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백신(VACCINE)-과 목 명 : 생산운영관리학 과 명 : 경영학부 회계학 전공학 번 : 52110770성 명 : 유현희제 출 일 : 2012-11-02무엇이 초일류기업을 만드는가? 초일류기업을 만드는 어떤 비결이 있는가? 사실 그런 비결은 없다고 본다. 이것은 초일류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연구의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초일류기업들이 어떻게 해서 초일류기업이 되었고, 또 어떻게 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지 조사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하여야 할 것은 어떤 제도나 시스템, 그리고 개념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었는가 하는 점이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추구하고자 한다. 첫째, 세계 초일류기업은 어떤 기업들인가? 둘째, 세계 초일류기업들이 있다면 이들은 왜 초일류기업이 되었는가? 셋째, 어떻게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가? 넷째, 이들은 어떻게 하여 초일류기업의 위치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가? 다섯째, 세계 초일류기업들이 중요시하는 경쟁요소는 무엇인가? 여섯째, 어떻게 이들의 강점을 우리기업에 활용할 수 있을까? 일곱째, 어떤 패러다임을 발견할 수 있는가?이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본 서에서는 초일류기업의 기준을 다음과 같이 정하였다.공신력 있는 자료 (포브스_Forbes, 포춘_Fortune,비즈니스 위크_Business Week 등)에서 선정한 5년 이상 그 분야 시장점유율 세계 1위 기업 또는 5년 이상 그 지역 시장점유율 1위 기업 또는 5년 이상 그 지역 수익률 1위 기업지난 8년 동안 적자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기업최소 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기업이 책에서는 초일류기업들의 특성을 종합하여 백신_VACCINE 모형을 제시하였다. VACCINE이란 글로벌 초일류기업들의 공통된 12가지 요소를 모형으로 구성한 것이다.백신은 한글사전에 의하면, 백신은 여러 가지 전염병의 병원균으로 만든 세균성 제제의 총칭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이 모형을 백신모형이라고 명명한 것은 기업이 이 모형을 잘 것이다. 이것은 기업의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이 바로 고객이라는 점을 모든 구성원들에게 확신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의 모든 활동은 고객으로부터 시작하고 고객에서 끝나야 한다.[고객의 욕구를 정확하게 읽고] 글로벌 초일류기업은 고객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 고객의 욕구를 먼저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여야 한다. 고객은 변덕스럽기 때문에 기호가 쉽게 변한다. 여기에서 고객의 기호가 수시로 변한다는 사실을 이해하여야 한다.[고객의 욕구를 실천에 옮기며] 사실 많은 회사들은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 이것은 낭비이며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초일류기업은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고, 즉시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객을 리드하고] 단순히 고객의 욕구만 사후적으로 파악하고 충족시키는 것은 초일류기업의 조건이 되지 못한다. 프록터앤갬블은 경쟁자들은 이미 소비자가 요구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모르는 욕구를 찾아내어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고객을 파트너로 생각하며] 초일류기업들은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을 파트너로 생각한다. 고객에게 단지 한 번 판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가 기업의 성공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직접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객에게 이익을 환원한다] 고객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것은 정말로 고객중심주의적인 결과이다. 경영혁신을 거창하게 추진하고 소비자에게 아무런 혜택이 없다면 과연 경영혁신은 누구를 위한 경영혁신인지 생각해 볼 일이다. 기업은 항상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모든 직원들이 조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다.조직은 그 조직의 사명, 비전, 목표 그리고 전략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정하여야 한다. 그래야 모든 직원들을 확실하게 이끌고 나갈 수 있다. 또 확실하게 설정한 사명, 목적, 전략을 모든 직원들이 이해하고 실천에 옮겨야 점에서 기업은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요구한다. 유니레버는 고객은 변덕스러워 잘 변하기 때문에 조직은 항상 혁신을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노키아는 혁신이 일상생활의 일부분이라고 하였다. 이를 보면 초일류기업들 역시 마찬가지로 혁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초일류기업들의 혁신의 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GE는 변화의 속도를 중요시한다. 그래서 변화를 가속화하는 혁신 프로그램인 CAP운동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워크아웃, 식스시그마 등 도 실시하였다. IBM은 구조조정을 통해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캐논은 공장 부문의 최적화가 아닌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최적화를 추구하고, SCM을 도입하여 물류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재고를 감소하였다. 소니는 일본 기업이지만 미국에서 나온 식스시그마를 도입하여 지속적으로 경영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도요타는 간반 시스템, JIT 시스템, TPS 시스템과 같은 획기적인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였다.지속적으로 수익성이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그러나 필요할 때에는 그 누구와도 협조한다.기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다. 첫째, 기술을 중시하는 기업 정신을 확고하게 기업 내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둘째, 기업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독창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전문 기술센터를 설립하고, 전폭적인 투자를 한다. 그래서 기술지향적인 기업임을 천명하여야 한다. 셋째, 기술개발은 미래에 대한 명석한 분석과 결단을 요구한다. 기술은 기술 자체로 끝나서는 안되며 반드시 고객들이 원하는 기술이어야 하고, 더 나아가 고객을 리드하는 기술이어야 한다.빠르게 움직이는 작은 조직을 구축한다.환경이 변하는 만큼 고객의 취향도 급속하게 변하고 있으며 경쟁자의 기술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런 새로운 환경에서 이제 대량생산시대에 적합한 조직으로는 경쟁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이제 조직은 이런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으로 변하여야 한다. 합적인 경영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특히 공급업자와 소니의 정책, 방침, 전략, 그리고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여기서 공유를 소니는 강조하고 있다. 단순히 단독적으로 하는 것은 시너지 효과를 제거할 뿐 아니라 서로에게 특히 고객에게 해가 된다고 믿고 있다.도요타는 근본적으로 체인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성장한다는 신조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를 생산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공급업자들에게 동기부여를 강화 하고 있다. 그래서 2000년 7월 공급업자와 공동으로 CCC21을 실시하여 부품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 이런 방식을 통하여 도요타는 협력업체를 통하여 원가관리를 잘 하고 있다. 또 공급업자와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장기계약을 선호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체인에 있는 공급업자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MSVP를 개발하였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공급업자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함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고경영자의 생각을 즉시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메일을 통하여 최고경영자의 생각을 즉시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인텔은 칩 기술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영업사원, 시장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개발 팀을 만들어 기술과 시장성을 협의하여 개발을 결정하도록 하였다.E : 외부 역량경쟁역량이 높은 곳에 치중하는 포지셔닝에 탁월하며, 미래지향적이다.글로벌 초일류기업은 그 해당 분야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잘 팔리는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또는 미래의 시장을 잘 읽을 줄 아는 능력을 구비하여야 한다. 돈이 되지 않는 곳에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절대적인 낭비이다. 이 점에서 글로벌 초일류기업은 탁월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은 1970년대 이미 IT분야에서 소프트웨어가 미래에 황금거위가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그리고 지금 게이츠.브랜드는 움직인다.브랜드는 무형자산 중에서 상당히 중요한 자산 중 하나이다.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기업의 신뢰성을 높여주며 충성된 고객을 만들어준다. 인텔은 잘 나가는 ‘인텔 인사이드’로고를 버리고 ‘인텔 립 어헤드’라는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다. 이것은 인텔이 반도체 회사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변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록터앤갬블은 귀저기 부문에 있어서 과거에는 ‘우리는 마른 귀저기를 원한다’에서 ‘엄마로 하여금 아기의 양육을 도와준다’라고 바꾸었다. 단순한 품목의 특성에서 훨씬 더 함축성이 높은 메시지로 바꾸었다. 이렇게 브랜드는 변하고 있다.결론글로벌 초일류기업이 되는 것도 힘들지만, 더 어려운 것은 아마도 그 위치를 장기간 동안 유지하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인텔의 명예회장인 그로브도 최고경영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항상 경쟁자들을 견제하고 위기 의식을 갖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그로브는 초일류기업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어떻게 하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자리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여기에 대한 부분적인 답을 주었다고 본다. 백신 모형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귀결일지도 모른다. 하나만 잘 해 가지고서는 초일류기업이 될 수 없다. 초일류기업에 대한 소비자와 사회의 반응은 그 이전과는 많이 다르다. 그러므로 백신 모형에 있는 모든 요소들이 통합되고 유기적으로 활용되어 시너지 효과를 가가 올 때 진정으로 초일류기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경영의 패러다임은 지속적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경영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인지하고 그 변화에 적응하는 역량을 키워야 초일류기업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리드하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시장의 변화가 어떠한 기업의 변화보다 항상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이다. 변화가 조그만 변화인 경우는 괜찮지만, 큰 변화인 경우에는 조직의 존재 자체가 위험해 질 다.
- 강점에 올인하라 -? 과 목 명 :? 학 과 명 :? 학 번 :? 성 명 :? 담당교수님 :? 제 출 일 :이 책은 자신의 강점을 살려서 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라는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자신의 약점을 고치려고 많은 시간을 쓰기보다는 강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힘을 더욱 살릴 수 있는 방법에 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어 설명하고 있다.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설명하고 있고, 중간 중간 요약정리가 되어있어서 부담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약점을 고쳐보려고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그 시간에 자신의 강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이해가 쉽고, 즐겁게 해냈던 자신의 성공씨앗을 생각해보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점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자신이나 상대방의 강점을 위주로 본다면 긍정적인 기대감이 생기고 상황을 더욱 좋은 쪽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기대는 상대방의 강점이 아닌 약점을 강조하는 일에서 출발합니다. 이는 잘하는 것보다는 못하는 것을 들추는 일입니다.” 이 말은 강점을 강조하기도 부족한 마당에 자신이나 남의 약점을 강조하는 시간은 정말이지 비생산적이고 환경과 개인역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뜻 같다. 이 책은 이론에 치중하기 보다는 사례와 더불어 간단하게 정리된 성공으로 가는 조언을 정리한 점이 마음에 든다. 다만, 개인의 강점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덧붙여졌다면 더욱 좋은 책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나는 나를 들여다보는 여행을 많이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 오늘부터라도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여 나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반복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책이다.벤자민 프랭클린은 “삶의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충분한 강점을 갖지 못한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나 예술가, 연예인을 살펴보면 그들이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반면에 늘 방황하며 고달픈 생활에 지쳐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한다.요즘 사회는 그야말로 ‘수퍼맨’을 요구한다. 훌륭한 배우자이면서 동시에 유능한 회사원이나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능력을 소유해야 한다. 원만한 대인관계와 전문지식, 뛰어난 업무능력은 기본이고 정보화 시대의 총아인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영어에도 능통해야 한다. 어느 것 하나에 뒤쳐질 경우 ‘노력이 부족한 탓에…’ 하는 자책감에 빠진다. 도무지 나아질 기미라곤 보이지 않는 인간관계, 컴퓨터 바이러스에 속수무책인 얄팍한 컴퓨터 실력, 오르지 않는 토익점수, 제자리를 맴도는 실적… 이 모든 일이 정말 노력을 덜 기울여서일까?아니다. SRI 경영컨설팅사의 CEO이며 갤럽의 사장을 역임한 바있는 도널드 O. 클리프턴은 ‘강점에 올인하라’에서 “성공이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는 생각은 편견”이라고 주장한다. 각자가 가진 재능이나 강점의 차이를 무시한 말이기 때문이다. 그는 “경쟁이 가속화되는 21세기에는 더 이상 노력만으로 장기적인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재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결국 한계에 부딪힌다는 것이다. 클리프턴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강점이론’(strength theory)을 제시한다.여기에서 강점이란, 타고난 재능에 지식과 기술을 더한 것을 말한다. 초보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자신이 잘하는 것이요, 넒은 관점에서 보자면 표면적인 능력 뿐 아니라 내면적인 욕구(자부심, 열정, 승부욕, 용기, 인내)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변화경영연구소의 구본형 소장은 “남들을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기보다는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그것에서 최고가 돼야 한다”고 조언한 바 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은 ‘누구나 노력하면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고 말하는 데 이것은 정신적인 마비이고 사기이다. 사람마다 잘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이 따로 있기 마련이다.” 강점이론의 또 다른 주창자인 셈이다.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을 예로 들어보면 그는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운동선수로 평가받으며 ‘농구의 신(神)’으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야구와 골프에서는 피나는 노력에 불구하고 실패의 쓴맛을 봐야 했다. 운동선수라고 모든 운동을 잘하지는 않는다. 마이클 조던이 강점을 갖고 있는 농구에서 성공했듯이,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통해 능력을 발휘하고 성공의 길에 도달할 수 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오직 자신의 강점을 통해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점보다는 약점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다. 요람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강점을 활용하기 보다는 약점을 찾아서 고치는 일로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낸다. 혹시 당신도 “성공하려면 나의 약점부터 찾아서 고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약점에 더 많은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강점에 올인하라’라는 정말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내 생각과 행동은 정말 잘 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 이다. 나는 시험공부를 할 때나 뭔가를 준비할 때 항상 내가 못 하는 것, 자신 없는 것들 먼저 공부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모든 것을 준비해 왔다. 하지만 이상하게 성적이 그렇게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 한다고 생각했던 것도 잘 안되고 해서 왜 이럴까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근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정말 사람들은 왜 약점에만 신경을 쓰고 약점을 강점으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일까. 이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것 이다. 인간의 심리에서 오는 불안감을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해버리려고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일까? 이 책을 읽으니 정말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시간에 강점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자신의 능률을 효율적으로 올리는 것이 더 옳다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약점보다는 강점에 우리 의식을 초점시키다 보면 약점으로 인해 잃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러면 도대체 강점이라는 것이 무엇일까.그냥 내가 잘하는 일을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물론 강점은 자기 자신이 잘 하는 일도 포함 되지만 단지 잘 하는 일이라고 해서 강점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난 여태까지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면 그것이 내 강점 즉 장점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내가 책을 읽고 깨달은 강점이란 일단 단계가 있었다. 먼저 강점은 막연한 동경으로부터 온다. 나에 대한 예를 들자면 난 어릴 때부터 병원에 가면 간호사 언니들이 그렇게 멋있고 주사를 놓고 환자들을 보살필 때면 나도 저런거 하고 싶고 하면 잘 할 텐데 이런 생각을 했다. 솔직히 돌아다니면서 본 수 많은 직업 중에 내가 하고 싶다고 느끼는 한 가지는 나 자신에게 귀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꿈은 이런 동경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친구나 가족이 다쳤을 때 상처를 치료해 주면서 혼자 느끼는 뿌듯함이나 만족감이 들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 진로를 결정하면서 간호학과나 임상병리학과 쪽으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결국 입학해서 공부하는 쪽은 임상병리학과 이다. 하지만 강점에는 빠른 습득력이라든지 순간적인 탁월함 완벽한 탁월함 이런 것은 아직 내가 저학년이라서 그런지 느끼지 못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앞으로 내가 책에서 이러한 것을 본 이상 앞으로의 내 인식과 생각이 예전과 많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에서 강점에 주목 하는게 주제 이지만 강점과 함께 연관되어서 나오는 관계와 기대도 살아가면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간의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는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중요한 숙제이다. 대학교까지 오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서 수많은 친구들을 만나 봤지만 그 중에서도 나와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있고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있다. 그것은 물론 사람의 성격차이와 나와 더 잘 맞는 친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친구들을 사귈 때 상대방의 약점보다는 강점을 봐야 그 친구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고 더 많이 알아야하고 함께하고 꼭 약속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것들 보다는 그 사람의 단점을 보고 서로 싫어하고 싸웠던 일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남의 단점을 덜 보고 그 사람의 강점을 극대화 시켜서 보는 것 같다. 정말 사람은 살아가면서 경험도 중요하지만 갈림길에 놓여 있거나 고민일 때 더 좋은 방법으로 나다운 것을 선택하는데 책만한 좋은 것이 또 있을 까 싶다. 책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쓴 것이기 때문에 나 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해 본 사람이 자신의 경험담을 쓰고 이럴 땐 어떻고 저럴 땐 어떠하다고 한 것이기 때문에 물론 맹신 할 순 없지만 나에게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살면서 느낀 궁금증이 한꺼번에 해소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속이 시원한 것 같다.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과 목 명 :? 학 과 명 :? 학 번 :? 성 명 :? 담당교수님 :? 제 출 일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사람들은 대게 비슷한 생각을 하고, 비슷한 행동을 하는 데 어떤 사람들은 무언가 1%가 다르기 때문에 끌리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책을 읽고 난 후 그 1%는 과연 수치상으로는 적지만, 매우 큰 효과를 내는 것임에 분명해 보였다.이 책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3가지로 나누어 보았다. 첫 만남, 관계의 발전, 지속되는 만남이 그것이다. 첫 만남은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를 모토로 8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먼저 1. 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편에서는 첫인상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사람들이 어떤 값을 추정할 때 초기 값에 근거해서 판단하는 것을 ‘닻 내리기 효과’라고 한다. 닻을 내린 곳에 배가 머물 듯이 처음 입력된 정보가 정신적 닻으로 작용해 전체적인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은 사람을 평가할 때도 똑같이 관찰된다. 게다가 한번 형성된 첫인상은 여간해서 바꾸기가 힘들다고 한다. 왜냐하면 정보처리 과정에서 초기 정보가 후기 정보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군가를 처음 만나 자신을 보여줄 때는 첫인상의 위력을 명심해야 한다.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편에서는 인간은 이성보다는 감성에 의해 선택이 좌우된 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싫으면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이 싫어지고 반대로,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은 모두 그럴듯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어떤 대상에 대한 감정이 그와 관련된 다른 것에까지 옮겨가는 현상을 ‘감정 전이’라고 한다. 따라서 자녀, 배우자, 상사나 부하 또는 고객이나 투자자 등 상대방을 설득할 때 그들의 호감을 끌어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논리에 앞서 감성을 터치해야 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3. 신은 마음을, 사람은 물이 훨씬 돋보인다는 말이다. 이것에 더하자면, 복장을 바꾸면 평가가 달라지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복장을 바꾸면 우리의 태도와 행동도 그에 걸맞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점잖던 사람도 예비군복을 입으면 행동거지가 달라진다. 깔끔한 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단정하게 정장을 차려입었을 때와 수염도 깎지 않고 헝클어진 머리와 반바지 차림에 슬리퍼를 끌고 다닐 때는 자세뿐 아니라 사용하는 어휘와 말투도 달라진다. 우리의 차림새는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의 평가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태도까지도 바꾼다.4.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편에서는 유사성의 원리를 통해 사람들과 대화할 때 공통분모를 찾는 것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낯선 사람이라도 동향, 동창, 동족들끼리는 쉽게 친해진다. 또 인터넷 팬 카페나 동호회의 회원들은 처음 만나도 십년지기처럼 금방 친해진다. 이처럼 서로 비슷한 점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호감을 느끼는 것을 ‘유사성의 원리’라고 한다. 트러블 메이커들은 차이점을 먼저 찾는다. 반면, 조화 지향자들은 유사성을 먼저 본다. 그들은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누굴 만나든 공통분모를 찾아내 쉽게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래서 그들은 어딜 가든 환영을 받는다.5.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편에서는 가까이 있을수록 사람들이 서로 친해지는 근접성의 효과를 통해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고 아쉬울 때만 찾지 말고,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누군가와 가까워 지고 싶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비즈니스를 잘하고 싶다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 상대방이 연락을 하기 전에 먼저 연락을 취하며 필요할 때가 아니라 평소에 간간이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6.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사람들은 칭찬듣기를 좋아하므로 칭찬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왕 하는 칭찬 듣기 좋은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평가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내는 칭찬 방법을 가장 좋아한다.으로 언급하며 진지하고 간결하게 칭찬하는 것이 더 깊은 인상을 주며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7. 웃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편에서는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유머 감각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해준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들은 어딜 가나 인기가 많다. 그들과 함께 있으면 무얼 해도 즐겁다. 그래서 그들 주변은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며 그들은 어딜 가나 주목을 받는다.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사람은 자석처럼 사람들을 끌어당기며 무슨 일을 하든지 다른 사람들의 협력과 지지를 쉽게 얻어낸다. 그래서 그들은 리더가 되고 성공할 가능성도 높다.8. 보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편에서는 실제 대화에서 말보다 보디랭귀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전체 의사소통의 93%가 말의 내용이 아니라 비언어적인 형태, 즉 말이 아닌 신체언어를 통해 전달된다고 한다. 그래서 누군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말뿐 아니라 그 사람의 신체언어를 파악해야 한다.관계의 발전은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를 모토로 총 8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먼저 1.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편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친철하기 위해서는 자신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느끼고 좋아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자기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태도는 자신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거울처럼 그대로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지 그 방법을 배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계속해서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긴다면 정말로 불쌍한 사람이 되고 만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스스로를 사랑스럽게 여긴다면 정말로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2.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편에서는 ‘다른 것’ 과 ‘나쁜 것’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한다고 말한다.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갈등은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는 사람을 더 좋앟나다.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면 그가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자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그의 말을 듣지 않으려 한다. 따라서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3.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칙 1:2:3 편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입이 아니라 귀에서 나온다는 점을 말한다. 따라서 대화의 원칙 1:2:3을 적용해보라 말한다. 1. 1분 동안 말을 했다면, 2. 그 두 배인 2분 동안은 귀를 기울여 듣고, 3. 그 2분 동안에 최소한 세 번은 맞장구를 치자. 어떤 사람을 움직이려면 그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 그의 마음을 열려면 이쪽에서 먼저 귀를 열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입이 아니라 귀에서 나온다.4.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편에서는 사람들이 완벽한 사람보다는 허점이 있는 사람을 좋아 한다는 점을 알게 한다. 사람들은 잘난 체하거나 완벽한 사람보다 겸손하거나 다소 허점을 보이는 사람을 훨씬 좋아한다. 왜냐하면 첫째, 허점이나 결점을 보이는 사람은 우리로 하여금 우월감을 느끼게 해주며, 최소한 그들과 거리감을 좁힐 수 있게 해준다. 둘째, 결점을 드러내면 우리는 그 사람이 진솔한 사람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셋째, 빈틈을 보이거나 결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면 사람들이 경계심을 늦추고 마음의 문을 연다. 따라서 인간관계에 있어 장점만을 과시하고 결점만을 감추기보다는 약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5.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편에서는 도움을 요청하고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창피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관계의 윤활유가 된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기꺼이 ‘모른다’고 말하면 솔직하다는 인상을 주며, 겸손한 사람으로 평가받을 뿐 아니라 당당하게 느껴진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충고하기보다 고개를 숙이고 조언을 구하는 상대에게 마음이 끌린다. 사람들은 믿음이 가는 사람에게 배우려 하며, 좋아해야 도움다는 자긍심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험담에 빠져든다. 하지만 사실 잃는 것이 더 많다. 긍정적인 경험은 대부분 일시적이며, 험담을 하고 나면 허무해지고 비열한 사람이 된 기분을 떨쳐버리기가 힘들고, 상대를 깎아내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은 결코 유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7. ‘나는 당신이 좋아요’ 편에서는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의해 상대방을 먼저 좋아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불쾌해할 사람은 없으며 달느 사람에게서 호감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은 상대를 좋아하는 것이다.8.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편에서는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우리를 유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건 그것과 연결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사람들이 접대를 하고, 식사에 초대를 하는 일은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함께 먹는 사람과 그 사람의 제안에까지 파급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함께 식사를 하고 되도록 즐거운 자리가 되게 해야 한다.지속되는 만남은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를 모토로 총 9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먼저 1.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편에서는 사람들은 유능하고 매력적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신의 주가도 덩달아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자신만의 뭔가를 갖고 있다면 사람들은 자신과 더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자신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고 싶어 할 것이다.2.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편에서는 사람관계에 있어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로 자극받고 싶지 않은 민감한 부분, 즉 그 사람만의 콤플렉스는 건드리면 안된다고 말한다. 상대방의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말들은 웬만하면 모른 척 넘어가고, 자신의 핵심 콤플렉스를 털어놓는 사람들에게도 곧이곧대로.
한국대중가요로문화읽기 음악비교분석1. 선정이유평소 좋아하던 가수가 너무 많아서 누구로 정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겪었던 90년대의 가수를 생각해냈다. 물론 나는 여느 소녀답게 god나 신화 hot, 동방신기 등을 좋아했지만 다른 교양 발표준비로 알아보고 접했었던 신해철과 서태지에 대해 분석하기로 정하였다.2. 당시 시대적 상황2000년도에 들어와서 음악은 최악의 침체기를 맞고 있다. 이는 mp3의 공유에서 나온 음반 판매의 부진이라는 외부적인 요인과, 이렇다 할 음악감독(음악감독은 전 과정에서 전권을 가지고 지휘, 통제하는 뮤지션을 말한다.)이 나오지 않고 있는 내부적 요인으로 나누어서 파악해 볼 수 있다.일단 소리바다와 같은 mp3공유 시스템은 소비자들에게 더 이상 음반을 구입하지 않고도 음악청취에 대한 욕구를 충분히 해소해 줌으로 인해서 음반시장 침체를 야기하였다. 더군다나 이제 mp3 file의 음악시장에서의 규모는 엄청나게 성장해 왔다.더군다나 2003년도에는 판매량이 50만장을 넘긴 음반이 도레미 미디어가 유통한 김건모의 청첩장 앨범뿐이다. 10개가량 밀리언셀러가 나오던 90년대에 비하면 엄청난 침체가 아닐 수 없다.내부적 요인으로서 대중을 확고히 사로잡을 수 있는 새로운 음악감독이 등장하지 않고 있다. 뮤지션이 아닌 음악감독이라는 용어를 강조하는 이유는 자본주의 구조에서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총괄되지 않으면 자본의 지배를 받아 본인의 의지대로 음악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보기 때문이다. 방송에 나오는 대부분의 가수들에게 그만의 스타일과 새로운 것들에 대한 시도로 인하여 대중들의 귀를 열어주는 역할을 기대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제 이미 mp3는 공짜라는 인식이 퍼져있는 것을 음악 하는 이들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해철이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앨범으로 시도했듯이, 음반 제작비를 최소화하는 시도와 일회용 방송출연 만이 아닌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승부할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당연히 실 n.ex.t의 신해철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모두 처음의 출발은 아이돌 스타의 이미지를 가지고 대중에게 접근했지만, 그대로 전락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전략적으로 사용하였다. 실제로 이 두 명의 음악감독으로 인해 우리 대중음악은 보다 풍부해 졌으며, 이들의 영향을 받은 무수한 뮤지션들 또한 음악의 질에 많은 노력을 귀울임으로서 한 단계 진일보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이들을 분석하는 것은 곧 대중음악의 르네상스 시대인 90년대를 뒤돌아 볼 수 있으며, 새로운 음악감독이 탄생하기 위해 기울이는 당연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3. 서태지의 음악적 특성서태지는 80년대 흔히 rock kid라고 불리는 세대에 음악을 접하고 시나위라는 걸출한 락밴드에 베이시스트로 가입하면서 음악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가 주지하듯이, 당시 시나위는 신대철, 임재범, 김종서 등 당대 내노라 하는 락 뮤지션이 한번 씩 거쳐간 능력있는 헤비메탈 밴드였지만, 오버그라운드로의 진입은 실패하고 실력있는 언더그라운드 락 밴드 정도의 명성을 얻는데 그치게 된다. 결국 서태지는 시나위에서 나오게 되고, 독학으로 컴퓨터 미디 음악과 신디사이저를 공부하게 된다.대부분의 rocker 라고 불리는 이들의 공통점은 댄스뮤직을 짓밟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악기의 리프 하나 하나를 사람이 만들고 그것이 모아져서 짜임새 있는 한 곡을 만드는 락음악에 비해서 댄스뮤직은 컴퓨터의 짜집기 음악의 성향이 매우 강하고, 기존 세력의 저항과 분노의 표출이라는 그럴듯한 정신 (흔히 락음악 하는 사람끼리는 rock sprits라고 불린다.)에 비해 천편일률 적이고 소비향락 적인 가사로 일관하는 댄스뮤직을 그다지 좋지 않게 보는 것이다.하지만 서태지는 이들과 같은 시대의 rock kid 였지만 좀더 음악에 대한 넓은 지식과 폭을 지니고 있었다. 단 적인 예로, 80년대에 잘 알려지지 않은 흑인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것이다. 그 당시 락음악은 전형적인 백인문화의 산물이었으므로 그 반대인 흑인음악에 당연히이 때 양현석과 이주노를 알게 되어서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하기에 이른다.여기서 필자가 보는 견해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의 음악 스타일은 진정 서태지가 추구하고 원하는 음악과는 차이가 있었다고 본다. 서태지는 음악에 있어서 자본의 중요성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아무리 훌륭한 뮤지션이더라도 자본의 뒷받침 없이는 양질의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없음을 시나위라는 밴드를 통해 너무나도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본인이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서는 대중의 인지도가 있어야 하고, 그 대중의 인지도를 얻기 위해서 초창기에는 시나위 팬들인 락 매니아에게 배신자 소리를 듣는 것을 감수하면서라도 자본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였던 것이다. 따라서 후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본다. 하지만 서태지가 타 뮤지션과 다른 것은 아무리 전략적인 선택이었다고 해도 그 댄스음악에 담는 내용이 기존의 댄스뮤직과는 차별화 시켰고, 기존에 생소하던 힙합음악의 요소 중 가장 중요한 rap이라는 요소를 적극 도입시킴으로 인해 실험적이고 신선한 댄스음악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믈론 모두 알다 싶이, 서태지는 그 이후로 음악성과 대중성, 상업성이라는 모든 목표를 달성시켰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3집에는 본격적으로 락을 녹여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락밴드와 다른 두 멤버, 이주노와 양현석은 너무나도 거리가 있었다. 어거지로 양현석에게 드럼을, 이주노에게 베이스를 가르친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다. 결국 사회적으로 3집은 여러 요인들 로 인해, 여러가지 논란을 야기시켰고, 서태지라는 욕심많은 뮤지션을 뒷받침해주기에는 두 멤버가 너무나도 벅차보임을 드러내는 앨범이 되었다.4. 신해철의 음악적 특성신해철 역시 서태지와 마찬가지로 80년대 rock kid들의 스쿨밴드로 음악생활을 시작해서 대학을 진학 후에, 여러 대학생들의 모여서 결성한 밴드인 ‘무한궤도’를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라는 곡이 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의 음악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솔로앨범을 만들어 데뷔한다. 하지만 이 때의 이미지가 자신의 발상이던, 기획사의 발상이던 간에 그냥 몇 명씩 나오는 러브 발라드 가수와 겉모습에서는 크게 다른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producer, 작사, 작곡을 모두 신해철 본인이 했다는 것은 지금 보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그 당시에는 의외로 받아들여졌었다.여기서 신해철은 서태지의 데뷔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자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략적으로 데뷔 이미지를 대중화 시켜서 대중의 지지를 먼저 얻은 것이다. 이 공통점은 후에 음악감독이라는 것에 대해 분석할 때 매우 중요한 자료임이 드러날 것이다.2집 ‘Myself’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음악성을 표출하고 그것이 평론가들에게 인정을 받고, 대중들에게 많은 인지도를 얻는 것에 성공할 무렵, 신해철은 돌연 솔로활동을 접고 “New Experiment Team’이라는 모토의 N.ex.t를 결성한다. 드디어 본인이 원하던 메인스트림 락밴드로 첫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서태지와는 다르게 엄청난 결단을 내리게 된다. 바로 공중파 방송에 출연을 하지 않은 것이다. 이미 그 정도의 대중의 인지도를 확보한 자신감에서 나온 것인지는 몰라도 “공중파 방송의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 N.EX.T가 출연할 의미를 찾을 수 없다”라는 발언을 공중파 방송에서 한 것이다.그리고 한동안 앨범 발표를 하지 않다가 우리나라의 락 음반 역사상 쾌거라 불리는 ‘The return of n.ex.t ? The Being’를 발표하게 된다. 이 앨범은 많은 평론가들에게 우리나라 락음악의 한 획을 그었다는 인정을 받았다.5. 서태지와 신해철의 음악적 비교 분석첫째로, 앞에서 언급했듯이 둘 다 80년대 rock kid로서 음악을 접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음악적 기반은 락이고, 어떤 음악적 요소보다도 락적인 요소가 그 중심에 놓여 있음을 볼 수 있다.하지만 서태지는 정통 헤비메탈의 대안 격. 그 것은 2집 ‘울트라매니아’ 에서의 하드코어, 3집 ‘Heffy end’에서의 이모코어에서 잘 보여준다.그에 반해 신해철은 Trend를 좇기 보다는 정통 헤비메탈의 기반 위에 아트락, 프로그레시브 락과 같이 스케일이 큰 음악을 선호하는 특성을 보인다.사실 서태지가 하는 음악에 비해 대중성이 어느정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며 장르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프로그레시브 락이 락음악의 최고 정점으로 보기 때문이다. 당연히 곡의 러닝타임은 더 길어지고, 라디오에서 방송되는 곳도 제한 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대중들은 4~5분이 넘는 곡을 차분히 들어줄 만큼 그리 인내력이 강하지 못하기에 서태지와 신해철은 음반 판매고에서부터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이는 서태지가 폭넓은 대중을 팬으로 확보하고 있다면, 신해철은 폭은 넓지 않지만 골수 팬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잘 드러나는 사실이다.그럼 처음 도입에서 얘기 했던 음악감독에 대한 분석을 좀 더 심도있게 해보면 이 음악감독의 등장은 뮤지션이 자본주의 상업시스템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하는 매우 중요한 사건임에 틀림없다. 기획사의 전근대적인 지배사슬로 인해 그 이전까지는 단 한번도 실현하지 못했다가 90년대에 들어서서야 이룬 것이다. 그리고 그 첫 포문을 연 것이 바로 서태지이다. 서태지는 데뷔,성공후 음반사,프로덕션과 결별하고 자신만의 프로덕션(요요기획) 을 세우는 전무후무한 일을 단행하였고 그것은 뮤지션이 메니저의 하수인이 아니라 매니저를 고용하는 서구적 진보적인 스타일을 도용한 것이다.주지하다 싶이 메이저 기획사에서는 비록 전권을 부여받더라 할지라도 결코 뮤지션이 음악하는데 있어 자유로울 수 가 없다는 것은 ‘모든 기업과 마찬가지로 이윤창출이 유일한 목표이다’ 라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에 빗대어 보았을 때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예전과 같이 모든 음악 작업을 수작업을 하던 시기에는 음악감독이 탄생하는 것이 불가능 한 것이 었음에 틀립없다. 하지만 9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혼자서도 음악작업이 가능한 신디나 미
REPORT-서비스품질경영-1. 서비스 품질의 개념과 측정1) 서비스 품질의 개념과 모델2. 고객 기대의 규명1) 고객 기대의 이해2) 고객기대의 측정3. 고객 기대의 설계규격화1) 서비스 설계의 전개2) 서비스 설계의 작성과 개선4.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기법1) 서비스 프로세스 품질 개선 시스템2) 서비스 시설 및 현장 개선3) 서비스 프로세스 품질 인증5.공급업체 파트너십 관리1)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6.고객 기대 관리1) 외부 촉진 및 커뮤니케이션 노력7.서비스 회복1) 서비스 실패와 영향2) 서비스 회복 시스템●서비스 품질의 개념과 모델서비스가 가지는 무형적 속성은 서비스 품질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정의하고, 측정하기 어렵게 만든다. 동일한 서비스 상품이라 하더라도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 그리고 서비스 환경에 따라서 고객이 느끼는 품질의 수준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서비스 품질의 변동성은 규격화된 객관적 서비스 특성에 의존해서 품질을 평가하기 보다는 고객이 지각하는 주관적 품질의 수준을 바탕으로 품질을 평가하는 접근방식을 필요로 하게 된다. 따라서 서비스 품질의 수준을 올바르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이 서비스 품질을 어떻게 지각하게 되는지를 이해하는 일이 필요하다. 다음에서는 먼저 고객이 서비스 품질에 대해 지각하게 되는 프로세스를 살펴보고,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비스 품질의 차원을 규명해보며,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의 구체적 측정방법에 대해 설명한다.1. 서비스 품질 개념Gronroos는 서비스 품질의 개념을 기술적 품질과 기능적 품질로 나누어 설명한 바 있다. 기술적 품질은 제공된 서비스의 결과로 고객이 받게 되는 것에 의해 평가가 이루어지며, 기능적 품질은 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는 가에 의해서 평가가 이루어진다. Gronroos는 이 두 가지 측면에 대한 고객의 기대와 실제 결과에 대한 지각의 수준이 궁극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결정하게 된다고 하였다. 아울러 기술적 품질이 최소한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경우 고객의 서비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실제 서비스 내용과 다른 광고문안을 작성하거나 서비스 약속실행이 지연되는 경우 또는 치열한 경쟁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과도한 고객 서비스 약속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5) Gap의 측정문제서비스 품질의 궁극적인 수준은 고객이 기대하는 서비스 수준과 실제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지각수준 사이의 차이 즉, Gap 5에 의해 결정된다. Gap 5는 다른 나머지 차이 즉, Gap1 , Gap2, Gap3, 및 Gap4 에 의해서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관리적인 측면에서 궁극적으로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서 중점을 두어야 할 서비스 차이가 어디에서 발생하는 지를 규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된다.2.2 서비스 품질 GAP의 세분화 모델(1) 지식 차이 (knowledge gap) : 서비스 제공자가 생각하는 고객이 기대하는 바와 고객의 실제 욕구 및 기대 사이에 발생하는 차이로서 서비스 품질 모델이 제안하는 Gap 1에 해당하는 차이라고 할 수 있다.(2) 표준 차이 (standard gap) : 고객의 기대에 대한 경영자의 지각과 서비스 배달을 위해 설정한 품질표준 사이에 발생하는 차이로서 서비스 품질 모델이 제안하는 Gap 2에 해당하는 차이라고 할 수 있다.(3) 배달 차이 (delivery gap) : 규정된 서비스 표준과 서비스 제공자의 실제 성과 사이에 발생하는 차이로서 서비스 품질 모델이 제안하는 Gap 3에 해당하는 차이라고 할 수 있다.(4) 내부 커뮤니케이션 차이 (internal communication gap) : 회사의 광고에 실려있는 혹은 판매요원이 생각하는 서비스 상품의 특징, 성과, 품질수준과 실제로 회사가 배달할 수 있는 서비스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며, 서비스 품질 모델이 제안하는 Gap 4의 발생 프로세스를 세부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추가한 차이라고 할 수 있다.(5) 지각 차이 (perception gap) : 실제로 배달된 서비스와 받은 서 거쳐서 측정된 고객목소리는 구체적으로 서비스가 담아야 할 내용을 정하는 일 즉, 서비스 설계를 위한 핵심적인 투입요소가 된다.1.1 고객 목소리(VOC) 수집고객목소리를 수집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수집하려는 자료의 성격이 질적인지 양적인지에 따라서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도 있다. 아울러 시장조사와 고객조사가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시장조사는 고객만족을 결정하는 요소에 중점을 두는 장기적인 조사의 성격을 가진다. 반면에 고객목소리를 수집하는 고객조사는 상품사용자를 직접 찾아가서 관찰하고, 상품구매에 대해 느끼고 있는 가치를 물어보는 방식을 사용한다.1.1.1 조사고객의 수얼마나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일은 조사대상 상품 혹은 서비스의 성격, 조사방법, 시장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2.2.2 VOC 수집기법단일한 VOC 수집기법으로는 필요한 모든 자료를 수집할 수는 없다. 각각의 기법이 상호보완적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기법을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1) 여론 조사여론조사는 설문지를 기초로 우편이나 전화로 이루어지게 되며, 조사대상 고객과 조사내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고, 보다 구체적이고 집약된 고객목소리를 수집하고자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응답률이 낮으며, 불성실한 응답내용을 받게 될 경우가 많고, 수집된 자료의 분석과 정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도 제약점이 될 수있다.(2) 면담면담은 개별적으로 혹은 그룹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그룹 면담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고, 그룹 내의 정서적인 압력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네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면담은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하며,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3) 포카스 그룹포카스 그룹은 진행자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 혹은 서비스와 친숙한 6명 남짓한 고객으로 구성되며, 대개 진행내용을 녹음 혹은 녹화해서 추후 분석에 활용하게 된다. 실제 상품이나 시제한다. 그러나 서비스 설계내용에서는 서비스 활동에 대한 표준과 규격이 상대적으로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다. 서비스 수행해 영향을 미치는 인적 혹은 환경적인 영향의 작용이 크기 때문에 표준의 엄격한 준수보다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 할 수 도 있다.(3) 테스트 가능성상품에 대한 테스트의 경우는 규격을 바탕으로 물리적인 속성의 적합성얼 평가해 볼 수 있지만, 서비스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서비스의 품질은 결과보다는 프로세스에 의해 좌우되는 성향이 크기 때문에 서비스 상황에 관여하는 고객과 서비스 제공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인적 특성의 작용은 서비스의 균일성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게 되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신뢰성 있는 테스트결과를 얻어내기가 어렵게 된다.(4) 변경 용이성상품설계의 경우 초기 15%기간의 노력이 상품 생산비용의 85%를 결정하게 된다고 한다. 초기 설계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러한 초기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일단 설계안이 완성되고 나면 설계의 변경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잦은 설계변경은 생산의 효율성을 악화시켜서 결과적으로 수익성을 떨어뜨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서비스설계의 경우는 설계변경에 따른 비용발생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변경이 용이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설계변경이 요청되기도 한다.2.2 CE 설계방식전통적인 설계방식과 CE가 다른 점은 다음의 6가지 기본적인 CE의 구성요소로부터 살펴볼 수 있다.(1) 다부문 연계 팀고객이 기대하는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의 개발과 창출에 참여하게 되는 여러 부문의 조직구성원이 참여하는 다부문 연계 팀의 구성이 필요하다. 즉,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개발과 창출에 영향을 주고 받게 되는 모든 부서로 구성된 팀이 필요하다.(2) 동시적인 상품개발 활동상품개발과 관련한 활동들은 병행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가령 서비스 내용 블루프린트를 분석하면 서비스 품질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서비스 프로세스상의 특정한 위치를 규명해 낼 수 있는데, 이를 실패발생 점이라고 한다. 이러한 실패위치를 사전에 숙지하게 되면 실패의 발생을 제거하거나 실패시에 필요한 서비스 회복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절차를 설계해 넣을 수 있게 된다.2.2 로부스트 설계1960년대 일본의 어느 세라믹 타일 제조회사에서 발생한 문제로 발견된 설계 방법으로서, 어느 프로세스가 다른 요인들의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그 프로세스 상의 특정 요인들을 변화시키는 개념을 말한다. 즉, 주어진 통제 불가능한 잡음변수의 수준을 전제로 프로세스에 투입되는 투입을 바람직한 수준의 산출로 전환할 수 있는 최적의 통제변수 수준을 규명하는 것이다.3.3 FMEAFMEA란 설계상의 잠재적인 문제 혹은 실패들을 규명하고 차별화하기 위한 일련의 지침서, 프로세스 혹은 형식을 말한다. 상품이나 서비스의 설계 혹은 생산 프로세스의 설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실패의 유형이 무엇이고,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를 분석하여 실패상황에 대한 대응과 해결방안을 사전에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4.4 서비스 포카요케포카요케란 일본에서 온 말로서, 프로세스상에서 발생하는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의미한다. 앞에서 설명한 FMEA가 문제의 발생과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포카요케는 고객에게 불량품이 전달되지 않도록 작업의 실수를 감지하고 이를 수정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서비스 프로세스인 경우는 주로 프로세스에서 발생하게 되는 종업원이나 고객의 실수에 중점을 두어 원천적인 제거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 이러한 포카요케는 FMEA의 실행 후에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기법서비스 프로세스의 품질개선을 위해서는 다양한 활동들이 요구된다. Huffman은 다양한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활동의 성격을 ‘4 Re-활동’ 으로 표현한 바 있다. 즉, 신속한 문제해결 혹은 문제원인의 제거를 나타내는 Repair(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