물을 이용해 모으기 활동을 할 때 항상 개수를 확인하는 태도를 기르게 한다.다. 주어진 상황에서 덧셈의 두 수를 바꾸어 더해도 그 합은 같다는 것을 발견하도록 지도하는데 중점을 둔다.라.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에 따라 10이 만들 1급▲1부터 10까지의 수를 셈.▲구체물을 잡고 이동하는 활동을 함.▲놀이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함.▽학습지 활동을 싫어함.▽놀이활동을 할 때, 규칙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음.▲흥미가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호기심이 많으며, 탐색에 흥미를 느낌.▲달리기와 뛰기 같은 움직이는 활동을 좋아함.▽주의집중 시간이 비교적 짧음▽언어적 의사소통이 어려움지원방안주의집중 시간이 짧아 수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흥미를 고려한 수업 자료를 제공한다.기다리는 것을 못하므로 활동 간의 빈 시간이 없도록 실시한다.학습지활동이 불가피 할 때에는 그림자료를 넣어 관심을 끌도록 한다.놀이활동시 규칙과 하면 안되는 행동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설명한다.다박00(여)정신지체1급▲교사의 언어적 촉구를 받아 구체물을 관찰함.▲교사를 따라 숫자를 발화함.▲놀이활동에 필요한 신체적인 활동을 함.▽구체물을 잡을 수는 있으나, 금방 놓아버림.▽정적인 활동은 금방 지루해 하며 싫어함.▲교사와의 일대일의 언어적 촉진에 있어서는 간단한 발화를 모방할 수 있음.▲교사의 언어적 지시에 부분적으로 따름.▲소리에 민감하여 음악을 들려주면 즐거워함.▽자신의 의사를 언어로 표현하지 못한다.▽신변처리와 학습이 잘 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함.지원 방안수업시간 지속적인 관심을 주고, 이름을 불러 주의를 환기시킨다.주의 집중이 짧기 때문에, 수업참여를 위한 반복적인 촉구를 한다.2. 학생 실태 분석에 따른 지도상의 유의점가. 과제의 난이도를 조절해, 스스로 과제를 해결 하게 함으로써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신감을 갖게 한다.나. 놀이 활동 시, 사전에 규칙을 언급 한다.다. 주의집중 시간이 길지 않으므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거나, 흥미 있게 학습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수업자료를 준비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라.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구안하고, 학생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마. 과제 활동마다 두 종류의 색 달걀을 모아 10을 나타낼 수 있다.학습모형원칙 발견 학습 모형교수?학습 자료구슬, 주머니, 닭 인형, 색 달걀, 바구니, 달걀 판, 활동 판, 규칙 판, 색 카드, 점수 판, 호루라기, 왕관 스티커, 사과학습단계(시간)학습과정교수 ? 학습활동자료(◈)유의점(※)실무원(▣)교사 활동학생 활동가나다문제파악학습분위기 조성? 인사하기 및 바른 자세 유도하기- 인사 후, 바른 자세로 앉아서 주의집중을 위한 노래한다.- 인사 후, 의자를 당겨서 바른 자세로 앉는다.- 교사의 노래에 맞추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손뼉을 친다.전시학습 상기동기 유발공부할문제확인학생별 학습 목표 제시활동 안내? 지난 시간에 수업한 학생에게 제시하기“지난시간에 했던 구슬 10개 모으기 기억나나요?”- 지난 시간에 수업한 활동을 보고 교사와 함께 구슬 세어보기.◈ 구슬, 주머니◈ 닭 인형, 색 달걀, 바구니전시 학습10개가 되는 수 찾아보기? 다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달걀 한알’ 노래를 제시한다.“자, 선생님과 함께 달걀 한알 노래를 불러봅시다.”- 교사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른다.- 손 동작을 따라하며 노래를 부른다.“달걀 한알이, 달걀 두알이…”- 노래의 특정 부분만 따라 한다.“한알, 두알”- 노래에 흥얼거리며, 노래에 맞추어 박수를 친다.? 공부할 문제 확인시키기- 공부할 문제를 제시한다.- 공부할 문제를 확인한다.공부할 문제10이 되도록 만들어 봅시다.? 학생별 학습목표 제시하기- 바른 자세로 자신의 학습 목표를 확인한다.김0010이 되는 두 수를 숫자로 나타 낼 수 있다.이0010이 되는 두 수를 스티커를 붙여 나타 낼 수 있다.박00두 종류의 색 달걀을 모아 10을 나타낼 수 있다.활동 안내활동 1. 알록 달록 색 달걀 모으기활동 2. 정리한 색 달걀 표현하기활동 3. 카드 뒤집기 놀이하기탐색(예상)달걀판에 색 달걀 채우기활동 1알록 달록 색 달걀 모으기◈ 달걀 판, 색 달걀, 바구니▣ 학생이 달걀 한알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함께 불러준다.? 달걀 판과 다.
0000000교 제출일자 : 0000.00.000000년도 0학기‘자라지 않는 아이’독후 감회와 장애아동 부모의 사명감장애아 부모(가족) 관련도서 독후감00000특수교육과담당교수 : 00000 00000펄 벅(Pearl S. Buck). 그녀는 미국의 대단한 소설가이다. 그녀는‘대지(The Good Earth)’라는 소설로 1932년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1938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아마도 그녀는 작가로서 위대한 명성을 남긴 역사적 인물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대단하리만큼 큰 업적을 세운 그녀의 삶은, 누구나 한 번쯤은 바라고 꿈꿔오던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는 그녀의 삶은 그들이 정말로 그녀를 부러워 할 만큼 지극히 평범하고 순조로웠을까. 그녀에게는 남에게 쉽게 꺼낼 수 없었던 한 가지 비밀이 있었다. 바로 그녀의 딸‘캐롤 벅’에 대한 이야기이다.1950년, 그녀는‘자라지 않는 아이’라는 책을 써냈다. 펄 벅이 그 책을 써내기 까지는 정말 많은 고민과 걱정들로 수개월을 보냈다고 한다. 과연 자신이 이 책을 써낼 수 있을 까, 가족과 나 자신이 큰 상처를 받는 것이 아닐 까. 하지만, 자라지 않는 아이의 첫 출간본의 반향은 걱정하던 바와 정 반대였다. 당시 장애를 쉬쉬하던 사회적 풍토에서 자라지 않는 아이의 출간은 정말 큰 센세이션 이었다. 장애인을 구성원으로 하는 가족은 이를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감추어왔었지만, 펄 벅은 당시 처음으로 이를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 낸 것이다. 그녀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 타파의 선구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펄 벅은 딸의 지적장애의 원인을 알기 전 까지는 매우 복잡한 심정이었다고 한다. 자기 자신 때문에 딸이 장애를 가진 것이 아닐까 라는 죄책감으로 힘들어하기도 했었다. 후에, 그녀는 캐롤 벅의 지적장애 원인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안도했다. 어쩌면, 장애아를 둔 몇몇 부모는 펄 벅과 같은 심정일 지도 모른다. 자신의 탓이 아님에도 자신으로 인해 자녀가 장애를 가진 것이라 자책하고, 스스로를 질타했을 것이다. 하지만 펄 벅은 이들에게 ‘자존감을 가지고 스스로 가치 있는 가치 있는 삶을 찾아 나서라.’고 이야기한다. 스스로를 세우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장애아 부모로서 자신을 탓하며 자책하는 것 보다 훨씬 나은 일이 아닐까 생각했다.그녀가 캐롤 벅이 처음으로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은, 아이가 세 살이 되었을 때였다고 한다. 여느 아이의 경우 숨 쉬듯 자연스럽게 언어를 터득한다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었다. 캐롤 벅은 그에 비해 말이 조금 더디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캐롤 벅을 향한 믿음과 희망으로 끝까지 딸이 장애를 가졌다는 것을 부인했다. 이윽고 그녀는 캐롤 벅이 다섯 살이 되던 해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캐롤 벅의 장애를 고치기 위해서 기나긴 여행을 시작했다고 한다.여타 장애아 부모들처럼 그녀 또한 어딘가에 장애를 낫게 할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아이를 고쳐줄 사람을 찾아 전 세계를 헤매고 다녔다. 아이의 장애를 고칠 수 있다는 생각에 수없이 많은 돈을 썼고, 실낱같은 희망을 붙들고 세상에 있는 모든 의사를 찾아갔다. 온 곳을 헤매고 다녔지만, 아이가 절대 나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이야기 해준 의사는 없었다. 어쩌면 그 확실한 대답을 듣기 위해서, 그 때문에 끝도 없는 계속했을지도 모른다.수없이 많은 의사들을 만나던 중, 그녀는 어느 큰 병원에서 독일인 의사를 만나게 되었다. 그 독일인 의사는 펄 벅에게, 잔인하리만큼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었다.‘당신의 아이는 절대로 정상이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를 속이시면 안 됩니다. 포기하고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아주머니의 삶은 완전히 망가지고 집안은 거덜이 날거에요. 전에도 이런 아이를 본 적이 있어서 잘 압니다. 미국 사람들은 마음이 약해서 이런 말을 못하지만 전 아니에요. 힘들더라도 제대로 아는 편이 낫습니다.’그녀는 독일인 의사의 말을 듣고, 처음에는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녀가 캐롤 벅의 장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즈음, 그녀는 독일인 의사에게 너무나도 감사했다고 한다. 독일인 의사가 그녀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곪아있던 상처를 깊게 찔렀지만, 대신 빠르고 깔끔하게 도려냈던 것이다.일전에 장애아 부모교육 특강에서, 실제로 장애아 부모님께서 오셔서 특강을 해주셨던 적이 있다. 강사님은 장애 아동인 00가 처음 진단을 받으러 병원을 갔을 때, 의사는00가 장애라는 진단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00의 어머님은 오히려, 00가 장애 진단을 조금이라도 빨리 받고 조기교육을 할 수 있게끔 했다면 그게 더 나았을 텐데, 하며 안타깝고 아쉬운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펄 벅과 마찬가지로 장애아 부모의 입장에서는‘어차피 맞아야 할 매라면, 먼저 맞는 것이 낫다(펄 벅 인용).’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 같았다.펄 벅은 자신의 딸의 장애를 인정하고 나서,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과연 자신이 딸의 장애를 위해서 어떤 것을 할 수 있는가. 또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 반복되는 고민 끝에 그녀는 몇 가지 결심을 한다. 나는 이것을 펄 벅의 장애아 부모로서 사명감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부모라면 마땅히 자녀에 대한 책임과 직분을 다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를 사명감이라 표현해 보았다.그녀의 부모로서 사명감을 보여준 첫 결심은 바로 그녀의 딸 캐롤 벅을 일찍이 시설에서 살도록 한 것이었다. 아이를 시설에 보내는 것이 어떻게 부모로서의 사명감을 보여주는 일인가 의문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시 사회는 장애를 보듬어 주고,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존재했다. 시설은 당시 사회에서 보듬어 줄 수 없었던, 장애인을 그들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였던 것이다. 펄 벅은 만약 자신이 죽고 나면, 어떻게 장애를 가진 캐롤 벅이 혼자 남아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었다. 펄 벅은 캐롤 벅으로 하여금 한시라도 빨리 시설에서 살면서 좀 더 적응할 시간을 많이 주고 싶었다. 그것은 부모의 방임이 아닌 부모의 도리였던 것이다.
00000교 제출일자 : 0000.00.000000년도 0학기의사소통 장애교육화요일 00000교시아동 언어관찰 보고서00000특수교육과담당교수 : 00000 0000001. 언어 분석 대상자 정보생년월일0000년 00월 000일 (만 3세)이 름윤 연서(가명)성 별여유아의 특징00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사촌 동생으로, 만3세 이다. 신체적인 발달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작은 편이고, 운동성은 뛰어나서 움직임이나 표현에 적극적이며, 매우 활달하다. 자신의 의사표현을 능동적, 적극적으로 하며, 특히 먹는 것에 대한 욕구가 크다. 자신의 언니인 만 6세 윤 은서(가명)에 대해 모방적 행동의 성향을 보이고, 언니를 잘 따른다. 성격은 매우 밝고 활동적이다. 옷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며, 키티 인형에 대해 극도의 집착을 보인다.2. 언어내용 기록시간 ? 0000년 0월 0일 오후 6시 20분 경상황1 ? 외할머니 생신으로 외할머니 댁에 모여 저녁을 다 먹고, 함께 TV를 보며 꿀떡을 먹고 있는 상황- 거실 -본인 : 연서야 너 그렇게 먹다 체해. 하나씩 천천히 먹어.연서 : 다 먹어 낸다.은서 : 맞아. 연서야 그렇게 먹으면 체해.연서 : 알겠어, 언니.본인 : 어? 이거 누구꺼야? 키티인형이네연서 : 연서 꺼다. 만지지마!본인 : 오빠랑 키티랑 좀 놀면 안돼?연서 : (울먹거리며) 안돼! 꺅-!!!!!본인 : 알겠어, 연서야 오빠가 미안해 울지마!연서 : 오빠야 싫다.본인 : 미안해, 미안해. 오빠가 옷 입히기 게임 시켜줄게.연서 : (울음을 그치며 스마트폰을 가져간다)- 떡을 다 먹고 난 후 -외숙모 : 은서, 연서. 떡 다 먹었으면 양치해은서, 연서 : 네~(양치, 세면 세족을 끝낸 후)외숙모 : 은서, 머리 말리고 앞머리가 기니까 머리핀 해야겠다.연서 : 나도, 나도. 나도 머리핀 할래. 머리핀. 머리핀. 머리핀.외숙모 : 알겠다. 우리 연서도 머리핀 하자- 방 안 -연서 : 엄마 아빠 놀이 할 사람! 엄마 아빠 놀이 할 사람! 엄마 아빠 놀이 할 사람! (크게 지른다) 엄마 아빠 놀이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본인 : 여기연서 : 1,2,3,4,5,6은서 : 연서야 언니도 할게연서 : 아~여기야,7,8.9.10,11.13,16,18본인 : 엄마 아빠는 누가 하는거야?연서 : 음~(팔을 휘저으면서 뛰어 다닌다)은서 : 나는연서 : 나 애기은서 : 나는 뭐하지연서 : 내가 시키는 대로 할거야본인 : 알겠어 연서가 정해.연서 : 오빠, 아빠은서 : 난 언닌데연서 : 언니는 요리 못 한다. 언니 안 시켜줘은서 : 그러면 어떨까? 엄마랑 같이 요리하는 걸로 이렇게연서 : 엄마 요리 도와주면~(뒤에 말은 중얼거린다) 엄마해~은서 : 너 누구할래?연서 : 나 애기은서 : 오빠는 아빠 (본인을 가르키며)본인 : 알겠어~연서 : 난 애기. 언니 요리 했대. 빨리 요리 해야지. 나는 애기라서 배고파서 울고 있어 응애응애. 근데 언니 요리 못 해. 어른 되면 할 수 있어.은서 : 음식 나왔습니다연서 : 우와은서 : 맛있어, 먹어봐연서 : 맛있다 아빠도 드세요본인 : 맛있는데?은서 : 오늘은 연서 생일이에요. (케이크 인형을 든다)연서 : 케잌(장난감을 들고) 와구와구.은서 : 연서가 혼자 다 먹네?본인 : 아빠도 좀 주렴연서 : 와~ 케잌 이것 봐 헤헤~헤헤~은서 : 연서야 아빠도 케익 드려야지.연서 : 여기다가 케잌 놔주고~~~본인 : 연서야 그러지말고, 나도 먹어보자~할머니 : 얘들아 거실와서 케익먹으렴본인, 은서, 연서: 네~(거실로 달려간다)평균발화길이 : MLU-m : 5.35MLU?w : 3.88MSL : 5.763. 언어내용 분석거실의 상황에서 연서는 떡을 먹다가 은서의 말에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 이를 보면서 알 수 있듯 언니를 잘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키티인형에 대해 극도의 집착적인 성향을 보이는데, 이는 물건의 공유, 같이 쓰기가 불가능한, 자기중심성이 강한 만 3세 유아의 특징을 보여준다. 대화 내용에서는 ‘오빠야 싫다‘와 같은 전보식 문장형태가 띈다.떡을 다 먹고 난 후에는 연서의 모방행동을 볼 수 있다. 언니인 은서가 머리핀을 하고자하자, 연서 또한 머리핀을 하려하는 모습이 보였다. 대화내용을 보면 ‘나도, 머리핀’과 같은 주축문법이 보인다.연서는 ‘방 안’ 상황에서 주도적으로 놀이를 이끄는 역할이었다. 활동 면에 있어 활달하고 적극적인 부분이 보였다. 하지만, 연서의 대화 내용에서 ‘빨리 요리해야지’와 같이 말하기 중심적인 언어를 보이는데, 즉, 듣기능력이 말하기 능력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내가 시키는대로 할 거야.’와 같이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행동을 보인다. 또한 대화 내용에 접속사 사용이 없고, ‘을,를’과 같은 어미사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난 애기. 언니 요리 했대. 빨리 요리 해야지. 나는 애기라서 배고파서 울고 있어 응애응애. 근데 언니 요리 못 해. 어른 되면 할 수 있어.’에서 볼 수 있듯이 구조 이야기 발달 단계 중 단순 나열식 이야기 형성기에서, 연결적 이야기 형성기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못’ 부정문을 사용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0000교 제출일자 : 0000.00.000000년도 0학기진정한 청춘을 누리기 위한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태도 독후 소감문00000000000담당교수 : 000000 000청춘이란 무엇인가? 청춘을 한자어로 풀이 하자면 ‘푸를 청’자에 ‘봄 춘’자를 써서 푸른 봄철이라는 의미로, 인생의 젊은 시절을 뜻한다. 청춘이라는 말 그대로 청년들은 맑고 푸르른 순간을 누리며 살아야 하고, 즐겨야 한다. 하지만, 이 시대의 청년들은 진짜 청춘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대학교 학점 걱정, 학자금 걱정, 취직 걱정 등 매일 같이 온통 걱정거리들로 가득 차‘청’춘이 아닌, 걱‘정(청)’춘을 살아가고 있다.을 쓴 이 계삼 작가는 말한다. 청년이 청춘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단지 ‘아프니까 청춘이다’라고 20대의 성장통이라 말하는 엘리트들의 위로는, 청년들의 선망을 불러일으킬지언정 청년들의 걱정과 근심, 고통에는 와 닿지 않을 것이라고. 또 몇몇 이들이 청년들에게 말하는‘토플 책을 놓고 짱돌을 들라’는 말 또한 청년들에게는 냉소적으로 들릴 뿐일 것이라고. 결국, 모든 것은 청년들 스스로가 깨닫고 청년들이 손을 잡고 일어 설 수밖에 없는 문제라는 것이다.이 계삼 작가는 11년간 국어교사로 교직생활을 했다. 교직생활을 하는 동안 자신의 제자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로 나오게 된 아이들을 보며 청소년 때 보다 훨씬 못한 얼굴로 주눅 들어 굽은 어깨로 뒤척이는 모습을 수 없이 만나게 되었다. 그에 그는 11년간의 교직생활을 정리하고 한편의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아이들이 진정으로 청춘을 누리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다.나는 그의 책 을 읽으며, 시류에 휩쓸려 생각하고 진정한 청춘을 누리지 못했던 나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고, 과연 진정한 청춘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과 태도가 필요한 것인가 생각해보았다. 나는 이 글을 빌려, 나의 진정한 청춘을 누리기 위한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생각을 세 가지 정도로 이야기 하고 싶다.먼저 첫 번째는 자신의 신념은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이다. 이 계삼 작가는 이 책에서 ‘매트릭스로 철학하기’라는 책을 통해 현실과 타협하는 것과, 무지막지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현실과 투쟁하는 것 사이의 선택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매트릭스 속에 정체하는 파란약과 그 매트릭스를 깨어버리는 빨간약을 선택하라 하면 당연하다는 듯이 빨간약을 선택한다 할지 모른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바라보았을 때, 우리가 이미 정형화 되어있고 변화를 주저하는 사회에서 빨간 약을 선택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무모한 도전이다. 즉 그 무모한 도전을 알고도 빨간 약을 선택 하는 것은 거짓이라는 말이다. 이 계삼 작가는 매트릭스 속에는 아무런 철학도 없다고 이야기 한다. 다시 말해, 이익을 위해 양산한 공허한 대중문화를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자신의 신념은 스스로가 알고 깨쳐 결정하라는 것이다.둘째로,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의 책을 인용하자면, 2011 일본의 후쿠시마 사태이후 수많은 반핵운동가들과 연구가들의 노력으로 핵 발전소로 인해 인체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것은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거듭 강연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원자력 안전에 대해 홍보하라는 내용을 원자력 문화재단이나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시로 학교로 공문을 보낸다고 한다. 결국 이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노출에 대한 모든 문제제기는 일절 이끌어지지 않았다. 즉, 우리는 일본의 후쿠시마 사태를 통해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연히 교사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척 덮어두는 것, 진실을 알면서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것. 그것은 기존의 체제에서 불복종을 버텨내기에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불복종을 버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만이 우리로 하여금 진실 된 청춘을 누릴 수 있게 끔 할 것이다.셋째로, 가치에 대한 투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대학과 대학생의 문제는 수없이 많았다. 김예슬 퇴교선언, 카이스트 자살사건, 등록금 인상 등 많은 사건들이 매스컴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사실상 ‘문제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저 그냥 하나의 사건일 뿐, 그것이 대학과 대학생의 문제적 관계에 있어 대학생을 하나의 단결체로 엮어 세우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모든 사건의 공론화를 통한 우리의 단결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가 가치에 대한 투쟁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김 예슬의 책에서 언급한 의 한 대목을 인용하고자 한다.“저는 안락을 원치 않습니다. 저는 신을 원합니다. 시(詩)와 진정한 위험과 자유와 선(善)을 원합니다. 저는 죄를 원합니다.”“그러니까 자네는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하고 있군 그래. 그렇다면 말 할 것도 없이 나이를 먹어 추해지는 권리, 매독과 암에 걸릴 권리, 먹을 것이 떨어지는 권리, 이가 들끓을 권리,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끊임없이 불안에 떨 권리, 장티푸스에 걸릴 권리, 온갖 표현할 수 없는 고민에 시달릴 권리도 요구하겠지?”“저는 그 모든 것을 요구합니다.”행복할 권리부터 불행해질 권리까지 이 모든 권리가 우리가 차지해야 할 가치인 것이다. 부당한 권력을 이해하고 단지 그 권력에 순응하여 얻어지는 무엇(대학의 학위와 같은 것들)을 위해, 우리가 누려야할 가치를 포기하는 것은 비겁한 것이다. 가치에 대한 투쟁, 그것은 우리가 누릴 청춘을 위한 발판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