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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음운론
    한국어 음운론주제 : 현대 한국어의 분절음과 비분절음에 대하여 설명하시오.작 성 자 : 홍 길 동목 차Ⅰ. 서론Ⅱ. 분절음과 비분절음1. 분절음1) 자음2) 모음① 단모음 분류기준② 이중모음 분류기준2. 비분절음1) 장단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류 열풍으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증가를 하고 있다.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려면 의사소통의 기능적 측면도 있겠지만 음운, 형태, 문장등 문법적인 영역의 학습 또한 중요하다. 효율적인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가장 기초적이고 체계적인 것이 음운 교육일 것이다. 외국인 학습자에게 많은 오류가 음운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음운 학습이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한국어의‘음운’은 말의 뜻을 구별하여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한다. 이‘음운’자음과 모음처럼 마디마디 분리되어 얻어지는 분절음과 단독으로 나타날 수 없어‘소리의 높낮이, 길이, 세기, 억양’등의 분절이 되지 않은 비분절음으로 나뉜다. 본론에서 분절음과 비분절음의 구조들을 자세히 분석해 보도록 하자.Ⅱ. 분절음과 비분절음1.분절음분절음(分節音)은 음절을 분리할 수 있는 음운으로 즉, 자음이나 모음으로 가를 수 있는 음을 말한다. 자음과 모음은 대체적으로 폐에서 내쉬는 숨을 이용하여 만들어 지는데, 자음은 공기가 폐에서부터 입 밖으로 나올 때 장애를 받는 장애음인 반면 모음은 장애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인 비장애음인 지속음이다.자음과 모음의 또 하나의 차이점은 모음이 독립적으로 음절을 구성할 수 있는 반면 자음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자면, 모음은 자음의 도움 없이 단독으로 발음이 가능하지만 자음은 모음의 도움 없이는 발음이 가능하지 않다. 앞이나 뒤에서 모음의 도움을 받을 때 비로소 발음이 가능하다.1) 자음[표준 발음법]에 제시된 한국어의 자음은 19개로 하며,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가 되는데 가장 앞부분부터 양순음, 치조음, 경구개음, 연구개음, 후음으로 분류되며, 장애를 일으키는 방법, 즉 조음방법에 따라서도 다른 소리가 나는 장애음(파열음, 마찰음, 파찰음)과 공명음(비음, 유음)으로 나눈다.또한 공기를 내뿜는 정도에 따라 평음(보통숨), 경음(된숨), 격음(거센숨)으로 재분류되는데, 이는 다른 언어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한국어의 고유한 특징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ㄱ,ㄷ,ㅂ,ㅅ,ㅈ/은 평음이고, /ㄲ,ㄸ,ㅃ,ㅆ,ㅉ/은 경음이며, /ㅋ,ㅌ,ㅍ,ㅊ/은 격음이다. 공기의 세기에 따라 격음이 가장 강하고, 그다음이 평음이며, 경음이 가장 약하게 난다.위에서 언급한 조음위치 및 방법과 공기의 세기 면에서 한국어 자음을 분류하면 아래와 같다.조음위치양순음치조음경구개음연구개음후 음공기의 세기조음방법장애음파열음평 음ㅂㄷㄱ경 음ㅃㄸㄲ격 음ㅍㅌㅋ마찰음평 음ㅅ경 음ㅆ격 음ㅎ파찰음평 음ㅈ경 음ㅉ격 음ㅊ공명음비 음ㅁㄴㅇ유 음ㄹ2) 모음[표준 발음법] 제시된 한국어의 모음은 총 21개로 하며, 단모음과 이중모음으로 나눌 수 있다. 단모음은 하나의 소리로 구성된 모음인 반면 이중모음은 두 개 이상의 단모음이 결합된 소리이다. 단모음은 발음할 때 입술이나 혀가 고정된 채 하나의 소리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모음은 발음할 때 입술이나 혀가 움직이면서 두 개 이상의 단모음이 합쳐져 구성된다.단모음의 체계는 입술 모양에 따른 분류(평순, 원순), 혀의 높낮이에 따른 분류 (고, 중, 저)와 혀의 최고점의 위치에 따른 분류(전설, 후설)로 나뉘고, 단모음과 반모음의 결합 형태를 이루는 이중모음은 고모음이 어디에 오느냐에 다라 크게 상향이중모음 ([j-]계, [w-]계)과 하향이중모음으로 나뉜다.위에서 설펴본 모음을 단모음의 분류기준과 이중모음의 분류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살펴볼 수 있다.혀의 앞뒤 위치전설 모음후설 모음입술 모양평 순원 순평 순원 순혀의 고저고모음ㅣㅟ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① 단모음 분류기준② 이중모음 분류기준상향 이중모음[j-계]ㅑ, ㅕ, ㅛ, ㅠ, ㅒ, ㅖ[w-계]ㅘ, ㅙ, ㅝ, ㅞ하향 이중모음ㅢ2. 비분절음비분절음은 운율 자질들이 분절음처럼 분할되지 않기 때문에 단독으로 나타날 수 없고 장단, 음량, 강세, 성조, 연접 등의 비분절적 음운인 운소에 의해 주로 모음에 얹혀서 나타난다. 어떤 언어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운율 자질 중에서 의미 분화에 관여하는 운율소가 존재한다. 한편 변별적 기능을 지닌 운율소를 초분절 음소라고 한다.이와 같은 초분절적 요소들은 자음보다는 주로 모음과 관련이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러한 초분절적 요소들이 모음의 여러 가지 자질 중 하나인가 아니면 모음과는 별개로 독자성을 띠는가 하는 것이다.특히 한국어는 낱말의 모음 길이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음의 길이를 장단이라고 하는데 장단은 초분절음에 속하는 것으로 분절음과 달리 표기에 나타나지 않는다. 한국어에서 긴 소리는 낱말의 첫 음절에서만 타나나고 소리의 길이는 의미 구별의 기능이 있다.1) 장단장단은 어휘에 따라 실현되는 소리로 길이는 조음 작용이 그대로 지속되는 현상이며, 한 음절의 길이를 1모라 하고 그 보다 길면 장음이다. 표기 방법은 /:/로 한다.소리의 길이에 따라 의미가 분화되는 어휘들은 고유어뿐만 아니라 한자어 모두에게 나타나는데 그 예시들은 다음과 같다.
    인문/어학| 2020.09.04| 6페이지| 3,0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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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발음교육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발음교육론주제 : 한국어 학습자의 평음/경음/격음 구별과 관련된오류 예시를 5개 이상 들고, 이에 대한 교육 방안을 제시해 보자. (중국어권, 일본어권, 영어권 학습자 중한 집단을 선택하여 작성할 것)작 성 자 : 홍 길 동목 차Ⅰ. 서론Ⅱ. 일본권의 학습자의 오류현상1. 평음/경음/격음의 오류2. 교육방안 제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최근 한류로 인하여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증가를 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한국어 학습의 효율성이 여러 분야에서 제기되고 있다. 영어나 일본어 등 외국어를 배워 본 사람들은 알 수 있을 것이다. 학습자의 모국어가 학습대상 언어를 배울 때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인 중 하나이며, 각 나라별로 나타나는 변인들 또한 조금씩 고유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특히, 발음이 외국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는 학습자 모국어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국어 학습을 할 때 발음 교육은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한국어는 조음기관인 혀나 입술 등에서 장애를 받아 만들어지는 소리이다. 이것들은 공기를 내뿜는 정도에 따라 평음 (보통숨), 경음 (된숨), 격음 (거센숨)으로 재분류 되며, 이것은 다른 언어들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으며 한국어의 고유한 특징 중의 하나다. /ㄱ,ㄷ,ㅂ,ㅅ,ㅈ/은 평음이며, /ㄲ,ㄸ,ㅃ,ㅆ,ㅉ/은 경음이고, /ㅋ,ㅌ,ㅍ,ㅊ/은 격음이다. 공기의 세기에 따라 격음이 가장 세게 발음되고, 그다음이 평음이며, 경음이 가장 약하게 발음이 된다. 이런 특징은 외국인 학습자의 모국어에 거의 없고 일반적인 음운 체계도 아니기 때문에 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오류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여기에서는 특히 일본어권 학습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한국어 특징인 평음, 경음, 격음의 발음 오류와 예시를 들어보고, 효과적인 교육 방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Ⅱ. 일본어권 학습자의 오류현상일본어의 자음은 13개로, 조음방법과 조음위치, 성대 진동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데 한국어의 자음 19개에 비해 그 수가 적기 때문에 그 오류가 여러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다. 조음 방법에서의 한국어와 일본어는 장애음에서 그 차이점이 유성성에서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일본어의 장애음에는 유성음과 무성음 대립이 /b,d,g,z/ 는 유성음에 해당이 되고, /p,t,k,s/ 는 무성음에 해당된다. 그러나 한국어에는 유무성의 대립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평음, 경음, 격음의 삼중대립이 있기 때문에 일본어권 학습자들은 이 세 가지의 발음을 구별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다.1.평음/경음/격음의 오류한국어에서는 유성음과 무성음을 구별하고 있지는 않지만 평음 안에는 유성음과 무성음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어의 발음 규칙이 일본어권 학습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예를 들면 “감기”는 무성음‘ㄱ’과 유성음‘ㄱ’으로 나타난다. 예외적으로 유성음 환경에서 합성어가 되면 본래의 무성음으로 발음하여 경음이 되는 것이 보통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경기(競技)는 Kyeong-Gi로 읽고 경기(驚氣)는 Kyeong-Ki로 읽는다. “전달(傳達)”은 “Dal”로 “전(前) 달”은 “Tal”로 읽는 게 자연스럽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모음은 모두 유성음이기 때문에 한국어에서 모음의 사이에서 나는 “ㄱㄷㅂㅈ”는 유성음화해서 내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 있다.특히 평음과 격음은 초성에서 구별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그 것은 한국어에서 초성의 평음은 약간 유기성을 내포한다는 사실에 기인하기 때문이며 평음과 격음이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다 유기성을 가지고 있다. 그 유기성에서 자유롭지 못한 일본어권 학습자는 평음을 격음으로 발음하는 오류가 나타난다.몇 가지 평음/경음/격음의 오류 예시를 들어보자.- [ㄱ]→[ㅋ]:고추→코추, - [ㄱ]→[ㄲ]:가지→까지, - [ㄲ]→[ㄱ]:깨끗한→개그탄- [ㄷ]→[ㅌ]:대학→태학, - [ㄷ]→[ㄸ]:다리→따리, - [ㄸ]→[ㄷ]:딸→달- [ㅂ]→[ㅍ]:보다→포다, - [ㅂ]→[ㅃ]:보리→뽀리, - [ㅃ]→[ㅂ]:뿔→불- [ㅅ]→[ㅆ]:사다→싸다, - [ㅆ]→[ㅅ]:쌀→살- [ㅈ]→[ㅊ]:여자→여차, - [ㅈ]→[ㅉ]:자다→짜다, - [ㅉ]→[ㅊ]:짜다→차다- [ㅊ]→[ㅈ]:신체→신제, - [ㅊ]→[ㅉ]:칠→찔, - [ㅉ]→[ㅊ]: 짜다→차다- [ㅋ]→[ㄱ]:칼→갈, - [ㅋ]→[ㄲ]:크다→끄다, - [ㄲ]→[ㅋ]:느낌→느킴- [ㅌ]→[ㄷ]:통→동, - [ㅌ]→[ㄸ]:탈→딸, - [ㄸ]→[ㅌ]:따다→타다- [ㅍ]→[ㅂ]:판단→반단, - [ㅍ]→[ㅃ]:아프다→아쁘다, - [ㅃ]→[ㅍ]:나쁘다→나프다2. 교육방안 제시한국어는 자음+모음+자음의 구조로 일본어의 자음+모음의 음절 체계와는 다르며, 첫 자음은 초성이며 뒤에 오는 자음은 받침임을 설명해 준다. 특히 일본어권 학습자가 어려워하는 ‘평음, 경음, 격음’에 있어서 일본어 탁음은 한국어의 평음에 대응되고 청음이 한국어 발음의 격음에 대응된다고 설명하면 좋을 것이다.또한 최소 대립어의 카드를 제시하여 따라 읽고 큰소리로 발음하게 하거나 게임 등을 수업에 활용한다면 학습자들이 한국어 발음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적으로 자주 발음해 보면서 오류의 원인이 어디에서 왜 발생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육학| 2020.09.04| 5페이지| 3,000원| 조회(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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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주제 : 학습자 자신이 제2외국어를 학습했을 때 경험한 말하기 학습에서 사용했던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나어려웠던 점을 상세히 기술하고, 이것을 토대로한국어 학습자에게 말하기 교육에서 제시할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정리해서 제출하십시오.작 성 자 : 홍 길 동목 차Ⅰ. 머리말Ⅱ. 외국어 학습이란?1. 말하기 학습에서의 효과적인 방법2. 말하기 학습에서의 어려웠던 점3. 한국어 말하기 교육에서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Ⅲ. 맺음말Ⅳ. 참고문헌Ⅰ. 머리말최근에는 세계적으로 한류의 대유행이 일어나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의 기능적 측면과 음운, 형태, 문장 등 문법적인 영역의 학습도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학습을 하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말하기라 할 수 있다.세계화가 되면 될수록 서로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친구가 되거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점자 증가하기 때문에 말하기 능력이 중요해 질 수 밖에 없다. 말하기의 가장 큰 특징은 의사소통 상황에서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언어적인 측면에서 보면 말하기는 쓰기에 비해서 격식을 덜 차리는 경우가 많고 반복되는 경향이 있으며 완벽한 문장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점들이 다른 듣고 쓰고 읽기보다 조금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말하기에는 음성언어인 언어적 요소와 신체언어인 비언어적 요소 등으로 구분된다.그렇다면 외국어 학습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살펴보고, 내가 경험한 외국어 학습할 때의 말하기의 효과적인 학습방법과 어려웠던 부분을 제시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학습자에게 말하기 교육의 효과적인 교수법에 대해 살펴보겠다.Ⅱ. 외국어 학습이란?외국어 학습이란? 외국의 언어를 습득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언어는 학습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 역사, 사상 등을 올바로 이해하는데도 큰 역할을 한다. 언어에는 그 나라의 민족성이나 생활양식 등이 깃들여 있기 때문이며, 가장 일반적인 특징은 외국인과 의사소통이나 감정 등을 교환하는 부분 일 것이다. 이를 통해 그 나라의 민족을 이해하는 중요한 소통수단이기도 하다.그렇다면 외국어 학습에서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한가? 표현행위인 말하기와 쓰기 이해행위인 듣기와 읽기 등 모든 부분이 중요하겠지만 일단은 의사 소통부분에서는 말하기가 아닐까 한다.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음성 언어로 정확하게 표현하여 느낌, 의견 등을 대화 상대자에게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여기에서는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의 네 가지 기술 중에서 말하기 부분에 중심을 두고 말하기 학습에서 효과적인 방법과 어려웠던 점을 알아보고 한국어 학습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교수학습법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겠다.1. 말하기 학습에서의 효과적인 방법외국어를 배웠을 때 내가 생각하는 말하기 학습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이였다. 나의 경우는 영어 학습이 호주로 유학을 가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처음 내가 할 수 있는 영어는 내가 어릴 때 배운 Hello, How are you? 와 그리고 My name is Jeong Soon Hwang 정도의 영어밖에 할 수 없어서 가장 낮은 그룹인 Elementary class에서 영어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수업에서 배워서 영어를 실제 현장에서 말하기에는 너무 수업 진도가 늦어 개인적으로 "귀여운 여인"이라는 영화와 "라이언 킹"이라는 만화 영화를 30번 넘게 보고 그 영화들의 대사를 전부 외워서 대사에 맞은 환경에 적용하여 써 보거나 응용하여 현지인들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노력을 하여 상당한 효과를 본 적 있다.또한 가장 기본적인 듣고 말하기가 되어야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국어를 하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전혀 하지 않고 영어만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현지인들과의 대화를 시도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효과적 이였다.2. 말하기 학습에서의 어려웠던 점외국어를 배웠을 때 내가 생각하는 말하기 학습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정확한 발음과 문법 규칙과 체계 맞게 말하려고 신경을 쓰느라 자신감이 없어지고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에 자꾸 위축이 되는 것이었다. 외국어로 말하는 것 자체에 대한 자신감 상실과 부끄러움이 크게 작용을 하다 보니 수업에서 질문에 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불안감마저 들어서 상당히 어려웠고 그에 대한 부담감으로 말을 할 때 소리가 점점 작아지는 현상이 생겨나면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다.하지만 누군가의 충고를 듣고 그 어려움을 극복했는데 그 충고는 "작게 말을 하든 크게 말을 하든 틀리게 말을 했다면 주어진 상황은 똑같은데 크게 말을 했을 경우 너의 당당함이 상대가 너를 비웃거나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든다."는 말에 그 뒤로는 무조건 자신감을 갖고 점점 크게 말을 시작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심감이 생겨 영어로 말하기의 어려움을 극복했다.3. 한국어 말하기 교육에서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위의 말하기의 효과적인 방법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말하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목표어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의 노출이라 생각한다. 한국어만 말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이 된다면 실제 발화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의사소통식 교수법이 말하기 교육에서 가장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이라 생각한다. 양방향적 의사소통 상황에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또는 수행하고자 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교육학| 2020.09.04| 5페이지| 3,0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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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한국사회
    현대한국사회주제 : 한국 종교의 혼합성을 설명하고 그 안에서 드러나는 한국인의 전통적 가치관을 비교하여 예를 통해 자신의의견을 들어 기술하시오.작 성 자 : 홍 길 동목 차Ⅰ. 머리말Ⅱ. 한국의 종교1. 한국 종교의 혼합성2. 한국인의 전통적 가치관과 의견Ⅲ. 맺음말Ⅳ. 참고문헌Ⅰ. 머리말한국의 종교는 별도의 국교가 없으며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다종교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불교, 천주교, 개신교, 도교, 무교, 유교 등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고 특정 종교를 중심으로 다른 종교를 평가하거나 박해한다면 종교 갈등으로 번질 수도 있지만 현대 사회는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가 불편함 없이 공존하고 있다.한국은 사실 종교가 우리의 삶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람들의 가치관이 결정되기도 하고 종교마다 다양한 형태의 집단을 이루고 각종 종교 행사를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종교로 인한 갈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종교를 안 믿는 사람과 타 종교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으며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본문에서는 한국 종교의 혼합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안에서 드러나는 한국인의 전통적 가치관을 비교해보고 예를 들어서 의견을 들어 살펴보겠다.Ⅱ. 한국의 종교한국에는 다양한 종교가 있고 그 중 가장 오래된 종교는 무교라 생각된다. 단군 이래 쭉 이어져 오고 있으며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토착 종교인 무교는 힘이 강해 외래 종교가 들어와도 무교화가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교가 현재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실상 무교는 우리 생활 전반에 여전히 남아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또 한편으로는 철저한 유교 사회이며 사람과의 관계에서 한국인들은 아직까지도 유교적인 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한국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교를 모르고는 한국을 이해한다거나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외 한국 종교는 도교,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들이 존재하고 있다.1. 한국 종교의 혼합성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그때의 환경과 생활 형편에 적합한 종교적 신앙과 의례를 가지고 있었으며 때로는 외부로 부터 새로운 종교를 받아들여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종교사상에 맞게 변형시켜 왔다. 자신의 종교는 타 종교와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실상은 각 종교가 서로 공존하면서 혼합되기도 하고 각 종교의 특성에 맞게 발전하기도 한다.불교는 삼국통일을 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조선 초기 유교에 의해 불교가 많은 탄압과 억압을 받았지만 그렇다고 불교가 소멸하거나 하지는 않고 현재에도 한국의 대표 종교 중의 하나로 자리하고 있으며 불교와 유교, 무교, 도교 등이 큰 문제없이 혼합되거나 각 종교에서 가지고 있는 특정 교리나 철학이 결합하여 더 발전하기도 하고 본래 가지고 있는 성격 자체를 상실하기도 하면서 존재하고 있다.유교는 조선 시대의 국가 통지 이념으로 삼을 정도로 유교의 원리에 입각한 사회의 틀을 확립하였으며 사회, 정치, 문화 제도를 유교적으로 정비하고 구축하였다. 성균관, 향교, 서원 등을 세워 인재를 키우고 조상의 제사 등을 지내기도 하듯이 유교는 종교의 신앙적인 면과 천지, 조상, 성현들의 제사를 지내는 등 윤리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고 무교, 불교, 도교가 완전히 사라지거나 하지는 않고 전통적 무속신앙이나 옥황상제 등을 신봉하는 도교적인 면도 여전히 남아 있다.기독교나 천주교도 무교, 불교, 유교와 무관하지 않다. 무교, 불교, 유교적인 영향을 받고 살아온 한국 사람들은 신흥 종교가 유입되어도 그 바탕 아래 새로운 종교를 받아들인다. 무교의 전통적인 색깔과 유교적인 가치관을 바탕으로 가족주의나 집단주의 사상이 혼합되어 기독교나 천주교의 교세 확장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할 수 있다.초기의 개신교나 천주교는 조선 시대 당시의 전통적 사상과 맞지 않아 유교에 의해 엄청난 탄압이 있었지만 새로운 종교가 들어 올 때마다 한국 자체에서 새로운 종교관이 첨가되거나 기존의 교리를 한국적으로 고쳐서 새로운 교리로의 변형을 시켜 발전되어 오고 있다.2.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과 의견한국의 전통적 가치관은 외부 세력의 많은 침략과 전쟁 등으로 나라를 빼앗기기도 했지만, 우리 민족의 주체성이나 자주적인 국가로서 빼앗긴 적은 없을 만큼 강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강한 한국적인 민족성은 많은 외침이나 전쟁 등을 극복하면서 일시적으로 단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발전을 해왔으며 외부에서의 새로운 사상이나 문화를 받아들여 우리의 환경에 맞는 한국적인 것으로 새롭게 창조하고 기존 전통과 접목해 지속해서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다.한국인은 단일 민족으로서 전통성이 유독 강하다. 따라서 오랫동안 전통적인 한국적 의식이나 개성이 많이 드러나고 다양하고 독특한 한국만 전통문화를 지켜 올 수 있었다. 한국인들은 같은 혈통이나 단일 언어 등을 사용하면서 한국인만의 독특한 가족주의, 집단주의 등의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으므로 습관적으로 우리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우리 집, 우리 아들, 우리 엄마 등 이런 현상은 아마 집단주의에서 왔다고 볼 수 있다. 개인보다는 가족, 친척, 직장 등 집단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현재에는 이런 집단의식이 다양한 사회 부조리를 만들고 있기도 하다.한국의 전통적 가치관은 어떤 종교가 영향을 끼쳤을까? 아마 무교와 유교, 불교가 아닐까 생각한다. 한국인들의 역동성이나 자유분방함은 무교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무교는 우리 생활에서 한 번도 사라진 적 없이 항상 한국인의 생활상에 자리하고 있다. 전통적인 무속신앙인 무교는 굿판 등이 가장 대표적인 예로서 현재에도 전통문화로서 이어져 오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아직도 굿을 통해 집안이나 마을의 복을 빌고 죽은 자를 위로하거나 하는 전통적 의식행위를 하고 있다. 무속신앙인 무교와 불교의 통합적인 면도 엿볼 수 있는데 한국의 많은 사찰에는 산신, 독각, 전각 등을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면도 엿볼 수 있다.
    인문/어학| 2020.09.04| 5페이지| 3,0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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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주제 : 한국어의 자음과 모음의 체계를 설명하고 이 중에서 다른 언어를 모국어를 가지고 있는 학습자들이어려워할 만한 것을 제시해 보자.작 성 자 : 홍 길 동목 차Ⅰ. 서론Ⅱ. 한국어의 자음과 모음의 체계1. 자음의 체계1) 자음의 체계2) 모음의 체계① 단모음 분류체계② 이중모음 분류체계2. 외국인 학습자들의 발음 오류1) 중국어권 학습자의 발음 오류2) 일본어권 학습자의 발음 오류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한국어인 한글은 세계 여러 언어 가운데에서도 만든 사람과 반포일을 알며, 그 원리까지 알 수 있는 과학적인 언어로 원문인 훈민정음 해례본이 1997년 10월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되어 있는 자랑스러운 언어이다.또한 세계의 다른 언어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독창적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그 예로는 음의 장단과 음절은 자음+모음+자음의 유형으로 모음을 중심으로 앞뒤에 자음이 놓이는 형태이다. 형태상으로 첨가어이며 문장의 구성은 주어+목적어+서술어 형식을 띠고 있다. 음운은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로 총 40개를 가지고 있다.최근 한류 붐으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증가를 하고 있다.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의 기능적 측면도 있겠지만 음운, 형태, 문장등 문법적인 영역의 학습도 아주 중요하다.여기에서 한국어 자음과 모음의 체계를 자세히 알아보고, 또한 한국어의 독자성으로 외국어권 학습자들에게 나타나는 발음 오류 등을 살펴보자.Ⅱ. 한국어의 자음과 모음의 체계한국어의 자음과 모음은 폐에서 내 쉬는 숨을 이용하여 만들어 지고, 자음은 공기가 폐에서부터 입을 통해 나올 때 장애를 받는 장애음인 반면 장애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인 모음은 비장애음인 지속음이다.한국어의 자음과 모음의 또 다른 차이는 모음이 독립적으로 음절을 구성하는 반면 자음은 그러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자면, 모음은 자음의 도움 없이 단독으로 발음이 가능하지만 자음은 모음의 도움 없이는 발음이 가능하지 않다. 앞쪽이나 뒤쪽으로 모음의 도움을 받을 때만 비로소 발음이 가능하다.1) 자음의 체계[표준 발음법]에서는 한국어의 자음은 19개로 하며,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가 되는데 가장 앞에서부터 양순음, 치조음, 경구개음, 연구개음, 후음으로 분류되며, 장애를 일으키는 조음방법에 따라서도 다른 소리가 나는 장애음(파열음, 마찰음, 파찰음)과 공명음(비음, 유음)으로 나눈다.또한 공기를 내뿜는 정도에 따라 평음(보통숨), 경음(된숨), 격음(거센숨)으로 재분류되는데, 이는 다른 언어권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한국어만의 고유한 특징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ㄱ,ㄷ,ㅂ,ㅅ,ㅈ/은 평음이고, /ㄲ,ㄸ,ㅃ,ㅆ,ㅉ/은 경음이며, /ㅋ,ㅌ,ㅍ,ㅊ/은 격음이다. 공기의 세기에 따라 격음이 가장 강하고, 그 다음으로 평음이며, 경음이 가장 약하게 난다.위에서 언급한 조음위치 및 방법과 공기의 세기로 한국어 자음을 분류하면 아래와 같다.조음위치양순음치조음경구개음연구개음후 음공기의 세기조음방법장애음파열음평 음ㅂㄷㄱ경 음ㅃㄸㄲ격 음ㅍㅌㅋ마찰음평 음ㅅ경 음ㅆ격 음ㅎ파찰음평 음ㅈ경 음ㅉ격 음ㅊ공명음비 음ㅁㄴㅇ유 음ㄹ2) 모음의 체계[표준 발음법] 제시된 한국어의 모음은 총 21개로 하며, 단모음과 이중모음으로 나눌 수 있다. 단모음은 하나의 소리로 이루어진 모음인 반면 이중모음은 두 개 이상의 단모음이 결합하여 나는 소리이다. 단모음은 발음할 때 입술이나 혀가 고정된 채 하나의 소리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모음은 발음할 때 입술이나 혀가 움직이면서 두 개 이상의 단모음이 합쳐져 구성된다.단모음의 체계는 입술 모양에 따른 분류(평순, 원순), 혀의 높낮이에 따른 분류 (고, 중, 저)와 혀의 최고점의 위치에 따른 분류 (전설, 후설)로 나뉘고, 단모음과 반모음의 결합 형태를 이루는 이중모음은 고모음이 어디에 오느냐에 다라 크게 상향이중모음 ([j-]계, [w-]계)과 하향이중모음으로 나뉜다.위에서 설펴본 모음을 단모음의 분류체계와 이중모음의 분류체계로 나누어 살펴보자.① 단모음 분류체계한국어의 단모음은 [표준어 발음법]에서 규정한 것은 총 10개이다. 모음은 혀의 높고 낮음에 따라 고모음, 중모음, 저모음으로 나누어진다. 또한 혀의 위치를 전후로 나누고자 할 때는 전설과 후설모음으로 구분하게 되고 입술 모양으로 나누고자 할 때에는 입술을 둥글게 하느냐 않느냐에 따라 평순과 원순모음이라 구분한다.한국어의 단모음 체계를 혀의 위치와 입술 모양으로 분류하면 아래와 같다.혀의 앞뒤 위치전설 모음후설 모음입술 모양평 순원 순평 순원 순혀의 고저고모음ㅣㅟ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② 이중모음 분류체계이중모음의 분류는 단모음의 앞이나 뒤에 반모음 /j/ 혹은 /w/가 결합하여 발음되는 모음을 가리킨다. 반모음이 단모음 앞으로 오면 ‘상향적 이중모음’이라 하고, 뒤로 오면 ‘하향적 이중모음’이라 한다. 또한 반모음 /j/가 결합한 이중모음을 ‘j계 이중모음’, /w/가 결합한 이중모음을 ‘w계 이중모음’이라 하기도 한다.한국어의 [표준 발음법 제5항]에서는 ‘ㅑ, ㅐ,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의 11개를 이중모음으로 발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상향 이중모음[j-계]ㅑ, ㅕ, ㅛ, ㅠ, ㅒ, ㅖ[w-계]ㅘ, ㅙ, ㅝ, ㅞ하향 이중모음ㅢ2. 외국인 학습자들의 발음 오류외국어권 학습자들의 정확한 발음 교육은 한국인과의 의사소통의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학습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발음교육이 이루어지고 강조되어야 한다. 실제 수업은 다양한 언어권의 학습자들이 같이 배우기 때문에 효과적인 발음 교육을 하기가 힘들고 언어권별로 나타나는 오류도 다양하다.여기에서는 중국어권과 일본어권 학습자들이 한국어 학습할 때 일어나는 발음 오류를 기준으로 간략하게 알아보겠다.1) 중국어권 학습자의 발음 오류중국어의 자음체계는 한국어의 조음위치를 모두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발음에 어려움을 덜 느낀다. 다만 마찰음인 /h/[x]는 한국어의 /ㅎ/보다는 조음위치가 살짝 앞서기 때문에 한국어의 /ㅎ/는 성문음이지만 중국어의 /ㅎ/[x]는 연구개음으로 발음된다.조음 방법에서도 기성의 차이가 장애음에서 두드러진다. 중국어 유기음은 한국어 평음과 경음의 중간 정도의 기식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중국어의 자음에는 한국어와 같은 평음이 없어서 한국어의 /ㄱ,ㄷ,ㅂ,ㅅ,ㅈ/와 같은 평음 발음에서 자주 오류가 일어난다. 예) 의사[이싸],서울[써우르], 향기[후양기]또한 중국어의 모음 체계는 한국어의 모음 체계 등에 상응되는 음운이 없기 때문에 중국어권 학습자들은 이것들을 발음할 때 오류를 많이 일으킨다. 특히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한국어의 모음은 단모음/ㅡ/와 이중모음/ㅢ/다. 또한 /ㅗ/와/ㅓ/발음의 구분도 어려워하고, 모두 다 /ㅓ/로 발음하는 오류를 범한다.예) 힘들다[힘덜다], 처음[처엄], 가을[가얼], 기름[기럼]2) 일본어권 학습자의 발음 오류일본어의 자음체계는 한국어의 조음위치 면에서 경구개음이 없지만 뒤에 오는 모음에 따라 변이음이 경구개음으로 발음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조음방법은 장애음에서의 유성성이 두드러진 차이를 보인다. 일본어의 장애음에는 유성음과 무성음의 대립이 /b,d,g,z/ 는 유성음에 해당이 되고, /p,t,k,s/ 는 무성음에 해당된다.
    교육학| 2020.09.04| 7페이지| 3,000원| 조회(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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