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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의 약점과 행정적 개선방안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간이 논문 써보기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의 약점과 행정적 개선방안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의 약점과 행정적 개선방안Ⅰ. 서론빅데이터 활용의 열풍은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어 그 활용성이 매우 높아졌다. 빅데이터의 활용은 산업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보건의료 분야에서도 경제적 이윤을 얻고자 관심이 시작되었다. 특히 보건의료 분야는 빅데이터의 효과를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로도 여겨진다. 다른 분야보다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정보통신기술)와의 융합이 친화적이기 때문에 ICT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수집되는 빅데이터가 많고 활용이 용이하다는 것이다(박미선, 2017).보건의료 분야에서 빅데이터는 치료 효과 제고, 질병 예방 및 각종 질환 감시, 약물부작용, 환자 안전 개선 등의 무궁무진한 공익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빅데이터 자체는 등장하지 오래되지 않은 존재인 만큼 아직 그에 대한 법률도 준비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정의조차 마련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에 있어서 개인정보관리와 활용체계 등과 관련된 한계점을 살펴보고 행정적인 개선 방안을 고민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보건의료 분야 빅데이터의 개념과 가치(1) 보건의료정보의 정의「보건의료기본법」에 따르면, 보건의료정보는 “보건의료와 관련한 지식 또는 부호·숫자·문자·음성·음향·영상 등으로 표현되는 모든 종류의 자료”라고 한다. 개인의 보건의료정보는 환자의 건강, 질병 및 유전정보 등을 포함하며, 개인 식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민감한 정보라고 할 수 있다.(2) 빅데이터의 정의와 그 활용의 장점빅데이터는 매우 다양한 용어로 지칭되며, 빅데이터는 대체로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로 처리하기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데이터로서 경제적인 가치를 추출해 낼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윤석진, 2015). 빅데이터를 분석의 가장 큰 가치는 개별 정보만으로는 알 수 없는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보건의료 행정 및 임상 데이터가 빅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진다면 보건의료분야에서 우리가 그동안 알아내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고, 더 나아가 개인별 맞춤형 치료에도 한발 가까워질 수 있다.2. 국내 보건의료 빅데이터 발전과 활용 실태국내 빅데이터 정책은 공공데이터의 개방을 위해 정부 1.0을 시작으로 현재의 정부 3.0에 이르렀으며,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정부 1.0이 정부 중심의 일방향 서비스를 제공하였다면, 정부 3.0에서는 국민 개개인을 중심으로 능동적인 양방향·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융합지식을 창출하고자 하였다(이지혜, 제미경, 조명지, 손현석, 2014). 국내에서는 4대 보건의료 분야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암센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경우 자체정보개방 사업을 2013년부터 추진하였다. 정부는 자체정보개방을 통해 2015년까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 제도화와 같은 성과를 보이고, 2017년까지 확산 및 정착시키며, 2018년 이후에는 이를 내재화시키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이지혜, 제미경, 조명지, 손현석, 2014). 2018년부터는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사업을 진행하여, 4대 보건의료 분야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개인 단위로 연계, 공공적 목적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자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대희, 김근령, 2018).3.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의 한계(1) 개인정보의 기준의 모호성과 정보 유출문제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빅데이터는 분명히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보건의료정보는 건강, 질병 및 유전정보 등을 포함함으로 민감한 정보이다. 특히 기술 발전에 따라 개인정보에 포함되는 정보가 점점 많아지고, 여러 정보가 합쳐진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가 형성되면, 정보 결합을 통해 특정 개인을 식별해낼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는 정보유출과 같다. 이러한 문제는 사회적으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반대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므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며, 무분별한 정보 공유를 지양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보의 기준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의료법」,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보건의료기본법」, 「건강보험법」 등으로 분산되어 구체적인 기준 도출이 불가능하다. 법적·행정적 절차가 부실한 상황에서 빅데이터 활용은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의 자유의 경계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2) 동의 체제의 미비개인정보보호원칙에 있어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통지 및 동의(notice and conesent)의 원칙이 실행되기 어렵다는 점이다. 통지 및 동의는 개인정보 수집 전 정보주체에게 처리에 관한 상황을 통지하고, 이것을 인지한 정보주체가 동의를 하도록 함으로써, 정보주체에 의한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특히 민감 정보가 많은 보건의료정보에서 수집과 활용에 있어서 별도의 동의는 매우 중요하지만, 빅데이터의 경우 추후에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매번 별도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때 개인정보를 가명처리 하여 활용하기 때문에 정보주체에게 동의를 받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결과적으로 무분별한 사용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3) 효율적인 빅데이터 활용 체계 미흡국내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는 품질 자체에 대해서는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기관별로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양식이 상이해 했으며, 서로 연계가 어려운 것이 한계였다.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관리가 어려운 점도 있다. 현재 빅데이터 시범사업을 통해 4대 공공기관의 빅데이터를 단일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보안을 위해 폐쇄망 분석센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한계점이 있다. 또한 연구자들에게 제공된 후 활용결과가 제출된 사례는 1/10 수준에 그쳤는데,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어 비 공익적 활용이 있는지 감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이승덕, 2019)3.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행정적 개선방안(1) 법과 제도의 정비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를 “해당 정보만으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정보”라고 다소 모호하게 정의하여 활용할 정보의 범위를 구체화하기 어렵다. 또한 정보주체의 사전 동의 없이는 정보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빅데이터 활용에 큰 제약을 주었다. 그러므로 필자는 시대에 발맞춰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특히 당사자가 개인 데이터의 수집 중지 의사를 밝히지 않는 이상 기업의 데이터 수집을 허용하는 옵트 아웃(Opt-out) 방식을 고려하기를 제안한다(조윤주, 2019). 즉, 개인정보 보호를 포함하면서도 보건의료분야 빅데이터의 공익적 분석·활용을 예외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정보 수집, 활용범위 등을 분명히 해야 한다.빅데이터의 활용성은 매우 높고 그 활용범위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빅데이터의 정의, 수집 기준·방법, 활용방법·범위, 활용 후 평가 등 일련의 과정에 대한 별도의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새로운 입법과 시행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인내가 필요하며, 정보라는 민감한 사안에 상응하는 빈틈없는 법률이 요구된다.(2) 빅데이터 활용체계의 정립빅데이터 시범사업을 통해 4대 공공기관의 빅데이터를 단일 시스템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편의성이 나타나고 있다. 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나는 부작용들을 계속 개선해나갈 필요가 있으며, 특히 빅데이터 사용 시 비공익적인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연구 계획과 과정, 결과를 지속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일성 있는 양식으로 정리하고, 불필요한 잉여 정보를 제거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하여 빅데이터 클리어링 센터 등의 활용하는 것도 고려하여야 한다.Ⅲ. 결론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이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과 개인별 맞춤형 치료에도 기여하였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은 정부 3.0에 기반하여 공공의료기관의 자체정보개방, 빅데이터 시범사업이 시행되는 등 여전히 발전의 과정에 있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의 약점들도 나타났으며, 본문에서는 개인정보의 기준의 모호성과 정보 유출문제, 동의 체제의 미비, 효율적인 빅데이터 활용 체계 미흡을 살펴보았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과 새로운 빅데이터 법률 제정을 제안하였으며, 비공익적인 빅데이터 사용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구축과 데이터 관리를 위한 클리어링 센터 활용도 제안했다.1) 박미선. (2017). 보건의료 빅데이터 현황 및 활용 방안: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KIPF 공공기관 이슈 포커스, 22(0), 26-41.
    교육학| 2020.09.10| 5페이지| 1,000원| 조회(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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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정신간호실습CASE)양극성 장애_BID_Bipolar 간호과정2개(폭력 위험성, 비효율적 대응)
    정신간호실습CASE)양극성 장애_BID_Bipolar 간호과정2개(폭력 위험성, 비효율적 대응) 평가A좋아요
    정신간호실습CASE STUDY1) 이상행동 및 증상 관찰 기록지2) 간호사례 보고서양극성 장애 BID 1형- 지속적인 불평과 관련된 타인에대한 폭력 위험성- 신뢰불능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응3) 실습일지(4개)1) 이상행동 및 증상 관찰 기록지☞ 실습에서 관찰한 여러 대상자들의 이상행동 및 증상을 구체적으로 기록합니다.< 기록의 예 >항목이상행동관찰내용thought contentpersecutory delusion“누가 나를 죽이려고 계속 쫓아다녀서 힘들어 죽겠어요” 소리가 들리거나 보이는 것은 아니라고 함(여, 30대, 조현병)Mental Status Examination에서제시된 이상 행동 및 증상관찰한이상 행동관찰한 내용(성별/나이/진단명)언어의 양상(Speech patterns): 언어의 빈곤(poverty of speech), 다변증(logorrhea), 언어 압박(pressure of speech), 실어증(aphasia): 수용성 실어증(receptive aphasia) 표현성 실어증(expressive aphasia)구음장애(dysarthria), 함구증(mutism), 반향언어(echolalia), 음연상(clang association), 보속증(perseveration)언어의 빈곤“오늘은 기분이 어때요?”라는 간호사 말에 대답하지 않고 허공만 바라봄. (F/70대/조현병)언어의 빈곤질문에 가끔씩 예, 아니오로 대답만하고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거의 말을 하지 않음. (F/50대/조현병)구음장애대화 시에 어눌하고 발음 새는 듯한 모습 보임. (F/50대/조현병)구음장애대화 시에 발음이 부정확하고 매끄럽게 연결되지 못함. (F/50대/조현병)보속증환자 간호학생에게 “너희는 어디 학교에서 왔어? 너희는 왜 일하러 와서 놀고 있어?”라는 말을 3번 반복함. (F/70대/조현병)기분과 정동 (Mood and Affect): 불쾌한 기분(dysphoric mood), 다행감(euphoric mood), 의기양양(elated mood or elevated 사람 믿지 마세요. 몇몇은 우리 감시하는거에요.”라고 말함. (F/30대/조현병)사고 과정(thought process)자폐적 사고(autistic thinking), 구체적 사고(concrete thinking), 빗나간 사고(tangentiality), 우원증(circumstantiality), 사고의 비약(flight of idea), 사고의 두절(blocking of thought), 지리멸렬(incoherence), 보속증(perseveration), 신어조작증(Neologism)사고의 비약전 직장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유관순 얘기를 시작함. 그러다가 다시 직장에서 힘들었던 이야기를 꺼냄. (F/20대/BID)사고의 비약그림에 대해서 얘기하던 중 “우와! 그림 너무 이쁘다. 선생님은 좋아하는 노래가 뭐에요?”라고 말함. (F/30대/조현병)우원증사회복지사와 상담하면서 본인 정보 중 지엽적인 부분(손녀의 나이와 유치원 이름, 사는 주소 등)까지 설명함. 사회복지사가 여러 번 알려주고 진행을 시도했지만 해결되지 않음. (F/70대/조현병)사고의 비약학생간호사에게 “남자 사귀는거 아니야. 남자를 만나면 망가져. 절대 만나지마. 귀 안 뚫었네? 왜 안 뚫었어. 이쁘게 하고 다니지. 진짜 남자 만나고 그러는거 아니야 알겠지? 넘어가지마.”라고 말함. (F/40대/조현병)병동 실습 담당자/간호사 확인(인)2) 간호사례 보고서가. 일반적 정보(General Information)성명: 김OO 성별/나이: F/62 학력: 전문대학 종교: 불교 경제상태: 下(남편)입원 시 상태: 24시간동안 자지 않고, 식사를 하지 않으며 혼잣말을 지속함.입원 시 언어의 압박과 연상의 이완, 불안정한 모습 보임.자발적 입원여부: 자의 입원, 도보입원일: 2019년 10월 7일정보제공자: 본인, 남편나. 주호소(Chief Complaint)Pressure of speech, 연상의 이완, Paranoid(편집증), 체중 감소, 탈진 위험14세부터 48년간 양극성 장애 치료 monotonous□, normal□? speech disturbance: dysarthria□, poverty of speech□, mumbled□others: pressure of speech■ (대화 시, 특히 불평이나 요청을 할 때 빠른 속도로 많은 양의 말을 하는 양상을 보임. 입원 시 초진 기록에도 이와 같은 양상을 보인다고 기재되어 있음.)(5) Mood / Affect? Mood:anxious□, depressed□, elated□, angry■, euphoric□, dysphoric□(의료진에 대한 신뢰감이 없다고 표현하고 특히 약물(혈압약, 변비약) 투약이 불합리하다고 표현하며 비협조적인 태도가 관찰됨. 의료진의 설명, 교육, 투약, 처치 시 책상이나 스테이션 등을 내려치며 화를 내는 양상을 보임.)? Affect① appropriate■, inappropriate□② restricted or constricted□, blunted□, flat□, labile■(병실과 복도, Day room을 왔다갔다하며 불안정한 모습이 관찰됨.)(6) Perception? Hallucination □: 없음.? Illusion □: 없음.(7) Thoughts? Thought form / processlogical■, illogical□coherence■, incoherence□loosening of association■(자신의 예전 이야기를 하는 중에 가족 이야기에서 갑자기 관련이 없는 병원에서 근무했던 이야기로 주제 전환이 되는 등 대화 종종 하나의 주제와 관련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관찰됨.), flight of idea□, circumstantiality□, tangentiality□, blocking□,retarded□, word salad□, clang association□, neologism□, perseveration□, verbigeration□? Thought content① Delusion: 가정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de 지속되는 분명한 기간이 있다.잠을 자지 않고 24시간 동안 활동하는 모습 보임. 쉽게 화를 내고 의심하는 모습 보임.B. 기분 장애 및 증가된 에너지와 활동을 보이는 기간 중 다음 증상 가운데 3가지(또는 그 이상)을 보이며(기분이 단지 과민하기만 하다면 4가지) 평소 모습에 비해 변화가 뚜렷하고 심각한 정도로 나타난다.1) 자존감의 증가 또는 과대감2) 수면에 대한 욕구 감소 (예: 단 3시간의 수면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낌)3)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거나 끊기 어려울 정도로 계속 말을 함4) 사고의 비약 또는 사고가 질주하듯 빠른 속도로 꼬리를 무는 듯한 주관적인 경험5) 주관적으로 보고하거나 객관적으로 관찰되는 주의산만 (예: 중요하지 않거나 관계없는 외적 자극에 너무 쉽게 주의가 분산됨)6) 목표 지향적 활동의 증가(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사회적 또는 성적인 활동) 또는 정신운동 초조(예, 목적이나 목표 없이 부산하게 움직임)7) 고통스런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활동에의 지나친 몰두 (예: 과도한 쇼핑 등 과소비, 무분별한 성행위, 어리석은 사업 투자 등)대상자는 수면에 대한 욕구가 감소하여, 24시간 동안 자지 않고 돌아다님. 사고의 비약과 언어의 압박으로 말이 많고 빠른 속도로 말하여 끊기 어려움. 본인이 간호사였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의료인의 치료에 불신하는 모습을 보임.C. 기분 장애가 사회적, 직업적 기능의 현저한 손상을 초래할 정도로 충분히 심각하거나 자해나 타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원이 필요, 또는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다.대상자는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없으며, 가정에서 가족 의심하여 갈등이 심해짐. 병동에서도 타 환자를 위협하는 등 타해 위험 보임.D. 삽화가 물질(예: 남용약물, 치료약물, 기타 치료)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기타 치료나 약물에 의한 삽화가 아님.간 호 과 정자료주관적?객관적 자료S)“왜 자꾸 귀찮게 하느냔 말이에요. 화가 나잖아요. 지금 화 안나게 생겼어요?”“야, 너가 뭔데 미친O료적 관계를 형성한다.신뢰관계 발달을 위하여 수용적으로 천천히, 꾸준히 다가가는 태도가 필요하다.1-1) 대상자에게 간호사를 소개하며 수용적인 태도로 대화한다.1-2) 대화 시 대상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한다.2) 신체접촉을 피하고 일정 거리를 유지한다. 지나치게 친절하거나 명랑한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경계심이 많은 환자에게 지나치게 적극적인 신체접촉과 친절한 태도는 위협으로 느껴질 수 있다.2-1) 환자에게 대가가기 전 간호사를 소개하고 방문 목적으로 설명했다.2-2) 환자의 동의를 얻은 후 에 각종 처치와 지지를 제공했다.3) 대상자가 볼 수 있는 장소에서 웃거나 속삭이는 것을 피하고 정직하게 대한다.의심이 많은 환자는 종종 타인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며, 이것은 신뢰관계를 망칠 수 있다.3-1) 대상자가 듣지 못하지만 볼 수 있는 곳에서의 대화를 지양하였다.3-2) 환자의 말에 경청하고 정직하게 대답했다.4) 투약 시 약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투여 후 입안을 검사한다.구체적인 설명으로 신뢰를 얻고, 약을 제대로 복용했는지 확인해야 한다.4-1) 약물 투여 전 약 종류와 투여 이유를 설명하였다.4-2) 대상자가 약을 먹은 뒤, 입 안을 확인하여 제대로 복용했는지 확인했다.5) 경쟁적인 활동을 피하고, 병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격려했다.경쟁적 활동은 의심이 많은 환자에게 위협과 분노를 일으킬 수 있다.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과 자발성을 향상시키고 신뢰를 회복한다.5-1) 프로그램에 있을 때마다 설명하고, 참여하도록 격려했다.5-2) 병동에서 경쟁적인 활동이 발생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했다.6) 대상자의 정서 상태와 스트레스 정도를 확인하고 대처기전을 사정한다.대상자의 감정 상태를 사정하여 질병과정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스트레스 대처법에 따라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는지 확인할 수 있다.6-1) 라운딩 시 환자의 정서 상태를 개방형으로 질문했다.6-2) 대상자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했다.7) 대상자에게 올바른 스있었다.
    의/약학| 2020.09.10| 17페이지| 2,500원| 조회(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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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연구계획서)무작위대조군 실험연구-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이 위장암 생존자의 항암화학요법과 관련된 인지기능장애와 우울에 미치는 영향 평가A+최고예요
    대학원 간호학과 연구계획서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이 위장암 생존자의 항암화학요법과 관련된인지기능장애와 우울에 미치는 영향:Randomized clinical trial서론문헌고찰연구방법자료분석계획참고문헌Ⅰ. 서론연구의 필요성위암과 대장암은 2016년, 2017년 주요 암종 발생자수에서 각각 1위, 2위로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수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2013~2017) 암 상대생존율이 위암 76.5%, 대장암 75.0%으로 보고되어 높은 것을 알 수 있으며, 2010~2014년 상대생존율 대장암 위암 74.4%, 대장암 76.3%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다. 또한 2010년에서 2014년 5년간 암 순 생존률을 비교해보았을 때 위암 68.9%, 대장암 71.8%로, 미국과 일본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1]. 이를 통해 위암과 대장암은 꾸준히 높은 유병률에 더불어 생존율 역시 상승된 것으로 보고되어 암생존자들이 증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처럼 매년 위암, 대장암의 생존율이 증가하면서 암 생존자의 삶의 질을 고려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조되고 있다. 대부분의 위암, 대장암 환자는 수술 등의 일차치료 후 보조요법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된다. 항암화학요법은 암환자의 60~75%가 사용하는 전신적인 치료법으로 수술, 방사선 치료 후 보조요법이나 전이된 암치료에 많이 사용된다[2]. 이러한 항암화학요법은 위암, 대장암 환자의 재발률을 감소시키고 생존률을 증가시켜 왔으나, 암 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손상을 주어 대상자들은 피로, 오심, 구토, 골수억제, 체중감소, 탈모, 수면장애, 성기능, 인지기능 저하 등의 신체적 문제와 더불어 불안, 우울, 성정체감 상실 등 다양한 심리변화를 경험한다[3]. 이 중 항암화학요법 관련 인지장애(Chemotherapy-related Cognitive Impairment, CRCI)는 암생존자의 15~70%에서 발생되고 있으나[4], 다른 부작용에 비해 의료진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간과되고 있다[5]. 이러한 항암수가 매우 부족하다.위장암 환자들의 운동 선호도 등을 살펴보았을 때, 대장암 생존자들을 대상으로한 질적연구에 따르면 대장암 생존자들은 함께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인 지지를 얻길 원하며 면대면 운동 교육을 선호하였고, 운동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기 원했다[15].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암 환자에게 동영상 운동프로그램 적용한 실험연구에서는 운동 수행 저조 등의 이유로 정서 상태, 피로, 근력 등의 변화에 유의미한 영향이 없었기 때문에 면대면 프로그램을 적용할 것을 제언하였다[20]. 이렇듯이 생존자들의 요구도와 다르게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운동 프로그램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으로, 환자들의 요구를 고려하여 면대면 운동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이에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이 종료된 위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인지기능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암 환자의 인지기능을 증진할 수 있는 운동중재를 고안하는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연구목적연구목적본 연구는 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이 항암화학요법을 실시한 위장암 환자의 인지기능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함이다.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1) Hatha 요가 운동프로그램이 항암화학요법을 실시한 위장암 환자의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2) Hatha 요가 운동프로그램이 항암화학요법을 실시한 위장암 환자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연구가설이에 따른 구체적인 가설은 다음과 같다.(1) 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객관적 인지기능이 높을 것이다.(2) 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주관적 인지장애가 낮을 것이다.(3) 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우울이 낮을 것이다.Ⅱ. 문헌고찰국내연구김선희[18]의 연구에서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개별화된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대조군과 비교한 무작위 대조군 반복 실험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난수 생성 소프트웨어를 통해 얻어진 일련번호가 기록된 불투명하고 봉해진 봉투에 보관하여 blinding을 하고 익명성을 보장할 것이다.포함기준①18세 이상의 성인 대장암, 위암 환자로 적극적인 암 치료가 종료된 지 5년 이내인 자②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5-FU가 병합된 항암제(5-FU+paclitaxel/Oxaliplatin/Irinotecan) 투여 받은 자제외기준①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중추신경계 병력이 있는 자, 혹은 수술 병력이 있는 자②별도의 운동시설이나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자③혼자서 거동이 불가능한 자대상자 수표본의 크기는 G power program 3.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산출하였다. 유의수준 0.05, 효과크기 0.8, 검정력 0.8로 설정하여 산출하였다. 그 결과 실헐군과 대조군이 각각 26명이 요구되었는 데, 탈락률을 고려하여 실험군과 대조군을 각각 30명을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실험처치2020년 9월 1일부터 2020년 11월 22일까지 총 12주간 제공될 것이며, 각 대상자는 주2회 90분씩 운동하는 것이 목표이다. C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평일 오전 1회, 평일 오후 1회와 주말 오전 1회로 주3회의 90분의 요가강좌를 24주간 제공할 것이다. 대상자는 스케줄에 따라 주2회를 선택하여 참여하여 총 24회를 참여하게 된다.본 연구의 중재인 Hatha 요가는 인도에서 유래되었으며, 체위법과 호흡법을 이용한 육체 요가이다. 누워서, 서서, 앉아서 하는 다양한 동작과 호흡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0분간 골고루 혼합하여 진행된다. 타논문의 요가 프로토콜을 모델로 삼아서 진행될 것이다[21]. Marcia Miller of Yoga on High이 제작한 프로토콜이기 때문에 해당 단체에서 사용에 대한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각 대상자가 활용할 요가 매트를 제공하여 공용으로 사용할 것이며, 요가에 대한 설명과 효능 등을 기록한 팜플렛을 제공할 것이다. 각 차시별 Hatha 요가 중재는 다음과 같다.연로그램 시행날짜 2020년 9월 1일에는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모든 실험군 대상자가 필수적으로 참여하기로 한다. 연구진행 중 탈락자가 있으면 탈락원인을 파악한다. 사후설문조사는 실험군의 경우 마지막 운동프로그램 직후에 실시할 것이기 때문에, 12주째 제공되는 3회의 운동프로그램 중 두번째, 세번째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 중 마지막날인 대상자에게 시행한다. 24회의 운동을 모두 참석한 대상자만 사후설문조사에 포함될 것이다. 대조군은 사전설문조사 시 때와 같이 같은 주 이내에 내원하여 설문하도록 할 것이며, 이를 전화와 문자로 미리 고지할 예정이다.윤리적 고려본 연구의 내용과 방법에 대해 C대학교병원의 임상연구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을 것이다. C대학교병원의 병원장과 간호부장에게 연구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할 것이다. 연구의 참여 동의서에는 대상자의 익명성과 비밀보장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였고, 설문지 응답도중 언제라도 참여를 중단할 수 있고, 참여중단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다는 점, 연구참여 방법과 소요시간, 수집된 자료는 연구목적 이외에 사용하지 않는 점, 설문지와 수집된 모든 정보는 연구종료 후에 분쇄 폐기 처리할 것임을 포함하였다. 연구참여 동의서는 서면으로 대상자에게 직접 연구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 뒤 서명을 받았다.각 Hatha 요가 운동 프로그램 차시를 강사만 촬영하여 녹화본을 만들 예정이다. 설문사후조사가 끝난 뒤에는 대조군 중 원하는 자에 한해서 Hatha 요가에 대한 설명 팜플렛과 프로그램 녹화본을 제공하여 공평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Ⅵ. 자료분석계획SPSS/WIN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프로그램에 결석없이 참석한 대상자만 포함하여 분석될 것이다. 대상자가 2번의 검사와 설문조사에 모두 참여한 경우에만 분석될 것이며, 일부 문항에 답변이 없는 등 답변이 충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외시킬 것이다.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질병관련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 범위, 평균, 표준편차 산출할 것이다. 실험군과 대조군의 사전 동질성은 ine241-e248" http://dx.doi.org/10.1188/12.onf.e241-e248K. L Campbell, J.W.Y. Kam, S.E. Neil-sztramko 외 9명 (2018). Effect of aerobic exercise on cancer-associated cognitive impairment: A proof-of-concept RCT. Psycho-Oncology, 27, 53-60Jung YM, Park JH.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he cancer-specific 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2017;47(3):319-331.Jun-E Liu, Hui-Ying Wang, Mu-Lan Wang 외 2명(2014). Posttraumatic growth and psychological distress in Chinese early-stage breast cancer survivors: a longitudinal study, 23, 437-443.변지용, 이미경, 정재연 외 2명(2019). 대장암 생존자의 운동 참여 경험. 종양간호연구, 19(2), 98-105.오복자, 임수연(2017). 대장암, 위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암 증상, 우울 및 삶의 질의 변화: 전향적 종단 연구. Korean J Adult Nurs, 29(3), 313-322.Zigmond AS, Snaith RP(1983). The hospital anxiety and depression scale. Acta Psychiatrica Scandinavia, 67(6), 361-370. Hyperlink "https://doi.org/10.1111/j.1600-0447.1983.tb09716.x" https://doi.org/10.1111/j.1600-0447.1983.tb09716.x김선희(2006). 개별화된 운동프로그램049.
    의/약학| 2020.09.10| 12페이지| 2,5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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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연구계획서)전향적 종단연구-유방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
    C A U 유방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 : 전향적 종단 연구CONTENTS 01 02 03 04 서론 문헌고찰 연구방법 참고문헌서론 011. 연구의 필요성 2016 년 , 2017 년 암종 발생자수 : 여성 1 위 유방암 순위 2017 년 2016 년 암종 발생자수 분율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발생자수 분율 1 유방 22,300 20.3 86.9 63.0 21,813 19.8 2 갑상선 20,135 18.3 78.5 68.9 20,787 18.9 3 대장 11,458 10.4 44.7 23.0 11,528 10.5 2017 년 암종 발생자수 및 발생분율 , 여성 출처 : e- 나라지표 2017 년 암종별 주요 암유병 현황 : 여성 2 위 유방암 ( 분율 20.7%) 여성 유방암 상대생존률 (2013~2017) 93.2%  유방암의 유병률 높게 유지되며 , 생존률 또한 높아 많은 연구가 필요 1) 유방암1. 연구의 필요성 ‘ 외상사건 ’ 개인이 주관적으로 지각한 삶을 뒤흔드는 사건 , 암 또한 개인에게 위협적인 ‘ 외상사건 ’( 윤선정 , 2019) 항암화학요법은 암 환자의 60~75% 가 사용하는 전신적인 치료법 , 암세포 뿐만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손상시키며 다양한 신체적 부작용과 심리 변화를 경험 ( 윤선정 , 2019) 외상 후 성장은 힘든 삶의 경험 이후 긍정적인 정신적 , 심리적 변화를 뜻한다 ( Aflakseir , 2016). 일부 환자들은 암을 극복해가는 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대인관계의 친밀감 향상이나 삶에 대한 애착 등 , 자신에 삶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나타내는 외상 후 성장 (posttraumatic growth, PTG) 를 경험 ( 서은영 , 2018) 외상 후 성장이란 외상이나 위기사건과 같이 아주 힘든 상황에서 대항하면서 주관적으로 경험하는 긍정적인 심리적 변화로 , 이전 수준의 회복을 넘어서 더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의 변화 . 결국 건강증진행위를 촉진 시 유방암 생존자로서의 성공적인 적응과 삶의 질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Liu, 2014). 유방암 환자의 외상 후 성장에 대한 국내연구는 대부분 조사연구이며 , 국외에서도 종단연구는 흔하지 않음 . 국내 다양한 지역의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암 진단시기로부터 치료 종료 후 추적관리 시기까지 외상 후 성장의 변화와 각 시기에 따른 영향요인을 파악하는 종단적 연구가 요구됨 ( 박진희 , 2016).1. 연구의 필요성 Hawkins(1966) 는 결혼만족도란 결혼생활에 대한 부부 개인별 주관적인 태도와 감정이라고 정의함 . 파트너와의 관계는 외상사건 후 외상 후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요소 ( Canevello , 2016). 유방암 여성 환자에게 결혼생활 만족도는 외상 후 성장을 향상 ( Aflaksier , 2016). 국내 연구에서 결혼생활 만족도와 외상 후 사건의 관련성을 다룬 연구 없음 . 3) 결혼생활 만족도 4) 성스트레스 실제 여성 암환자의 40% 이상이 의료진과 성에 대한 상담을 하고 싶어 함에도 불구하고 , 대면 상담 시 민감한 주제에 대한 노출과 낙인의 가능성 등으로 7% 만 실제적인 해결방안을 의료진과 논의함 ( 노주희 , 2016). 부인암 특성상 호르몬 변화로 폐경기 증상을 동반하여 대상자가 느끼는 절망과 성스트레스가 매우 큼 . 항암화학요법 치료중인 자들은 성생활에 대한 걱정이 많지만 표현하기보다는 억압하여 성스트레스가 높음 ( 윤선정 , 2019)2. 연구목적 대상자의 항암화학요법 시작 전 , 종료직후 및 종료 6 개월 후 추적시점에서 결혼생활 만족도 ,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를 파악한다 .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 성스트레스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 . 본 연구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화학요법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하고자 하며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 .문헌고찰 021. 국내연구 연구제목 유방암생존자의 영적안녕 , 자아존중감 및 지각한 사회적 지지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연구목표 유방암 생존자의 영적안녕 , 자아존중감 및 지각한 사회적 지지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 연구대상 수술 및 치료가 종료된 후 추후관리를 위해 입원 및 외래 방문으로 내원한 유방암 생존자 연구방법 서술적 조사연구 , 대상자가 설문지 작성 연구결과 영적안녕 , 자아존중감 , 지각한 사회적 지지가 외상 후 성장의 영향요인으로 제시 3) 서은영 , 권수혜 (2018) 4) 박정숙 , 김유정 , 유영선 외 1 명 (2018) 연구제목 암 생존자의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목표 암 생존자의 외상 후 성장 정도와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 연구대상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암 생존자 연구방법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 , 대상자가 구조화된 설문지 작성 연구결과 사회적 지지 , 개인 대처 , 회복탄력성 , 종교 , 반추가 외상 후 성장의 영향요인으로 제시2. 국외연구 연구제목 The role of Psychological Hardiness and Martial Satisfaction in predicting Posttraumatic Growth in a sample of Women with Breast Cancer in Isfahan 연구목표 심리적 강인성과 결혼생활 만족도에 따른 외상 후 성장의 예측 정도 연구대상 혈액과와 종양과 병동에서 치료 받고 있는 유방암 여성 연구방법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 , 대상자가 설문지 작성 연구결과 진단 후 시간이 경과할 수록 심리적 강인성과 결혼생활 만족도의 영향이 크다 . 1) Abdulaziz Aflakeir , Safoora Nowroozi , Javad Mollazadeh 외 1 명 (2016) 2) AnnMarie Groarke , Ruthe Curtis, Jenny M. Groarke 외 3 명 (2015) 연구제목 Post-traumatic growth in breast cancer: how a 등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질환 병력이 있는 자 1) 선정기준 2) 제외기준3. 연구도구 Enrich’s marital satisfaction scale (EMS) 를 사용 47 개의 문항으로 1~6 점으로 대답 성 스트레스는 Derogatis 등이 개발한 도구인 Female Sexual Distress Scale(FSDS) 를 Han 등이 한국어로 번안한 도구를 사용 19 개의 문항으로 0~4 점의 5 점 Likert 척도 . 점수가 높을수록 성스트레스가 높음 . 개발당시 신뢰도 Cronbach’s α .86 1) 결혼생활 만족도 2) 성스트레스 일반적 특성 : 연령 , 성별 , 교육정도 , 직업여부 , 소득 질병 관련 특성 : 암의 병기 , 전이유무 , 항암화학요법 횟수 , 수술 여부 1 차 설문조사 시 Tedeschi 와 Calhoun 이 개발하고 Song 등이 번역한 외상 후 성장척도 (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 [PTGI]) 를 원저자의 승인을 받은 후 사용 . 총 21 문항으로 외상을 경험한 이후 개인이 겪은 변화의 정도를 자가보고 형식으로 평가 . 본 도구의 신뢰도 Cronbach’s α 는 선행연구에서 .95( 박진희 , 2016). 3) 외상 후 성장  자가 보고식 설문지로 제작하여 , 항암화학요법 전 , 직후 , 항암화학요법 종료 6 개월 후 작성 .4. 자료수집 서울시 C 대학교병원에 등록된 환자 중 2020 년 8 월부터 2022 년 8 월까지 내원한 환자 중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환자 모집 항암화학요법 종료 6 개월 후 항암화학요법 시작 전 항암화학요법 종료 직후 1 차 설문조사 : 항암화학요법 시작하기 위해 입원했을 때 2 차 설문조사 : 항암화학요법 종료 직후 3 차 설문조사 : 항암화학요법 종료 6 개월 후 외래를 방문했을 때 시행5. 자료분석 일반적 특성 , 질병 관련특성 , 결혼생활 만족도 ,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은 실수와 백분율 , 평균과 표준편차로 제시 일반적 특성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한간호학회지 , 46(3), 454-462 서은영 , 권수혜 (2018). 유방암 생존자의 영적안녕 , 자아존중감 및 지각한 사회적 지지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 Asain Oncol Nurs , 18(4), 232-240. 박정숙 , 김유정 , 유영선 외 1 명 (2018). 암 생존자의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Asian Oncol Nurs , 18(1), 30-39. 노주희 (2016). 부인암 여성과 배우자를 위한 웹 기반 성 건강 프로그램 개발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 22(2), 104-115. Jun-E Liu, Hui-Ying Wang, Mu-Lan Wang 외 2 명 (2014). Posttraumatic growth and psychological distress in Chinese early-stage breast cancer survivors: a longitudinal study, 23, 437-443. AnnMarie Groarke , Ruth Curtis, Jenny M. Groarke (2016). Post‐traumatic growth in breast cancer: how and when do distress and stress contribute?, Psycho‐ Oncology , doi : 10.1002/pon.4243 . Amanda N. Gesselman , Silvia M. Bigatti , Justin R. Garcia 외 3 명 (2017). Spirituality, emotional distress, and post-traumatic growth i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their partners: an actor–partner interdependence modeling approach. Psychooncology , 26(10), 1691–1699. Amy Canevello , Vicki Michels (2016). Supporting Close Other}
    의/약학| 2020.09.10| 22페이지| 2,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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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연구계획서)전향적 종단연구-유방암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
    대학원 간호학과 연구계획서유방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전향적 종단 연구서론문헌고찰연구방법참고문헌유방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외상 후 성장의 변화: 전향적 종단 연구일시: 2020.06.24 제출자: -서론연구의 필요성우리나라에서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가장 흔한 여성암으로, 2017년 여성의 암유병 현황의 분율 20.7%이다. 2016년, 2017년 여성의 암종 발생자수만을 보았을 때는 2년 연속 1위로 기록되었다. 이에 더해 2013년에서 2017년까지 여성 유방암 생존률은 93.2%로 나타났다[1]. 이는 유방암 생존자로서 살아가야 하는 기간이 증가함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유방암 환자 삶의 질과 건강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유방아 환자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제시될 필요가 있다.유방암 환자는 진단을 받은 후 질병의 특성에 따라 외과적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를 받는다. 이 중 항암화학요법은 암환자의 60~75%가 사용하는 전신적인 치료법으로 수술, 방사선 치료 후 보조요법이나 전이된 암치료에 많이 사용된[2]. 그러나 항암화학요법은 암 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손상을 주어 대상자들은 피로, 오심, 구토, 골수억제, 체중감소, 탈모, 수면장애, 성기능 등의 신체적 문제와 더불어 불안, 우울, 성정체감 상실등 다양한 심리변화를 경험한다[3]. 이와 같은 신체적, 심리적 문제들은 치료를 방해하며 가족, 사회역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위기를 초래한다.이러한 현상은 ‘외상사건’에 속한다. ‘외상사건’이란 개인이 주관적으로 지각한 삶을 뒤흔드는 사건으로 암 또한 개인에게 매우 위협적인 외상사건 중 하나이다[2]. 이러한 외상사건으로 유방암 환자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심리변화를 겪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어떤 이들은 투병과정을 통해 암이라는 부정적 사건을 경험하기 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대인과계의 내연구에서는 주로 가족의 지지, 배우자의 지지, 사회적 지지 등으로 포괄적으로 다루어 지기 때문에, 결혼생활 만족도를 다룬 연구를 찾아보기 힘들어 주요 변인으로 한 연구가 필요하다.이에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이 예정되어 있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외상 후 성장을 증진할 수 있는 간호 중재와 중재 제공 시기를 모색하는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연구목적본 연구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하고자 하며, 결혼생활 만족도와 성스트레스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대상자의 항암화학요법 시작 전, 종료직후 및 종료 6개월 후 추적시점에서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를 파악한다.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문헌고찰국내연구국내연구에서 유방암 환자와 관련된 전향적 종단 연구는 찾아볼 수 없었다. 박진희 등[8]에서 유방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수술 후 보조적 항암요법이 종료된 지 1년 이내의 유방아 환자를 대상,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로 확인해본 결과, 대처와 낙관성, 지각된 질병영향이 영향요인으로 제시되었다. 이중 대처는 유방암 환자의 외상 후 성장에 가장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유방암 환자의 긍정적인 대처전략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재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낙관성은 암에 걸린 이유와 적절한 대처전략을 모색하여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외상 후 성장을 이루게 된다. 하지만 낙관성과 외상 후 성장이 관련 없다는 선행 연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명확한 결론을 위해 반복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지각된 질병영향은 유방암과 치료가 삶에 부 다르게 나타난다. 이러한 특성은 외상 후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자원으로 판단되었다. 외상사건을 겪게 되면 침투적 반추를 거쳐 의도적 반추를 하게 되는데, 의도적 반추는 사건과 관련된 인지과정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으로 외상 후성장과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교육정도, 수입, 종교 관련 요인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변수 간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자조모임, 종교활동, 가족모임 등 다양한 지지체계를 활용하고 회복탄력성 증진, 자기표출을 통한 반추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외상 후 성장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제언하였다.국외연구Aflakseir 등[12]의 연구에서는 혈액과와 종양과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유방암 여성을 대상으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를 통해 심리적 강인성(Psychological hardiness)과 결혼생활 만족도(Marital Satisfaction)에 따른 외상 후 성장의 예측 정도를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유방암 여성이 외상 후 성장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고, 심리적 강인성과 결혼생활 만족도가 외상 후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특히 진단 후 시간이 경과할수록 심리적 강인성과 결혼생활 만족도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Groarke 등[14]의 연구에서는 걱정과 스트레스에 따른 유방암 환자의 외상 후 성장 정도에 대한 연구를 유방암 진단 후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를 대상으로 전향적 종단 연구를 실시하였다. 유방암 수술 전날과 수술 후 3개월, 6개월, 12개월, 18개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높은 암 관련 스트레스와 불안은 외상 후 성장을 높여주는 요소로 나타났으며,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해 스스로 성찰하고 발전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와 달리 걱정은 외상 후 성장을 낮추는 요소로 나타났다.연구방법연구설계본 연구는 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시기에 따른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및 외상 후 성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하고, 결혼생활 만족도와 성스트레스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각 문항을 읽고, 최근 30일간의 성 생활을 떠올리며 ‘한번도 없다 0점’, ‘거의 없다 1점’, ‘가끔 2점’, ‘자주 3점’, ‘항상 4점’ 중에 선택하여 5점 Likert 척도 작성한다. 총합 점수가 높을수록 성스트레스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Derogatis 등[15]의 개발당시 Cronbach’s α=.94, 윤선정 등[2]의 연구에서는 Cronbach’s α =.98이었다.일반적 특성 및 질병 관련특성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연령, 성별, 교육정도, 직업여부, 소득, 종교에 대해 조사했으며, 질병관련 특성은 진단시기, 암의 병기, 전이유무, 수술이나 방사선 요법 등 다른 치료방법 사용 여부를 포함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질병 관련 특성은 총 3번의 설문조사 중 1차 설문조사 시에만 포함되었다.자료수집본 연구는 서울시 C대학교병원에 등록된 환자 중 2020년 8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내원한 환자 중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환자 모집하여 진행되었다. 병원의 병원장과 간호부 부장에게 연구의 목적 및 방법을 설명한 후 시행할 것이다. 설문지는 입원 및 외래를 통해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할 예정인 유방암 환자에게 직접 연구의 취지와 목적으로 설명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연구 참여 과정 중 자유롭게 연구 참여를 그만 둘 수 있음을 알린 후 서명 동의를 받고 진행하였다.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하기 위해 입원하거나 외래 방문을 하였을 때 1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때는 일반적 특성과 질병 관련특성, 외상 후 성장, 결혼생활 만족도, 성스트레스 모두 포함된 설문지를 활용하였다. 2차 설문조사는 항암화학요법이 종료된 직후에 일반적 특성과 질병 관련특성 외의 외상 후 성장, 결혼생활 만족도, 성 스트레스 항목만 포함하여 진행했다. 3차 설문조사를 항암화학요법 종료 6개월 후에 외래를 방문하였을 때 시행하였으며, 설문조사 내용은 2차 설문조사 시와 동일하다.자료분석SPSS/WIN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가 3회의 설문조사에 모두 참여한 경우에만 분석될 것이ademy of Nursing. 2017;47(3):319-331.Jun-E Liu, Hui-Ying Wang, Mu-Lan Wang 외 2명(2014). Posttraumatic growth and psychological distress in Chinese early-stage breast cancer survivors: a longitudinal study, 23, 437-443.박진희. 정용식, 정영미(2016). 유방암생존자의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대한간호학회지, 46(3), 454-462.노주희(2016). 부인암 여성과 배우자를 위한 웹 기반 성 건강 프로그램 개발. 여성건강간호학회지, 22(2), 104-115.Jang EJ. Sexual life, marital intimacy and depression on pre-post operation of gynecologic cancer patients [master's thesis]. Seoul: Hanyang University; 2010. 57 p.Amy Canevello, Vicki Michels(2016). Supporting Close Others’ Growth After Trauma: The Role of Responsiveness in Romantic Partners’ Mutual Posttraumatic Growth. Psychological Trauma: Theory, Research, Practice, and Policy In the public domain, 8(3), 334–342.Blaine J. Fowers and David H. Olson(1993). ENRICH Marital Satisfaction Scale: A Brief Research and Clinical Tool. Journal of Family Psychology, 7(2), 176-185.Abdulaziz Aflakseir, Safoora Nowroozi, Javad Mollazadeh 외
    의/약학| 2020.09.10| 10페이지| 2,5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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