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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실습 포브릿지 프리칭
    # 포브릿지 프리칭을 따른 설교 아웃라인Ⅰ. 포브릿지 프리칭 10단계 프로세스 [요한복음 15:1-11,16 열매맺는 기쁨][1단계]: 적용적 주해를 통해 저자 의도적 의미를 파악하라.1. 역사적, 문화적 주해* 원 청중의 역사적 상황-제자들* “포도원”, “포도나무”포도원, 포도나무 비유는 공관복음서의 여러 비유들에 등장한다.(마 21:23-41; 막 12:1-9; 눅 20:9-16 등) 포도원에 대한 비유는 당시 고대 종교들에서 아주 흔한 소재들 중의 하나였다.(영지주의, 만다야교 문헌, 필로, 팔레스타인 유대교 문헌 등등 속에 등장) 하지만 요한복음에서 “포도원, 포도나무” 비유는 구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구약과 유대 문헌에서 이스라엘을 포도원(사5:7), 또는 포도나무(시80:8; 호10:1)로 묘사했고 하나님은 포도나무 경작자로 묘사했다. 성전에 있는 황금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의 권세를 상징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더 많이 열매를 맺는 나라로 대체하실 것이다. 예수는 새로운 이스라엘뿐 아니라 새로운 성전이자 유대 절기 상징의 성취다. 예수는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진정한 의도를 구현하는 이다.2. 언어적 분석* 참(?ληθιν?, ?ληθιν?? 알레디노스) : ‘진실한’, 참된. 진짜의, 실제의, 정당한, 신뢰할 수 있는. genuine 혹은 real.* 열매(καρπ?ν, καρπ??, 칼포스) : ‘과실’(재취된; 문자적으로 혹은 상징적으로)[마 3:8; 롬 15:28].* 제거해버리시고(α?ρει, α?ρω, 아이로) : ‘들어올리다’, 함축적으로 ‘취하다’, 또는 ‘치워버리다’, 상징적으로 (소리를)‘높이다’, (마음을)‘졸이다’, 특히‘항해하다’(즉 닻을 올리다), ???????와 비교 ‘죄를 속하다’, 없이하다, 지탱하다, 운반하다, 느슨해지다, 의심하다, 치워버리다, 제거하다, 데리고 올라가다* 깨끗하게 하시느니라(καθα?ρει, καθα?ρω, 카다이로) : ‘깨끗하게 하다’, 즉 ‘간결히 하다’, 상징적으로 ‘속죄하다’, 정결케는 고별 강화는 주제 면에서 발전되는 여섯 개의 의미심장한 예수님의 진술로 이루어져 있다. 각 진술은 고별 강화의 성격에 맞게 제자들(그리고 독자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제시한다. 고별 강화에 나오는 여섯 개의 진술에는 하던 일을 그대로 계속하라는 하나의 긴 권고와 그들의 노력이 삼위 하나님과 조화를 이룰 것이라는 격려가 나온다. 그중 15장 1-17절은 세 번째 진술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예수님은 앞의 삽화에서 제자들에게 자신을 내어주신 후, 세 번째 진술과 여섯 번째 진술에서 그분의 인격과 사역을 통해 삼위하나님의 삶에 온전히 참여하라고 제자들을 초청하신다. 그것은 성부 하나님이 정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권능을 받는 삶이다. 그런 삶은 제자들과 예수님이 서로 “거하는”것에서 일어난다. 이 본문은 제자들(그리고 독자들)에게 그리스도 안에 참여하라는 초청에 반응하라고 권면한다. 하나님의 일에서 ‘열매를 맺기’위해서다. 그 일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과 하나님 및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포함한다.15:1이 새로운 단락의 시작임을 독자들에게 알린다. 1-8절에서는 포도나무 예화를 말씀하신다. 9-11절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거하는 것”을 말씀 하시고, 12-17절에서 끝을 맺으며 인클루지오를 이루는 사랑이라는 주제가 전개된다.a. 포도나무와 농부, 가지에 대한 예화(1-8절)b.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함(9-11절)c. 사랑의 계명(12-17절)5. 장르분석고별강화 : 고별강화는 예수님의 또 다른 독백 혹은 연설이다. 학자들은 고별 강화가 유언이라는 잘 확증된 문학적 유형의 한 예라는 견해에 동의한다. 구약에서도 비슷한 고별 연설이 흔하게 나왔다.6. 정경적/구속사적 분석예수께서 참 포도나무가 되심으로 옛 언약 아래 있는 모든 장소와 사람이 예수 한 사람으로 성취, 대체 되었다. 구약 포도원, 포도나무로 상징 되었던 이스라엘의 실패는 예수께서 참 포도나무가 되심으로 이스라엘의 역할을 완전히 성취하신다. 이는 결국 아버지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만들고 돌보는 농부였음을, 구포도원이신 하나님이 열매맺지 않는 가지를 제거하는 비유를 통해 구원에 대한 주권적 선택이 하나님께 있음을 말씀하신다.* 프리즘3: 인간론▶ 그리스도를 통해 죄를 해결하지 못한 인간은 결국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6절)* 프리즘4: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 참 포도나무 :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만 열매를 맺고,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프리즘5: 구원론▶ 구원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구원의 대상을 택하시는 것도 하나님이시다.(2, 16절)* 프리즘6: 교회론▶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엡1:23; 골1:18; 1:24). 즉, 유기체이다. 포도나무 예화를 통해서도 예수님이 포도나무 되시고 그 가지로 붙어있는 유기체임을 말씀하고 계신다.* 프리즘7: 성령론* 프리즘8: 종말론▶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구원을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의 결말은 ‘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와 ‘버려지고 말라서 불에 던져지는 가지’로 대조된다.(6절)[6단계]: 적용 지향적 신학적 아웃라인을 형성하라.1. 예수님이 참 포도나무가 되시며 그에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을 수 있다.(4절)2. 열매 맺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며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9-10절)3. 가서 열매 맺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택하여 세우셨다.(16절)[7단계]: 적용 지향적 적실성 범주를 분석하라1. 개인적 혹은 양심적*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음, 복음제시로서의 적용.* 가장 큰 계명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적용.* 우리가 열매를 구원의 근거로 두지 않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의 근거임을 상기하는 적용.2. 공동체 혹은 목회적 적용* 열매는 새로운 성도를 의미하기도 한다. 교회 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운동이 일어나 계속해서 잃어버린 영혼을 구하는데 힘써야 한다.* 공동체 모두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3. 사회적, 정치적, 경깨끗하게 하시느니라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들어가는 말, 포도나무의 특징과 의미]오늘 본문을 살피기 앞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포도나무의 의미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시편 80편 8절 말씀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시80:8]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옮기셨습니다. 어디로요? 시편 기자는 ‘민족들을 쫓아내고‘ 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아마 어느 민족을 말하는지 다들 눈치 채셨을 겁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민족을 쫓아내시고 그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민족이 살도록 하십니다. 가나안 땅에다가 포도나무를 심은 겁니다. 즉,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을 의미하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는 포도나무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아닌 예수께서 참 포도나무이심을 말씀하고 계시는데요. 오늘 본문 1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1. 우리의 참 포도나무가 되시는 예수님께 붙어 열매를 맺으라[요15:1]때문에 신학자들의 해석이 분분합니다. 우리는 한번 구원을 받으면 그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가르치고 있구요.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예수께 붙어있지만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를 제거한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의 ‘제거해 버리시고‘는 헬라어로 아이로라는 단어입니다. 아이로라는 단어에는 ‘들어올리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유대인의 포도 농법 중에 가지가 땅에 박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지 밑에 돌을 대어 들어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로라는 단어의 의미를 들어올리다라고 해석하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문맥을 통해 이 단어의 의미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 문맥을 살펴보면 이 아이로가 제거하다라는 의미임을 알 수 있습니다.6절 말씀에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제거되는 가지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와~ 그러면 진짜 우리가 배운건 뭐지?”라는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건 이런 의미입니다. 여기 보시면 한 식물에 가지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지들 중에 붙어 있는 척하는 가지가 있다는 겁니다. 이 가지는 식물에 붙어 있지만 이 식물과 유기체적인 교류가 없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 안에도 그런 ‘가짜 가지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한 비유가 ‘알곡과 가라지 비유’입니다. 실제로 예수님 곁에 붙어있는 척했던 가룟 유다가 있습니다.저와 여러분은 포도나무 가지입니다. 가지는 예수님이라는 포도나무에 딱 붙어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여러분은 열매를 맺고 계십니까? 어떤 열매를 맺고 계십니까? 우리는 예수님이라는 포도나무에 붙어서 예수님을 의지해서 맺어야할 열매가 있습니다. 우리가 맺어야할 열매는 감이 아닙니다. 무화과도 아니에요. 사과도 아니고 복숭아도 아닙니다. 우리는 포도나무에서 포도가 열리듯이 예수님께 딱 붙어서 예수님의 열매를 맺어야 되는 겁니다. 예수습니까?
    인문/어학| 2020.10.05| 9페이지| 4,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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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강도사 고시 논문 샘플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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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문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예배와 신앙 회복을 위한 개혁주의적 대안을 논하시오.접수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시부장 귀하차 례I. 서 론31. 연구 배경과 목적32. 연구 방법5II. 본 론61.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61) 개혁주의 신학62) 개혁주의의 특징73) 칼빈의 5대 교리82. 예배와 신앙121) 예배의 원리122) 예배와 신앙의 관계143) 예배 구성 요소164) 예배와 신앙을 위한 교회의 역할193.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배와 신앙의 현주소201) 예배의 현주소202) 신앙의 현주소213) 교회가 경계해야 할 세속 문화234.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배와 신앙의 회복을 위한 대처방안261) 예배의 본질 회복262) 온라인(비대면)이라는 대안27III. 결 론30IV. 참고문헌34Ⅰ. 서 론1. 연구 배경과 목적지난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처음 발생 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는 2020년 1월 첫 사망자를 내며 전 세계로 급격히 확산 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데 이어 2020년 3월 11일에는 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의미하는 팬데믹을 선언하였다. 코로나-19의 팬데믹이 선언되고 만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는 사회적?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피해를 보게 되었다. 한국 사회와 경제도 이를 피할 수 없었다. 코로나-19 이후 한국 사회는 더욱 위축되었고, 많은 가게가 문을 닫고, 일자리를 잃었다. 코로나-19의 피해는 사회와 경제뿐만이 아니었다. 교회도 그 피해갈 수 없이 큰 영향을 받게 되었다. 코로나-19를 겪으며 한국 사회의 탈종교화는 더욱 가속화되었다. 한국교회는 그 영향을 피해갈 수 없었고 많은 교회가 문을 닫고,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갔다. 코로나-19 초기 이단(異端) ‘신천지’와 ‘사랑제일교회’사태로 인해 종교를 비롯한 한국교회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더욱 많아졌다. 헌금은 돈벌 된다. 그 믿음은 또한 신자들로 하여금 사랑으로 역사하며 열매 맺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한다.3) 칼빈의 5대 교리칼빈의 5대 교리는 다음과 같다.(1) 인간의 전적 부패(Total deravity)“전적 타락이라고도 한다. 인간은 영적으로 무능력하고 전적으로 타락하였다. 거듭나기 전의 아담의 모든 후손은 죄의 노예이며, 사탄에 사로잡혀 있고,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스스로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하나님은 아담을 의롭게, 죄없이 지으셨으나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그 피를 이어받은 후손은 죄인이 되었고 사망 아래 놓이게 되었다. 아담의 후손은 세상에서 모든 선택의 자유는 있으나, 죄악 중에 출생했기 때문에 선과 악을 선택할 능력을 가지지 못한다. 사람의 의지는 죄의 본성에 매여 있어서 성령으로 거듭나기 전에는 스스로 회개도, 믿음도, 사탄에게서 벗어날 수도 없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도 없으며, 진리도 가질 수 없고, 깨달을 수도 없다.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아야 한다(시51:5; 요5:42; 롬5:12; 7:18,23; 고전2:14; 엡2:1).”(2) 무조건적 선택(Unconditional election)“첫 인류 아담이 타락한 이후, 그의 모든 후손은 죄 가운데 태어나고, 사망의 권세 아래 놓였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며, 이 세상을 좇고, 공중 권세 잡은 자의 뜻을 따라 살기를 즐겨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죄와 사망 아래 놓아두시는 것은 당연하다. 이처럼 죽어 있고 죄 아래 놓인 인간이 스스로 살아날 수는 없다. 이 모든 상태에 대한 치료책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즉, 어떤 사람이 영적으로 살아나기(거듭나기) 위해서, 그 스스로는 이 일을 성취할 수 없기 때문에 그를 살리신 이는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에 이른다. 하나님은 구원받을 자의 공로나 열심을 보시고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절대 주권적 선택에 의해 무조건적이고 자의적인 판단과 결정에 따라을 받지 않으신 이유는 이러한 예배의 원리를 더욱 뒷받침해 준다. 히브리서 기자는 아벨과 가인의 예배의 원리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히11:4)”아벨은 믿음으로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다. 하나님께서 아벨의 예배를 받으시고 가인의 예배를 받지 않으신 이유이다. 하나님 중심, 즉 성경 말씀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예배의 원리는 ‘믿음’이 핵심 기준이 된다. 믿음을 갖고 그 마음을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이다.결론적으로 예배란 하나님께서 존귀를 받으실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고, 존귀와 영광을 그분께 돌려드리는 행위이며, 이를 위해 ‘믿음’이 핵심 기준이 되어 유일한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과 존경이 찬 마음(제물)을 드리고, 나아가 구체적인 행위로서 예배를 위한 다양한 예배의식(찬양, 기도, 악기연주 등)을 위해 섬김과 봉사, 그리고 삶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예배’이다.5) 예배와 신앙의 관계신앙이란 무엇인가? 신앙은 “어떤 사물에 대한 신념과 어떤 사람에 대한 신뢰”를 가리키는 말이다. 다시 말해 신앙이란 인간이 절대자 또는 초월자를 이해하는 것을 나타낸다. 성경에서 신앙의 대상은 하나님이고 그 최고의 인격화는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계시하신 예수그리스도이며, 신앙은 그분에 대한 추상적인 지식이 아닌 그분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말한다. 그런 점에 있어서 예배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인간의 신앙행위이다. 따라서 예배자의 예배 태도(또는 자세)는 신앙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예배의 원리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배자가 성령의 은혜 안에서 바람직한 예배 태도(믿음으로 드리는 마음)를 갖는다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예배자의 태도는 예배자로 하여금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한다. 또한 신앙고백적 언어로 예배를 께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모임이라 표현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교회는 신자들의 예배와 신앙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앞서 우리는 예배에 대한 정의를 하며 예배는 하나님께서 존귀를 받으실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고, 존귀와 영광을 그분께 돌려드리는 행위이며, 이를 위해 ‘믿음’이 핵심 기준이 되어 유일한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과 존경이 찬 마음(제물)을 드리고, 나아가 구체적인 행위로서 예배를 위한 다양한 예배의식(찬양, 기도, 악기연주 등)을 위해 섬김과 봉사, 그리고 삶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예배’라고 하였다. 따라서 교회는 신자들(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모임으로 그들이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한국교회 예배에서 회중의 역할은 너무나 제한적이다. 회중들이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다. 예배를 드리는 예배 참여자가 아닌 예배 방관자가 된 현실이다.따라서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행위뿐만 아니라 예배를 위한 의식에 섬김과 봉사로 참여하고, 삶의 태도를 통해 드러내는 것이므로 교회는 회중이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예배와 신앙의 회복을 위해 개혁주의적 대안으로 교회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다음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배와 신앙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이어서 이를 회복하기 위한 교회가 도울 수 있는 개혁주의적 방안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3.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배와 신앙의 현주소1) 예배의 현주소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사회 전반에 걸쳐 가속화 되었다. 교회 또한 이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영향으로 비대면 예배가 일상화 되었고, ‘온라인 세례’와 ‘온라인 성찬’을 시도하는 교회 또한 생겨나기 시작했다. 교회는 ‘온라인 예배’와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지만, 성도들은 ‘출석 교회 예배’와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한 ‘타교회 예배’를 병행하고 그 최종 진리에 이르는 부분적 또는 과정적 진리를 가지고 있다는 입장이다.(포용주의)이러한 점을 미루어볼 때 한 종교의 배타성을 강조하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임을 알 수 있다. 종교다원주의는 모든 종교의 진리를 인정해준다. 그들은 “모든 종교의 배후에 하나의 실재가 존재하나 역사와 문화의 특수성 때문에 여러 종교가 생겼다고 본다. 이러한 주장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부정하게 된다. 즉, 종교다원주의 문화 아래에서는 유일한 하나님이시며 유일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밖에 구원의 길이 없음을 주장하지 못하게 된다. 코로나-19를 겪으며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배타성은 이기적인 것으로 간주 되고 사회의 악으로 여기기까지 했다. 코로나-19 초기 교회는 바이러스 전파의 근원지처럼 여겨졌고, 많은 여론이 이를 비판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염두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배와 회복의 대처방안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3) 뉴에이지 운동마지막으로 교회가 경계해야 할 세속 문화는 뉴에이지 운동이다. 뉴에이지 운동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기를 위기와 기회의 시대로 평가한다. 세계 도처에 일어나는 문제들(기아, 전쟁, 생태계 파괴, 인간성 상실 등)은 인류를 위기에 처하게 한다는 주장이다. 그 위기의 원인이 인간 자신의 내면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전통적인 종교적 가치관들이 인간을 스스로 나약하고 유한한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기독교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점성술적 개념을 도입하여 양자리는 성부의 좌(구약), 물고기는 성자의 좌(신약) 물병자리는 성령의 좌(현대)로서 새로운 영적 변형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허무주의를 갖고 있어 객관적 진리나 절대적 가치가 더이상 의미 없고 주관적 신비의 세계를 탐닉하도록 부추긴다. 뉴에이지 운동은 주술과 샤머니즘 등 동양의 전통과 문화의 수용에 대한 분위기가 확산 되었고, 인본주의적 심리학에서 출발하여 인간 잠재력 개발 운동 즉, 자기 성취의 문되었다.
    인문/어학| 2022.06.26| 36페이지| 5,000원| 조회(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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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해요한복음 21:15-23접수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시부장 귀하차 례I. 서 론 1II. 요한복음에 대한 이해11. 요한복음의 저자12.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23.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의 관계34. 요한복음의 장르35. 요한복음 21장의 구조4III. 요한복음 21:15-23 주해5IV. 결 론8Ⅰ. 서 론필자는 요한복음 21장 연구를 통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역자들에게 무엇을 외치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요한복음의 저자와 기록 목적을 알아보고, 요한복음이 공관복음 안에 어떤 관계성과 어떠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위해 요한복음 21장의 구조를 살펴보고, 각 절을 주의 깊게 주해하였다. 이를 토대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필자를 비롯한 하나님의 영혼을 맡은 사역자들에게 예수께서 전하시는 사랑과 목양으로의 부르심, 그리고 예수의 부르심이 고난과 죽음까지도 그분의 뒤를 따르는 삶임을 본 논문을 통해 이끌어 내려 한다.Ⅱ. 요한복음에 대한 이해1. 요한복음의 저자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그 분의 개입과 주관으로 인간 저자가 기록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요한복음의 원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여기서 인간 저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요한복음의 저자는 본문에 그 이름이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지 않다. 하지만 그는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21:20, 23, 24)이며 베드로와 가까운 동료로 표현되고 있다. 초대교회의 증거를 보면 본서의 저자를 “세베데의 아들 요한”(21:2)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며, 이레니우스는 이 견해의 대표적인 증인이다.또 다른 정통적인 견해로 요한복음의 저자가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였던 사실과 그가 팔레스틴 출신 유대인이며 요한복음에 기록된 모든 사건을 직접 목격했던 증언자라는 것을 사실로 인정한다.그가 유대인임을 뒷받침 해주는 근거로 유대인의 시간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에 기록된 유대 명절들과 그 시간들이 정확히 서술 되어있다. 성경에 기록된 당시의제를 제기하곤 한다. 여서는 박윤선 박사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우리는, 21장을 사도 요한이 직접 보충한 기록으로 본다 만일 이 부분(21장)이 어떤 후대인의 보충이라고 할 것 같으면 사본상에 그런 증거가 나타났어야 할 것이다. 곧, 만일 요한복음 1-20장까지 기록된 책이 세상에 나타났던 일이 있다면, 어찌하여 그런 사본이 세상에 전해지지 않았을까?”박윤선 박사의 말처럼 요한복음 1-20장으로만 기록된 사본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21장을 에필로그 형식으로 요한이 직접 보충하여 기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살펴보고자 하는 요한복음 21장 또한 요한의 저술이라는 결론을 내린다.2.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요한복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예수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요한복음은 먼저, 예수께서 성육신한 영원하고 무엇보다 먼저 존재한 말씀이라는 점을 프롤로그에 담는다(1:1~18). 요한복음의 전반부에서 예수의 메시아 됨을 증거 하기 위해 “나는……이다”라는 발언을 포함하여 예수의 주장을 뒷밭침하는 여러 증인들을 소환함과 동시에 일곱 표적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새로운 메시아 공동체를 준비시킨다. 메시아 공동체를 통해 선교를 감당하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이는 정화, 준비, 기도로 이루어져 있다.따라서 적극적인 측면에선 요한복음은 20:31, 32에 기록된 대로 독자들로 하여금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이시며, 그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확신시키기 위해서 기록되었다. 또한 소극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요한복음은 예수의 참 인성을 부인하는 가현설을 반박(1:14)하고, 유대교의 모순적 종교 체계 즉,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 하신 메시야를 거절함으로써 죄 중의 죄를 짓는 부적합한 유대교의 모순적인 모습을 밝히는 데 있다.(1:11)3.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의 관계공관복음과 요한복음에는 어떠한 차이를 갖고 있다. 한 예로 그리스도께서 수난 받는 과정을 살펴보자. 요한복음에서는 예루살 설명되어짐을 통해 복음서가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4. 요한복음의 장르요한복음은 내러티브 형태의 복음서이다. 이러한 복음서의 장르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징들이 있다.“첫째, 복음서 장르는 독자들에게 복음서가 말하는 역사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둘째, 복음서 장르는 전기가 다루는 대상의 특징과 생애를 독자들이 열심히 배워야 하는 것으로 제시한다.”“셋째, 앞의 요점과 관련된 것으로 복음서들의 이중적 정체성은 독자들이 그를 향한 소통 행위로써 복음서들과 관련을 맺게 한다.”우리는 이러한 복음서의 특징을 염두하고 요한복음을 연구해야 한다.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역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그 속에 나타나는 예수의 생애와 특징을 면밀히 살피고 배워야 한다. 그리고 요한복음이 독자들에게 의도적으로 기록 된 말씀임을 기억하며 변혁의 도구로서 설교에 임하듯 복음서 내러티브에 임해야 한다.5. 요한복음 21장의 구조요한복음 21장의 구조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X. 결어(21:1-25)A. 교회의 선교: 예수님과 어부들(21:1-14)1. 고기 없는 어부들(1-3절)2. 예수님 없는 제자들(4-6절)3. “주님이시라”(7-8절)4.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세 번째로 나타나심(9-14절)B. 교회의 사역자들: 베드로의 복위와 사랑하는 제자의 증거 (21:15-25)1. 예수님의 사랑과 양(15-19절)2. “너는 나를 따르라”(20-23절)3. 복음서의 기원(24-25절)Ⅲ. 요한복음 21:15-23 주해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이와 같은 기술은 앞으로 이야기 될 내용이 앞선 내용과 이어짐을 알 수 있다.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시몬 베드로는 객관적으로 베드로를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이다. 반면 예수께서는 베드로를 ‘요한의 아들 시몬아’라고 호칭하며 아주 가까운 사이를 부르듯 베드로를 부르고 있다. 이는 베드로를 처음 만나 불렀던 호칭과 같다(요 1:42). 이러시한다. 먼저 ‘휠레오’는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그의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회개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예수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나타내며, ‘아가파오’는 그런 관계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이고 신적인 사랑을 나타낸다. 어떤 학자는 요한이 그의 복음서에서 두 단어를 구별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며(3:16 ; 5:20 ; 15:21 ; 16:27) 위 본문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필자는 위의 견해를 종합하여 후자의 견해를 따라 이를 해석하고자 한다. 요한의 글에서는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두 단어를 구별하지 않고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본문 또한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예수께서 질문하신 ‘아가파오’와 베드로의 대답 ‘필레오’는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예수께서 마지막 질문에서만 ‘휠레오’를 사용한 점을 미루어 볼 때 요한은 이 두 단어의 혼용을 통해 예수께서 세 번의 질문을 하셨음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따라서 본 구절은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확인하기 원하는 것은 ‘지금’(본문의 시제는 모두 현재형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질문이 세 번 반복되었다. 이는 예수께서 자신을 향한 베드로의 사랑을 확증하심으로써 그를 자신이 도래시킨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사도로 사용하시길 원하셨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질문에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신다’라는 대답을 한다. 비록 세 번째 대답에서는 ‘근심’이 있고 대답을 하게 되지만 세 번 모두 예수를 사랑하며, 그 사실을 ‘당신이 아십니다’라고 대답한다. 여기서 주목해 볼 만한 사실은 ‘쉬 오이다스(σ? ο?δα?)’라고 표현한 부분이다. 사실 헬라어는 동사가 주어를 포함하고 있어 굳이 인칭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본문의 경우 인칭 대명사 ‘쉬’를 사용함으로써 동사의 주체를 강조한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자신의 양을 맡기심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본다. 자신의 양을 맡기심을 통해 그만큼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사도적 사명을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하시고 15절 주해를 참고하라17 세 번째 이르시되……베드로가 근심하여 어떤 학자는 베드로가 근심한 이유에 대해 예수의 세 번째 질문이 ‘아가파스’에서 ‘휠레오’로 바뀐 것에 있다는 주장을 한다. 그 근거로 예수의 첫 번째 두 번째 ‘아가파오’로 질문하셨을 때 베드로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고차원적인 사랑을 할만한 사람이 못되니 ‘휠레오’로 대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께서 “네가 인간적으로도(휠레오) 나를 사랑하느냐”는 세 번째 질문에는 자신의 과거 행적을 돌아보며 근심할 수밖에 없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필자는 앞서 15절을 주해하며 ‘아가파오’와 ‘휠레오’의 의미를 구분하지 않는데 결론을 지었다. 그럼에도 베드로가 근심한 궁극적인 이유는 아마도 자신의 과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예수께서 질문하는 단어에 있지 않고,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동일한 질문을 반복함에 있다고 본다. 베드로는 첫 번째, 두 번째 질문에서 모두 예수를 사랑하고 그 사실을 주께서 아신다고 대답하였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세 번째 또 물으신다. 베드로는 또다시 질문이 주어지자 자신의 과거가 마음에 걸렸을 것으로 본다.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요한복음에서만 25회 반복되는 요한의 특이한 표현이다(1:51 ; 3:3 ; 5:19 ; 10:1 등). 진실로 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 ‘아멘’(?μ?ν)이 두 번 반복되는 특징적 어구이다. 이는 진리이신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지’라는 진실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다.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이는 베드로가 예수를 만나기 전의 삶을 묘사한 것이다. 즉, 모두 자신의 뜻을 따라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책임과 방종을 선택할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이는 다른 )
    인문/어학| 2022.03.15| 11페이지| 2,500원| 조회(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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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도사 고시 논문 -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설명하고 개혁주의 입장에서 대책을 논하라.
    논 문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설명하고 개혁주의 입장에서 대책을 논하라.접수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시부장 귀하차 례I. 서론21. 연구 동기 및 목적22. 연구 방법 및 범위3II.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정의41. 차별의 일반적 정의42. 차별금지법의 정의 51) 차별52) 차별금지법6III.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역사적 흐름81.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가진 동성애 문제 112.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성경을 거스르는 기독교 탄압의 법이다121)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반성경적 성행위를 용납한다. 122)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반성경적 종교와 사상을 용납한다. 133) 해외 사례 속 발견되는 차별금지법의 폐해 143. 소결론 15IV.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개혁주의의 입장과 대책151. 개혁주의 신앙152.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세력191) 네오-마르크시즘192) 포스트모더니즘213) 뉴에이지 운동214) 소결론223. 개혁주의 관점에서 바라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실질적 대책221)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개혁주의 입장222) 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실질적 대책23V. 결론27■ 참고문헌 31Ⅰ. 서론1. 연구 동기 및 목적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흔히 듣는 이야기들이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네오-마르크시즘, 뉴에이지 운동, 젠더 이데올로기, 정치적 성향 등 그 개념을 정확히 알고 쓰기도 하고 대충 어떤 사상 정도로 알고 사용하기도 한다. 한편에서는 그것이 ‘지금 세계가 흘러가는 흐름이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과연 단지 세계가 흘러가는 한 흐름일 뿐일까? 현재 기독교계와 정치계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연구하다보면 위와 같은 사상들이 단지 세계가 흘러가는 한 흐름으로만 보기에는 매우 위협적인 사상임을 알 수 있다.필자가 처음 차별금지법에 대한 개념을 들었던 때는 5년 전인 2016년이다. 그 이전에 필자가 대학생이던 시절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큰 이슈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본 주제와 관련하여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포괄적 갖고 있다. 이러한 신체적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장애인은 계단을 오를 수 없고, 엘리베이터, 경사로가 필요하다. 만약 이러한 장치를 보장 받지 못하면 장애인은 다른 층으로 올라갈 수도 없다. (건물 입구에 계단이 있다면)회사 현관조차 통과 못할지도 모른다. 두 사람이 2층에 있는 사무실로 간다고 할 때 목적은 2층으로 올라가는 것이 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를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다르다. 건장한 청년은 두 발이 있기 때문에 계단으로도 오를 수 있다. 반면 장애인의 경우 휠체어를 타고 경사로를 오르거나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는 2층으로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두 사람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계단만 있다면 장애인은 차별적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는 목적에 비추어볼 때 조건과 상황이 다르게 적용되었기 때문이다.또한 차별은 선입견과 힘의 논리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인종차별이 이에 속한다. 자신의 인종의 우월성이 다른 인종에 대한 차별로 나타나는 경우이다. 흑인들을 향한 백인의 차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종차별이다. 역사적으로 백인이 강한 힘으로 흑인들을 노예로 삼기도 했다. 그러한 역사는 선입견이 되었고, 힘의 논리라 자리 잡게 되었다. 이로 인해 같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며 서로 혐오 한다.2) 차별금지법차별 금지법은 이러한 차별들을 금지하고 법적으로 제재를 가하기 위한 장치이다. 차별금지법은 그 의미에 따라 ?형식적 의미?의 차별금지법, ?실질적 의미?의 차별금지법으로 구분이 된다. 그리고 차별 사유나 그 범위에 따라 ?개별적? 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구분된다.법률의 명칭 자체가 차별금지법일 때 ?형식적 의미?의 차별금지법이라 한다. 반면에 명칭에 관계없이 다음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률을 ?실질적 의미?의 차별금지법이라 한다. ?실질적 의미?의 차별금지법은 성별·종교·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영역에서 차별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일정한 제재(형민족, 인종, 피부색, 출신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기혼·미혼·별거·이혼·사별·재혼·사실혼 등 혼인 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 또는 가족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전과, 성적지향, 성정체성, 학력,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그 밖의 사유(22개 등)성별·연령·장애·병력·피부색·용모 등 신체조건, 인종·언어·출신국가·출신민족·출신지역 등 출생지, 기혼·미혼·별거·이혼·사별·재혼·사실혼 등 혼인상태, 출산형태 및 가족형태, 종교, 정치적 견해, 전과·성적평등·성적지향·성별정체성·학력·고용형태 등 사회적 신분, 그 밖의 사유(7분야 등)차별금지영역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법령과 정책의 집행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법령과 정책의 집행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법령과 정책의 집행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법령과 정책의 집행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법령과 정책의 집행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법령과 정책의 집행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고용, 재화·용역 등 공급·이용, 법령과 정책의 집행차별유형직접차별,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광고직접차별,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광고직접차별,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표현직접차별,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광고직접차별,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광고직접차별,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광고직접차별(온라인의 행위 포함), 간접차별, 괴롭힘, 차별표현구제절차 및 조치인권위진정, 법원의 임시조치·적극적 조치·손해배상 등 판결, 사용자 등의 불이익조치 금지 및 형사처벌인권위진정·시정명령·이행강제금 부과·소송지원, 법원의 임시조치·적극적 조치·손해배상·징벌적 손해배상 판결, 사용자 등의 불이익조치 금지 및 형사처벌인권위진정, 법원의 임시조치·적극적 조치·손해배상 등 판결, 사용자 등의 불이익조치 금지 결합을 통해 이룩한 가정만이 하나님이 정하신 유일한 결혼이며, 하나님이 정하신 성정체성이다. 동성애에 대해서도 성경은 분명하게 악독한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종교와 사상에 관해서는 우리가 더할 나위 없이 경계해야한다. 이미 우리나라는 이단 사이비로 인해 많은 아픔의 역사들이 있어왔고 지금도 그 세력에 의해 빚어지는 문제들이 사회 속에 공공연하게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뼈아픈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겪을 만큼 사상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들도 우리의 역사를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교회는 성도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속한 사회를 향해 정당한 가르침을 외쳐야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 놓여 있는 기독교 신앙을 가로막는 차별금지법은 종교 자유의 침해이며 성경적 가르침을 거스르게 하며 묵인하게 하는 기독교 탄압의 법이다.Ⅳ.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개혁주의의 입장과 대책1. 개혁주의 신앙개혁주의 신앙이란 무엇일까? 먼저 오직 성경 말씀만을 최고의 권위로 삼는다. 개혁주의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의 포괄적인 성격을 강조한다. 기독교 신학을 형성하는 과정을 비롯하여 인간의 모든 삶과 모든 학문, 여러 상황들 속에서 적용 되는 것이다. 즉, 신학적인 영역에서 더 나아가 상담, 철학, 자연과학, 인간의 삶과 모든 경험 등의 영역 속에서 성경이 판단의 기준이 되고, 사고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두 번째로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원리이다. 이는 앞서 이야기한 말씀의 권위의 포괄적인 성격에 대한 강조와 함께 이야기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온 만물의 창조주가 되신다는 사실에 기초한다. 이는 땅덩어리와 같은 가시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인간의 사고의 영역, 학문, 사상 등을 포함하는 불가시적인 영역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이해이다. 하지만 지금 인간은 타락 이후로 이 세상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왜곡된 이해를 갖게 되었다. 이는 오늘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도 마찬가지이다.개혁주의는 하나님의 무궁한 은총을 강조르크시즘에 대응하지 못하여 차별금지법들이 통과되고 평등법 등이 제정되고 있다. 동성애, 동성결혼을 인정하여야 ‘되게끔’ 되었고, 가정의 개념이 무너지고 결혼관이 완전히 오염되었다. 서구사회에서 문제는 이미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독일에서는 동물과 인간의 매춘이 동일한 수준으로 즉, 동일한 가치로 가격이 매겨져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고, 일부 유럽 국가들에서는 부모 자식 간의 성관계도 합의가 된 것이라면 합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시대적 흐름으로 규정하고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에 대해 인권을 내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기독교가 인권을 억압한다는 주장을 하며 기독교 혐오와 반기독교정서를 새로운 질서로 만들어 가고 있다.앞 장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한국 내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있다. 성정치론을 주장하는 네오-마르크시즘은 법적인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차별금지법을 국회에 통과시키고자 했다. 이들은 지금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이 다른 소수자이다. 하지만 차별금지법에 그러한 내용까지 포함하여 자신들이 주장하는 사회주의 사상, 좌파운동, 신좌파운동을 보장받기 위해 법적인 질서를 세계 곳곳에 세워가고 있는 것이다.2) 포스트모더니즘탈근대주의 즉,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근대주의)의 변형 된 형태로 볼 수 있다. 전통양식의 거부라는 측면을 갖고 있다. 이미 전통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모더니즘에 항거하는 새로운 운동이지만 모더니즘이 갖고 있던 기본입장인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아방가르드 운동까지 수용하여 극단적인 형태로 발전시켜가는 운동이다.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은 모든 인간과 사물, 사건들을 개체화하고 파편화하는 작업에 관심을 가진다. 또한 관계성에 충실한 개체이고 무차별적으로 그 관계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법칙이 없다. 모든 문화, 예술, 철학 등의 분야에서 법칙을 파기하고 법칙을 벗어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관점에서 새로운 건축기법, 건축물 등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절대이념이 없다. 오히려 절대이념을 와한다.
    종교학/신학| 2022.03.15| 33페이지| 3,5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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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설교)제 목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졌다(에베소서 1:3-14)접수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고시부장 귀하I. 주께서 가르쳐주신 기도, “주기도문”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주일학교 때부터 외워오던 주기도문이지요.2) 오늘 말씀의 제목은 주기도문 속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에서 가져 왔습니다.3)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에서 끝 부분만 조금 바꿔서 “이루어졌다”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이는 그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질 것이지만 이미 이루어 진 것이기 때문에 제목을 이렇게 붙였습니다. 바울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나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이미 이루어 진 것처럼 하나님의 계획을 표현하고 있는데요.II. 이루어진 것으로 표현되는 일들1) 오늘 본문에서 바울의 편지 내용은 모두 이루어진 것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3절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5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7절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11절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13절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2) 이처럼 바울은 마치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이 마치 모두 다 이루어진 것처럼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3)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은 모두 창세전부터 계획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4절에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5절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9절에는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또 11절에는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4) 이는 모두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기에 가능한 이야기인데요.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의 창조에는 우리 인간을 포함하여 숲과 나무와 산과 들과 바다 각종 새와 동물들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5) 하나님의 창조에는 시간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시간을 창조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시간이라는 그 요소에 속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시간에 매여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안에는 과거도 있고 현재도 있고 미래까지 모두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이라면 동시에 모두 이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거에요.현실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 되지만 만약 타임머신이 개발 되었다고 가정해볼까요?제가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후 미래로 간다고 해봅시다. 10년 후로 가서 제가 제 딸에게 예쁜 옷을 하나 선물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딸에게 이렇게 말하죠.“딸아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뒤에 내가 예쁜 옷을 선물 해줄게”제 딸이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려면 10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해요.하지만 저는 그 약속에 대해서 어떤 상황이죠? 네 저는 이미 그 약속을 지켰어요.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정하신 일이라면 모두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들이 이미 다 이루어진 것으로 봐야 된다는 겁니다.6)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말해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계획하신 일들이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어요!”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어요!” “우리는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어요!” “우리가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어요!”바울은 ‘되게 하실거에요’, ‘받을거에요’‘, ’될거에요‘ 그런식으로 말하고 있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이루셨음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서 다 이루어진 일로 말하고 있어요.하지만 우리 육체는 시간에 갇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이 그 때가 되면 볼 수 있어요. 그럼에도 우리의 소망이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일들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 됩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어떤 확신이 있습니까?우리가 말씀을 읽고 “아멘”하며 외칠 때 ‘네, 하나님의 말씀 이루어질 거에요. 뭐, 이루어지겠죠.’인가요? 아니면 “오, 하나님 정말 그 일들을 이루어주셨음을 믿습니다!”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가요?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이 마음을 담아봅시다. 하나님, 이 말씀이 창세전부터 그 선하신 뜻대로 정하신 모든 일들이 이미 성취되어 이루어진 일임을 내가 믿습니다! 이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내 눈으로 분명히 보게 될 것을 믿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이루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은 무엇일까요?III.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심1) 본문 4절과 5절 말씀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미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자녀로 삼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2) 자녀로 삼으신 이유를 보니 우리로 하여금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룩이 무엇인가요. 쉽게 말해 거룩은 죄로부터 구별됨입니다. 구별되었으니 죄가 없는 상태를 말하는 거에요. 인간은 사실 거룩한 존재가 아니에요. 아담에서 시작하여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면서 인간은 죄성을 가진 거룩하지 않은 존재가 되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거룩하신 오직 단 한분 하나님께서 죄성을 가진 우리 인간들을 택하셨어요. 그리고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자녀 삼으셨어요.3) 이 말씀을 보니 출애굽하던 백성들의 이야기가 떠올라요. 애굽에서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피하기 위해 각 집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발라요. 그렇게 죽음은 그 문을 넘어, 유월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되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길로 홍해를 건너고 하나님의 율법을 받아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레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4)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려고 어린양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죄로부터 속량하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습니다.여러분 우리 모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 모두 이제 죄와 구별된 존재이니 절대 죄 짓고 살면 안 되겠네요.“허허 전도사님 무슨 당연한 말씀을...” 또는 “허허 그게 가능한가요...”라고 할겁니다. 네 맞아요.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죄를 지으면 안 되겠죠.하나님이 택하시고 은혜를 주심으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떠했나요?여전히 남아있는 죄의 습관은 다시 애굽을 그리워하며 원망까지 하던 이스라엘 백성이었지요.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우리도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던 것처럼 죄의 유혹에 넘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전히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지내던 때의 죄의 습관대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왜일까요?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우리의 신분이 거룩해졌기 때문입니다. 죄인 신분에서 벗어났을 뿐이지 우리의 죄인 된 습관들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레20:8]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거룩한 삶의 모습을 말씀을 통해 배워가고 그 말씀에 순종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죄인이었던 우리가 단번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지요. 우리의 신분은 그렇게 거룩한 신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 우리가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여야 할 이유는 여전히 우리는 죄의 습관이 남아 있어 그릇된 길로 가려하기 때문입니다.
    인문/어학| 2022.03.15| 6페이지| 2,5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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