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1
검색어 입력폼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서술자 바꿔쓰기)
    서사문학 서술자 바꿔 동화쓰기 (김현우, 유주현)동화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서술자의 의미 : 첫째 아기돼지 솔이-(soul : 죽은 영혼을 뜻하는 이름을 가짐)동화 바꿔 쓰기하암~ 하늘나라 생활도 따분하군. 맨날 먹고 잘 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내 이름은 솔이야. 작년 가을에 이렇게 하늘나라에 왔지. 여기 옆에 있는 돼지는 동생 영이. 돼지 삼형제의 둘째야. 물론 난 첫째 돼지야. 아, 셋째는 어디 있냐고? 치~당연히 여기에는 없지~ 나랑 영이가 얼마나 여기 안 오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럼 우리는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되었냐고? 이제야 잘도 물어본다! 흠흠... 긴 얘기니까 잘 들어봐.우리 삼형제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공평하게 유산을 물려받았어. 아버지가 얘기하시길, ‘이 유산으로 너희가 살 집을 짓고, 먹을 것을 마련하여라...’라고 하셨단 말이야. 셋째와 둘째는 집 짓는데 꽤 신경을 쓴 모양이더라고. 하지만 나는 너무 배가 고픈 거야. 그래서 집 짓는 데는 값싼 지푸라기를 사용했고, 남은 돈으로 모조리 음식을 샀어 헤헤. 이러니까 돼지지. 그런데 영이랑 막내 생이는 겉모습만 돼지인가봐. 영이는 통나무를 사서 집을 짓고, 생이는 벽돌을 사서 멋진 벽돌집을 지었더라고. 그때까지는 몰랐지. 그게 현명했다는 것을.. 어쨌든 나는 지푸라기 집에서 케이크, 쌀밥, 송편 등 여러 가지 음식들을 늘어놓고 맛있게 먹고 있었어. 그런데 늑대 한 마리가 우리 집에 찾아 온 거야. 그것도 불쌍한 꼴로 와서 말이야. “미...미안한데.. 음식을 못 먹은 지 벌써 이틀이 되어가고 있어. 나에게 그 음식들 좀 나누어줄래..?” 하! 당연히 안 될 말씀이지! 유산으로 산 음식들을 말이야. “흥! 이 음식들은 나누어 줄 수 없어! 얼른 돌아가!” 쾅! 나는 문을 닫고 먹던 음식들을 마저 먹었어. 그런데 느낌이 이상한 거야. “푸우우우우!!!!!”, “으아아악!!!” 늑대 녀석이 화가 나서 내 집을 날려버린거야! 괘씸한 녀석. 정신을 잃은 나는 깨어나 보니 기분이 이상했어. 몸이 가벼워진거야! 머리 위에는 금색 원반이 생겼고, 내 밑에는 입 주변이 피로 물든 늑대가 보였어. ‘어? 저것은...?’ 내 눈 앞에 생긴 광경은 처참했어. 글쎄 내가 늑대에게 잡아먹힌 거야! 그런데 늑대는 돼지 맛을 봐서 그런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어. 집에 남아있던 지도를 가지고 영이네 집에 찾아 간 거야. 이번에 늑대는 다짜고짜 바람을 후~불었어. 튼튼하다고 생각했던 통나무집도 날아가 버리더라... 나는 최대한 막아보려고 늑대한테 주먹질을 해봤지만 늑대는 아무렇지도 않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만 영이는 늑대에게 잡아먹혀버리고 말았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형! 형이 어쩌다가...” 그런데 순간 생이도 위험해질 거라는 생각이 나는 거야. 아니나 다를까, 늑대는 이번에도 또 다른 돼지의 집을 찾아 나섰어. “영아, 막내만큼은 늑대에게서 잡아먹히면 안돼! 얼른 경찰에 신고하자.” “하지만 형, 우리는 죽어서 경찰한테 신고할 수 없어. 경찰 아저씨가 우리를 보지 못할 거라고.” 낙담한 우리는 한숨을 크게 내쉬었어. “히유~~....” “어? 이게 왠 바람이지? 이상하네. 아무도 없는데..” 늑대는 주위를 두리번거렸어! 나와 영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한숨은 느껴지는 거였지. “그래! 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지만 한숨은 느껴지나봐. 얼른 경찰아저씨에게 가서 한숨을 불자!” 우리는 곧장 경찰 아저씨에게 가서 한숨을 불었어. “히유~! 히유~! 히유~!” “어, 이게 웬 바람이지? 어디서 불어 오는거야?” 경찰 아저씨는 귀신에 홀린 듯이 우리가 한숨 쉬는 방향으로 순순히 따라왔어. 생이네 벽돌집에 도착했을 때 아니나 다를까 늑대가 집을 부수려고 바람을 불더라고! 그런데 벽돌집은 하도 튼튼해서 꿈쩍도 하지 않았어. “으아아악!! 반드시 잡아먹고 말거야!” 화가 난 늑대는 벽돌을 뜯어내려고 용을 썼지. “너 이녀석! 지금 뭐하는 짓이야!” 경찰아저씨는 곧장 늑대를 체포했고, 우리는 생이를 지켜낼 수 있었지. 생이 녀석, 그때 안도하는 모습을 보니까 우리가 다 뿌듯하더라고. 자, 이야기 끝! 이렇게 끈끈한 형제 사랑, 어디서 못 볼걸? 난 이만 하늘나라 식당에서 만찬 약속이 있어서 가볼게. 안녕~
    인문/어학| 2015.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565)
    미리보기
  • 쌤의 사회시간-환율
    - 환율이 오르면 해외여행을 미루라고~? [환율과 우리 경제]관련 교과 단원 : 초등 5-2 사회 1.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OO상담소 “해외여행 약속을 어긴 부모님에게 실망했어요!게시글 DATA 2015. 01. 24. 글쓴이 어구리98# 크면 비행기 태워 준다는 달콤한 말로, 다섯 살 어린이의 코 묻은 돈까지 가져간 어른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10년 가까이 지속되어, 이 어린이는 태어나서 한 번도 세뱃돈을 써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 어린이가 바로 접니다! 나쁜 어른들은 바로 우리 부모님이고요!부모님은 2010년이 되면 함께 해외여행을 가자면서, 우리 가족끼리 ‘해외여행적금’을 들자고 하셨어요. 부모님이 적금에 얼마를 넣었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팔다리 쑤시도록 세배하고, 온갖 아양으로 어른들에게 받은 용돈은 모두 그 적금에 넣었지요. 저에게는 2010년 해외여행에 대한 꿈이 있었기에, 간식 못 사 먹는 아픔 따위는 참을 수 있었어요.그런데 이게 왠 청천벽력 같은 말이랍니까! 며칠 전, 돌연 부모님이 올해는 환율이 높으니, 해외여행은 다음으로 미루자는 거예요. 도대체 환율이 뭐길래, 10년 간의 제 꿈을 이리 쉽게 앗아간단 말입니까! 부모님이 거짓말 한 게 아니라는 걸 확인해야,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실망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마음의 평화를 위해 ‘환율’에 대해 알려 줄 분 어디 없나요?01. 우리나라에서 ‘환율’이란? 1달러를 사는 데 드는 우리 돈!억울함으로 잠 못 들고 있을 어구리98 님의 상담은 쌤이 맡기로 했어요! 상담료는 10$(12,000원 정도)지만, 지금은 빈털터리일 테니, 무료로 해 주겠어요. 상담료를 왜 달러로 받냐고요? 저한테 상담하는 친구들이 워낙 다국적이라서, 계산하기 쉽게 달러로 통일해서 받습니다.알다시피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돈은 원화이고, 미국은 달러화, 영국은 파운드화, 일본은 엔화, 유럽(12개국)은 유로화잖아요? 무역을 하면서 서로 돈을 주고받으려면 표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달러화를 표준으로 삼고 있어요. 이때 각 나라의 돈과 달러화를 바꾸는 비율을 ‘환율’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환율을 말할 때는 ‘원화와 달러화를 바꾸는 비율’을 가리키죠. 쉽게 말해, 환율은 1달러를 사는 데 드는 우리 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가 아까 상담료 10달러가 우리 돈 12,000원이라고 했죠? 요즘 환율이 1달러당 1,200원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환율은 시시각각 변합니다. 1달러에 1,400원이었던 시절도 있었고, 1,000원이었던 시절도 있었어요. 그럼, 환율이 왜 이렇게 널뛰기를 하는지부터 설명할게요.02. ‘환율’이 변하는 이유? 달러가 넘치면 달러 값(환율) 폭락!그 비싸다는 인삼이 만약 발에 치일 정도로 시장에서 흔히 보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인삼 값이 도라지 값만큼 폭락하겠죠? 환율도 마찬가지랍니다. 외화를 사고파는 외환시장에 달러가 많아지면 달러 값이 떨어지는 겁니다. 물론, 환율 변동이 외환시장에 나온 달러의 양 때문은 아닙니다. 세계 경제 상황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잡하게 작용해서 환율 변동에 영향을 미치지요. 하지만 외환시장이 환율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이해하도록 해요. 미안하지만, 심화과정은 유료예요.그럼, 어떤 경우에 외환시장에 달러가 많아질까요? 그렇습니다!(호응이 없어도 혼자 묻고 답하는 게 저의 상담 노하우예요!) 수출을 많이 하면 달러가 많이 들어오겠죠? 관광객이 늘어나도 그렇고요. 다시 말해,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흑자일 때 환율이 내려가는 겁니다.*경상수지 : 한 나라가 무역과 서비스 거래를 통해 번 돈이나 지출한 돈~하락~ : 외환시장에 $ 넘치면 환율이 내려간다고~! ~상승~ : $가 적으면 ‘귀하신 몸’이니 환율이 올라가지!03. ‘환율’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환율에 따라 물건값이 오르락내리락!그럼, 환율이 내려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우리 상담소의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 볼게요. 환율이 1,200원에서 1,000원으로 떨어졌던 시절, 우리 상담소는 적자를 면치 못했어요. 전에는 상담료 10달러를 받으면 은행에서 12,000원으로 바꿨는데, 환율이 떨어지자 10달러를 받아서 은행에 가져가면 10,000원밖에 받을 수 없었거든요. 상담 한 건당 무려 2,000원이나 수입이 준 거죠.
    교육학| 2015.01.24| 2페이지| 1,000원| 조회(71)
    미리보기
  • 쌤의 과학시간-땀샘
    땀은 왜 나는 걸까? - 체온 조절 기능, 땀샘의 역할[관련 교과 단원 : 초등6-1 과학3. 우리 몸의 생김새]~비밀 방명록~‘억수땀’ -->쌤, 고민이 하나 있어요. 요즘 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을 줄줄 흘리고 다녀요. 여름이니까 땀을 많이 흘리는 게 당연하지 않냐고요? 휴, 저는 샤워를 하고 티셔츠를 갈아입어도, 금세 다 젖어 버릴 정도로 땀을 흘린다고요! 특히 겨드랑이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죠. 땀에 항상 젖어 있으니까. 친구들도 가까이 오지 않는 것 같아요. 혹시 땀 냄새 때문이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운동을 좋아하지만 체육 시간에 땀을 안 흘리려고, 가만히 앉아서 바람이나 쐬곤 해요. ㅠ.ㅠ 땀은 왜 나는 걸까요? 온몸의 땀구멍을 막아버릴 방법은 없을까요?---> 딱한 친구이군요! 하지만, 쌤은 땀구멍을 막을 방법을 갖고 있지 않네요. 그 대신 조물주가 땀구멍을 발명해 낸 이유와 억수땀 군이 땀을 많이 흘리는 원인을 가르쳐 주겠어요!01. 땀은 왜 나는 걸까?우리 몸 속에 에어컨보다 똑똑한 ‘체온 자동 조절 장치’가 있는데, 땀샘(땀을 분비하는 곳)이 바로 그 주인공이랍니다! 혹시 체온계를 유심히 본 적 있나요? 체온계를 잘 보면, 눈금이 35도부터 42도까지만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사람마다 약간의 편차가 있지만, 우리 몸의 체온은 일반적으로 36.5도를 유지해요. 1도만 올라가거나 내려가도 큰 홍역을 치르거든요. 사람의 몸이 버틸 수 없는 42도 이상까지 열이 나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답니다. 그건 반대로 지나치게 체온이 내려갈 때도 마찬가지고요.땀샘은 바로 이렇게 우리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체온이 올라가면 몸에서는 땀이 많이 나는데, 땀이 증발할 때 몸에서 열을 빼앗아 체온이 내려가게 되거든요. 반대로 체온이 내려가면 땀샘을 막아서 땀이 나지 않도록 하고요. 땀샘은 밖의 기온과 체온의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여닫음으로써, 우리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땀샘은 체온 조절뿐 아니라, 몸 안의 나쁜 물질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세밀하신 조물주가 우리의 인체 속에 없어서는 안 될 정교한 장치를 만들어 놓으신 거죠. 사람의 체온이 36도와 37도 사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작동하고 있는 땀샘! 없어서는 안 되는, 참 고마운 존재죠?* 피부의 진피층에 자리잡고 있는 땀샘은 실꾸러미처럼 뭉친 덩어리로 되어 있고, 하나의 긴 관을 통해 피부 표면으로 땀을 분비한다. 02. 우리는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릴까?대체 우리 몸에는 얼마나 많은 땀샘이 숨어 있길래, 더운 여름날이면 금방 갈아입은 티셔츠가 흥건히 젖어버리는 걸까요? 우리의 몸에는 약 200만~400만 개의 땀샘이 분포되어 있어요. 특히 손바닥, 발바닥, 이마, 겨드랑이 등에 많이 모여 있죠. 잆루과 생식기를 제외한 우리 몸 전체는 땀을 만드는 작은 기관, 즉 땀샘으로 뒤덮여 있는 셈이랍니다.그렇다면,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양의 땀을 흘릴까요? 우리가 하루에 자신도 모르게 흘리는 땀의 양은 보통 600~700ml 정도라고 해요, 보통 사람이 장시간 더운 환경에 있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는, 평균 2천~3천ml까지 흘린다고 하고요. 현재까지의 기록에 따르면, 사람이 의식을 잃지 않고 최대한 흘릴 수 있는 땀의 양은 1만ml라고 해요.(하지만 한 조사에 따르면, 군인이 24시간 내내 훈련을 할 경우, 하루에 1만 2천ml까지도 흘린다고 해요.) 보통 프로 축구선수가 한 경기에서 4천ml, 마라톤 선수가 완주할 때 6천ml의 땀을 흘리니까 어마어마한 양이죠.그러나 이렇게 장시간 많은 땀을 흘릴 경우, 수분 섭취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탈수 현상이 일어날 수 있어요. 탈수 현상이 일어나면 근육은 경직되고,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땀은 덜 분비돼요. 그 결과 몸의 온도는 상승하게 되고, 체온이 40~41'C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람은 의식을 잃게 됩니다. 설마 땀을 얼마나 많이 흘릴까, 자신을 시험해 보는 미련한 친구는 없겠죠?
    교육학| 2015.01.24| 2페이지| 1,000원| 조회(69)
    미리보기
  • 박물관에서 만나는 역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역사-->조선의 왕을 만나다! 국립고궁박물관태조 이성계는 ‘조선’을 건국하고, 한양에 도읍을 정하고, 그곳에 궁궐을 짓고 나라를 다스렸다. 태조 이성계로부터 시작된 ‘조선’은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단일 왕조를 유지하면서 500년을 이어 왔는데, 이것은 세계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대단한 일이다. ‘왕’을 알면 ‘나라’가 보인다! 조선의 왕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떻게 강력한 왕권을 발휘하면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었는지, 그 비밀을 알아보기 위해 경복궁 안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을 찾았다.In 국립고궁박물관 입구!!--> 하늘을 대신해 나라를 다스린다 조선의 왕!!박물관 입구에 들어서자, 커다란 초상화 한 점이 눈에 들어왔다. 태조 이성계가 근엄한 모습으로 어좌에 앉아 있고, 뒤에 놓인 해, 달, 산봉우리가 그려진 화려한 병풍과 어우러져 더욱 광채를 발하고 있었다. 잠시 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그림 속에서 살아 나와 민 기자에게 조선의 왕과 그들의 일생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다.*왕은 천/지/인을 관통하는 존재!a : (인적이 뚝 끊긴 순간, 태조 이성계가 초상화에서 갑자기 튀어 나왔다.) 헉! 깜짝 놀랐잖아. 어쨌든 마침 잘 됐어! 그렇지 않아도 이곳이 낯설어서 헤매고 있었으니까. ‘조선의 왕’에 대해서도 궁금한 게 많은 참이었고.b : (‘반말’하는 사람을 처음 만나 당황해하면서) 왕은 한마디로 하늘을 대신해서 인간 사회를 통치하는 ‘초월자’라고 할 수 있지. ‘왕(王)’이라는 한자를 보면, ‘삼(三)’과 곤(l)'이 합쳐져 있지? ‘삼(三)’은 ‘일(ㅡ)’이 세 개 모여서 만들어 졌어.‘일(ㅡ)’은 각각 하늘, 땅, 인간을 상징하고, 이것은 곧 ‘우주’를 의미해. ‘곤(l)’은 ‘뚫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다시 말해 천/지/인으로 상징되는 우주를 관통하는 존재가 바로 ‘왕’이라는 말씀~. 그러니까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늘이 낸 사람이지. 그런데 왜 반말을 하는거야? 난 ‘조선의 왕’이라고!*왕은 나라의 아버지이자 나라의 스승!a : 지금은 ‘조선’이 아니라 ‘대한민국’이잖아. 평등사회라고! 그러니까 딱 한번만 눈 감아 줘. 얘기를 듣고 보니 너무 부러운데?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늘이 낸 사람이 왕이라니. 나도 조선시대에 왕으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b : 쯧쯧, 뭘 모르시는 말씀! ‘왕’이 얼마나 힘든 자린데... 조선의 왕은 ‘군부(왕과 아버지)’라고 불렸어. 만물을 키우는 존재가 ‘하늘’이라면, 백성을 키우는 존재는 ‘왕’이기 때문이지. 또, 조선의 왕을 ‘군사’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이것은 왕이 어진 정치를 펼침으로써 유교 이념을 실천하는 표본이었기 때문이야. 인간을 인간답도록 가르치는 일이 바로 스승의 역할이었고. 한양에서 지방 촌구석까지 모든 백성들을 가르쳐서 인륜을 따르게 하는 것 역시 왕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였어. 만백성의 아버지와 스승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냐. 헌종이 사용했던 인장을 보면 ‘만기여가’라고 쓰여 있는데, 이것은 ‘만 가지가 넘는 왕의 바쁜 정사(萬幾) 중 잠시 쉬는 겨를(餘暇)’을 의미해. 왕이 처리하는 나랏일이 얼마나 많았으면 이런 문구를 새겼겠어? In 제왕기록실&국가의례실--> 강한 왕이 강한 나라를 만든다! “왕의 상징물과 종묘”축시 1각(새벽 1시 15분경), 수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묘 제례가 시작됐다. 종묘 신실 왼편에는 어책(존호를 올릴 때 여보와 함께 수여하는 책) 국조보감(조선 역대 임금의 치적 중 모범이 될 만한 일을 실록에 의거해 엮은 역사책)이, 오른편에는 어보(왕실 도장)가 들어 있다. 왕이 신주(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나아가자, 장엄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경건함 속에 왕실의 제사가 치러졌다. 장엄하게 펼쳐지는 국가 의례 속에서 조선 왕의 권위와 위엄성이 느껴졌다.*왕권은 국가의 존망과 직결된다!a : 조선의 왕은 한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모든 권한과 책임을 지닌 태양과 같은 존재였다지? 그런데 왜 그렇게 강한 왕이 되기 위해 애쓴 거야?b : 왕권의 강하고 약함이 곧 국가의 존망과 직결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래서 조선은 왕의 권위와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곳곳에 왕의 상징물들을 배치해 놓았어. 그중 왕의 최고 상징물은 나랏일을 할 때 사용했던 ‘국쇄’라고 할 수 있지. 물론 왕실 도장인 ‘어보’도 엄청나게 중요한 상징물이고, 그리고 조선은 왕의 삶 자체가 바로 ‘왕조의 역사’이며, ‘나라의 역사’라고 생각해서 왕의 공식 행사나 일상생활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해서 후세에 전해지도록 했어. 궁궐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 란 바로 이런 행사의 준비 과정과 내용을 상세하게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책이야.*왕은 불멸의 존재, 영원히 살다!a : (설명이 길어지자, 갑자기 주제를 돌려 버리는 민 기자) 그런데 저 뒤에 있는 건 뭐야? 해, 달, 산봉우리, 폭포, 소나무.... 이런 병풍은 처음 보네.b : 어른한테 거짓말 하면 혼나~. 만 원짜리 지폐를 꺼내보라고. 거기 귀여운 내 손주 세종 뒤로 그림 한 폭이 보이지? 그게 바로 저기 보이는 ‘일월 오봉도’라고~. ‘일월오봉병풍’에는 왕의 덕을 기리는 의미에서 산봉우리, 해, 달, 폭포와 같은 자연물을 파노라마처럼 놓았는데, 이것은 궁궐 정전 어좌 뒤쪽이나 어진 주변 등에 펼쳐 놓아 왕실의 평화와 영화를 기원했지. 왕이 잠시라도 머무르는 자리라면 어김없이 ‘일월오봉병풍’과 같은 왕의 상징물들을 놓아 위엄과 권위를 한껏 높였어. 이런 상징물들을 통해 왕은 사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다양한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가게 되었지. 이번엔 종묘로 자리를 옮겨 볼까? *조선 최고의 국가의례, 종묘a : 종묘? 종묘 사직? 종묘 제례? 아아~, 헷갈려. 어디서 많이 들어보기는 했는데,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네.b : (정색하며) 그만~. 내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뭔 줄 알아? “전하~아니되옵니다”랑 “이 나라 종묘 사직을 버리려 하시나이까?”라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조선에는 왕실의 조상신을 모시는 ‘종묘제’와 땅과 곡식신에게 풍요를 기원하는 사직제 등의 각종 국가 제례가 있었어. 종묘와 사직은 왕조 시대에는 흔히 국가 그 자체를 상징하는 말이었고, 이곳에서의 제사는 최고의 국가의례였지.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조상에게 제사 지내기 위해 사당(종)을, 조상의 혼백을 위해 무덤(묘)을 만들었던 거야. 조선은 성리학을 국가의 통치 이념으로 해서 운영된 나라로, ‘예를 최고의 규범으로 여겼어. 자~. 다 왔다. 여기가 종묘야. 어때 웅장하지?*국가 의례의 정점, 종묘 제례a : 아하~. 이곳이 종묘구나? 길게 늘어선 건물이 칸칸이 나뉘어 있고, 넓은 공터에 사람들이 잔뜩 모여 있네. 저기서 무얼 하는 거야? (재촉하듯) 빨리 가르쳐 줘~.b : 쉿! 조~용! 이곳은 역대 조선의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셔 놓은 종묘야. 오늘 밤 이곳에서 종묘 제례를 올리고 있는 중이야. 왕이 신주를 모신 곳으로 나아가면 장엄한 음악이 울려 퍼지지. 종묘 제례는 조상에 감사하며 지내는 왕실의 제사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첫 달과 납일(12월에 날을 잡아 지내는 섣달 제사)에 지내. 이때가 되면 왕은 세자와 신하들, 왕실 친척을 거느리고 종묘에 나와서 제사를 지냈어.제사 절차 가운데 가장 중요한 순서는 향을 피우고 음식과 술을 신에게 바치는 의식이야. 음식은 예법에 따라 엄격하고 정성스럽게 차렸어. 종묘제례 때는 장엄한 음악을 연주하고 춤도 췄지. 종묘제례에는 어진 정치를 하고 외적을 물리쳐 나라를 지킨 선왕들의 업적을 기리는 내용이 담겨 있어. In 궁궐건축실-->왕의 권위가 살아 있는 곳, 조선의 궁!국가의 최고 권력자가 살던 곳이자, 화려한 왕실 문화가 펼쳐진 조선의 궁궐! 아름다운 기와와 단청에 왕을 상징하는 크고 웅장한 장식물들이 더해져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풍수지리 사상에 따라 설계된 조선의 궁궐은 왕의 권위와 왕실의 번영을 대표하는 왕실문화의 결정체였다.*왕의 권위와 위엄을 장식한다, 궁궐장식물a : (용이 조각된 멋진 장식물을 보자마자 쪼르르 달려가면서) 야~! 이거 멋진 걸. 색깔도 화려하고, 게다가 빛나는 용 조각까지...b : 그건 ‘어좌 용무늬 천장 장식’으로, 궁궐 정전이나 편전 등 왕이 앉는 자리의 천장에 설치했던 어좌의 장식물이야. 용이 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상의 동물이란 건 알고 있지? 화려하게 조각해서 왕의 공간을 장식함으로써 왕의 위엄과 권위를 더욱 빛내 주었지. 또, 왕의 권위를 드러내기 위해 궁궐의 건물 외부는 화려한 색깔과 길상(복을 많이 받을 관상)문양을 이용한 단청으로 장식했어. 궁궐 곳곳을 잘 살펴보면 왕의 위엄을 상징하는 조각이나 장식물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인문/어학| 2015.01.18| 5페이지| 1,000원| 조회(121)
    미리보기
  • '소나기' 비평문 평가A+최고예요
    를 통한 서술 기법 분석소설이란 서술자라는 이야기꾼이 있어서 그가 말로 하는 이야기를 글로 쓴 것이다. 그렇기에 모든 소설에서는 서술자가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그 중에서는 소설 속의 등장인물을 서술자로 설정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소설도 있고, 소설 밖에서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어떤 인물을 설정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소설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종류의 서술 기법들이 존재하는데 또한 이들은 각자의 특징들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황순원의 소설 를 통해서 서술 기법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기준으로 분석해보려 한다.우선 첫 번째로 살펴볼 것은 소설에서 ‘누가 이야기하고 있는가? 누구의 목소리인가?’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소설에는 서술자라는 이야기꾼이 있는데 그것이 누구인지를 알아보자는 것이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의 한 대목을 살펴보도록 하자.소년은 개울가에서 소녀를 보자 곧 윤 초시네 증손녀(曾孫女)딸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소녀는 개울에다 손을 잠그고 물장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서는 이런 개울물을 보지 못하기나 한 듯이.벌써 며칠째 소녀는,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물장난이었다. 그런데, 어제까지 개울기슭에서 하더니, 오늘은 징검다리 한가운데 앉아서 하고 있다.소년은 개울둑에 앉아 버렸다. 소녀가 비키기를 기다리자는 것이다.요행 지나가는 사람이 있어, 소녀가 길을 비켜 주었다.이 대목은 의 첫 부분으로, 여기서 서술자는 소년의 입장에서 관찰하며 소년의 느낌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서술자는 소년 본인도 아니고 작품 속에서 소년을 관찰하고 있는 등장인물도 아니다. 이로부터 의 서술자가 작품 밖에 있으며 등장인물들을 소년, 소녀 등의 3인칭으로 표현하는 3인칭 서술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서술자는 ~한 듯이와 같이 소녀의 마음을 추측하고 행동들을 관찰하고 있으므로 3인칭 관찰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서술자가 소년의 마음속은 다 파악하고 있으므로 부분적으로는 모든 것을 알고 이들을 관찰하며 서술하는 전지적 작가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두 번째로 살펴볼 것은 ‘서술자의 태도는 어떠한가?’ 이다. 여기서 서술자는 자신의 감정은 전혀 드러내지 않은 채 객관적인 태도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3인칭 관찰자와 전지적 작가는 작품 밖에 있는 3인칭 서술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감정 등은 드러내지 않고 작품 속 인물이 보는 것, 느끼는 것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것이다. 그러나 에서의 서술자는 소년을 서술할 때는 전지적 작가이다가 다른 인물들을 서술할 때는 의도적으로 그들의 시선이나 생각, 감정 등은 서술하지 않는 3인칭 관찰자로 바뀌므로 오로지 소년의 입장에서만 서술하고 있는 약간은 주관적인 면도 띄고 있다고 할 수 있다.다음으로 세 번째 살펴볼 것은 ‘서술자는 누구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는가?’이다. 에서의 서술자는 위에서 말했듯이 소년에 대해 서술할 때는 주로 소년의 입장으로 전지적 작가가 되어 소년의 생각들과 느낌들을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소녀나 농부, 소년의 아버지 등의 인물들을 서술할 때는 대부분 그들과 멀리 떨어져 그저 바라보기만 하면서 그들의 생각을 추측만 할 뿐,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지는 않는다.또한 네 번째 살펴볼 것은 ‘서술자는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가?’이다. 에 나오는 서술자는 소년을 따라다니며 주로 소년의 소녀에 대한 생각, 태도, 행동 등을 이야기 한다. 이 서술자는 주인공인 소년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다른 인물들은 마치 소년이 관찰하는 것처럼 그들의 행동들을 이야기하며 생각이나 느낌을 추측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소녀의 생각은 나타내지 않은 채 소년의 생각만을 제시하면서 소년의 소녀에 대한 알쏭달쏭한 감정이나 그러한 감정이 변화하는 과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소년을 따라다니며 관찰하여 서술하기 때문에 소년이 없던 장소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잘 숨길 수 있다.그리고 다섯 번째로 살펴볼 것은 바로 ‘서술자는 어떤 인물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가? 혹은 서술자는 어떤 인물인가?’이다. 이 작품에서의 서술자는 주인공인 소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서술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소녀에 대한 소년의 태도가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소년은 작품의 초반부에서는 소녀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소녀와 같이 놀러가게 되면서부터 점점 적극적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서술자는 소년의 입장에서만 서술하면서 거의 소년이 서술하는 것과 동일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는 소년의 입장과 거의 비슷하게 서술하면서도 객관적으로 서술할 수 있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반영되었을 것이다.여섯 번째로 살펴볼 것은 ‘서술자는 어떤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는가?’이다. 에서 서술자는 소년과 소녀의 첫 만남부터 이별하기까지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소년이 개울가에서 소녀를 처음 만나고, 둘이서 산 너머로 놀러가게 되며, 그 곳에서 소나기를 맞은 뒤로부터 소녀가 앓기 시작하고, 이사를 가게 된 소녀에게 주기위해서 훔친 호두들을 가지고 온 소년이 아버지로부터 소녀가 죽었음을 알 수 있는 말을 자다가 깨어 들으면서 이 소설은 끝나게 된다. 즉 소녀에 대한 소년의 사랑의 시작에서부터 끝나기까지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또 일곱 번째로 살펴볼 것은 ‘서술자의 목소리는 어떠한가? 달콤한가? 딱딱한가? 음악적인가? 등등’이다. 이것을 살펴보기 위해 의 한 부분을 보도록 하자.소녀가 속삭이듯이, 이리 들어와 앉으라고 했다. 괜찮다고 했다. 소녀가 다시, 들어와 앉으라고 했다. 할 수 없이 뒷걸음질을 쳤다. 그 바람에, 소녀가 안고 있는 꽃묶음이 우그러들었다. 그러나 소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비에 젖은 소년의 몸내음새가 확 코에 끼얹혀졌다. 하지만, 고개를 돌리지 않았다. 도리어 소년의 몸기운으로 해서 떨리던 몸이 적이 누그러지는 느낌이었다.
    독후감/창작| 2014.12.25| 3페이지| 1,000원| 조회(1,12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6월 01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2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