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의 학문적 지향 (Academic inclination)"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태도"저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배우려고 하며 소통을 중요시합니다. XX대학교에서 XX공학을 전공하면서 모든 과목과 대외 활동을 소중히 여기며 매사에 최선을 다해 임했습니다. 배우는 모든 것들은 언젠가 필요할 지식이라 생각하였던 만큼 꼼꼼하고 세심한 자세로 임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8학기 중 7학기에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찾았습니다. 실제 기업의 연구원 신분으로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지도 교수님과 연구하여 SCI Q2 논문을 1 저자로 제출하여 현재 리뷰 중인 상태입니다. 연구실원들과 XX에서 주최한 XX 공모전에서 XX개 팀 중 1등을 하여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시스템을 관리하는 리더와 영상처리 프로그래밍 부분을 담당하였습니다. 이때 팀원들과 늘 소통하려고 노력했고, 팀원들 간의 의견 충돌을 중재하며 팀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이런 과정 끝에 좋은 성적을 거뒀을 때의 감정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뿐만아니라, 팀이 아닌 개인 프로젝트를 교내 지원을 받아 진행해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 되기도 하였습니다. 실력 증진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며 코딩 실력을 길렀고, 국내 자료와 해외 자료를 모두 습득하기 위한 영어 공부 또한 지속했습니다. 더하여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모델을 이해하기 위한 수학 공부도 부단히 진행하였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입학하여 위와 같은 경험을 기반으로 능동적인 팀원이 되어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에 이바지하겠습니다.2) 진학동기 및 목표 (Academic motivation)"발전을 멈추지 않기 위한 노력과 선택"2020년에 학교의 지원으로 제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배워왔던 제 전공지식에 대한 자신감이 있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 지식의 부족함을 느끼고 조금의 두려움마저도 느꼈습니다. 그때 느낀 감정을 지금까지 기억하여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교육을 이수하고 이 지식을 연구실 후배들뿐만 아니라 신입생들에게도 멘토링을 통해 알려주었습니다. 그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그에 맞는 알고리즘을 찾고 공부하며 지식을 키워갔습니다. 프로젝트의 결과가 실제로 사용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니 배움에 대한 열망은 더욱 커졌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내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더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와 이를 해석하고 분석할 수 있는 깊은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학부 과정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깊은 배움을 원했습니다. 계속 배우고 싶은 생각이 지금까지 이어져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내에 개설된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에 입학을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짧은 호기심이 아닌 높은 학구열로써 딥러닝, 머신러닝, Intelligent Internet of Things(iIoT),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GAN), Medical data 등 실제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 및 심화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였습니다. 제가 합격하게 된다면 학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는데 반드시 일조하겠습니다.3) 미래의 연구계획 (Future Study plan)"하나,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개발"학부 시절 동안 131학점의 수강 과목 공부와 약 10개의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진행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도 학업과 프로젝트를 병행하여 높은 성적과 유의미한 결과를 동시에 도출해낼 것입니다. 먼저, Medical Data 분석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든 모델 혹은 분석한 결과가 실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연구해온 다양한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여 Medical Data를 분석하고 싶습니다. 특히 Medical Data는 실제 환자의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측 혹은 분석에 대하여 모델이 판단한 근거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석 결과의 신뢰성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싶습니다."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개발"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GAN)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DeepFake와 같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같은 분야를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저희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높은 성능의 DeepFake Detector를 개발하고 싶습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GAN 알고리즘과 Medical Data를 결합하여 데이터 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더 높은 성능의 모델을 제작하여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먼저 코로나19와 메르스의 공통점에 대해 논하기 전에, 각 질환의 정의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스 코로나바이러스 2형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2019년 12월부터 진행 중인 범유행전염병이다. SARS-CoV-2는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바이러스와 같이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변종이다. 2019년 12월 12일 최초 보고되었으며, 보고 내용에 따르면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첫 환자가 생겼다.’ 라고 정의된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는 중동호흡기 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이집트의 바이러스 학자 알리 모하메드 자키 박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의 급성 페렴 및 급성 신부전 증세를 보이는 60세 남성의 허파에서 채취된 표본에서 발견되었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스와 유사한 것으로는 여섯 번째 발견된 코로나 바이러스이다. 초기에는 2012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줄여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명명되있었으며, 2013년 5월 세계 보건기구에서 메르스라고 명칭을 받아들였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 누적확진자 10,728명, 완치 8,717명, 치료 중1,769명, 사망 242명이다.(4월26일 기준) 메르스는 총감염자 186명, 사망자 38명이다. 확진자 수는 코로나가 많지만 사망률은 메르스가 더 높음을 알 수 있다.코로나 바이러스와 메르스가 집단 발병이 시작하기 전 까지, 우리나라는 늘 초기에 늦은 대응을 했다. 해외에서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 미리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두 경우 모두 국내로 확진자가 들어왔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행도 하기 전에 입국 금지를 취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그러나 발병국과 관련된 사람들 전부를 기록하고, 두 바이러스는 호흡기 질환으로 마스크를 쓰기만 해도 어느 정도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마스크 사용을 권고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그 당시의 정부의 대응 또한 문제였다. 메르스 당시에청한 지침을 어기고 사람이 많이 밀집되어있는 장소로 가서, 접촉한 사람들은 물론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사람들도 있다. 이와 비슷한 공통점은 코로나19와 메르스 두 사태 모두, 종교와 관련된 집단 활동에서 감염된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더 확대해 보면, 신도들을 종교를 함께 믿는 사람이 아닌, 수입원의 일부로 보는 시선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함께 믿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건강을 우선시 하고, 무서운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집에서 종교 활동을 하도록 권유 했겠지만, 예배를 강요했기 때문에, 수입원의 일원으로 봤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종교가 다 그렇지는 않았다. 이와 같은 공통점들이 있고 차이점은 메르스 당시 보다, 코로나19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하루만에 역학조사를 통한 접촉자 확인 및 유증상자 검사를 마쳤다. 확진 자 발생 직후, 보건당국은 해외유입 확산을 막기 위해 검역소 검역을 강화하고 의료기관 방문 환자 여행력 확인 및 선별진료도 지시하는 등 더 발 빠른 대응을 보여줬다. 이처럼 비슷하지만 다른 대응들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고, 다양한 반응들이 있었다.사람들은 바이러스를 대응하는 현 정부를 욕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게 됐다. 이들은 평소부터 자신이 뽑은 정당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당과 여당이 다르다면 헐뜯었고 비판을 일삼았다. 메르스 사태 때,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 지지도는 직전 40% 안팎에서 29% 수준으로 폭락했다. 이는 취임 후 최저치 였는데, 현 정부의 지지자들이 대응이 맘에 들지 않아 마음을 바꾼 사람도 꽤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현 문재인 정부 또한 같은 반응 이였다. 대응 초기에 많은 확진자가 나오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45%)보다 3%p 하락한 42%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46%에서 51%로 높아졌다. 이 처럼, 대응 초기에는 모두 부정적인 반응을 보임을 알 수 있다. 비슷한 맥락으로 정부의 초기 대응을 는데, 이들도 과연 집에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 조금만 기침이 나도 ‘메르스인가?’, ‘코로나인가?’ 같은 불안한 마음을 갖는 사람들은 많다. 과연 이들 중, 병원비를 부담하면서 까지, 병원에 갈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람들은, 불안함과 공포 때문에 남을 비방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풀어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나쁜 점만 갖고 있는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부에 지침에 따라 행동한다. 코로나19의 경우 사태가 매우 심각해져 14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요청했다. 국민들은 집에서 달고나 커피, 게임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부의 지침을 따르려고 노력했다. 메르스 사태또한 다르지 않았다. 물론 코로나19 만큼의 강력한 행동지침은 아니 였지만, 마스크를 쓰고 다니거나, 청결을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러한 시민의식 덕분에 더 큰 피해를 줄이고 있고, 줄일 수 있었다. 시민의식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료진에대한 감사까지 이어지게 된다. 코로나19 사태에는 대구에서 많은 확진자가 늘어났다. 이들을 간호하기위한 의료진은 원래 대구에 있던 의료진 만 으로는 부족하게 됐고, 정부는 자발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많은 의사와 간호사들이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여 의료현장에 뛰어들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관리와 간호를 받게 됐고, 그 덕에 현재 대구에서는 아주 적은수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또한 간호사, 의사 등 의료진들을 제외하고도 많은 국민들이 성금을 모아 대구로 보냈는데, 상당히 많은 양의 돈이 모였다. 이 돈은 금액을 떠나,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전했음을 알 수 있다. 메르스 때도 마찬가지이다. 병원을 시작한지 6개월밖에 안됐지만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익을 포기하고 치료에 임했다. 또한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메르스 성금을 돕기도 했다. 이렇든 많은 시민들과 의료진이 모여서 기적을 이뤄냈다. 불행하게도 최전방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 또한, 두 질병의 감염을 피 할 수는 없었다. 모든 국민들은 이들의 노고에 감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면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는 아이러니다. 메르스의 경우도 그렇다. 메르스에 대한 공포 때문에, 건물을 폐쇄 하는 등, 많은 손해를 보는 소상공인들이 늘어났다. 그렇기 때문에 소상공인들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정부는 보상금을 지원하여 소상인들 구제에 나서는 정책을 펼쳤다. 몇몇 사람들은 이런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지구가 내리는 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의 근거는 ‘코로나의 역설‘인데, 일상생활이 위축되고 있지만 전 세계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맑고 깨끗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따르면 최근 ‘세계의 굴뚝’이자 코로나19 사태 발원지로 지목된 중국의 대기 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국가가 강력한 이동 제한 명령을 시행하는 유럽 지역의 대기 질도 크게 좋아졌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전 세계에서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고 인간 활동을 제약하고 있지만 그 결과 오히려 지구촌의 공기가 맑아지는 역설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처럼 사람들은 치명적인 질병을 공포와 위기의 시선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인간의 행보와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는 계기로 생각하고, 지구와 인간의 공생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일부러 퍼트리는 단체가 있다고 주장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과일박쥐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중국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실상은 우한에 위치한 생물학무기 실험실에서 유출된 것일 수 있다”며 “실험실에서 사고로 유출된 것인지, 아니면 춘절을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유출된 것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결국 이 혼란이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 수립의 필요성을 두각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은 분명할 것"이라고 암시했다. 새로운 세계 질서, 또는 신세계질서(NWO)는 음모론에서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가 재편하려는 세계 질서를 말하며, 인류를 그들의 통치 아래 두고 사상과 경제 등을 통제하는 것을 골 흰 마스크를 쓰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2AM' 정진운, '비스트' 이기광도 마스크 착용 사진을 개인 SNS 등에 남겼다.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 '블락비' 지코, 개그맨 양상국도 마스크 사진을 잇따라 올리며 팬들에게 메르스 예방을 강조했다. 이처럼 많은 연예인들이 ”마스크를 쓰는것은 이상하지 않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면서 많은 국민들이 눈치를 안보고, 마스크를 사용하게 됐다. 또한 정부의 지침을 젊은층은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코로나19와 메르스 둘 다 고령층의 사망률이 매우 높다. 반대로 40대 미만의 젊은 층에선 사망자가 '코로나19' 30대 확진자 1명만 발생했고 나머지에선 사망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증상도 젊고 건강한 30대 이하는 대부분 경미한 증상을 보였다.'코로나19' 치명률(0.7%)은'메르스'(19.4%)보다 훨씬 낮다. 그이유는 '메르스'의 경우지역사회 전파가 전무한 가운데 감염이 모두 고령의 기저질환 자들이 많이 찾은 병원 내에서 이뤄졌기 때문이다. 감염자 186명 중질병으로 병원을 찾은60대 이상만40%에 달했다. 최천웅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이 이뤄지면, 면역력이 낮은 사람이 이겨낼 힘이 없어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해 더욱 위험하다"며 "노인과 만성질환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더 취약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 교수는 이어 "반면건강한 사람은 면역력이 좋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어 치명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젊은 사람들이 특히 더 지침을 어기는 경우가 많다. 집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젊은층은 불안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인들에게서 바이러스를 옮아온다면, 고령층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두 바이러스 사태때 모두 나온 지적이지만, 젊은 사람들은, 남을 신경쓸 만큼 여유롭지 않은 것 같다. 또 국민들중 주식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고 있다. 국내에 바이러스가 퍼지게 다.
SK 하이닉스 기업 조사1. 선정 이유기업조사를 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기업을 찾아봤다. 그러던 중, ‘기왕 하는 거면, 미래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실제로 가고 싶은 분야의 기업을 찾게 됐다. 우리 둘은 로봇자동화공학과의 특성상, AI와 딥러닝 등의 분야로 진출 하고 싶다. 그러던 중 sk 하이닉스의 PIM(processing in memory)칩을 만든다는 뉴스와 반도체 공정에, AI 및 인공지능을 접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동안 배웠던 AI와 딥러닝은 수치 해석이나 ‘자율주행 자동차’라는 한정된 주제에서만 사용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생각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그와 더불어, 미래의 직장이 하이닉스가 된다면 흥미로운 일을 적성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를 기업조사를 하게 됐다.2. 기업 소개SK 하이닉스는 대한민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로 SK그룹의 계열사다.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에 있으며, 주요 제품은 디램, 플래시 메모리 칩이다.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타이완, 중국, 싱가포르, 인도, 베트남 등에서 판매망을 운영한다. 제조 설비는 대한민국, 중국에 있다.SK하이닉스의 주식은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동 상장주식을 원주로 하는 DR은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도 상장되어 있다. 2015년 매출 규모 기준으로 세계 메모리 기업 중 2번째, 반도체 기업 중 3번째로 큰 기업이다.2.1 슬로건SK 하이닉스는, 기술 기반의 IT 생태계 리더로서 사회 구성원 모두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이 기업은 강한 집념, 기술 혁신, 그리고 함께 성장에 가치를 둔다. 마지막으로 그들의 인재상은 기술을 이끌고, 파트너십을 믿으며,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을 채용하고자 한다.2.2 SWOT분석S(Strength) : D램의 강자W(Weakness) : 영업 이익의 89%를 D램이 독점O(Opportunity) : 기업용 SSD시장에서의 성장T(Threat) : 중국 반도체 업체의 성장3. 기업조사3.1 내부 환경 조사3.1.1 기업 구조 : 전체 이사회의 60% 이상을 사외이사로 구성, 총 9명 중 6인이 사외이사를 중심으로 투명한 경영, 재무전문가를 포함한 분기 1회 이상의 감사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CEO는 이석희다.3.1.2 기업 규모기업 업력 : 72년기업 형태 : 대기업 사원수 : 28,482명매출액 : 269,907(억)원, 영업 이익 27,127(억)원당기순이익 : 20,104(억)원3.1.3 사업 분야 및 기술- 특허 : 임피던스 요소를 포함하는 회로 및 레이아웃 방법, 반도체 소자의 제조방법, 유전율 감지 센서와 이를 이용한 센싱 셀 어레이, 자기저항 센서와 이를 이용한 센싱 셀 어레이3.1.4 사업 영역- DRAM : PC·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PC D램, 데이터센터의 대용량 서버 등에 사용된다.- NAND : MP3·PMP·디지털카메라?네비게이션 등에 단순한 저장장치로 사용되던 낸드플래시는 최근 스마트 폰·태블릿 PC·SSD(Solid State Drive) 등으로 응용처가 다변화되는 추세이다.- CIS : IT 기기에서 전자 필름 역할을 하는 비메모리 반도체이며, 비메모리 반도체임에도 생산 공정이 메모리반도체 기술과 연관이 가장 많은 제품이다.3.1.5 승진 제도- 경쟁력 있는 인사제도와 성과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직위에 상관없이 인사평가 결과에 따라 매년의 성과인상분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장기적 관점에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인재를 육성한다.3.1.6 보상제도- 영업 이익 및 생산실적에 따라 최대 연봉의 50%에 달하는 금액을 인센 티브로 지급한다.3.2 외부 환경 조사- 노동조합의 특징 : SK하이닉스 노조는 1987년 창립 후 단 한 번도 파업하지 않았다. 2001년 위기에 임금 유예, 각종 복지제도 폐지에 합의하였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전 직원 대상 순환 무급휴직 시행, 휴일 및 시간 외 근무 수당 반납 등 회사와 함께 상생하는 특징을 보인다. 이는 노조의 이익만 원하는, 다른 노조들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경쟁사삼성전자 : 하이닉스에 비해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다.마이크론 : SK 하이닉스 보다, DDR5 램 분야에서 양산 단계를 앞서가고 있다.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 :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신장 기업3.3 해외 전략- 무역 시장이 현재는 중국에 국한되어있지만, 포스트 코로나의 여파와, 미국의 중국 무역 재재를 고려했을 때, 미국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여, 재미교포 출신인 진정훈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SK하이닉스의 미국 등 해외시장 확장과 신규사업 발굴 역할에 힘을 실었다. 그는 2003년 당시 모토로라코리아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M&A를 추진하기로 했다.4. 인적자원관리4.1 복지- 셔틀버스 무상 제공, 기숙사 관리비 월 7,000원- 회사 내의 복지 공간(헬스장, 수영장, 영화관, 체육관, 잔디 구장 등)- 사내 파리바케트 및 베스킨 라빈스 10% 할인- 사내 은행, 치과, 내과, 약국, 물리치료실 등 병원 시설 완비- 도서관에서 책 대출 시, 자리까지 배송 서비스 제공- 동아리 활동 사내 지원금 제공- 임직원에게만 제공되는 ‘SK Family Card’ 혜택(주유, 건강검진, 국내 항공권 무료제공, 해외호텔 무료 숙박 제공)- 경조 휴가제, 창립일 휴뮤, 근로자의 날 휴무, 포상 휴가, Refresh휴가(10년 단위로 45박 연속 휴가 제공) 보장4.2 직무 개발
안락사에 대해 논하기 전에, 먼저 안락사의 개념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안락사란 ‘불치의 중병에 걸린 등의 이유로 치료 및 생명 유지가 무의미하다고 판단되는 생물에 대하여 직·간접적 방법으로 생물을 고통없이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행위를 말한다. 존엄사(尊嚴死, death with dignity) 로도 알려져 있다.’ 서양, 특히 유럽 국가들의 사람들은 대부분 안락사에 대해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호주에서는, 질소의 농도를 조절하여, 1분안에 머리 어지러움 외의 고통 없이 사망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 할 만큼, 안락사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지만, 대법원에서 특별한 경우 소극적 안락사를 허락한 판례도 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치료 및 생명 유지가 무의미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안락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논제의 중심인 83세 할머니는 요양병원에 계셨다고 했다. 우리나라의 사례들을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요양원에 퍼지게 돼서, 수많은 노인분들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나이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수를 보면, 80세 이상인 사망자 수는 133명으로,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코로나 바이러스가 폐에 침투하여, 폐기능을 망가트리는 바이러스기 때문에, 다른 병을 앓고 있거나, 노화로 인해 폐기능이 저하된 노인 분들에게는 매우 치명 적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아직 백신이 없기 때문이다. 코로나는 ’팬데믹’ 으로 선정이 됐는데, 이는 면역력이 없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을 얘기한다. 백신 개발은 아무리 빨라도 1년이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매우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요양원에 계시 다는 것은,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 해 본다면, 폐기능의 저하를 불러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매우 치명적이라고 생각한다. 필자 보다 의학 지식이 더 깊은 담당 의사는 이런 사실을 모를 리 없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것이 확진 된 순간부터 의사는 고통없이 잠 들 수 있는 약을 처방했다고 한다. 이 행동을 타당하다고 설명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사례가 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4시간만에 사망한 70대 남성분이 있었다. 담당의사는 이런 사례를 많이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각으로 치료를 진행하여 병을 치료하기 보다는, 현실적인 생각으로,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행동을 취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의사가 한 행동은 프랑스 83세 여성을 고통스러운 죽음에서 안락사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다.
혐오가 낳은 혐오먼저 중국인혐오와 동양인혐오에 대해 논하기 전에 혐오에 대한 정의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혐오란 미워하고 싫어하고 꺼리는 감정. 증오와 비슷한데, 혐오가 좀 더 덜한 감정이다. 증오는 분노에 의해 대상을 해치고 싶다는 능동적 공격성을 띄는 반면 혐오는 상대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는 거부감 등의 수동적인 공격성을 띈다.’ 또한 주제와 관련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또한 자세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스 코로나바이러스 2형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2019년 12월부터 진행 중인 범유행전염병이다. SARS-CoV-2는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바이러스와 같이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변종이다. 2019년 12월 12일 최초 보고되었으며, 보고 내용에 따르면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첫 환자가 생겼다.’ 라고 정의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평소 인터넷이나 여러 사이트의 댓글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중국인 혐오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불성설이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중국인 혐오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더 과거로 올라간다. 게임 산업 시장이 커지면서 게임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물론 그 열풍은 대한민국에 국한 된 것이 아닌, 중국, 미국 등 다양한 나라로 퍼져나갔다. 글로벌 게임의 경우 서버를 칭할 때, 아시아 서버, EU서버, 북미 서버 등 나라별로 묶기 보다는 대륙별로 묶는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한국인과 중국인, 일본인 그리고 대만인이 같이 게임을 하게 된다. 게임에서 이기고 싶은 욕망이 만들어낸 ‘핵’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게임을 쉽게 이겨주는 불법프로그램이다. 대부분의 ‘핵’ 사용자는 중국인들이였다. 이들은 거의 모든 게임에서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했고,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수는 점점 많아졌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용자인 20대들 시진핑 주석을 욕하거나, 심지어 ‘착짱죽짱’이라는 단어가 파생되기도 했다.게임이라는 요소 외에도 역사적인 이유도 있다. 중국은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강대국으로 보냈다. 명나라, 청나라 등 이름을 바꿔가며 우리나라를 괴롭혔다. 일본이 근대시대를 괴롭혔다면, 중국은 그전을 괴롭힌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병자호란때, 삼전도의 굴욕을 예로 들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는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정권이 바뀌면서 외교 정책도 늘 바뀌게 됐다. 보수는 친미를 주장하고, 진보는 친중을 주장하기 때문에 정권의 교체에 따라 미국을 욕하는 사람, 중국을 욕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이는 대부분 정권이 자신과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욕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이유들도 있다.그렇다면 동양인 혐오는 어디서 생긴 것일까? 이는 역사적인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한다. 15세기~18세기에 시작된 제국주의는 한나라의 정치, 경제 및 문화적 지배권을 타국으로 확대하려는 사상 및 정책을 말한다. 즉, 다른 나라를 식민지로 삼아서 국가의 발전을 추구하는 정책이다. 대부분의 식민지들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속하는 나라들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인들을 하등하게 보는 시선이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또한 생김새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데, 동양인들은 ‘네오테니’라는 현상을 갖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인에 비해 키가 작고 어려보이는 경향이 있다. 외형적으로 작기 때문에 서양인들이 보기에 괴롭히기 좋은 사람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서 따돌림이 외형적인 문제 때문에 많이 있었던 사실로 미루어 본다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또 다른 이유는 직접 본 아시아인들의 행동이 매너가 없다고 생각해서 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해외여행을 가서 단체로 시끄럽게 떠드는 무리가 있다면 십중팔구는 중국인 무리이다. 또한 세계 유적지에 낙서를 했던 한국인과 중국인이 있었다.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혐오가 생겨난다.그렇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양인 혐오’와 중국인 혐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집에서 보내며, 심지어는 목숨을 위협받는 일도 생기고 있다. 중국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라서 중국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생각하기 때문에 중국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이성적으로는 대다수의 중국인들에게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마음 속 어딘가에서 자기 탓이 아니라는 마음을 분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누군가의 탓으로 돌려서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싶은 것이다. 어쩌면 당연한 생각이다. 자신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 때문에 자신이 피해롤 보는 것을 참는 사람을 거의 없을 것이다. 동양인 혐오는 조금 다르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반감은 모두가 갖고 있지만, 현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혐오는 없다. 하지만 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양인 혐오 때문에 피해를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서양인들은 우리나라 사람을 봤을 때, 중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일본인인지 구분할 수 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인을 전부 중국인으로 취급하여 혐오를 하는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서양과 동양의 문화 차이다. 한국에서는 중국인 혐오가 많지만 실제로 만났을 때, 발언을 뱉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유는 사회적 통념이나 유교사상 혹은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소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서양은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고 눈치를 안보는 사회이기 때문에 한국과 다른 오프라인에서의 혐오가 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혐오는 엄청난 일반화이다. 예를 들어 중국인 혐오를 본다면, 우리가 보는 중국인들은 13억 명 중, 많아야 백 명이다. 이는 숫자만 놓고 봐도 나머지 약 13억9천9백 명을 일반화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나머지 중국인들 중에는 착한 사람도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와는 무관한 사람들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혐오를 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안중에 없다. 악플과 상당히 비슷하다. 악플을 달면서 자신의 불만과 화 혹은라는 것은 모두가 알 것이다. 그들은 공인이기 전에 인간이다. 중국인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중국인을 욕하는 것은 13억 인구 중 착한사람들 까지 모두 욕하는 것이고, 그들 또한 중국인이기 전에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혐오는 혐오를 낳는다. 중국인 혐오가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중국인들 또한 한국인을 혐오하게 된다면, 국가 간의 교류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수출국가 1위인 중국과 사이가 틀어진다면 국가적 경제손실이 올 것이 당연하다. 서양인들 또한 동양인들에 대한 혐오는 혐오를 낳고 그들과 교류가 끊어진다면 서로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이득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혐오를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혐오를 없애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혐오가 안 좋은 행위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악플과 비교해본다면 악플도 마찬가지이다. 악플을 다는 것은 누가 봐도 안 좋은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악플을 단다. 그렇게 악플로 유명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멈추는 것은 잠시뿐 다시 악플을 달기 시작한다. 또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에서 살고 있다. 인권을 보호하자며 악플을 달 수 있는 이유중 하나인 익명성을 계속 고집한다. 익명성은 서로의 자유를 위해서 인권을 보호하기에 있지만 이는 악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앨 수 없다. 이처럼 혐오 또한 혐오하지 말자고 남에게 강요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신념을 강요 할 권리도 없고 그 사람들은 들을 이유도 없다. 모든 사람을 설득하기에는 매우 힘든 일이고, 지금 시점에서 그런 발언은 하는 것은 비난을 받기 쉽다. 그렇다면 악플과 혐오의 문제는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 본다면,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떤 사람을 미워 할 수도 있고 이유 없이 싫어할 수도 있다. 이는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모든 사람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혐오와 악플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함 으로써,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만약 혐오하는 사람이 중국인을 실제로 만나서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대한다면 중국인은 혐오가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못할 정도로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만약 유렵에 여행가서 서양인들이 혐오를 표현하지 않는다면 느낄 수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혐오 대상에게 직접 표출하기 보다는 이성적인 생각으로 자신에게 피해를 준 일의 직접적인 원인을 찾아서 공격적이지 않은 어투로 해결하면 문제가 없을 것 이다. ‘자신이 피혐오자 라면‘ 이라는 역지사지의 생각을 갖고, 서로를 배려해야 한다. 사람들의 혐오가 깊어진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사회적인 문제도 있다. 우리는 늘 혐오와 함께 살고 있다. 남자와 여자의 서로간의 혐오와 갈등, 정권의 갈등 등 다양한 혐오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보다는 서로에게 공격적으로 말하고 헐뜯고 상처 주는 것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서로 커뮤니티에서 혹은 뉴스 댓글에서 중국 사람들을 욕하는 것은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권을 보호하기위해 만들어진 익명성을 믿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는가. 서양인들은 동양인 혐오로, 동양인들을 때리고 욕한다. 우리가 먼저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혐오는 상처를 낳고, 상처는 혐오를 낳는, 이 악순환을 계속 이어간다면, 결국 지구는 하나의 공동체가 되지 못한다. 서양인 그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용을 베푼다면, 그 사람들도 사과하고 더 좋아지려고 노력 할 것이다. 이런 행위는 한, 두 명으로 효과를 볼 수 없다. 물론 강요 할 수는 없지만,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서양에도 있다면, 먼저 동양인들에게 사과하라고 권할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강요 할 수 없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뭐가 옳고, 뭐가 잘못됐는데 알 수 있지 않은가. 우리가 먼저 중국인들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다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