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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아상담 A+ 기초학습부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아상담 A+ 기초학습부진
    기초학습부진 2019.11.21 특수아상담 조발표 2019 2 학기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교육 201843000 000기초학습부진 목차 학습부진의 정의와 원인 , 특성 01 학습부진의 선별 , 진단 , 판별 02 학습부진 해결을 위한 평가와 지도 03 읽기 , 쓰기 , 수학부진 지도와 평가 0401. 학습부진의 정의와 원인 , 특성 기초학습부진1-1. 학습부진의 의미 “정상적인 학교 학습을 할 수 있는 잠재능력이 있으면서도 환경요인이나 그것의 영향을 받은 개인의 성격 , 태도 , 학습습관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교육과정상 설정된 교육목표에 비 추 어 볼 때 최저 학업성취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 이화진 , 부재율 , 서동엽 , 송현정 , 1999)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 “학습능력은 있지만 인지능력 이외의 환경적인 요인이나 개인적인 요인 , 특히 그 중에서도 선수학습 요소의 부족으로 인한 낮은 학업성취” 선행 연구 및 문헌 정상적인 상황에서 수업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하는 것을 학습부진의 중요한 요건으로 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하지 않아 현장에서 학습부진을 선별하거나 정책수립을 하는데 실질적이지 않음 한계점1-1. 학습부진의 의미 * 학습부진 개념의 종류 국어 , 수학 , 영어 , 사회 , 과학의 학년 교과 교육과정에 제시된 최소수준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 교과 학습 부진 초 3 이상 중 초 3 수준의 읽기 , 쓰기 , 기초수학 능력에 미달된 학생 기초 학습 부진 중 3, 고 2 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서 실시하는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학업성취 정도가 기준의 20% 미만에 해당하는 경우 기초 학력 미달 시도교육청 및 학교에서 학년별 및 교과별 교과학습 성취수준을 판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자체 개발하여 선별 초 3 : 기초학력진단평가 실시 후 선별 초 4 : 이전 해 실시된 ‘초 3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로 선별 초 5~ 중 3: 이전 해에 실시된 ‘학년도말 재평가’ 결과 미달된 학생으로 선별 매해 6~해하지 못 하는 경우1-4. 학습부진 학생들의 특성 인지적 특성 정서적 특성 행동적 특성 환경적 특성 인지적 특성 낮은 지적 수준 / 학습기초능력 결손 / 누적된 학습결손 정서적 특성 낮은 학습동기 / 낮은 통제력 / 과도한 불안 행동적 특성 비효율적인 학습전략 / 수업시간 몰입도 환경적 특성 불편한 물리적 환경 / 부모의 지원 부족 / 맞지 않는 교수 환경1-4. 학습부진 학생들의 특성 * 인지적 특성 낮은 지적 수준 누적된 학습 결손 지능 과 학교성적 간 .50~.60 정도의 높은 상관관계 지능지수는 학업성취도의 차이를 25~35% 정도 설명 ( 이성진 외 , 2008 ) - 단 , ‘ 지능 = 학업성적’이라는 지나친 환원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할 것 인지적 특성 중 가장 보편적 특성 선수학습은 학습자와 학습과제의 습득을 이어주는 연결체이면서 , 학습과제를 잘 학습하는데 필요한 지적 출발점 (Bloom,1976) 선수학습은 초등학생의 학업성취 결정요인에 대한 가장 강력한 예언변 인 ( 김미란 , 2005) 우리나라의 나선형 교육과정은 어느 과목이든 단계 중 실패할 경우 이를 보충하지 않으면 그 이후부터 계속 실패하도록 되어 있음 학습기초능력 : 읽기 , 쓰기 , 셈하기 등 학업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능력으로 교과목과 관계없이 학업성취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초등학교 3 학년 학생의 3% 이상의 학생이 학습기초능력에서 결손을 보이는 상태이며 , 셈하기에서 더 심각한 상태로 이후의 학년에서 개선되지 않고 정체 혹은 심화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습부진 학생들의 지도 시 , 학습기초능력 결손 여부부터 확인해야 함 학습기초능력 결손1-4. 학습부진 학생들의 특성 * 정서적 특성 낮은 학습동기 과도한 불안 - 학습동기 : 공부를 시작하게 하고 , 공부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고 , 공부를 계속하게 하는 마음의 힘 - 주 요개념 : 강화 ( 행동주의 ), 자기효능감 , 귀인 및 목표설정 ( 인지학업 성취도 평 가 학업성취도 평가 연간 학생의 학업성취도에 근거하여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 학생의 개별화 교육프로그램에서 대안 평가를 지시하지 않았다면 대개 표준화된 평가로 실시 지역교육청 , 학교 , 교사 단위의 비교 허용 종종 책무성과 연관됨 시도 단위 학생 학업성취 평가시에는 대부분 장애학생에게도 실시 . 필요하다면 이들 장애학생들은 검사조정을 받음 선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평가 실시 특정 교과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 가려내기 위해 사용 형식적 및 비형식 평가 형태로 실시 단 시간 안에 여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 해당 학년 동안 여러 번 실시하거나 새로운 학생이 전학올 때 실시 학습진전도 점검 개별화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하고 투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평가 학생의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는데 일차적인 목적이 있음 통상 교육과정중심측정을 사용 중재에 대한 반응 프로그램의 필수적인 요소 개인적 혹은 집단적으로 실시 가능 , 대개 수 분 내로 검사완료2-2. 학습부진의 선별 01 02 03 교과학습 진단평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상업용 학습부진 선별검사 기초학습기능검사 국립특수교육원 기초학력검사 기초학습기능수행평가체제 종합심리검사 (Full Battery) CPT ( 집중력검사 ) 읽기진단검사 등 비교적 간편한 도구와 절차로 가급적 조기에 가려내는 것 학습부진을 보이는 영역과 학습부진 정도에 대한 정보 제공 필요 ( 국어 , 수학 , 사회 , 과학 , 외국어 ) 학습부진 정도는 또래에 비해 해당 학생이 어느 정도 수행을 보이는 정도를 판단 초등학교 2~6 학년 대상 매학년초 실시 직전 학년의 교과별 필수 학습목표를 중심 - 교과별 영역별로 ‘도달’ , ‘ 미도달 ’ 로 통지 모든 학생의 학업성취 수준을 파악 - 보정교육연결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교과별 학업성취 변화추이를 파악함으로써 교육과정의 교육목표 도달정도와 함께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기초서 오는 자부심과 만족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의 소거 , 학생의 정신적 노력의 질 등의 학업성취동기의 하위영역을 분석하여야 함 . 052-4. 학습부진의 판별 학습부진의 판별은 어떤 학생이 학습부진에 속하는가 아닌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일을 함 한 번의 측정으로 학습부진 여부를 판별하는 점과 그러한 점수가 나오게 된 원인과 배경이 고려되지 않는 점이 문제임 3 단계 : 단계 2 에서도 수행 수준과 속도가 심각하게 낮으면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팀을 구성하여 평가하고 , 특수교육 대상자 여부와 필요한 지원 내용을 결정 2 단계 : 단계 1 에서 수행 수준과 속도가 학급 , 학교 , 혹은 교육청 단위의 또래에 비해 심하게 낮으면 일반교육 환경에서 좀 더 특별하게 고안된 예방 및 치료 방안을 투입 1 단계 : 일반교육 환경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수업과 행동 측면에서 양질의 지원을 제공 중재 - 반응 모형 (Responsiveness-To-Intervention, RTI) 효과적인 중재에 일정 기간 일정 수준 이상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 학습자는 별도의 특별한 중재를 필요로 하며 , 그 과정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여부를 가려낼 수 있음 장점 문제해결식 접근을 통해 학습에 문제가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확인가능 성적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학습부진이나 심지어 학습장애로 오 판 을 줄일 수 있음 진단과 평가 결과가 모두 중재방안과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 미국장애연합회의 RTI 모델03. 학습부진 해결을 위한 평가와 지도 기초학습부진1-1. 학습부진해결을 위한 평가와 지도 * 문제해결식 학습부진 평가모형 ③ 학습부진 영역과 정도 확인을 위한 진단 ④ 필수 능력 요소의 향상 혹은 부진과 관련 깊은 변인 확인 ① 필수 능력 요소 추출 ② 필수 능력 요소 지표와 기준 결정 ⑦ 학습 진전도 점검과 피드백 제공 ⑧ 진전도 점검 결과에 근거한 지도 계획의 수정 및 보완 ⑤ 지도 계획 수립 ⑥ 지도 계획의 충실한 적용 · 해결할 학습과제 25 7 가분수를 대분수로 고치시오 · 필요한 하위 글자 읽기 전 단 기초학력검사 (KISE-BAAT)1-2. 읽기 및 쓰기 학습부진 지도와 평가 * 기초학력향상지원사이트 ‘ 꾸꾸 ’ http ://www.basics.re.kr/sub/info.do?page=030102 m=030102 s=kucu 글자 읽기 전 단1-3. 학습부진해결을 위한 평가와 지도 * 연구에서 밝혀진 효과적인 읽기 지도 방법 낱말 지도 읽기 유창성 지도 · 학생들이 음소 조작을 배울 때 알파벳 글자를 사용한다 . · 한 번에 여러 가지 유형의 음소 조작을 하기보다는 한두 개 에 초점을 맞춘다 . · 단어를 이용한 음소 혼합 과 음소 분리 를 모두 포함시킨다 . · 읽고 쓰는 과제에 음소 인식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명시적 으로 보여준다 . 음소 인식 능력 향상 자모음 가르치기 독해 지도하기 · 직접교수 (DI) 한글읽기프로그램의 제 1 수준 한글자모의 지도 내용 · 맥락단서 를 활용한 낱말 가르치기 · 체계적으로 반복읽기 · 각 전략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교사가 먼저 명료하게 시범 을 보여야 한다 . · 명료한 시범 뒤에는 밀착하여 도와주면서 학생이 전략을 익혀나가도록 안내한다 . · 어느 정도 전략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개인적인 연습 기회 를 충분히 갖도록 한다 . · 학생이 텍스트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배경지식과 어휘 를 교사가 결정하고 이를 형성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1-3. 학습부진해결을 위한 평가와 지도 * 자모음가르치기 · 직접교수 (DI) 한글읽기프로그램이 초등 특수학급 학생들의 한글읽기성취와 읽기유창성 능력에 미치는 효과 ( 정광조 , 2005) · DI ( 직접교수 ) 한글읽기프로그램이 읽기학습부진 학생의 읽기능력에 미치는 효과 ( 정광조 , 2005)1-4. 읽기 및 쓰기 학습부진 지도와 평가 * 쓰기 학습부진의 특징과 원인 01. 특징 02. 특징 03. 원인 쓰 기 부진 글자 쓰기에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 글자를 잘 형성하지 못한다 . 글자가 너무 크거나 , 작거나 혹은 글자 간 크기가 고르지 않다 . 글자ow}
    교육학| 2023.07.18| 45페이지| 10,000원| 조회(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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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 A+ 회복적 정의 일일보고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 A+ 회복적 정의 일일보고서
    일일보고서(회복적 정의)2018430000 상담교육 ○○○2019.09.10.개강 첫 주에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 수업을 듣기 위해 앉아 있었다. 하지만 이 교직수업이 만들어진 슬픈 역사를 듣고 잠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내놓은 정책 중에 하나가 교사양성과정에서 학교폭력을 배우게 하는 것이었다. 사실 내 고향은 대구이다. 그것도 대구 수성구... 서울의 강남 8학군에 속한 그런 동네에서 나는 초, 중, 고등학교를 다녔다. 나름 고향과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나는 살았는데... 내 고향과 그것도 내 모교에서 끔찍한 비극적 사건이 일어났고 내가 지금 이곳에 앉아 있다는 것이 뭔가 마음이 좋지 않았다. 대구라는 말들이 강의에서 이야기 되면서 2011년 그때의 기억들을 조금씩 떠올랐고 이어 2011년 이전에 그 동안 내 학창시절의 기억들까지 떠올랐다. 생각해보면 그때 사실 내 주위에서는 작고 크고 학교폭력 일어나고 있었다. 지금 돌이켜 보니 나 또한 그 학교폭력의 가해, 피해자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기도 하다. 하지만 학교와 교사, 학생들은 드러내려 하지 않고 쉬쉬하고 덮으려고만 하는 모습들이였다. 대부분 아무 일 없다는 식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지금 내 마음 속에 불편함과 답답함으로 남아 있는 건 너무나 명백한 그 증거가 되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 강의를 듣는 동안 95년 김대영군 자살사건을 시작으로 청소년폭력이 학교폭력으로 공론화되며, 학교 안의 폭력을 인식하고 그때부터 학교폭력을 예방하려는 정부의 많은 대책들이 있어왔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왜? 그 많은 여러 대책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승민이를 살리지 못했는가... 가슴 한구석에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들었다. 우리 정부든 학교든 진정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려는 노력과 시도보다는 은폐하고 근시안적인 태도로써 미봉책에 불과한 대책들만을 내놓고만 있다는 생각이 들어 씀쓸함이 더해 졌다. 그리고 승민이의 자살사건이후 정부가 내놓은 더 강력한 처벌을 영상에서는 학교폭력의 가해자인 재룡이라는 일진아이가 사회봉사를 하는 모습이 보여 졌다. 재룡이도 모범적이며 경찰을 꿈꾸던 아이였다. 부모님도 넉넉하진 않지만 아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아들의 가해로 부모의 충격도 적지 않았다. 하나같이 가해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아이가 정의롭게 자라길 바랐지만 너무도 다른 자신의 아이의 모습에 충격이 적지 않아 보였다.물론 가해아이들이 잘못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 다큐를 통해서 알게 된 건 피해자든 가해자든 완전한 해결은 없었다는 것이다. 단지, 법은 처벌로써 가해아이들에게 책임을 지우고, 학교는 가해아이들을 스스로 자퇴시키기에 급급한 모습으로 마무리 되는 어설픈 해결이 보여 졌다. 그리고 교실에서는 학교폭력을 당하는 윤철이를 대하는 교사의 모습에서도 실망과 아쉬움이 더해졌다. 피해아이들과 부모도 상처뿐이며 가해아이들과 그 부모도 상처를 안은 채 남겨진 삶을 살아가고 있고 그 상처는 여전히 또 다른 폭력으로 그 굴레는 계속 반복되고 있다. 어느 하나도 해결된 게 없는 찜찜함만이 남아있을 뿐... 다큐 내레이션이 생각난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승자가 아닌 패자가 되는 게임...’ 더 안타까운 것은 이 게임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서 벌어지고 있는 다는 것이며 아직까지 이 게임을 끝낼 근본적인 해결책을 우리는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다큐 마지막에는 가해, 피해학생들이 함께 ‘학교폭력회복프로젝트’를 예고하며 끝이 났는데 학교폭력의 상처를 법과 자퇴로 해결하기 보다는 진정한 해결과 회복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방향과 역할을 다음 다큐에서 기대가 된다.19.09.24.이번 수업에서 학교폭력을 주제로 학생들이 만든 UCC대상 영상을 보았다. 영상에서 중학생으로 보여 지는 한 아이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졌다. 그리곤 “별일없지?” 라고 영상에서 내레이션이 나온다. 하지만 아이는 대답할 수 없다. 자인하고 반복적인 폭력속에... 순간 내 중고등학교 시절 어렴풋이 폭력이 있었고 묵인됐던 그 를 학교의 문제로 보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앞으로 다음 수업에서 구체적으로 학교의 문제를 어떻게을 풀 수 있을지 궁금함이 더해졌다.19.10.01.이번 시간에 학교폭력 관련 짧은 영상을 보았다. 이번 영상은 가해자엄마가 편지형식으로 자신의 아이의 학교폭력에 대해 고백하는 영상이었다. 실제 학교폭력 피해가 발생하면 우선 피해자의 피해에 관심을 가지면 피해가 크고 잔인할수록 빠르게 가해자의 엄벌로써 처벌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 엄마는 고백한다. 자신의 아이가 끔찍한 괴롭힘을 저질렀다고 하지만 뒤에 밝혀지는 반전은 자신의 아이 또한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했고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이 나온다. 상담사로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상담을 해 온 나는 학교폭력 가해자 아이들을 상담할 때면 가해자 아이들과 상담과정에서 하나둘씩 과거의 가정폭력이나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음을 대화를 하다보면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었다. 가해아이들도 어쩌면 그 폭력의 상처가 제대로 아물지가 않아 과거 그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보였다. 단지 그 기억이 분노로 바뀐 것이 아닐까? 해결은 있어 보이지 않았다. 이 영상을 통해서 또 한 가지 느낀 것은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거나 가해자의 부모가 된다는 것 또한 고통스럽고 두려운 일인 것이다. 가해자들의 이후 삶과 심경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으나 이 영상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법으로써 처벌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꼬리표를 만들면서 그 꼬리표가 지워지지 못하게 만들며 모든 것이 미해결 된 체 남아 있는 듯했다.영상에 이어 교수님 따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학기 초에 아이는 부적응과 괴롭힘으로 힘들었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 경쟁하며 질투심으로 친구를 괴롭히는 상황이 만들어 졌다. 아이는 이제 피해자에서 가해자의 모습이 되어 가고 있었다. 사실 이야기를 들으면서 화가 난 것은 이런 상황에서 학교는 뒷짐을 지고 있는 모습이었다. 학교는 가해자, 피해자를 갈라놓고 싸움시키고 구경만하는 모습 또한 느껴졌다. 똑같은 정학이지만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생각에 놀랐고 저렇게 하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모든 걸 교육적으로 해결하려는 캐나다의 회복적 학교의 모습이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여 졌다. 영상을 보며 저런 곳에서 학교를 다녔으면 좋았겠다는 부러움도 들기도 했다. 캐나다의 사례를 통해 지난 시간에 가졌던 여러 가지 학교의 문제, 처벌적인 문제해결들에 대해 회복적이며 교육적 접근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19.10.15.처벌이 강화된 후 고민들을 담아 놓은 영상을 보았다. 영상에 나온 학교폭력의 여러 피해자들이 완전하게 회복되고 있지는 않아 보였다. 오늘 수업의 전반적인 주제는 처벌에 대한 이야기였고 그중에서 참 흥미로웠던 것은 막연히 ‘처벌’이 태어나게 된 배경에 대한 부분이었다. 처벌로써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은 놀랍게도 그리스신화의 정의의 여신 ‘디케’로부터 시작되었다. 디케는 양팔저울 즉 죄와 벌을 통해서 죄와 벌이 균형을 이루면 정의가 이루어진다 생각했는데 잘못을 저지른 행위로 누군가가 고통을 받았다면 응당 그 고통에 상응하는 고통을 잘못을 저지른 이에게 주는 ‘응보주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응보주의는 널리 인류의 사회시스템을 만드는데 기여하였고 우리사회 또한 응보주의시스템 속에 운영되어 왔다. 그리고 나 또한 죄를 지으면 그에 적절한 처벌을 받아야 된다는 신념 속에서 길러져 온 것인데... 마치 뭔가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것처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나에게도 처벌의 DNA가 뿌리 깊게 박혀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 스스로를 돌이켜보니 역시나 나도 무언가 문제가 생겼을 때 자동적으로 ‘어떻게 벌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놀라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응보적인 시스템이 나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 더 안타까움이 들었다. 학교폭력 사안처리에 있어서도 어떻게 처벌하지에 초점이 맞춰지니 학생들 앞으로 수업에서 회복적 정의의 그 실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더욱 기대가 되어지게 되었다.19.11.05.오늘은 수치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수치심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반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처벌과 수치심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수치심에 대해서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된 것 같다. 특히 수치심을 다루는 방식에 따라 출소 후 재범을 하는 아이들과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연구를 듣고 수치심을 다루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아이들 훈육에 있어서도 훈육이 문제행동에 초점을 두는 부모가 있는 반면에 존재 자체에 대한 비난을 하는 훈육이 있을 수 있다. 훈육을 할 때 문제행동에 초점을 두면 아이들의 행동이 대응적으로 문제행동을 바꿔 문제해결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존재에 대한 비난을 받게 되면 대응할 방법이 없게 된다는 것이다. 훈육의 과정이 수치심을 유발한다면 문제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수치심을 잘 통합해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 부분에 대해 회복적 정의와 회복적 생활교육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제의 해결과 관계의 회복에 의해서는 처벌이 주는 수치심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수치심으로 아이들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치심을 극복하므로 문제를 책임지고 바로 잡을 기회를 줄 수 있으며 이런 문제해결로 인해서 아이들은 더욱 존재로써 자존감이 높아질 것이며 변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현재는 학교폭력사안처리에서는 가해학생을 강제전학 보내는 걸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수치심관점에서 살펴본다면 가해학생의 강제전학이 진행되도 피해학생의 수치심은 그대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다. 반 아이들도 여전히 피해학생을 왕따로 취급하며 수치심을 줄 것이며 피해학생은 더 고립된다. 가해학생이 전학 갔다고 해서 피해학생이 회복되거나 공동체 안에서 공감 받거나 다시 잘 적응할 이유는 없고 자기 아이의 2차 피해를 계속 바라보는 그 피해학생의 부모들 또한 수치심을 겪게 된다. 전학 간 가해학생 또한 다.
    교육학| 2023.07.18| 11페이지| 10,0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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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철학 A+ 경(敬)을 통한 삶의 행복
    경(敬)을 통한 삶의 행복2018430000 상담교육 ○○○예전에 고등학교 국사와 윤리시간에 성리학에 배우긴 했었다. 성리학에 대한 개념과 단어들을 시험을 잘 보기 위해 외우는 것에 급급했고 이것만큼 고리타분하고 답답한 것이 없었다. 성리학에 대해 책에 한글로 써져 있는데 아무리 읽어도 썩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원에 와서 성리학을 다시 만나서 성리학을 다시 이해해보니 이것만큼 좋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세상을 경험하며 여러 번의 좌절, 시행착오를 거쳤고 그러면서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늘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내 삶의 의문에 시원한 답을 주는 것이 내가 고등학교 때 배운 성리학이 될지 꿈에도 몰랐다. 가수 박정현의 노래에 이런 구절이 있다.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성리학은 인간의 마음 안에 깃든 우주의 본질, 근본원리, 보편이치인 리(理)를 구현하는 데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구체적인 방법에는 우리선조들이 경(敬)을 실천했고 또 강력히 추천했다. 경(敬)을 주일무적(主一無敵), 상성성(常惺惺), 심수렴불용일물(心收斂不容一物)이란 어려운 말들로 설명이 가능하지만 경(敬)은 사실 간단한 것 같다. 경(敬)은 내 마음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경(敬)을 통하면 우주의 본질, 근본원리, 보편이치인 리(理)를 우리는 즉각 체험할 수 있다는 이야긴데 이 얼마나 엄청난 말인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가지 않아도 우주의 본질을 이 순간 경(敬)만 하면 맛볼 수 있다니...... 무협지에 나오는 그런 말들 보다 더 신비롭고 흥미로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경(敬)을 매일 같이 삶 속에서 실천하면 성인(聖人)경지에도 오를 수 있다. 이 좋은 걸 왜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돈도 들지 않고 우주를 경험하고 성인이 될 수 있는 기회인데 말이다. 나는 경(敬)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경(敬) 예찬론자가 되었다. 왜냐하면 너무 간단하면서도 그것이 가져오는 결과들은 상상 이상이니 말이다.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이 엄청난 경(敬)의 수행전통이 우리나라에서는 그 명맥이 이어지지 못한 것 같다. 어디 가서 경(敬)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몇 명 정도 이해할까? 이런 저조한 실정에 비해 서양에서는 경(敬)에 대한 연구가 이미 활발해 져 있다. 존 카바진 박사의 Mindfulness(마음챙김)은 과학적으로 많은 연구가 되어 이미 그 효과성이 검증되었다. 유치원 아동부터 성인들까지 적극 활용되며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미국의 학교에서는 의무화 되어 있을 정도다. Mindfulness는 이제 서양사람들에게 더 익숙해져 이미 곳곳에 널리 퍼져 있다. 경(敬)이 서양으로 넘어가 발전되어 우리가 오히려 다시 배우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앞서 말한 경(敬)은 우주의 본질과 이치인 리(理) 즉 우주의 선한 본성(仁)을 드러낸다. 듣고 보면 참 멋진 말인데 구체적인 효과와 내 개인의 체험과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다. 일단, Mindfulness를 하면 지금 당장 불안한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 진다. 특히 현대인들은 많은 감정을 느낀다. 나 또한 많은 일과 관계 속에서 많은 감정을 느낀다. 감정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어 많은 감정들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 이럴 때 Mindfulness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두려움, 분노, 짜증의 감정이 올라 올 때 온전히 마음을 집중하면 즉각 그 감정이 완화되는 신기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분노, 미움, 슬픔, 의심 등 다양한 부정적 감정들 또한 마음을 온전히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 집중시키면 조금씩 그런 감정들이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러면 곧 감정이 누그러지고 타인의 입장을 찬찬히 이해하게 되고 나중에는 존중하는 마음으로 바꿀 수 있다. 실제로 나는 가족관계에서 이 Mindfulness를 적극 활용해서 가족과의 관계가 원만해 지고 한층 더 부드러워 진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 Mindfulness을 하면 내가 감정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감정에 휩싸이면 이성을 잃기 십상이고 이런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감정을 무엇보다 또렷하고 명료하게 인식하므로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 생긴다. 나는 고백하지만 Mindfulness을 통해서 나에게 가족에 대한 맹목적인 분노와 짜증이 있는지 몰랐다. 알고 나니 놀랐고 이 과정에서 나를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Mindfulness를 통해서 이 감정들을 차츰 하나씩 있는 그대로 경험하고 바라보기로 했다. 동생을 대할 때, 엄마를 대할 때 조금씩 짜증을 Mindfulness하면서 대하니 금새 감정이 차분해지고 대화가 잘 이어졌다. 감정은 대화가 잘 못되게 한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단절되고 고립된다. 결국 우리 사회의 문제들이 어쩌면 이런 감정의 골이 깊어진데 있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때 이 Mindfulness가 처방약임이 틀림이 없다.참 요즘 우리나라학교에서는 왕따, 학교폭력이 많다. 나는 학교에서 상담을 하는 상담선생님이다. 학교에서도 이 Mindfulness를 사용한다면 위에서 말한 대로 감정으로부터 문제가 시작 되는데 Mindfulness는 기가 막히게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도와준다. 감정이 조절되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이 되니 친구과의 갈등이 줄고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동으로 바뀌게 된다. 상담과 심리치료를 할 때 Mindfulness와 같은 방법을 잘 사용한다. 인지행동치료처럼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상당한 저항을 가져오는데 있는 그대로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도록 해보고 마음에 집중시킨다. 그러면 5분이면 참 놀라운 변화가 있다. 그리고 요즘 학교에는 ADHD를 가지 아이들이 많은데 이 이아들도 Mindfulness를 시키면 산만함은 가라앉고 집중력이 생기게 될 것이다. 아직 ADHD 아이들에게 Mindfulness를 시켜보진 않았지만 꼭 기회가 되면 그 아이들을 Mindfulness를 통해서 치료해보고 싶다. 특히 공부와 학업에 있어 Mindfulness가 참 유용하다는 생각이 든다.아이들을 상담하는 입장에서 학교에 공부가 아이들에게 가장 큰 문제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근데 공부는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집중력 부분도 Mindfulness를 하면 좋아진다. 실제로 아이들에게 적용하기에 앞서 매일 같이 Mindfulness를 해본다. 공부를 할 때 마음을 온전히 집중시키는 연습을 하고 나면 마음이 정리되고 집중력이 높아짐을 느낀다. 그렇게 공부를 하면 집중을 잘 된다. 그러면 덩달아 기억도 잘되고 이해도 잘 되었다. 이런 부분도 학교에서 잘 활용된다면 아이들의 학업스트레스도 잘 관리가 되며 학습효율도 높아질 것 같다. Mindfulness 하나로 여러 가지의 효과를 누릴 수있다.
    교육학| 2023.07.18| 3페이지| 10,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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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외국의 교육사례 - 공교육 천국 네덜란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외국의 교육사례 - 공교육 천국 네덜란드
    공교육 천국 네덜란드지구상에서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나라2018430000 상담교육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예전에는 치즈, 튤립, 풍차 였는데 지금은 축구와 히딩크가 먼저 떠오른다. 그밖에 네덜란드하면 반고흐, 여행지로 유명한 수도인 암스테르담, 동성애... 등의 키워드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당당하게 네덜란드를 ‘공교육 천국’이라고 자랑하고 있다. 네덜란드하면 공교육이라니... 감이 잘 오질 않았다. 대한민국에서 공교육을 받아온 나는 공교육이라는 말에 어딘가 마음한 곳이 아려온다. 최근 5월 5일 어린이날이었다.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대한민국 아동 및 청소년의 행복지수(2016년 기준)는 22개의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글을 보았다. ‘아직 우리나라는 공교육이 성공하려면 갈 길이 멀구나...’라는 생각이 밀려왔다. 또 씁쓸함이 찾아왔고 의문이 들었다. 도대체 왜? 네덜란드는 매번 아동 및 청소년의 행복지수(2013년 1위)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일까?! 그리고 ‘공교육 천국’이란 네덜란드는 어떻게 교육을 하길래?! 공교육 성공도 아닌 ‘공교육 천국’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일까?! 궁금함이 마구 밀려왔다. 이런 궁금함과 답답함을 저자는 속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잠깐 이 책의 저자를 소개하면 정현숙님으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유학생인 남편을 따라 네덜란드에 건너가 그곳에서 세 아이를 교육시켰다. 그리고 10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을 때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한국의 무시무시한 교육 현실 때문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당시 중·고등학생인 두 아들을 한국에 데리고 올 용기가 나지 않아 결국 저자는 여덟 살 난 딸만을 데리고 눈물의 귀국길에 올랐다. 저자는 아직도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살고 있다. 귀국한 지 4년이란 시간이 흘러 현재 큰아이는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법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고, 둘째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 졸업시험을 앞두고 있다. 저자는 네덜란드에서 두 아들을 정말 쉽게기 하고 싶다.교육비걱정 없는 나라네덜란드에서 세 자녀를 키울 수 있었던 것은 우리나라로써는 상상할 수 없지만 교육비 부담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교육비가 없다니 상상이 잘 가지 않는 부분이다. 네덜란드는 초, 중고등학교가 무료이며 사교육을 따로 시킬 일이 없다. 사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 예체능인데 이것도 정부 보조를 받아 교육시킬 수 있었다. 그래서 저자의 세 자녀들은 피아노, 키보드, 바이올린을 배울 수 있었고, 축구나 수영, 테니스까지 배울 기회를 가졌다, 네덜란드에서 늦둥이 딸이 태어났는데 네덜란드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17세까지 양육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양육비는 3개월에 한 번씩 나오는데, 한국 돈으로 거의 100만 원이 넘는다. 우리나라에는 다른 외국인 유학생에 이런 혜택이 없을 것 같다. 이런 양육비는 소득이 없는 유학생 가족에게는 아주 큰돈이 아닐까 생각한다. 더 놀라운 것은 네덜란드는 대학교도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고 공부 할 수 있다. 대학 학비가 1년에 1,700유로, 한국 돈으로 300만 원이 채 되지 않는다. 이 학비도 학생의 형편에 따라 10번까지 나누어 낼 수 있으며, 국가에서 학생이면 누구나 저렴하게 빌려 준다. 어디 그 뿐인가. 대학생들에게는 매달 가정의 상황에 따라 공부 지원비가 적게는 30만 원에서 많게는 90만 원까지 지원되는데, 4년 동안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생들은 버스나 기차 등 교통수단의 이용도 공짜다. 국가에서 발급받는 교통카드(OV)만 있으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네덜란드에서는 돈이 없어 자식을 공부시키지 못했다거나 배우지 못했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면 국가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얼마든지 공부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사교육? 그게 뭐지?우리나라에서는 매년 학생들이 수능을 잘 치르기 위해 대학입시에 목숨을 건다. 우리나라에는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학과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미 대학이 서열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부모들은 공교육만으로는 부족해 하나밖에 없는 자식을 좋은 대학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의식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네덜란드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무조건 대학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물론 자녀가 공부를 잘해 대학에 들어가면 기뻐하고 축하해준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은 타고난 재능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아이에게 공부 외의 다른 재능이 보이면 일찍부터 이를 받아들이고 그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격려한다.이처럼 네덜란드 사회와 부모들이 가지는 교육을 대하는 의식과 태도가 우리나라와 전혀 틀리다. 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대학을 가야하고 무조건 1등을 바란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뿌리박힌 콤플렉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고통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대학에 목숨걸지 않는다네덜란드 학생들은 대학 가는 것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 네덜란드에서 대학은 학문의 전당을 뜻한다. 따라서 학문 연구에 뜻이 있거나 연구직이나 고위 전문직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만 대학에 가려 한다. 그 외 대학에 가지 않는 사람들은 ‘상위 직업전문대(HBO0’와 ‘중·하위 직업전문대(MBO)’로 진학한다. 이 중 상위 직업전문대는 한국의 4년제 전문대학과 비슷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네덜란드 사람들은 중·하위 직업전문대는 물론 상위 직업전문대를 대학이라 여기지 않는다. 말 그대로 직업 교육을 행하는 학교일뿐이다.우리나라에서는 너도 나도 대학에 간다. 무조건 가야만 하니깐 간다. 대학에 안가면 낙오되고 뒤처지고 도태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대2병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그토록 3년을 죽으라고 공부를 해서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갔는데... 더 불안해지고 자신감이 없진 우리나라대학생들의 이야기다. 웃픈 이야기 일 수밖에 없는 정말 안타까운 우리교육의 현실이다. 대학만이 삶의 성공과 행복, 자아실현을 가져다주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깨어나야지 우리나라도 대학이 경쟁과 생존의 종착지가 아니라 네덜란드처럼 대학이 정말 아이들의 무한한 꿈과 자아실현에 필요한 곳으로 유치원은 아이들의 놀이에 집중하고 지식을 배우기보다는 양보와 협동, 나눔의 가치를 먼저 배우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유치원에도 유급이 있다는 것이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는 아이들에 어김없이 유급을 적용한고 1년을 늦게 다니게 한다. 이와 같이 어린아이들에게 유급을 적용하는 것은 이 교육과정이 학교생활의 첫 장이자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이라 보고 그 기초를 확실히 다잡기 위해서 엄격히 한다.유치원 2년 과정이 끝나면 초등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게 되며 이때부터 본격적인 학교 공부가 이루어진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네덜란드 초등학생들은 책가방이 없다. 책을 집에 가지고 다닐 수 없다. 교과서는 학교에서만 봐야 한다. 교과서가 없으니 아이들은 예습은 물론 복습도 할 수 없다. 왜 공교육 천국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철저하고 엄격하게 공교육에 집중하는 방법이 공교육을 살아있게 하고 또 학생들을 교육에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학교도 편하고 학생도 편한 교육이지 않나 싶다.학생에 대한 평가는 수업시간 쪽지시험 등을 통해 이루어지며 1년에 4차례 성적표를 받게 된다. 학교는 성적표를 아이들에게 집으로 보내기 전 반드시 먼저 학부모와 10분 면담을 갖는다. 교사와 학부모 면담은 밤에 이루어진다. 필자도 아이들이 네덜란드에서 초등학교에 다닐 때, 아이들이 공부를 따라가는지 어떤지 알 수가 없었다. 교사와의 면담에 가서 아이가 쓴 책이나 노트, 그리고 쪽지시험을 보고서야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 수 있었다. 네덜란드 학부모들은 교사와의 면담을 아주 중요가게 생각하며 대다수 학부모가 이 시간을 놓치지 않는다. 이유는 학기 말이면 유급대상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학생의 성적이 학년 말 평균 6.0 이하이거나 학교에서 태도가 좋지 않으면 엄격하게 유급을 적용하여 학년을 한 번 더 다니도록 하고 있다. 만약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유급을 적용하면 학부모의 반발이 엄청 클 것이다. 어쩌면 이런 유급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인의 수업이 없더라도 시간표를 꽉 채워서 학교에 남아있어야 하는 벌이다. 우리나라의 중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 8시간에서 13시간 정도 머무는 것을 생각해보면 네덜란드에 시간표 꽉 채우기 벌을 듣고는 웃음이 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도 중고등학교 수업시간을 줄이면 좋겠다. 너무 많은 중고등학교 때 입시공부에 부작용으로 대학에 가서는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학문을 하는 시간 보다는 입시에 대한 보상으로 여기기도 한다. 이런 부담을 중고등학교 때 미리 좀 줄이면 오히려 대학에 가서 더 자신의 분야를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나 싶다.우리나라는 학생들은 대학이 자신의 진로가 되므로 중고등학교 때 진로에 대한 인식과 목표가 별로 없다. 또 대학에 가서 다시 고민하고 찾게 된다. 하지만 네덜란드는 우리나라보다 몇배 빠르다. 네덜란드 학생은 14~15세에 진로를 결정하는데 적성검사를 통해 흥미와 적성을 점검하고 일찍부터 자신이 선택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빨리 시작하는 만큼 자신의 진로에 대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이지 않나 생각해 본다.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졸업시험이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낙제점을 받은 과목은 재시험을 볼 수 있어 갑자기 공부를 몰아서 하지 않아도 된다. 네덜란드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경쟁의식이 없는 부분인 것 같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방법도 도서관이나 방에 틀어박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모여서 토론식으로 공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다. 유치원 때부터 양보와 협동, 나눔을 배우는 것이 이런 학생들 삶에서 잘 드러나는 것 같다.네덜란드의 졸업 시험은 3주에 걸쳐서 이루어지는데 과목당 대략 3시간 씩 치러지고 논술형으로 출제된다. 이 시험으로 합격, 불합격 여부를 가려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졸업 시험에서 탈락한 학생들을 위해서는 VAVO라는 집중 교육 기관을 통해서 낙제점을 받은 과목만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다.
    교육학| 2023.07.18| 6페이지| 10,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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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23년 학대예방경찰관 구술시험 예상 문제와 답(아동학대)
    23년 학대예방경찰관 구술시험 예상 문제와 답(아동학대) 평가A+최고예요
    학대예방경찰관 구술시험 예상 문제와 답(아동학대피해자)1. 아동학대 피해자의 심리적 특성은?아동학대 피해자의 심리적 특성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각 아동의 경험과 개인적인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성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체온증과 불안: 아동학대를 경험한 아동들은 불안, 공포, 스트레스, 긴장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기치 않은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항상 경계해야 한다는 느낌을 갖게 되며, 이로 인해 과도한 불안과 긴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아존중감 저하: 아동학대를 경험한 아동들은 자기를 가치있게 여기는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학대로 인해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며,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기능력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학대를 받는 아동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제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감정 및 행동 문제: 아동학대를 경험한 아동들은 공격적이거나 수동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분노, 괴로움, 슬픔 등 강렬한 감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문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정서적 문제: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우울,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과 같은 정서적인 문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 사회관계 등 여러 측면에서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아동학대는 아동의 심리적 발달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러한 특성들은 학대를 경험한 아동들이 장기적으로 치유와 회복에 도움을 받아야 함을 강조합니다.2. 아동학대 피해자에게 할 수 있는 심리검사는?아동학대 피해자에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검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심리검사들은 아동의 심리적 특성, 정서적 문제, 행동 문제, 학업적 s Depression Inventory, CDI): 아동의 우울감과 우울 증상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검사는 아동의 정서적 문제를 파악하고 우울증을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동불안척도 (Revised Children's Manifest Anxiety Scale, RCMAS): 아동의 불안과 스트레스 증상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검사는 아동의 불안 수준을 평가하고, 불안장애를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동행동척도 (Child Behavior Checklist, CBCL): 아동의 행동 문제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부모나 교사가 작성하는 설문지 형태로, 아동의 내부화증상과 외부화증상, 사회적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아동스트레스척도 (Childhood Trauma Questionnaire, CTQ): 아동이 경험한 외상과 학대에 대한 평가를 위해 사용됩니다. 이 검사는 아동의 경험한 학대의 종류와 정도를 평가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을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동지능검사 (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 WISC): 아동의 지적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검사는 아동의 인지 능력, 학업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이 외에도 다양한 심리검사들이 있으며, 아동의 개별적인 상황과 필요에 따라 심리전문가나 임상심리사가 적절한 심리검사를 선택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심리검사는 아동의 심리적 문제를 이해하고 개별화된 치료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도구입니다.3. 심리검사의 종류와 간단한 설명해 보세요.심리검사는 심리적 특성, 정신 건강, 지능 수준, 성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다양한 심리검사가 있으며, 각각의 검사는 특정한 목적과 측정하려는 영역에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이제 몇 가지 대표적인 심리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MMPI(Minnesota Multiphasic 중 하나입니다. 이 검사는 질문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MPI는 정신질환, 심리적 문제, 성격 특성, 정서 상태 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WAIS(Wechsler Adult Intelligence Scale): WAIS는 성인의 지능 수준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언어, 사고력, 추론,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영역을 평가하여 개인의 지능 수준을 정량화합니다. WAIS는 인지 능력을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되며, 학업, 직업 선택, 장애 진단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Rorschach Inkblot Test: Rorschach Inkblot Test는 개인의 개인적인 반응과 상상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프로젝션 기법입니다. 이 검사는 추상적인 잉크 자국 모양을 보여주고 개인에게 그것이 무엇으로 보이는지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무의식적인 과정과 개인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BDI는 우울증의 증상과 정도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이 질문지는 우울한 기분, 피로감, 자살 생각 등과 관련된 문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BDI는 우울증의 정도를 평가하고, 치료의 효과를 추적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Myers-Briggs Type Indicator (MBTI): MBTI는 개인의 성격 유형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심리검사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선호, 인식, 결정 방식 등을 이해하고 이를 16가지 성격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MBTI는 직업 선택, 대인관계, 조직 내에서의 역할 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심리검사는 학문적인 교육과 경험이 필요한 전문 분야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검사를 실시하고 해석하는 것은 심리학 및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은 심리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개인의 개별적인 상황과 맥락을 고려하여 정확한 해적 치유와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과 접근법을 포괄합니다. 아동학대 피해자의 심리치료에 사용되는 일부 흔히 사용되는 접근법과 방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지행동치료 (Cognitive-Behavioral Therapy, CBT): CBT는 아동이 부정적인 사고 패턴과 행동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 치료 방법입니다. 아동학대 피해자에게 CBT는 부정적인 자아 신념을 수정하고, 문제 해결 및 대인 관계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외상 중심 치료 (Trauma-Focused Therapy): 외상 중심 치료는 아동이 경험한 외상과 관련된 심리적 증상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접근법은 아동의 외상 경험을 처리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을 주며, 예를 들어 EMDR (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과 TF-CBT (Trauma-Focused Cognitive Behavioral Therapy)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가족치료: 가족치료는 아동과 그 가족 시스템을 함께 치료하는 접근법입니다. 가족의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개선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를 강화하며,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피해자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술치료: 예술치료는 예술적인 표현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인 고통을 완화하고 자아 성장과 회복을 촉진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림, 음악, 춤, 드라마 등의 예술적인 활동을 통해 아동이 자신의 경험을 표현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지원 그룹 및 동료 상담: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 그룹이나 동료 상담은 다른 아동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치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그룹 활동은 아동의 사회적 관계 기술, 자아존중감 향상, 공감 능력 강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심리치료는 개별 아동의 상황과 요구에 따라 맞춤화되어야 하며, 일반적으로는 심리전문가나 임상심리사와 함께 평가와 계획이 수립되어 진행됩니다. 이러한 치할?아동학대 피해자에 대한 경찰의 역할은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중요합니다. 아동학대는 범죄로 간주되며, 경찰은 아동학대 신고를 받거나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 조사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다음은 경찰이 아동학대 피해자에 대해 수행하는 주요 역할입니다.? 신고 접수 및 조사: 경찰은 아동학대에 대한 신고를 받으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조사를 수행합니다. 이는 아동학대에 대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확인하고 아동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아동의 보호: 경찰은 아동학대 피해자를 발견하거나 조사 과정에서 아동의 안전이 위협될 경우 즉각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이는 아동을 안전한 장소로 이송하거나 필요한 의료 조치나 보호 조치를 취하는 등의 활동을 포함합니다.? 조사 협력: 경찰은 아동학대와 관련된 사례에 대해 다른 전문가 및 기관과 협력하여 조사를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아동보호 서비스, 사회복지 기관, 법원 등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조치를 계획합니다.? 법적 조치 지원: 경찰은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를 지원합니다. 이는 아동학대를 저지른 가해자에 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아동의 보호를 위해 관련 법률에 따른 조치를 취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아동 지원 및 추적: 경찰은 아동학대 피해자를 위해 필요한 지원 및 자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아동과 가족에게 신원 보호, 상담 서비스, 법적 지원 등을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아동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안전을 확인하는 활동을 수행합니다.경찰은 아동학대 피해자를 보호하고 범죄로 간주되는 학대 사례에 대해 조사하여 법과 정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학대 사례를 예방하며, 사회적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6. 아동학대 피해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아동학대 피해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안전과 보호입니다. 아동학대는 심각한 위험과 위협을 초래할 수 있으며, 아동의 생명과다.
    공무원| 2023.07.16| 8페이지| 18,000원| 조회(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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