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정이란?모든 행동에는 법칙이 존재한다. 행동과 환경 사건 간의 기능적 관계를 분석하여 이 원리를 바꾸어 주도록 하는 것이다.각 개인의 행동을 정의하고, 부적응 행동을 유발시키는 환경을 분석한 후, 이를 수정할 수 있는 기능적 환경 사건들을 변화시키는 것. 행동 수정은 일상생활이나 학습 영역에까지 널리 적용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개인의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원책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각 개인의 부적응 행동을 변화시키고 보다 기능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불교문화재탐방 국립중앙박물관1 목차 01. 전시소개 02. 불화란 ? 03. 불상이란 ?불화 란 ? 불화란 ? 불상이란 ?불화란 ? 불상이란 ? 아미타불도불화란 ? 불상이란 ? 극락에서 설법하는 아미타불 아미타불 : 우리에게 무량한 수명과 광명을 주는 부처로 즐거움만이 가득한 ‘ 극락세계 ’ 를 다스립니다 . 아미타불의 주위에는 여덟 명의 보살과 십대제자 등이 자리하여 설법을 듣고 있습니다 .불화란 ? 불상이란 ? 극락으로 가는 배 넘실거리는 파도 위 용머리 모양을 한 배는 영혼을 태워 극락세계로 데리고 갑니다 배의 앞머리에는 인로왕보살이 휘날리는 번을 들고 극락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고 그 뒤로 아미타불이 배에 올라 자신의 극락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불화란 ? 불상이란 ? 아미타극락회도 붉은색 비단 바탕에 미황색의 선묘를 위주로 극락세계에서 설법하는 아미타불과 보살과 제자를 묘사하였습니다 .불화란 ? 불상이란 ? 염라대왕은 누구일까요 ?불화란 ? 불상이란 ? 현왕도 – 다섯 번째 시왕 병풍 배경으로 의자에 앉은 현왕은 그를 보좌하는 대륜성왕과 전륜선왕 , 판관 , 동자 , 동녀 등에게 둘러싸여 있습니다 .불화란 ? 불상이란 ? 세 부처의 모임 , 상주 용흥사 괘불 괘불 – 야외에서 법회를 거행할 때 본존불상 대신 불화를 높이 걸어놓는데 이때의 예배용 불화 높이 10m x 폭 6m 가 넘는 큰 불화에는 석가모니불 , 약사불 , 아미타불의 모임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 석가모니불 –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다스립니다 . 약사불 - 질병의 고통이 없는 유리광 세계를 다스립니다 .불상이란 ? 불화란 ? 불상이란 ?불상이란 ? 불화란 ? 자세 결가부좌 - 부처가 좌선할 때 취하는 편안한 자세 반가부좌 - 보살상이 많이 취하는 자세불상이란 ? 불화란 ? 아미타 구품인 불국사아미타여래좌상 항마촉지인 석굴암 본존불 전법륜인 수인 - 모든 불 , 보살의 서원을 나타내는 손의 모양불상이란 ? 불화란 ? 선정인 시무외인 . 여원인 연가칠년명여래입상 지권인 수인 - 모든 불 , 보살의 서 원을 나타내는 손의 모양불상이란 ? 불화란 ? 연가칠년명여래입상 연대를 알 수 있는 현존 최고의 고구려불 (539 년 , 고구려 ) 중국 불상에서는 볼 수 없는 한국적인 미감불상이란 ? 불화란 ? Q1) 연가칠년명여래입상의 수인 은 ?불상이란 ? 불화란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반가한 자세 , 사유하는 듯한 자세 작지만 긴 눈 , 미소 짓는 입꼬리가 날카로운 인상과 신비감을 줌 고뇌로부터 초탈하는 인간모습을 정신적 사유로 나타낸 것불상이란 ? 불화란 ? Q2)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자세는 ? 힌트 : 이름에 단서가 있음불상이란 ? 불화란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vs 생각하는 사람불상이란 ? 불화란 ? 기타 불상들불상이란 ? 불화란 ? 기타 불상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1) 목판화의 이해(1) 목판화의 개념 및 특징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판화로써 나무를 판재로 볼록판의 형식을 취한다. 목판화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판목의 평평한 표면에 밑그림을 그려서 조각칼과 끌을 사용하여 도안은 그대로 남겨 두고 공백 부분만 낮게 깎아 낸다. 먹이나 잉크를 칠한 판목 위에 종이를 놓고 뒤쪽에서 손이나 프레스, 바렌 등으로 눌러서 원래의 밑그림과 반대의 이미지를 본뜬다.목판화의 특징은 대담성, 단순성, 투박성 으로 이것은 나무 자체의 성질과 조각 도구의 성질에서 기인한 것이다. 목판용 판재는 부드러운 나무가 적합하며 특히 배나무, 포플러, 너도밤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등이 많이 사용된다. 목판화의 선은 나뭇결을 따라 날카로운 칼로 파내야 하므로 곧고 굵은 직선인 경우가 많으나, 정교한 표현도 충분히 가능하다.(2) 목판화 활용의 미술 교육적 의의첫째, 학생의 본능적인 자기표현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형태라 할 수 있다. 학생의 모든 생활 장면에서 판화의 원초적인 모습(종이를 찢고 오리는 것, 눈위에 발자국을 찍어내는 것, 칼로 나무를 깎고 다듬는 것, 고무도장으로 스탬프를 찍고 노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그 한 예이다. 따라서 찢고, 오리고, 끊고, 깎고, 긁고, 문지르는 등 학생의 자발적이고 본능적인 행위를 창조적인 표현활동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이를 교육적으로 조직할 필요가 있다.둘째, 판화는 제작과정 상 묘화와는 다른 조형상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학교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목판화나 고무 판화도 제판 과정에서 대상의 본질을 파악하여 단순화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며 이와 같은 표현을 하려면 주제 내용이본질에까지 접근해 들어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판화의 이런 조형상의 특징은 학생의 인식력과 사고력을 높여주고, 판 제작 활동은 학생의 심적 상태의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절해 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파괴 본능’을 창조활동으로 ‘승화’시켜주는 교육적 효과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