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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콘텐츠와 창의성-명화, 작가소개 레포트
    [OCU 컨소시엄]문화 콘텐츠와 창의성명화 작품 & 작가 소개: 작업실(장님의 기억시리즈 中) & 송은영 작가-목차 & 참고문헌-※ 목차1. 현대미술을 좋아하고 작가 ‘송은영’ 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 .. 22. “일상적 물체와 색다른 시도로 화폭을 담는 송은영”........ 33.작업실 (장님의 기억 시리즈 中 3번 작품) .......... 4~5※ 참고문헌작가 “송은영‘ 개인블로그https://blog.naver.com/erisong/60046988420매일경제 / 오늘의 Mmoney] 낯선 세계 그리는 송은영 작가 (2015)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3/11/1121551/세계일보/ 리각미술관 송은영 초대전 (2016)http://www.segye.com/newsView/20160706002792?OutUrl=naver1. 현대미술을 좋아하고 작가 ‘송은영’ 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작품과 작가소개에 앞서 현대미술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고 싶다. 또 우리의 삶에는 이미 현대미술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필자는 현대미술을 좋아한다. 지인들에게 `나 현대미술을 좋아해` 라고 말하면 반응은 이렇다. `현대미술? 그거 점 하나만 찍어놓고 몇 천만원 받는 그림?` , `현대미술은 너무 난해하고 어려워` 이렇듯 현대미술에 관한 평은 그림이 난해하고 어렵다며 부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필자 또한 예전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난해한 색 조합, 정교한 기술 없이 그린 낙서 같은 그림, 때로는 화폭 위에 난도질한 듯 칠한 색을 왜 사람들이 열광하고 공감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현대미술은 바로크, 로코코, 르네상스 시대 그림처럼 섬세하거나 완벽한 대칭 등 정교함이 없어 그림을 딱 봤을 때 작가가 의도한 내용이 한눈에 보이지 않아 지루하고 불편한 적도 많았다. 그러나 “현대미술 작가 전시관: 이 우환 공간” 방문 한 뒤, 현대미술이 우리 삶에 녹아있다는 여러 증거물을 본 후`아! 무의식중에 현대미술을 좋아하고 있었구나!`라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2년 전, ‘이 우환 공간’을 감상하러 간 적 있다. 전시실 안에는 흰 자갈이 바닥에 깔렸고 그 위에 합판 하나와 큰 돌, 가벽 두 개가 세워져 있었다. 처음 이것들을 봤을 땐 이곳에 왜 시간을 들여 왔을까 후회했다. 이 돌과 철판은 왜 들여다 놨는지 의아했다. 커다란 돌을 마주쳤을 땐 이게 뭔가 싶었다. 잠시 후 전문 안내원께서 작품에 대한 설명과 작가가 의도한 곳에 서서 작품의 감상하니 ‘아’ 하고 감탄을 내뱉었다. 공간 자체를 화폭으로 삼아 소통의 단절과 그에 대한 감정을 이 공간 속에 담은 것이었다. 생각해보니 현대사회에서 더는 기술이 완벽한 그림만을 그릴 필요는 없다. 손기술보다 더욱 정확한 카메라와 포토샵이 있는데 완벽한 그림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그것보단 관람객이 작가의 의도 대를 알아채고 인상 깊은 감상이나 무언가를 깨달은 것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그리고 우리는 이미 현대미술에 익숙하며 난해하다 표현한 그 미적기준을 알고 있다. 평소 우리가 사용하는 물품에서 현대미술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의자를 떠올려보자. 소재는 간단한 천, 폴리에스터나 고무 소재일 것이다. 편하게 기댈 수 있는 곡선과 단순한 색조 합이 보통 평소 사용하는 의자이다. 이 의자를 로코코 시대 의자로 변형해보자 반짝이는 새틴 소재에 여러 보석을 박아두고 섬세한 무늬가 즐비한 그런 의자일 것이다. 그러나 이 화려한 의자를 평소 사용할 때 편안하진 못하다. 즉 우리는 이 두 의자를 비교했을 때 우리는 평소 단순한 곡선과 직선과 간단한 현대미술의 기법이 가미된 의자를 선호한다. 이는 우리가 현대미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이외에도 대부분 사람들은 화려한 패턴의 바로크식 벽지보다 단순하고 깔끔한 단색 벽지를 선호한다. 이 근거들을 종합해보았을 때 대중은 현대미술에 이미 익숙해 져있고 미니멀리즘 기법과 추상화를 좋아하며 현대미술의 미적 기준 역시 무의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현대인들은 현대미술을 좋아하며 우리는 충분히 현대미술의 미적 기준을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필자가 현대미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림 속에 무한한 가치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소개할 ‘송은영 작가’의 그림: 작업실 (장님의 기억시리즈中)은 평범한 캔버스가 아닌 거울에 그림을 그렸다. 처음 이 그림을 보았을 때 거울을 화폭 삼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신선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앞을 볼 수 없는 장님을 소재로 사용하면서 거울을 사용했다니 기분이 이상하면서 왜 그랬을지 알고싶은 욕구가 생겼다. 그리고 작가가 무슨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이 작품을 완성해갔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신선한 소재, 무한한 가치, 호기심 때문에 색다른 시도를 한 송은영 작가를 소개하고 싶다.2. “일상적 물체와 색다른 시도로 화폭을 담는 송은영”송은영 작가 대부분의 작품은 한눈에 봤을 땐 이상한 점이 없다. 그러나 요리조리 뜯어보면 매우 낯설고 때론 기괴하다. 어떤 작품에선 의자에 다리가 없는데 다리가 없는 곳에 그림자가 떡하니 있다. 또 다른 그림은 모든 사물이 기울어져 있다. 평범하고 귀여운 소녀의 방에 주사기와 약품이 있어 소름이 돋기도 했다.이번에 필자가 소개할 작품도 그렇다. 필자는 작업실 (장님의 기억시리즈中)을 소개할 것인데 이 그림은 화폭이 거울이다. 장님은 앞도 보지 못하는데 하물며 거울은 어떻게 보는가? 장님과 거울이 상관관계가 있긴 하는가 이렇게 송은영 작가는 작품마다 의문을 가지게 하고 이 의문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서 송은영 작가의 그림이 재밌다.1994년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작가는 파리1대학에서 조형미술을 공부한다. 송은영은 주로 작품의 소재로 환영(illusion)과 존재, 기억의 관계를 다양한 매체로 시각화해왔다. 회화는 물론 사진, 소묘, 영상, 설치 외에 거울이나 마커, 매니큐어와 같은 비 미술적 재료를 실험해온 작가는 유화에 집중하게 되면서 사물과 풍경, 그리고 인물의 시선 간의 심미적, 심리적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하는 작업에 수렴하게 되었다. 그가 창출한 실내외 풍경은 지극히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흡사 현실을 재현한 듯하지만, 형태의 윤곽선을 침범하는 수법으로 전통적인 원근법에 변형과 왜곡을 가한다.이 같은 `침범된 원근법`은 입체 공간을 평면의 캔버스로, 중성적인 물체를 기억과 지각에 대한 주관적인 매개체로 변환하는 송은영 특유의 화법으로 발전했다. 소파에 파고든 창틀, 침실에 끼어든 바다, 문짝에 합체된 인물은 실재와 환영을 넘나들지만, 초현실주의자의 접근과는 구별된다. 중심 형태(figure)와 배경(ground) 간의 구별이 모호해지는 그의 경계 침투는 주인공이 공간이 되고 공간이 주인공이 되는 역설적 상황을 연출하여 현대인의 상실감을 은연중 드러낸다. 사물 간의 모호한 경계와 이미지들의 간섭을 통해 기이하게 뒤엉킨 화면 구성은 일반적인 지각의 체계를 흩뜨리며 생경한 감각을 일깨운다.이렇듯 독특한 그림 세계에 작가가 빠지게 된 계기는 송은영 작가가 대학에 진학하고 그림을 평생 업으로 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2016년 리각 미술관 초청전 인터뷰에서 “그림 작업이 거듭될수록 그림이 스스로 자란다고 더 강하게 느낀다. 그 작업을 통해 내가 경험한 모든 것들이 나를 빌어 ‘자라난다’. 통제할 수도, 이끌 수도 없는 ‘그림 자체의 의지’. 나는 다만 그 그림 자체의 의지가 내 안에서 충분히 나와 만나고 일체화되길 바라며 작업할 뿐이다. 내 그림이 ‘그저 옷만 갈아입은 것 같은 미술’이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오한 말을 전했다.인터뷰 속에서도 독특함과 자기주장, 성장을 담고있는 것이 송은영 작가는 현대미술 그 자체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작가의 그림 중 작업실(장님의 기억시리즈 中)를 소개하고 싶다.3. 작업실 (장님의 기억 시리즈 中 3번 작품)▲ MEMORIES of Blind series Ⅲ : 작업실 (Oil, manicure, marker on stainless mirror)이 작품은 의 세 번째 작품이다. 송은영은 장님의 기억시리즈를 기획할 때 철학자 데리다의 기억에 대한 개념을 확장해서 그렸다. 데리다가 생각한 “기억”은 보고 있는 것 자체를 본다는 것, 드로잉으로 그것을 다시 포착하려 하는 순간 다시 사라지는 것이 보는 것이다. 즉 어떤 한 상황은 기억 속에 존재하지만 변하지 않는 이미지로서 일상공간과 항상 일시적이고 변화하는 사물과 자아의 외양들이다. 또 한 번 행동을 마치면 즉시 과거가 되어 현재의 모습들이 함께 존재한다.이러한 보고 있는 행위, 기억하는 행위는 사라 버릴 어떤 것을 잡고자 하는 장님의 노력이 아닐까? 하고 송은영은 생각했다. 그러면서 일상의 평범한 건물, 욕실, 의자 청소용품 등을 스테인리스 거울 위에 옮기고 일상에서 했던 행위 일어난 일을 페인팅과 드로잉으로 그렸다. 즉 장님의 기억 시리즈는 일상을 기록한 거울에서 현재의 모습이 병치 되어 나온 평면작품이다.
    예체능| 2021.01.04| 6페이지| 2,000원| 조회(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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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공연의 산업 규모
    국내 공연의 산업 규모[공연이벤트]1※목차Ⅰ. 서론: 국내 공연산업 규모① 국내 공연시장 규모 [그래프1-1,2,3]....3② 2019 트렌드 예측과 2020 COVID 19.4Ⅱ. 본론: 공연산업 추이① 장르구분 표[2-1]...........5② 공연 장르별 공연실적.....6Ⅲ. 결론: 공연산업 문제점과 해결방안① 지역별 공연 인프라 불평등 및 부족... 7② 해결방안: 언택트 공연 활성화 및 사이트 개발.....7Ⅰ. 서론: 국내 공연산업 규모① 국내 공연시장 규모 [그래프1-1,2,3]▲그래프 1-1 KOPIS데이터 출처“2019년 공연예술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공연 시장에서 시설 및 공연 단체 수는 [그래프1-1]과 같다. 공연 시설의 수는 2014년까지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보이다 2015년 작년 대비 9개의 시설 감소하고 그다음 해에 992개로 34개의 시설이 줄어들었지만, 다시 증가하여 2018년에 가장 많은 시설을 보유하게 된다. 2010년 820개로 가장 적었고 2018년 1,029개로 8년간 209개 약 20%의 시설이 증가했다.공연단체는 2010년 출발점에서 2012년 106개 약 4.6%의 단체가 사라졌지만, 그 후부터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2018년 1,420개의 공연단체가 증가했다.▲그래프1-2 KOPIS데이터 출처공연시설에 관련된 종사자 수인원이 증가했으나 그다음 해 6,195명이 줄어들었다. 2016년 1,533명의 인원의 증가, 다시 871명이 감소, 또다시 956명이 증가한다. 이를 봤을 때 공연단체 종사자가 공연시설 종사자보다 안정적이지 못함을 추측할 수 있다.▲그래프1-3 KOPIS데이터 출처 (제작:윤혜인)공연 시설의 매출액은 2010년 3,274억 원에서 2018년 3,395억 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2017년 3공연단체는 2010년 2,214개 단체에서 2018년 3,634개로 1,420개의 단체가 늘어났다. 종사자 수는 2010년 47,175명에서 2018년 51,281명, 매출액은 2010년 2,219억 원에서 2018년 4,838억 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② 2019 트렌드 예측과 2020 COVID 19예술 경영센터는 공연·예술계의 부흥을 위해 1년 단위로 그해의 추세를 제시한다. 이의 목적은 연구, 기획, 창작, 마케팅, 유통, 재원조성,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공연예술 환경에 선제로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대부분 연구결과는 그해의 추세를 예측하고 향후 5년간의 행보를 예측했으나 2020년 COVID 19사태로 우리의 삶은 많은 것이 변했고 오랜 시간 뒤 나타날 현상이 단 1년도 채 되지 않아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게 되었다.(1) 온라인 영상서비스2019년 공연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환경 요인으로는 ‘온라인 (모바일) 영상서비스 증가’가 선정되었다. 그다음으로 ‘빅데이터 활용 기술’이 뒤를 이었다. 2019년 전망에서 영향력이 적을 것으로 보이는 ‘1인 미디어’의 였으며 5년 후 영향력은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2020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람들의 여유 시간이 더욱 늘어났다. 밖에 나갈 수 없는 사람들은 유튜브, 트위치와 같은 1인 미디어에서 유희를 찾았으며 유튜브를 이용하여 각종 포럼과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언택트의 시대가 열렸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 경우 59% 증가하는 했다. N D ENT, SBS 옛날 예능 등 채널을 오픈하고 추세를 파악하여 사람들에게 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되 구독자를 늘려 홍보, 광고 이익을 얻는 등 1인 미디어 시장은 엄청난 성장세를 겪었다.(2) 2019 ‘워라밸’,‘소확행’ VS 2020 ‘욜로거리다 골로간다’, ‘주린이’2019년 공연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소비환경 요인은 ‘워라밸’과 소소한 소비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소확행’이 였다. 향후 5년 전망에 있어서도 ‘워라밸’과 ‘소확행’이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러나 역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람들은 IMF 이후 최악의 경제악화를 겪게된다. 2019년까지만 해도 자신의 삶에서 소소한 사치를 누리는 욜로족이 유행이었으나 사상 최악의 실업과 취업난을 사람들은 지갑을 굳게 닫고 모으는 길을 택하며 ‘주식’ 시장에 관심을 두게 된다. 이로 인해 주식+어린이 주린이, 작은 규모의 개인 투자자를 뜻하는 ‘동학 개미’의 단어가 나타난다. 사치를 멀리하고 운동에 주력을 둔 젊은이가 20% 증가 했으며 코로나를 피해 템플스테이를 떠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이는 코로나가 종식 후 공연예술시장의 부흥에 위험을 줄 수 있다. 안 그래도 ‘티켓값후려치기’가 심한 한국사회에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더 굳게 닫은 것이다. 공연예술시장은 새로운 마케팅과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무언가를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3) 웹툰과 VR,AR공연‘검증된 흥행작 제작’과 ‘웹툰 등 다른 장르 작품의 공연화’, ‘관객 참여 공연 등 다른 장르의 공연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영향력이 확대 될 것이라 예측했다. 그에 반해 전반적으로 낮은 영향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 VR, 인공 지능, 로봇, 홀로그램 등의 ‘첨단기술과 공연 접목’이었다. 이 역시 코로나로 인해 판세가 뒤집힌 예측이었다. 많은 전문가는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고비가 여러 번 올 것이라 예측한다. 그러므로 집안에서도 바깥에서와 마찬가지로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기술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SK 흔들리지 않는 팬심2019년 공연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소비자 경향 요인으로는 ‘팬덤의 영향력’이었다. 실제로 전세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방탄소년단’이 한국에 끼친 경제적 효과는 엄청나다. 생산 유발 효과 1조 2324억 원이며 부가가치 유발 효과 4801억 원, 고용 유발 효과 7,928명이다. 그 외에도 빅히트의 주식상장 등 방탄소년단은 그 존재 자체 만으로 걸어 다니는 기업이면 셈이다. 병역문제에서 매우 예민한 한국사회에서 여당은 방탄 병역특례를 제기할 만큼 코로나에도 굴복하지 않는 공연예술산업의 빛과 같은 존재이다.Ⅱ. 본론: 공연산업 추이장르분류연극배우가 각본에 따라 말과 동작으로 관객에게 보여주는 무대 예술 - 연극, 음악극, 마당극(마당놀이), 인형극, 창극, 마임뮤지컬현대화된 음악극으로 음악, 노래, 무용을 결합한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대규모 종합 무대 예술 - 뮤지컬(뮤지컬콘서트, 매직컬), 악극, 가무극, 넌버벌 퍼포먼스(미디어)클래식서양의 고전음악 및 해외 전통음악- 기악(가곡), 성악(오라토리오), 월드뮤직(서양 외 해외 전통악기), 재즈오페라모든 대사를 성악으로 표현하며 무대에서 극으로 이루어지는 종합 무대 예술무용음악에 맞추어 율동적인 동작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 - 현대무용, 한국무용(한국전통무용), 발레국악한국음악’의 준말로서, 한국에 뿌리를 둔 음악, 또는 한국적 토양에서 나온 음악- 기악, 성악(소리꾼이 한 명인 판소리, 민요 등), 연희/혼합(풍물, 연희, 농악, 판굿 등)복합두 가지 이상 장르가 혼합된 공연① 장르구분 표[2-1]② 2017 공연 장르별 공연실적▲그래프2-1 2017 공연예술 실태조사 출처가장 많은 공연건수를 가진 장르는 양악이며, 2위는 연극 3위는 뮤지컬이다. 연극 장르는 연간 6,359건의 작품이 55,310일 동안 84,970회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약 684만 명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뮤지컬 장르는 연간 약 5,205건의 작품이 30,152일 동안 47,074회 공연이 이루어졌람한 것으로 나타났다.② 2018 공연 장르별 공연실적▲그래프2-2 2018 공연예술 실태조사 출처2017년도에 비해 양악은 1,211건수가 증가했다. 공연일수는 작년보다 12,128건 증가, 공연 횟수도 143건이 증가했고 관객은 291,863명 약 6%가까이 증가했다. 공연 장르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뮤지컬 분야 공연건수는 196건이 증가, 공연일수 6,080일 더 증가했고 공연 횟수는 13,735 회 증가했다. 2017 장르분야 중 가장 많은 관객 수를 가진 뮤지컬의 관객 수는 766,695명증가 약 5.8% 더 증가했다.③ 2019 공연 장르별 공연실적▲그래프2-3 2019 공연예술 실태조사 출처연극 장르는 연간 5,095건의 작품이 50,348일 동안 64,492회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약 667만 명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양악과 뮤지컬 두분야 공연건수가 2017년보다 줄어들었다. 양약의 2017년 공연건수 13448건에서 12836건으로 약 4.6% 감소했고 공연 일수는 51일 정도 더 늘었다. 공연 횟수는 14152건으로 156건이 늘었으나 650,113명이 줄어 약 14%의 관객수가 줄어들었다.④ 2018, 2019 공연 시설 티켓 수입 장르별 점유율2018, 2019 공연 시설 수입 중 최강자는 뮤지컬이다. 2018년에는 전체 중 30.%를 차지했고 다음해 는 4.3%가 증가하여 34.3%이다. 2위는 연극이다. 연극은 2018년 25%를 차지했으나 19년에와서 0.5%감소한 24.5퍼센트이다. 다음순위는 양악이 차지하고 있다.▲그래프2-3: 2017,2018 실태동향 보고서 출처Ⅲ. 결론: 공연산업 문제점과 해결방안① 지역별 공연 인프라 불평등 및 부족우리나라는 서울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 대부분 역량이 서울에 집중되는 현상이 있다. 지방과는 다른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힘이 집중투하 되어있다. 이러한 현상은 공연 예술에도 집중되어있다. 2019년 공연예술 실태 동향서에 따르면 국내 전체 다.
    경영/경제| 2021.01.04| 9페이지| 2,500원|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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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소송과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서 평가A+최고예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소송끝난 후 전기차 배터리의 상황※ 목차Ⅰ. 서론① 전기차와 전기배터리가 중요한 이유...... 1② 주요 전기차 배터리기업 ......... 1③ 연간 누적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점유율 ... 2Ⅱ. 본론① 전쟁의 서막: 2011년 기술 특허권 소송...... 3② 양사 배터리 소송의 발단: SK이노베이션의 인력과 영업 기밀 빼가기............... 3③ 지난 1년 6개월간 소송 과정...... 3④ 양사가 미국에서 소송을 진행한 이유...... 4⑤ 최종판결과 이를 쉽게 매듭지을 수 없는 이유........... 4Ⅲ. 결론① LG 전기차 배터리 분야 독립법인...... 5② SK 이노베이션 감성적 호소와 분사가능성택시·화물차 등 상용차를 중심으로 전기·수소 등 친환경 차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전국 2,000만 세대에 전기차 충전기를 보급할 방침이다.또한, 도심·거점별로 수소충전소 2,000곳을 조성하고 그린 수소 생산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이차전지·연료전지 한계돌파형 기술 개발을 통해 내연기관 대비 우수한 친환경 차 구매·유지 경제성을 확보한다는 목표가 있다.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봤을 때 지속 가능한 발전과 친환경을 위해 전기차, 전기차 배터리 부분의 산업육성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예측된다. 이런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볍고 편리하며 무엇보다 안정성과 안전성을 가진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 큰 관건이다.② 주요 전기차 배터리기업세계 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한국기업 LG 에너지 솔루션(前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은 점유율이 높으며 무엇보다 COVID 19를 겪은 2020년, 많은 기업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였으나 유일하게 한국기업들은 높은 성장세이다.이 중 몇몇 기업을 소개하면, LG화학은 한국의 화학물질, 의약품, 정밀화학 제조 기업이다. 석유화학 사업부문을 기반으로, 정보전자소재, 전지사업 등을 안전하게 꾸려나가고 있는 도중 2020년 12월 1일 배터리사업을 분할시키며 독립법인 LG 에너지 솔루션을 세웠다. 이 법인의 규모는 국내?외 임직원 약 2만2000명(국내 약 7,000명/ 해외 약 1만5000명)이며 생산기지와 연구개발센터가 대한민국:오창, 대전/ 미국: 미시간, 트로이/ 중국: 광둥 성 신강 및 저장성 빈장, 난징/폴란드: 브로츠와프/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만큼 전도유망한 한국의 기업 중 하나이다.삼성SDI는 전자관, 이차 전지 제조업체로 글로벌 에너지·소재 전문의 한국기업이다.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중점으로 IT 기기와 전동 공구용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등을 생산하며 동시에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첨단 소재도 만든다. 삼성SDI는 국내 배터리산업을 세계무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터리 소재의 수출판로전기차용 배터리 점유율▲ [표 1-1]SNE리서치 연간누적 글로벌 전기차용배터리 점유율2020년 7월 배터리 시장 분석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LG화학이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시장에서 누적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1위 자리를 현재까지 지키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53.3GWh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16.8% 줄었다고 한다. 2020년 1~7월 누적 사용량은 13.4GWh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4% 급증했다. 그 이유는 테슬라 모델3(중국), 르노 조에, 포르쉐 타이칸EV 등의 판매 호조가 사용량 증가했기 때문이다.다음으로 중국 CATL이 23.8% 점유율로 2위, 일본 파나소닉이 18.9% 점유율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삼성SDI는 6.4% 점유율로 4위에 올랐다. 삼성SDI의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3.4GWh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6% 늘었다. 아우디 E-트론(71kWh 모델), 포드 쿠가 PHEV, BMW 330e 등 전기차의 판매가 늘어난 덕을 봤다. SK이노베이션은 4.1% 점유율로 6위에 오르며 순위가 3계단 높아졌다.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2019년 1~7월보다 86.5% 급증한 2.2GWh였다. 현대차 포터2 일렉트릭과 기아차 니로 EV, 소울 부스터 등의 판매 호조가 사용량 성장세를 이끌었다.한국 배터리 3사의 2020년 1~7월 시장 점유율 합계는 35.6%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15.9%에서 2배 이상 늘었다. 특히 7월에는 한국 배터리 3사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사용량 기준으로 LG화학이 171.5%, 삼성SDI가 142.4%, SK이노베이션이 183.3%씩 크게 늘었다. 이러한 성장세를 지켜보며 사람들은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을 전기차 배터리계의 어벤져스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막강한 성장세를 보여주는 만큼 한국 자동차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전기차배터리를 연구, 공급한다면 세계시장에서 한국 전기차 배터리산업은 그 어떤나라도 쉽게 이 기세를 쉽게 꺾을 수 없을 것이다.다고 했다.② 양사 배터리 소송의 발단: SK이노베이션의 인력과 영업 기밀 빼가기LG화학은 2017년부터 2년간 연구와 생산 등 각 분야에서 핵심 인력 100여 명이 SK이노베이션으로 이직해 갔고, 이 같은 인력 빼가기로 인해 배터리 핵심 기술이 유출됐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한 근거로 SK이노베이션이 인력 채용 당시 이력서에 연구프로젝트, 참여원 이름 등을 작성토록 한 점, 면접에서 지원자가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상세히 발표하도록 요구한 점을 제시했으며 사내 메일 서버점검결과 이직한 사람들이 개인당 400~1,900건의 핵심기술 문건 복사, 내려받은 흔적이 남아있었다며 억울함을 토했다.SK이노베이션 인력의 이직은 개인이 자발적으로 조금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기업으로 이동한 것이며 LG화학과 기술개발 및 생산방식이 달라 기술유출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특히 자기소개서 제출과 면접은 경력직 채용 시 지원자 역량 검증을 위해 통상적인 수준에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③ 지난 1년 6개월간 소송 과정시기내용2019년 4월? LG화학 “2019년 영업비밀 침해” 사유로 美ITC와 델라웨어주 연방지방법원에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소를 제기하며 시작2019년 5월? LG화학 국내 경찰에SK이노베이션을 ‘산업기술 유출방지 보호법’ 등 위반 혐의로 고소2019년6월? SK이노베이션 국내 법원에 “LG화학의 영업비밀을 침해한 사실이 없다”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와 함께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2019년 8월? SK이노베이션-LG화학과 전자 대상 특허 소송제기? LG화학-SK대상 특허권 침해 및 소송예고2019년 9월? LG화학 부회장과 ?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서울 모처에서 회동? SK이노베이션 “‘자사의 배터리 특허를 침해했다”며 ITC와 연방지방법원에 LG화학과 LG전자를 제소? LG화학 측은 ITC·연방지방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 LG화학 부제소 합의 대상은 한국특허(775310)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니 미국특허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201 추측한다.또한, 미국으로선 미국 내에는 다양한 글로벌 회사들이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소송전을 본보기 삼아 앞으로 다국적 기업의 논쟁에서 응용할 수 있는 대표사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⑤ 최종판결과 이를 쉽게 매듭지을 수 없는 이유ITC가 소송의 최종판결을 꽤 오랜 시간 동안 미루고 있다. 최종 판결을 계속해 미루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지만 여러 이유를 추측할 수 있다. 첫 번째, SK이노베이션의 “영업비밀 침해 여부”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두 번째는 코로나 19 사태 여파로 조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단순히 차례로 밀렸다. 세 번째, ITC가 미국 대선 등 정치적 변수를 고려해 시점을 늦췄다는 추측이 있다.2020년의 끝이 보일 현재까지도 판결이 계속해서 밀리고 있다. 이는 미 연방항소법원 소송, 델라웨어주 손해배상청구 소송 일정까지 고려하면 소송전이 몇 년간 더 이어질 가능성도 상당하다. 사실상 여태까지 조기 패소의 결과가 뒤집힌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니 이 싸움에선 은연중에 SK이노베이션의 잘못이 어느 정도 인정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양사는 합의서를 쓰고 소송을 종결할 의사가 있다. 그러나 서로가 주장하는 합의 비용의 차이가 몇천억이 넘는 것이 문제이다.사실 위의 이유는 본질적이진 못하다. 솔직하게 말해 ITC가 둘 중 누구의 손을 쉽게 잡아줄 수 없는 이유는 양사가 미국 내 고용창출 현지 자동차 회사와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소송이 LG화학의 승리로 돌아간다면 미국 내에서 SK는 배터리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접어야 한다. 이렇게 될 때 최근 완공된 SK이노베이션의 조지아주 잭슨 카운티 커머스시 일대의 34만 평의 막대한 공장의 가동이 불가능하다. SK이노베이션도 이를 눈치채고 소송 중임에도 불구 엄청난 인원을 모집하는 인력채용 공고를 냈다. 이는 미국 내에서 고용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 또한, 자칫 잘못 손을 댔을때 미국 시민의 밥줄이 끊길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과 고용문제를 대선 주 공약으로 내세운 바이든이다.
    경영/경제| 2021.01.04| 8페이지| 2,5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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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축제문화, 마슬레니차 축제 발표 PPT
    사진 ver + PPT ver 사용글꼴 : 여기잘난체 나눔스퀘어 Bold 나눔스퀘어 Extra Bold러시아 마슬레니차 Масленица Copy right by_YUNhyein _01 마슬레니차란 ? 마슬레니차란 ? 마슬레니차 유래 02 마슬레니차 러시아 전통음식 블린 마슬레니차기간 동안 하는일 03 모스크바 마슬레니차 모스크바 마슬레니차 개요 마슬레니차 기간 판매량 마슬레니차 상업화 총평 참고문헌01 마슬레니차란 ? 마슬레니차란 ? 마슬레니차 유래01 마슬레니차란 ? 매년 러시아 정교회의 사순절 직전 일주일 동안 열리는 축제 로 겨울이 끝나갈 무렵 봄을 맞이하는 축제 러시아 전역에서 펼쳐지는 민속전통 축제로 러시아의 명절 3 월 셋째주에 전통 팬 케이크를 배불리 먹으며 1 주일 동안 1 년 중 가장 즐겁게 놈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는 날 을 기념해 러시아 전역 에서 전통적으로 열리는 축제 “ ”02 마슬레니차 유래 기독교를 받아들이기 이전인 이교 시대 에 탄생 슬라브 민족의 신화에서 봄을 상징하는 신 ( 태양의 신 ) ‘ 야릴로’가 겨울의 암흑을 몰아냄 이를 기념해 따뜻한 태양을 상징하는 노랗고 둥근 블린을 구워 먹음 고대 슬라브인들은 봄을 ‘ 야르’라고 부름 ▶ ‘ 야릴로 ’ ( 봄의 신 ) 의 이름에서 유래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기간에 축제가 자연스럽게 시작03 마슬레니차 유래 마슬레니차 마슬라 축제의 제목이자 인형의 이름 겨울과 죽음을 없앤다는 의미 과거에는 산사람을 태워 야릴로에게 바침 17 세기 부터 산사람 대신 여자 옷을 입힌 짚 인형을 태우는 의식으로 바뀌며 전승 마슬라 : 블린에 발라먹는 러시아식 버터 마슬레니차라는축제 명이 블린에 마슬라를 듬뿍발라먹기 위해 지어졌다는 설도 있음02 마슬레니차 러시아 전통음식 블린 마슬레니차기간 동안 하는일01 러시아 전통음식 블린 블린은 지져낸 다음 즉석에서 ‘고명을 얹은 뒤 말아 먹음 러시아인들이 얹는 고명은 ‘가장 비싼 음식’이라는 캐비어 , 절인 버섯 , 야생 딸기 같은 과일의 잼 , 꿀 , 약간 시큼하고 김치처럼 러시아인의 밥상에서 분리할 수 없는 스메타니 크림 , 버터를 얹음 “ 러시아의 전통 팬케이크“ 팬케이크보다 한국의 전에 가까운 얇기02 마슬레니차 기간 동안 하는 일 월요일 : 브스트레차 ( встреча ) “ 만남의 날 ” 마을마다 눈 언덕을 만든 뒤 마슬레니차 인형을 만들어 세운후 아이들과 어른들이 손을 잡고 둥글게 둘러 서서 러시아의 민속춤 호로보드를 춤 화요일 : 자이그리 ( заигрыш ) “ 유희의 날 ” 온갖 재미있는 놀이와 장난이 일어나는 날 , 젊은이들은 아침부터 얼음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며 블린을 마구먹음03 Product: 마슬레니차 기간 동안 하는 일 수요일 : 라캄키 ( лакомки ) 목요일 : 라즈굴 ( разгул ) 미식가의 날 : “ 장모가 사위들을 초대해 블린을 대접 ” 친척들도 함께 블린과 술을 먹고 마시며 함께 축제를 즐기는 날 . 초대받은 모든 사람들이 장모의 친절에 감사하며 그 가정을 찬미하는 노래로 하루를마무리 “ 흥청망청한 날 ” 러시아 남자들의 전통놀이인 주먹 싸움을 봄과 겨울을 대표하는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함 새로운 봄을 맞이한다는 의미04 Product: 마슬레니차 기간 동안 하는 일 금요일 : 툐시니 베체 ( тёщины вечёрки ) 토요일 : 잘롭키니 파시델시 (золовкиныпосиделки) 일요일 : 프라쇼노예 바스크레세니예 ( прощёное воскресение “ 시누이 모이는 날 ” 며느리가 시누이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날 시누이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젊은 남성을 함께 초대 결혼을 했다면 시누이의 가족과 친척들을 모두 대 “ 용서를 구하는 날 ” 조상의 묘를 찾아 블린을 바치며 자신들의 잘못을 참회 , 축제 첫날 만든 눈 언덕 꼭대기에 있는 인형에 작별인사를 하고 인형을 태움으로써 축제를 마무리 “ 장모의 날 “ 수요일과 반대로 사위가 장모를 초대하는 날 사위는 장모에게 초대받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장모에 대한 존경을 표함03 모스크바 마슬레니차 모스크바 마슬레니차 개요 마슬레니차 기간 판매량 마슬레니차 상업화01 모스크바 마슬레차 개요 모스크바 마슬레차 개최 일시 2020.02.24 ~ 2020.03.01 참가대상 모스크바 시민 및 모스크바를 찾아온 관광객 장소 모스크바 전역 : 붉은광장 , 크램린 궁전 마당 , 역사박물관 , 마네쥐 , 혁명광장 등 주요 프로그램 춤 , 썰매 , 권투 , 노래 , 모닥불 건너뛰기 , 민속놀이 , 30 개업체의 블린판매 , 초대형 블린 쌓기 주최 모스크바 시 참가업체 도미크 브 데레브네 ( 펩시계열기업 ) / 테레모크 , 딕시 등02 마슬레니차 기간 판매량 소매유통체인 ‘ 딕시 (Dixy)’ 조사결과 “ 마슬레니차 기간동안 블린에 곁들여먹는 고명 판매율 이 높아짐" 밀가루 판매량 100% 증가 ↑ 꿀 판매량 20-30% 증가 ↑ 연어알 판매량 50% 증가 ↑ 연유 판매량 200% 증가 ↑03 마슬레니차의 상업화 펩시가 소유한 러시아 유제품브랜드 ‘ 도미크 브 데레브네’는 현지시장을 겨냥하기위해 블린세트 개발 유명쉐프가 개발한 커스터드 블린만들기 키트 제작 가정집에 배송해주며 인기를 끌고 있음 ’마슬레니차 주간에 모스크바에서 매상이 최대 40% 늘어남 전통적인 고명 외에도 다양한 실험적 레시피도 과감히 시도하며 매출을 올리고 있음 러시아 가정식 전문체인 ‘ 테레모크 ’ 블린 만들기 키트와 현지화 전략04 마슬레니차의 상업화 모스크바 근교의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블린패키지가 인기 마슬레니차 국내 여행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내국인으로 외국인은 2% 에 불과 마슬레니차 주간에 여행상품 판매율은 1.5-2 배 가 증가 사람들이 모스크바 마슬레니차 여행 패키지를 찾는 이유 여행과 러시아 전통 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기 때문 역사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주요 교통망이 집중된 가까워 수요가 높음05 총평 마슬레니차는 러시아의 2 대 명절 중 하나로서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은 날이다 . 7 일동안 사람들은 먹고 즐겨서 이 기간만큼은 러시아의 경제효과가 높게 나타날 것 같았다 . 실제로도 인프라 , 베뉴 , 식음시설 , 여행사 사용은 물론 가정에서도 많은 물품을 사들여 여러상권에서 웃음꽃이 피어났다 .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날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생각보다 없다는 것이다 . 많은 외국인이 찾지 않는 러시아는 주요 산업이 관광이 아니고 국내관광객들의 여행객만으로도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어서 인지도 의문점이 든다 . 그래서 러시아의 관광 산업이 발전하기위해 인도의 홀리처럼 마슬레니차를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오게끔 홍보하고 프로그램을 다듬는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06 참고문헌 러시아에도 봄이 왔어요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84619/1 러시아 여행 관광 정보 https://joyfesta.kr/FestivalDetail.festa?festivalseq=1631 모스크바 마슬레니차 여행 후기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aenari3 l ogNo =220939627181 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슬라브족의 봄맞이 명절 마슬레니차 https://news.joins.com/article/11050545{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20.11.04| 36페이지| 2,500원| 조회(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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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의 착한사람( 사천의 선인)-베르톨트 브레히트 극, 소설
    사천의 착한 선인 감상문신들에게 자신의 방을 숙소로 제공한다. 다음 날 아침 길을 떠나는 신들은 감사의 표시로 셴테에게 은화 천 냥을 건네준다. 셴테는 신들에게 받은 돈으로 담배 가게를 여는데 계속 몰려드는 빈민들 때문에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이를 참지 못한 그녀는 사업 수완이 있는 사촌 슈이타로 변장해서 장사를 계속한다.어느 날 비행조종사였지만 실업자가 된 양순과 사랑에 빠지고 그가 다시 비행사가 될 수 있게 돕기 위해 가게를 판다. 하지만 양순은 그녀를 마지막까지 이용하고 끝내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그녀를 버린다. 센테는 다시 슈이타로 변장을 하여 부자 이발사의 재산과 빈민들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담배 공장을 차린다. 담배 공장은 점점 번창하고 그녀의 배는 점점 불러온다. 사람들은 셴테가 보이지 않자 슈이타가 살해했으리라 의심하여 그를 법정에 세운다. 센테는 모든 사람을 나가게 한 후 자신과 슈이타는 동일인물이라고 자백한다. 착하게 산다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라며 신들에게 호소하지만, 신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구름을 타고 사라진다.사천의 선인을 읽으며 등장인물들의 입체적인 성격에서 재미를 느꼈다. 이들은 전형적이지 않고 평면적이지도 않으며 각자 저마다의 사연과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성격이 변한다. 이를 읽으며 인상 깊었던 인물들에 대한 감상과 성격의 특징에 관해 서술할 것이다.먼저 평면적인 인물이란 단일한 개념과 그 성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독자가 쉽게 어떠한 인물인지 파악할 수 있어 기억에 쉽게 남는다. 이들은 어떠한 환경에도 성품이 쉽게 변하지 않는 인물이다. 착한 인물은 계속해서 착한 성품과 선한 행위를 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악한 인물 역시 마찬가지로 나쁜 성품과 악한 행위를 이어가며 극이나 소설을 이끌어간다. 그래서 평면적인 인물들이 나오는 소설과 극은 대게 전개가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는다.입체적인 인물은 어떠한 사건에 따라 성격과 성품이 변화하고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있는 다면적인 인물이다. 그들은 선과 악이 동시에 공존하며 인물의 행동과 성품이 변화무쌍하며 독자에게 희, 노, 애, 락, 애, 오, 욕 모든 면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러한 입체적인 인물들은 착한 성품을 지니고 있어도. 비극의 결말을 낳기도 한다.주인공 셴테는 첫 등장에서 자신의 생업을 뒤로하고 신들을 정성스럽게 모시고 상을 받는 등 처음에는 권선징악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래서 극의 초반에서 저는 셴테가 마냥 착하고 고진감래를 겪은 복 많은 인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셴테가 아무리 선한 행동을 해도 복은커녕 빈대들이 들러붙고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한 남자는 자신을 돈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서 씁쓸함을 느껴졌으며 평면적 인물이 아닌 입체적 인물임을 눈치챘다. 그런 모습을 보자 그녀에게 아군의 인물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 찰나 셴테는 슈이타로 변해 거침없이 말을 하며 위기를 넘기는 모습을 보였으며 나는 이 단락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독후감/창작| 2020.07.01| 2페이지| 1,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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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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