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 서론1. HMR의 정의2. HMR 발전 과정3. HMR 발달 배경1) 경제적 요인2) 사회적 요인3) 문화적 요인4) 기타 발전 요인4. HMR의 가능성1) 1인 가구에 따른 HMR의 가능성2) 선진국에 비교하는 HMR의 가능성Ⅱ. 본론1. 국내 HMR시장의 현황2. HMR 기업과 제품1) 편의점① 편의점별 도시락 구매 요인② 편의점 도시락 SNS 버즈 현황③ 편의점별 인기 도시락 TOP32) 대형마트① 이마트 < 피코크 >② 롯데마트 < 요리하다 >③ 홈플러스 < 싱글즈 프라이드 >3. 후기 및 평가1) 롯데마트 yorihada - 부산식 밀면2) GS25 김혜자 도시락 - 명가 소갈비 도시락Ⅲ. 결론1. 국내 HMR의 한계와 문제점 및 발전방향Ⅰ. 서론1. HMR의 정의HMR이란 (Home Meal Replacement; 가정식 대체식품)의 약자를 따서 만든 가정간편식을 뜻하는 말이다. 가정식사 대체제품은 일종의 즉석식품이다.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음식을 먹을 때의 과정은 식재료 구입→식재료 손질→조리→섭취→정리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HMR은 이런 과정에서의 노력과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음식의 재료들을 손질한 후 어느 정도 조리가 된 상태에서 가공·포장되기 때문에 데우거나 끓이는 등의 단순한 과정으로 조리 시간이 매우 짧고 간편하다.HMR 식품은 별도의 드레싱이 있는 샐러드와 밥, 갈비탕이나 육개장 같은 한식과 스파게티나 라자냐 같은 양식까지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냉동식품에서부터 통조림, 멸균포장팩까지 포장의 방법도 다양하다. 주로 전자레인지 조리로 혼자서도 간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식품 가공기술의 발달로 기존의 냉장·냉동 식품에 비해 신선도가 높으며 가정에서 직접 요리한 식사와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다.2. HMR 발전 과정전쟁 시 군인에게 지급되는 비상양식1940~50년대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소개가정용 전자레인지의 개발HMR의 음식 종류가 다양해지고 조리, 가열 의 증가는 외식산업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4) 기타 발전 요인그 외, 기술의 발달로 음식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인력절감 등 효율적인 업소 경영방식의 도입이 가능해지면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가져와 외식산업이 발달하게 되었다.4. HMR의 가능성1) 1인 가구에 따른 HMR의 가능성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이 1980년 4.8%에서 12년 25.3%, 15년에는 27.1%(488만4천가구), 2025년 31.3%(685만2천가구), 2035년 34.3%(762만8천가구)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산업연구원에 의하면 1인 가구의 소비지출은 2010년 60조원, 2020년 120조원, 2030년 194조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1인 가구의 소비지출 규모가 전체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11.1%, 2020년 15.9%, 2030년 19.6%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가정간편식, 1인용 서비스업 수요 커져파워 솔로가 몰고 온 변화는 식품시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인 가구의 소비행동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는 ‘나를 위한 자기지향성 소비’를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여행이나 자기계발·레저·건강 등에는 향후 지출을 늘릴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식·통신·의류·식품 등에는 지출을 줄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각종 문화·서비스도 변화하고 있다. 혼자 즐기는 여가가 기껏해야 영화나 공연을 관람하는 일이었다면 이젠 혼자 밥을 먹고, 술을 마시는 일이 예사가 됐다. 업계는 혼자인 것에 익숙하고 효율을 중요시 여기는 파워 솔로를 겨냥한 1인용 식당, 호텔, 노래방, 여행 상품 등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파워 솔로의 급격한 증가는 산업별 소비구조 변화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연구원 한정민 연구원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미용서비스업, 오락·문화산업, 통신서비스업의 성장이 예상되고 고령층에서는 보건·의료 서비스업, 복지시설 산업의 큰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대폭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고 각 업체마다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해는 HMR 시대가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5년 간 HMR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1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식품 업계는 물론 유통 업계까지 HMR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화·경제난에 1인 가구 비율 27%로 1위1인 가구의 약 35%가 소비력이 높은 20~30대 젊은층에 집중된 까닭에 씀씀이도 2인 이상 가구에 비해 크다. 통계청이 2014년 조사한 가구별 소비성향을 살펴보면, 1인 가구의 소비 성향은 80.5%로 전체 평균(73.6%)을 앞섰다. 가구원수별 1인 당 소비 규모 역시 1인 가구가 92만원으로 월등히 높다. 이른바 ‘파워 솔로’의 저력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6년 16조원(전체 민간소비의 3.3%)에 불과하던 1인 가구의 소비지출 규모는 2010년 60조원으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그 규모가 2030년경 194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본다. 이는 전체 민간소비의 2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한슬기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고령화와 저출산, 혼인 연령 증가 등으로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했다”며 “기업들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개발·판매하는데 집중하며 관련 산업 역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형 주택과 가전, 소용량·소포장 식품부터 1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업까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파워 솔로 소비지출 2030년 194조원 전망파워솔로의 소비 특징으로‘4S’를 꼽을 수 있다. 가구와 가전 등은 작고(Small), 똑똑한(Smart) 제품을 선호한다. 간편하고, 한번에 해결하려는 원스톱 소비경향이 강해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Service)와 제품을 찾는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Selfish)을 위한 소비 행위가 주를 이루며‘포미족(개인적으로 가치를 둔 제품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해왔다. 서브 프라임 당시 GDP 성장률이 바닥을 치고 들어가는 와중에도 크게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약 연평균 8%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은 식문화가 유사함과 별도로 노령화나 경제지표, 1인 가구 비중 역시 한국이 매우 유사하게 후행하는 모습을 보이는 나라로 유의할만한 참고 대상이라 할 수 있겠다.국내의 시장규모는 09년 7천억에서 15년 1조 7천억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14%의 고성장을 지속해 왔다. 하지만 국가별 연간 1인당 HMR 소비량을 보면 아직도 선진국에 비해 1/3수준인 것을 볼 수 있다. 선진국의 HMR 시장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이제 막 성장이 시작되는 수준으로 소득수준의 향상, 생활문화의 서구화, 1인 가구 및 맞벌이 증가, 가구 평균 구성원 감소, 고령화 사회 등 여러 가지 상황이 HMR 시장의 지속적 성장을 뒷받침해줄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Ready to eat, go, cook 상품들Ⅱ. 본론1. 국내 HMR시장의 현황얼마나 자주 소포장 식품이나 간편 편의 식품을 구입하십니까? 라는 설문에 84%가 일주일에 1번 이상 HMR제품을 구입한다 라는 결과를 볼 수 있다.지난 2010년 8,000억원 규모였던 국내 HMR 시장은 지난해 1조 7,000억원 커졌고, 국내 인스턴트 식품의 대명사인 라면 시장은 동일기간 2조원 규모에서 정체하였다.먹거리 트렌드의 변화에 대한 대기업들의 대응도 적극적이다. 주요 외식업체들과 음식료 제조 업체들이 HMR 시장에 관심을 가지면서 유명 셰프들과 합작, 레스토랑에서 먹던 맛을 재현하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대형 마트, 편의점을 운영하는 유통업체는 대용량 및 묶음 상품 판매에서 벗어나 소포장 PB(업체 독자적 개발 상품) 먹거리를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HMR 유형유형예바로 먹는 음식(Ready to eat)밑반찬, 나물, 김치, 샐러드, 샌드위치, 김밥, 식단배달,유아용 이유식 등가열하여 먹는 음식(Ready to heat)햇반, 즉석죽, 즉석국, 냉동피자, 전,레토르트식품(국, 스프, 3분즉석밥, 반찬 등 다양한 간편식품 출시허영만 작가와 '식객' 브랜드 출시유통회사신규 식자재 유통망 확대식품관 리뉴얼 등신세계 그룹백화점 내 딘앤델루카(뉴욕) 입점SSG푸드마켓을 통해 해외 유명 브랜드 식자재 유통한화 갤러리아압구정점에 고메이494 오픈미국, 일본 등의 프리미엄 식자재 단독 수입롯데백화점이탈리아 프리미엄 식품관 'PECK' 오픈식료품, 청과, 와인 등 이탈리아 현재 매장 구현현대백화점8월 판교점에 이탈리아 식품 매장 'EATALY' 입점밀라노, 로마, 피렌체 등에서 운영 중1) 편의점① 편의점별 도시락 구매 요인편의점 도시락 주요 연관어공통 연관어양, 맛, 가격, 구성, 반찬, 제품비공통 연관어나물, 다양함, 잡곡밥양념, 소스, 우삼겹걸스데이, 인기, 사랑가격에 비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갑재료부터 맛까지 신경 쓴 푸짐한 양의 가성비걸스데이 혜리 효과로 좋아하는 도시락② 편의점 도시락 SNS 버즈 현황김혜자 도시락A : 16년 2월 김혜자 명불허전 도시락 / 구매 시 육개장 무료증정 행사로 버즈 급증B : 16년 4월 부대찌개 정식 및 명가소갈비 도시락 출시로 관련 버즈 급증백종원 도시락C : 15년 12월 백종원 도시락 2종 출시로 관련 버즈 급증D : 16년 7월 백종원 우삼겹정식 도시락 출시로 관련 버즈 급증혜리 도시락E : 16년 2월 발렌타인 특수로 편의점 도시락 버즈 형성F : 16년 7월 삼밥정식, 오이냉국 도시락 출시로 버즈 형성③ 편의점별 인기 도시락 TOP3백종원 도시락과 견줄 수 있는 든든한 양의 부대찌개도시락 시장을 성장시키는우삼겹 정식저렴한 가겨에 고기와 야채를 겸비한 획기적인 삼밥정식1위 김혜자 부대찌개2위 김혜자 장어덮밥3위 별미 닭가슴살1위 백종원 우삼겹정식2위 순대국밤정식3위 백종원 부대찌개1위 쌈밥정식2위 혜리 목살 김치찌개3위 혜리 간장불고기김혜자 X 부대찌개 연관어1. 대결2. 도시락3. 백종원4. 든든하다5. 여유백종원 X 우삼겹 연관어1. 맛있다2. 성장3. 오늘4. 8월5. 새롭다쌈밥정식 연침이다.
목 차< 서 론 >I. 메뉴 마케팅의 개념1) 마케팅의 개념2) 메뉴마케팅의 정의3) 메뉴 마케팅의 기본적 개념Ⅱ. 메뉴 마케팅의 전략1) 시장세분화2) 포지셔닝3) 표적시장의 선정Ⅲ. 메뉴 마케팅 믹스1) 상품2) 가격3) 유통경로4) 촉진< 본 론 >I. 메뉴 마케팅의 종류와 사례1) 타깃 마케팅8) 관계 마케팅2) 가격 마케팅9) 체험 마케팅3) 연계 마케팅10) 서비스 마케팅4) 인터넷 마케팅11) 그린 마케팅5) 쿠폰 마케팅12) 버즈 마케팅6) 포인트 마케팅13) 슈머 마케팅7) 맞춤 마케팅< 결 론 >I. 외식업체 선정 후 마케팅 제안1) 외식업체 선정 : 가정식 전문점‘류지’2) 평가3) 마케팅 제안< 서 론 >Ⅰ. 메뉴 마케팅의 개념1) 마케팅의 개념현대의 기업경영은 단순히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생산이나 판매중심의 활동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여 적기에 적절한 가격으로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즉 고객의 욕구와 필요를 파악하여 경쟁자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고객을 만족시켜 주어야 한다는 개념이다. 따라서 고객의 개념도 생산자 및 판매자 중심에서 고객중심의 고객만족 경영으로 변화하면서 마케팅의 개념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마케팅에서 시작되어 마케팅으로 끝난다 할 정도로 끊임없이 시도되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들을 매일 접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의 욕구가 점차 다양화, 고도화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외식 업체의 부단한 노력에 따라 시장경쟁이 심화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따라서 외식 업체들은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합리적인 상품 가격을 설정하여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2) 메뉴마케팅의 정의메뉴마케팅이란 호텔 식음료 부문 및 외식 사업과 관련된 분야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행해지는 다양한 활동으로서 메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발상, 가격결정, 판매 떠올리는 상품이 있는데 이러한 인식을 깨고자 프림 걱정 없이 마시는 커피라는 컨셉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차별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⑤ 이미지 포지셔닝독특하거나 매력적인 이미지를 구축하여 메뉴상품을 강조하는 방법이다. 저렴한 가격의 커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브랜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는 그 브랜드만의 이미지와 느낌,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차별적 이미지를 구축했기 때문이다,⑥ 재포지셔닝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훌륭했던 포지션이이 현 시장에서는 부적합한 경우가 발생한다. 고객의 욕구나 시장의 경쟁상황이 변화하여 재포지셔닝이 불가피할 때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상품 자체를 계속 교체할 수 없어 기존 상품을 재포지셔닝 하기도 한다. 이때 과거 메뉴의 포지셔닝을 추적하고 현 시장을 철저히 파악하여 새로운 포지션을 개발해야 한다.(2) 포지셔닝 전략 계획의 수립과 집행많은 외식 브랜드와 메뉴 상품들이 동일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쟁하는 상확 속에서 경쟁자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독특한 포지셔닝 방법을 찾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표적시장 내의 대다수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사의 메뉴 상품이 경쟁상대에 비해 비교 우위를 갖는 차별성을 찾아내어 이를 표적고객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포지셔닝 계획을 수립 및 집행해야 한다.3) 표적시장의 선정 Targeting전체 외식 시장을 몇 개의 세분시장으로 구분한 다음 각 세분시장의 특성과 상대적 가능성을 평가하여 사업목표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세분시장만을 표적시장으로 선택해야 한다.(1) 표적시장 선정 시 고려사항새로운 세분시장은 신규 투자를 회수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시장규모를 갖고 있어야 한다. 새로운 표적시장 진입에 따른 메뉴개발, 유통망 개척, 설비에 소요되는 다원을 관리자가 부담 할 수 있는지도 검토해야 한다. 고객의 욕구가 세분화되지 않은 단일 메뉴가 성숙기로 넘어가면 그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우므로 각 세분시장별로 차별 제공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힘든 경쟁 산업사회로 이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마케팅의 종류와 사례를 통해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어떻게 마케팅이 실현되는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1) 타깃 마케팅소비자의 인구통계적 속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정보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마케팅 전략을 말한다. 이를 위해 소비자들을 가장 작은 단위로 나눈 다음 계층별로 소비자 특성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 마케팅 계획을 세운다.시니어 마켓(senior market)과 유스 마켓(youth market)은 최근 떠오르는 소비세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비 잠재력이 큰 베이비 붐 세대가 시니어층에 진입하게 됨에 따라 보다 광범한 산업분야에서 시니어 시장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유스 마켓은 미래의 잠재고객으로서의 가치가 높고 소비문화 형성 및 확산을 주도하는 소비집단이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젊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활발한 마케팅 노력을 기울인다. 신 시니어 고객의 구매력이 증가세에 있지만, 국내 백화점업계는 유스 마케팅에 보다 더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젊은 소비자들의 구매 비중 증가, 트레이딩 업(trading up) 성향의 확산 및 소비 트렌드 주도성으로 유스 마켓의 중요성이 부각된 것이다. 명품구매층과 젊은 고객층을 유인하기 위해 백화점들은‘영품족’을 겨냥한 별관이나 존(zone) 증축, 대형복합쇼핑몰 입점, 편집매장 강화, SPA 브랜드, 신명품 브랜드 및 메가숍(megashop) 유치 등의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마켓과 유스 마켓은 성격이 달라 이 둘을 동시에 추구하기는 어렵다.2) 가격 마케팅시장침투가격과 초기고가격은 상반되는 마케팅 전략으로서 시장침투타격이라 함은 저가정책으로 소비자의 제품 수용도를 높이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대량생산에 의한 생산원가 하락이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초기고가격 정책이란 진입 장벽이 높거나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전략을 팅’을 진행한 바 있다. 대부분의 고객이 마요네즈를 샌드위치용으로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지켜본 헬만이 마요네즈를 구입하면 같이 구매한 식재료에 맞춰 소비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마요네즈 레시피를 제공하는 프로모션 마케팅이다. 예를 들어 고기, 양파와 함께 구입하면 햄버거 레시피를, 참치와 함께 구입하면 참치마요네즈 주먹밥 레시피를 영수증에 프린트 해 주는 것이다. 마요네즈가 샌드위치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고객이 구매한 내역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마요네즈의 활용법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고객맞춤형 광고를 한 것이다.레시피 영수증 프로모션으로 헬만의 마요네즈 소비량을 늘리고 마요네즈를 넣은 음식으로 더욱 맛있는 음식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헬만의 마요네즈 프로모션 마케팅은 3개월 동안 진행되었고, 약 1,000여 장의 레시피를 제공했다. 이 결과 헬만은 3개월 동안 44% 매출신장을 이뤘다.8) 관계 마케팅시장이란 늘 수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곳이다, 보이지 않는 경제 현상 속에서 마케팅을 주도할 수는 있다 해도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구매까지 유도하는 행위는 매우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는 일이다.현재 마케팅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고 경쟁도 치열해짐에 따라 각 기업은 한정된 환경에서 점유율울 유지하고 높이기 위해 고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게 되었다. 기존의 마케팅은 신규고객의 획득이 중심이었으나 관계마케팅은 기존 고객의 유지와 향상에 초점을 두어 유대관계를 강화함으로써 거래나 교환이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이익울 보호하자는 개념이다.관계마케팅의 핵심은 고객의 생애주기와 같이 성장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서 소비자를 성취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사업의 동반자로 인식하고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때 수익적인 마케팅 성과를 볼 수 있다. 관계마케팅에서는 고객과의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그들이 원하는 바를 이해하는 것이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는 지름길이다.리츠칼튼호텔에서 찾아볼 수 있위해서는 다른 병의 뚜껑과 함께 맞물리게 한 다음 돌려야만 콜라 뚜껑이 열리는 특이한 병이다.코카콜라는 이를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뚜껑을 개봉함으로써 모르는 사람과 친밀감을 형성시키는 것에 목적을 두어 코카콜라의 기업의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거두게 되었다.10) 서비스 마케팅현재 외식 사업체들은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핵심 서비스만으로는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모두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서비스 외에 보조 서비스를 확대 또는 추가하여 외식 산업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레스토랑의 경우 핵심 서비스는 주로 메뉴 판매를 통해 발생하기 때문에 대체로 그 유형이 동일하여 차별화가 어렵다. 그러므로 동종 업체와는 다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어야 한다. 레스토랑에서 본원적인 서비스가 친절한 고객 응대라면 보조 서비스의 확대 및 추가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한 발렛주차(대리주차)나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유아 놀이방, 수유실 운영 등이 대표적인 경우이며 그 외에도 고객우대 서비스를 위한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앞으로 많은 보조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점차 본원적 서비스보다 오히려 더 부각될 것으로 보여 다양한 서비스마케팅을 위한 콘셉트와 도구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민들레 영토는 어머니 마케팅으로 어떤 소비자든 어머니 마음처럼 따뜻함과 넉넉함 제공하며 기존의 카페와는 다르게 문화비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한 사람당 문화비 5000~5500원을 내면 3시간동안 마음껏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이용하고 싶을 시에는 30분당 500원의 추가요금을 받는다. 문화비를 지불하게 되면 기본 음료를 무한 제공한다. 또한 컵라면 또는 민토빵, 아이스크림 중 한 가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화비에 추가비용을 내면 식사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독서, pc검색, 음악 감상, 세미나실 이용 등 복합적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소비의 문화로 얼룩지고, 여유를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현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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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서 론 -1. 과자류란?2. 과자의 역사3. 과자류의 분류- 본 론 -< 화과자 >1. 화과자란?2. 화과자의 역사3. 한국의 화과자의 역사4. 화과자의 분류< 양과자 >1. 양과자란?2. 양과자의 역사3. 양과자의 분류4. 양과자의 제조과정5. 서양근대 양과자6. 서양근대 양과자의 종류7. 양과자 발전에 따른 아이스크림의 발전8. 양과자(제과/제빵)의 분류9. 양과자의 주요기능- 결 론 -- 서 론 -1. 과자류란?곡분, 당류 등을 주원료로 하여 제조?가공한 빵과 떡류, 건과류, 캔디류, 초콜릿류, 추잉 껌, 잼류 등의 제품을 말한다. 즉, 곡분, 설탕, 유지, 계란, 유제품 등을 주된 재료로 하여, 이것에 그 밖의 식품재료를 임의로 배합하여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제조한 기호식품이다. ‘실과’나 ‘조과’라는 원래의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과일 또는 건조시키거나 찐 과일을 가리키던 것이 지금은 곡식가루를 위주로 하여 갖가지 감미료를 섞어 만든 것을 과자라 한다. 즉, ‘果(실과 과)’는 천연의 과실을 뜻하는 실과와 가짜 과일이란 뜻의 조과로 나뉜다. 여기서 조과는 실과를 본떠 갖가지 재료를 가공처리 하여 만든 것으로 지금의 과자와 동격이다.또한 옛 중국의 문헌에 따르면 ‘菓(과자 과)子’를 ‘果子’로 혼동해 썼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이유 역시 같은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과자는 기호품이므로 시대의 변천에 따라 정의도 바뀐다. 과자는 크게 한과와 양과자, 화과자 (일본과자), 중화과자 (중국과자)로 나뉜다. 한과는 한국 전통의 과자이고, 이에 대응하여 외국, 특히 서양에서 받아들인 과자를 양과자라 한다.2. 과자의 역사과자는 빵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농경생활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러나 초기의 과자는 단순히 야생 소맥에 물을 붓고 반죽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은 것이었다. 이후 제분기술의 발달로 그리스 시대에는 80-90종정도의 과자가 만들어졌다. 로마제국 시대에 이르러서는 경제력과 종교의식의 발달로 현재와 같은 과자의 원형이 될 만한이, 라쿠간중국중화과자생과자케이크류, 파이, 카스텔라, 과자빵건과자비스킷류, 초콜릿, 캔디, 껌(추잉 검)등디저트온·냉과이번 과제에서는 서양과자 ‘양과자’와 일본과자 ‘화과자’를 비교해 보려고 한다.- 본 론 -< 화과자 >1. 화과자란?일본에서는 떡과 과자를 모두 화과자 (和菓子 わがし 와가시)라고 부른다. 화과자는 일본의 전통 과자이다. 차와 함께 내오는 경우가 많으며, 찹쌀과 팥, 밀가루, 설탕, 한천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다도에서 차를 마실 때 함께 곁들어 먹기 때문에 단 것이 많고 기름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화과자는 첫 맛은 눈으로, 끝 맛은 혀로 즐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각적 즐거움도 추구하여 모양이 화려한 것이 많다. 예술 작품처럼 식물을 이용하여 계절감을 표현하거나, 정교하게 만들어지는 공예 과자 분야도 있다.화과자의 제조방법은 모찌, 양갱 등 다채로운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방법은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모양을 빚거나 만드는 데 있어서는 최대의 정교함이 필요하다.화과자의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첫째, 장인들의 미의식과 자부심을 나타내기 위해 각각의 이름을 붙인다.둘째, 만드는 사람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성을 사려 독특하게 만들 수 있으며 모양과 색에 매우 아름답다.셋째, 자연물을 투영하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계절에 따라 모양과 색을 달리한다.2. 화과자의 역사일본에서는 예부터 떡이 신비한 영적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서 통과의례 음식으로 많이 이용하였는데, 한국과 같이 설날은 물론 모든 명절이나 축일에 떡을 빼놓지 않고 먹는다. 그 예로 설날에는 오조우니(お?煮)라는 떡국을 먹고, 카가미모찌(鏡もち)라는 찹쌀떡을 신에게 바치며 복을 기원한다. 오조우니는 맑은국이나 된장국에 찹쌀떡(또는 말려서 구운 찹쌀떡)을 넣어 먹는 것으로 우리의 떡국와 유사하다. 카가미모찌는 떡의 둥근 모양이 신에게 제물로 바치던 구리거울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나무 제기 위에 흰 종이를 깔고 카가미모찌를 2-3개 놓은 후어 보자. 과일을 포함한 과자를 시대에 따라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1) 야요이시대 : BC 200 ~ AD 300년각종 과일을 비롯한 쌀전병이 이 시기의 과자에 속한다.2) 당과자시대 : 나라헤이안 시대 ~ 가마쿠라시대210년부터 1333년에 걸친 기간을 당과자시대로 볼 수 있다. 이때에 중국의 문화가 전파되면서 불교와 함께 당과자가 일본에 들어왔고 이것이 그때까지의 고유한 일본과자에 큰 영행을 주었다. 한편 감미료로서 설탕이 아직 보편화 되지 못했던 시대였기 때문에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설탕은 약용으로 쓰였고, 과자의 재료로는 꿀과 엿이 사용되었다.3) 점심시대 : 무로마치시대 (14세기 초 ~ 16세기 중엽) ~ 아이츠모모야미시대 (16세기 초 ~ 17세기)이 시대의 특징은 아침과 저녁밥 사이에 점심이 생긴 것이다. 이때부터 일본의 식사습관은 두끼에서 세끼식사로 바뀌었다. 그리고 아이츠모모야마 시대부터는 다도가 성생하면서 차에 곁들이는 생과자가 발달하였다. 이 시대에 비로소 설탕이 과자의 원료로 쓰이기 시작하였다. 수입 설탕에 의존하지 않고 규슈일부에서 자체 생산하였다. 에도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설탕을 제과에 풍부하게 사용하였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그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4) 남만과자시대 : 무로마치시대 말기부터 ~ 에도시대 (17세기 ~ 19세기)유럽과 교류가 한창 이루어지면서 남반과자라 불리우는 과자류가 일본에 들어왔다. 금평당, 카스테라 등이 그것으로 이때 처음으로 서양과자계열의 일본과자가 생겨났다.5) 교토과자시대에도시대, 이때가 과자의 발전이 눈부셨던 기간이다. 설탕의 급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단맛의 일본과자가 급속히 발달되었다. 당시 (지금의 동경)에는 막부가 교토에는 황실이 있어서 두 개의 문화가 서로 대립형태로 발달하였다. 그래서 과자도 교토식 과자와 에도식 과자로 나누어서 발전하였다.6) 서양과자시대메이지유신시대에 서양과자가 일본에 들어와서 양과자를 혼합한 일본과자가 발달하였고, 또한 현대과자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더욱 질 좋은 원료 이른다. 이 후 성인병과 건강을 생각하는 1990년대에 대형제과점과 백화점등에서 화과자의 단맛을 줄이고 화과자 성분의 저 칼로리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고급화시켜 인기 있는 제품으로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4. 화과자의 분류화과자의 종류는 수분 함량에 따라서 크게 세 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수분 함량이 20% 이하인 화과자를 히가시 (건과자), 40% 이상인 화과자를 나마가시 (생과자)라고 부르며, 그 중간을 한나마가시 (반생과자)라고 한다.1) 나마가시 (생과자) 수분함량 40% 이상건과자에 비해 수분함량이 높고 보존성이 없는 과자를 생과자를 말하며 앙금을 위주로 한 것이 많다.① 모치가시 : 찹쌀이 주재료로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주로 떡 종류라고 할 수 있다. (찹쌀떡)② 무시모노 : 증기에 쪄서 완성하는 것. (카스테라, 만쥬)③ 야키모노 : 불에 살짝 굽는 것으로 철판구이와 오븐구이가 있다. (도리야끼, 킨츠바)④ 나가시모노 : 한천을 이용한 유동성의 재료를 틀에 넣고 굳히는 것. (킨코쿠, 와라비모치)⑤ 네리모노 : 흰 팥가루에 설탕, 물엿, 색소를 넣어 반죽해서 모양을 만드는 것.2) 한나마가시 (반생과자) 수분함량이 20~40%반생과자는 수분햠량과 보존성 면에서 생과자와 건과자의 중간에 위치한 과자이다.① 앙모노 : 팥소에 한천과 물엿을 넣고 버무려 굳힌 후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표면에 녹인 설탕을 입힌 것.② 오카모노 : 따로 만든 재료의 안에 다른 재료를 넣어서 완성. (모나카, 스하마)3) 히가시 (건과자) 수분함량 20% 미만수분함량이 적고 보존성이 높은 과자.① 우치모노 : 찹쌀가루, 밤, 콩, 쌀가루에 설탕과 시럽을 넣고 개어서 나무판에 찍어낸 후 표면에 증기를 살짝 쐬어 건조시킨 것. (라쿠간)② 카케모노 : 볶은 콩이나 사탕, 젤리, 밤 등의 주재료를 설탕이나 초콜릿 등으로 버무린 것으로 우리나라의 강 정과 비슷하다. (오코시, 센베이)< 양과자 >1. 양과자란?양과자는 서양식으로 만든 과자를 말한다. 초콜릿, 카스텔라, 케이크기술자의 이산에 따라 일반화되어 19세기 초에는 유럽 전역에 퍼졌다. 이의 본보기로 데커레이션 케이크는 러시아 궁정의 과자제조 기술자 우르바인 듀보아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을 시초로 밀라노, 스위스, 파리, 빈, 베를린, 런던을 중심으로 하여 각국의 관습과 기호에 따라 각각 특징 있는 과자가 만들어지게 되었다.한국에는 조선 고종 때 러시아 공사관을 통해서 처음으로 전해졌고, 일반인에게 보급되어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광복 이후부터다.3. 양과자의 분류양과자는 먼저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1) 건과자건과자는 조식용과 오후에 차와 함께 준비되는 과자로, 프랑스어로 파티세리(patisserie), 영어로 페이스트리(pastry)라 하며, 케이크류, 파이 과자류, 튀김 과자류, 각종 빵과자류 등이 있다.2) 디저트과자디저트과자는 소스를 사용하거나 틀에 넣거나 하여 만드는 식후의 과자로, 프랑스어로 앙트르메(entremets), 영어로 스위트 디저트(sweet dessert)라 한다. 앙트르메에는 바바르와, 푸딩, 아이스크림, 셔벗 등이 있으나, 빵과자(도넛, 머핀, 핫케이크 등)는 주식으로 하는 것이고, 또 비스킷은 홍차를 좋아하는 영국에서 발달한 것이므로 홍차와 함께 이용하는 일이 많다.주재료에 따라 분류 3가지로 분류 할 수도 있는데, 밀가루를 사용해 반죽해 만든 과자, 봉봉 등의 설탕과자, 아이스크림과 같은 빙과로 나누어진다.반죽해 만든 과자는 수분함유량에 따른 보존성에 의해 생과자, 반생과자, 건과자로 구분된다. 생과자에는 바바로아, 스펀지나 파이와 슈 같은 반죽 등을 사용한 케이크, 반생과자에는 후르츠 케이크나 마들렌, 건과자에는 비스킷 종류가 있다. 젤리, 초콜릿, 샤벳 등도 양과자에 속한다.서양식 과자에는 쿠키, 케이크, 파이, 스위츠, 젤러틴젤리, 커스터드, 워플과 여러 종류의 캔디가 있으며, 특이한 것에 냉동과자로 무스, 아이스크림, 셔벗, 몰드 등이 있다.4. 양과자의 제조과정과자는 종류에 따라 작업내용이 다르지만 예를 들어 케이크라면 .
[ 서 론 ]보통 사람들은 밥 먹고 후식으로 커피를 마신다던지 사람들을 만나 시간을 보낼 때 등 대부분 다른 음료수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 대부분 커피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밀접하게 접해있다.요즘 커피전문점이 참 많다. 카페베네, 커피빈, 할리스, 탐앤탐스, 엔젤리너스, 투썸플레이스, 파스쿠치 등등. 나는 불과 3~4년 전만 해도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소위 말하는 된장녀의 상징이 되었던 것이 바로 커피전문점이자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스타벅스’였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커피가격의 거품이라든지 밥값보다 비산 커피를 마시는 것을 보면 이해 할 수 없었다.하지만 요즘에는 워낙 대중적으로 자리매김 했기 때문에 나도 어쩔 수 없이 약속이 있을 때면 위치상으로 찾기 쉽고,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커피 전문점을 찾곤 한다.많은 커피전문점 중에서 스타벅스를 조사한 이유는 스타벅스가 경영이나, 전략, 마케팅 부분에서 봤을 때 기존의 기업들과 달리 신선하고 상당히 흥미 있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이번 레포트에서는 스타벅스가 타 커피전문점과 어떤 차이점이 있기에 세계에서 가장 큰 다국적 커피 전문점이 될 수 있었으며 지금현재는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본 론 ]1. 스타벅스 기업 소개1971년 시애틀에서 탄생했으며 현재 CEO인 하워드슐츠 회장이 1984년 Starbucks sorporation을 설립해 오늘날 전 세계 조직과 마케팅에 참여하기 시작해 세계 28개국과 전세계 공항, 서점, 캠퍼스, 병원 등에 라이센스 전문점이 운영 중이다. 세계 최고의 아라비카산 원둠나을 구입해 사용하며 스타벅스에서는 전미에 걸쳐 4만 여명의 파트너(직원)가 일하고 있다. 파트 타임 근무자를 포함한 직원들에게 Bean Stock이라는 스톡옵션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에 대한 복지와 존중, 기업윤리로 스타벅스는 1998년 포춘지에 의해 100대 최고의 직해 한분의 고객, 한잔의 음료, 우리의 이웃에 정성을 다한다.2) 우리의 가치- 우리의 핵심을 지켜나가며 파트너와 커피, 고객과 함께하는 가치들을 실행한다.- 모두가 환영 받을 수 있는 따뜻하고 친밀한 문화를 만든다.- 현재로부터 투명성과 품위와 존경을 상호 연결해 나간다.-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며, 회사와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며, 결과를 얻기 위해 스스로 책임감을 가진다.- “인간애애 기반해 우리의 행동을 주도해 나간다.”5. 스타벅스의 기업형태1) 다국적 내수기업-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해당 국가에 경영관리와 의사결정을 분권화 한 기업- 스타벅스 코리아 : 2000년 12월 신세계와 공동투자로 설립- 서울은 전세게에서 스타벅스 매장이 가장 많은 도시6. CEO 하우스 슐츠1) 빅마우스형 CEO - 정치와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아낌없이 큰소리를 내며 소신껏 행동2) 사회참여형 CEO - 창업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척 책임 강조2) 사회참여형 CEO - 경영성과를 조직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함을 주장7. 환경 분석7-1. 외부환경 분석마이클 포터의 (Five Forces Model) 으로 분석해 보았다.1) 기존 경쟁자 간의 경쟁 :미국내 고급커피시장을 타켓으로 한 상당수의 경쟁 기업 존재 ? 미국 내 전체 커피시장이 이미 성숙기이기 때문에 경쟁 기업 간의 경쟁이 아주 심화된 상태2) 신규 진출 기업의 위혐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장벽 ? 스타벅스의 성공에 고무된 신규 기업들의 사업 참여 증가3) 대체재의 위혐 :NESTLE 등대규모 유통망보유 업체 ? 기존의 캔커피 시장이나 소규모커피숍의 대체재 위협이 존재4) 공급자의 교섭력 :고급커피 사업에서 원재료는 브랜드가치와 직결공급지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환경 개선 노력 필요5) 구매자의 교섭력 :커피 시장에서 소비자의 switching cost는 거의 존재하지 않음 ? 고객드 아덴티티(우편주문) 시카고- 소비자 의견 반영 : 탈지우유 ,프라프치노 신용구축 보수적인 혁신2) 브랜드 확장- United Air Lines ? 연간 최소 2000만 명의 잠재시장 확보- New York Times ? 매장 내 뉴욕 타임즈 판매 지면을 통한 광고- Pepsi ? 프라푸치노 : 슈퍼마켓과 즉석음료 시장에 진출- Dreyers Grand Ice Cream : 커피의 독특한 향기과 함께 크림이 많이 함유된 아이스크림 개발8-4. 글로벌 전략1) 스타벅스 국내 초기 진입 전략은 라이선스- 신세계와 1997년 신세계의 커피전문사업팀 태스크포스와 제휴를 맺고 에스코코리아를 설립하여라이센싱의 방법을 통해 한국에 진입- 신세계는 상품, 점포경영의 노하우 제공받고 로열티 지불2) 스타벅스가 라이센싱 전략을 사용한 이유- 라이센싱은 시간적으로 가장 빨리 진입할 수 있는 방법- 당시 국내 에스프레소 업계에는 경쟁자가 없었다.? 빨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 라이센싱 전략 필수3) 초기 진입 후 합작투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2000년 12월 ㈜ 신세계와 미국 스타벅스 커피 인터내셔널의 공동투자로 설립한 합작 법인8-5. 현지화 전략1) 지역특색에 맞는 인테리어- 생두가 한잔의 커피로 완성되기까지 거치는 4단계 (Grow, Roast, Brew, Aroma)의 과정을 4가지 컨셉으로 나눔① Grow : 커피원두의 성장 : 밝은 풀색 사용 : 나무와 땅,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내츄럴한 매장 분위기② Roast : 뜨거운 불속에서 구워지는 원두를 표현 : 열정과 젊음을 간직한 20대 고객들이 즐겨 찾는 매장에 적용③ Brew : 원두가 가진 고유의 맛과 향이 물에 스며들 때 비로소 한잔의 커피가 되는 과정을 표현 : 커피고유의 느낌④ Aroma : 커피의 향을 표현 : 노랑색을 사용해 피어오르는 진한 커피향을 시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2) 현지화 메뉴- 전통차 판매, 떡 패스츄리 메뉴- 프랑스인의 이질감을 최소한 위한 크로와상과 각종 초콜릿 판매- 일본에자리를 잡는다. 예전에만 해도 건물주들은 1층에는 은행이 들어서는 것을 선호했지만, 최근에는 인터넷뱅킹, ATM기 등 은행업무가 자동화되고 주 5일제로 방문객이 줄어들자 커피전문점을 선호하게 되었다. 또 일정금액의 임대료를 주는게 아니라 매출의 몇%를 떼서 주기 때문에 건물주가 오히려 스타벅스 매장을 더욱 열정적으로 홍보해 주기도 하게 된 것이다. 또 병원이나 백화점, 대형마트에 입점할 경우에는 자연스레 30~40대 장년층을 흡수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11. 스타벅스 코리아의 첫 매장. 왜 하필 이화여대 앞일까?스타벅스 코리아는 1999년 이화여대 정문앞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왜 하필 이화여대 앞일까? 사람이 많은 명동이 아니고? 그 이유는 그 당시만 해도 커피라고 하면 소위 말하는 설탕 둘, 프림 둘의 다방커피가 전부였다. 커피란 그냥 저급한 인스턴트 기호식품으로 생각하던 때이다. 그래서 스타벅스는 어떻게 고급커피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생각한 끝네, 미국 유학생 출신이 많고, 새롭고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여학생들이 많은 이화여대 앞에 매장을 오픈한 것이다. 그 전략은 대성공을 하였고 현재는 서울에만 342개, 전국에는 830개 이상의(2015년 9월 기준) 매장이 있는 커피전문점 업계 1위의 업체로 자리잡았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매출이 3년내 2배씩 성장하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커피전문점이 되었다. 최근에는 토종기업들 특히 카페베네가 막대한 자본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스타벅스 시장 점유율이 30%에서 25%대로 추락하면서 주춤하고 있는 상태이다.12. 현재의 스타벅스12-1. 스타벅스 윤리경영※ 윤리경영이란 ?회사경영 및 기업활동에 있어 기업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수행을 추구하는 경영정신.※ 윤리경영의 중요성- 글로벌 시장에서는 구체적 기업윤리가 중시- 기업윤리에 의해 고양된 이미지는 상표와 마찬가지로 쉽게 도전 받을 수 없는 구체적인 기업경쟁력- 높은 브랜드 로열티를 바탕으로 한 충실한 되었다. CAFE Practice는 원두의 품질, 거래 투명성, 사회적 책임 그리고 환경 보호와 같은 네 가지 핵심 영역에 대한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기준을 준수함으로써, 커피 농가들이 인류와 환경 모두에게 유익한 방법으로 커피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돕는다.12-2. 스타벅스의 친환경 유통 선도1) LEED 인증 매장 500개 초과스타벅스는 10년 전인 2005년 오리건주 힐스버러에 첫 LEED 인증 매장을 열면서 그린 빌딩 업계에서 최고로 군립했다. 지금도 매장 포트폴리오에 친환경 빌딩 전략을 지속적으로 담고 있다.2008년부터 스타벅스는 LEED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완전히 새로운 회사 운영 매장을 건설했다. 2014년에 500번째 LEED인증 매장을 열었으며 이 수치는 세계 모든 유통회사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LEED는 19개국 등 스타벅스가 운영하는 많은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실행되었다. 2014년 미국의 경우 새로 건설된 회사 운영 매장 중 98%가 LEED 기준을 충족했다.1호 이대점 리뉴얼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 오픈 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및 폐점 매장의 인테리어 자재를 재활용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LED 조명, 절수형 수도꼭지, 자연 채광 이용 등의 친환경 설계전략을 이용하여 지구촌 기후변화 방지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여의도에 있는 IFC몰 내의 2개 매장은 친환경 건축물 평가시스템인 LEED 인증을 획득했다.※ 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미국그린빌딩위원회(USGBC)가 만든 자연친화적 빌딩이나 건축물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제도2) 물 절약 목표로 한걸음 더2008년에 스타벅스는 2015년 까지 회사 운영 매장의 물 사용량을 25% 감소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2014년에 기준 사용량의 23%이상을 적약해 이 목표에 가까이 다가갔다. 스타벅스는 신규 매장에서 물 절약 솔루션을 실행하고 기존 매장에서 역삼투 여과 기법을 사용해 물 절약 부문.
{ 목 차 }< 언어 커뮤니케이션 >1. 언어란?2. 언어 커뮤니케이션의 특성1) 언어는 추상적이다2) 언어의 단순화 오류3) 언어는 '장님 코끼리 만지기' 식4) 언어는 사실과 추론을 혼동하게 한다5) 언어는 연상 작용을 크게 만든다6) 언어는 고정적인 평가를 낳기 쉽다7) 언어에는 차별성이 모자라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1. 비언어란?2. 비언어의 특성3. 비언어의 유형1) 신체 언어2) 신체적 외양 (외모·의상·장신구)3) 유사 언어4) 공간적 행위 (공간·시간 언어)5) 접촉 언어4. 비언어의 기능1) 반복 기능2) 대체 기능3) 보안·강조 기능4) 규제·조절 기능5) 부정 기능< 언어 커뮤니케이션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관계지속성에 미치는 영향 >1. 고객이 지각하는 외식업 종사자의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2. 고객이 지각하는 외식업 종사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3.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4.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외식업에서 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적용점 >1.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적용점2.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적용점3. 고객과의 관계유지를 위한 언어적·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적용점< 언어 커뮤니케이션 >언어가 없는 커뮤니케이션은 상상하기 힘들다. 언어란 그저 단어를 만들어 내는 도구가 아니다.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상호작용을 도와 송수신자가 서로의 인식에 동참할 수 있게 한다. 언어가 인간에게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그것이 사유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모든 생각의 근원에는 언어가 있다. 때문에 언어는 인간의 사회인식에 영향을 준다. 인간은 언어로 사유하고, 언어로 판단하고, 언어로 현실을 해석한다.1. 언어란?언어는 사회적으로 제정된 기호체계로써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근본적인 수단인데, 하나의 소리가 의미를 표현하거나 전달할 때 그것은 언어로 간주된다. 이러한 언어의 본질은 바로 ‘의미의 전달과 표현’이며 인간관계에 있어서 말은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하다. 이때 소리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규약 체계, 혹은 기호 체계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소쉬르의 생각이다.기 호 (記號, sign)구성기표 (記標) / 시니피앙 (signifiant)기의 (記意) / 시니피에 (signifie)뜻시니피에를 나타내는 특정 집단의 말 (청각영상)어떠한 것의 본래 성질 (개념)아침한국 : 아침 / 영어권 : morning날이 샐 때부터 밝아질 때까지 짧은 동안다시 말해 시니피앙은 고유한 언어를 가진 각각의 나라마다 다르지만, 그 개념(시니피에)은 같다는 것이다. 소쉬르 언어 이론의 제1원칙은 기호가 자의적이라는 것이다. 특정 기표와 기의가 결합해 이루어진 자의적 존재라는 얘기로, 기표와 기의 사이에 아무런 자연적 혹은 필연적 관계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의성어처럼 기호의 소리가 모방적 효과를 지니는 예외의 경우도 있지만, 이는 극히 드문 일이다.2. 언어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언어는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요소이지만, 언어만으로 의미 전달이 완벽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 언어 자체가 지니는 한계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모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왔고, 이를 이용한 정보처리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언어 커뮤니케이션에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흥미로운 사실은 언어의 장점이 동시에 문제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1) 언어는 추상적이다여기서 '추상적'이라는 말은 사물을 구성하는 여러 속성 가운데 어떤 것은 택하고, 어떤 것은 배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추상성은 매우 신속한 정보처리를 가능케 하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그러나 언어의 이러한 측면은 수신자의 이해 폭을 좁히며 오해를 불러올 소지가 있다. 특히 '사랑', '행복'과 같이 감정이 크게 개입하는 추상적 개념의 경우는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완벽한 공통된 경험이 전제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의미 전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언어를 사용할 때 적합한 수준의 추상개념이 어느 정도인지, 그 양을 어떻게 다. 특히 기사 작성과 같은 고도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요구하는 행위에서는 사실과 추론의 혼동이 있어서는 안 된다. 나아가 언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스스로 지닌 잣대를 동원해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 문제가 되기도 한다. "키가 ○○㎝"라고 말하는 대신 "키가 너무 커!"라고 말하는 식이 그것이다. 사실과 추론을 구별하고, 그에 따라 적절한 피드백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5) 언어는 연상 작용을 크게 만든다이는 사람이나 사물, 혹은 사건을 그 자체로서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 대해 말해진 바, 이름 지어진 방식으로 연상하려는 경향을 의미한다.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은 이와 반대로 대상을 실물 자체로 인식하려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 부가적 요소 없이 메시지 자체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유명 작가의 작품이 훨씬 가치 있게 보이고, 인기 스타가 등장하는 광고가 더 그럴싸하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경험이 흔하다. 동반되는 이름값이 중요하게 인식되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이나 사물, 사건 그 자체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6) 언어는 고정적인 평가를 낳기 쉽다사물이나 사람은 끊임없이 변화하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언어를 사용할 때 과거 시점 그대로 묘사하기를 즐긴다는 단점이 있다. 중학교 다닐 때 게으른 학생이었다고 해서 십여 년이 지난 지금의 그 사람을 게으르다고 묘사할 수는 없는데도 종종 그러한 오류를 범하는 것이 인간이다. 언어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에는 시제가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단점을 인식하고 상대방의 말을 늘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7) 언어에는 차별성이 모자라다세상의 그 어떤 것도 독특하지 않은 것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그에 비해 너무 포괄적이다. 즉 비차별성이 문제라는 얘기다. 이러한 비차별적 특성은 고정관념을 낳는다. 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무시한 채, 개인이 속한 집단에 대해 고정적 인상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 또한 매우 석은 달라질 수 있다.넷째, 신뢰도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여겨진다. 긍정적 단서들이 언어적 채널을 통해 표현되지만 비언어적 채널을 통해서 부정적 단서들이 표현되는 경우 의미해석은 비언어적 행위에 근거하여 전달된 메시지의 진실성을 파악하게 된다. 즉,그 채널의 정도나 차원이 복수적이고 복합적이라는 의미이며 동일한 언어적 요소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그에 따르는 비언어적 요소가 더 신뢰적이라는 것이다.다섯째, 일정한 규칙이 적용된다.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문법이나 어법을 따른다면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도 사회에서 혹은 집단에서 통용되는 규칙이 있다.마지막, 전달된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표현에 대한해석이 언제나 같지 않기 때문에 일관성을 기대하기 힘든 특성을 가진다.3. 비언어의 유형비언어의 유형으로는 몸짓과 표정, 제스처같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 외에도 음성의 어조, 강약, 고저 등이 포함된다. 학자에 따라서는 패션과 지위를 나타내는 심벌을 비롯해 무용과 드라마, 음악과 마임에 이르기까지, 또는 감정의 흐름에서부터 교통의 흐름까지, 동물의 영토 방위 행동으로부터 정치인의 외교 의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비언어로 파악하기도 했다. 이러한 비언어적 요소들은 심리적 거리를 줄이고 즐거움을 강화해주며,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보강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언어가 사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효과적인 반면, 비언어는 감정이나 느낌을 전달하는 데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인식된다.1) 신체 언어신체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은 가장 원초적인 인간 본능의 하나로서, 중요한 비언어 행위다. 몸짓과 자세, 얼굴표정, 제스처 등 신체가 만들어 내는 언어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가 따로 있을 정도다. 이를 '키네식스'라고 부른다. 이 요소들은 대인적 상호작용에서 크게 영향을 미치는 비언어적 요소들이라 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얼굴 표정은 감정 상태를 표현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흥미로운 사실은 표정을 짓는 데 따라 그와 관련된 감정이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안면 피드서비스 제공자의 밝은 얼굴 표정이나 자연스러운 신체적 움직임, 가벼운 미소나 웃음, 몸을 상대방 쪽으로 향하는 행위, 경직되지 않고 편안해 보이는 자세, 그리고 잦은 눈 맞춤은 친절성이나 예의를 갖춘 의미를 전달한다.하지만 반대로 냉정한 얼굴 표정이나 한곳만을 응시하거나 눈 맞춤을 피하려는 등의 행위, 몸을 뒤로 주춤하는 행위, 그리고 경직되어 편안해 보이지 않는 자세 등은 지배성, 불친절성, 그리고 정서적으로 거리를 두려는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2) 신체적 외양 (외모·의상·장신구)얼굴의 생김새나 키가 크고 작은 정도, 살이 찌고 마른 정도는 한 개인에 대한 첫인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비언어다. 심리학에서는 타인과의 접촉 시 인상 형성에서 처음 들어온 정보가 나중에 들어온 정보보다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초두 효과'를 강조한다. 그런 의미에서 외모가 주는 첫인상은 매우 강력한 효과를 지니는 비언어다. 외모 외에도 옷차림과 장신구도 한 개인을 표현하는 비언어다. 특히 의상과 장신구는 부의 척도이자 사회적 신분을 손쉽게 드러내는 비언어 역할을 한다.3) 유사 언어언어 자체가 아닌, 언어의 음성적 측면과 관련된 '유사 언어'는 감정 상태와 성격을 주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화가 났을 때는 평소보다 말의 속도가 빠르고 높은 음의 큰 소리를 내며 딱딱한 어투를 띠는 것처럼, 기분에 따라 유사 언어의 사용이 달라진다. 상황에 따른 차이도 있다. 어려운 얘기를 하거나 상대방의 이해도가 낮다고 생각될 경우 또박또박 끊어서 얘기하고 정지 시간을 길게 사용하기도 한다.한편 유사 언어와 관련한 습관은 그 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 단서가 된다. 억양에 변화가 많고 빠르게 말하는 사람은 정열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생각되며, 말이 느리고 억양이 일정한 사람은 신중한 사람으로 생각된다. 이처럼 유사 언어는 개인의 말하는 스타일과 관련되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공중연설 등 공식적인 스피치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이 된다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