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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지 않은 새로움에게 새로움의 길을 묻다 replection paper
    새롭지 않은 새로움에게 새로움의 길을 묻다새로운 것들이 생겨나고 매일 세상이 바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길목에 있는 지금 창의라는 말은 언제나 화두가 되는 말이다. 교육과정에서도 창의 인재를 키워야 한다며 창의 창의를 외치고 창의라는 말은 많이 쓰이지만 정작 창의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언제나 의문이다. 이 책은 그 창의를 만드는 네 가지 비법을 담고 있다고 하기에 기대를 앉고 읽게 되었다. 새롭지 않은 새로움에게 새로움의 길을 묻다 라는 말장난 같기도 한 책 제목도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을 선택하는데 한 몫을 했다고 할 수 있겠다. 창의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키워줄 것인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 인재를 키워내야 할 교사로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 할 수 있겠다.이 책은 총 세 PART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PART1에서는 창의가 무엇인지 두 가지 창의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PART2에서는 창의를 방해하는 인간의 사고과정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창의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PART3에서는 앞에서 살펴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를 만드는 네 가지 비법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PART1 창의를 만드는 재료]창의란 무엇일까? 무엇을 창의라 할 수 있을까? 많이 듣는 말이지만 창의란 무엇인지 명확하게 말하기가 어렵다. 저자는 ‘얼음이 녹으면’이라는 질문을 통해 새로움을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앞의 질문에 ‘봄이 온다’라고 답할 수도 있고, ‘수소 결합이 작아진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두 가지 모두 우리에게 새로움을 가져다주지만 두 대답은 우리에게 다른 의미로 새로움을 가져다준다. 저자는 이 두 가지의 새로움을 ‘새로운 새로움’과 ‘새롭지 않은 새로움’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처음에 말장난 같았던 책의 제목이 조금 이해가 된다. 제목을 통해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두 가지 창의 중에서도 새롭지 않은 새로움 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그렇다면 두 가지 새로움은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보자. 먼저 새로운 새지만 답을 듣기 전에는 생각나지 않는 새로움을 말한다. 저자는 이렇게 두 가지로 분류가 필요한 이유가 똑같이 새로운 것이라 하더라도 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라 말한다. 이는 결국 이를 개발하고 향상시키는 과정 역시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창의를 발현시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알 수 있을 것이다.그럼 창의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일까? 프랜시스 골턴은 천재를 선천적 능력의 양이 예외적으로 많은 사람으로 정의하여 천재란 유전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천재들 가계도 분석 결과 가족 중에 천재가 발견된 경우 많다는 것을 들고 있다. 부모가 천재 수준의 선천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의 자녀는 평균적인 부모들의 자녀들보다 천재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창의를 말할 때 재능과 지능을 연관 짓는다. 대다수 뛰어난 천재는 어린 시절에 매우 높은 지능을 가졌다. 때문에 우리는 창의적인 무엇을 만드는 재료가 이러한 선천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평범한 사람들은 창의란 부러워해야만 하는 것인가?드 칼돌은 골턴과 상반되는 주장을 하였다. 어떤 사람이 특별한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수는 있지만, 그 유전자를 불러내고 계발시킬 수 있는 특별한 성장 환경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와 아이가 비슷한 특성을 보이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그와 관련하여 많이 노출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황금기 또한 이를 뒷받침한다. 노벨상의 경우 사회적 유전이라 부를 수 있는 스승과 제자 관계가 많다. 이는 모두 천재란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환경이나 조건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천재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이나 높은 지능은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창의적인 사람들에게 재능이 발견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재능이 거의 없어도 뛰어난 성취를 얻어낸 경우 또한 흔하게 발견된다. 또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그 재능에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다고 할 수 있다.교육자의 입장에서 창의가 골턴의 연구처럼 태어날 때부터 이미 정해진 것이라면 교육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많지 않다. 학생의 입장에서도 특별한 소수만의 전유물로 생각되어질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것이 아니라 재능이 전부가 아니며 피나는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창의가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면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성취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 더욱 많을 것이다.책에서는 창의를 만드는 것이 재능과 지능이 아니라 10년의 법칙이라고 말한다. 창의적인 업적을 만든 사람들은 그들의 재능이나 지능과 상관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소한 10년 정도 종사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는 최소 1만 시간을 연습하게 됨을 의미하며, 1만 시간의 법칙 혹은 2만 시간의 법칙이라 부르기도 한다. 노벨상 수상자의 평균연령은 모두 60대 전후라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창의를 얘기할 때 통찰을 말하곤 한다. 하지만 통찰을 이루는 재료는 이전에 겪었던 ‘경험’이다. 창의는 10년 이상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천재들 역시 그 뒤에는 꾸준한 노력과 연습이 있었다. 따라서 창의적인 성취를 이루는 사람은 타고난 천재가 아닌 전문가이며, 창의를 만드는 재료는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라 그 분야에서의 전문성이다. 이것은 창의는 소수의 타고난 사람들이 가지는 것이 아닌 누구나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의는 누구나 노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갖게 하는 말일 것이다. 하지만 모든 전문가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고과정은 어떠할까?[PART2 창의를 만드는 사고]우리가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 어떻게 생각할까. 우리가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은 크게 하향처리과정과 상향처리과정의 두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우리는 대개 문제를 해결할 때 하향쇠라는 표현은 인간의 인지가 이러한 효율성의 방향으로 기능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은유적 표현이다.지식은 문제해결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의 뇌에 저장되는 지식의 형태는 한마디로 ‘네트워크’라는 말로 정리된다. 지식은 우리의 뇌에서 순차적으로 쌓여 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련되는 것끼리 연계되어 저장된다. 뇌에 저장되는 지식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이유는 저장된 지식의 효율적인 인출을 위해서이다.하향처리과정은 하나의 정답을 찾아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매우 효과적인 인지처리과정이다. 다양한 답이 가능한 조건에서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향인지처리 과정을 사용하며 이 때문에 생각만큼 다양한 반응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향처리과정은 이미 존재하는 하나의 정답을 찾아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다.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는 경우 하향처리과정은 문제의 탐색공간을 축소시켜 주며 우리가 인출해야 하는 지식의 범위를 좁혀주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의 답을 찾아가는 상황에서는 분명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다양한 답을 만드는 데에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다양한 답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하향처리과정을 선호함으로써 기존의 지식을 떠올리게 되고 결국 이러한 지식 때문에 다양한 생각이 어려워지는 현상을 ‘고착’이라고 불러 왔다. 전형적 사고, 암묵적 가정, 최근 경험 등이 고착을 만드는 주요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단순히 다르게 생각하라는 말만으로는 창의적인 사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는 없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 중요한 것은 어째서 이런 생각이 어려운지에 대해 아는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문제 하나를 해결하는 데에도 우리의 사고는 끊임없이 고착에 영향을 받는다.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식과 경험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지식과 경험은 필연적으로 고착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의 전문성과 고착이라는 상황 속에서 새로움을 만들어 내는지 그 방법을 살펴보자.[PART3 창의를 만드는 비법]먼저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 아니다. 이는 굳이 창의라는 개념을 자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보편적 과정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노력하여 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다면 ‘새로운 새로움’의 창의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말이 인상 깊다. 창의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창의란 그 산물이 비범했을 뿐,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평범했던 것이다. 10년 이상 2만 시간 이상의 노력으로 전문성을 가질 수만 있다면, 이전에 없었던 새로움을 만드는 길은 우리 모두에게 열려 있다.다음으로 새롭지 않은 새로움을 만나는 방법을 살펴보자. 흔히 창의적인 활동을 할 때 ‘다양하게 생각하고, 다른 것들을 연결하다.’라고 한다. 창의를 말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융합이라는 말도 이러한 원칙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런데 무작정 다양하게 생각하라 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다양하게 생각하려고 하여도 다양한 생각이 나지 않는다. 책에서는 이런 것들이 앞서 살펴보았던 고착 때문이라고 한다. 고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고착이 관여하는 다양한 경우를 경험하고 이를 인식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새롭지 않은 새로움을 만드는 힘을 갖는다는 것은 이러한 새로움의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이유를 아는 것을 의미한다. 답을 듣기 전에는 어째서 이런 답을 생각하지 못했는지 그 이유를 아는 것이 바로 새롭지 않은 새로움을 만드는 힘이 되는 것이다. 자기가 하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경험과 지식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확인해 보는 습관을 갖는 것은 ‘새롭지 않은 새로움’을 만드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의도적으로 이러한 고착을 경험시키고 이를 극복하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면 이러한 습관을 기르는 일이 보다 수월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도 많이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학교 교육 현장에서는 언제나 학생들이 사회에 적응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학| 2018.03.07| 5페이지| 3,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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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과 보상 replection paper
    학습과 보상(The power of reinforcement)학습과 보상이라는 단어는 교직 생활을 하며 가장 고민하는 일일 것이다. 학생의 바람직한 성장, 높은 학업성취를 위해 보상을 사용하여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는 매년 3월 첫 학기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하는 고민이다. 매년 나의 학급에는 학급화폐라는 보상 체계가 있지만 그것이 바람직한지, 이런 보상으로 인해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막는 것은 아닐지 고민이 된다. 이것이 학급 경영, 학생들의 성취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할 때도 있지만 이것이 별로 효과가 없다고 느낄 때도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이런 물질적인 보상을 하는 것이 과연 학생들의 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일까, 오히려 역효과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보상을 사용하면서도 나의 행동에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있었다. 이런 주제로 동료교사와 이야기를 하여 보면 보상을 사용한다는 교사도 있지만, 보상을 주는 것은 학생들에게 그것이 목적이 되어버리는 역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사도 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내가 알고 있던 강화와 벌이라는 것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구나, 이에 대해 보다 깊게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학습과 보상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동료 교사의 말처럼 강화 또는 보상이 유해한 것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체계적으로 강화를 사용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두 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PART1에서 행동주의의 입장에서 조작적 조건화의 방법인 강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살펴보고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있다. 그리고 PART2에서는 강화가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보고 사회에서 강화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제시하고 있다.[PART1 강화에 대한 신화와 오해]‘쥐 심리학’으로서의 강화에서는 학교, 가정, 사회 등 다양한 곳에서 강화의 하는 방법이 제대로 하는 것이 맞을까 걱정하였는데 토큰경제라는 개념에 잘 맞는 것 같다. 하지만 토큰경제를 활용하였을 때 효과가 없는 학생들이 간혹 있었다. 책에 의하면 이는 이 토큰을 가치 있는 백업 강화물과 연결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일 것이다.토큰 경제가 가장 잘 적용되었다고 느꼈던 적이 있다. 당시 나는 4학년 담임이었는데 지체장애 3급의 도움반 아이가 있는 통합학급이었다. 그 학생은 교사의 관심이 소홀한 사이 수업시간에 교실을 돌아다니거나 교실 밖, 가끔은 학교 밖까지 돌아다녔다. 수업시간에 소리를 지르는 경우도 있어 고민이 많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칭찬통장을 만들어 주며 두 가지를 약속하면 도장을 찍어 주겠다 하였다. 그 두 가지는 수업 시간에 돌아다니지 않기와 소리 지르지 않기. 도장이 10개가 모이면 좋아하는 초코 과자를 주기로 약속하였다. 그날 이후 학생이 수업시간에 얌전히 앉아있을 때 마다 도장을 찍어 주었고 학생이 초코 과자를 받고 난 이후 수업태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수업 시간에 얌전히 앉아있을 뿐만 아니라 수업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였다. 도장이라는 토큰이 초코과자라는 백업강화물과 연결되어 학생의 바른 행동이 강화된 것이다. 학생과의 관계가 훨씬 좋아 졌으며 그 학생은 교실에서 다른 학생들과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부가적인 강화를 받을 수 있었다. 토큰경제를 통해 행동이 많이 교정되었다.그렇다면 강화는 이렇게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일까? 차별적 강화와 같은 원리가 형성되면 이 원리는 보다 복잡한 상황으로, 즉 정상적인 아이들에게 맞춤법을 가르치고 수학을 풀게 하는 그런 상황으로 점진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한다. 강화는 발달 장애가 있는 사람의 행동뿐만 아니라 ‘능력 있는 거의 모든’사람의 행동 역시 선택하는 것이다. 교실에서 공부하는 발달장애아에서부터 노천 광산에서 일하는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바르게만 적용된다면 강화 프로그램은 모두에게 항상 이로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강화는 모든 사람에게산층의 경우가 아닌 자연적인 강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학생의 경우 외재적인 강화가 필요하며 이것으로 인한 자연적인 강화를 접하게 되고 나중에는 외재적인 강화가 차츰 줄어들어 없어지더라도 그 행동을 지속하게 된다.강화는 강화되는 행동의 가치를 평가절하 한다는 오해와 달리 강화는 강화 받는 그 행동에 가치를 더하게 된다. 어떠한 것이 주어진 상황에서 노력이 변별적으로 강화를 받게 되면, 동일한 상황에서 반드시 훌륭한 수행이 나타나게 된다. 만약 부모나 교사 혹은 사장이 자녀나 학생, 혹은 직원에게 어떠한 행동이 가치 있다는 것을 가르치려 한다면, 그 행동은 반드시 풍부하게 강화되어야 한다. 이에 덧붙여, 정직한 행동은 정직하지 못한 행동에 비해 상대적인 수고로움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정직한 행동을 바란다면 정직한 행동 자체에 직접적으로 강화를 주는 것에 더불어, 그 행동에 들인 노력에도 반드시 강화를 주어야만 한다. 강화는 행동에 가치를 더해 준다.다음으로 ‘외재적 보상은 내재적 흥미를 손상시킨다.’는 신화에 대해 저자는 ‘역량’, ‘자율성’, ‘연대감’이란 행동이 정적으로 강화를 받도록 하는 인간의 욕구라고 말한다. 여기서 역량이란 자신의 일을 절절하게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강화된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강화는 지각된 자율성과 내재적 흥미를 증가시킨다. 어떠한 무언가가 개인의 행동에 강화를 주면 줄수록 개인은 강화를 주는 그 무언가와 자신이 관련되어 있고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더 많이 갖게 된다. 칭찬은 인간을 해롭게 한다고 하였지만 결혼생활, 가정, 등에서 칭찬의 양이 많을수록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성공적인 결혼생활, 똑똑한 자녀, 좋은 친구를 원한다면, 진심어린 칭찬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 주고 있다. 강화가 자기가 무엇을 할지를 결정한다. 사람은 자신이 칭찬과 같은 강화물 때문에 행동한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하며, 그리고 이는 좋은 기분 역시 느끼게 한다. 강화는 지각된 자기 결정감과 지각된 능력감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여사용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데 이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그렇기에 반드시 사용되어야만 한다.강화는 창의를 파괴한다는 의견이 있다. 보상, 즉 ‘외재적 동기물’을 사용하는 것은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인공적 강화물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행동을 단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창의적인 수행이 나올 확률이 감소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루소의 낭만주의에 따르면 오직 외재적 목표만을 추구하면 할수록, 창의적인 생각을 탐구할 확률은 줄어든다. 창의를 포함하여 일반적인 인간의 모든 행동은 그 행동을 만드는 사람의 내부에서 유래될 때 최적의 결과를 가져온다. 반대로 강화의 관점은 만약 창의가 강화되면 그런 창의는 선택될 것이다. 화가는 자신이 그린 그림의 결과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창조주의 입장에서 창의란 내부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다. 창의는 개인으로부터 만들어지며 어떠한 외적인 영향도 관여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결정론적 입장에 창의란 유리하게 변이된 행동이 선택되는 것이다. 새로운 행동이란 창의적인 행동을 선택하는 강화의 결과이다. 강화가 일어나는 실제 과정에서는 행동에 대한 강화물이 빈번하게, 지속적으로, 그리고 실제로 주어진다. 하지만 창의 관련 실험에서는 강화가 자주 주어지지도 않으며 심지어는 전혀 주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 학생들은 사회의 질서를 위해 창의적인 행동보다는 관습적인 행동에 강화를 받아 왔다. 따라서 전형적인 실험실 과제에서 관습적인 결과가 도출되는 것은 당연하다. 강화는 창의를 자동적으로 감소시키지 않는다. 강화는 어떠한 행동이라 하더라도 과거와 유사한 상황에서 강화를 받은 결과를 가져왔던 행동을 선택한다.강화가 창의를 만든다. 많은 예술가들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내재적 강화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강화도 내부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행동과 환경 간의 상호작용, 즉 환경적 결과다. 창의적인 시도가 강화를 믿지 못하고 있더라고 간헐적으로 찾하나같이 그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부모를 갖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의 말과 행동에 끊임없이 들어주며 지지해준다. 이런 것들에 정적 강화를 받은 아이는 영재로 거듭난다.모방과 지시 따르기 역시 강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아이들은 모방을 통해 무언가를 배운다. 모방을 하는 그 행동뿐만 아니라 모방하는 것도 강화된다. 지시 따르기 역시 이러한 행동에 대해 강화를 받았던 경험 때문이다. 교사는 지시를 따르는 것에 대해 일관된 강화를 계속 제공해야만 한다. 청소년이 규칙을 따르지 않는 한 가지 이유는 규칙 따르기가 강화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정적 강화와 부적 강화가 혼재되는 상황에서 지시 따르기를 학습한다. 부적 강화를 사용할 경우 아이는 그 혐오자극을 피하기 위해 가출, 결석 등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정적 강화를 사용하는 경우 지시를 찾아 나선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지시를 할 때에는 지시를 따르는 것에 대한 일관된 강화를, 부적 강화보다는 정적 강화를 사용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PART2 좋든 나쁘든 질병과 건강에 실제로 작용하는 강화]성취와 저 성취에 대한 강화에서 저자는 성취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부적강화나 벌이 아닌 정적 강화를 사용해야 한다고 한다. 즉 성공에 대한 정적 강화가 높은 성취동기를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높은 성취동기를 가진 아이의 엄마는 높은 기대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에게 강화를 주기에 앞서 아이가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기준과 한계점을 분명히 설정해 놓는다. 벌과 부적강화는 불쾌한 결과를 피할 수 있을 딱 그만큼만 일을 한다면 정적 강화는 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기 위해 일을 하게 한다. 바른 행동에 강화를 받은 아이들은 이러한 행동을 보다 많이 하게 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시간은 적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벌 대신 정적 강화의 사용을 증가시켜라 말하고 있다. 사실 돌이켜보면 학생들이 옳지 않은 행동을 하였을 때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벌을 줄 수 있을까 라고 먼저 생각을 하였는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벌 보다는 어떤 강화.
    교육학| 2018.03.07| 8페이지| 3,5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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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선화 재배보고서
    1. 봉선화란?봉선화는 인도·말레이시아·중국 원산으로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꽃말은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이다. 봉숭아라고도 한다. 햇볕이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나쁜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자란다. 습지에서도 잘 자라므로 습윤한 찰흙에 심고 여름에는 건조하지 않게 한다. 높이 60cm 이상 되는 고성종(高性種)과 25~40cm로 낮은 왜성종(矮性種)이 있는데, 곧게 자라고 육질(肉質)이며 밑부분의 마디가 특히 두드러진다.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바소꼴로 양 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4~5월에 씨를 뿌리면 6월 이후부터 꽃이 피기 시작한다. 꽃은 2~3개씩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꽃대가 있어 밑으로 처지며 좌우로 넓은 꽃잎이 퍼져 있고 뒤에서 통상으로 된 꿀주머니가 밑으로 굽는다. 꽃빛깔은 분홍색 ·빨간색 ·주홍색 ·보라색 ·흰색 등이 있고, 꽃 모양도 홑꽃 ·겹꽃이 있다. 수술은 5개이고 꽃밥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씨방에 털이 있다.열매는 삭과로 타원형이고 털이 있으며 익으면 탄력적으로 터지면서 씨가 튀어나온다. 공해에 강한 식물로 도시의 화단에 적합하다. 옛날부터 부녀자들이 손톱을 물들이는 데 많이 사용했으며 우리 민족과는 친숙한 꽃이다. 줄기와 가지 사이에서 꽃이 피며 우뚝하게 일어서 봉(鳳)의 형상을 하므로 봉선화라는 이름이 생겼다.2. 봉선화 재배 일지날 짜(요일)4월 23일(금요일)사 진씨를 심고 난 후의 모습여기저기에 두세 알씩 뿌려주었다.관찰 및 소감* 화분 채우기, 씨앗 심기, 물주기봉선화 씨앗을 심기 위해 온실에 모였다. 먼저 화분들의 물 빠짐을 돕고 숨을 쉬게 해주기 위해 음악관 뒤의 산에 올라가 크고 작은 돌들을 주웠다. 큰 돌로 화분의 한 가운데 구멍을 막고 나머지 돌들로 화분을 10분의 3정도 채워 주었다. 다음으로 삽으로 산에 있는 나무 밑의 고운 흙을 퍼와 학교에서 준비해 준 비료와 7:3으로 섞어 화분에 10분의 8정도가 될 때까지 채워주었다. 씨앗을 먼저 심고 물을 주면 씨앗이 유실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물을 먼저 듬뿍 주고 씨앗을 심었다. 씨앗을 심을 때에는 적당한 간격으로 작게 구멍을 만든 뒤 2~3알씩 떨어뜨려 흙으로 살살 덮어 주었다.학교 주변의 미호나 가경에서 봉선화 씨앗을 팔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 씨앗을 주문하였는데, 과연 잘 클 수 있을 지 걱정이다. 어서 빨리 싹을 틔워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1일(토요일)사 진싹이 보이지 않는다.관찰 및 소감* 물주기씨앗을 심은 다음 날부터 비와 계속 왔다. 아직 제대로 자리도 잡지 못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 혹시나 씨앗이 유실되거나 썩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비가 그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화분을 찾았는데 아무것도 나 있지 않은 황무지였다. 다른 사람들 화분에는 그래도 조금씩 푸릇한 게 보이는데, 내 화분에만 아무것도 없어 걱정되었다. 잘못 된 것은 아닐까 싶어 이런 저런 걱정이 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을 주고 며칠 더 기다려 보기로 했다.날 짜(요일)5월 7일(금요일)사 진잡초일까?관찰 및 소감* 물주기오늘은 싹이 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온실로 향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 황무지였던 내 화분에 무엇인가가 자라고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쌍떡잎식물인 봉선화에 비해 이것은 아무리 보아도 쌍떡잎으로는 보이지가 않아 아무래도 잡초인 것 같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단 두고 보기로 했다.날 짜(요일)5월 10일(월요일)사 진아직도 싹이 보이지 않는다.관찰 및 소감* 물주기, 잡초제거이번에는 구석에 무언가가 또 자라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역시나 쌍떡잎식물로는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 화분은 이제 귀여운 새싹들이 뽁뽁 올라와 있는데, 내 화분만 황무지여서 너무 속상하다. 심은 지 20일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싹이 안 나는 걸로 보아 아무래도 씨앗이 유실되거나 썩었거나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다음번에 올 때는 슬프지만 씨앗을 다시 심어봐야겠다.날 짜(요일)5월 12일(수요일)사 진결국 흙을 다시 엎어서 섞어주었다.관찰 및 소감* 흙 섞기, 물주기, 씨앗심기안타깝지만 싹이 아무리 기다려도 아오지 않아 새로 심기로 결심했다. 물 빠짐도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혹시 이것 때문에 씨앗이 썩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흙도 다시 엎어 섞어 주었다. 제발 이번에만은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조금 늦었지만 씨앗을 조심스럽게 다시 심었다. 싹아 제발 빨리 나거라!날 짜(요일)5월 19일(수요일)사 진드디어 쌍떡잎의 싹이 발견됐다.관찰 및 소감* 물주기씨앗을 새로 심고도 싹이 나지 않아 걱정했었는데 드디어 싹이 났다.이번에는 진짜 쌍떡잎의 싹이었다. 싹이 안 나서 너무 걱정을 해 왔던 터라 쌍떡잎의 싹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 소리를 지를 뻔 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화분에 비하면 엄청 느린 것이지만 그래도 싹이 나 주어서 너무너무 고맙다. 끝까지 싹이 나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 한시름 놓은 것 같다. 부디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20일(목요일)사 진영양제를 꽂아 주었다.관찰 및 소감* 물주기, 영양제 주기방울토마토에 영양제를 꽂아주는 김에 봉선화에게도 영양제를 하나 꽂아주었다. 저 작은 봉선화에게 너무 영양이 과하여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싹이 너무 늦게 나서 조급한 마음에 어서어서 자라라고 봉선화에게도 영양제를 꽂아주었다. 싹아 제발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라!날 짜(요일)5월 25일(화요일)사 진싹이 하나 더 늘었다!관찰 및 소감* 물주기주말에 집에 내려갔다 오니 싹이 하나 더 늘어있었다. 아무래도 제일 처음 심었던 씨앗은 잘못 됐었던 게 맞나보다. 하나로는 불안했는데 싹이 두 개나 나줘서 너무 고맙고 다행이다. 원래 있던 싹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너무 다행이다. 옆에 있던 방울토마토 화분의 영양제는 한통이 벌써 다 없어졌는데 여기는 아직 줄어든 흔적이 거의 없다. 그래도 봉선화가 잘 자라주는 것을 보니 별 부작용은 없는 것 같아 다행이다. 처음의 봉선화는 이제 잎이 6장이 되었고 새로 난 싹은 이제 2개의 쌍떡잎이 수줍게 고개를 드밀었다. 앞으로도 이대로만 쑥쑥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27일(목요일)사 진관찰 및 소감* 물주기, 잡초제거다행히 봉선화들이 쑥쑥 잘 자라주고 있다. 처음의 싹은 이제 잎이 8개가 되었고 나중의 싹은 잎이 4개가 되었다. 갈 때마다 잎이 두 개씩두개씩 얼굴을 내밀며 잘 자라고 있으니 걱정 말라고 말하는 것만 같다. 최종평가일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욕심 같아서는 조금 더 빨리 자라주었으면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도 잘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농/수산학| 2017.09.11| 13페이지| 2,000원| 조회(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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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명록만들기
    명록, 자유게시판 만들기방Contents방명록 파일 목록 및 DB 테이블 방명록 메인 프로그램방명록1. 방명록 파일 목록 및 DB 테이블완성된 방명록 미리보기방명록의 파일 목록파일명설명guestbook.sql방명록의 DB테이블 생성 명령guestbook.php방명록의 메인 화면Insert.php방명록의 글을 DB에 저장gasswd_form.php글 삭제 시에 사용되는 비밀번호 확인 양식delete.php방명록의 글을 DB에서 삭제방명록 DB 만들기필드 이름타입추가 사항필드 설명numintnot null, auto_increment, primary key일련 번호namevarchar(10)not null이름passwdvarchar(10)not null비밀번호contenttextnot null글 내용regist_dayvarchar(20)글 쓴 날짜ipvatchar(20)접속 IP방명록 글 쓰면 'num'필드 값 자동으로 1씩 증가guestbook.sqlcreate table guestbook ( num int not null auto_increment, name varchar(10) not null, passwd varchar(10) not null, content text not null, regist_day varchar(20), ip varchar(20), primary key(num) );C:mysqlbin mysql –uphp5 –p1234 php5_db guestbook.sql방명록2. 방명록 메인 프로그램guestbook.php… … form action= insert.php tr td 이름 : input type=text style='font-size:9pt;border:1px solid' name=name size=10 nbsp; nbsp; 비밀번호 : input type=password style='font-size:9pt;border:1px solid' name=passwd size=10 /td /tr tr height=5 td /td /tr tr td textarea style='font-size:9pt;border:1px solid' name= content style=background-image:url ('img/bbs_text_line.gif'); cols=125 rows=5 wrap=virtual /textarea /td /tr tr height=5 td /td /tr tr td align=right input type=image src=img/regist.gif /td /tr … …guestbook.php? $scale = 5; // 한 화면에 표시되는 글 수 include ../dbconn.php ; $sql = select * from guestbook order by num desc ; $result = mysql_query($sql, $connect); $total_record = mysql_num_rows($result); // 전체 글 수 // 전체 페이지 수($total_page) 계산 if ($total_record % $scale == 0) $total_page = floor($total_record/$scale); else $total_page = floor($total_record/$scale) + 1;소수점 이하 절삭하는 함수guestbook.phpif (!$page) // 페이지번호($page)가 0 일 때 $page = 1; // 페이지 번호를 1로 초기화 // 표시할 페이지($page)에 따라 $start 계산 $start = ($page - 1) * $scale; for ($i=$start; $i $start+$scale $i $total_record; $i++) { mysql_data_seek($result, $i); // 레코드 포인터 이동 $row = mysql_fetch_array($result); // 레코드 가져오기 $content = str_replace( n , br , $row[content]); $day = $row[regist_day];select * from guestbook order by num desc$i = $startguestbook.phpif (!$page) // 페이지번호($page)가 0 일 때 $page = 1; // 페이지 번호를 1로 초기화 // 표시할 페이지($page)에 따라 $start 계산 $start = ($page - 1) * $scale; for ($i=$start; $i $start+$scale $i $total_record; $i++) { mysql_data_seek($result, $i); // 레코드 포인터 이동 $row = mysql_fetch_array($result); // 레코드 가져오기 $content = str_replace( n , br , $row[content]); $day = $row[regist_day];guestbook.phpecho tr height=25 td nbsp;$row[num] nbsp; nbsp; $row[name] nbsp; nbsp; $day /td td align=left a href='passwd_form.php?num=$row[num]' 삭제 /a /td /tr tr height=1 bgcolor=#5AB2C8 td colspan=2 /td /tr tr td colspan=2 nbsp; /td /tr tr td colspan=2 $content br /td /tr tr td colspan=2 align=right IP address : $row[ip] /td /tr tr height=1 bgcolor=#5AB2C8 td colspan=2 /td /tr ; }guestbook.php? tr td colspan=2 nbsp; /td /tr tr td colspan=2 align=center ? // 게시판 목록 하단에 페이지 링크 번호 출력 for ($i=1; $i =$total_page; $i++) { if ($page == $i) { echo font color='4C5317' b [$i] /b /font ; } else { echo a href='guestbook.php?page=$i' font color='4C5317' [$i] /font /a ; … …Q A{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7.09.11| 15페이지| 1,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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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재배보고서
    0. 방울토마토는?일반 토마토(Lycopersicon esculentum)와 같이 라틴아메리카 서부 고원지대가 원산이다. 높이는 1m 안팎이다. 가지가 많이 나고,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잎은 깃꼴겹잎이고, 끝에 깊은 톱니가 나 있다. 꽃은 품종에 따라 꽃송이당 10~200개로 편차가 심하다. 노지에서 재배할 경우 보통 5~8월에 노란색 꽃이 핀다. 꽃이삭 하나에 여러 송이씩 달리고, 꽃받침은 바소꼴이다.열매는 7~9월에 익는다. 열매 크기는 높이 2.8~5㎝, 지름 2.5~4.8㎝이다. 무게는 15~50g이지만, 보통 20~25g의 토마토가 많이 재배된다. 빛깔은 붉은색, 짙은 붉은색, 노란색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생김새는 대부분 둥근꼴이다.노지에서도 재배하지만, 주로 하우스에서 재배한다. 발아에 알맞은 온도는 25~30℃, 생육에 알맞은 온도는 25~27℃이다. 10℃ 이하이면 잘 자라지 않고, 5℃ 이하에서는 전혀 자라지 않는다. 육묘를 통해 새싹이 돋은 뒤, 일주일 정도 지나면 옮겨 심는다. 꽃이 피기 시작하면 버팀목을 세우고, 충매화(蟲媒花)나 풍매화(風媒花)가 가능하지 않을 때는 줄기를 흔들어주거나 선풍기를 틀어 수분한다.수확은 꽃이 핀 뒤 50일 정도 지나 색깔이 붉은색으로 변할 때 한다. 완전히 익었을 때보다는 60% 정도 붉은색을 띨 때 수확하는 것이 좋다. 당도는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육종기술의 발달로 인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높다.일반 토마토보다 관리가 쉽고, 장기적으로 재배할 수 있으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병충해에 강한 특징이 있지만, 여름에는 열개과(裂開果)가 많이 발생한다. 겨울에도 하우스 재배가 가능하고, 식용 외에 관상용으로 기르기도 한다. 아주 추운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세계 전역에서 재배된다.1. 방울토마토 재배일지날 짜(요일)4월 23일(금요일)시들시들하고 기운이 없다.* 화분 채우기, 모종 심기, 물주기, 지지대 세우기방울토마토 모종을 심기 위해 온실에 모였다. 먼저 화분들의 물 빠짐을 돕고 숨을 쉬게 해주기 위해 음악관 뒤의 산에 올라가 크고 작은 돌들을 주웠다. 큰 돌로 화분의 한 가운데 구멍을 막고 나머지 돌들로 화분을 10분의 3정도 채워 주었다. 다음으로 삽으로 산에 있는 나무 밑의 고운 흙을 퍼와 학교에서 준비해 준 비료와 7:3으로 섞어 화분에 10분의 8정도가 될 때까지 채워주었다. 이때 화분의 중간에 준비해온 방울토마토 모종을 똑바로 심었다. 모종이 쓰러지는 것을 대비해 옆에 지지대도 세워주었다.원래 일주인 전인 4원 16일 날 토마토를 심을 예정이었기 때문에 주말에 미리 가경에 가서 튼튼하고 좋은 모종을 구입했다. 하지만 일주일이 미뤄지는 바람에 2주일간이나 내 기숙사에서 모종생활을 해야만 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의 모종보다 키도 크고 꽃도 많이 펴 있었다. 모종을 옮겨 심을 때 보니 뿌리가 이리저리 뒤엉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동안 그 좁은 모종에서 얼마나 답답했을지 안쓰러웠다. 그 때문인지 토마토가 많이 시들시들하고 힘이 없다. 이제 넓은 화분으로 옮겼으니 제발 다시 활기차게 자라났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1일(토요일)여전히 조금 시들하다.* 물주기모종을 심은 이후부터 계속 비가 내렸다. 중간에 걱정이 되어서 한번 와봤는데, 물 빠짐이 제대로 되지 않는지 비가 고여 있고 잎이 계속 시들시들해 보였다. 날씨가 계속 우중충하고 비가 와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비가 개고 날씨가 화창한 봄 날씨가 되었다. 그래도 그 동안 햇빛을 못 받아서 그런지 잎이 색이 변해있고, 여전히 시들시들하고 힘을 못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빨리 기운차려서 쑥쑥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4일(화요일)잎의 색이 변해서 따주었다.* 물주기, 색 변한 잎 제거며칠째 봄 날씨라 햇빛이 좋아서 잘 자라 주었으면 했는데 여전히 조금 시들하였다. 잎의 색이 변하였기에 잠시 조금만 그런 것이겠지 생각했는데, 점점 잎의 색이 하얗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잎곰팡이병 이라는 사람도 있고, 영양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영양 부족인 것 같다. 그 동안 비가 계속 와서 햇빛과 영양을 많이 받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계속 기운을 못 차리면 영양제를 주던지 비료를 주던지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혹시나 다른 잎으로 번져갈까 우려되어 색이 변한 잎들을 따 주었다.이제 날씨도 좋아졌는데 기운을 못 차려서 걱정이다. 혹시 내가 물을 너무 많이 준 것은 아닌지, 관리 방법이 잘못 된 것은 아닌지 여러 가지 걱정이 든다. 제발 어서 기운을 차려서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7일(금요일)꽃들이 졌다.* 물주기, 잡초제거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잡초들이 여기저기 자라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안 그래도 힘이 없는 우리 토마토가 영양분을 뺏길까봐 얼른 조그마한 것까지 모두 뽑아 주었다.색이 변한 잎들을 모두 따주었더니 밑의 가지가 앙상하게 변했다. 원래 기본 줄기도 가늘었는데, 잎까지 없으니 너무 허약해 보인다. 멀리서 보면 혼자 앙상하게 자라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 어서 영양제나 비료로 영양공급이 시급한 것 같다. 그래도 윗부분의 잎들은 많이 건강해져 푸르게 위로 잘 자라나는 것 같아 기쁘다. 그 동안 계속 잎들이 땅만 보며 축 쳐져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는데, 이제 기운을 좀 차리고 위로 뻗어나가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이대로만 쑥쑥 자라다오!꽃 부분을 자세히 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꽃이 시들시들하고 몇 개는 져 버린 것을 볼 수 있었다. 잎이 지면 열매가 맺는다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다.날 짜(요일)5월 10일(월요일)곁순 제거하기열매가 3개 들어찼다.첫 열매다!* 물주기, 곁순제거원래의 기본 줄기와 가지 사이의 겨드랑이에 나는 새로운 가지는 토마토가 자라는데 양분을 뺏는다고 하여서 제거해 주어야 한다고 들었다. 토마토를 살펴보니 어느새 빠끔히 고개를 들이민 곁순이 보여서 제거해 주었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없앨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떨어져 나와서 다행이었다.이전에 예상했던 대로 꽃이 지고 열매가 맺었다. 지금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동글동글한 방울토마토 열매가 조그마하게 들어차 있다. 내 토마토의 첫 열매다. 물과 햇빛과 바람만으로 열매가 맺고 곧 맛있는 토마토가 될 것이라 생각하니 너무 신기하다. 처음에 심을 때부터 비실비실하여서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그래도 이렇게 열매를 맺어서 너무 고맙고 다행이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조금 앙상한데, 토마토 열매가 양분을 너무 빼앗아 가 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다. 토마토 줄기도 열매도 모두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12일(수요일)* 물주기, 잡초제거아직까지는 열매도 토마토 줄기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토마토가 점점 푸르게 자라고 있어 건강을 되찾을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죽 이렇게만 자랐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16일(월요일)* 물주기, 비료주기처음의 걱정과는 달리 토마토 열매도 줄기도 모두 잘 자라고 있다. 잎들도 푸른색의 건강한 색을 띄며 키도 쑥쑥 자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줄기가 점점 휘는 것 같아서 쓰러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어서 지지대와 토마토 줄기를 연결해 주어야겠다.토마토를 잘 키우고 있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물은 낮에 주는 것이 아니라고 해서 이제부터 가능하면 저녁에 주기로 했다. 여태까지 낮에 물을 주어서 비실비실했던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면서 왠지 이제부터는 잘 자랄 것만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다.날 짜(요일)5월 19일(수요일)지지대와 연결하기곁순이 너무 커져버렸다.* 물주기, 잡초제거, 곁순제거, 지지대 연결토마토가 쓰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지대를 좀 더 큰 것으로 바꾸고 빵 끈으로 토마토 줄기와 연결하였다. 이때 연결할 때는 토마토의 줄기가 자라는 것을 생각해 여유 있게 8자 모양으로 연결해 주었다.그 동안 토마토의 곁순을 제거해 주었는데,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곁순이 꽤 많이 자라 있었다. 작을 때에는 톡톡 뜯어져 괜찮았는데, 제법 큰 곁순을 제거하려고 하니 토마토에게 상처가 갈 까봐 걱정되고 토마토의 일부분을 뜯어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앞으로는 곁순을 잘 살펴 조금 자랐을 때 바로바로 제거해 주어야겠다.토마토의 열매가 어느덧 제법 자랐다. 토마토의 열매가 자라면 양분을 빼앗겨 더 이상 성장을 멈춘다는데, 다행히 내 토마토는 줄기도 잎도 모두 열심히 성장 중인 것 같아 다행이다. 앞으로도 이대로만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날 짜(요일)5월 20일(목요일)영양제 투입* 물주기, 영양제 주기방울토마토 열매도 자라고 양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영양제를 사다 꽂아 주었다. 이 영양제 먹고 쑥쑥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토마토의 위쪽을 살펴보니 열매가 맺힌 부분 외에도 꽃이 피어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이 꽃이 다시 폈다가 지면 열매가 맺힐 것이라 생각하니 토마토가 너무 기특하였다. 어서 자라서 방울토마토가 주렁주렁 매달려 주었으면 좋겠다.
    농/수산학| 2017.09.11| 12페이지| 1,500원| 조회(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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