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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의 역사, 차의 종류
    차전 세계적으로 애용되는 기호음료로서 커피나 코코아 기타 음료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의 음용량을 나타낸다. 차나무의 성질은 조금 차고 그 맛은 달고 쓰면서 독이 없는 식물이다. 그의 성질이 쓰고 차서 기운을 내리게 하여 오래되고 채한 음식을 소화시켜 주며 아울러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소변을 잘 통하게 하여 준다. 당뇨병을 치료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잠을 적게 해주며 불에 화상을 입은 독을 해독시켜 준다. 차나무는 키가 작고 모양은 치자나무와 비슷하며 겨울에 새로운 잎이 나는데 일찍 딴 것을 차(茶)라 한다. 차를 마시면 심장과 심낭질환, 정신질환, 비뇨 생식기 질환 등을 치료하는데 좋다. 차를 오래 마시게 되면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여 사람을 마르게 한다. 차는 체내의 수분대사를 촉진시키며 체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준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차라고 해도 어찌 해로움이 없겠는가. 공복에 진한 차를 많이 마신다든지, 술에 취한 후 갈증이 났을 때 지나치게 마신다든지 불면증 환자나 카페인에 반응이 민감한 체질은 오후부터는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쓰여 있다. 또한 차를 차게 해서 마셔도 좋지 않다. 차의 성질이 찬데다가 찻물의 온도까지 내려가면 소화기 기능을 냉하게 하여 식욕을 떨어뜨리고 구토나 설사, 복통을 야기 시킨다. 여름에 차를 차갑게 하여 다복하면 식욕이 감퇴되고 얼굴이 누렇게 되고 복통을 일으킨다고 의서에 쓰여 있다. 차는 마땅히 따뜻하고 농도를 엷게 마심이 좋으며 공복에 마실 때는 다식을 함께 먹는 지혜가 요구된다. 다식이 없으면 비스킷을 곁들여도 어울린다. 차 잎이 음용에 제공된 역사는 오래고 적어도 2000년 전, 일설에는 수천 년 이전으로 추측하고 있다. 차의 나뭇잎의 활용시기와 그 가공형태는 역사적으로 아주 다양하여 육대분류라는 분류법을 가진 중국차의 여러 가지 모양이 나타내는 것과 같이 기본적으로 요리에 있어서 수법과 관계하고 계절적으로도 봄에서 한겨울까지의 각 계절에 대응하고 있다.차가 아시아 안에서 어떻게 전파루트를 따랐는지는 미상이나 그 유럽세계로 넓어진 것은 소위 대항해시대이후 영국동인도 회사나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사역으로 한 Tea creeper 등에 의해 유럽으로 가져들어가 17세기 초엽이후에 실현되었다. 유럽의 차는 영국에 정착한 홍차로 대표되어 있었다. 오늘날 크게 녹차(綠茶), 홍차(紅茶), 오룡차(烏龍茶)의 3대 계통으로 수렴되고 있으나 제일차 세계대전 이후에 여러 가지 생활양식의 문화 중에서 소비의 저미(低迷)라는 난제가 있었고 한편 새로운 industrial tea라 부르는 캔 드링크류의 차가 개발되어 out door drink로서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차꽃 차(茶)는 차나무의 어린잎을 따서 가공한 음료의 재료 또는 이를 달인 물을 말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차로는 산차[山茶 : 속칭 동백(冬柏)]와 감다(甘茶)가 있다. 오늘날 보통 말하는 차는 본래 중국의 특산으로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 때 당(唐)에서 처음으로 전래하여 재배한 것이다. 우리나라에 차가 유입된 것은 흥덕왕(興德王) 때 대렴(大廉)이 당으로부터 차 씨를 가져다가 왕명으로 지리산(地異山 : 智異山)에 심은 뒤부터 널리 퍼졌다고 한다.신라 때에는 차로 불공(佛供)을 할 때나 예폐(禮幣) 대용으로 삼았다. 신라, 고려를 통하여 차는 승려와 상류계급에 많이 유행하였으며 고려 때는 궁정에 다방(茶房)이라는 차를 다루는 관청이 생기고 사원에는 다촌(茶村)이란 차를 바치는 마을이 생겼다. 연등회(燃燈會), 팔관회(八關會)의 진다례식(進茶禮式)등 연중행사(年中行事)에는 반드시 주과(酒菓)와 한가지로 차를 애용하였고 외국 사신(使臣)을 영접할 때도 의례히 진수(珍羞 : 진귀한 음식)와 더불어 차를 대접하였다. 또한 귀족과 부호 사이에 차그릇(茶具)을 다루는 풍습이 성행하여 이것이 고려자기 발달의 한 원인이 되었다 한다. 아르헨티나 차밭 조선 시대에 들어와서 억불숭유책(抑佛崇儒策)으로 말미암아 불교와 관계가 깊은 음다(飮茶)의 풍습도 쇠퇴하게 되었다는 주장이 있으나 그보다는 임진왜란으로 인한 차밭의 황폐와 과도한 차세의 징수 등으로 인한 차재배의 소홀이 음차문화의 쇠퇴를 초래하게 된 것이다. 면면이 이어온 연중행사의 하나인 차례(茶禮) 문화는 옛 유풍(遺風)으로 우리 정체성과 민속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생활/환경| 2014.04.08| 2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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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의 디자이너로써 무엇을 가르쳐야할 것 인가.
    디자인을 배운 학생으로써, 중·고등학교 때 어떤 디자인 교육이 필요한가??9월 첫째주. 2학기 개강일임에도 여전히 더위가 가시질 않고 있었다. 잠시 들렀다 가는듯 서늘한 바람만이 가을이 올 것이라고 속삭여주는 듯했다. 세달의 긴 방학이 지난 후여서 그런지 햇살먼지가 살포시 내리 앉은 학교엔 오랬만에 만난 여고생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했다. 신학기의 기대감 때문이었는지, 내리쬐는 9월의 태양 때문이었는지 학생들의 얼굴엔 홍조가 살짝 올라있었고, 눈엔 반짝임이 가득했다. 똑같은 춘추복을 입고 똑같은 앞머리를 하고 있는 여학생들은 강당으로 향했다. 강당의 앞에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00고등학교 모교 출신 멀티미디어 콘텐츠 디자이너 000의 특별 초청 강의’흰 블라우스에 롤업한 검은 면바지를 입은 그녀는 학생들의 홍조보다 더 발그레한 색의 단화를 신은 발을 강단 위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밝은 얼굴로 학생들을 향해 웃으며 강당을 가득채운 학생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보았다. 그녀의 등장에 모두들 밝은 얼굴로 환호를 질러주었다. “네 반갑습니다.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000입니다.” “안녕하세요~” 학생들은 그녀의 등장에 기대에 찬 듯한 눈빛을 보내왔다.오늘 강의는 디자인교육에 대한 강의입니다. 디자인 계열로 가려는 학생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자신의 꿈과 통섭할 수 있는 강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강의를 시작해볼까요. 저는 대학교 3학년 전공수업 때 ‘디자인 교육’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요즘 중·고등학교에는 예술 강사가 학교마다 1명 이상은 다 있을 정도로 보급화 되어있지만 2013년 때만해도 디자인 교육이라는 것이 막 발전하는 시기였어요.디자인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현대에 왜 디자인 교육이 중요해졌는가?’라는 질문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 디자인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것은 디자인 교육이 국가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큰 힘이 될 거라고 인식하기 시작하던 20세기 때였죠. 당시의 교육들은 ‘디자인’이 아닌 ‘미술’교육이었어요. 그리기, 만들기, 꾸미기 위주의 미술 교육들은 색, 입체감 표현 같은 기초 조형 활동들에 그쳤어요. 단순한 Tool로써 쓰이는 활동들이었죠. 디자인을 ‘표출’해내는 미술 교육도 없어서는 안될 것이었지만 시대가 원하는 것은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더 좋게 만들려는 아이디어 발상, 창의력 발달과 관련된 활동이라는 것이라고 인식이 변화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의 교육방법에 문제가 제기되었었고 ‘미술 교육’에서 ‘디자인 교육’으로 흐름이 바뀌게 되었어요.디자인 교육은 학생들 간의 협력하는 프로그램으로 돌아가게 되죠. 함께 계획하고, 문제해결 단계까지 이끌어 내도록하는 거예요. 지금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도 이러한 디자인 교육 수업을 일주일에 한 시간씩 듣고 있다고 들었어요. 협력을 통한 교육방식은 단순한 통섭을 넘어서서 사회가 긍정적으로 진화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어요. 서로 다른 분야의 학생들이라면 더욱더 그렇겠죠? 지금 이 자리에는 정보과 학생과 컴퓨터 그래픽과 학생들이 있는데,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책을 찾는 과정 자체가 인간을 위한, 사회를 위한 접근으로 시도되는 것이기 때문에 폭넓은 사고를 발달하기에 좋고, 그 협력의 중심에는 항상 자기 자신으로부터 필요성과 개선 등의 질문이 시작 돼요. 넓은 의미로써의 디자인은 타인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함께 살기위해, 자신을 바로 이해하고, 표현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죠.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더 많이, 더 깊이 배울 필요가 있어요! 다른 친구들을 통해서요. 그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 할 수 있답니다. ‘개방과 공유’는 창조와 혁신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개인주의가 팽배하는 현시대에 자기만 잘해야 한다는 경쟁의식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겐 조금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4년제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와서 사회에 진출한 어른들도 사실 모두가 똑똑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완벽한 전문가는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는 전문가를 만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요. 혁신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사실 갇혀 있답니다. 회사에서 디자이너, 경영자, 마케팅 등등 각자의 지위에 갇힌 채 자신이 해오던 것들만 계속해서 반복만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각자의 역에 갇히지 말고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창조하고, 공유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공유랍니다. 공유를 먼저 한다면 창조가 뒤따라온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러면 여러 분야를 두루두루 알고, 그것을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멀티유저가 될 수 있답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상력이 부족한 편이예요. 지금은 디자인 교육을 통해 나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교육문화 속에 깊히 뿌리박혀있는 주입식 교육 때문이라고 판단 돼요. 상상력의 시작은 “왜?”라는 호기심에 있어요. 궁금해하면 알고자하는 마음이 생기고, 거기서 새로운 정보를 계속해서 습득 할 수 있죠. 또한 다양한 경험들도 상상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요. 여행을 다니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가족들과의 여행, 친구들과의 여행 모두 다른 사람과, 감정을 나누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알아간다는 것은 더없이 소중한 경험이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랍니다.
    예체능| 2014.04.08| 2페이지| 1,5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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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교육아동
    내가 교직이수를 하게 된지 1년이 된 3학년 1학기의 시점에서 난 기초적인 교육학개론을 포함하여 교육심리,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육 철학을 수강한 상태이다. 이러한 기초적인 교육이론들을 공부했지만 ‘특수교육’이라는 분야는 낯설고, 편하지 않은 과목이었다.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학교에 한명 이상의 장애인 학생이 있었다. 말해본적도 있었고, 같은반인 친구도 있었지만 친해지고 싶다거나 그 아이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었다. 그 친구들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신체적 장애를 가진 현재 같은 과의 친구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었던 것 같다. 소통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같은 언어를 쓰지만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외국인보다 더 멀다고 느꼈었었던 것 같다. 이러한 나의 깊은 곳에서부터 가지고 있었던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한 어려움은 특수아동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나,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태도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통합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된다.[특수교육학개론] 수업시간에 몇 년 전에 방영되었었던 ‘날아라 지윤아’라는 5분짜리 휴먼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30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조금의 지루함이나 정신을 팔지 않고 집중해서 보았다. 미디어디자인전공에, 방송미디어를 부전공으로 수강하고 있는 나는 영상이라면 영상미가 있는 영상을 좋아하는 편이다. 휴면다큐라는 분야는 내 흥미에서 조금 멀었던 분야인데도 재밌게 봤다. 2부, 3부, 4부, 5부를 나눠서 볼 생각이었던 계획도 한번에 이어서 보았다. 다시 말하자면 재밌었다. 재밌었고, 이성적으로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나보다 지윤이가 덜 성숙하다고 말 할 수 있을 텐데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지윤이는 나에게 나보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비추어졌다.발레를 시작한지 6년이 된 지윤이는 가족들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에서 발레를 운동 그 이상의 의미로, 꿈으로써 성장하고 있었다.작은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고 싶다. 영상을 보는 내내 지윤이가 다운증후군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윤이가 대단해보였다. 멋있어보였다. 다운증후군이라서 더 대단해보이고 멋있어보였을 수도 있겠다. 지윤이는 절대 포기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 아이다. 1부부터 5부까지 지윤이는 단 한순간도 포기하겠다는 말도, 행동도 보이지 않았다. 힘들어도 그것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포기는 안돼, 노력하면 된다는 말이야”같은 말을 계속해서 했다. 그렇게 말하면 정말로 포기 하지 못하고 노력해야만 하는 주문처럼 느껴질 정도로 말이다. 지윤이는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고 그 주문에 스스로 걸렸는지도 모른다. 다운증후군의 특성 중의 하나가 긍정적인 태도라고 들었는데 지윤이는 정말 그 중에서 최고일 것 같다. 자신을 사랑해주고, 보살펴주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려는 노력도하고, 혼자서도 하려고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들이, 무한한 사랑을 주는 가족이 있다는게 보는 내내 마음이 훈훈했다.지윤이는 정말 인상적인 아이였고, 영상을 보면서 또 눈여겨보았던 점을 꼽자면 지윤이의 가족들이다. 지윤이의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엄마로써,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자신의 딸을 너무나 긍정적이고 아이의 자존감과 아이의 흥미가 무엇인지,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하고, 끌어내려고 하고, 그 꿈을 이루고자 함께 힘쓰고, 함께 꿈꿔주는 훌륭한 엄마이다. 지윤이의 엄마는 단순히 그것에서 끝나지 않고 지윤이가 힘들어하는 돈 계산, 대학교진학 같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윤이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을 엄마는 알고 있으면서도 딸을 위해 몸을 바삐 움직이고, 학교도 알아보고, 공부도 가르친다. 열 개를 틀려도 한 개를 맞추면 그것에 대해 크게 칭찬해주고 지윤이가 좋은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 엄마는 그렇게 딸을 키웠다.지윤이의 아빠는 이런 엄마를 도와 딸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대한 배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딸이 길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한 시간 반이 걸리는 길을 함께 가주고, 일반인은 한번 설명할 것을 지윤이에게는 계속해서 반복하고, 같은 이야기를 또 하고, 염려스러운 마음을 비추면서 진심으로 딸을 걱정한다.이런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란 동생은 부모의 시각과, 부모의 관심과는 또 다른 시각과 위치에서 누나를 지키고 가족으로서 받아들이는 보습을 빼다 박아 닮았다. 모든게 자연스럽고, 편해보였다. 하지만 가족들끼리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먹던 그 날 동생을 보면서 결코 그것이 당연하게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다. 가족구성원들이 모두 누나에게 집중하고 있고, 그만큼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이 누나에게 집중되어있다는 것, 본인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자신도 누나에게 그만큼의 희생과 배려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동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보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이 아려온다. 어린나이에서부터, 사춘기인 남자아이에게 그런 상황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대해서 부모님과 이야기할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도 지금껏 그래왔듯 묵묵하게 지윤이의 가족구성원으로써 존재한다는 것은 지윤이에게 그 이상으로 큰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중요한 사람이다. 동생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교육학| 2014.04.08| 2페이지| 1,000원| 조회(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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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보정 포토샵 학습지도안
    공예교육론학습지도안수업개요수업주제디지털 사진보정 수업을 통해 포토 엽서 만들기수업목표포토샵의 기능과 보정 기법을 배우고, 스스로 효과들을 활용하여 원하는 분위기와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이것을 포토 엽서로 만들어본다.기대 및수업효과일상 속에서 사진을 찍고, 촬영한 사진을 보정하거나 원하는 분위기로 수정한 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에 좀 더 효과적으로 디지털 사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교수 학습?과정안학습단계학습과정학습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교사학생도입학습분위기조성출석확인학습자료준비 확인학습목표제시?인사, 출석체크?수업에 필요한사진파일 확인?본시학습목표를 제시?인사?수업에 주의 집중?수업에 필요한 사진파일을컴퓨터에 저장?학습목표를 인지1보정 전, 후사진을 보여주며 어떤 수업내용인지 인지하도록 한다.전개사진의 원하는 부분만 남기기비뚤어진 사진의 구도 바로잡기사진의 밝기 및 선명도 조정하기색의 균형 맞추기특정 영역의 색상 변경하기원하는 부분만 컬러, 밝게 강조하기사진 합성하기포토샾을 통한 색보정 설명과 실습거친 파스텔 느낌의 사진 만들기이미지 사이즈, 해상도 설명과 실습엽서 디자인?사진 보정 작업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 (작업 전 사진과 후 사진을 보여준다)?파일의 정리와 백업하는 방법을 설명?학생이 가져온 파일을 컴퓨터로 저장하게 함 (준비물 점검)?이미지 사이즈와해상도를 설명?사진의 구도 잡기와 이미지 자르는 법 설명?사진의 밝기 및 선명도 조절법을 설명?컬러밸런스 기능을 이용하여 색 균형 맞추는 법과 특정 부분의 색 변경법 설명?필터를 이용하여 거친 파스텔 느낌 내는 법 설명?이미지 사이즈 조절법과 적정 해상도에 관하여 설명?컴퓨터작업의 필요성을 인지(차이점을 물어봄)?불러온 예제 파일이 교사의 수업이미지와 동일한지 확인한다.?파일의 정리와 백업의 중요성을 인지?파일을 컴퓨터로 저장?포토샾으로 색보정하는 법을 학습?필터를 이용하여 사진의분위기 바꾸기?사진 합성해보기?이미지 사이즈와 해상도를 이해하고 학습?지금까지 배운 기능을 토대로 자유로운 엽서 디자인1컴퓨터를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잘 알아들을 수 있게 쉬운 용어로 설명가능한 많은 학생이 자신이 가져온 파일을 보정할 수 있도록 도움정리학생이 사용한 원본이미지와 원본사진 비교그 이미지를 통해 나온 엽서 디자인 채점학습내용의 정리 및형성평가?각각의 결과물을 보고 잘못된 점이나 아쉬운 부분을 지적하고 원본사진과 차이점을 설명?학습한 내용 중 궁금했던 부분을 질문시킴?형성평가 풀이?차이점을 비교해보고 토론함?사진보정의 활용을 생각?질문?문제를 풀고 정리
    교육학| 2014.04.02| 4페이지| 1,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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