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나눔교육철학-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를 통한 배움을 이끌어내는 교사: 수업은 교사 혼자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님. 교육의 핵심 주체인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나가는 수업이라면 더욱 더 알찬 배움이 일어날 수 있을 것① 배움노트 활용: 발표하기 부끄러워 하는 학생 성장노트에 키워드 작성해보게 하여 발표 독려.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함② 여러 가지 카드 사용: help 카드, finish 카드→ 손드는 것을 부끄러워 할 수 있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적절한 카드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레 수업에 참여하는 분위기 형성③ 확산적 발문 활용: 학생들의 생각을 열어주는 다양한 확산적 발문을 사용. 학생들이 사고해보며 스스로 자신의 삶의 과정을 탐구해가도록 도움④ 또래 멘토링: 효진&창윤학생관- 학생들이란 잠재력을 가진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사가 비료와 물을 어떻게 주는지에 따라 학생들이 싹을 틔우기도 하고, 꽃을 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교사는 씨앗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필요. 이것이 바로 학습자 중심 학습환경이라고 생각함.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배움이라 생각하기 때문. ① 팻말 사용: 물음표, 느낌표, 더하기② 또래-멘토링③ 학습자 발표: 재영이, 승준이배움중심수업- 정의: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며 만들어나가는 수업- 필요성: 현대 사회가 복잡해짐에 따라 학생들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 이때 학생들의 문제해결력을 증진시켜주기 위해서는 평소 학습에 주체적으로 임하여 탐구하는 태도가 필요. ① 배움노트 활용: 발표하기 부끄러워 하는 학생 성장노트에 키워드 작성해보게 하여 발표 독려.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함
나비와 꽃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 그게 바로 우리가 행복해 지는 길이 아닐까?애벌레 라는 먹는 삶만 추구하는 존재가 있었다 자신들 끼리 껴안는 삶을 하고 행복을 나눌줄 모르며 기둥이라는 사회에서 무수히 일어나고 있는 흔한 경쟁에 오르는 그들 말이다우리도 애벌레가 아니라고 쉽게 단정할 수 없다 서로 밟히고 채이는 경쟁을 서로를 채찍질 하며 오르며 남에게 사랑을 베풀 수 없는 삭막한 세상속 에서 살아가고있기 때문이다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애벌레가 아닐거라고 생각했다 “애벌레들은 단순히 먹는삶만 즐기고 기둥만 오른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둥의 의미를 파악하고 나자 내가 여태까지 믿고 걸어왔던 길이 거짓임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까지 노력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곳의 정상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허탈하게 느끼게 되엇다내생각에 이책에서 나오는 기둥의 의미는 기둥은 무수히 많고 서로를 밟으며 올라가지만 기둥의 정상에는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의 사회가 아닐까 한다우리의 사회에서도 기둥처럼 많은 경쟁이 일어나고 경쟁을 통해 좀더 나은 직업,등을 선택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경쟁을 통해 그 직업을 얻었을 때는자신은 목표를 달성해서 행복할지는 몰라도 남을 베푸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고 수많은 애벌레들처럼 자신도 사랑을 나눌수 있는 나비가 될 수 있는지 스스로를 의심하게 된다 그렇다고 작가가 기둥에 뛰어들지 말라는 말은 아닐것이다 기둥의 정상으로 올라갈 때 서로를 도와주며 사랑으로 베풀면서 올라가라는 말이 아닐까?기둥이라는 메마리고 삭막한 삶을 살고있는 우리, 어린왕자에서 목적지 없이 달리는 어른들의 급행열차 처럼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목표없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자신의 노력없이 남을 디딤돌 삼아 밟아 살아 가고 있는 것은 기둥처럼 허탈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나비가 되려면 용기와 기다림을 갖고 고치 속에 들어가야 한다 자신의 인생을 다 바치고 고치속에서 시간을 보내야 되기 때문이다 근데 나비가 되려면 내 속의 재료를 찾아야 하는데 나의 나비의 재료는 무엇일까? 축구선수, 발레리나 등을 보면 자신의 삶의 목표를 찾고 그 삶을 이루려고 노력을 한 것 뿐인데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것을 보면 나의 노력에서 나오는 것 같다 내가 노력을 하고 흥미 있어 하는 것은 무엇일까? 역사이다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고 항상 성적을 상위권에 유지시키도록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지식으로 책을 한 권 쓰고 싶다 물론 쉬운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자기의 힘으로 남에게 희망을 주는 일은 나 스스로 기쁘고 다른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것이다 그래서 책을 써서 이 작가 처럼 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인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간디인도의 평생을 바친 간디는 열심히 독립운동을 하는데 그런 간디가 여러 일을 해 존경을 받아행복해 보였다인도는 남부 아시아에 있는 나라이며 영국의 지배를 받고있던 나라였는데 간디와 모든 사람들의 도움으로 영국의 지배에서 독립했다공부를 하기위해 영국에 유학간 간디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체식을 하고 단식을 하고 마음을 비는등 여러 가지 일을 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 성공을 하는데 나는 편한 대로만하려고 해 불편한 일은 꺼려했다나 자신과 약속을 하면 금방 깨졌는데 간디는 자신과의 약속을 꼭 지켜 사람들의 믿음을 사후세에 사람들의 존경을 많이 받았다 간디의 약속을 지키려는 그 마음은 간디의 노력에서 나온것 같다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 대륙 남단부를 차지하는 공화국 인데 백인이 10% 로 이고 여러 사람(여러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었는데 백인들의 차별이 심한 나라이다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온 간디는 얼굴색 이 갈색이라 차별받고 있는 동포들을 돕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데 그의 그 마음은 참 넓은 것 같고 항상 남부터 도우려는 그 마음이 나중의 '위대한 영혼' 이라 불린 그 간디를 만든것 같다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모든 인도인들의 선거권을 뺃는데 인도인들의 권리를 뺃어 존재 가치를 없게 하려고 하는데 그 법은 무섭다그 법 때문에 자신의 존재 가치를 무시하니 살지 말라는 뜻이니까 죽음보다 더 두렵기 때문이다그런 동포들과 자신을 위해 열심히 일한 간디는 눈 앞의 고통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다니대단하다다른 사람들이 폭력을 휘둘러 많은 사람을 다치게 했는데 간디는 평화적으로 비폭력 운동을해 승자도 패자도 없게 한다 비폭력 운동을 한 간디는 평화적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걸 우리들에게 보여줬는데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었다니.. 난 그걸 몰랐다 나는 조금만 짜증나도 손이 가는데 간디는 참아 평화적으로 해결했다인도를 위해 쉬지 않고 노력을 한 간디는 독립운동을 하는데 오히려 영국은 인도가 자기 땅인듯 인도 사람 을 괴롭힌다 사람들을 괴롭 히는게 좋을까 참 잔인하고 치사한 영국 사람들이다요즘 혼혈인이 뉴스에 나오고 있는데 여러 사람들이 차별을 한다고 한다 우리랑 혈통만 다를
1. 교육 행정의 기초[1] 교육행정의 개념교육 행정은 교육활동이잘 되도록 교육조직을 관리·조정·지도하는 활동교육에 관한 행정과 교육을 위한 행정으로 구분1) 교육에 관한 행정: 보건에 관한 행정과 같이 교육에 한정하여 규정하는 행정 즉 교육이 수행해야 할 영역과 내용을 법으로 규정한 행정 - 국가통치권설2) 교육을 위한 행정: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 강조 - 조건정비설 국가통치권설, 조건정비설, 행정과정설, 협동행위설가. 국가통치권설 교육행정을 국가 통치권의 하나로 해석하는 입장 국가공권설, 법규해석적 정의 교육행정을 교육을 대상으로 하는 법적·행정적 작용으로 봄 교육행정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무시하고 행정의 관료성과 획일성 강조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자주성 간과나. 조건정비설 교육행정을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인적 · 물적 조건을 정비· 확립하는 수단적 봉사활동으로 본다교육행정의 기능을 강조: 교육행정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 대표 학자: 몰맨 밑에서 위로 향하는 진보적 견해, 교육행정이 교육의 실제적 필요에 입각해서 출발되어야 한다는 민주주의적 발상다. 행정과정설 교육행정을 업무수행의 과정으로 정의하는 관점행정과정은 계획-실천-평가의 과정 (실천적 정의) 파욜, 귤릭, 시어스 POSDCoRB 원리라. 협동행위설 교육행정을 수행하는 활동에 초점 조직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과 협동이 필요효과적 합리성[2] 교육행정의 성격1) 일반적 성격내무행정이나 병무행정 등과 같이 공통적용되는 성격교육행정은 조직의 목적을 원활하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단적 봉사활동, 협동의과정가. 조장적 성격: 정신적 또는 물질적 봉사에 초점을 두고 지도 · 조언하는 성격이 큼나. 수단적 성격다. 민주적 성격: 공동 협력
서론프랑스 고전 문학을 읽고 레포트를 작성해야한다고 들었을 때 부담감이 많았다. 교수님이 유명한 작품들을 대부분 수업을 하면서 다루셨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았던 고전 문학을 찾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두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적과흑이라는 소설을 알게 되었다. 신분 상승의 꿈을 꾸는 남자의 이야기라는 설명을 보고, 진부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갈수록 계층이동이 어려워지는 요즘 사회에서 신분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 오히려 공감이 잘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수저론이라는 단어가 나온 지 꽤 되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20 대들도 이제는 자신의 능력보다는 부모님의 능력이 자신의 인생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인정한다. 예전처럼 단순히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계층 이동을 할 수 있지 않다. 대기업에 어렵게 가더라도 내 집마련을 하기 위해서는 약 20 년가량을 일해야 겨우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결혼이라는 제도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신분상승의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다. 드라마에서 가난하고 고아인 여자가 재벌 2세의 남편과 결혼하여 신분상승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배경에서 쥘리앵의 행동들은 전혀 어색하거나 이상해보이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쥘리앵이 이해타산적이고, 사람을 수단으로 본다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의 시대를 살고 있는 20 대의 관점에서 내가 쥘리앵의 상황이었다면 다른 행동을 감히 할 수 있었을까? 라고 묻는다면 쉽게 대답을 하기 힘들다. 이 책에는 계층 이동말고 다양한 의미들이 숨어있다. 행복에 대한 정의, 죽음에 대한 다른 시선, 쥘리앵의 사랑, 사회상을 반영한 소설을 각각 다루려고 한다.본론두 가지 행복의 충돌박만규1)에 따르면, 적과흑에는 두 가지 행복이 존재한다. 적과흑은 일생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추구했던 한 프랑스 젊은이가, 행복을 추구했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불행해진,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불행을 통해서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이룬 이야기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