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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은 속국이었나?
    누구를 위한 조선인가 ? 서양과의 국교수립목차 만국공법 체제란 ? 서양과의 조약체결 과정 및 내용 서양과의 조약체결 의미 조선은 속국인가 ? 독립국가인가 ?국제법 (The treat system) 을 뜻한다 . 간단히 말해 , 모든 나라에서 쓰이는 법률 이다 . 만국공법체제로 들어섰다는 것은 , 조선이 중국 중심의 봉건체제 에서 서양중심의 국제법체제 로 들어섰다는 것을 의미한다 . 기존의 쇄국정책에서 벗어나 국제사회의 일원 으로 등장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만국공법 ( 萬國公法 ) 이란 ? 만국공법 ( 萬國公法 ) 이란 ?1882 년 1883 년 1884 년 강화도조약 ( 일본 ) 02. 서양과의 조약체결 과정 1876 년 1886 년 1901 년 조청 상민수륙무역장정 ( 중국 ) 조미 수호통상조약 ( 미국 ) 조영 , 독 수호통상조약 ( 영국 , 독일 ) 조러 수호통상조약 ( 러시아 ) 조프 수호통상조약 ( 프랑스 ) 조벨 수호통상조약 ( 벨기에 )02. 서양과의 조약체결 내용 ( 일본 ) 1. 조선국은 자주 국가로써 일본국과 동등한 권리를 보유한다 . 2. 일본 정부는 사신을 수시로 조선에 파견한다 . 3. 부산항 이외에 인천 , 원산의 항구를 개방하여 통상을 허용한다 . 4. 일본인의 치외법권을 인정한다 . 5. 조선에서 일본 화폐를 통용시키고 관세를 없앤다 . 6. 일본의 조선해양 측량을 허용한다 . 7. 일본국의 정부는 조선에서 지정한 각 항구에 일본 상인을 관리하는 관청을 수시로 설치한다 . 8. 백성들은 각기 마음대로 무역하며 양국관리들은 조금도 간섭할 수 없고 또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도 없다 . 9. 두 나라 사이의 공문에서 일본은 자기 나라 글을 쓰되 지금부터 10 년 동안은 따로 한문으로 번역한 것 한 본을 첨부하며 조선은 한문을 쓴다 . 10. 양국 정부는 다시 조항을 고칠 수 없다 .02. 서양과의 조약체결 내용 ( 중국 ) 1. 청의 상무위원을 서울에 , 조선 관원을 톈진에 파견한다 . 2. 청의 상무위원이 조선 영토 내의 청국민에 대해 재판권을 행사하도록 규정한다 . 3. 선박의 조난이 있을 시 구호할 것과 , 조선의 평안도와 황해도 연안과 청의 산둥과 평톈 연안에서 양국 어선의 어업활동을 허용할 것을 규정한다 . 4. 서울의 양화진과 베이징에서 개잔무역을 허락하되 , 내지채판은 금할 것을 규정한다 .( 단 , 내지채판이 필요한 경우 지방관의 허가서를 얻도록 한다 .) 5. 조선과 청 사이의 전통적 무역 방식이었던 책문과 의주 사이 , 훈춘과 회령 사이의 개시를 존속시키도록 한다 . 6. 조선 상인이 청에 홍삼을 수출하는 것을 허가하고 , 관세는 가격의 100 분의 15 로 하도록 규정한다 . 7. 청 선박의 항로 개설권 및 청 병선의 조선 연해 내왕 , 정박권을 부여하고 있다 . 8. 장정을 수정하고자 한다면 청의 북양대신과 조선 국왕이 의논하도록 한다 .02. 서양과의 조약체결 내용 ( 미국 ) 1. 제 3 국이 한쪽 정부에 부당하게 또는 억압적으로 행동할 때 다른 한쪽 정부는 원만한 타결을 위해 주선한다 . 2. 양 체결국은 각각 외교대표를 상호 교환하여 양국의 수도에 주재시킨다 . 3. 치외법권은 잠정적으로 한다 . 4. 수출입상품에 대한 관세부과권은 조선정부에 속한다 . 5. 거류지는 조선 영토의 불가결한 부분이다 . 6. 양국간에 언어 , 문에 , 법률 등 문화학술교류에 보호와 원조를 다한다 . 7. 조선국이 어느 때든지 어느 국가나 어느 나라 상인 또는 공민에 대하여 항해 , 통상 , 정치 , 기타 어떠한 통교에 관련된 것임을 막론하고 본 조약에 의하여 부여되지 않은 어떤 권리 또는 특혜를 허가할 때에는 이와 같은 권리 특권 및 특혜는 미국의 관민상인에게도 무조건 균점된다 .02. 서양과의 조약체결 내용 ( 영국 ) 1. 외교대표들과 영사들은 조선 국내를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고 , 조선정부는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 . 2. 치외법권의 철폐가 조선국왕에 의해 주도되는 것이 아니라 , 영국정부의 판단에 의해 승인할 때 가능하다 . 3. 부산 , 인천 , 인천 이외에 한성 및 양화진을 개항하기로 한다 . 4. 개항장에서 영국민은 신교 ( 信敎 ) 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5. 일정 보행구역에서는 여권 없이 자유로이 내왕 할 수 있다 . 6. 영국 군함은 개항장 이외에 조선 국내 어디서나 정박할 수 있고 , 선원이 상륙 할 수 있다 .02. 서양과의 조약체결 내용 ( 러시아 ) 1. 양국은 서로 사신을 선발하고 파견하여 서울에 주재시키거나 수시로 왕래하게 한다 . 2. 조선에 있는 러시아 사람이 법을 어긴 사실이 있으면 러시아국으로 보내 러시아 법률로 심의하고 판결한다 . 3. 조약을 시행하는 날로부터 인천 , 제물포 , 원산 , 부산 등 각 항구와 한양의 양화진을 모두 통상하는 장소로 삼고 러시아 사람들이 오가면서 무역하도록 한다 . 4. 러시아 사람들은 조선 국내 일정 보행구역에서는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 . 5. 러시아국 상인이 다른 나라의 항구 혹은 조선의 각 통상 항구에서 화물을 조선의 어떤 통상 항구로 실어 들이려고 하는 경우에는 모두 편의를 들어준다 . 6. 러시아국 군함이 조선 연해에서 해안측량을 하거나 조사를 하면 조선정부도 힘껏 도와야 한다 . 7. 양국이 협의하여 체결한 이 조약은 시행하는 날로부터 10 년을 기한으로 한다 . 8. 이 조약문은 중국과 러시아 문자로 모두 상세히 대조한 결과 글의 뜻이 서로 같다 . 만일 글 내용에서 차이가 나는 점이 있으면 러시아어로 해석함으로써 피차 논쟁의 발단을 면한다 . 9. 관세는 종가세인 5% 로 하며 금 , 은 , 동은 무관세로 한다 .03. 서양과의 조약체결 의미 침략과 식민지로 가는 첫 단추 2. 유교문명이 사라지고 , 서구문명권으로 변화 3. ‘ 화이질서 ’ 체제에서 ‘ 만국공법 ’ 체제로 전환 4. 근대 국민 국가로의 변환 시작 5. 자본주의 체제의 수용 , 변용 , 발전의 과정을 시작 6. 서구의 가치관과 철학을 도입하기 시작함으로써 , 과거 체제를 파괴하고 단절 서양과의 조약체결 의미04. 조선은 속국인가 ? 독립국인가 ? 조선은 독립국이다 . 조선은 속국인가 ? 독립국인가 ?04. 조선은 속국인가 ? 독립국인가 ? 조선을 독립국이라고 판단한 근거 1. 조선은 중국 ( 명나라 ) 에게 조공을 바치고 책봉을 받은 나라 이다 . 조공을 하고 , 책봉을 받았다고 하여 무조건 속국인가 ? 2. 중국 황제가 내세운 연호를 썼지만 , 연호를 썼다고 하여 속국 인가 ? 3. 조선은 독립국이라 조선말에 청나라도 쉽게 조선을 개항 시키지 못했다 . 4. 조선이 속국이었다면 중국은 조선에 사신을 보내지 않았을 것이며 , 각종 조약을 체결하지 않고 강제로써 조선을 대했을 것이다 .04. 조선은 속국인가 ? 독립국인가 ? 조선을 독립국이라고 판단한 근거 5. 본래 속국은 왕의 비는 왕비라고 해야 하지만 , 조선은 자주적 으로 황제의 후 ( 后 ) 인 황후라고 했으며 , 왕의 묘호를 황제가 사용하는 묘호 (~ 종 ) 를 썼다 . 6. 중국과의 세력차이가 심해 앞에선 중국의 제도를 따르고 받들었지만 , 뒤에선 중국을 공격할 준비를 하기도 하였다 . 7. 중국은 중국황제가 다스렸고 , 조선은 조선왕이 다스렸다 . 8. 조선 , 화령 , 영흥 등 조선이 처음 건국될 때의 국호도 모두 조선이 작명한 것이다 .04. 조선은 속국인가 ? 독립국인가 ? 청나라에게 무리한 요구와 압박을 받아야 했던 인조 때의 조선 …… 주화파 이조판서 최명길 vs 척화파 예조판서 김상헌 인조는 남한산성에 있는 자신의 백성들과 군사들을 위해 청나라를 어쩔 수 없이 받들게 되는데 …… 우리는 이것을 조선이 청나라의 속국이 되었다고 평가해야 되는가 ?역사 [ 歷史 ] 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 – E.H. Carr - 감 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21.02.10| 15페이지| 2,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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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 마케팅관련 발표자료 PPT
    글쓰기를 어플로 서비스하다목 차 기획 이유 대상 기획방법 내용 기획 스케줄 홍보방법 및 기대수익 초기자본 및 운영비 실행자 및 실행장소 전망기획 이유 SNL 급식체 YOUTUBE 동영상 자료기획 이유기획 이유 신조어와 줄임말 · 외래어의 단점 사람간 ( 특히 기성층과 젊은층 간 ) 의 의사소통의 문제 표준어 , 띄어쓰기 등을 잘 쓰지 않아 본래 알고 있던 한글 지식의 혼란초래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에서의 글쓰기 ( 문서작성 , 보고서 작성 등 ) 에 문제가 생겨 맞춤법에 대한 자신감 하락 심지어 정부부처의 홈페이지에서도 틀린 문법 사용 , 띄어쓰기 문제 등이 심각기획 이유 2017 년 취업포털 커리어 ( 구직자 413 명 )기획 이유 2017 년 인 ncruit ( 성인남녀 3,534 명 )기획 이유 신세대와 구세대간의 의사소통의 중요성 대두 대학생을 기준으로 취업을 위해 필요한 것이 맞춤법이 제대로 된 자기소개서가 필요 취직을 해서도 맞춤법을 계속 써야 하는 각종 기획서 , 기안서 , 공문 , 보고서 작성 등 의 글쓰기가 존재 그러므로 ‘ 온라인 맞춤법 어플 서비스 ’ 가 상당히 필요하게 됨대 상 한글을 한참 배우고 있는 유년층 신조어와 외래어에 많이 노출된 청소년층 한글을 사랑하는 모든 성인층 특히 취업준비생과 사회생활을 이미 하고 있는 직장인 이 주된 대상 한글을 배우셨지만 , 제대로 잘 알지 못하시는 노년층기획 방법 ‘ 간편 표준어 · 맞춤법 어플 ’ 을 기획 글쓰기 어플 ‘ 씀 ’ 을 이미 개발한 ‘ 울산과학 기술대학교 ’ 와 어플 협력기획 구글 사의 새로운 기능 ‘ 스마트 컴포즈 ’ 의 기술을 빌려 한글에 맞게 축소 제작 국립국어원 의 한글 강의를 집어넣어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기획 ‘ 카카오톡 ’ 을 이용한 맞춤법 서비스를 실시할 기획내 용 글쓰기 어플 ‘ 씀 ’ ‘ 스마트 컴포즈 ’ ‘ 국립국어원 ’ ‘ 카카오톡 서비스 ’내 용 어플의 이름 : ‘ 이도 ’( 세종대왕의 이름 ) ‘ 이도 ’ 의 기능 표준어 · 맞춤법 간편 사전 어려운 띄어쓰기 전문 사전 의사소통을 위한 신조어 · 외래어 사전 취업준비생 ,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필수 문장사전 글쓰기 실력 알아보기 (1:1 실시간 수정 서비스 ) 그 외 환경설정 , Q A 등내 용 어플 ‘ 이도 ’ 의 목표 및 의도 국립국어원의 어플은 조작이 까다로움 , 정리가 어려움 → 간편한 인터페이스 사용 최초 1:1 실시간 맞춤 수정 서비스 사용 → 스마트 컴포즈 기능 이용 최초 AI 탑재 글쓰기 어플 → 구글의 AI 를 한국화내 용 어디에도 없는 만능 글쓰기 맞춤법 어플 → 가장 완벽한 글쓰기 어플 탄생 다른 글쓰기 수정 프로그램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어플 → 번거로움 최소화 핸드폰을 교육목적 으로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어플 → 핸드폰 ≠ 시계기획 스케줄 출시한다면 한글날인 10 월 9 일 에 출시 예정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만 들고 있으면 온라인 ( Wifi 포함 ) 이 되는 곳은 항상 가능 (LTE 사용시 데이터 0% 사용 → 데이터 부담률 0%) 어플의 오프라인 상태에서 맞춤법 모음집 항시 무료 다운로드 제공 추후에 스마트 컴포즈 AI 기능이 자동으로 탑재 된 핸드폰이 출시되어 맞춤법을 실시간으로 고쳐줄 것을 희망 ( 온라인 불가상태 )실행자 및 실행장소 실행자 실행장소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대학 산업기관 대학교 협력기관 IT 기업 국립국어원홍보방법 및 기대수익 홍보방법 기대수익 다른 협약된 어플을 통해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 → 배너광고 사용 정부부처 홈페이지 , 각 지방자치단체 ,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이용 → 배너광고 사용 실 사용자들의 입 소문 ( 가장중요 ) ‘ 이도 ’ 는 공익성 , 비영리 를 목적으로 한 어플 따라서 ‘ 이도 ’ 자체의 기대수익은 無 존재 ‘ 이도 ’ 는 무료 로 제공 ( 운영비를 위해 소정의 광고료를 받아 수익 발생 有 )초기자본 및 운영비 초기자본 확보 및 운영비 활용 각 지방자치 단체 , 중소기업청의 ‘ 새내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 ’ 을 이용하여 2~3 천 만원 상당의 초기 자본금을 확보 협력하는 대학교의 일부 지원금 과 정부 차원에서 운영하는 LINK 교육사업의 사업비를 획득 하여 자본금으로 활용 ( 약 2~3 천 만원 상당 ) 운영비는 ‘ 이도 ’ 사용에 지장을 줄 수 없도록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하여 소정의 광고료 를 통해 지출 교육부에 매년 ‘ 기대효과에 대한 사업보고서 ’ 를 꾸준하게 보고하여 지원 받을 예정전망 유비쿼터스 시대에 걸 맞는 어플 이 될 것으로 전망 한글을 주제로 ‘ 최초 실시간 맞춤법 검사 서비스 AI’ 가 적용된 어플이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전망 제대로 된 맞춤법을 통해 개인의 글쓰기 매력을 충분히 내비칠 것으로 전망 컴퓨터가 아닌 핸드폰에서도 자기소개서를 충분히 쓸 수 있다 는 것의 인식을 심어 준다는 전망전망 취업준비생 , 수험생과 직장인들에게 상당히 유용 할 것으로 전망 ‘ 이도 ’ 어플이 주 어플로써 사용되어 실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을 전망 한글과 글쓰기가 쉽고 친숙한 것이라는 인식 을 충분히 심어줄 것으로 전망 추후 컴퓨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 전용 소프트웨어 를 개발할 것으로 전망감사합니다Q A{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9.06.23| 22페이지| 2,000원| 조회(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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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리포트
    이태석 신부님을 데려간 하늘이 원망스러운 그 순간교수님께서 첫 시간부터 꾸준히 말해 오셨던, 이태석 신부님의 리포트를 쓰는 시간이 드디어 오게 되었다. 나는 교수님께서 가장 존경하시는 분이 이태석 신부님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궁금하였다. 도대체 이태석 신부님이 무엇을 하셨고, 어떤 사람이 길래 교수님께서 저렇게 극찬을 하실까? 라고 미술수업을 들을 때도, 혼자 길거리를 걷고 있을 때도 생각했다. 너무나 궁금하여 집에 들어와 바로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기 시작하였다. 다음주 미술시간에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동영상을 보여주신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미리 이태석 신부님을 인터넷으로나마 뵙고 싶어 남들보다 일찍 정보를 찾아보았다. 일단 네이버에서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업적을 읊은 뒤에, 유튜브를 통해 이태석 신부님의 동영상이 혹시 남겨져 있나 생각되어 찾아보았다. 한민족 리포트라는 다큐멘터리로 일단 하나의 영상이 있었고, 이태석 신부님을 배경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가 있었다. 한민족 리포트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기 때문에 동영상을 틀어 보았다. 한민족 리포트에 나온 이태석 신부님의 첫 모습과 목소리를 들어보니 이분같이 자상하시고 나긋하시고, 부드러운 느낌이 꽉 찬 사람이 우리나라에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온몸에서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태석 신부님의 웃음은 100만 불짜리 미소보다 훨씬 빛나보였다. 그 웃음은 거짓 웃음이 아닌 진짜로 행복해서 내는 웃음이었다. 그렇게 멋진 웃음을 가진 사람은 나는 본 적이 없었다. 내가 이태석 신부님처럼 저렇게 웃어본 적이 있나? 잇몸이 만개하며 웃어본 적이 있는가? 라며 내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지게 되었다.나에게 이태석 신부님의 첫 인상은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다. 내가 가장 먼저 이태석 신부님을 동영상에서 뵈었던 모습과 행동은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지로 불리는 ‘수단’ 이라는 나라의 남부 톤즈 마을의 허름한 진료소 같은 곳에서 사람들을 돌보고 치료하는 모습이었다. 여석 신부님 같이 외국에서 우리나라가 어려웠을 당시 즉, 6.25 전쟁 직 후 수단만큼 가난하고 어려웠던 우리나라의 부산에 와서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람들을 돌봐 주셨다. 그리고 알로이시오 신부님은 우리나라 학생들을 위해 학교를 지으시고, 체계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셨다고 한다. 이런 소 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이태석 신부님은 중학교 때 이른 나이부터 나중에 성인이 된다면 꼭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자고 친한 친구와 약속했다고 한다. 중학생 때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라며 떠올려보니, 그저 노는 것 밖에 좋아하지 않았던 것 철부지 어린아이 같은데, 이태석 신부님은 어렸을 때부터 봉사를 생각하고 계셨다니 확실히 다른 사람과는 다른 한층 더 높은 사고를 하고 계신다고 생각했고 남다르다고 생각했다. 언젠간 소 신부님처럼 신부님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태석 신부님은 상당히 효자이셨다고 한다. 어머님께서 강력하게 의사를 하라고 하셨기에, 개구쟁이이면서 성적이 좋았던 이태석 신부님은 어머님의 뜻에 따라 인제대학교 의대에 합격했다. 이후에 군대에서는 군의관으로 계셨었다. 그렇게 의사의 길을 가는 줄 알았으나, 군의관을 하던 당시 많은 생각을 하셨다고 한다. 내가 지금 가는 의사의 길이 과연 나의 길인가? 라고 수 백 번 , 수 천 번 되 뇌 이셨다고 한다. 큰 결심을 내린 이태석 신부님께서는 전역 후 어머님께 말씀드렸다고 한다. “저 자꾸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신부의 길을 걷겠습니다.” 라고 하셨다고 한다. 다른 가족들은 극구 반대하는 듯하였으나, 이태석 신부님의 어머님은 자식이기는 부모가 어디 있겠냐면서 신부의 길을 허락해 주셨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태석 신부님이 계신이유가 이태석 신부님의 어머님 때문에 계셨던 것 같다. 라고 생각되었다. 이태석 신부님은 정말 효자이셨기 때문에, 어머님의 말을 거스르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다. 만약 이태석 신부님의 어머님이 의사의 길을 계속 걷는라고 이태석 신부님의 뜻을 정리하곤 한다. 그리고 이태석 신부님은 자신이 톤즈에서 희생하는 것이 아닌 그냥 톤즈에 있는 자체가 행복이라고 하셨다. 이태석 신부님은 ‘행복’이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 사용하신다고 생각했다. 지금 우리에게 ‘행복’이란 단어는 존재하고 있는 단어인가? 각박한 바쁜 현대의 삶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단어가 되어버렸으며, 나 자신은 ‘행복하다’라고 못 느낀 지 꾀 오래라고 생각했다. 물론 타지에 있는 가족들을 1달에 1번 만날 때 마다 너무 행복하다. 라는 것을 느끼지만, 다시 경쟁속의 학교생활이나, 취업을 생각한다면 머리에 쥐가 나면서 행복이 한순간에 스트레스로 바뀌는 마법을 경험하곤 한다. 남에게 봉사하며 얻는 행복은 가족과 만나는 행복과는 다른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학교 봉사동아리에 들어 봉사를 몇 개월간 해본 적이 있다. 봉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약간의 귀찮음이 동반된다. 하지만 막상 내 봉사를 통해 행복해 하는 아이들과 사람들을 보며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이 밀려왔다. 하지만 내가 봉사했던 사람들은 수단 톤즈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상황이 나은 사람들이었다. 이태석 신부님은 가장 밑바닥인 나라, 도시에 가서 봉사를 하셨다. 일부러 가장 밑바닥에 있는 최저변에 있는 나라에 가서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그곳에서 얻는 행복은 이 세상에 이태석 신부님밖에 모르는 행복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이태석 신부님 앞에서 ‘저 봉사 좀 해봤어요!’라고 말씀드리면 ‘허허허’ 라며 인자하게 웃으신 뒤, 왠지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실 것 같다는 기분 좋은 생각을 상상을 해보았다. 그리고 이런 말씀을 해주실 것 같았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봉사에는 낮고, 높음이 없단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었거나, 슬픔과 기쁨을 공유한 과정이 있어 행복을 조금이나마 느꼈다면 그걸로 너는 된거야.” 라고 말씀해 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나아간 상상이라는 판단을 해보지만, 이태석 신부님을 데려간 하늘이 정말선생님에 가까웠다. 아니다. 사실 톤즈의 백의의 천사였다. 그리고 톤즈를 유일하게 치료해줄 ‘힐링’ 아저씨였다. 전쟁에 상처를 많이 입은 톤즈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이태석 신부님은 오아시스의 우물과도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이태석 신부님을 뵙는 그 자체가 힐링이었을 것이다. 이 시대에 그 사람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사람이 또 어디있을까? 아마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할 것이다.이태석 신부님은 톤즈마을의 진료에 있어 심각성을 파악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도 오지마을에 차가 없었는데 차를 어렵게 구매하여 앞의 나무를 없애고 풀을 없애가면서 다른 오지마을(한센인들이 살던 마을)로 치료를 위해 가시는 이태석 신부님의 모습을 보여 대단하고 느꼈다. 여기서 다른 오지마을은 아예 신발, 옷도 없이 살아가는 부족들이었으며, 대단하다고 느낀 부분은 그 부족들을 힘들게 찾아다니면서 왕진진료를 하셨다는 것이다. 이태석 신부님은 그 오지마을 사람들에게 신발도 선물해주고, 옷도 선물해 주셨다고 한다. 이태석 신부님이 2010년에 이 세상을 떠나신 뒤에 이태석 신부님과 함께 촬영했던 촬영팀이 다시 그 오지마을을 찾았다고 한다. 그 결과는 4년 동안 이태석 신부님이 주신 옷과, 신발을 입고, 신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태석 신부님은 그들에게 선물을 준 것이 아닌, 희망을 주셨다. 그리고 사랑을 주신 것이었다. 왕진진료를 가셨다고 해서 거짓으로 진료하는 법이 없으셨다. 열과 성을 다해 진료를 해주셨다. 그 모습에 감동을 안 받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들의 문화에 흠뻑 빠져드는 이태석 신부님의 모습과 눈동자를 보며 흐뭇한 웃음이 안 나올 수가 없었다. 이태석 신부님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오지마을의 부족이라고 해서 무시하는 행동을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그들을 진정한 하나의 인격체로 받들고, 친한 친구를 대하듯이 어려움 없이 다가가셨다. 말이 안통하고, 문화가 달랐지만 이태석 신부님은 그런 모습에서 우리에게 교훈을 하나 주셨다고 생각했다. 못사는 사람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감싸태석 신부님은 톤즈 내에서는 이미 행복의 아이콘 이셨다. 이태석 신부님의 차를 보면 아이들은 무조건 인사를 하러 달려왔다. 아이들, 주민들과 인사를 할 때마다 행복해 하시는 신부님을 보며 나도 함께 행복해 지는 느낌이 들었다. 행복이란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구나.......나는 영상을 보면서 정말 믿기지가 않았다. 아직도 저런 마을이 존재하는 것에 정말 놀랐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금만 감기기운이 있어도 바로 병원에 찾아간다. 병이 걸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병에 걸리기 쉽지가 않다. 물론 바쁜 현대인들이라 병원에 갈 시간이 없지만, 약 한 알로 모든 것을 끝내는 방법도 있고, 병을 방지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나라에 무궁무진하게 많다. 하지만 톤즈라는 작은 마을은 감기라도 힘 쓸 방법이 없다. 보통 이런 마을은 한번 전염병에 걸리면 전염병이 마을 주민 전체한테로 퍼져, 마을 전체가 위험에 쳐해 질수도 있다. 보통 톤즈 주민들이 많이 걸린다는 나병은 전염성은 낮지만, 콜레라나 말라리아는 전염성이 있어 이런 환자들을 치료하는 이태석 신부님에게도 상당히 위험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태석 신부님은 자신도 위험 할 수 있는 상황을 무시하고 오직 자신의 남은 인생을 톤즈마을 주민들을 위해 바쳤다고 평가 할 수 있겠다. 이태석 신부님이 그토록 톤즈 마을 주민들을 위해 힘쓰는 이유는 아마 톤즈 마을 주민들의 순수함과 행복을 끝까지 가져가길 바라는 마음에서가 아니었을까? 톤즈 마을 주민들은 돈이 없어도 가난해도, 자신이 죽을병에 걸려도 조그마한 행복이나 희망이 남아있다면 그것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이태석 신부님은 평가하고 있다. 아마 세계자본주의가 발달한 선진국들의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 보다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봉사하며 달려가는 이태석 신부님이 난 옳다고 생각했다.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면 그들은 고마워하질 않는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면 그들은 작은 것에도 큰 기쁨을 얻뿐이다.
    독후감/창작| 2019.06.23| 7페이지| 2,000원| 조회(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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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 PPT 발표자료(고흐 포함)
    미술감상 과목 자연미술작품 만들기CONTENTS O1 작품 생각 과정 O2 프로방스의 추수 O3 작품 소개 O4 작품 창작 사진 O5 작품을 만들며 느낀점작품 생각 과정 건양대 분수대 근처 재료 상황 0 1 11 월 과 가을날씨 0 2 가을과 관련된 작품 찾아보기 0 3 빈센트 반 고흐의 ‘ 프로방스 추수 ’ 0 4 0 5 건양대 자연 재료들과 함께 창작 시작프로방스의 추수 반 고흐는 1888 년 가을 프로방스 (Provence) 의 하늘 아래에서 , 자신이 가장 관심 있어 하던 ‘ 농촌 풍경 ’ 을 그렸다 . 젊은 시절의 반 고흐는 19 세기 밀레 의 작품을 많이 접하면서 밀레를 동경 하고 사랑 했기 때문에 밀레가 자주 그리던 농촌 그림을 찬양 하였다 .프로방스의 추수 - ‘ 프로방스 추수 ’ 작품의 특징 - 프로방스에서의 강렬한 빛 과 생생한 색 을 표현하였다 . 2. 밝은 노란 색조 를 이용하여 빛을 최대한 자신의 화폭에 옮겨놓았다 . 3. 인상주의 이론을 잠시 멀리하고 , 색채 를 표현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4. 다양한 노란색의 무한한 변형 과 선명한 푸른하늘 , 수확기 건초 더미들 , 황금빛 밀밭은 서로 수평적 구도 로 균형 을 이루어 대조 를 보이고 있다 .( 번외 ) 반 고흐에 대한 평가 “ 나는 빈센트가 자기 마음에 드는 모티프를 그리기 위해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몇 킬로미터를 걷는 것을 보았다 . 그는 어떤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 그는 비 , 바람 , 이슬 , 눈과 같은 모든 것에 맞섰다 . 별이 빛나는 하늘이나 정오의 태양을 그리기 위해서라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작업을 시작했다 . - 고흐의 친구 에밀 베르나르 (Emile Bernard)- 고흐의 회화에서 우리를 매혹시키는 것은 낭만주의 ‘ 들라크루아 ’ 가 표현해낸 모로코 (Morocco) 적인 색채의 활기와 후기 인상주의 ‘ 세잔 ’ 풍경화의 분명한 윤곽선이다 . - 비평가 존 리월드 (John Rewald )작품 소개 이것이 프로방스 추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 송호영 ’ 만의 작품 ! 준비물 : 목공용 풀 , 가위 , 25 색 색연필 , 파란색 철사 끈 , 건양대 분수대 한 켠에 자리 잡고 있었던 건초더미 , 길 바닥에 떨어져있던 은행 나뭇잎 과 일반 낙엽작품 소개 ( 장 , 단점 ) 장점 1. 반 고흐 작품을 모방하여 만들어졌으므로 , 그의 미술세계 가 송호영의 작품에도 들어가 (?) 있다 . 2. 내 주변의 자연물을 이용하여 만들어졌으므로 , 본래의 작품보다 훨씬 쉽게 작품을 표현할 수 있었으며 ,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보여질 수 있는 풍경이기에 더 친근감 이 있다 . 3. 고흐의 또 다른 작품인 ‘ 별이 빛나는 밤 ’ 의 하늘에 있는 구름의 소용돌이와 하늘의 전체적인 어둡고 무거운 느낌을 ‘ 프로방스 추수 ’ 에 넣음으로써 , 고흐 작품 특유의 어두운 색조와 밝은 색조의 대조 를 최대한 표현하였다 . 4. 건초와 떨어진 낙엽 등을 이용하여 아무리 쓸모 없는 것일지라도 훌륭한 작품의 원재료 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작품 소개 ( 장 , 단점 ) 단점 색을 표현 할 수 있는 미술 물품이 준비가 많이 되어있지 않아 , 고흐의 훌륭한 ‘ 프로방스 추수 ’ 의 색조를 100% 완벽히 표현해 내지는 못하였다 . ( 작품 뒤 배경들 ( 산이나 풀 등 ) 의 어두운 색조를 잘 표현해내지 못했다 .) 2. 종이에 잘 붙지 않는 자연물을 이용하다 보니 작품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하면 자꾸 종이에 붙여져 있던 재료들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 오랫동안 보관되고 , 간직되었으면 좋겠지만 한계가 보인다 .) 3. 한편으로는 모방 작품이기 때문에 , 작품을 보고 있으면 내 머릿속에서 그려진 작품이 아니라는 것에 스스로 자괴감 이 들게 된다 .작품 창작 사진작품 창작 사진작품 창작 사진작품 창작 사진작품 창작 사진작품 창작 사진작품 창작 사진작품을 만들며 느낀점 수업을 혼자 듣기 때문에 혼자 작품을 만들어야 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 여자친구와 세무학과 후배들이 도와주어서 작품을 금방 완성시킬 수 있었다 . 자연물을 이용하여 함께 미술작품을 만들며 다른 사람들과 협동심 , 작은 완성에도 행복해지는 소소한 행복 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 후기 인상주의 작가로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빈센트 반 고흐의 유명한 작품을 미술 실력이 없어서 그리지는 못하지만 , 자연물을 이용하여 그의 작품을 짧은 시간 안에 쉽게 표현 해 낼 수 있어서 뿌듯했다 . 주변에 쓸모 없는 재료일지라도 최고의 재료가 되어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씀하시던 교수님의 뜻을 받아 작품을 만들어서 그런지 , 그 이후로 주변 물건들의 소중함 을 깨닫게 되었다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유명 작가의 작품을 모방하여 나만의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 미술에 대한 부담감이 덜해졌고 친근감이 상승 하였다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9.06.23| 18페이지| 2,000원| 조회(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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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2017년 국세행정의 문제점과 나아갈 개선방안
    2017년의 국세행정은 ‘안녕’하십니까?-2017년 국세행정의 문제점과 나아갈 개선방안-1. 고단했던 2017년의 국세행정의 문제점 (박근혜 정부의 국세행정 문제점을 토대로)박근혜 정부의 국세행정은 그야말로 신뢰성 잃은 허울뿐인 행정이었다. 국민들을 농락하고 국민들과 함께 하지 않은 무자비한 세정으로 인해 많은 지탄을 받고 있다. 누굴위한 국세행정이었으며, 세정이었을까? 박근혜 정부의 출범당시 “증세 없는 복지”와 “지하경제 양성화”를 주구장창 외치던 자신감은 어느새 국세행정의 최저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박근혜 정부의 가장 문제가 되었고, 이슈가 되었던 2017 박근혜 정부의 국세행정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다.2017. 10. 13 국감에서 박근혜 정부의 국세행정은 벌거숭이가 되어버렸다. 박근혜 정부는 지난 4년간 대규모 세수결손이 생기자 무리한 세무조사를 통해 역대 최고금액인 약 24조원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기업의 세무조사는 줄이고,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세무조사는 늘렸다는 점이다. 가장 공정하고 깨끗해야 하는 세무조사에서 박근혜 정부는 왜 차등을 두었을까? 증세 없는 복지를 주장하던, 서민을 그렇게 위한다던 박근혜 정부의 약속은 어디로 갔을까? 내 생각에는 ‘대기업의 로비’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국세행정에 정치적인 견해가 포함됨에 따라 박근혜 정부의 세무조사의 본질이 흐려졌다고 생각했다.대기업의 세무조사 비율을 27% 감소시키고,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세무조사 비율을 7%나 올렸다. 그럼으로써 대기업에게는 10조원의 세수를,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3조원의 세수를 걷었다. 겉보기에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이 더 세금을 작게 냈으니, 무슨 문제가 있는가? 라고 세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반박할 수도 있다. 라고 생각했다. 대기업의 자본크기와 중소, 중견기업의 자본 크기를 비교하면 쉽게 답이 나오며, 그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조차 비교할 가치도 없을 만큼 대기업이 상당히 우위에 서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 질문 규모를 26.7% 약 346조원으로 추정한다.” 라고 하였다. 이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며, 우리나라 세수보다도 훨씬 많은 것이었다. 그러니 박근혜 정부는 지하경제가 마지막 세수를 걷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는 지하경제의 양면성을 전혀 몰랐다. 지하경제는 우리나라의 경제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지만, 이미 박근혜 정부의 세수증가에 대한 대처로 지하경제 종사자들이 조세회피를 위해 수를 써 놓았기에, 지하경제는 쉽게 건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하경제를 통해 세수를 얻으려면 구체적인 정책수단이 필요하며, 그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슈나이더 교수는 말했다. 더하여 지하경제를 양성화 하려면 지하경제를 이끌어낼 회유적인 정책과, 직접적인 인센티브를 이용하여야 된다. 하지만, 이럴 경우 경제 민주화의 역행을 운운하며 반대와 거센 반발이 뒤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쩌면 이 정책도 국민들에게 보여 주기식의 ‘전시 효과적 정책’이 아니었나. 라고 생각되었으며, 허황된 뜬구름 수준이었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하였다.내가 생각한 박근혜 정부의 중점추진과제 중 가장 실행되지 않은 3가지를 뽑아보았다. 첫째, 중소 납세자와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세정 정착과 둘째, 억울한 납세자가 없도록 납세자권익을 철저히 보호하며 셋째, 세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중소납세자와 취약계층을 배려한다고 했는데 신기할 정도로 완전 반대로 정책은 흘러갔다. 억울한 납세자가 없도록 납세자 권익을 철저히 보호해야 하는 정부가 오히려 억울한 납세자를 더 억울하게 하고 보호조차 하지 않은 채, 납세자를 길에 버리고 떠나버렸다. 세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애초에 말 할 필요가 없는 중점추진 과제 같다고 생각했다. 박근혜 정부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정권을 막 시작할 당시에도 이미 없었을 지도 모르겠다. 그저 좋은 말만 늘린 국민들을 농락한 허울뿐인 과제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실행되지 않은 과제는 많았으며, 오히려 실행 안 된민사법지식이 부족하여 세무조사나 과세단계에서 세무 공무원의 의견이 일관적이지 못하다.(2). 예규제도가 부실하다. 세무조사나 과세단계에서 세법의 해석, 적용에 관한 과세관청의 의견을 구하더라도(예규신청) 논리적 근거의 충분한 서술 없이 결론만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납세자가 납득하지 못한다.(3). 과잉조사와 무리한 협상과제의 경향이 있다. 조사에 수반되는 행정비용을 의식하여 세무조사 시 부과목표치를 미리 정해놓고, 이를 충족하기 위해 조세회피나 조세포탈의 문제가 없는 사안까지 과잉 조사하는 경향이 있다. 과잉조사의 외형적 형태는 세무조사 범위의 자의적 확대와 임의조사 절차를 사실상 강제조사 절차로 운용하는 경향이다. 그리고 과세목표치 달성을 위해 납세자와 적당한 협상(이 문제는 넘어가 줄 테니, 저 문제에 관한 결정에 대해서는 승복하라는 식)을 통해 과세하려는 사례가 많다.(4). 과잉부과의 경향이 있다. 국세청 내부감사나 감사원 감사를 의식하여 '적법여부가 의심스러울 때는 일단 부과해 놓고 보자'는 식의 과잉 부과 경향이 빈발한다. '국고를 채우는 것이 나의 임무다.' 라는 잠재의식에서 애매한 경우에도 국고에 유리하게 세법을 해석, 적용하는 성격이 있다.(5). 조세범처벌법 위반죄의 고발 만능주의가 있다. 조세포탈범 구성요건의 핵심인 '조세의 부과징수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 곤란하게 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또는 기타 조세질서범 구성요건의 충족 여부를 판단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감수함이 없이 문제를 쉽게 검찰에 넘긴다. 일조의 ‘책임회피’라고 할 수 있다.라. 세무조사의 개혁 방안(1) 납세자가 예측 가능할 수 있는 세무조사의 방안을 마련한다.- 세무조사 사전 예고제를 도입한다.(2) 무분별한 사후검증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제2의 세무조사로 악용될 소지가 많은 만큼 철저한 기준을 수립한다.(3) 세무 공무원의 교육 및 징계에 대한 철저한 보완을 당부한다.- 세무조사에 대한 귀책사유(권한 남용 등)가 세무공무원에 있을 경우 징계에 따른다는인식을 부 중요한 국세청의 전 구성원이 법의 공정한 집행을 위하여 투명하고 건전하고 독립적인 정신자세를 견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2017년 11월 22일 한승희 국세청장은 취임 후 첫 국세행정개혁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위원회 개최의 큰 의미는 한승희 국세청장이 취임 후 처음 열린 것이라는 것과, 앞으로의 2017년, 2018년, 2019년까지의 국세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해야 될 과제들을 소개하며,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세행정의 실질적인 변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개편했다는 점에 있다.< 2017 국세청의 운영방향 >국세청의 운영방향으로는 국민이 편안한 납세를 추구하며, 바르고 공평한 과세를 추진하며, 국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꾀한다는 것이다. 이는 2017 국세청의 비전과 함께 잘 나타나 있는데, 위원회에서도 다시 한 번 강조했다는 점에 중요성이 높다고 평가 할 수 있다.2017년 새로운 국세청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한승희 국세청장이 취임 한 이후, 국세행정개혁위원회가 국세청의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운영과 올바른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국민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자 위원회를 개편 한 점을 강조하면서, 최근 우리나라의 새로운 변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국세청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세정을 운영하여 국민신뢰의 토대위에 국가재정을 원활히 조달하는 한편, ‘국민을 위한 서비스 기관’, ‘국민의 시각에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한승희 국세청장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과거의 세정업무를 평가하고 근복적 개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세행정 개혁 TF’를 발족했음을 밝히면서, 2017년 11월 20일에 발표한 개혁 TF의 과거 세무조사 점검결과는 법률적 제약을 감안하더라도 그 진정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11월 20일 발표한 과거 세무조사 점검것이 많아 보인다. 오히려 박근혜 정부한테 고마워해야 될 수도 있다. 이렇게 큰 변화와 개혁을 선물해 주고, 납세자들을 배려하는 여러 가지 정책이 박근혜 정부의 국세행정이 실패함으로 인해 나타났으니 말이다. 앞으로 2017 국세청은 납세자보호 기능을 강화하여 납세자 권익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한편, 진정성 있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 나간다고 약속하였다.더하여 납세자 중심 세정의 정착방안을 조사해보았는데 첫째, 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여 권리구제를 강화시킨다. 둘째, 납세자보호담당관의 중립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킨다. 셋째, 납세자보호위원회 심의대상 확대로 권익보호 기능을 확대한다. 넷째, 납세자보호위원회의 심의대상 안건을 확대하여 권리보호요청제도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제고시킨다. 다섯째, 납세자 권익보호기반 강화를 위한 권리헌장을 개정한다. 여섯째, 납세자 중심의 상시 소통을 활성화 시킨다. 가 있다. 국민 즉, 납세자가 있어야 나라가 있다. 그러므로 국민이 왕이다. 국가는 국민을 잘 모셔야 할 의무가 있으며, 국민도 나라의 존립에 기여해야 한다. 서로 WIN-WIN하는 방법을 잘 물색하여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대내외의 고객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정착시켜 나갈 것을 2017 국세청에서는 말하고 있다. 나는 문재인 정부의 국세청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이 아닌 한 발자국 멀리 떨어져서 가장 객관적인 위치에서 바라볼 예정이다. 무조건 정부를 맹신하는 행동은 또 다른 과거의 실수를 범할 수 있기에 새로 출범한 정부가 더욱 더 조심스럽다고 말할 수 있겠다.4. 국세행정에서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성실납부 유도 방안가. 국세행정에서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1). 조세제도 및 국세행정에 대한 납세자들의 반응을 매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2). 세무조사 선정대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탈세규모를 파악하기 .
    경영/경제| 2019.06.23| 22페이지| 2,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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