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특성 및 지도방법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특성에 대해 기술하고, 어린이집 일과 안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아동을 위한 지도 방법에 대해 2가지 이상 예를 들어 기술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특성1) 사회적 상호작용 특성2) 사회적 의사소통 특성2.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위한 지도방법1) 등원2) 자유놀이시간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자폐스펙트럼장애는 흥미나 활동에서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특성이 초기 아동기부터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장애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 목표와 내용을 결정하기 위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그를 위해 적절한 조기개입을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뿐만 아니라 진단의 시기 또한 매우 중요한데, 영유아시기에 조기진단과 함께 적절한 조기개입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예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적절한 긍정적인 지원을 통해 이후에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을 위해서 부모는 물론, 아동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사와의 면담이나 아동의 행동관찰과 같은 정보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고 판별하는데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의 결함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이제부터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상호작용, 의사소통 특성과 함께 어린이집 일과 안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위한 지도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특성1) 사회적 상호작용 특성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은 타인과의 사회적 상호작용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함은 자폐스펙트럼장애를 판별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함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특성은 다른 사람과 눈 맞춤의 결여로, 사람보다는 사물에 더 관심이 많으며 친숙한 사람의 목소리에도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이와 같이 아동의 이름을 불렀을 때 상대방과 눈 맞춤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행동은 자폐스펙트럼장애를 판별해 볼 수 있는 중요한 특성이 될 수 있다. 눈 맞춤 외에도 다른 사람과 즐거움이나 흥미를 함께 나누려 하지 않는 공동관심의 결함 또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에게서 나타나는 중요한 사회적 상호작용 특성 중 하나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먼저 의견을 표현하거나 유도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거나 다른 사람의 행동을 조절하기 위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시도한다고 볼 순 있지만 그 행동을 타인의 관심을 유도하는 목적을 가지고 시도하지 않는다. 얼굴표정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정서를 전달하기에 애매모호한 표정을 짓기도 하며 자신의 의견이나 정서를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데도 어려움을 보인다.2) 사회적 의사소통 특성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은 구어발달이 지체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전반적으로 수용언어와 표현언어가 평균 수준보다 낮아 언어이해가 매우 지체되어있어 간단한 질문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한다. 구어발달이 이루어진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경우, 억양이 단조롭거나 문맥이 부적절하다거나 질문할 때처럼 문장의 끝을 높이는 등 음성의 고저, 억양, 속도, 리듬, 강도가 비정상적일 수도 있다. 그리고 문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미숙한 문법구조를 보이기도 하며, 말을 적절하게 하는 경우에도 다른 사람과 대화를 시도하거나 유지하는 능력에 현저한 장애를 보인다. 대화 중에 사용되는 농담, 유머, 이중 의미, 비유적 표현 등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이야기를 늘어놓기도 하며 상대방의 관점이나 상황에 따라 대화방식을 변화시키거나 적절한 화제를 선택하기에 어려움을 보인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언어는 대부분 일방적이며 사회적 상호성이 결여되어 있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대화를 나누기보다 요구를 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그리고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은 반향어를 보이기도 하는데, 말을 듣고 바로 반복하는 즉각 반향어, 말을 듣고 나서 얼마 후, 혹은 며칠, 몇 주, 몇 년 후에 반복하는 지연 반향어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비음성 의사소통 기술은 음성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은 비음성 의사소통 기능도 심하게 지체되어 있어 다른 사람의 몸동작, 억양, 표정 등 비언어적 신호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의사소통을 대체할 수 있는 몸짓이나 흉내와 같은 형식으로도 보충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는다.2.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위한 지도방법1) 등원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은 다른 감각보다 시각적처리가 강점이기 때문에 그림, 사진 등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교수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가 개별 수준을 고려하여 하루 일과 활동일정표를 그림카드를 만들어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이 어린이집에 등원하였을 때 교사와 함께 하루 활동일정표를 살펴보며 일정표의 사진을 순서에 맞게 배치해보거나, 아동이 하루 일과에 대해 자주 확인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종이로 만들어 나누어 준다면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이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다. 그리고 하루 일과를 보내며 정해두었던 활동이 끝난다면 아동이 스스로 그림카드를 뒤집어두거나 뜯어 바구니에 넣어보게 하는 것도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에게 더 효과적인 지도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2) 자유놀이시간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은 타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이 어려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이러한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증진시킬 수 있도록 자유놀이시간에 유아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 역할놀이는 다양한 상황을 정해보고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져볼 수 있기 때문에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에게 부족한 의사소통 능력, 언어적인 표현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언어적 결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과 함께 익숙한 상황을 정해보고 그에 맞는 다양한 구어적, 비구어적 표현에 관련된 그림책이나 카드를 사용해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면, 처음엔 아동이 교사와 함께 정해놓은 상황에 맞춰 놀이를 해보고 후로 갈수록 약간의 상황을 바꾸거나 그에 따라 바뀔 수 있는 표현을 수정해가며 놀이를 하는 것도 효과적인 지도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주제 : 영아 언어발달과정의 이해]영아 언어발달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주변 영아 또는 TV프로그램 출연 영아들의 발달과정 사례를 들어 영아의 언어발달단계를 설명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영아기 언어발달과정1) 언어이전기2) 첫 낱말기3) 낱말 조합기2. 주변 영아의 언어발달과정 사례1) 주변 영아의 언어발달 관찰 사례2) 관찰한 주변 영아의 언어발달단계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인간의 발달과정 단계에서 가장 많은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는 영아기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발달이 이루어지는 영역 중 하나가 바로 언어발달이다. 언어란, 인간이 의사소통을 위해 음성이나 문자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체계로, 인간에게 가장 대표적이자 중요한 소통 도구 중 하나이다. 영아기의 언어 습득은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이후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점차 사회적 존재로 성장하는데 영향을 주게 된다. 언어를 통해 태도와 정서 등 자신의 인격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언어발달은 신생아기 때 표현하는 울음을 시작으로 단어와 문장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시작하는 영유아기에 이르고, 성장할수록 다양한 언어표현을 통한 확장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게 된다.이제부터 구체적인 영아 언어발달과정과 영아의 언어발달단계를 주변 영아의 발달과정 사례를 들어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영아기 언어발달과정1) 언어표현 이전기① 울음신생아기의 첫 발성으로, 출생 후 약 1개월까지의 울음은 미분화된 울음이었다가 점차 영아의 울음소리에는 상황에 따른 메시지가 담겨진다. 즉, 영아의 울음은 자신의 욕구를 전달하는 첫 표현이 된다.② 쿠잉2~3개월이 되면 입안 뒤쪽에서 만들어지는 소리들을 내기 시작한다. 초기 쿠잉은 우연히 산출되는 소리지만 점차 자신의 의도에 따라 발성의 폭을 넓혀 나간다. 이 때부터 엄마는 아기의 소리에 반응을 보이며 아기는 엄마의 말소리에, 엄마는 아기의 말소리에 주의를 기울이며 상호교환적인 의사소통을 시작한다.③ 옹알이6개월 정도가 되면 영아의 발성소리는 점차 옹알이 형태로 바뀐다. 모음과 자음이 결합되어 나오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이 때의 소리들은 첫 낱말을 이루는 기본이 된다. 영아도 자신의 옹알이 소리를 듣고 즐기면서 점점 복잡한 소리들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며, 양육자가 적극적으로 영아의 옹알이에 반응할수록 횟수와 사용하는 음소가 증가한다.④ 몸짓언어의 발달첫 낱말이 출현하기 이전, 영아기에 나타나는 의사소통의 형태는 몸짓언어이다. 울음과 소리 또는 눈 맞춤과 몸짓 등으로 영아들은 자신의 욕구와 흥미를 표현하며 이러한 비구어적 의사소통행동들은 사회성 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영아는 몸짓언어에 대해 부모가 반응하는 것을 경험하고,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주고받는 것을 배우게 된다.2) 첫낱말기하나의 단어가 한 문장을 대표하여 ‘일어문 시기’라고도 불리는 첫낱말기 때 생후 12개월 정도가 되면 아동은 하나의 단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시작한다. 첫 낱말은 흔히 아이가 접하고 필요로 하는 것 중에 선택되며 아이의 동작이나 상태를 서술하는 것들도 있다. 첫 낱말이 나타난 이후 아이들이 10개 내외의 낱말을 습득할 때까지의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는 편이다. 이 시기의 아동은 표현할 수 있는 낱말의 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첫 낱말 시기에 특정한 상황에서 다양한 의사소통기능을 언어로 표현한다.3) 낱말조합기‘두 단어 시기’, ‘이어문 시기’라고도 부르며, 대부분 1세 6개월~2세 무렵부터 낱말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낱말 조합이 시작된다. 낱말과 낱말을 붙여서 말한다는 것은 구문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길이가 길어진 것이다. 사물영속성과 대상영속성에 대해 알게 되는 것도 이 시기의 낱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과 연관되어 있으며, 초기 낱말조합기의 경우 조사나 어미변화가 많지 않은 것이 특징적이다. 전보문식 문장을 주로 사용하며,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를 중심으로 조합이 빈번하다. 행위를 중심으로 행동 요구가 나타나고, 소유물이나 필요한 물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2. 주변 영아의 언어발달과정 사례1) 주변 영아의 언어발달 관찰 사례본인이 관찰한 영아는 주변에서 가깝게 지내는 지인의 자녀인 만 1세 여아인 유연이다. 유연이가 평소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한 단어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기도 하지만, 주로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나 표현을 문장의 길이가 길진 않지만 2~3단어를 연결해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관찰한 모습을 보면, 유연이가 새로운 물건을 보았을 때 “이게 뭐야?” 하고 묻거나 “이거, 나 줘.” 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바깥에서 만나 “누구랑 왔어요?” 하고 물으면 “엄마랑 왔어.”, “엄마 빠방, 슝~” 하고 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올 해 여름, 모기에 물려 팔에 상처가 났을 때 팔에 난 모기자국을 가리키며 ”여기 아야..“ 하고 제 팔을 다쳤음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가장 최근 유연이와 책을 함께 보다가 공룡이 나와 입을 크게 벌리는 그림을 보고 “공룡 입이 엄청 크다~” 하고 이야기하자 두 손으로 눈을 가리며 “공룡 무서워~”, “공룡 가!“ 하고 유연이가 자신의 생각을 2~3단어를 사용해 문장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2) 관찰한 주변 영아의 언어발달단계본인이 관찰한 만 1세 영아의 언어발달은 영아기 언어발달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낱말조합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관찰 영아가 만 2세가 가까워지는 시기인 현재, 앞서 관찰한 사례를 살펴보면 모든 문장이 완벽하진 않지만 2~3단어를 통한 문장을 사용하며 언어 표현을 하며, 낱말과 낱말을 붙여 문장으로 말하는 모습으로 보아 구문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낱말조합기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문장에서 문법형태소(조사, 어미)의 사용이 제한적이며 변화가 많지 않다는 점도 이 시기의 특징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이 시기의 많은 아동은 1세 6개월에서 2세 무렵부터 낱말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언어발달의 모습을 뚜렷하게 살펴볼 수 있다. 그러면서 문법적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2단어 이상을 사용해 문장을 만들어 표현하기 시작한다.
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 상담심리학 중간과제물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이론, 엘리스의 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을 비교 설명한 후, 핵심적 내용을 하나의 로 요약하여 제시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2.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이론3. 엘리스의 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4. 3가지 이론의 핵심 내용 정리 표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상담은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활동으로, 정서적, 인지적, 행동적 변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상담의 진행은 상담을 받고자 하는 자의 여러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이루어지는데, 이번 주제에서 알아볼 정신분석이론, 인간중심 상담이론, 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 모두 상담의 주체자인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 상담의 주제를 바라보는 시점, 구체적인 기법 및 목표 또한 모두 다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상담과정엔 차이가 있다. 상담을 하고자 하는 주제에 더 맞는 기법을 찾고 알아가기 위해서 상담을 하기 위해 필요한 각각의 이론의 특성을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이제부터 본론에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이론, 엘리스의 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을 비교 설명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하여 하나의 표로 요약하여 작성해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19세기 말에 등장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은 인간의 이상행동을 설명하는 제창된 이론으로, ‘갈등의 심리학’이라 부른다. 끊임없이 갈등하는 힘들의 전쟁터라 인간의 내면세계를 표현하며, 이러한 갈등 속에서 인간은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임을 전제하고 있다. 또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은 ‘무의식의 심리학’이라고도 불리는데, 무의식을 발견하고 이를 중심으로 인간행동을 설명하는 이론을 구축한 것은 프로이트의 업적 중 가장 큰 부분이다. 인간의 모든 심리적 사상은 반드시 원인이 있고, 이러한 행동 원인의 대부분은 무의식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정신세계는 의식, 무의식, 전의식으로 나눠 볼 수 있는데, 무의아는 도덕(양심)의 원리를 따르며, 양심과 자아 이상으로 나누어지고 이상과 완성을 추구한다.두 번째로 불안이다. 자아는 원초아의 생물학적 욕구를 충족시킴과 함께 현실 또한 고려해야 하고, 초자아의 도덕적 이상에 따른 제한을 수용해야 하는데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지 못한 상태를 불안이라고 한다. 이 때 경험하게 되는 불안을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현실적 근거가 있는 객관적인 현실적 불안, 양심의 두려움을 느끼는 도덕적 불안, 원인을 의식하지 못하는 신경증적 불안이 있다.세 번째는 방어기제이다. 불안으로부터 자아를 보호하는 기제로, 현실을 거부하거나 왜곡하여 지각하도록 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작용한다. 불안에 직면하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며, 정신병적 방어기제(망상적 투사, 부인 등), 신경증적 방어기제(억압, 반동형성 등), 미성숙한 방어기제(투사, 합리화 등), 성숙한 방어기제(유머, 승화, 억제 등)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지만 방어기제가 작동하지 않으면 자아가 무너지기 때문에 무조건 부적응적이라고 할 순 없고 너무 고착된 형태로 방어기제가 사용될 때에만 부적응적이라 보아야 한다.네 번째로 프로이트는 개인의 성격이 유아기의 다양한 경험에 따라 형성된다고 보았다. 출생 후 5년 사이에 기본 골격이 형성되며 그 이후는 마무리 단계로 보았는데, 여기서 리비도가 집중되는 신체 부위에 따라 구강기(입, 입술)-항문기(항문, 배변)-남근기(성기)-잠재기(잠복된 시기)-생식기(다시 성기에 집중)로 발달 단계를 구분하였다.정신분석 상담의 목표는 무의식에 근거하고 있는 내담자의 문제행동의 각성과 통찰을 도와 개인으로서의 성장을 돕는 것이다. 성격 구조의 변화를 통해 개인의 심리적 에너지를 자아기능을 강화하는데 사용되도록 한다. 상담 과정은 초기 면접 단계-전이의 발달 단계-훈습 단계-전이/역전이 해결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초기 면접 단계에서는 내담자가 심리적 불편을 토로하기 때문에 상담을 구조화하고 내담자와 치료적 동맹을 형성해야 한다. 전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기법이다. 전이의 분석은 상담자는 객관적으로 내담자의 전이를 유도하고 그 해석을 통해 갈등을 제거하려 노력하게 하는 기법이다. 해석은 다양한 분석을 통해 그 의미를 내담자에게 설명해주는 기본적인 절차로, 표면적인 부분에서부터 점점 깊이 다가가야 하며 내담자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실행할 수 있는 기법이다.2.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이론인간중심 상담이론은 로저스에 의해서 창시된 이론으로, 실존주의 철학을 근거로 발달하였다. 인간은 자유로우며,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미래지향적 존재로, 성장과 자아실현을 추구하는데 힘을 쓴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인간의 삶은 각 개인이 능동적으로 선택한 결과이고,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라고 보았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꺼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보았다.인간중심 상담이론의 주요 개념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로, 현상적 장이다. 로저스는 같은 현상이지만 개인의 생각이나 경험에 따라 다르게 지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현실, 즉 현상적 장만이 존재한다고 보고 있다. 과거 경험이 인간 행동을 결정한다고 보는 프로이트와 달리, 로저스는 과거에 대한 각 개인의 현재해석이 현재 행동을 결정한다고 보고 있다. 두 사람이 같은 경험을 했더라도 개인은 서로 다른 독특한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모두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두 번째인 자아실현 경향성은 인간이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전시키는 생득적인 경향이 있는 것을 말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최상의 동기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자아실현 과정은 자신을 창조하는 삶의 본질이라고 볼 수 있다.세 번째로 자아개념은 자기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묻는 개인의 생각, 즉 자신에 대한 자아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자신의 모습에 대한 인식인 현실적 자아와 앞으로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이상적 자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두 자아의 차이가.인간중심 상담의 목표는 내담자의 성장을 도와줌으로서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자아실현을 하도록 하는데 있다. 즉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으로 성장하는 인간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인간 자체를 치료의 초점으로 보며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의 특징으로는 자신의 경험에 대한 개방성, 실존적 삶을 사는 것, 자신의 유기체적 경험을 신뢰, 자유롭고 창조적인 삶을 볼 수 있다. 인간중심 상담은 인간에게 적절한 환경이 제공되었을 때,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아실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기본 가정으로 본다. 이 때, 상담자는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과 공감적 이해, 일치된 태도를 보여야 하는데, 무조건적 존중이란 촉진적 상담 관계를 위해 내담자를 한 인간으로 존중하는 것을 말하고, 공감적 이해는 내담자의 경험과 감정이 자신의 감정인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하며, 일치는 상담자가 자신의 내적 경험과 외적 표현이 일치되도록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내담자는 내적과 외적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지만, 상담자는 일치함으로서 내담자가 감정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상담 과정에서 내담자가 자신의 내면세계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내담자에 대한 상담자의 태도이다. 로저스는 상담 과정을 세부적으로 12단계로 설명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간단히 상담 초기 단계-중기 및 후기 단계-종결 단계로 나누어 알아볼 수 있다. 상담의 초기 단계에는 내담자가 자아 구조와 현실 경험 간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한 문제에서 불안과 부정적인 정서를 느끼게 되기 때문에 내담자가 자신이 충분히 수용되고 있다고 경험할 수 있도록 상담자가 무조건적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게 되면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아가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탐색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중기 및 후기 단계에서 초기 단계와 같이 자신이 수용되고 있음을 계속해서 느낀다면 자신의 부정적이었던 감정에 대해 두려움이 있지만 계속해서 표현하게 되고, 자신의 내성적 사고나 신념을 가질 수도 있고, 그와 반대로 비합리적-비이성적인 사고나 신념을 가질 수도 있는 존재로 보고 있다. 비합리적인 생각은 부적절한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생각을 하도록 해서 행복, 기쁨 등의 적절한 정서와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핵심으로 본다.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의 주요 개념으로 첫 번째, 인간행동의 ABC모형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틀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A는 인간이 경험하는 외적인 선행사건, B는 외적인 선행사건을 해석하는 신념체계, C는 신념체계가 작용해 나타난 정서적?행동적 결과를 의미한다. 선행사건으로 인해 정서적?행동적 결과가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선행사건을 겪은 사람의 신념체계가 정서적?행동적 결과의 원인이 된다.두 번째는 비합리적 신념이다. 엘리스는 정서적 장애는 비합리적 신념의 결과라고 보았다. 어린 시절의 중요한 타인에 의해 학습되지만, 자신이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미신적 사고를 굳혀갈수록 비합리적 신념은 지속된다. 비합리적 신념의 특징은 절대적 당위의 사고, 파국적 사고, 자기 및 타인 비하, 좌절에 대한 인내심 부족이다.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의 상담은 사고의 재교육이라고 보았다. 즉, 상담 목표는 역기능적 행동이나 비합리적 사고를 합리적으로 융통성 있게 사건을 객관적으로 해석함으로 불필요한 정서적 혼란을 줄여가도록 하는 것이다. 합리정서행동치료는 인지적이고 지시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상담자는 객관적으로 내담자를 인간 자체로서 수용한다는 것을 표현하며 교사의 역할을 한다.상담은 현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내담자가 자신의 현재 문제가 비합리적인 생각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고, 이러한 생각을 합리적으로 융통성 있게 바꾸어 갈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담 결과로 내담자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적절한 자신의 행동을 알게 되는데, 이러한 상담 과정을 합리정서행동치료이론의 ABCDEF 모형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비합리적인 사고를 합리적인 사고로 변화시키는 상담 과정이다.
독후감 ‘딥스’아동발달 독후감 레포트 - 딥스.hwp1/1차례Ⅰ. 서론............1쪽Ⅱ. 줄거리와 인상깊은 내용...........1~3쪽Ⅲ. 자신이 장차 보육교사가 될 사람으로서 생각할 점.....3,4쪽문헌참고1) 서론‘딥스. 버지니아 M엑슬린 저‘라는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의 줄거리 요약과 인상 깊었던 구절, 그 구절에 대한 나의 경험 또는 감정과 그리고 내가 장차 보육교사가 될 사람으로서 생각할 점을 토대로 독후감을 쓸 것이다.2) 줄거리와 인상 깊은 내용(1) 줄거리 요약이 책은 자신의 모습을 가려버린 한 소년, 딥스의 마음을 다시 열고 모습을 되찾아가는 내용으로 그 과정을 도와 함께하는 A선생님과의 이야기이다. 딥스는 또래 아이들처럼 밝고 활달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상황을 부정하는 듯이 저항하고 말도 하지 않았다. 이런 딥스를 유치원에서 먼저 보살피고 챙기려는 선생님도 없었다.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 딥스는 옷을 입고 신발을 신는 것조차 혼자서 하지 않고 선생님들의 말과 도움이 항상 필요했다. 모두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혼잣말을 늘어놓고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딥스에게 정신적인 질병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 때, 이런 딥스를 발견하고 관심을 가졌던 것은 이 책에서 A선생님이라 불리는 ‘딥스’의 저자인 액슬린이다. 액슬린은 딥스에 대해 듣고 딥스의 놀이 치료를 맡기로 결심했다. 놀이 치료를 위해 액슬린은 딥스의 부모님에게 동의를 받아야 했지만 딥스의 부모님은 이미 딥스에게 걸었던 기대를 저버린 상태였기에 그 동의를 받는 것조차 힘들었다. 액슬린은 딥스의 상태를 직접 보기위해 유치원으로 향했고 딥스를 그곳에서 처음 보게 되었다. 딥스는 친구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했고 구석진 곳에서 혼잣말을 가끔할 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액슬린은 그런 딥스에게 다가가 다른 놀이방에 가서 놀지 않겠냐며 손을 내밀었고 딥스는 그 손을 잡고 다른 놀이방에 들어갔다. 그 놀이방에서 액슬린은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고 딥스 또한 놀이방 가운데 서서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그러다 딥스는 놀이방 안에 있는 장난감들을 만져보며 일상과 같이 혼잣말을 내뱉었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그리고 얼마 후 액슬린은 딥스의 어머니를 만났- 1 -고 어머니는 별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딥스의 놀이 치료를 허락했다. 그 허락과 함께 액슬린은 딥스의 놀이 치료를 시작했다. 일정한 요일과 시간에 딥스를 그 놀이방에서 만나 함께하고 노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치료의 전부였지만 이 놀이 치료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처음엔 딥스는 유치원의 모습과 다를 것 없이 옷도 혼자서는 벗지 못했고 대화하기를 꺼려했다. 액슬린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딥스에게 강요하진 않았다. 딥스가 먼저 말을 꺼내면 대답을 하며 대화를 이어갈 뿐이었다. 그렇게 딥스는 액슬린을 만나며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부탁하기도 했고 자신의 의사표현과 감정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놀이 치료를 하면서 액슬린은 지금까지 딥스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딥스에 대해서 알아가며 이해하기 시작했고 딥스 또한 그런 액슬린에게 마음을 열었다. 딥스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또래보다 더 앞서갔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딥스가 이러한 것들을 숨기고 살았던 것의 원인 중 하나는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의 부족이었다. 처음부터 딥스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딥스의 부모님은 책의 뒷부분이 되어서야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눈물과 함께 많은 반성의 모습을 비췄다. 액슬린과 놀이 치료를 한 딥스는 유치원에서도 어두운 모습이 아닌 밝고 먼저 나설 줄 아는 그런 아이가 되어갔다. 처음엔 부모님과도 벽에 가로막혀 이야기하지 않았던 딥스는 지속되었던 놀이 치료 후엔 그와 정 반대인 모습으로 모두를 놀래켰다. 유치원에서도, 집에서도, 어디에서도 예전의 딥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여름방학의 시작을 끝으로 액슬린은 딥스와 함께했던 놀이 치료를 마쳤다. 그리고 몇 년 후 딥스와 액슬린이 우연히 마주쳤던 것은 아파트에서 였다. 액슬린은 전보다 더 밝아보이는 딥스의 모습에 딥스의 표정처럼 행복해보였다.(2) 인상 깊은 구절과 그 구절에 대한 자신의 경험 또는 감정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은 구절로는 P.184에 나와 있는 딥스가 자신에 쓴 편지였다. 그 편지에서도 ‘- 2 -사랑하는 딥스에게’,‘사랑한다. 나.’라는 구절이었다. 이 구절은 그렇게 긴 문장도 아니고 별다른 의미도 없어 보이지만 내 마음 속에는 꽤나 크게 다가왔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변해간 이러한 딥스의 모습이 처음 이 책에서 보여진 딥스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었기에 괜히 내가 딥스의 엄마, 선생님이 된 것처럼 뿌듯하기도 했다. 처음엔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만 했던 딥스가 이젠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표현하고 자신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이 너무나도 예뻤고 어릴 적부터 받지 못했던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자신의 옛 모습을 이겨낸 것 같아 감동적이기도 했다. 나도 어렸을 적부터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었다. 그래서 내가 자신감이 없고 위축이 되어있을 때면 나를 소중하고 여기고 사랑하는 말을 써보곤 했었는데 이런 나의 모습이 딥스의 모습과 정확하게 일치하진 않지만 이런 딥스의 모습을 보고 왠지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이 구절이 더 눈에 들어오고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3) 자신이 장차 보육교사가 될 사람으로서 생각할- 2 -- 3 -점꼭 이 과제가 아니었더라도 내가 나중에 보육교사가 되고 딥스같은 아이를 만난다면 어떻게 행동할까, 내가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 어떤 점을 생각해야할까 하는 생각들을 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때, 딥스의 모습은 정말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모습이어서 읽으면서도 괜히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아무런 감정이 없는 인형 같은 모습이었다. 이런 나이엔 아무런 걱정 없이 웃고 떠들며 지내야 하는 날이 일상이어야 하는 것이 거의 당연시한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이런 딥스의 모습에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부모의 모습에 화가 나기도 했다. 이런 모습에 현재에도 어린 아이들도 어른 못지않게 많은 압박감과 무언가에 갇혀 지낸다는 사실에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런 딥스에게 다가가는 선생님이 생겼고 선생님은 딥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딥스를 이해하고 도와주었다. 바로 이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육자의 모습이다. 나는 어떤 아이든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먼저 다가가고 그 아이가 원하는 것과 그 아이를 위해 이해하고 함께하며 도와주고 싶다. 내가 가르친 아이들이 조금씩이나마 변해가고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보람을 느낄 것 같다. 내가 후에 보육교사로 취업을 하고 일을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들뜨기도 했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더 깊게 생각했다. 딥스의 모습은 오늘날의 아이들이 자라는데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던 것 같다. 아이에게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학교에서 배워나갈 여러 가지에 대해 내가 보육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잘 익히고 열심히 수업을 들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훗날 아이들을 가르치는 보육교사가 되어 그 아이들에게 내가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보육교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