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어법의 기본 정리· 8품사- 명사 : 문장 내에서 주요 기능어(주어, 목적어, 보어)의 역할을 함- 대명사 : 명사의 반복 시 대신하여 사용- 형용사 : 명사를 수식- 부사 : 다른 부사, 형용사, 동사, 문장 전체 수식. (생략 가능) - 동사 : 주어에 대한 서술어- 전치사 : 명사, 대명사, 명사 상당어구 앞에 쓰여 다른 문법적 관계 형성- 접속사 : 절과 절, 구와 구, 단어와 단어를 이음- 감탄사 : 기쁨, 슬픔, 놀람 등을 나타냄·4기능어- 주어 (Subject) ┐- 목적어 (Object) ┘명사, 대명사, 동명사, 명사구, 명사절,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보어 (Complement) - 형용사, 명사, 대명사, 동명사, 명사구, 명사절,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서술어 (Predicate) - 동사·5형식- 1형식 S + V(완전 자동사) - 2형식 S + V + C(불완전 자동사) - 3형식 S + V(완전 타동사) + O- 4형식 S + V(수여동사, 기여 동사) + I. O + D. O- 5형식 S + V(불완전 타동사) + O + O. C·3문장- 단문 S + V- 중문 S + V 접속사 S + V (주절-등위절- + 주절) - 복문 S + V 접속사 S + V (종속절 + 주절) · 절 ┌ 주절(명사절) - 주, 목, 보어 절 ┌ 의문대명사 : who, what, which절 ┤ -> 생략 불가. if, whether, what, that, 의문사. ┼ 의문형용사 : when, where, why, how └ 종속절 -> 주절 보충 설명. 생략 가능 └ 의문부사 : which, what, whose ├ 형용사절 -> 관계 대명사(who, which, that) + 명사절/ 관계 부사 (when, where, why, how) + 명사절 └ 부사절 ┬ 목적 │ 원인 │ 이유 판단의 근거 │ 결과 │ 양보 │ 시간 └ 조건· 구┌ 준동사구 ┬ N : Ving, toV│ ├ A : 분사(Ving, p.p), toV, 전치사 + 명사│ └ Adv : toV, 전치사 + 명사└ 전치사구 ┬ N : X ├ A : O └ Adv : O
Ⅰ. 서론미국發 셰일혁명은 국제 에너지 시장 전반, 그 중에서도 국제 천연가스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미국에서 천연가스의 생산이 자국의 소비를 충당할 정도로 급증하면서 천연가스 생산국은 거대한 수출로를 잃었으며, 이와 동시에 미국의 천연가스 수출이 가시화되자 막강한 물량과 가격경쟁력을 가진 경쟁자를 맞이해야만 하는 상황에 부딪혔다. 따라서 가스 생산국 간의 경쟁이 심화되었으며, 가스 수입국들은 보다 큰 협상력을 가지게 되었다.요컨대, 국제 천연가스 시장이 판매자 중심에서 구매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 변화의 중심에는 미국과 셰일가스가 서 있다. 이 변화의 바람은 유럽과 러시아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가스 시장의 가장 큰 소비자인 동북아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제 천연가스 시장의 개편 상황을 알아야 한다.따라서 본 리포트는 먼저 ‘굴러온 돌’ 미국과 함께 ‘박힌 돌’ 러시아와 그 외 가스 생산국을 분석한다. 그리고 향후 새로운 축으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또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Ⅱ. 본론1. 미국, 셰일혁명으로 천연가스 순수출국으로 전환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림 1]에 따르면 미국의 천연가스 수입은 급감했고, [그림 2]에 따르면 생산량의 증가폭은 소비량의 증가폭을 월등히 뛰어넘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자국 소비를 충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의 천연가스는 이르면 2016년부터 수출이 가능하며, 2018년경 본격화될 전망이다. 미국은 그동안 알래 스카를 제외한 미국 본토 내에서 생산되는 LNG의 수출을 금지하는 규제 정책을 펴고 있었으나, 우크라이나 사태와 유럽의 천연가스 수입 탈러시화 정책으로 인해 유럽의 LNG 수출 요구가 커지자 LNG 수출 확대로 정책 노선을 변 경했다.
부금론 9차시안녕하세요? 이번 차시하고 다음 차시는 부동산 간접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금융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보게 되면 아주 중요한 역할들을 더 해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게 되면 부동산에 대한 직접투자가 아닌 간접투자의 개념입니다만 개발을 하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중요한 자금조달수단과 관련된 내용입니다.그래서 이번 차시에서는 부동산 간접투자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하고 그리고 대표적인 부동산 간접투자의 대표적인 유형인 리츠, 우리가 부동산 투자회사라고도 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그 내용들을 좀 살펴보는 그러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첫 번째 부동산 간접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 설명인데요. 부동산 간접투자 제도가 도입된 배경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부동산 간접투자는 우리가 여러 차례 다른 시간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1998년 이후에 여러 가지 변화 중의 하나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국내 부동산 시장 중에서 중요한 변화 중의 하나가 이러한 간접투자 제도의 도입 그리고 정착, 이렇게 요약을 해볼 수 있는데요.우리가 일반적으로 투자라고 하면, 투자의 관점에서 보게 되면 대표적인 것이 직접투자라고 볼 수 있겠지요? 투자자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자산을 매입하고, 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부동산과 관련된 정보들도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것들이고요. 그리고 직접투자를 하다 보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투자자도 있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이 우리가 토지에 대한 투자가 되겠지요?과거의 개인들의 관점에서 보게 되면 기관투자자 말고, 개인투자자를 보게 되면 직접투자의 대표적인 것이 토지였습니다. 토지는 어떻게 개발된 것인가에 대한 정보들이 또 중요한 요소이지요. 투자를 할 것인가? 아니면 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은 결국 그 토지, 그 땅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의 여건이라든지 그다음에 토지에 대한, 개발에 대한 정책, 이런 것들과겠지요.예를 들면 자산운용사, 부동산 펀드가 오른쪽에 있는 여러 가지 투자대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의 PF, 수익성 부동산 그리고 PF와 수익성을 혼합한 형태 또는 해외 부동산, SPC투자 방식을 통한 해외 부동산. 그다음에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지분투자 그다음에 REITs, MBS, ABS, 이렇게 다양한 투자대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 하에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하게 될 것입니다.자금을 모집할 때 증권회사나 은행, 보험을 통해서 부동산 펀드 상품을 판매하게 되고, 투자자인 개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는 그 상품을 판매사를 통해서 매입합니다. 즉, 투자를 하게 되겠지요. 그다음에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업무들을 일반사무관리회사에서 하게 될 것이고,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나 자산관리의 목적으로 수탁회사 또는 신탁사가 그 역할들을 하게 되는 것이 전체 부동산 펀드의 구조입니다.우리가 보통 과거에 부동산 개발사업의 내용들을 설명할 때 중심에 시행사 SPC가 있었다고 하면 부동산 펀드를 설명할 때는 이런 부동산 간접투자기구를 중심에 놓고 이렇게 표현을 해보았고요. 그러면 이 그림과 다르게 실제 사업에 시행되는 즉, 오른쪽의 부동산 개발사업의 PF이다. 그러면 그런 구조 하에서 부동산 간접투자기구가 역할을 하는 그러한 구도의 그림이 연결될 것입니다.투자수단으로서 부동산 펀드의 장점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부동산 간접투자의 장점이기도 한데요. 상대적으로 부동산 펀드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임대인이나 경매형의 경우에는 임대료와 매각차익을 토대로 산정하기 때문에 운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요. 세제 혜택도 있습니다. 직접 부동산에 투자하는 경우와는 달리 취득세와 등록세의 50%를 감면받기 때문이지요.양도차익이 발생하게 되면 고율의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신에 배당소득세만 내면 되기 때문에 이 절세 효과가 굉장히 큰 것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어떻게 보면 이 부분들이 간접투자의 중요한 장점이다, 이렇게 보채권추심, 채무이행에 관한 사무, 이러한 기본적인 신탁 업무에 부수하는 업무들을 우리가 총칭해서 대리 사무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대표적으로 자금 관리 업무와 분양 관리 업무가 있겠는데요. 자금 관리 업무는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현금수입의 입출을 신탁회사가 시행자를 대신해서 관리하는 업무이지요. 앞서 설명한 것입니다.그래서 피분양자들 즉, 분양 받은 사람들이 납부하는 분양대금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업무. 그리고 PF의 담보력과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이 자금 관리를 하는 업무의 목적이 되겠고요. 분양 관리 업무는 분양계획서를 관리하고, 분양대금을 수납하고, 분양계약의 명의 변경, 해약, 이런 개발사업의 분양과 관련된 사무를 신탁회사가 시행자를 대리해서 관리해주는 업무입니다.일반적으로 자금 관리 업무하고 동시에 수행을 하게 되는데요. 결국 여러 가지 시행사가 가질 수 있는 부도나 파산의 다른 영역에서 했던 사업들 때문에 이 해당 사업의 프로젝트에 문제가 발생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보호하는 측면 그다음에 분양대금을 시행사가 직접 받았을 때 시행사가 그것을 잘못 이용하고, 흔히 사기를 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막기 위해서 이러한 신탁 방식을 이용하게 되고, 거기에 부수되는 업무들이 주로 자금 관리와 분양 관리 업무는 일반적으로 부동산 신탁 회사들이 주로 하는 부수 업무들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두 번째는 부동산 PF에서 신탁회사의 역할입니다. 앞의 1교시에서 간단하게 언급은 되었습니다만 실제 부동산 개발사업 특히 우리가 줄여서 부동산 PF 사업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에서 신탁회사의 역할들은 어떻게 되는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PF에서 신탁회사의 장점입니다. 부동산 PF 시장의 변화를 먼저 살펴보면 신탁회사의 역할들이 어떠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기존의 부동산 PF는 시공사의 직접적인 신용 보강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진행해왔지요. 그런데 부동산 개발사업의 위험을 구조적 장치를 통해서 공사의 보증을 통해서 대출이 일어나는 구조였다고 하면 이제는 시공사가 이러한 신용공여, 지급보증을 제한적으로 하게 됨에 따라서 주택금융 신용보증기금의 이 보증의 역할들이 더 커지게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겠습니다.주택금융 신용보증기금은 어떻게 재원을 조성을 할까? 이렇게 한번 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 재원들을 한번 정리를 해보면 피보증인으로부터 징수하는 보증료 그다음에 운용수익과 같은 자체 수입과 금융기관과 정부의 출연금으로 조성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재원은 보증운용의 재산적 기초가 되고, 대위변제, 대신 갚아야 할 일이 발생할 수 있겠지요?대위변제 등 사업비와 인건비, 기금관리비, 외부차입금 상환 등에 운용이 됩니다. 표로 정리를 해놓았는데요. 정부출연금, 금융기관출연금, 보증료로 조성을 하고, 사업비, 기금관리비, 기타 운영비로 운영을 한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고요. 관련된 법 조항도 기재를 해놓았으니까 참고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세 번째는 주택분양보증인데요. 주택분양보증도 마찬가지로 선분양이라고 하는 국내의 특수한 상황과 상당히 관련이 있다고 보입니다. 앞서 선분양 제도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여러 차례 설명한 바가 있는데요. 한 번 더 정리를 해보면 분양보증이라는 관점에서 보게 되면 소비자 같은 경우는 경제적 부담을 공정별로 분산시켜서 일시적인 분양대금 지급에 따른 자금부담의 완화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공급자 같은 경우는 앞서 이야기한 대로 규모가 큰 건설자금을 주택소비자로부터 간편하게 조달해서 분양시장을 활성화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이 장점이 되겠고요.항상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지요. 문제는 분양 이후부터 입주 시까지 시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리스크가 최종 소비자인 분양계약자에게 직접 노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업에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되면 선분양 받은 수분양자가 약속한 기일 내에 준공 입주를 하지 못하는 그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들이지요.건설업체가 부도 날 경우민을 위한 주택금융 정책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조금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첫 번째는 주택연금인데요. 우리가 흔히 역모기지라고도 이야기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주택연금이라는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택연금의 개념을 한번 살펴보지요. 일반적으로 주택대출과 다르게 이미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통해서 연금식으로 지급받는 형태인데요. 그 개념을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주택연금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대출입니다. 그래서 노후생활자금을 연금 형태로 지급받고, 연금 수급자가 사망하고 나면 그 주택을 처분해서 빌린 돈을 상환하는 제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택구입을 위한 모기지 대출. 우리 흔히 모기지 대출과 반대된다는 의미로 역모기지, reverse mortgage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주택을 근거로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는 것은 유사하지만 대출이 실행되고, 상환하는 구조가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reverse mortgage라고 이야기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주택금융공사에서 주택연금이라는 상품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의 주택연금이 도입된 배경들을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2000년 당시에 노인인구 비중이 7.3%였습니다. 그래서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상태였고, 2020년이 되면 노인인구 비율이 15.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던 시기였고, 이러한 배경 하에서 주택연금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문제제기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저출산, 고령화, 이런 상황의 사회적인 현상들이 진행됨에 따라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공적 연금 제도의 역할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연금고갈 문제로 인해서 풍요로운 노후생활 보장이 어렵게 되고 그래서 필요한 최저한도의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서 주택연금의 도입이 필요하다. 이것이 당시에 제기됐던 문제였고요.그래서 고령화가 공적 연금을 보완할 수 있는 수단의 하나로 고령화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자산을 현금화해서 소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 역모기지(re.
1주차안녕하세요? 부동산 금융론 강의를 맡은 지규현 교수입니다.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은 첫 차시 수업인데요. 부동산 금융과 관련된 기초적인 개념들을 좀 설명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동산 금융에서 중요한 시스템적인 부분들인데요. 부동산 금융시스템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세부적인 구성 요소들은 어떻게 정의가 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그러면 부동산 금융의 기초적 이해 부분인데요. 부동산 금융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금융의 개념을 한번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부동산 금융이라고 하는 것들도 금융의 범위 속에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금융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금융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부분들이지요. 우리가 이 부분을 교과서적으로 한번 정의를 내려 보면 재화와 용역의 미래를 동반하지 않지만, 이자율이라는 것을 매개로 화폐의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는 현상, 이렇게 우리가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이자율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지요. 그래서 화폐와 관련된 수요·공급과 관련된 부분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보면 자본이 여유가 있는 부문이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자본이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자금융통을 통해서 소득이나 수입발생의 흐름 그리고 소비, 지출소요액 관계를 원활하게 이루어나가는 서비스 기능을 우리가 금융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저축과 대출, 이렇게도 이해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금융의 기능 자체가 자금의 여유 부분에 있는 자금들을 자금이 부족한 곳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 기능들이지요? 이런 부분들이 금융이다, 이렇게 우리가 정의를 내립니다.금융의 범위는 개인 금융 또는 기업 금융, 투자 및 증권 분석, 금융기관과 금융서비스 그리고 보험 및 위험관리 등 여러 분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금 딱딱한 설명인데, 비유적으로 같은 경우는 부채에 의한 원금 또는 이자상환 부분들의 현금흐름이 있지요? 그것을 어떻게 증권으로 연결시키느냐? 그것의 차이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앞서 개념적으로 설명드린 내용을 그림으로 표시하게 되면 부채형 증권 중에서 주택론, 주택대출을 예로 들어보면 주택대출채권을 신탁사 또는 금전신탁이라고 볼 수도 있고요. 은행의 신탁재산으로 양도를 하게 됩니다. 원래 이 채권은 원금과 이자를 계속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채권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이 채권을 수탁자에게 양도를 하게 되면 이 양도된 것들을 풀링을 해서, 여러 채권들을 풀링을 해서 패스스루증권, 수익권 증서를 투자가에게 판매하는 이런 행태가 패스스루형증권이고요. 페이스루형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원채무자가 있겠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원채무자의 이자 지급이 있습니다, 원금과 이자 지급. 그래서 이 단계의 이전의 단계라고 보면 되겠지요? 그것을 발행회사가 다 모아요, 그렇지요?예를 들면 주택금융공사가 적격대출 같은 것처럼 원금과 이자가 발생하는 은행의 대출채권들을 다 이렇게 모아서 투자자한테 하는 경우도 있고, 페이스루처럼 애초에 MBS 같은 형태를 가정을 하고, 전제로 한 상태에서 원채무자의 이자 지급과 관련된 부분들을 기초로 해서 이 원금과 이자의 현금흐름이 투자자에게 갈 수 있도록 하는 페이스루증권, 이 2가지 형태로 보면 되겠습니다.이해하시기에는 일반적으로 증권화, MBS라고 이야기하면 페이스루형 형태를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가 패스스루 MBS라는 용어를 나중에 보게 될 텐데요. 그때 패스스루라고 하는 것들은 원채무자의 원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의 현금흐름이 다이렉트로 투자되게 바로 연결되는 의미에서 패스스루, 이런 말도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이 이해하셔야 할 것들은 이러한 현금흐름을 증권화해서 즉, 유동화를 해서 투자자에게 연결되는 그러한 형태가 증권화의 방법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증권화의 방법으로 자본형 증권화입니다. 자본형 증권화는 우리가 대표기 GS건설의 사옥인 GS역전타워를 필두로 사옥 매각이 대거 이루어졌다. 두산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삼환기업, 삼성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앞서 이야기했던 부동산을 매각했고, 이들 부동산은 대부분 자산운용사가 매입을 했다는 것이고요. 삼부토건은 건물을 매수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나, 최종 매각은 무산됐다.유동성 위기를 겪는 업체는 물론 비교적 안정적인 업체들도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자금 마련, 중요한 이야기이지요? 아까 이야기했던 자금 마련 또는 유동화를 목적으로 보유 부동산을 팔았다는 것이고요. 중견기업이나 비건설 분야로는 일성산업, 근화제약 같은 경우가 건물을 팔았고요. 한화케미칼, 신세계건설, 현대캐피탈, 코스모양행이 부동산을 넘겼고, 대신증권과 도화종합기술공사들도 신영증권과 삼호에이엠씨에 사옥을 매각했고.그런데 이를 사들인 자산운용사도 고민이다. 팔린 업무용 빌딩의 경우 공실률이 상승하기 때문이지요. 자산운용사는 고민이 중요한 한 것이 공실률입니다, 그렇지요? 대부분 사옥을 매각한 기업들은 기존 사옥을 재임대하지요. 세일 앤 리스백 형태로 재임대를 합니다. 그런데 재무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재임대해서 써야 할 공간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그래서 인적 구조조정을 하게 되고, 실사용 공간은 줄어들게 되기 때문에 결국 빈 사무실 즉, 공실 임차인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건물을 사들인 자산운용사가 추가로 그 공실을 채울 수 있는, 임차인을 유치해야 하는 고민이 있다는 것들을 내고 있는 설명입니다. 조금 더 한 번 볼까요?단일 건물로는 중구 을지로 2가에 있는 파인애비뉴B동이 4,760억 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고, 또 이 건물은 시행사인 킴스아이앤디가 코람코자산신탁에 매각했다는 것이고, 건설사가 매각한 자산 중에서 가장 비싼 것은 대우건설의 신문로 본사 사옥이고, 3,89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아마 여러분이 서울역에서 내리면 보이는 대우건설 본사, 아마 기억을 하실 것입니다.이 건물은 애초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본사로들이 담당하고 있고, 주택대출은 주택저당회사라고 하는 mortgage broker나 또는 mortgage company, 이런 전문기관들이 대출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와 주택저당대출 제도 시장의 차이점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한번 비교를 해보지요. 외워야 할 부분은 전혀 아니고요. 어떠한 것이 구분이 되는지 비교를 해봤습니다. 주택을 실행하는 기관들, 미국을 보니까 아까 말했던 mortgage bank 또는 mortgage company, 그렇지요? 또는 대출을 중개하는 mortgage broker, 이렇게 있을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저축기관(thrift), 상업은행(commercial bank)들도 주택대출 또는 부동산대출을 하고 있고요.생명보험회사, 연금, 기금(pension fund)이 대출실행단계에 관계되어 있는 대출을 하는, 실행하는 기관들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은행이 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저축은행이라든지 신용협동조합 그리고 보험회사, 새마을금고, 국민주택기금, 이런 부분들이 대출이 실행되는 그런 기관들입니다.대출보험은 앞에서 설명했던 미국에서는 연방주택청(FHA), 재향군인청(VA)에서 보증보험을 주로 하고 있고, 민간에서도 주택대출에 대한 mortgage insurance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민간 모기지 보험회사들이 LTV가 초과될 경우에, 대출금액이 LTV를 초과할 경우에 이러한 mortgage insurance를 통해서 추가대출을 받는 그러한 기능을 하는 민간보험회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주택신용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내에 주택신용보증기금이 있지요?주택신용보증기금이라고 해서 연방주택청의 FHA와 같은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민간보험회사, mortgage insurance 제도가 2007년에 도입된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요. 삼성화재보험이나 여러 화재보험회사 중심으로 도입이 되었습니다만 대출에 대한 위험 측정들이 상당히 어려워서 실제 많이 활용되지는 않았습니다.대출관리서 구조화 증권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이러한 구조화 증권은 발행자 관점에서 보면 비용과 시간들이 많이 소요가 되겠지요? 구조설계나 발행에 따른 비용 그리고 신용평가관련 비용이 발생하게 되고, 시장상황에 따라 할증 또는 할인 발행을 결정하게 됩니다. 현금흐름의 분배를 복잡하게 했기 때문에 발행기관이나 외부 자산관리자에 의해서 관리가 되어야 하고, 관련된 추가 비용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주로 가끔씩 후 순위채는 시장매각이 곤란해서 발행기관이 직접 보유합니다. 즉, Z bond 같은 경우, Z 트랜치라고도 이야기하고, Z class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투자자가 Z bond 같은 경우에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투자를 잘하지 않지요? 대신에 발행자가 그것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A class, B class, C class, 다 상환되고 나면 Z class, Z bond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잔여 자금을 회수하게 되는 것이지요. 즉, 이러한 후순위채 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위험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또는 선호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직접 내부화하는, 내부화해서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이제 발행자 관점에서는 이렇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또 추가적인 수수료도 많이 들지만, 투자자 관점에서 보게 되면 다양한 투자 상품들이 구성된다는 것이지요? 기초자산의 원금과 현금흐름이 이렇게 재분배됨에 따라서 각각에 대한 선호에 따라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A class에 투자를 할 수 있고요, B class에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또는 Z class에 투자할 수도 있겠지요?이렇게 투자자 관점에서 구조화된 증권은 낮은 신용등급의 주택대출이라 할지라도 즉, 기초자산의 신용등급이 낮다고 할지라도 높은 등급의 채권발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재분배를 통해서 가능해지는 것이지요. 현금흐름의 시점과 금리 등의 정교한 조작을 통해서 약정된 금리를 월별로 수취할 수 있다는 것이고, 조기상.
1주차 wellness와 삶의 질이란?- readywellness 의미wellness란 한 방향이나 어떤 한 영역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질에 관련된 모든 영역들을 포함한다. 따라서 wellness란 건강+행복+삶의 만족 모두가 함축하고 있는 삶의 지표(단순히 행복 운동 생활습관 건강 하나로 정의되는 것이 아니다.)한국인의 wellness에 대한 생활양식 측정도구(korean Wellness Life style Scale) wellness 측정도구 5점 척도신체적 건강영역 사회적 건강영역 정신적 건강영역 지적 건강영역 정서적 건강영역1. wellness란 무엇인가? wellness 의미1)- 한국어로의 번역이 쉽지 않고 뉘앙스가 달라지기 때문에 원어를 그대로 사용함- 건강과 관련된 단어 질병이 있느냐 없느냐의 구분이 아니다 건강을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 wellness = well+ness(접미사)- wellness의 역사적, 철학적 근거기원전 B.C 350년 전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이야기의술의 신 에스클라피우스의 두 딸 페나시아 히게야첫째 딸 페네시아 - 전통적인 병원의 시스템 질병의학 즉 치료의학 치료학 질병을 걸린 후에 치료를 통해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가는 삶둘째 딸 히게야 - 오늘날 wellness 개념 질병 예방 건강 증진 예방학 건강에 해로운 나쁜 생활습관을 바꾸며 삶의 질을 높이며 살아가는 삶->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건강에 대해 3가지 영역이 있음마음 몸 정신 건강의 3가지(세 가지) 영역 각 세 가지의 영역은 서로 관련이 있다.히게야가 옳다는 이야기이다.2)-최근 선진국에서의 연구동향 부분에서 통합으로 이동-의학 및 건강 관련 분야: 심신 이원론적 입장 -> 심신 일원론적 입장-인간 건강에 관한 철학적 논의 - 고대 희랍 철학자의 사상에서 시작 그러나 심신(心身)의 문제를 다루기 시작한 것은 근대 데카르트(Descartes) 심신 이원론자실체 = 연장을 갖고 있는 물질 matter + 연장이 없는 정신 mind 정신과강관리 건강증진 중심* wellness는 건강한 생활습관(health lifestyle), 보완 및 대처의학(CAM)의 방향 및 철학을 모두 포함2) 생활습관병이란?* 생활습관(lifestyle)이란 사람들이 일상생활 중에서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이나 습관 또는 행동양식 등을 의미한다.* 생활습관병(lifestyle diseases)이란 각종 좋지 않은 생활습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의 총칭이다.* 19세기와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전염성 질환이 만연하여 이시기에는 대부분의 사망원인이 전염성 질환. 하지만 21세기의 건강문제는 노인병이나 성인병 혹은 만성퇴행성 질환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질환의 원인이 대부분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에 기인한다고 하여 가까운 일본이나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과거의 ‘성인병’을 ‘생활습관병(Lifestyle Disease)’으로 개칭했으며, 참고로 프랑스에서는 ‘생활습성질환’(maladie decomportement)라고 부르며, 영국에서는 ‘생활습관 관련병’(lifestyle related disease), 독일은 ‘문명병’(Zivlizationskrankheit), 스웨덴은 ‘유복병’(valfardssjukdomar)이라 부른다.마침내 우리나라 내과학회에서도 2003년 4월부터 ‘생활습관병’이라 부르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악성신생물(암), 뇌심혈관질환, 고혈압,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지방간, 간경변, 당뇨병, 변형성 관절증, 백내장, 노인성난청 등도 이 범위에 속한다. 이러한 질병의 대부분이 각 개인의 생활습관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어, / 과거의 성인병 혹은 만성질환을 생활습관병의 개념을 도입하여 보다 능동적인 예방에 노력하려는 제안이 있었다. / ‘식습관, 운동습관, 휴양, 흡연, 음주 등의 생활습관이 그의 발증 진행에 관여하는 질환군’이라고 정의하여, 종래, 성인병이라는 병의 대부분이 포함되고 있다. 이렇게 생활습관병의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조(clonal selection)= 면역계가 어떻게 감염에 대응하고 b와 t 림프구가 항원에 자극이 되었을 때, 이에 반응하는 수용체를 세포표면에 가진 림푸구만 선택적으로 분화 증식하는 것- 항원(artigens)이 들어오면 그 항원에 맞는 항체를 가진 b림프구가 수백 만 가지의 림프구중에서 선택된다. -> 선택된 림프구가 분열하여 클론을 만들고 -> 분화해서 대부분은 형질세포 + 일부는 기억세포가 된다.-클론 선택 : 다양한 항원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계의 방어력이 클론 선택에 의존함. -> 감염에 대한 면역계의 획득면역에서 핵심적인 단계 - 항원은 그 항원에 특정한 수용체를 가진 소수의 림프구와 반응 -> 선택된 세포는 증식하여 해당 항원에 특이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수 많은 클론(유전적으로 동일한 집단)을 생성함.=> 클론선택, 효과세포(effector cell), 기억세포 등은 체액성 면역 반응 뿐만 아니라 t세포에서 발생하는 세포매개 면역 반응에도 적용3. 자연면역과 획득면역의 이해*면역반응 = 몸 안에서 생긴 물질이나 몸 밖에서 들어온 물질이 고유의 생체와 다를 때 발생, 자기 체내의 통일성 유지와 개체의 생존 유지 및 종의 존속을 위하여 다른 물질들을 제거하는 일련의 생체 반응.-> 건강한 사람 : 여러 방법들로 외부의 침입에 자기 방어를 하는 것이다.-항원을 인지하는 방식 : 비특이적 면역 반응(자연면역) / 특이면역 반응(획득면역)*면역 체계-생성 시기 : 선천적 면역 반응(1차 면역, 비특이성 면역) -> 몸 속에서 자연적으로 혹은 즉각적으로 면역 작용이 발생되는 것 / 후천적 면역 반응(2차 면역, 특이적 면역) -> 병원체의 적응 반응으로 일정한 시간이 지난 다음 발생 되는 면역 작용 외부의 항원(적)이 침투한 경우에,1. 제1차 면역 자연면역 선천면역 비특이적 면역 체계종류 식별 않고 무조건 방어하는 작용 교전경험이 전혀 없는 항원(적)들을 잡아 없앰2. 제2차 면역 획득면역 후천면역 특이적 면역항원의 종류를 구별하여 공격하는 면역 반응등을 포함한 특정 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지방질의 섭취에 있어서도 동물성 지방(육류), 식물성 지방(채소류), 어류(생선류) 등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1일 섭취 열량의 분배는 한 끼에 많은 열량이 편중되지 않도록 최소한 하루 3끼 이상으로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섭취에너지를 작게 하고,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 특히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고, 신체활동량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의 1일 총 섭취량에 따른 몇 가지 간단한 예를 클릭하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칼로리에 따른 식단과 g수가 나왔다.식이요법은 저 열량식(Low calorie diet)과 초저열량식(Very low calorie diet: VLCD)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먼저 저 열량식이란 하루 800~1500kcal식사로의 체중조절을 말하며, 하루500~1000kcal의 에너지 감량은 0.5~1kg/week의 체중감소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4% 체중 감소.) 실제로 한 임상연구에서는 하루에 1000~1200kcal의 식사로 3~12개월 동안 8~~13%의 체중감소가 있었고, 허리둘레는 1.5~9.8cm가 감소하였습니다. Long-term study에서는 3~4.5년 동안에 평균 4%의 체중감소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열량식은 평소에 섭취하던 식사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남자의 경우 1200~1500kcal/day, 여자의 경우 1000~1200kcal/day의 섭취가 적당합니다. 식이요법 시 전략으로는 고열량식품을 피하고, 적절한 수분 섭취, 분량조절, 알코올을 제한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초저열량식이란 BMI가 30kg/m2이상 되는 비만환자에게 하루에 400~500kcal를 공급하는 식사로서 보통 12~16주동안 계속되는 체중조절을 말하며 비타민, 무기질 보충 없이는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쉽게 체중이 감량되나 실시 1년 후 효과는 저 열량식과 별 차이가 없으며, 대체로 더 많은수축운동을 진행*근육 - 인체의 40%~50%가 근육 - 기관의 기능에 따라 그 유형을 달리함-제일 중요한 기능 : 수축 - 제일 중요한 특징 : 당기기만 하고 밀지 않음*근육의 분류1. 모양 형태가로무늬근(근육조직의 형태가 가로무늬) 민무늬근(민무늬 형태처럼)2. 위치 해부학적 측면골격근 심장근 내장근3.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는 지 없는지수의근(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근육 기능) 불수의근(스스로 조절이 불가능하며 자동적으로 움직임)가로무늬근 - 골격근 - 수의근심장근 - 불수의근민무늬근 - 내장근*골격근- 인체 근육의 대부분에 해당 뼈에 붙어 있는 근육- 대뇌의 지배로 의식적으로 수축과 이완 조절 가능 = 수의근(voluntary muscle)- 관절의 움직임에 따라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함-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근육- 근육섬유는 밝고 어두운 줄무늬가 교대로 나타남 = 가로무늬근(횡문근)- 골격을 감싸고 있는 하나의 근육은 미세한 근육 원섬유의 다발로 구성- 근육의 원 섬유는 굵은 마이오신(myosin) + 가느다란 액틴 필라멘트(actin filament)- 근육 세포 속 액틴과 마이오신의 미세 섬유가 서로 겹치게끔 움직이면 길이가 짧아져 근육의 수축작용이 일어남.*심장근- 심장 혹은 염통은 가슴 왼쪽에 자리 잡고 있는 근육질로 구성- 심장의 역할 : 1. 혈액을 온 몸 말단까지 돌리고 보내는 기능 = 인체의 순환기관2. 주먹만한 크기이며 내막 중막 외막으로 구성- 골격근에 비해 선명하진 않지만 가로무늬근(횡문근)으로 분류- 마음대로 조절이 불가능하여 내장근과 함께 불수의근- 심장 벽을 이루는 두꺼운 근육으로 구성- 세포의 모양은 가로무늬- 생리적으로는 늘 자율적이고 주기적인 수축운동을 감당하는 불수의근- 신경계와 호르몬의 영향을 받음.*내장근 = 평활근- 줄무늬가 없어 민무늬근- 장기, 혈관 호흡기 내벽 등을 이루고 있는 근육의 형태- 심장근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조절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불수의근- 특징 : 골격근 보다는 천천히 수축,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