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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과 교직 교육심리학과제, 좋은교사란 무엇일까?
    훌륭한 사람들의 곁에는 대대로 훌륭한 선생님들이 계셨다. 헬렌 켈러처럼 말이다. 좋은 교사란 무엇일까? 소통하는 선생님, 항상 웃는 선생님, 단정한 선생님 등등 개인에 따라서 다른 관점의 수많은 좋은 선생님의 모습이 있다. 그래서 나도 내게 가장 좋았던 선생님을 생각해보았다. 애석하게도, 내가 지금 가장 생각나는 선생님은 학교 선생님도, 교수님도 아닌 단순히 우리를 관리 감독하시고 지도하셨던 고3시절 기숙학원에서의 우리 반 지도 선생님이다. 무엇이 그 선생님을 떠올리게 했을까? 위에서 다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하는 교사에게는 가져야 할 많은 자질들이 있다. 내가 선생님을 떠올리게 된 까닭은 비록 그 선생님에게 공부를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 중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모습들을 조금이나마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선생님을 회상하면서 그 모습들을 세 가지로 간추려 보았다.첫 번째는 믿음이 있는 교사이다. 관심을 갖는 것, 그리고 열정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믿음이 있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고 흔들리기 쉬운 나이이다. 심지어 나조차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시기를 보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무엇이 옳다는 것 정도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할 수 없고 결국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 것을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바르지 못하게 나아가게 된다. 그런 아이들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주고 그 것이 맞다고 힘을 주고 믿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넌 할 수 있다고, 넌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내가 기숙학원에 있을 때 나는 두려웠다. 내가 과연 수능을 잘 볼 수 있을까? 지금부터 해서 할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하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두려움 때문에 나는 집중할 수 없었다. 그 때 선생님이 내 마음을 눈치 채고 편지를 적어주셨다. 넌 할 수 있어. 넌 꿈을 이룰 수 있어. 넌 누군가의 꿈이 될 거야. 지금도 늦지 않았어.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말이 힘이 되었고 나는 다음날부터 나를 믿을 수 있었다. 그 밖에 다양한 예 들이 있다. 매번 드라마나 영화에 지겹게 나오는 선생님의 모습들과 반항아. 거친 반항아, 비뚤어진 길을 걷는 반항아를 바른 길로 이끌어 오는 학교2012나 공부의 신에서의 선생님들의 모습은 바로 작은 믿음에서 찾아왔다. 나도 바로 그런 믿음을 주고 싶다. 현실에서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힌다. 교사들은 많은 각인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낙인을 찍게 되고 그것은 결국 고정관념으로 찍히게 되어서 믿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교사도 사람이다 보니까, 그리고 어른이다 보니까 더 현실에 직면해서 믿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또 우리나라는 단순히 학생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잡무들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그렇게 신경을 쓸 시간이 없을 수도 있다. 사실 수많은 현실의 선생님들은 그랬다. 그래서 슬프지만, 나는 그러한 꿈꾸고 바래왔던 선생님의 모습을 고3 기숙학원의 지도 선생님한테 찾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현실 속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잊고 있는 그 꿈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낸다면 어쩌면 지금도 소외되고 있는 아이들이, 선생님의 믿음이 필요한 아이들이, 큰 것도 아닌 작은 관심과 믿음으로 옳은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아이들이 생겨난다는 것을 생각했으면 좋겠다.두 번째는 고정관념이 없는 교사이다. 고정관념이 없는 교사는 아이의 창의성을 깨워준다. 틀에 박히지 않는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단순히 지식을 넣고 기계처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열고 그 생각대로 스스로 할 수 있는 진짜 생각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그렇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것이 정말 부럽다. 그 예는 저번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인사라는 개념으로 들 수 있을 것 같다. 아직도 잘 이해가 가지는 않지만 그 것은 정말로 충격적이었다. 예의란 무엇일까? 어떤 상황에서도 어른을 만나면 당연히 인사를 해야 올바른 것일까? 이것은 주입된 것이 아닐까? 이런 의문을 갖게 해주는 것. 당연한 것이란 없게 해주는 것. 생각하고 행동하게 해주는 것. 예외를 만들어주는 것. 그 밖의 여성과 남성의 행동의 그림을 사용하여서 주입식 생각을 넣지 않고, 여성과 남성의 고정관념을 없애고 좀 더 넓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꼭 이 예가 아니더라도 이 밖의 모든 면에서 말이다. 아이들은 아직 창의성이 깨어있다고 한다. 나는 어쩌면 닫혔을지도 모르지만, 창의성은 개발하면 열린다고 하니까 나도 노력해서 열린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은 절대 나처럼 닫히게 하고 싶지 않다. 토론하는 수업을 귀찮다고 여기는, 단순히 주입식공부를 받는 수업이 더 편하다고 여기는 학생들로 만들고 싶지 않다. 단순한 학문적 공부가 아니라 정말 적용할 수 있는 공부를 가르쳐 주고 싶다.위의 것들은 첨가적이라면 세 번째는 아주 기본적인 것이다. 당연하게도 잘 가르치는 교사이다. 교사란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다.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그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부족하면 안 된다. 그 것은 어떠한 부족한 교사보다도 부족한 교사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영어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과학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안 된다. 심지어 발표를 하는 사람조차 그 발표 내용을 숙지하기 위해 굉장히 많은 시간을 노력 하는 데 가르치는 사람은 그보다 많은 시간을 노력해야 한다.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알기 편하게. 조금 더 흥미롭게, 가르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고 하버드 나온 박사님만이 좋은 교사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것은 착각이다. 아무리 많이 알고 있다고 해도 단순히 지식을 늘어놓는 사람 역시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 지식을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교육을 주는 사람이다. 단순히 지식을 늘어놓고 그 것이 전달되지 못한다면 그 것은 없느니만 못하다. 따라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잘 가르친다는 의미에는 많은 것이 포함된다. 이 것은 학생을 집중시키는 것을 포함하기도 하고, 이해시키는 것을 포함하기도 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것을 포함하기도 한다. 자신이 가르치는 과목에 대한 전문성뿐만 아니라 그 과목에 대한 학생들에 대한 통제도 포함해야 한다. 예전에 학생들을 통제하지 못해서 벽에다가 수업하듯이 그냥 이야기하고 나가는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한 학기 내내 우리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었다. 교수님이 저번에 아이들이 어쩌면 모순적인 교수님을 원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이 의미인 것 같다. 아이들을 적당하게 통제할만큼 전문성이 있고 엄격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관심이 있고 믿음이 있으며 부드러운 사람. 그 것이 진정 모두 꿈꾸는 선생님상이 아닐까?
    교육학| 2019.11.04| 3페이지| 1,0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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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과 교직, 교육학개론 A+ 레포트, 우리나라 학교 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평가A좋아요
    1. 서론지식과 정보를 힘과 재산으로 여기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교육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의 눈부신 발전의 기적 또한 교육에서 나왔다고 볼 수도 있을 만큼, 교육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현 우리나라의 교육은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공교육의 문제는 과거부터 꾸준히 지속해져 오고 있는 숙제였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는 세월동안, 우리의 목표는 뭔가를 배우고자 하는 욕망이 아닌 대학입학이었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의 힘든 시간 속에서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꾸려고 하지 않은 채,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높은 학구열 속에서도 우리는 영어 한 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인성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쉴새없이 들리는 언론의 교육 비판이 아니더라도, 12년의 긴 세월동안 학교교육을 받았던 학생인 ‘나’는 그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체감하고 있다. “난 나의 아이들을 우리나라에서 탈출해서 외국에서 키울거야!” “불쌍해서 우리나라에서 절대 못 키워!” “난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아이를 더 좋은 환경인 외국으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해!” 라고 외쳤던 나의 학창시절 친구들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체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일까? 이 글에서는 그 원인을 자세하게 파악하고, 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해 보기로 한다.2. 본론1) 교육이란 무엇일까?교육학개론과 교육사회학 그리고 교육심리학에서 꾸준하게 배웠듯이 교육은 다양한 정의와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학자들의 말을 인용하자면, 칸트는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 비로소 인간이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이는 생물학적인 존재로의 인간이 인간다운 인간으로 되게 하는 작용, 그것이 교육이라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칸트가 말하는 온전한 인간은 지성과 도덕성을 갖춘 인간을 의미한다. 페스탈로치는 교육의 목적을 머리와 가슴과 손발이 조화된 인간인 지 덕 체를 갖춘 인간을 양성하는 것으성교육등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토론 및 체험학습등 가장 중요시되어야 할 교육의 부재우리나라의 획일화된 교육은 김성은의 학교교육과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문화적 영향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옛날에 훈장님이 서당에서 교육을 하는 것을 보면, 훈장님이 먼저 한문을 쭉 읽고 학생들이 그것을 따라 읽으며 암기하는 방식의 수업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획일화된 교육방식, 즉 개개인의 적성과 재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단순한 방식은 모든 학생들의 줄세우기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은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경쟁하고 줄 세워진다. 그리고 그 것에 자신의 욕망이나 적성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입시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시간에 보았던 다큐멘터리가 기억이 난다. 그 다큐멘터리에서는 한 교사가 학급에 들어와서 강연을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좀 더 폭넓은 교육을 받으라는 이야기에 아이들은 갸우뚱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어떤 교육이 폭넓은 교육이냐고 반문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충격적이면서도 공감이 갔다. 다들 성적을 통해 평가받아지고, 사교육으로 당연히 공부를 증진시키다보니까 이것이 일반화되어서 어떤 것이 폭넓은 교육인지 도대체 어떻게 내 적성을 개발시켜야 하는 것인지 감을 못잡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모습이 마치 나의 모습과 같아서 나는 반박할 수 없었다. 나 역시 어릴 적 제빵에 흥미가 있었지만, 제빵 고에 들어가기에는 성적도 좋아야 했고, 그렇다고 학교교육을 벗어나서 그 길을 걷기에는 많은 제약과 눈총, 선생님의 제재를 받아서 그만둔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가 지속되다 보니까, 토론이나 체험학습 등이 귀찮고 번거롭고 일반화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토론 및 체험학습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기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성교육이나 토론, 체험학습 등이 줄어들게 되고 단순한 지식전달, 가난한 사람은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여 계속해서 가난한 삶을 이어나가고, 부자인 사람은 더 폭넓은 교육의 기회로 인해서 계속해서 자신의 지위를 이어나가게 되는 미래를 예상할 수 있게 만든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게 된 까닭은 소득의 격차로 인해서 자신의 아이들을 더욱 대학으로 발 빠르게 나아가기 위해서 사교육을 증진시켜서 격차를 유도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농촌이나 지방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교육의 질과 수준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결과가 나타난다. 바로 여기서 ‘강남 엄마’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현재 통계청의 결과에 따르면, 강남 소위 말하는 상위 10프로 계층의 사교육비는 하위 10프로의 계층보다 약 8배나 차이가 난다고 한다. 자신의 삶과 질을 증진시키고 인간으로써의 길을 마련하게 해 주는 교육에서 조차 빈부격차가 발생하여 가난한 사람은 좋은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된다면 그 문제점은 점차 심화될 것이다.세 번째, 교사의 실권 추락우리는 티비에서 흔하게 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요새 접하는 교사들의 이미지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 드라마에서 흔히 나오는 교육을 직업으로만 생각하고 열의가 없는 교사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많이 보고 있는 교사들의 현실 모습이다. 최근 방영했던 ‘학교2012’라는 드라마처럼 개개인에게 신경과 사랑을 보여주는 모습을 가진 교사들은 정말로 드라마 속에서 존재할 만큼 흔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나 자신조차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없다는 사실이다. 과거에는 교사들이 폭력을 사용하더라도 올바른 교육으로 이끌어 나가는 무서운 이미지가 주를 이루었다면, 현재는 학생의 인권존중을 위해서 학생들에게 이야기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피하는 이미지 역시 조금씩 생기고 있다. 왜 학생들을 위해서 앞장서서 본보기가 되는 존경스러운 교사의 이미지가 이렇게 까지 망가지게 되었을까? 원인을 찾아보자면, 그 것은 교사에게 주어진 과다한 업무량 때문이 가장 큰 것 같다. 현실적으로 일 것이다. 또 학생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한 것은 좋지만, 점차 그 권리를 사용해서 교사들에게 반박하고 있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소위 중2병 질풍노도의 학생들이 말하는 ‘신뢰받지 못하는 만만한 교사’가 어떻게 학생들에게 리더쉽을 보일 수 있을까? 사회는 교사에게 적절한 권리를 부여하고, 교사본연의 임무를 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네 번째, 학생들의 공교육 이탈 -> 사교육의 증대공교육의 정의는 사전에 따르면 훌륭한 국민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가 실시, 운영, 관리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이는 옛날 그리스 아테네와 스파르타처럼 각 국가의 특색을 지니고 있으며, 무엇보다 기준이 되어야 하는 교육이다. 하지만, 현재는 공교육의 의미가 점차 퇴색되어 가고 사교육과 구분되는 의미로만 사용하게 되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안타깝다. 또한 공교육은 우리 국민 모두가 공평하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도 제공한 권리인데 그 권리조차 지켜지고 있지 않다. 연간 약 8만 명의 학생들이 기본 교육인 중고등학교를 떠나고 있다. 그 이유는 가정 사정 품행문제 학교부적응 등이 있고, 이민이나 유학으로 인한 자진퇴학 등이 있다. 하위 계층과 상위 계층이 동시에 공교육을 이탈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위에 이야기했듯이 교육의 빈부격차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다른 문제점으로는 더 이상 사회가 학교를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언론이나 매스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학교 폭력, 평등하지 못한 학교교육의 문제점들, 교사에 대한 이미지 실추 등이 복합되어 우리는 더 이상 학교교육을 믿지 않는다. 오히려 더 질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더 비싼 돈을 들여서 선생님을 찾아서 사교육을 받는 것을 더 믿는 정도이다. 국민들에게 가장 신뢰를 받아야 하는 공교육이 더 이상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점은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이다. 우리는 이러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한다. 상위계층에서부터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지향하는 모습을 보여야험 정책, 체벌 금지 등을 내세웠다. 그리고 대학교에 한 가지만 잘 하더라도 갈 수 있다는 방향을 내보였다. 하지만, 이런 좋은 정책과 의도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좋지 못했다. 오히려 사교육의 양이 증가하여 교육의 빈부격차가 심화된 것이다. 다음 노무현 정부에서도 아이들이 입시지옥에 빠져서 창의성을 잃고 있다는 의견과 함께 저마다의 능력을 잘 발휘하게 돕겠다는 이상적인 결심을 내보였지만, 이 역시 더 안 좋은 결과를 유도하면서 마무리되었다. 이상적인 결과만을 생각하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교육의 문제점은 생각보다 크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예전에는 사교육으로 간주하고 있던 방과 후 학교를 증대시키면서 앞뒤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현 박근혜 정부에서는 교육조차 민영화를 시키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 어쩌면 이상적으로 보이는 정책이지만, 그 시기 속에서 교육을 받고 자랐던 나는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적절한 대책이 없이 이상적인 구조만을 보이면서, 증명되지 못한 교육방식을 진행하다가 결국 책임은 아무도 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피해를 본 것은 바로 우리 학생들이었다. 실제로 나는 과학중점과 즉, 사회에서 꼭 필요한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시키고 창의력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들어가게 되었지만, 적은 지원과 적게 배분된 시간, 등으로 인해서 당시 학교 교육조차 허덕이면서 따라갔던 기억이 있다. 게다가 평가도 올바르지 못해서 항상 불공평하다고 소리치던 우리 학급의 모습과 그 것을 달래는 선생님의 모습은 일관성이 없고 목표나 방향이 없이 책임지지 못하는 정책만을 들이미는 정부의 문제점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여섯째, 잘못된 학생평가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평가는 무엇이 있을까? 일제강점기부터 사용되어서, 지겹게 우리를 괴롭히는 중간, 기말고사 그리고 수능일 것이다. 이의 공통점은 우리가 주입받은 교육적 지식들을 획일화된 방식으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대학 입학과 직결된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방식의 평가가 올바른 평가일까? 그것이 학생 한다.
    교육학| 2019.11.04| 7페이지| 1,000원| 조회(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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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과 교직 교육사회학 A+과제, 과학중점과정 정리 레포트
    1. 서론우리나라는 현재 이공계계열 기피현상을 앓고 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조금 더 성적을 받기 쉬운, 혹은 조금 더 공부하기 쉬운 문과를 지향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정부는 이공계열로 우수한 아이들을 이끌어 오기 위해서 ‘과학중점과정’을 만들었다. 그리고 필자는 그 과학중점과정의 첫 주자이자 시험과정을 밟아온 학생으로서 겪은 점을 바탕으로 이야기할 거리가 매우 많았기 때문에 교육사회학의 주제를 ‘과학중점과정’으로 선정하였다.필자는 과학중점과정의 이점을 존중하고, 그로 인해서 과학인식에 대한 많은 변화를 받게 되었지만, 그와는 별개로 고등학교 당시 교실에서는 항상 교육과정에 대한 아이들의 불평불만과 선생님들의 한숨이 기억에 생생하다. 이는 과학중점과 뿐만 아니라 문과나 이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필자는 완전하게 과학중점 교육과정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지만, 시험과정에서 오는 과학중점과정의 내면적 한계와 다양한 부작용들을 접했기 때문에 찬성할 수 없었다. 따라서, 이 레포트에서 과학중점과정을 반대하는 내용에 대해서 다룰 생각이다. 다만 계속 유지하기에 치명적인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을 개선시키고 변형시켜서, 필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육인 다중모델을 바탕으로 한 steam 교육(융합교육)의 형태로 끌어내어, 현재 과학중점의 이점은 유지한채로 더 효율적으로 미래의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레포트를 작성하였다.2. 과학중점과정가. 과학중점과정이란?위 표는 에서 참고하였다.과학중점과정의 정의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말 그대로 수학, 과학 교육에 중점을 둔 교육과정이다. 과학중점학교는 과학고는 아니지만 자율학교로 지정되어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각 학교들은 적어도 과학실 4개와 수학교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각각의 특성화된 교실을 이동하는 교과 교실제를 수행하게 되어서 그 곳에서 심도 있는 수업이 가능하다. 과학중점 고등학교 학생들은 1학년 때 연간 60시간 이상의 과학체험활동 즉, 비교과활동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수행하게 되며, 한국도가 과학중점 학교 내에서는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필자도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에는 완전한 문과성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문과에 갈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한 적이 없었지만, 과학중점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어서 서서히 생각이 변화되었고, 결국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던 과학중점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것은 주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학교였다면 별다른 의식적인 고민도 없이 진학하게 되었을 것이다. 흥미가 없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과목이지만 발달과 더 많은 친밀도와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서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재능을 깨닫고 진로를 변경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이과와 과학중점과의 비율도 우리 학교는 당시 학교들과 다르게 50프로의 비율을 보였다.위 표는 에서 참고하였다.3. 과학중점과정에 대한 나의 생각과 그 원인필자는 현재 과학중점과정에 대해서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다. 그 원인을 꼽자면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가. 과학중점과정에서의 수학교과지도과정첫 번째는 바로 수학교과에 대한 교육과정이다. 이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이며, 가장 심각하다. 과학중점과정은 학생의 선택으로 인해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1학년의 기간동안 과학과 수학의 특성화된 수업을 통해서 학생이 흥미를 보였을 때, 진학하게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초기 수학 흥미도는 일반 학급보다 훨씬 높았다. 하지만, 위에서 볼 수 있듯이 과학중점과정이 끝날 때에는 과학에 대한 흥미도와 성적은 대부분 일관되거나 높아졌다는 통계를 보이지만, 수학에 대한 흥미도는 떨어졌다는 통계를 볼 수 있다. 이상한 상황이지만, 실제 우리 학교에서도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못하는 우리 학교의 많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따라가지 못해 수학을 포기하기 하였으며, 필자는 수학 시간이 점점 싫어지고 버거워졌다. 아래 표는 에서 참고하였다.수학을 꾸준히 좋아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학 시간이 일반학급보다는 많으니까 좀 더 실생활과 적용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졌다는 점을 제외교의 과학중점과 학생들은 학원에 가지 못했다. 왜냐하면 수학진도가 맞지 않기 때문이었다. 남들보다 한 학기분량정도를 빠른 상태로 계속 나갔기 때문에 다른 학교와 맞지 않아서 결국 아이들이 따로 학생들을 모아서 과외를 신청하거나 수학과학을 묶어 아예 학원에 반을 만들어야만 했었다. 공부는 나중에 보면 더 쉬워 보이고 더 쉽게 풀린다. 그 것은 내가 점차 성숙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빠르게 나가다 보니까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성숙하지 못했을 때 과량으로 받아들여야 했고 그 결과 수업이 버겁고 힘들어졌던 것 같다. 이는 일반 학급에서 수학을 싫어하는 내용과 비슷하지만, 그 것을 감수하고도 수학을 좋아하던 과학중점학생들이 비슷한 이유로 수학을 싫어하게 된 까닭은 더욱 힘든 교육상황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그 결과, 항상 진도만 나가려고 하는 선생님과 선생님께 우리가 마루타인 것 이냐고 불만을 털어놓는 우리들의 모습이 일상이 되었고, 지금 우리 학교는 예외적으로 수학 진도는 다른 학교와 맞추는 것으로 조정하였다.과학은 몰라도 수학은 공부를 잘하는 과학 고등학교의 진도를 맞추게 되면, 과학고는 그러한 교육과정을 더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학교들이 과학중점학교를 채택한 원인은 학생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함이고, 그러한 학교들은 명문이 아니거나,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이 오게 된다. 따라서, 다른 학교들도 조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나. 과학중점과정의 평가방법과학중점과정에서 과학 중점과 아이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던 불만은 바로 평가방법이기도 했다. 이 것은 실제로 대학을 진학하는 데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예민했음도 있고, 힘든 교육과정을 버티고 나오는 결과방식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과학중점과의 많은 학생들은 과학을 좋아한다. 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서 이과를 많이 갔다. 이과는 과학 중점 과와 같은 이득을 누리면서도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평가를 받는 것이 조금 에 배우는 양이 훨씬 증가하고, 다른 과와 시기도 맞지 않는다. 따라서 자체적으로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와중에 상대적으로 투자할 시간이 부족한 과목은, 투자할 시간이 많은 타과아이들과 경쟁을 하게 되고, 투자할 시간이 많은 과목은 해야 할 양도 많고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도 많아서 불리한데 인원수도 적다. 따라서 성적은 낮게 나온다. 그래서 이과 아이들이 더 성적이 좋게 나와서 고3 말에는 과학 중점 반 아이들은 매일 투덜댔다. ‘ 대학은 성적만 가장 많이 보는데, 스펙을 많이 쌓아도 성적에는 안 들어가니까 떨어지게 되고, 효과가 없다고. 억울하다고‘하지만, 이러한 평가방식이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저번 외국의 다큐멘터리 다중지능이론에서의 학교처럼 단순한 지필 필기고사가 아닌, 과학 중점 과들이 하는 비교과체험이라던지, 능력들을 평소에 바탕으로 측정하는 평가 방식을 도입해야 공평하다고 생각한다.다. 과학중점과정의 이상과 현실그 밖에도 교과 교실제도라던가 비교과학습활동의 현황들이 있다. 또, 과중이 아닌 비희망학생들도 고려해야 한다.1) 교과교실제도교과 교실제도는 과학중점에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과학강의실, 수학 강의실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생겨난 제도이다. 이 제도는 필자가 알기로는 교실을 선생님들이 자신의 교무실처럼 사용하며, 항상 그 곳에 있고 우리 학생들이 그 곳을 방문하는 형태로 알고 있다. 이 것은 매우 이상적인 제도이며, 중학교 시절 내가 과학중점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은 진학 후 1달도 채 되기 전에 깨졌다. 선생님을 교실에서 만날 이득은 사라지고 교실문은 잠겨있었으며 복도는 쉴 틈 없이 학생들로 붐벼서 많이 피곤했다. 선생님들께 여쭤보니, 자신도 교실을 교무실처럼 쓰고 싶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이었으며 1달 내에 각 교실에 있던 선생님의 책상들이 사라졌다. 교과 교실제를 사용하지만, 정작 교과교실제의 이점은 누리지 못하고 단점만 갖게 된 것이다. 선생님들은 다른그렇지 않은 경우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잠도 잘 수 있었다. 그래서 다른 학년 후배들이 많이 부러워했던 것이 기억에 남기 때문에 이런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없는 경우라면 폐지하거나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2) 비교과학습의 현황 _> 교사의 부족비교과 활등은 실제로도 굉장히 좋은 유용한 기회이다. 고등 학생 때 십 만원대의 지원을 받으며 자신이 원하는 연구를 하고 그 것을 발표하는 학술제를 가지며, 논문을 쓰며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고, 차별화를 학교에서 키워준다는 점은 굉장한 메리트이다.하지만, 과학중점학교의 모두가 이런 좋은 기회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 기회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주제를 정하고 물건을 구입하고 구성하는 것 모두를 그룹학생들끼리 담당해야하는데 실제로 이것은 선생님의 조언이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의 조언을 구하고, 수업도 진행하여야 하는 선생님이 수십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혼자서 담당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뛰어난 그룹의 과제를 주로 봐주는 것만이 가능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렇지 못한 경우의 학생들은 어떻게 될까? 좋은 기회가 주어졌지만, 그 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그냥 시간과 돈만 날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경우는 실제로 많다. 사실 1학년 때 초에는 조교선생님이 계셔서 비교과활동만을 담당해주시기로 하셨기 때문에 주제를 정하는 초기 우리는 정말 많은 기대를 했다. 실제로 닭을 사용해서 질병을 연구하려는 것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조교님이 그만두게 되시고 없어지게 되시면서, 무산되었고, 결국 시간에 쫒겨서 대강 주제를 정하게 되었고 그 한 해 주제에 대해서는 기억에 남는 것도 없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다. 반면에, 조금 더 눈에 들어서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발로 뛰었던 2학년때에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연구를 할 수 있었다. 간호사를 꿈꾸게 된 후 2학년 주제를 유용하게 활용하고자한다.
    교육학| 2019.11.04| 7페이지| 1,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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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2020 신규간호사 모집 강북삼성병원 *서류합격* 자기소개서
    2020 신규간호사 모집 강북삼성병원 *서류합격* 자기소개서
    1. 본인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경험 400자"꺼지지 않는 불길로 끊임없이 타올라라."부모님은 어릴 적부터 탐구와 호기심으로 끓어오르는 저를 보시고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 도전해보라’고 늘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고등학교 때 간호사라는 직업을 꿈꾸게 되었고 경험을 쌓기 위해 고등학교 과학 동아리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에서 1년 동안 을 연구하였습니다. 임산부들에게 연구 결과를 알리고 알코올 섭취를 지양하는 교육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 요양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간호사라는 꿈을 크게 부풀리게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열정, 그것이 저의 삶의 신조가 되었습니다.2. 직무수행에 대한 본인의 발전가능성 400자“기본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항상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비판적 사고를 키웠습니다. 시험 기간에 동기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여 질병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기본 간호 지식을 쌓았습니다. 이론 공부뿐만 아니라, 간호교육인증평가를 통과하기 위해 1년간 핵심 기본 간호 프로토콜을 꾸준히 연습하여 기본 간호술 실력을 입증받았습니다. 통합 시뮬레이션 교육이 처음에는 어렵고 낯설게 느껴졌지만, 꾸준한 연습을 통해 학교 대표로 선발되어 간호학과를 홍보하는 EXPO에서 통합 시뮬레이션 상황을 시연하고 핵심술을 교육하여 뉴스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실제 실습에서 폭넓은 시야로 간호사의 업무를 이해하는 것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 간호사가 되겠다는 꿈에 자신감과 확신을 더 해주었습니다.3. 입사 후 시기별 계획 400자"근면한 자에게는 모든 것이 쉽고, 나태한 자에게는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하다."
    취업| 2019.08.10| 1페이지| 3,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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