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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이렇게 선교하자 박광철 저 요약
    이렇게 선교하자 박광철 저 요약
    이렇게 선교하자 박광철저1.전환기에 선 한국교회 성장의 방향1) 선교지향적 2) 평신도사역 지향적 3) 가정사역 지향적 4) 전인적 사역 지향적 5) 협력 사역 지향적 6) 복음 사역 지향적2. 교회는 결국 선교적이어야 한다선교는 전도와 개념이 다르다. 선교는 문화적 경계를 넘는다.한국교회는 1) 출혈적인 물량적 성장 지양 2) 효과적인 평신도 계발 필요 3) 선교 지도력과 선교 정책이 재검토 4) 교회간 긍정적 협력이 중요하다.3. 평신도 선교사의 중요성평신도 선교사의 장점은 1) 선교사 입국 비자 발급이 성직 선교사보다 용이하다. 2) 평신도 선교사 대부분이 자급적이어서 본국 교회나 선교 기관에 경제적 부담을 주지 않는다. 3) 전도적 접근이 성직 선교사보다 쉽다는 점이다.4. 선교와 여성의 역할1) 선교사로서의 여성의 유리한 점은 여자들에게 전도하는데 효과적이다. 독신일 경우 선교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하기 쉽고, 선교 보조비도 가정이 있는 선교사보다 저렴한 장점이 있다. 또한 모험심에 적극적이며, 정신적 측면에서 남자 선교사보다 타종교인이나 선교지 국민에게 덜 위협적인 장점이 있다.2) 선교사로서 여성에게 불리한 점은 독신이라는 그 자체에 대한 정신적 문제이다. 독신이라는 것 때문에 온갖 추측과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이다. 또한 여선교사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독신 여선교사에게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외로움이다.5. 역사에 나타난 평신도의 선교 활동1) 유명한 교부들- 키프리안, 터튤리안, 어거스틴2) 수도원운동- 대표적으로 베네딕트3) 중세기의 평신도 운동- 카타리파(12세기 초), 왈도파, 롤라드파4) 종교개혁과 칼빈5) 근세의 평신도 운동- 독일의 경건주의, 영국의 부흥운동6) 현대 선교와 평신도- 학생들이 중심7) 위대한 평신도들- 파스칼, 바하, 링컨, YMCA 월리엄즈경, 박관준장로..6. 동결된 선교 자원-학생평신도 신학자인 헨드릭 크래머는 평신도를 동결된 자산이라고 하였는데, 학생이야말로 동결된 선교 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콜윈은 바이올라 대학 출신 선교사들을 조사해 본 결과 그틀이 선교사로 결단한 이유를 네 가지로 요약하였다.1) 단기선교를 통해서 2) 연도별 선교 대회를 통해서 3) 대학 예배를 통해서 4) 교회의 선교적 설교를 통해서였다.7. 비거주 선교 사역자를 개발하자비거주 선교사란 매년 특정기간 동안 선교지를 방문하여 선교 활동 후 다시 귀국하거나, 한 지역에서 사역을 돕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형태를 말한다. 비거주 선교 사역자의 장점은 특수한 기술과 은사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연령도 제한이 없으며, 어려운 언어 훈련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또한 경제적 부담이 적고 독립 선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비거주 선교 사역자는 대중 사역보다 개인 전도법을 익히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신앙 간증 훈련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게 좋으며, 성경 지도법과 전도지 활용을 통해 사역하는 것이 중요하다.8. 현장 훈련이 필요하다젊은 층을 대상으로 단기간에 현장 훈련을 실시하는 게 중요하다. 현장 훈련에서는 1)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들이 참여해야 한다. 2) 방문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 3) 전도훈련을 받는 것이 좋다. 4) 공동체 훈련을 실시한다. 5) 현지 선교사와의 긴밀한 연락이 필요하다.현지 사역은 선교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현지인 예배를 참석해 보며, 현지인과 하루 이틀 함께 생활해 보도록 하는 게 좋다. 또한 도시와 농촌을 다녀 보고, 전도 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도록 해야 한다.9. 해외 선교 이렇게 준비해야1) 영적인 준비가 최우선적 과제이다.2) 기술적 준비도 아울러 있어야 한다.3) 문화적 충격에 대비하기 위한 실습을 해두어야 한다.4) 언어 및 관련 학문을 충분히 습득해야 한다.5) 행정적 사무 능력도 필요하다.6)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다.10. 이런 선교사를 보내자1) 성령으로 거듭난 체험이 확실해야 한다.2) 선교에 대한 소명이 분명해야 한다.3) 전도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4) 적절한 훈련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5) 단체 사역에 대한 준비가 된 사람이어야 한다.6) 인격적인 면도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7) 지역 교회와 교단의 인정을 받은 자가 더 좋다.8) 가정적으로 안정된 선교사가 더욱 좋다.9) 기술적인 측면의 실력도 확인되어야 한다.11. 이렇게 선교사를 돕자1) 기도의 지원2) 재정 지원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한다.구체적으로 선교사를 직접 돕는 것과 교단 총회를 통한 지원이 있다.3) 지원 내역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해야 한다.예를 들면 언어 교육비, 자녀 교육비, 사역비, 안식년을 이용한 연장 교육비를 들 수 있다.4) 선교 관계 기관에 대한 지원이다.신학대학, 선교사 훈련 기관, 교회 개척 지원, 신학교 설립과 운영, 현지 지도자 양성이다.5) 안식년 선교사를 돕는 방법이다.선교 보고회를 갖도록 기회 제공, 거처할 곳과 의복 지원, 참된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이다.12. 인간 관계에 승리하라해외 선교사들이 겪는 가장 심각한 갈등은 선교사 상호간 또는 현지인 관계에서 느끼는 인간관계이다. 초대 교회의 첫 선교사들이었던 바울과 바나바도 갈등이 있었다.1) 오늘날 선교시들이 겪는 인간 관계 갈등의 이유는 복합적이다. 사역에 대한 욕심,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 신앙과 교리적 확신의 차이, 선교지의 선후배 관계 문제, 사고 방식 차이, 소명감 결여 등을 들 수 있다.2) 갈등의 결과는 대부분 부정적이다. 예를 들면 의욕상실, 사역포기, 고통스런 사역을 들 수 있다.3) 그럼 어떻게 갈등을 극복할 수 있을까? 선교사 선발에 보다 신중해야 하고, 공동 보고서를 작성하게 해서 경쟁심을 차단하는 게 필요하다. 또한 현지인 사역자와 동역하고, 자신의 사역콰 은사에 감사하며, 갈등은 교제로 풀고, 하나님과의 개인적 교제를 깊게 갖도록 해야 한다.13. 문화는 다양하다문화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행위고, 부모와 형제들을 통하여 배우는 것이다. 또한 마음의 지도와 같으며, 삶의 창고와 같다.문화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1) 하나님은 문화 안에 계신다. 2) 문화를 위하여 계신다. 3) 문화를 반대하여 행하신다. 4) 문화를 초월하여 계신다. 5) 문화를 통하여 행하신다.선교사는 현지 문화에 대하여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비판적으로 상황에 적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14. 타종교를 알아야 한다이슬람교- 무하마드가 알라의 선지자그들의 중요한 신조는 알라 이외에는 하나님이 없으며 무하마드는 알라의 사자이다,라는 것.힌두교-모든 종교는 진리다그들은 모두가 신이 될 수 있고 오직 신은 하나뿐인 브라만 밖에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최고의 신인 브라만과 하나가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불교- 욕망을 제거해야 해탈한다.그리스도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 구원의 길이다.15. 90년대를 선교로 밝히자북방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준비해야 한다. 또한 동서양이 동역해야 하고, 선교에 대한 교회의 참여를 촉구해야 한다. 구체적인 훈련에 참여하는 것도 필요하다.16. 하나님의 쓰임을 받자1) 영성은 필요하지만 신비한 체험에 맹목적으로 의지하는 신령주의는 버려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3.05.23| 5페이지| 3,0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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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교회행정> 논문
    <교회행정> 논문 평가A+최고예요
    목 차Ⅰ. 서론 --------------------------11. 연구 배경 및 연구 목적--------------- 12. 연구 방법과 범위 ------------------2Ⅱ. 교회 행정의 이론적 고찰-------------- 21. 일반 행정의 정의 ------------------ 32. 교회 행정의 정의 ------------------ 33. 교회 행정의 목적 ------------------4Ⅲ. 교회 행정의 실천적 방안 -------------- 51. 온라인 교회 --------------------- 52. 청년 고독사 사역 ------------------ 7Ⅳ. 결론 --------------------------8참고문헌 -------------------------10Ⅰ서론1장 연구 배경 및 연구 목적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보낸 편지에서 ‘에클레시아’라는 단어를 60회 이상 사용했다. 바울이 이렇게 많이 사용한 것은 교회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초대교회는 가정집에서 모여 공동체를 형성했고, 덕을 세우고 은사대로 섬기며 서로의 필요를 채워줬다. 당시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성경강론과 낭독등으로 공동체 모임을 가졌고, 헬라인들은 예식, 춤, 신성한 식사를 중심으로 모임을 형성했다. 이것이 바로 예배의 행위였다. 또한 그들은 단순히 떡을 떼며 교제한 것을 넘어서 성경적인 접대를 실제적으로 실천했다. 성경적인 접대란 차별 없이 하나됨의 교제를 말한다.그런데 그런 교회의 개념이 흔들리는 사건이 등장했다. 코로나19의 출현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시대를 구분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준으로 A.D(Anno Domini, ‘주님의 해)와 B.C(Before Christ)로 보았다. 그런데 요즘은 코로나 19가 삶의 방식과 문명 전체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바꿀 사건으로 인식하여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구분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 이유는 “코로나 19가 40년 동안 지구적 자본주의 ,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는 응답도 13%를 차지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가지 않고 집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발생한 주일성수에 대한 인식변화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다.그렇다면 오늘날 교회는 이런 비대면 시대에 어떻게 대응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한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작금의 시대가 한국교회에겐 기회의 시간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비대면 시대에 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 행정의 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2장 연구 방법 및 범위한국교회는 코로나 19 전염병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러므로 비대면 예배가 점점 고착화되는 상황에서 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 행정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이에 본 연구자는 비대면 시대라는 대전제를 연구의 바탕으로 두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비대면 시대 속에서 교회가 회복되고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그 방법의 목적이 숫자의 늘어남에만 있지 않고 영적인 성장에 무게중심이 더 있음을 밝힌다. 본 연구는 국내의 간행서적과 연구논문 등을 활용하였다.서론에서는 연구 배경 및 연구 목적, 연구 방법 및 범위를 기술하였다. 본론에서는 일반 행정과 교회 행정의 정의, 교회 행정의 필요성 및 교회 회복 위한 실천적 방안으로 온라인 교회와 청년 고독사 사역을 제시하였다. 결론에서는 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 행정을 간략히 요약하고 이에 대한 본 연구자의 제언으로 마무리하였다.Ⅱ 교회 행정의 이론적 고찰1. 일반 행정의 정의교회행정을 좀 더 자세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반행정을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흔히 행정이란 정치를 행하는 것이라고도 하고 정치권력을 행사하는 국가의 활동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영어의 ‘Public Administration(공적인 행정)’ 이라는 말을 구성하고 있는 ‘Administration’은 라틴어의 ‘ad(to)’+‘ministrare(serve)’가 결합된 말로서 ‘봉사한다’(administer)는 의미를 지이라 하였다. 찰스 티드웰(Charles Tidwell)은 교회행정을 조금 색다르게 정의하고 있다. “교회행정은 교회가 교회 되게 하고, 교회가 교회의 일을 할 수 있게 갖추어 주는 지도력이다. 또한 행정이란 교회의 영적, 인적, 물리적, 재정적 자원을 이용하여 교회가 추구하는 목표와 교회의 영구한 목적을 수행해 나갈수 있도록 교회 지도자들에 의해 제공되는 안내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목회자에게 있어서 교회행정이란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지도력, 곧 리더십이라고 보았다.3. 교회 행정의 목적교회행정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교회행정학은 그 동기가 성경이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며 결과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까닭이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살전2:4)고 하였다. 존 칼빈(J.Calvin)도 “모든 수고는 내가 하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라고 고백함으로 철저하게 그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임을 증언하였다.알빈 린그렌은 “교회행정이라 하면 대개 프로그램 중심(program centered) 또는 목사 중심(pastor centered), 장로 중심(elder centered), 기관 중심(institution centered)의 행정인줄 알고 있지만 이는 중세교회와 다름없다고 지적하면서 교회행정의 목적은 하나님 중심적(God centered)이어야 하며, 인간 지향적(person oriented)이어야 한다” 고 강조하였다.교회는 교회 그 자체의 교리, 전통, 혹은 제도가 중심이 될 수 없으며 어떤 프로그램이나 사업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가 구제를 중요시 하더라도, 교회는 구제를 하되 구제기관은 아니다. 또한 교회는 목사 중심의 교회가 되어서도 안 된다. 하나님 중심의 교회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계획성 있는 목회를 통해서 바른 교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교회의 사마음에 든다. 그것은 때로 나를 불안하게 하지만 나는 구세계로 돌아가길 원치 않는다. 어쩌면 내가 구세계에 싫증을 느꼈는지 모르겠다. 나에게 새로운 세계는 기회로 가득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한다.코로나 19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 너무나 당연시 되던 대면 예배라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있다. 코로나 19는 분명 장소적 교회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종교 건물에서 벗어난 종교적 경험의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건물 중심의 신앙이 무너지고 있고, 이제 건물의 규모가 주던 안정감과 소속감이 아닌 관계가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그러므로 교회는 온라인 교회로의 발상의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 물론 온라인 교회가 기존교회를 대체할 수 있는 절대적 대안이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변화하는 미디어 변혁의 시대에 사이버스페이스는 새로운 선교지란 인식이 필요하다.그런데 과거에도 교회들은 온라인 사역을 해왔다고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교회 온라인’과 ‘온라인 교회’는 다른 이야기다. 교회 온라인은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 19 이전부터 예배를 온라인으로 중계해왔다. 교회 온라인을 통해서 신앙 프로그램을 송출하면서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도왔다. 하지만 이것은 오프라인 교회 중심으로 한 온라인 사역에 일부분일 뿐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독립적인 온라인 교회가 필요하다. 다시 말해 장소적 교회에서만 인격적 만남이 가능하다는 인식에서 가상 공간에서도 인격적 만남과 예배가 가능하다는 인식의 전환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온라인 교회라는 가상 공간 안에서 예배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는 교회가 요구되는 것이다. 이런 낯선 시대의 요청에 우리는 당황할 수 있지만, “코로나 사태를 사명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며 이 변곡점이 교회에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가져다줄 긍정 시그널이 되도록 하는 데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온라인 교회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교회들을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개신교는 아니지만 가톨릭에서는 온라인 종교 서 사람들이 클릭할만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온라인 선교이며, 교회는 이를 위해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2. 청년 고독사 사역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 행정의 또 다른 방안으로 선교적 측면의 청년 고독사 사역이 있다. 본 연구자는 몇 년 전부터 청년 고독사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했다. 이 청년 고독사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 문제를 단순히 사회 복지에만 맡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교회 안에 청년들이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고독사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를 모르는 청년들의 고독사 문제를 도와 줄 사역도 물론 필요하지만, 본 연구자는 교회 안 청년들을 고독사에서 지킬 수 있는 사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내 교회에 다니는 청년의 아픔과 고민을 함께 나누지 못한다면, 수 많은 청년들이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다. 그렇다면 먼저 고독사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고자 한다.고독사란 모든 사람이 일정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나듯이, 사람이 사망하는 순간에도 고유한 권리를 가진다는 개념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고독사란 가족, 이웃, 친구 간의 왕래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혼자 살던 사람이 홀로 임종기를 거치고 사망한 후 방치되었다가 발견된 죽음”을 말한다.독거노인이나 고령층의 전유물로만 생각했던 고독사가 최근 2030 청년들에게 증가한 원인은 1인 가구와 취업난 때문이다. 다시 말해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인 셈이다. 청년 독신 가구가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1일 평균 5분에 불과하다고 한다.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때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교회는 이런 청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줘야 한다. 그 시절엔 다 겪는 거야라는 안일한 조언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 문제를 도울 수 있을까.먼저 청년 세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밀레니엄 세대 또는 Y세대로도 일컫는 1981년에서다.
    인문/어학| 2022.06.15| 12페이지| 5,0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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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가족목회> 책 요약
    <가족목회> 책 요약 평가A+최고예요
    1장. 현대 사회와 한국 가족 - 21세기에 가족은 살아남을 것인가 ? 2000년대부터 한국 사회에서 가족의 역할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 4인 가구 비율이 현저히 감소하고, 1인 가구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혼율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 가족이란 함께 소비하고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정서적 결속 관계가 되었다. 소비와 정서적 관계가 가족의 중심적 역할로 대두되면서 등장한 것이 핵가족이다. 그 중심축이 바로 부부 관계이다. 가족 내에서 문제가 발생할 시 가족 스스로 그것을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교회공동체의 목회적 ? 관계적 자원을 통해 중재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제는 가부장의 권위적이고 일방적인 가치체계를 자녀에게 강요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또한 급속도로 발전하는 정보화, 복합화사회에서는 가족의 가치와 모형도 일정하지 않다. 자신 안에 갇힌 핵가족이 가족 내의 갈등을 해결할 수 없을 때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시대는 무자녀 가족, 한부모 가족, 독신자 가족, 미혼 동거 가족 등이 증가할 것이다. 그 안에서 또한 이혼 및 재혼이 점차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사회는 어떤 형태로든 가족과 같은 친밀감의 욕구를 실현하려는 사람들의 필요를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 우리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배려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차별적 배제주의 경향을 가진 한국 사회가 타인종 사람들뿐 아니라 그들과 결혼한 한국인들 그리고 그 자녀들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증가하는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새로운 사회적 인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교회가 솔선수범해서 다문화 가족들이 교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장. 가족의 신학- 신학적으로 가족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 패턴과 차일즈가 말하는 결혼에 대한 네 가지 기독교적 견해이다. ① 창조질서로서의 결혼제도를 강조한 성례전적 견해 *결혼이 성례전(sacrament)과 마찬가인 과정 친밀감의 나눔 3장 성의 신학 - 성(性)을 신학적으로 바라보기 ? 오늘날 성은 매우 중요한 이슈 중 하나다. 그런데 교회는 성에 대해 대부분 침묵하고 있다. 산업화, 도시화, 서구화의 과정 속에서 남녀 관계에 대한 새로운 모형이 대두되었다. 낭만적 사랑이 개인의 절대적 가치요, 행복추구의 필수 요건이 되었다. 이렇듯 성에 대한 개인의 욕구와 감정이 우선시 될 때, 상대방을 단지 성적 대상으로만 인식된다. ? 또한 오늘날 성은 근대 이후 여성성(femininity)과 성행동(sexuality)이 해방되었다.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해 여성성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성경에서도 여성에 대해 그 가치를 존중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부부 관계에서의 여성은 일방적인 종속 관계가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여성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관계로 변화되었다. 성경은 부부 관계를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설명하고 있다. 부부 관계 자체가 그 관계를 이용해 무언가를 이루려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사람에게 돕는 배필이 되어 서로 친교 하도록 지으셨다. 넬슨은 성행동(sexuality)을 "사랑과 친교의 성례전적 수단"이라고 정의한다. 성행동은 ‘사랑의 특별한 언어’이고, "의미와 소속감을 향한 사람의 열망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단순한 충동이나 쾌락이 아니라, 깊은 사랑의 창조 행위임을 보여준다. 4장 가족의 일생 - 가족은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고 열매 맺는가 ? 가족이라는 공동체는 마치 하나의 생명체처럼 함께 자란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숙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공동체는 가족과 교회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가족이란 가족 자체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이 있음을 이해해는 관계이다. 하나의 가정 안에 있다가 또 다른 가정을 만든다는 것은 나를 발견하고 대인 관계 속에서 안정을 누릴 때 가능하다. 내가 속한 가정을 떠난다는 건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고 진정으로 사랑할 준비가 됐을 때 가능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상대방을 내 몸처럼 사랑으로의 목회는 개인, 관계, 신앙적 경험에 중점을 둬야 한다. 목회자는 전인적(全人的) 리더십이 요구될 것이고, 교인들은 교회공동체 내에서 인격적 관계성과 감화를 경험하기를 바랄 것이다. ? *라이언와 스미스가 말한 가정사역의 네 가지 주요 기능 ① 교회공동체가 각 가족에게 도덕적/신앙적으로 공동체적 기반이 되어 주는 것 ② 가족 관계를 건전하게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돕는 것 ③ 어린이/청소년이 건강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 ④ 가정을 하나님의 뜻 위에 세움으로써 그들을 세상으로 파송하는 것 ? *머니(R. Money)가 말하는 가정사역의 네 가지 통합적 접근 ① 예방 : 부부 및 가족으로 하여금 긍정적 성장을 위한 과제를 확인하고 돕는 것 결혼예비상담, 결혼 예비 교육, 부모 교육, 재혼 부부 교육 등 ② 양육 : 가족으로 하여금 성장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부부 세미나, 부모-자녀 대화 프로그램, 고부 간 대화 프로그램, 노인대학, 아버지학 교, 마더와이즈 등 ③ 상담 : 이미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에 휩싸인 가족들을 돕기 위한 수단 가족상담, 부부상담, 이혼 및 재혼 상담, 가정폭력 상담, 성폭력 상담 등 ④ 봉사 : 그리스도 안에서 양육 받고 성숙한 가정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 섬기는 것 지역사회 독거노인 식사 제공, 사회복지사업을 통한 청소년 ? 노인 ? 가계 곤란자 섬김, 교회 내의 가족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가정을 돌보고 섬기는 일 등 6장 가족상담 - 가족문제에 대한 시스템적 접근 ? ① 가족상담의 첫 번째 과정 - 접촉 * 비밀의 보장 : 비밀 보장을 언급해서 내담자가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 공감적 관계 : 상담자는 우선, 자신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말고 내담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 그럴 때 내담자는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느끼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또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상담자가 바꾸고 싶은 것을 바꿀 것이 아니라, 내담자가 변화시키려고 하전 결혼예비상담을 해야 한다. 그 때 그들에게 만약 이혼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주례 목사를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 *고트맨이 제시하는 긍정적 부부 관계를 위한 원칙 ① 갈등을 증폭시키는 위험인자(비난, 모욕, 자기변호, 도피)를 없앤다. ② 긍정적 요인을 만들어간다. ? 서로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 ?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 일상 속에서 상대방을 진정으로 대함 ?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함 ? 해결할 수 없는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해결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기 ? 막다른 골목에 놓인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서로의 꿈을 이해하기 ? 함께 공유할 인생의 의미를 발견함 ? *스튜어트가 제시하는 목회자의 부부상담 목표 ? 부부 관계의 현재 문제들을 다루기 ? 부부가 상호 감정과 의사를 소통하도록 돕기 ? 각자의 성격과 같이 바뀔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적응하도록 돕기 ? 부부가 합의할 수 있는 목표들을 설정하도록 돕기 ? 부부 각자가 자신에 대한 기대 및 배우자에 대한 기대를 서로 이해, 타협, 적응하 도록 돕기 ? 8장 가족 시스템으로서의 교회공동체 - 치유적 목회 지도력을 향하여 *프리드만은 교회공동체는 하나의 가족임을 강조한다. 목회자는 두 개의 가족, 즉 자신의 가족과 교회공동체 가족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목회자는 교회공동체가 하나의 가족처럼 움직이도록 해야 하고 교회공동체 가족을 치유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 *목회자가 내용이 아닌 과정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 ① 가족 관계 및 교인들과의 관계로부터 한 걸음 물러나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② 가급적 객관적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관계들로부터 도망치지 말고 머물러 있어야 한다. ③ 목회자가 갈등 해결의 모든 책임을 혼자서 짊어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④ 문제 상황에서 목사가 모든 에너지를 거기에만 쏟는 것은 정서적으로 탈진하기 쉬우므로, 목사는 오히려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즐겨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⑤ 갈등을 일에게 맞는 방식으로 관계를 맺으라 ③ 자녀의 훈육은 배우자에게 의견을 말한 뒤에 친부모가 하도록 한다. ④ 자녀 양육에 관한 의논은 배우자와 단 둘이 하거나 가족회의에서 한다. ⑤ 가족의 성장을 위해 인내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⑥ 문제가 발생할 때 회피하지 않는 한편 친부모인 배우자보다 앞서지 말라. ⑦ 자녀가 문제를 일으키면 자녀의 친부모의 의견을 따르라. ⑧ 자녀로부터 반드시 사랑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과 기대를 내려 놓으라. ⑨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작은 성취에 만족하라. ⑩ 애정 어린 부부관계를 발달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자녀들이 성장하여 떠날 때를 대비하라. 11장 가정폭력 - 가정 내의 폭력에 대해 어떻게 도울 것인가 ? *가정 내에서의 폭력 ① 신체적 폭력 ② 성적 폭력 ③ 정서적 폭력 ? *아동에 대한 폭력 ① 아동에 대한 부모의 폭력은 부모에 대한 신뢰, 존재에 대한 신뢰,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파괴한다. 그 아동에게는 폭력의 악순환을 통하여 자신과 타인의 긍정적인 힘을 파괴하게 됨을 알아야 한다. ? ② 아동에 대한 신체적 / 정서적 폭력 자녀에게 폭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은 부모의 특징 i) 사회적 관계가 좋지 않고 고립된 부모 ⅱ) 자신을 무가치하게 느끼고 실패감이 많은 부모 ⅲ) 약물이나 도박 등에 중독되어 있는 부모 ⅳ) 분노 조절이 잘 안 되며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부모 ⅴ) 재정난이나 이혼 등의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부모 ⅵ) 어릴 때 학대 받은 경험이 있는 부모 ? ③ 아동 성폭력 대부분의 성폭력은 아는 사람에 의해 일어난다. 성폭력을 의심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해야 할 경우 ⅰ) 나이에 부적합한 성행동이나 성지식 ⅱ) 근친 성폭력에 대한 아동의 폭로 ⅲ) 성폭력을 나타내는 의학적 증거 ⅳ) 형제.자매가 성폭력을 받았다는 보고 ? 교회는 폭력이 지속되지 않도록 관심과 모든 조치를 취하여 도움을 줘야 한다. 또한 가해자에 대해선 치유와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피해자
    독후감/창작| 2022.06.15| 9페이지| 3,000원| 조회(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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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교육목회실천> 책 요약
    <교육목회실천> 책 요약
    1장 교육목회와 구조와 방향1. 교육목회의 구조일반적으로 교육목회는 “기독교 신앙과 그 의미를 시대와 문화 속에 구체적으로 양육하여 기독교적 삶의 스타일을 형성하는 일이며, 그들의 삶을 통하여 이 사회가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하는 일을 소망한다”고 표현한다. 기독교적 삶을 이루는 목적은 기독교적 민주시민을 만드는 일이다.웨슬리의 신인협동설은 근간의 교육적 갱신 모델인 참여와 협동적 배움의 기초가 된다. 비판적 동반자 개발을 통하여 배우는 사람에게 세 가지가 부여되어야 한다.첫째, 학습자는 주체자로 배우는 사람이다. 둘째, 학습자에게 비판의식을 심어 주어야 한다. 셋째, 학습자의 동반자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한국의 교육 제도는 유교적 전통에 기초하기에 권위주의적이고 상하 차등적이며 가부장적이다. 변혁적인 교사는 엘리트주의와 억누르는 자의 의식에 도전한다. 변혁적인 지식인은 대화적인 관계에서 교사의 역할을 제공한다.신앙은 신앙공동체에서만 가능하다. 이는 신앙과 삶이 나누어지는 접촉의 공간이다. 또한 이 공간은 민주적인 공공의 장이다.변화를 위한 교육 방법은 두 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현실을 분석하는 비판적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가능성의 방법이다. 비판적 방법은 세 가지를 내포하는데, 역사적 관점, 사회적 비판, 회상이라는 언어를 사용한다.2. 교육목회의 기능과 범위교육목회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교육의 목회학이고 다른 하나는 목회의 교육학이다. 교육목회의 범위는 첫째, 복음이 무엇인가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둘째, 교육목회의 구조는 교회를 이해하는 일이다. 셋째, 목회 그 자체에 참여하는 일이다. 넷째, 선교에 대한 바른 이해다.3. 교육목회의 방향첫째, 회개의 삶을 이루게 하는 목회 둘째, 믿음의 삶을 이루게 하는 목회 셋째, 사랑의 삶을 이루게 하는 교육목회다.2장 교육문화와 신앙양육가치관 교육은 필요성과 귀중성을 분별하게 하는 힘이다. 오늘의 사회가 꼽는 생의 가치는 무엇인가? 돈이면 최고라는 가치다. 신앙은 무엇인? 무엇이호다. 둘째 힘의 사용이다. 셋째, 대화다.3. 교육목회의 형태첫째, 신앙양육을 위해선 오늘의 교회교육 현장이 신앙공동체로 회복되어야 한다. 둘째, 내용보다 과정을 중시해야 한다. 셋째, 삶에 숨겨진 교과과정을 중요시하고 찾아야 한다. 넷째, 예배를 중요한 요소로 삼아야 한다. 넷째, 자라는 세대에게 신앙과 삶을 위한 성인 지도력이 요청된다.3장 예배와 교육예배와 교육목회의 관계는 첫째 신앙공동체 안에서 예배와 종교의식은 어떤 관계인가? 둘째, 예배는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셋째 교육목회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이다.1. 하나님과 만나는 예배예배는 예배 주체를 하나님으로 보는 것과 인간으로 보는 것,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으로 보는 것이다. 예배의 첫번째 교육적 의미는 신앙을 배우는 것이다. 둘째는 의도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셋째는 예배를 교회학교에서 중심적 위치로 회복하는 것이다.2. 성례를 통한 교육세례 교육은 첫째, 세례 예비자들이 신앙을 배울 수 있고, 그들이 신앙공동체 위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성인과 유아세례 부모를 위한 세례 학습이 필요하다. 셋째, 세례 의미를 가르쳐주는 교육이 필요하다.성찬은 첫째, 말씀과 성찬이 모두 예배에 속한 것임을 이해시키는 것이다. 둘째, 성찬 참여자에 대한 문제다. 셋째, 세상에서의 선교를 위해 공동체와 그 구성원들을 준비시키는 것이다.4장 배움과 체험학습1. 배움의 단계와 범위배움은 변화를 일으킨다. 변화에는 세가지 차원이 있다. 첫째, 앎의 차원이다. 둘째, 배움의 차원이다.배움의 차원에는 먼저 아는 단계와 느끼는 단계, 행동하는 단계가 있다. 셋째, 변화의 차원은 삶의 차원이다.배움의 범위는 일곱 가지이다. 첫째 지식이고 둘째 이해다. 셋째, 태도이고 넷째, 가치관의 변화다. 다섯째는 행동양식이고 여섯째, 동기다. 일곱째는 삶 자체의 변화다.2. 체험학습의 모형웨슬리의 체험을 이해하는 과정 중 하나가 가정공동체에서의 학습이다. 웨슬리의 회심을 보면 첫째단계가 종교적 회심의 체험이고 둘째는 구원을 확속사람이 변화되고, 사랑의 마음으로 선행을 하는 체험을 학습화해야 한다.5장 소그룹과 분반학습1. 소그룹 학습의 변형복음과 삶의 매개로서의 분반학습은 알고 있는지를 묻는 차원, 느낌을 묻는 차원, 행동을 묻는 차원, 사회 변화의 차원이 있다. 목적중심의 분반학습은 학습 내용과 자료를 절대시한다. 목표 성취에 역점을 둔다. 교사 중심이다. 주입식이다.과정 중심의 분반학습은 삶 그자체를 중요시하고, 학생 중심이며 경험을 중요시한다. 만남을 향한 분반학습은 지식과 삶을 중요시하고 교사와 학생의 관계 설정과 역할을 중요시한다. 역동적 학습을 진행한다.2. 분반학습의 설계분반학습의 1단계는 주요 개념 혹은 주제의 구상이다. 2단계는 교수 목적 설정이다. 3단계는 활동과 방법 선정이다. 4단계는 보조 자료 선정이다. 분반학습 진행안은 크게 도입, 내용 전개, 정리, 행동 변화의 4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6장 가정공동체와 부모의 지도력1. 신앙양육과 가정공동체신앙교육은 어떤 교수-학습의 이론체계가 아니라 가족간의 상호작용의 경험을 통해 가능하다. 가정공동체에서 신앙과 삶을 나눌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는 첫째, 성서 이야기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누는 것이다. 둘째 예배 의식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누는 것이다. 셋째 사회봉사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누는 것이다.2. 자녀에 대한 부모의 태도하나님이 자녀를 맡겨 주셨다는 위임의식은 교육목회의 목적에 대한 부모의 바른 태도이다. 첫째 부모는 자녀 개개인을 인격체로 받아들여야 한다. 둘째 부모 자신에 대한 태도다.3. 미래의 가정교육을 위해첫째 가정을 신앙공동체로 회복하는 일이다. 둘째 교회교육은 가정공동체와의 연계성을 형성하고, 세대 상호간 경험교육의 가능성을 확대해야 한다. 셋째 부모들을 파트너 교사로 받아들여 함께 하며 신앙교육으로 뒷받침해야 한다. 넷째 아버지의 자리를 회복하기 위해 아버지 교실을 운영한다. 다섯째 자녀들과의 신앙과 삶의 의사소통을 위하여 나눔의 방법을 활용한다.7장 신앙공동체와 세대 교육간 세대 경험교육이 아닌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일이다. 넷째 연령과 차이를 넘어 신앙공동체의 경험을 함께 나눌수 있게 하는 일이다.1. 아버지 교실 교육아버지 교실 운영을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지속적인 모임이다. 둘째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다루어야 한다. 셋째 가정교회학교 운동의 활성화다. 넷째 가정에서 리더십을찾을 수 있게 자료를 제공한다. 다섯째 영성을 회복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여섯째 가정 회복을 위해 공동으로 고민하는 장을 만든다.아버지 교실을 통한 교회공동체 성인들의 역할과 가정 회복을 위한 아이디어들이다. 첫째 지속적인 성경 공부다. 둘째 아버지의 역할 찾기다. 셋째 소그룹과 영성 개발을 위한 모임이다. 넷째 가족공동체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이다.8장 영성과 지도력 개발1. 기독교 영성의 이해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영성은 세 가지다. 첫째 친절이다. 둘째 솔직함이다. 셋째 가능성이다. 존 웨슬리의 영성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생활로 공유하는 영성이다. 훔즈는 그의 저서 기독교 영성사에서 기도의 영성을 첫째 합리주의 기도 둘째 경건주의 기도 셋째 정적주의 기도 넷째 금욕주의 기도로 구분했다. 헨리 나웬의 영성 치료 방법은 첫째 현대인의 혈루병은 외로움이다. 둘째 혈루병은 적대감이다. 셋째 혈루병은 환상이라고 정의했다.2. 나눔의 영성예수님의 나눔의 가르침은 첫째 나누지 못한 부자 이야기를 통해 둘째 남을 섬기는 일이라고 말씀하셨고 셋째 자기 소유를 나눈 삭개오 이야기를 통해 말씀하셨다.초대교회 성도들은 첫째 말씀을 나누었다. 둘째 물건을 나누었다. 셋째 떡을 나누었다. 넷째 기도를 나누었다. 다섯째 예수의 이름을 나누었다.3. 영성 지도력 개발항상 기뻐하는 삶을 위해선 첫째 나누는 기쁨이다. 둘째 찾는 기쁨이다. 셋째 기뻐하는 생활을 연습하는 것이다. 기도 계발을 위해선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하고 끈질기게 하는 태도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중보 기도를 해야 한다.9장 소명과 교육 지도력1. 교사와 소명부르심은 지도자가 되는 첫 지가 있다. 부르심에 대한 소명과 직업으로서의 소명이다.2. 교사의 원형교사의 첫번째 원형은 사랑의 대속이다. 교사의 두번째 원형은 예수께서 스승으로서 보이시는 모습이다. 예수님의 교육 방법은 논리적이고 질문법을 사용했고 강조법과 차원이 다른 이웃의 개념을 설명하셨다. 교사의 세 번째 원형은 성육신이다.3. 교사의 자질아담스는 이상적인 지도자의 자질을 신앙, 사랑, 능력이라고 표현한다.4. 교사의 역할과 기능교사는 부모의 기능, 코치의 기능, 과학자의 기능, 비평가의 기능, 이야기꾼의 기능, 예술가의 기능, 환상가의 기능, 혁명가의 기능, 치료자의 기능, 목회자의 기능이 있다.10장 학습자 이해와 상담1. 인생의 계절과 발달신앙공동체에서 외면세계와 내면세계를 아우르는 학습자 이해와 그에 따른 교육목회가 이루어져야 한다. 레빈슨은 인생을 네 계절로 묘사했다. 첫째 계절은 일련의 변화와 독특한 특징이 있다. 둘째 반드시 전 계절을 거쳐야 다음 계절로 옮겨갈 수 있다. 셋째 한 계절에서 다음 계절로 옮겨갈 때 과도기가 있다.2. 어린이와 청소년 이해어린이를 이해하고 상처를 주지 않으며 발달을 돕는 것이 교육목회의 할일이다. 어린이 성격 형성에 가장 중요한 시기는 태어나서 처음 1년이다. 3-6살은 이야기 형상의 시기로 이미지를 통해 세상을 인식한다. 7-12살은 이야기 발달의 핵심인 힘과 사랑과 관련된 주제다. 13-18살은 참된 가치관과 신념을 내면화하여 이야기 정체성을 형성하는 시기다.3. 이야기와 상담상담에는 세 가지 방법론적 접근이 있다. 첫째 인간을 심리 내부의 신비한 역동에 의해 행동하는 존재로 보는 시각이다. 둘째 인간을 상호 교류하는 행동의 존재로 보는 시각이다. 셋째 인간을 해석하는 존재로 보는 관점이다. 넷째 인간을 이야기하는 존재로 보는 시각이다.이야기를 할 때 유의할 점은 첫째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신뢰의 관계에 있어야 한다. 둘째 듣는 사람은 이야기를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셋째 이야기하는 사람이 편안히 이야기할 수 다.
    독후감/창작| 2022.06.15| 8페이지| 3,000원| 조회(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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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조직신학> 정지련저 책 요약
    <조직신학> 정지련저 책 요약 평가A좋아요
    1장 신학의 방법조직신학은 성서와 전통에 구현된 그리스도교의 신앙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관된 하나의 체계로 구성하는 학문을 뜻한다. 조직신학의 옛 이름 혹은 다른 이름은 교의학이다. 교의학이란 말은 17세기에 등장했던 개념이며, 가톨릭에서는 사변신학으로 부르기도 한다.신학이란 본래 그리스 철학자들이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해명하거나 만유의 궁극적 원인을 추구하는 철학적 우주론을 지칭하는 말이었다.1) 신학의 역사신학이란 본래 그리스도 철학자들이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해명하거나 만유의 궁극적 원인을 추구하는 철학적 우주론을 지칭한 말이었다. 초기 교부들은 그리스도교의 진리를 그리스 사상과 차별화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신학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동방교회에서는 7세기에 요하네스가 정교회 신앙을 해설한 지식의 원천을 펴냈다. 반면 서방교회의 스콜라 신학은 신학의 체계화에 박차를 가한다. 종교 개혁자들도 교의학의 필요성을 인식했고 개신교 교의학에선 칼뱅의 기독교강요가 체계적인 모습을 갖춘다. 칼뱅주의는 19세기 핫지로 하여금 조직신학을 저술하도록 만들었다.2) 신학의 방법조직신학은 진리에 대한 자신의 인식 방법을 제시하는 서설로부터 시작된다. 신학에서 계시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궁극적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자기 계시를 뜻한다. 교부들과 종교 개혁 이후에 가톨릭과 개신교 모두 성서영감론을 성서 해석의 전제로 간주했다. 전통이란 교회에 전승된 복합적인 자료를 뜻하며, 전통과 해석 전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즉 성서 외에 성서와 동일한 권위를 갖는 구전 전통뿐 아니라 교회의 위임하에 성서의 내용을 해석한 교부들의 가르침도 전통이라고 부른다. 그리스도교 전통은 믿음에 의해서만 하나님의 계시가 실존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고 가르쳐 왔다. 특별한 지식을 추구하는 신학의 방법을 동방교회에서는 부정신학이라 부른다. 즉 신앙의 신비를 해소하려는 모든 시도를 거부한다. 반면 서방교회 신학은 지성적 추론과 체계화시키는 신학이다. 동방교회 신학은 서방의 신학처럼 성서로부 하나님과 성서의 하나님고대와 중세의 신학에서는 신론이 하나님 존재 증명,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 삼위일체의 순서로 전개된다. 고대 신학이 이성에서 계시로, 철학의 하나님에서 성서의 하나님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2) 하나님의 자기 계시성서는 인간이 하나님의 계시를 체험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인간의 인식에 여전히 신비로 남는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구약성서에는 하나님을 엘 샤다이, 엘 엘리욘, 엘 로이, 엘로힘 등 권능을 가리키는 엘이란 말과 결합된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한다. 모세 이후 야훼는 이스라엘의 공식적인 하나님의 이름이 되었다. 하나님은 어디에 현존하는가? 유대교 전통은 하나님의 현존을 시간 속에서 찾는다. 출애굽기 20장 8-11절과 신명기 5장 12-15절에 나오는 안식일 계명은 유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계명이다. 유대교 전통이 말하는 쉼은 신체적 휴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전체가 쉼에 들어가는 영성적 행위라 할 수 있다. 그리스도교 전통 또한 항상 현재로 머물러 있는 시간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이러한 시간을 영원이라 부른다. 그리스도교 전통은 아우구스티누스를 따라 두 가지 형태의 시간에 관해 말해고 있다. 코로노스와 카이로스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자유란 당신의 거룩한 본성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를 뜻한다. 그리스도교 전통은 이러한 맥락에서 하나님을 인격으로 부른다. 인격으로 번역된 라틴어 페르소나는 고대 이탈리아어 가운데 하나인 에트루리아어의 얼굴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고대 로마에서는 연극 용어로 사용되었다.3) 창조주 하나님그리스도교 신앙은 유대교 및 이슬람과 함께 구약성서의 창조론을 공유한다. 현대 신학자들은 성서의 창조론이 진화론 등의 과학적 이론과 반드시 대립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창세기에는 창조이야기가 두번 나온다. 양자는 관점과 서술 방식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이라는 점에서 일치한다. 성서가 세상에 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악에 대한 는 몸을 가리키는 말이다. 네페쉬는 바사르의 내적 동인이요, 바사르는 네페쉬의 외적 형태라 할 수 있다. 교부들은 하나님의 형상 개념을 받아들인다. 그들은 그들에게 전해진 70인역 성서에 따라 형상과 모양을 구분한다. 인간의 의지와 하나님의 은총은 서로 대립되지 않으며 오히려 동시적으로 작용하면서 인간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이것을 교부들은 은총과 의지의 협력이라고 부른다. 교부들은 그리스 사상의 영향을 받아 인간의 영혼을 하나님의 형상 즉 하나님의 은총을 자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관으로 제시한다. 동방교회의 교부들은 이러한 맥락에서 인간을 성화 혹은 신화로 부름 받은 피조물로 규정한다. 교부들은 인격의 특징을 자유에서 찾는다. 교부들이 말하는 자유는 본성으로부터 자유뿐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자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자유를 뜻한다. 이레나이우스와 오리게네스는 영혼, 즉 지성과 의지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간주한다. 동방교회의 교부들은 4세기부터 초기 교부들의 인격사상은 받아들이지만 지성을 인간의 중심으로 간주하는 초기 교부들의 견해에 이의를 제기한다.2) 죄론성서는 죄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불행을 가져왔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죄란 인간을 통해 세상에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세상의 불행에 대한 책임은 인간에게 있음을 강조한다. 성서는 창세기 3장의 타락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관영한 죄에는 인간의 책임뿐 아니라 인간이 전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음을 시사한다. 유혹이 없었다면 인간은 죄를 지을 수조차 없는 무력한 존재다. 바울은 죄가 행위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을 왜곡시킨다고 말한다. 초기 교부들은 죄가 본성의 왜곡과 죽음을 가져왔다는 성서의 가르침을 받아들인다. 동방과 서방교회의 교부들은 모두 본성의 부패와 죽음을 죄의 결과로 받아들인다. 현대 신학자들은 인류가 죄 속에서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 주는 원죄론의 메시지는 결코 폐기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동방교회는 원죄론에 비판적인 자세를 취하고 의지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한 인격 안에서 신성과 인성의 관계에 대해 묻는 존재론적 물음의 배후에는 철학적 관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3)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전통적인 교의학은 신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리스도론을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곤 한다. 성서의 속죄론은 그리스도교 신학의 중심 주제다. 초기 교부들도 예수의 죽음을 속죄의 죽음으로 이해한다. 바울의 속죄론에 대한 비판은 19세기와 20세기에 하르낙과 슈바이처에 의해 주도되었다. 예수는 하나님의 무건적인 용서를 말했는데, 바울은 속죄의 필연성을 주장했다는 것이다. 속죄론에 대한 두번 째 유형의 비판은 만족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속죄론을 대변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신약성서의 속죄론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형상이다. 속죄는 예수의 인격적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 주는 행위이다.예수의 부활은 그리스도교의 신앙의 토대다. 시신도난설, 환상설, 신화설 등이 부활 신앙에 대한 고전적인 비판들이다. 부활절 신앙의 토대는 부활하신 분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체험, 현현 체험이다. 바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분은 신령한 몸을 가진 분이지 누구라도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사도들은 이러한 체험 속에서 예수가 십자가를 거쳐 하나님의 영광 속으로 들어갔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가 예수 안에서 실현되었다느 통찰력에 도달한다. 사도들은 현현 체험을 묵시 사상의 빛에서 해석한다.그러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사건은 그때와는 다른 시간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바르트는 예수 안에서 일어난 구원 사건을 모든 인간의 실존을 규정하는 사건으로 정의한다. 예수 그리스도 사건은 인간의 대표에 의해 이루어진 역사 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이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임을 알리는 존재론적 주장이라는 것이다.이러한 사상은 바르트의 독창적인 사상이 아니라 고대 교회 교부들의 사상이며 루터와 칼뱅에게도 나리로 확정된 후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동방교회의 영성 사상에서 바실리우스가 차지하는 위상은 서방교회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주어진다. 그는 성령의 사역을 성부와 성자를 연합시켜 주는 사랑의 띠로 제시한다. 이러한 이해에 근거해 성부뿐 아니라 성자도 성령의 기원이라고 주장한다. 서방교회는 성령의 사역을 교회와 성서에 한정시킴으로써 성령의 우주적 현존과 사역을 제한하고 다양한 은사와 체험들을 억압하는 결과를 초래했다.3) 성령의 사역동방교회 교부들은 성령의 위격을 강조한다. 그래서 성령의 사역이 신자들을 성자에게 인도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힌다. 예언자 전통에서 성령의 사역은 말씀과 깊은 관련이 있다. 고대 히브리인들에게 참된 말이란 성취를 내포하고 있는 말, 즉 성취될 사건에 대한 예언을 뜻한다.교부들은 인간을 성화의 삶으로 인도하려는 성령의 첫 번째 사역을 성령의 조명이라고 부른다. 루터는 율법의 신학적 용법을 강조한다. 계명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지는 성령에 의해서만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그리스도의 인간적인 본성이 그리스도인에게 전이된다는 통찰력이다. 교부들은 이러한 맥락에서 계명과 더불어 기도를 성령의 매개로 제시한다. 그러나 동방교회 교부들에게 기도란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관상을 지향한다. 동방교회는 예수 기도를 수행과 관상 사이에 위치시킨다. 예수 기도의 역사는 예언자와 예수의 광야 수행을 본받아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사막으로 떠났던 3-4세기의 은둔 수도자들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4) 성령과 은사신약성서와 교부들은 신자들의 삶에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을 은사라고 부른다. 전통적인 영성신학은 하나님의 영과 악한 영 그리고 인간적 영을 구분하면서 각각의 특징들을 제시한다. 성서와 그리스도교 전통이 말하는 영 분별의 기준은 믿음과 사랑이다.6장 삼위일체1) 성서와 삼위일체론초기 교부들은 구약성서의 본문들이 삼위일체의 신비를 암시해 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성서학자들은 이러한왔다.
    인문/어학| 2022.06.15| 8페이지| 3,000원| 조회(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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