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책 이름 : 바이오헬스케어저자 : 박종호,임정희출판일 : 2016년 5월 1일이 책을 고르고 읽기 전에 바이오라는 단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찾아보았다.바이오생명공학과에 소속되어있고 공부하고 있지만, 바이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바이오의 산업은 사람을 포함한 생물체 뿐 아니라 유전정보 등 유형 및 무형의 바이오 산업을 기반으로 융합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구성되어있는 산업이라고 조사를 했다.이 책에서는 바이오라는 말이 향후 20년동안 반도체나 스마트폰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것이라고 글을 시작한다.과거에는 바이오는 단품 위주였다고 한다. 처음에 이 문구를 읽었을때는 단품 위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들었으나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예를 들어 기술이 발달하면서 가전제품의 기능이 향상되듯이 바이오도 점차 진화하면서 다양한 기능과 쓰임이 추가되어 갔다는 것이다.단순한 비이오 제품들이 진화되면서 개인별 맞춤 제품으로 변모했다고 한다.이렇게 바이오, 바이오 헬스케어가 진화하면서 정부에서도 앞장서서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분야가 되었다.바이오 헬스케어는 시대적 상황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길어지고 우리나라는 고령사회가 진행된게 오래되었고 또 소득수준이 예전보다 커지면서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고 건강관리를 위한 비용 지출도 늘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현상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이 점점 확장되어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다.바이오헬스케어는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바이오 기업들의 이익이 저조한 수준으로 떨어지다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성장하는 시기였고 2014년부터 지금까지 바이오 업종에 대한 선호도 상승, IPO업체 증가, 시가총액 증가 및 투자증가 등으로 활황세에 접어들었다. 이제는 바이오헬스케어가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이 되었으며 우리나라 사람의 중요한 먹거리가 된 것이다.한 동안 대한민국의 경쟁력은 반도체였다. IT 기술의 개발로 스마트폰을 총한 국가 경쟁력도 높았다.자동차, 조선 등 전통적인 산업에서 IT 산업으로 대전환 그리고 지금 급속도로 빠르게 전개되는 패러다임의 변화에서 앞서가려면 바이오헬스케어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최근 한미약품의 기술 추출에서 보듯 향후 우리나라 제약시장은 해외로의 시장 다변화 및 약가에 우호적인 신약개발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고 한다.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세가지 트렌드에서 찾을 수 있다.첫째는 인구 증가 및 고령화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고, 둘째는 GDP 성장률, 셋째는 1인당 의료비 지출의 증가로 들 수 있다.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높은 이유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질병에 대한 조기발견이 가능해지고, 치료율도 높아지면서 평균 기대수명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즉, 고령 인구의 비중 및 보유 자산이 증가하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약품 소비 증가와 질병을 사전에 발견하기 위한 여러 진단 장비 및 의료서비스 산업의 성장은 당연하다.정부는 국민건강에 대한 정부의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면서 질병에 걸리기 이전인 예방 또는 치료 이휴의 관리의 중요성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앞으로는 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도 개인별 치료 효과가 높은 의약품 또는 시술법을 제공하여 비용 부담률을 점점 낮추려 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합성의약품보다는 세포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등 바이오 기업들의 새로운 치료법과 가격대비 치료효과가 높은 바이오 의약품의 중요성은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바이오헬스케어가 부상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4차 산업혁명이 우리의 미래생활을 180도 바꿔놓은 것이다. 알다시피 1차 산업혁명은 증기 기관의 발명과 함께 석탄이 주요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먼서 시작되었고, 2차 산업혁명은 석유와 전기가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지적했듯이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인터넷과 연관된 것을 3차 산업혁명이라고 한다.그리고 이제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에너지원의 등장이 아닌 기존 에너지 기술이 정보통신, 전자, 화학, 바이오 등 연관 분야의 신기술과 융합돼 새로운 산업혁명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글을 읽다보니 자동차 ,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는 과연 무엇이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그런데 이 책에서는 정부의 정책 흐름을 보면 그 방향이 잡힐 것이라고 했다.정부는 파리 총회를 통해 신기후체제가 출범함에따라, 저탄소 경제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탄소절감, 탄소원화, 글로벌 협력 등 3대 기술 혁신 전략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이런 정부의 정책흐름은 바이오와 저탄소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4차 산업혁명의 주역임을 입증했다.바이오 산업은 생물공학기술을 바탕으로 생물체의 기능과 정보를 활용하여 유용물질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산업이다. 생물들이 가지는 고유기능을 높이거나 개량하여 자연에는 극히 미량으로 존재하는 물질을 대량 생산하거나 유용한 생물을 만들어내는 사업을 말하고, 바이오 산업의 기본기술은 생물체에서 특정한 정보만을 꺼내어 생육이 빠른 미생물의 유전자에 집어넣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다. 이외 세포융헙기술, 댜량배양기술, 바이오 리액터 기술 등이 있다.재품을 기준으로 구분하는 기존 산업과는 달리 바이오 산업은 생물공학기술 적용 여부에 기초하여 의약, 화학, 전자, 식품, 섬유, 농업, 환경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된 산업이라 할 수 있다.나는 바이오를 기초로 하는 과에 진학했고 공부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비오에대한 기초 지식과 배경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바이오 산업은 의료, 제약, 농업, 식품, 섬유, 농업, 환경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된 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책을 읽을수록 반도체 다음은 바이오가 확실하다고 느껴졌다.특히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본격화되면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성장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같다.의약품은 크게 합성의약품, 단백질의약품, 세포치료제 등 3가지로 나뉘고 앞으로 5년 안에는 DNA,RNA 등을 직접 투여하는 제 4의 의약품인 유전자 치료제의 등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다,바이오시밀러는 여기서 특허가 만료된 단백질 의약품의 제네릭 의약품을 말한다. 즉,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의약품이기 때문에 효능이 동일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오제네릭이라는 용어가 생소하게 느껴졌는데 이 책에서도 바이오 제네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가 단백질의약품이 합성의약품과 다른 두가지 특성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시키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실제로 우리나라 바이오 업체들 대부분은 바이오 시밀러 개발에 전략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생각을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암, 당뇨, 관절염을 안고 다니며 노후를 힘들게 살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바이오는 하늘이 내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바이오기술은 인간이 100년을 건강하게 사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특히 바이오 시밀러는 성능은 같으면서 약값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어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미래를 예측하려면 최근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헬스케어산업은 앞으로도 급속도로 변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정책과 연구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신약과 새로운 의료기기가 창조되고 있다.최근들어 줄기세포도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줄기세포의 제품화를 통해 국내 매출을 높이고, 해외산업에도 적극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앞으로 바이오시밀러바이오베터, 맞춤형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아질 것이다.앞으로 급속한 인구고령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본격화 등으로 고령친화적 사업에 대한 시장 수요는 계속 확대될 것이다. 그중 경제력을 보유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가 점점 앞당겨질 것이다. 이 세대는 상당한 경제략을 보유하여 고령친화산업 활성화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며,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고령인구의 강한 욕구와 이를 반영하는 헬스케어 소비 패턴의 변화를 몰고 올 것이다.그리고 다른 예로 유전자치료제의 개발이 점점 늘어날 것이다. 유전자치료제란 잘못된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바꾸거나 치료 효과가 있는 유전자를 재료로 하는 치료제를 말하며 유전자를 재료로 하는 의약품의 경우는 차세대 의약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순환경제와 지속가능한 바이오경제 :바이오화학을 중심으로*손 원 익**ㆍ홍 종 호***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바이오경제 개념은 진화를 거듭하여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의 활용이 바이오경제의 중심 요소라는 공통인식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바이오경제가 정책적 중요성에 근거하여 지역 및 국제적 논의의 틀에 등장한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2010년을 전후하여 본격적으로 바이오경제에 대한 국가비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이를 보여준다. 하지만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재 G7을 포함한 50여 개 국가에서 바이오경제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수립하기에 이르렀다이러한 바이오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 변화에는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이용에 대한 강조가 세대 간 자원 이용의 형평성 및 환경과 경제의 조화와 균형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목표와 맞닿아 있다는 여러 국가들의 이해가 전제 되어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리는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가운데성장을 추구할 것을 내용으로 하며, 이때 자연환경의 장기적인 보전 및 유지가중요하다. 바이오경제는 본질적으로 생물자원의 이용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함으로 그 과정에서 자연을 훼손시킬 우려가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가 바이오경제의 비전 설계에 있어 중요한 이유다.경제시스템을 물질균형 측면에서 보면 경제를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과 소비를 위해 공급되는 자원과 잔여물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경제와 자연과의 긴밀한 연관관계를 보여준다. 순환경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제품, 물질, 자원의 가치가 경제 내에서 최대한 유지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또한 자연과 경제시스템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인공물질을 생물유래 물질로 대체하고, 자원재사용 및 재활용을 통해 산업시스템의 복구가능성 증대를 추구한다.순환경제는 기존의 채취-생산-소비-폐기로 이어지는 선형 경제구조와 달리 소비된 제품의 분해, 재활용, 재이용 등을 통해 시스템 내 원료물질로 재투입하는 순환형 경제구조를 의미한다. 관계부처합동, 물질순환은 생물유이 차지하는 비중은 59.0%이며 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을 포함할 경우이들 두 산업이 65.3%를 차지하고 있다. 특정분야에 투자가 편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추가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것은 바이오기술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산업을 모두 포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바이오산업의 내용과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점이다. 이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국가 간, 산업 간 비교에 혼란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의료기기 및 장비, 연구개발 분야를 바이오산업에 포함시키는 국내 바이오산업 분류를 예로 들 수 있다. 국제적으로 우리나라와 같이 이러한 산업을 바이오산업으로 분류하는 사례를 찾기 어렵다. EU의 경우 바이오의약 분야에서 제약과 일부 의료기기를 제외한 바이오의료기기 및 장비, 나아가 바이오서비스업을 각각 기존의 제조업과 과학분야 연구개발업에 포함함으로써 바이오산업으로 별도 분류하고 있지 않다. 미국의 경우 제약을 포함하여 의료기기 모든 분야를 바이오산업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국제사회가 이미 바이오경제를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등 인류가 당면한 지구적 위협에 대응하는 새로운 경제시스템이라는 인식하에 접근하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오경제 개념과 바이오산업 범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오경제에 대해 바이오매스와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접근을 취함으로써 바이오경제에 관한 국제 논의는 물론, 산업적바이오화학 산업8)은 바이오매스로부터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정의되며, 바이오정제가 주요한 기술로 활용된다. 여기서 바이오정제는 석유화학산업의 석유정제에 대응되는 개념으로서, 바이오기술을 이용하여 바이오매스로부터 재생 가능한 바이오연료 및 바이오화합물을 생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EU가 순환경제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2030년까지 자원생산성 30% 향상, 생활폐기물 65%를 감소시키는 데 바이오화학이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미국의 경우 바이오경제의 핵심요소로 재생가능화학, 바이오제품, 바이오전력을 강조하고 있다. 바이오화학 산업이이오화학제품 생산 증가 시 물질 대체로 인한 환경효과를 제품 최종 소비단계에서 추정한 연구는 없다. 여기서는 기존 플라스틱 제품의 바이오플라스틱 제품으로의 대체에 따른 폐기물 감소 효과와 이에 따른 환경편익을 추정하고자 한다. 순환경제 관점에서 바이오경제 내 바이오화학 산업 육성이 지니는 환경적 잠재력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바이오경제 개념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논의는 다양하나, 지속가능한 발전과순환경제의 정책목표를 공유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의 이용이 바이오경제를 설명하는 필수요소라는 공통 인식이 점차 자리매김 하고 있다. 미국,EU 등 주요 국가들은 바이오매스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을 정의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기존 방식대로 바이오기술을 토대로 바이오경제를 규정함으로써 바이오경제에 관한 국제 논의와 산업적 ㆍ환경적 대응에 뒤쳐질 위험성이 있다.한편 바이오경제가 생물자원의 이용을 통해 얻는 혜택만을 강조할 경우 무분별한 자원이용으로 환경문제를 오히려 심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순환경제 원리는 생물자원의 소비 측면 뿐 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생산을 함께 고려하게 함으로써 바이오경제가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할 수 있다. 순환경제가 바이오경제와 많은 정책 목표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잠재성에 주목하여 향후 바이오경제 정책과 전략 수립 시 이를 반영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우리 사회도 바이오경제를 논의함에 있어 지속가능성을 지향함으로써 화석원료 의존적인 생산구조와 소비방식을 전환하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 이를위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순환경제 맥락에서 바이오경제 개념을 재정립하고 관련산업 육성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이오화학 산업은 순환경제와 지속가능한 바이오경제 측면에서 중요할 뿐 아니라 최근 세계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부문이다. 따라서 산업 측면에서 향후 신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이 분야에 적극적인 정책지원과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바이오화학 산업 육성은 한다. 그러나 협의의 그린 바이오경제는 일반적인 농식품생명산업에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즉 바이오기술이 가미된 부분집합을 의미하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적용 여부에 따라 바이오산업의 범위가 결정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전체적으로는 광의의 그린 바이오 기술의 개념을 적용하여 논의를 진행하나, 기후변화 대응 연구개발 방향 및 4차 산업혁명관련 푸드테크 활용사례 등에서는 협의의 그린 바이오 기술의 개념을 적용한다.바이오경제 시대의 도래와 함께 바이오혁신이 어떠한 양상을 보일 것인가에대한 논의는 분석 대상의 공간적, 시간적 범위에 따라 상당히 차별화될 것으로예상된다. 본고에서는 주로 우리나라의 경우를 공간적 범위로 한정한다. 다만 해외 선진사례 분석에서는 우리나라를 벗어나 미국 등 선진 국가의 사례가 분석대상이 된다. 또한 시간적 범위로는 현재 시점이 주로 고려되나, 기후변화 대응 기술 관련 바이오혁신의 경우 미래 시점이 시간적 범위로 인식될 수 있음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농식품생명 바이오혁신은 자원ㆍ환경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여타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농식품생명산업도 위기를 맞고 있으며,동시에 기회를 꾀하는 상황에 처해 있기도 하다. 아울러 에너지자원과 관련된이슈는 바이오혁신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는 분야이다.먼저 기후변화란 점진적인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일련의 현상을 의미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평균효과와 분산효과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다. 평균효과란 전 지구적인 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점진적인 평균 기온 상승을 의미하며, 분산효과란 이상기후 현상의 발생 빈도 및 크기의증가를 의미한다. 이러한 평균 및 분산 효과의 관점에서 기후변화가 농식품생명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기후변화의 분산 효과 관점에서 볼 때, 기후변화로 인하여 농식품생명산업 분야 생산의 불안정성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농식품 분야의 경우, 농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료 생산자, 식품소비자, 식품정책 입안자 등 각 단계 참여자의 역할에 따라 차별적으로 논의될 수 있다. 그 중 정부의 역할을 “농식품 생명분야 바이오혁신”의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첫째, 관행 농법에서 비롯되는 토양 내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위해서는 환경친화적인 농업기술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한 지속적인 교육ㆍ계도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적으로 화학비료 사용량에 대한 기준을 재검토하는 등 토양관리 체계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 이는평균 기온이 상승할수록 토양 내 수분 증발량이 증가하여 토양이 유실되고, 이를 회복하기 위한 화학비료의 사용은 다시 온실가스 배출량을 증가시키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둘째, 예견되는 수입 원재료의 식품안전성 문제 해소를 위하여 검역 및 방역시스템의 정비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식품 원재료의경우, 원재료 수출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기후현상(예, 폭우, 가뭄, 우박)의 발생 빈도 증가는 식품 안전성에 큰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셋째, 종자와 품종 개발에도 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 생산성 증대 목적의 종자와 가축 품종 개량에서 기후변화 대응 목적의 종자와 가축 품종개량으로의 방향 수정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수분이 부족한 지역이나 기온이 높은 지역,간석지 지역 등 한계생산지와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품종을 개량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이에 해당된다. 이러한 사례로, 30년 전부터 지속되어 온 프랑스 포도주 생산자들의 내열성 포도나무 보급, 스타벅스가 개발하고 있는 커피녹병에 내성을 지닌 커피나무 개발 등을 들 수 있다.넷째,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도 중요한 정부 부문 역할의 하나로 인식될 필요가 있다. 평균기온의 상승으로 농작물 수확량 감소 뿐 아니라 수확 후 손실,감모율, 식품의 부패 증가도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현재보다 높은 수준의 냉장ㆍ보존 기술을 개발ㆍ보급하여 원재료와 가공된 식품의 낭비.
코로나 진단의 원리와 방법코로나라는 바이러스 병은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호흡기 감염 질환이다. 초기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전염병으로만 알려졌으나 세계보건기구 (WHO)가 2020년 1월 9일 해당 폐렴의 원인이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밝히면서 병원체가 확인되었다.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판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Conventional PCR)과?염기서열분석 일치 여부를 통한 확진 검사를 진행했다.?이것은?의심환자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인지 여부(판코로나 검사법)를 확인한 뒤 양성반응이 나오면 환자 검체에서 나온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해 검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약 1~2일이 소요됐다.?그러나 1월 31일부터는?코로나19만을?타깃으로 하는 새 검사법, 이른바 real time (실시간) PCR'이 개발되면서 질병관리본부(국립인천공항검역소 포함)와 전국 18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부터 적용됐다. 이 검사법은?판 코로나 검사처럼 코로나바이러스 전체 계열이 아닌?코로나19를 특정해 진단할 수 있는 '시약 키트'가 핵심으로,?검사 6시간 이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 키트는 2월 7일부터 민간병원에도 보급되면서, 코로나19의 신속한 진단이 가능해졌다.?그래서 현재 코로나 19의 진단법은 분자진단법이다.분자진단법은 인간에게 존재하지않는 바이러스 특유의 유전자를 증폭시켜 탐지해내는 진단법이다. 바이러스는 매우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세포는 세포핵 그안의 dna, 골지체,리소좀,라이보좀,세포막 등의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이러스는 외피(envelope protein)과 극소수의 단백질, dna 또는 rna로만 이루어져있다. 이 극 소수의 요소들은 생명을 유지할수 없는 수준이며 , 그렇기에 바이러스는 엄밀히 말해서 생물이 아니다. 생물학자들은 공통적으로 바이러스를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적 존재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숙주가 없으면 생존할 수 없지만 , 숙주가 있으면 생물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이러한 바이러스의 유전자 ( dna 또는 rna )는 매우 특이해서 인간의 유전자와 매우 다르다. 그래서 이 바이러스 특유의 유전자를 탐지하면 바이러스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이 진단법이고 이것이 분자 진단법의 원리이다.분자진단기술은 시험관내(in?vitro)에서의 생물학적 분석에 사용한다. 단백질을 항원으로 인식하여 분석하는 면역분석법(immunoassay)과 핵산을 타겟으로 하는 핵산분석법으로구분할수있다.면역학적분석법은항원-항체 반응(antigen-antibody?reaction)의 특이성을 원리로 하는 방법으로 임상의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단일클론항체(monoclonal?antibody)를 활용하여 선택성과 감도를 향상한 방법으로 간편하고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재현성이 높은 장점을 갖는 진단기술이다. 면역학적 방법은 주로 효소면역분석법(ELISA,?enzyme?linked?immunosorbent?assay)을 사용한다.이 방법은?alkaline?phosphatase나?horseradish?peroxidase를 결합한 항체를 항원과 결합을 시킨 후에 이 효소들과 반응하는 기질을 이용하여 하여 색상, 형광, 또는 화학반응으로 방출된 빛으로 항원을 정성 또는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다.핵산을 이용한 진단기술은 세포 내의?DNA또는?RNA를 검출함으로써 특정 세포나?세균의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로서 특정 핵산에 결합하는 탐침자(probe)로서 올리고뉴클로오티드(oligonucleotide)를 사용하여 단일 핵산가닥 간의 수소결합에 근거한 핵산 혼성화를 통하여 검출하거나?PCR을 통하여 검출하는 진단기술이다.?PCR을 이용한 핵산 증폭법은 특정 병원균 특이적인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증폭하기 때문에 민감도와 특이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비만은 만성질환의 씨앗소리 없이 서서히 진행되는 질병들책 제목 : 뉴턴 /비만의 사이언스저자 : (번역) 강금희발행일 : 2014년 10월 15일저는 생명의 탐구와 생활 속 바이오 과제의 탐독하는 책을 newton 비만의 사이언스라는 책을 선정했습니다.비만에 관련된 많은 서적중 이 서적을 고르게 된 이유는 이 책에 실린 비만과 관련된 질병들이 저와 제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가졌던 병을 싣고 있기 때문에 이 서적을 고르게 되었습니다저는 초등 학교때 건강검진을 하면 항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고 비만에 고지혈증 이었습니다.그리고 저의 아빠께서 심근경색을 앓고 계셨기 때문에 그 질병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비만은 만성 질환의 씨앗이라고 많이들 얘기를 합니다. 이 말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지금 세계 각 지역에서 비만이 가속 되고 있고 전 세계에서 14억 명의 성인이 지나치게 과제충입니다. 이 가운데 50억 명이 비만에 속하고 있습니다.많은 보통 사람들은 “나는 뚱뚱하기는 하지만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지금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때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하지만 비만은 앞에도 말했듯이 만병의 근원입니다. 우리 몸속에서 서서히 소리 없이 질병이 진행이 됩니다.자신의 몸 상태를 그때그때 파악하고, 병이 생겼다는 것을 인지를 할 수 있다면 악화되지는 않겠지만 병이 악화 되었을 때 인지 할 수 있다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과거 식량을 손수 얻고 , 식량마저도 많지 않았던 시절에는 지금만큼 비만인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대가 포식의 시대로 되면서 비만인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식량을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는 선진국 중심으로 비만이 만연하고 있습니다.특히 미국 등과 같은 비만 대국은 비만인 사람의 비율이 30%가 넘는다고 합니다. 아시아인의 식사도 점점 서구화되면서 BMD값이 작아도 비만에 따르는 당뇨병 등의 질병이 발병하기 쉽다고 합니다.많은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은 질병에 걸리는 비율이 높다고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비만이란 지방을 축적한 상태입니다. 몸 안에서 지방을 축적하는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이 백색지방 세포입니다. 백색 지방 세포는 장 주위의 ‘장간막’ 등의 내장, 피부 밑 ,근육의 섬유 주위 등으로 몸속의 여러 곳이 있습니다.그 수는 일반 적인 성인의 경우 250-300억 개 정도 있다고 합니다. 백색지방 세포는 평균적으로 지름 0.8mm 정도의 둥근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람이 살이 찔 때에는 지방방울이 더 커져서 백색 지방 세포가 한계까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다고 합니다. 이때 지방 세포의 지름이 0.1mm에서 최대는 0.13mm 정도라고 합니다. 부피는 대략 3배정도가 오릅니다.정리해서 이야기하자면 비만은 백색 지방세포에 지방이 과잉으로 축적됨으로써 진행이 되고 축적되는 지방의 바탕이 되는 것은 우리가 입에 넣는 음식물입니다.우리가 흔히들 알고 있는 3대 영양소인 당질 ,지질 ,단백질은 비만과 관계가 깊습니다.모두 여분의 것이 지방으로 바뀌어 백색 지방 세포 내에 축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지방으로 축적 되는 과정은 각각 다릅니다.포도당은 몸의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남은 것은 지방이 됩니다. 지질도 세포막의 재료이지만 남은 것은 지방이 되고 단백질은 몸의 재료이지만 마찬가지로 남은 것은 포도당으로 바뀐 다음 지방이 됩니다당질 , 지질 ,단백질 중 어느 것이라도 지나치게 먹는다면 지방이 된다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과일은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얘기를 많이 하지만 이 이야기를 읽고 뭐든 많이 먹는다면 지방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비만이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만은 왜 건강에 해치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이 책이 그 의문을 해결해주었습니다. 지방을 축적하는 백색지방세포는 몸에 중요한 여러 가지 물질을 분비하며 비만이 되면 그 분비량이 변하고 그 결과 고혈압이나 고혈당 등이 되고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심장병이나 뇌졸중, 당뇨병 등의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비만은 혈관에 손상을 주어 생명에 관계된 질병을 일으킵니다.비만에 의해 TNF-α와 레지스틴이 백색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양이 늘어나면 , 혈액 속의 포도당이 백색 지방 세포에 거두어들여지기 어려워져 ‘고혈당’ 상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포도당은 ‘산화’등의 화학반응에 의해 혈관 안쪽의 벽을 상하게 하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 . 그렇기 때문에 고혈당 상태가 계속되면 혈관의 상태가 나쁘게 변합니다그리고 안지로텐시노겐의 분비가 늘어나면 혈관이 수축해 가늘어지는데 , 그렇게 되면 혈압이 올라갑니다저는 그 예로 호스의 끝을 손가락으로 막아서 그 구멍을 가늘게 하면 수압이 증가해서 물이 멀리까지 날아가는 경우를 생각하며 이해를 도왔습니다또 백색 지방 세포에 중성지방이 과잉 축적 되면 중성지방이 유리지방산이 되어 혈액 속으로 새어나오며 유리 지방산의 일부는 간에서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로 바뀌어 혈관에 돌아간다고 알게 되었습니다그러면 혈액속의 지질 농도가 너무 높아지는 고지혈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읽었고 이 고지혈증이 제가 초등학교 때 겪었던 병인데 고지혈증이 발병하는 과정을 읽게 되고 이해하게 되서 더 흥미로웠습니다.그리고 비만에서 동맥 경화로 가는 자세한 길을 알게 되었는데, 앞서 얘기했듯이 비만인 사람은 고혈당, 고혈압, 그리고 콜레스테롤 등이 과잉되는 고지질혈증이 되기 쉽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의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며 사람에게 필수적인 물질인 것은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단, 콜레스테롤에는 혈관 내벽의 세포의 빈틈을 통해 혈관의 벽속에 고이는 성질이 있습니다.그리고 대식세포가 혈관의 벽 속에 고인 콜레스테롤을 청소해준다는 성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 대식세포가 콜레스테롤 농도가 너무 높아지면 청소가 뒤따르지 못 하게 되며 , 콜레스테롤을 과식한 대식세포는 그 자리에서 죽게 되며 콜레스테롤과 대식세포의 시체가 혈관의 벽속에 점점 고이고, 부풀게되서 내부공간이 좁아져 혈액이 흐르기 어려워져서 동맥경화가 일어난다는 것은 새로 알게 된 지식이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은 급성 심근 경색입니다. 제일 흥미로운 질병 중 하나여서 더 집중해서 읽게 된 부분이었습니다.심장병은 암이나 뇌졸중과 더불어 심각한 질병중의 하나이고, 심근경색이라는 질병은 저희 아빠뿐만이 아니라 주위에서 흔히 있는 질병이었습니다.협심증은 비만 등의 이유로 서서히 동맥경화가 일어나, 심장 자체에 효소나 영양분을 보내는 심장동맥 즉, 관상동맥의 혈액량이 제한되어, 심근의 혈액수요에 대해 일시적으로 혈액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함으로써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증상은 아빠에게 들어서 알게 되었던 가슴을 죄는듯한 증을 느낍니다.단, 협심증의 경우에는 행동을 멈추고 가만히 있으면 이내 통증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협심증은 신체에 같은 조건이 관계되면 일어나는 안정 협심증이 많으며, 이것이 곧 심근 경색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때까지 증상이 없었던 사람들에게 갑자기 나타나는 불안정 협심증은 심근 경색으로 진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정협심증은 심장동맥의 혈관 속에 갑자기 혈전이 생겨 심장동맥을 급격히 가늘게 만듦으로써 일어나고 혈전이 심장동맥을 완전히 막아버리면 동맥혈의 공급이 끊겨 괴사를 일으켜서 심근경색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의 문제점한국의 대학은 입학하면 거의 졸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습니다.타국의 대학은 입학은 쉽지만 졸업이 어려운 반면 우리나라의 대학은 입학이 어렵고 졸업은 쉬워서 대학 졸업 후 학생들이 사회에 나갔을 때 취업문제와 대학입학을 위해 입시제도와 사교육 문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교를 1년 넘게 다녀봤지만 평가를 받아야해서 시험 중심으로만 공부를 했기 때문에 , 실질적으로 머리에 남아 오래 가지고 갈 수 있는 교육은 없었던 것 같아서 대학은 교육의 목적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또, 각종 비리와 부정입학 등 문제가 있고 지나치게 비싼 학비로 인해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의 부담이 크고 그래서 잠재력이 있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입학을 포기하거나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