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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시스템ppt
    의료정보화의 현황의료정보화 (e-health) 란 ? 정보 기술과 전자 기술 응용 기기 등을 이용하여 환자 ,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 및 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 . 전자 의료 기록 시스템 (EMR), 처방 전달 시스템 ( OCS), 의료 영상 저장 통신 시스템 (PACS), 원격 의료 , POC 서비스 등과 같은 의료 종합 시스템들로 구성된다 .의료정보화의 필요성의료정보화 구성도의료정보시스템의 개념의료정보시스템의 개념 및 활용주체 구분 OCS PACS EMR EHR 개념 진료 오더관리 의료 영상관리 환자 의무기록 병원간 EMR 통합 운영 활용주체 의사 , 원무계산 방사선과 의사 임상의사 국가의료정보 시스템의 최근이슈전자의무기록 (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기존의 종이차트로 관리되던 의무기록 관리 방식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병원에서 발생하는 의료정보를 일체의 수정 없이 모두 전산화하는 의료정보시스템EMR 의 필요성EMR 의 주요기능EMR 의 도입 후 기대효과 측면 내용 경영자 측면 - 정확하고 신속한 경영정보의 집계 및 활용 , 병원경영의 합리화 환자측면 - 창구대기시간단축 , 수납 / 예약의 동선 단축 , 진료서비스 향상 의사측면 - 오더수행시간단축 , 진단지원 , 정보의활용 , 진료연구정보제공 간호사측면 - 행정 , 기록업무부담감소 , 직접간호시간확보 , 간편한의무기록검색 지원부서측면 - 신속 정확한 정보공유 , 오더 수행의 효율 향상 , 체계적인 물류관리 기타 - 업무 수행의 생산성 향상 , 사용자 컴퓨팅환경제공 및 정보공유 활성화우리나라 의료정보화 수준우리나라 의료정보화 수준의료정보화로 최근 스마트폰 EMR 어플 개발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3.05.30| 15페이지| 1,000원| 조회(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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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씻기보건교육ppt 평가A좋아요
    손 씻기를 잘해요학습목표 손 씻기의 중요성 을 설명할 수 있다 . 생활에서 손 씻기가 필요한 상황 을 알 수 있다 .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 을 실천할 수 있다 .손에는 세균이 많아요손 씻기 전 / 후 비교동영상 보기 http://www.handwashing.or.kr/tmpl/?main_cd=1 sub_cd1=2식중독 배탈 유행성 눈병 감기물과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씻으면 전염병의 70% 이상을 예방언제 손을 씻어야 할까요 ?화장실 사용 후에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식사를 하기 전에 애완동물을 만진 후청소를 하고 난 후 코를 풀고 난 후또 언제 손을 씻어야 할까요 ? 발표해봅시다 .돈을 만진 후 재채기를 한 후 컴퓨터를 만진 후어떻게 손을 씻어야 할까요 ?손 씻는 순서 1. 손바닥 과 손바닥 을 마주대고 문질러 줍니다 .2. 손가락 을 마주잡고 문질러 줍니다 .3. 손등 과 손바닥 을 마주대고 문질러줍니다 .4. 엄지손가락 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질러 줍니다 .5.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 를 끼고 문질러 줍니다 .6. 손가락 을 반대편 손바닥 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 을 깨끗하게 합니다 .하루에 8 번 이상 30 초씩 깨끗하게 손을 씻어요 !!O, X 퀴즈애완동물을 만지고 나서 손을 씻어야 한다 . O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손을 씻어도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 . x정리하기 * 손 씻기는 왜 중요한가 ? 손에 있는 세균을 없애는 가장 간단하고 강력한 방법 으로 질병을 예방 할 수 있기 때문에정리하기 * 언제 손을 씻어야 하나요 ? - 외출 하고 돌아왔을 때 - 화장실 사용 후에 - 식사 를 하기 전에 - 애완동물 을 만진 후 - 청소 를 하고 난 후 - 코 를 풀고 난 후정리하기 * 어떻게 손을 씻어야 하나요 ? 충분히 비누거품을 내서 올바른 방법 으로 씻은 뒤 흐르는 물로 헹궈준다 .손 씻기 송 http://blog.naver.com/ddmtop?Redirect=Log logNo=50075865580 jumpingVid=669DC969E44D42B9C098F417BC9D8D767307수업 끝 *^^*{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3.05.30| 29페이지| 1,000원| 조회(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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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윈의 블랙박스
    '다윈의 블랙박스'를 읽고 난 후........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작년 기독교 이해 시간에 '잃어버린 역사 그 회복을 위한 시작'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는 수많은 화석, 돌연변이, 인류의 진화, 유물, 고고학적 지명 등을 거론하거나 반박하여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론의 정당성을 기독교적 입장에서 증명하였다. 그 책을 읽고 창조론의 정당성에 대해 얕게나마 알 수 있었다.'다윈의 블랙박스'에서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베히는 창조론의 입장에 서고 있다. 문제는 이 책의 내용이 종교적 신념에 따른 논쟁이 아니라 생물학적 논쟁이라는 점인데, 결과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하게 되는 역설이 매우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적 입장에서 창조론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닌 생화학의 전문용어인 ‘지적설계’라는 말로 진화론에 대해 반박하였다.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제1부는 약간의 배경을 제시하고 왜 진화를 이제 분자수준에서, 생화학의 영역에서 논의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제2부는 구체적인 예들을 들어놓았는데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았다. 마지막 제3부에서는 생화학적 발견의 의미에 대한 비전문적인 토론을 담고 있다.이 책은 생화학이 다윈에게 던지는 질문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다윈의 진화론은 영원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다윈은 틀렸는가? 상당히 많이 벗어나 있다는 것이다. 저자인 마이클 베히는 책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윈 시절엔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생화학 분야의 블랙박스가 이제 드디어 열리게 되었고, 이제는 다윈의 진화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분야의 새로운 설명 방식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이 책을 저술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생화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별로 없는 나로서는 책을 읽어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생화학이라는 학문에서 창조론을 어떤 근거로 주장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이 책의 논의 전개의 핵심은 현실적인 생명 작용은 분자수준에서 일어난다는 주장에서부터 시작 통해 드러나고 있다. '모든 종에 변이가 있음을 관찰하고, 만약 변이가 유전된다면 종의 특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게 된다. 그래서 많은 시간이 흐른다면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다.'라는 다윈의 아이디어는 핀치새의 부리와 말발굽, 나방의 색깔, 등을 설명하는데 사용되었다. 그러나 1950년 직후, 많은 생물학적 분자들의 구조가 밝혀졌고, 생명이 기계와 분자들로 이루어진 기계에 바탕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자기계는 세포내의 한 장소에서 있는 화물을 다른 장소로 운반하는데 이 때 다른 분자들로 구성된 “고속도로”를 이용한다. 즉, 고도로 정밀한 분자 기계들이 모든 세포의 작용을 통제한다는 것이다. 다윈의 너무 간단하게 생각한 각각의 해부학적 단계와 구조는 실제로는 무지하게 복잡한 생화학적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언덕에서 언덕으로 뛰어넘는 다윈의 비유적인 도약은 많은 경우 한 번에 건너가려면 헬리콥터가 필요할 정도로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세심하게 제작된 기계들 사이를 건너뛰는 것과 같다는 것이 드러났다. 최근까지만 해도 진화생물학자들은 생명의 분자적 세부사항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무관심할 수 있었다. 다윈적 진화론이 옳은 것이 되려면 생명의 분자구조를 설명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세포의 하부구조는 놀랄 만큼 복잡하다. 과연 세포의 구조가 진화인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예를 들어, 19세기에 눈의 해부학적 구조가 알려졌다. 눈의 동공이 셔터처럼 작동하고, 수정체는 빛을 모아서 망막에 초점을 맞춘다. 눈의 수많은 통합된 특성 중 어느 하나라도 잃는다면 그 결과는 시력손상 내지 실명에 이른다. 한 단계 또는 몇 단계로 눈과 같은 복잡한 기관의 형성은 불가능하며, 여러 세대를 거쳐 점진적 과정을 통해 유리한 변화를 서서히 축적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윈은 눈이 실제로 진화된 경로를 발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다. 현대동물의 상이한 여러 가지 종류의 눈들을 간단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나열하고, 인간의 눈이 진화과정것이다. 만일 우리 주위의 생명체가 그러한 특징을 가진다면, 우리는 다윈의 진화론을 근본부터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선 편모와 섬모의 운동이나 항원 항체 반응, 그리고 세포 내의 운송 시스템 등이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지고 있어서 다윈이 주장했던 점진적인 진화에 의해선 이런 부분을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보이고 있다. 자연선택의 대상이 되자면 하나의 시스템은 ‘최소기능’을 지녀야 한다. 최소기능이란 물리적인 실제 환경 속에서 작업을 성취하는 능력이다. 부적당한 재료로 만든 쥐덫은 최소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훨씬 더 복잡한 기계도 마찬가지다. 생화학을 통해, 기관이나 조직과 같은 하나 이상의 세포를 포함하는 생물학적 장치는 매우 복잡하고 상이하면서도 식별 가능한 여러 종류의 시스템이 정교하게 얽힌 그물망과 같다고 알려졌다. 자족적이며 스스로를 복제해내는 ‘가장 단순한’ 세포는 때와 조건에 따라 수천 가지 단백질과 그 밖의 여러 분자들을 생산해내는 능력을 지닌다. 합성, 분해, 에너지 생성, 복제, 세포 구조의 유지, 운동, 조절, 수리, 통신 이러한 모든 기능은 사실상 모든 세포에서 일어나며 각각의 기능 자체가 수많은 부분들의 상호작용을 필요로 한다. 진화에 대한 공방전은 너트와 볼트수준에서 행해져야 할 것이다.혈액응고가 과연 어떤 식으로 진화해 왔다고 주장하는가에 대해 유전자 복제와 뒤섞기의 가설이 제시되었다. 몇몇 단백질이 다른 단백질과 유사한 아미노산 서열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고, 이전에 한 유전자가 복제된 후 그렇게 만들어진 두 유전자가 각기 독립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배열의 변화를 거듭한 결과, 서열이 유사하지만 아주 같지는 않은 두개의 단백질이 존재하는 것이라는 이론이 세워졌다. 유전자들이 조각나 있다는 것이 발견된 후, 기존 단백질의 부분을 암호화하고 있는 DNA조각이 뒤섞여서 새로운 단백질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가설이 나왔다. 혈액응고 반응에 관여하는 단백질은 종종 이러한 뒤섞기의 증거로 사용된다. 그러나 유전 린 마굴리스에 의한 것인데 경쟁과 투쟁에 의한 진화라는 다윈주의적인 관점 대신에 협력과 공생을 통한 진보를 제안했다. 린 마굴리스는 한때 지구 초기에 커다란 세포가 박테리아를 '삼켰지만' 소화시키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그 두 세포는 하나가 다른 것 안에 살고 있는 상태로 그 상황에 적응을 했다. 작은 세포는 큰 세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았고 그 대가로 저장된 화학에너지의 일부를 큰 세포에게 넘겨주었다. 큰 세포가 복제될 때 작은 세포도 따라서 복제되었고 그 후손들은 그 숙주 안에서 계속 거주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공생하는 세포는 독립생활을 하는 세포가 필요로 하는 많은 시스템을 잃어버렸고 숙주에게 에너지를 제공하는 일을 하도록 점점 더 특수화되었다. 결국 그 세포는 미토콘드리아가 되었다. 미토콘드리아 공생기원설의 지지자들은 현대 생물 속에 있는 공생하는 세포들이 그들의 이론을 지지해 준다고 지적했다. 결국 이 이론은 오늘날 정통교과서에 실리게 되었다. 그러나 공생이론은 지구상의 생명발생에 대해 중요한 점들을 설명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복잡한 시스템의 궁극적인 기원을 설명해줄 수는 없다. 두 번째 대안은 스튜어트 카우프만에 의해 제시된 '복잡성이론'이다. 복잡성이론은 상호작용하는 수많은 구성성분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이 자발적으로 질서 있는 패턴으로 스스로 조직한다고 주장한다. 카우프만은 생명이전의 수프 속에 있던 화합물들이 복잡한 대사경로를 그들 스스로 형성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서로 다른 세포의 '형태'전환이 복잡한 시스템의 섭동이고 그가 상상하는 자기조직화의 결과물이라고 주장한다. 복잡성이론은 컴퓨터 프로그램의 특성을 설명하기 위한 수학적인 개념으로 시작되었고 복잡성이론 지지자들이 아직도 그 이론을 실제 생명현상과 연관시키지 못하고 있다. 복잡성이론은 아마도 수학에 매우 중요한 기여를 했을 것이고 생화학에도 어느 정도 기여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생명을 뒷받침하는 복잡한 생화학 구조의 기원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가 없다. 알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사람은 쥐덫을 관찰하여 각 부품이 설계된 대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알고 있다. 지적 설계의 결론은 종교적인 서적이나 편협한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그 자체로부터 자연적으로 흘러나온다. 설계에 대한 추론은 설계자가 누구인지 알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설계자가 누구인지 확신할 수 없어도 시스템을 시험에 의해 설계된 것을 알 수 있다. 시스템을 형성하는 구성요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또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설계되었다는 결론에 점점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생화학 시스템이 목표를 갖고 있는 지적인 존재에 의해서 설계될 수 있다는 사실은 모든 과학자들이, 심지어 리차드 도킨스도 인정하고 있다. 생화학 시스템이 지적으로 설계되었다는 증거로는 3장에서 6장까지 논의했던 내용들에서 볼 수 있다. 섬모나 세포 내 운송 시스템, 혈액응고 시스템, 면역시스템 등에서 볼 수 있다. 생화학 시스템이 설계되었다고 추론할 수 있다고 해서 세포 속에 있는 모든 시스템이 분명하게 설계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어떤 시스템은 설계되었지만 설계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기 어려운 것도 있다. 그러한 예로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이나 폐에서 주변 조직으로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 속에 있는 단백질인 헤모글로빈 등이 있다. 그러나 이미 7장에서 언급한 AMP합성 시스템에는 설계의 특징이 아주 강하게 나타난다. 어떤 것이든 설계되었을 수 있으며 우리는 설계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생화학 시스템에서는 아주 성공적으로 설계를 입증할 수 있지만 다른 시스템에서 그러지 못하는 것도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세포의 어떤 특성은 단순히 자연과정의 결과처럼 보인다. 그러나 또 다른 특징들은 거의 확실하게 설계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몇 가지 특징들을 가지고서 우리는 그 시스템이 분명히 설계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생물학적인 개량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지적 설계 이론과 전혀 모순이 없
    독후감/창작| 2013.05.30| 5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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