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1990년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넓은 용기와 대접 모양 뚜껑이라는 차별화한 콘셉트의 대형 용기면 왕뚜껑을 선보였다. 대접 모양 뚜껑을 용기면에 적용한 것은 국내 라면시장에서는 첫 시도였다. 3등분으로 나뉜 뚜껑에 라면이나 김치 등을 덜어 먹을 수 있어, 소비자가 뜨거운 용기를 들고 먹는 불편함을 개선했다.왕뚜껑의 성공은 최근 시장 트렌드 변화와도 무관하지 않다고 팔도는 설명했다. 1인 가구 증가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다른 음식에 비해 보다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용기면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높은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도 인기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건더기 스프가 어우러진 푸짐한 양에 판매가는 타사 대형 용기면 대비 저렴하다.팔도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면발 개선과 재료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마케팅 실패사례팔도 왕뚜껑 17억 판매 기념 츤데레 문구 이벤트..소비자 “돈내고 욕 먹은 기분”최근 팔도가 진행한 이벤트는 마케팅 실패 사례의 정석이었다. 팔도는 왕뚜껑 17억개 판매기념으로 SNS에 '왕뚜껑 츤데레 문구 공모 이벤트'를 게재했다.무심한 듯 진심을 전하는 문구를 댓글로 접수받아 당첨된 츤데레 글귀를 컵라면 뚜껑에 새겨 판매한다는 내용이다.그러나 소비자들의 반응은 불편했다. 왕뚜껑에 새겨진 문구를 살펴보면 “돼지냐? 먹는것도 이쁘게”, “여친 없겠네? 빡세게 공부하느라”, “쫄보 자식 망설이면 라면 다 불어” 등이 새겨져 판매됐다.이를 접한 소비자들은 "이런 거지같은 멘트가, 라면도 나한테 반말하네", "이게 뭐야", "왕뚜껑? 이게 재밌냐?", "살다살다 라면 먹는걸로 시비 걸리는 건 또 처음이네. 이런 문구는 도대체 왜 집어 넣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물론, “참신하고 재미있다”, “진정한 츤데레 문구다” 등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돈 내고 욕 먹은 기분을 느꼈다”는 반응이 많았다.팔도측에서도 실수를 인정했다. 팔도 관계자는 "컵라면에 물을 붓고 뚜껑을 닫은채 기다릴 때 뚜껑의 문구를 보며 소비자들이 재미를 느꼈으면 하는 의도로 츤데레 문구를 새긴 컵라면을 생산하게 됐다"며 "의도와 달리 불쾌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있어 기존 생산돼 있는 분량까지만 소진시키고 추가로 츤데레 문구를 기입한 왕뚜껑 컵라면을 생산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팔도는 더군다나 노이즈 마케팅으로 연결도 실패했다. 왕뚜껑을 사 먹는 이가 많지 않아서 였을까. 크게 논란이 일지 않으며 조용히 이벤트를 접는 분위기다. 왕뚜껑을 사먹은 일부 소비자에게만 '라면에게 욕 먹어 본' 추억을 만들어 준 셈이다.뚜껑없이 출시된 왕뚜껑1990년 8월에 처음 나온 이후로 다른 컵라면에는 없는 라면을 덜어먹을 수 있는 플라스틱 뚜껑과 푸짐한 양을 내세워 인기를 끌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팔도의 매출을 책임지는 컵라면이다. (용기면 매출비율 – 타 라면회사 30%, 팔도 60%)10억개 판매 기념으로 나온 '왕뚜껑 스페셜 에디션'은 가격도 500원이 더비쌀뿐더러 뚜껑 없이 등장하면서 '이게 어딜 봐서 왕뚜껑이냐' 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습니다.왕뚜껑은 2012년 8월, 리뉴얼 이후 '더욱 새로워진' 왕뚜껑을 강조했는데,뚜껑없는 왕뚜껑이 출시되었고 원자재 상승을 이유로 가격또한 높게 판매되어4년 만의 인상이긴 했지만 뚜껑도 없애면서 가격을 올린다는 게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납득이 안 가는 상황이었다.-리뉴얼 이후 왕뚜껑 판매량 감소매출량 감소에 충격을 받은 팔도는 2013년 7월 30주년을 맞아 기본패키징을 리뉴얼해 뚜껑을 덮은 왕뚜껑이 돌아오게 된다. 이번 왕뚜껑은 포장 비용을 줄이기 위해 포장용 비닐 하나에 모든 것을 인쇄해두었다.붉은 바탕에 흰 글씨로 이전보다 제품 정보를 보는 게 편해졌고,이전보다 제품 이미지가 훨씬 깔끔하게 보인다.마케팅 성공사례왕뚜껑 패러디 CF 뒷 이야기“단언컨데 뚜껑은 가장 완벽한 물체입니다”팔도가 팬택 베가아이언의 광고를 패러디한 새로운 왕뚜껑 CF를 지난 3일 공개해 화제다. 전혀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스마트폰과 컵라면이 광고를 통해 절묘하게 만났다.이 같은 패러디 광고는 팔도 측이 먼저 팬택에 제안해 성사됐다. 메탈을 강조한 팬택 베가 아이언의 광고가 뚜껑을 강조하기 싶은 팔도 왕뚜껑의 메시지와 맞아 떨어진다는 판단에서다. 팬택에서도 팔도의 패러디 광고가 베가 아이언을 연상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흔쾌히 승락했다는 후문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어떠한 저작권 관련 금전적 거래는 없었다.팔도 왕뚜껑은 지난해 고유 특징인 플라스틱 뚜껑 대신 여느 컵라면과 같은 종이 뚜껑으로 교체 했다. 그러나 매출이 감소해 다시 플라스틱 뚜껑으로 바꾸면서 이를 알리는 새로운 광고가 필요했다. 특히 편의성과 기능성을 살리기 위해 뚜껑을 3등분 한 점을 효과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었다.광고 제작 과정도 흥미롭다. 팔도는 베가 아이언 CF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우선 광고 촬영 장소를 베가 아이언과 같은 원효대교 아래로 정하고 여자 모델도 동일 모델로 섭외했다. 배경에 등장하는 자동차가 롤스로이스에서 BMW 미니로 바뀐 것도 눈길을 끄는 패러디 요소 중 하나다.무엇보다 두 광고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메인 모델로 배우 이병헌 아닌 개그맨 김준현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팔도 측은 왕뚜껑과 김준현의 이미지가 그 누구보다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그를 기용했다고 밝혔다. 결국 해당 여자 CF모델은 이병헌과 김준현과 차례대로 격한 포옹을 해야 했다.왕뚜껑 패러디 CF는 김준현 목소리 버전과 이병헌 목소리 버전으로 각각 제작됐다. 다만 이병헌 목소리 버전은 실제 이병헌이 녹음한 것이 아니라 비슷한 성우가 대신 한 것으로 확인됐다.팔도가 팬택의 광고를 패러디 한 것은 이번이 최초가 아니다. 지난 2004년 인기 휴대폰 스카이의 CF 광고를 패러디해 말 그대로 ‘대박’이 났다. 당시 스카이의 슬로건인 ‘it’s different’을 ‘it’s delicious’라고 바꿔 화제가 됐다. 팔도는 이번을 포함해 단 두 차례만 패러디 광고를 제작했는데 모두 팬택을 패러디 한 점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양사는 어떠한 사업적 연관도 없다고 밝혔다.왕뚜껑 패러디 CF는 공개 하루 만에 각종 커뮤니티 및 SNS서 빠르게 전파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팬택과 팔도 측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이달 중 페이스북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베가 아이언의 카메라를 활용해 또 다른 왕뚜껑 패러디 CF 동영상을 찍어 공개할 예정이다.팔도 ‘왕뚜껑’, 이색마케팅 덕에 매출 13.4% ↑올해로 출시 25년을 맞은 ‘왕뚜껑’ 제품을 대상으로 한 이색마케팅이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팔도는 왕뚜껑의 9월 누계 판매금액이 3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이상 신장했다고 7일 밝혔다.팔도는 왕뚜껑 판매가 증가한 이유로 면발·국물 등의 제품 품질 개선과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팔도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왕뚜껑에 대한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뚜껑 속 하트면을 찾아라’ 이벤트를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왕뚜껑’, ‘김치왕뚜껑’, ‘짬뽕왕뚜껑’ 등 3종의 제품 속에 들어 있는 하트 모양의 면을 찾는 고객에게 팔도 라면선물세트를 제공하는 행사다.또한, 팔도는 더욱 진해지고, 더욱 쫄깃해진 왕뚜껑의 맛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왕맛드립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특히,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왕뚜껑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밴드 혁오와 EXID 하니를 왕뚜껑 광고모델로 기용했으며, 마지막으로 EXID 솔지를 광고모델로 선정한 광고도 지난 2일 공개했다.최용민 팔도 마케팅팀장은 “올해 왕뚜껑 출시 25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 판매 상승에 주효했다”고 말했다.한편 팔도는 올해 초 ‘왕뚜껑’ 뿐만 아니라 김치, 짬뽕, 우동 왕뚜껑 등 총 4종 제품의 맛은 높이고, 나트륨은 낮춰 맛과 건강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했다.
병과음청 실습일지쌀가루 만들기 쌀 불리기 쌀을 깨끗이 씻어 일어 여름에는 4~5 시간 , 겨울에는 7~8 시간 정도 불려 소쿠리에 건져 30 분 정도 물기를 뺀다 . 충분히 불리면 쌀은 무게가 1.2~1.3 배 정도가 되고 , 찹쌀은 무게가 1.4 배 정도가 된다 . 2. 소금간 하기 1) 마른 쌀 1 되 (5 컵 ) 에 호렴 1 큰술 (12g) 비율로 넣어 가루로 빻는다 . 3. 가루 내기 쌀은 방아에 두 번 빻는데 처음에는 소금을 넣고 거칠게 빻고 두 번째 빻을 때 불린 쌀 무게의 10% 의 물을 넣어 곱게 빻는다 . 찹쌀은 소금을 넣고 곱게 한번 꽂는다 . - 쌀 5 컵을 불려서 가루를 내면 12 컵 ( 부피일 때 ) 정도가 된다 . - 쌀가루로 때을 할 때는 쌀가루 5 컵에 물 2-4 큰술을 넣어 섞어 중간체에 내리는 물내리기를 한다 . - 쌀가루의 수분 정도에 따라 쌀가루에 섞는 물의 양은 가감한다 . - 쌀가루일 경우는 물주는 양을 적게 한다 . 조리법 맵쌀가루 12 컵 (1100g)- 맵쌀 5 컵 (800g), 호렴 12g, 물 ½ 컵 (100g) 찹쌀가루 12 컵 (1100g)- 찹쌀 5 컵 (800g), 호렴 12g 재료 : 유의사항 쌀에 따라 수분량을 다르게 한다 . 맵쌀과 찹쌀에 따라 불리는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유의해서 재료를 준비한다 .백설기 쌀가루 만들기 멥쌀은 깨끗이 씻어 5 시간 이상불린 후 건져 물기를 빼고 호렴을 넣어 거칠게 한번 빻고 물을 넣어 골고루 섞고 곱게 빻는다 . 2. 물 내리기 쌀가루에 물을 주고 손으로 잘 비벼 중간체에 내린다 . ( 물주는 양은 쌀가루의 수분 상태에 따라 조절한다 .) 3. 떡 안치기 물내린 쌀가루에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 시루나 찜기의 밑에 시루밑을 깔고 쌀가루를 고루 펴서 담고 위를 편편하게 하여 안친다 . 젓가락으로 찔러 익은 정도를 확인한다 . . 조리법 재료 : 유의사항 맵쌀가루 12 컵 (1100g)- 맵쌀 5 컵 (800g), 호렴 12g, 물 ½ 컵 (100g) 물 5~10 . ( 물주는 양은 쌀가루의 수분상태에 따라 조절 ) 3. 붉은팥고물 만들기 붉은 팥은 깨끗이 씻어 물을 붓고 끓어 오르면 물을버린다 . 팥에 5 배 정도의 물을 부어 삶아 준다 . 팥이 푹 삶아지면 여분의 물을 따라 버리고 타지 않게 주의하면서 뜸을 들인다 . 익은 팥을 절구에 넣고 소금 함꼐께 찧어 고물을 만들어준다 . 4. 떡 안치기 쌀가루에 설탕과 콩을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 찜기에 시루밑을 깔고 팥고물 , 멥쌀가루 , 찹쌀가루 , 팥고물의 순서대로 안치고 김이 새지않게 시루반을 바른다 . 김이 올라오면 30 분간 찌고 5 분간 뜸을 들인다 . 조리법 멥쌀가루 5 컵 - 멥쌀 320g(2 컵 ), 호렴 4g, 물 2~4 큰술 , 설탕 5 큰술 (50g) 찹쌀가루 5 컵 - 찹쌀 3 컵 (320g), 호렴 4g(1 작은술 ), 물 1~2 큰술 , 설탕 5 큰술 (50g) 붉은 팥고물 6 컵 – 붉은 팥 240g, 물 1.4~1.5L, 소금 3g 시루번 - 밀가루 1/2 컵 재료 : 유의사항 시루에 김이 빠지지않게 막아 떡에 열이 골고루 전해지게 한다 . 뜸을 들여 떡을 속까지 익혀준다 .미삼 떡수단 미삼 끓이기 미삼은 씻어 냄비에 담고 물을 넣어 중불에서 20 분 정도 끓인다 . 끓인 물을 고운체에 걸러 차게 식혀 꿀을 넣는다 . 2. 흰떡 모양 만들기 흰떡이 굳기 전에 직경 1cm 정도로 가늘게 밀어서 0.5cm 두께로 썰어 가운데를 눌러 준다 . 썬 떡에 전분가루를 묻혀 여분의 가루를 털어 내고 끓는 물에 데쳐내어 찬물에 헹구어 건진다 . 3. 담기 끓인 미삼은 식혀 담고 홀수의 잣을 띄워 완성한다 . 흰떡 1. 쌀가루 만들기 멥쌀은 깨끗이 씻어 5 시간 이상 불린 후 건져 물기를 빼고 호렴을 넣어 거칠게 빻고 물을 섞고 곱게 빻는다 . 2. 떡 안치기 쌀가루에 물을 섞어 시루에 젖은 면보를 깔고 안친다 . 김이 올라오면 10 분 정도 찐다 . 3. 치기 익은 떡을 절구나 안반에서 차지게 될 때까지 친다 . 펀칭기를 이용할 때는 한덩어리가 될 때까는데 한번 내려온 떡을 그릇에 받아 다시 절편기에 넣어 내린다 . 4. 자르기 두 번째 내려온 떡을 찬물에 담가 모양을 유지시켜 용도에 맞게 자른다 .꽃절편 조리법 재료 : 유의사항 떡이 식기전에 모양을 잡아야 모양잡기가 쉽다 . 멥쌀가루 11 컵 - 멥쌀 800g(5 컵 ), 호렴 12g, 물 100ml(1 컵 ), 치자물 약간 , 백년초가루 약간 쑥색 - 멥쌀가루 6 컵 – 멥쌀 400g(2.5 컵 ), 호렴 6g, 데친 쑥 50g, 물 100ml(1 컵 ) 쌀가루 만들기 멥쌀은 깨끗이 씻어 5 시간 이상 불린 후 건져 물기를 빼고 호렴을 넣어 거칠게 빻고 물을 섞고 곱게 빻는다 . 쑥 멥쌀가루는 멥쌀을 깨끗이 씻어 5 시간 이상 불린 후 건져 물기를 빼고 호렴과 데친 쑥을 넣어 거칠게 빻고 물을 섞고 곱게 빻는다 . 2. 떡 안치기 시루에 시루밑에 깔고 쌀가루를 고루 담고 시루 주변은 눌러 김이 올라오게 한다 . 김이 올라오면 15 분간 찌고 5 분간 뜸을 들여준다 . 3. 치기 익은 떡을 절구나 안반에서 차기게 될 때까지 친다 . 펀칭기를 이용할 때는 한 덩어리로 뭉쳐지도록 한다 . 4. 성형 흰떡을 조금씩 떼어 치자물과 백년초 가루를 조금씩 넣어 색을 들여 녹두알크기로 떼어 놓는다 . 쳐진떡을 큰 도마에 놓고 소금물을 발르면서 막대모양으로 밀어 손으로 잘라 꼬리떡을 만든다 . 꼬리떡을 중앙에 떼어 놓은 색떡을 붙인 후 떡살에 기름을 뭍혀 눌러 모양을 낸다 . 흰절편에는 쑥색 , 노란색 , 붉은색을 얹고 쑥절편에는 흰색 , 노란색 , 붉은 색을 얹는다 .찹쌀 부꾸미 1. 반죽하기 찹쌀가루에 각각 색을 들일 재료를 넣고 끓는 물로 익반죽하여 고루 치대어 매끄러운 반죽을 만든다 . 반죽은 막대모양으로 밀어 일정한 크기고 떼어 둥글납작하게 빚어 기름 바른 쟁반에 놓는다 . 2. 소 만들기 - 거피팥소 깐 거피팥을 씻어 거피하고 푹 무르게 쪄서 소금을 넣고 절구공이로 빻아 체에 내려 고물을 만든다 . 거피팥고물에 계피가루 , 꿀을 섞어 직경 2cm 정도로 빚는 호렴을 넣어 거칠게 빻고 물을 섞고 곱게 빻는다 . 2. 반죽하기 찹쌀가루에 각각 밀가루를 섞어 중간체에 내린다 . 각각의 쌀가루에 색을 내는 재료를 섞고 끓는 물로 익반죽하여 고루 치대어 반죽을 만든다 . 3. 소 만들기 - 대추는 씨를 발라내어 곱게 다져 꿀과 계피가루를 섞어 콩알 만큼씩 빚는다 . 4. 성형 찹쌀반죽을 새알만큼씩 떼어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송편 빚듯이 우물을 파서 소를 넣고 오므려 빚는다 . 5. 지지기 팬에 주악이 잠길 정도의 지짐기름을 붓고 140 ℃ 기름에서 지져 기름망에 건져낸다 . 6. 집청시럽 설탕과 물을 중불에 올려 젖지 않고 끓인다 .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약불로 10 분정도 더 끓여 1 컵 정도가 되도록 끓이다 꿀을 넣어준다 . 완성된 집청시럽을 식힌 후 계피가루를 넣어 저어준다 . 7. 집청하기 1) 주악을 시럽에 담갔다가 꺼내어 망에 건져 여분의 시럽을 뺀다 .화전 조리법 찹쌀가루 200g(1 컵 ), 끓는 물 3~4 큰술 고명 – 대추 3 개 , 쑥갓 지짐기름 – 적당량 재료 : 유의사항 화전을 굽고나서 설탕 위에 올려 설탕이 녹게하고 그릇에 달라붙지 않게 한다 . 화전이 식기전에 꽃을 붙인다 . 1. 반죽하여 빚기 찹쌀가루에 끓는 물을 넣어 익반죽하여 치대어 4cm 크기로 둥글납작하게 빚어 기름 바른 쟁반에 놓는다 . 2. 고명 준비하기 대추는 씨를 발라 돌돌 말아 나이테 모양으로 썬다 . 쑥갓은 작은 잎만 따서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열이오르면 약불에 화전반죽을 올려 달라 붙지 않게 자주 뒤집어가며 익혀지진다 . 4. 양면이 다 익으면 대추와 쑥갓 잎을 붙여 모양을 낸다 . 5. 지진 화전에 대추와 쑥갓을 붙여 모양을 낸다 .산사화채 조리법 마른 산사열매 1/2 컵 , 물 8 컵 , 설탕 0.5~1 컵 , 잣 재료 : 유의사항 1. 한번 끓고 나면 중불에 끓여 맛이 우러나오게 잘 끓인다 . 1. 산사 끓이기 저며말린 산사자를 씻어 물에 넣어 끓인다 . 처음에는 센 불에 올려 끓기 시컵에 밤 , 대추 , 계피가루 , 유자를 골고루 섞고 유자청과 꿀을 넣어 한 덩어리가 되도록 반죽한다 . 반죽을 떼어 잣을 하나씩 넣고 직경 2cm 크기로 돌글 납작하게 빚는다 . 4. 찌기 찜기에 젖은 면보를 깔고 고물을 넉넉히 고루 편다 . 떡가루를 한 수저씩 드문드문 놓고 떡가루 위에 팥소를 하나씩 놓고 다시 떡가루를 덮고 팥고물로 위를 덮는다 . 오목하게 들어간 자리에 같은 방법으로 떡을 안친다 . 가루 위로 김이 골고루 오르면 뚜껑을 덮어 30 분 정도 찐다 . 쪄지면 들어내 떡을 하나씩 떠낸다 .호두강정 조리법 호두 60g, 물 1/2 컵 , 설탕 3 큰술 , 소금 약간 , 물엿 1 큰술 , 꿀 1 큰술 , 식용유 재료 : 유의사항 호두는 너무 높은 온도에서 튀기면 색깔이 많이 나기 때문에 온도조절에 유의한다 . 1. 호두 손질하기 호두는 뜨거운 물에 10 분 정도 담가 두어 떫은맛을 우려낸다 . 2. 조리기 냄비에 호두 , 물 , 설탕 , 소금을 넣고 끓인다 . 끓기 시작하면 불은 줄이고 물이 반 정도 줄면 물엿을 넣고 졸인다 . 시럽이 3 큰술 정도 남도록 조리고 꿀을 넣고 베이게 한다 . 체에 밭쳐 여분의 시럽을 제거한다 . 3. 튀기기 조린 호두를 140℃ 의 기름에 갈색이 나게 튀겨낸다 . 4. 튀긴호두는 채반에 널어 서로 달라붙지 않게 식히고 키친타월로 기름을 제거한다 .삼색쌀강정 조리법 말린 쌀 1 컵 ( 튀긴 쌀 5 컵 ) 시럽 – 설탕 1 컵 , 물엿 280g, 물 3 큰술 희색 – 튀긴 쌀 5 컵 , 시럽 1/2 컵 노란색 – 튀긴 쌀 5 컵 , 시럽 1/2 컵 , 치자물 1t, 유자청 푸른색 – 튀긴 쌀 5 컵 , 시럽 1/2 컵 , 파래가루 1t, 물 2t 재료 : 유의사항 쌀튀밥을 튀길 때는 온도를 잘 맞춰서 튀겨준다 . 튀긴 후 굳기 전에 빠르게 밀대로 밀어 잘라준다 . 바싹 말린 쌀은 200 도 고열의 기름에 튀겨 체에 받쳐 기름기를 없앤다 . 설탕과 물엿을 1:1 비율로 합하여 불에서 설탕이 녹을 정도로 끓여 엿물을 만든}
영화 감상문_베테랑제목 : 부당한 세상에 돌을 던지다.영화 “베테랑”은 2015년 8월 5일 개봉하여 1340만 명의 관객 수를 달성했다.갑질에 횡포에 맞서 싸우는 베테랑 형사의 모습을 담아내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액션 영화이다.감독 류승완은 영화 속 형사의 모습이 제목에 걸맞은 베테랑의 모습을 보이길 원했으며 영화 속 재치있는 대사는 실제 형사들이 많이 사용하는 언어와 디테일 들을 사용했다고 한다. 또한 화물기사의 역할로 나오는 배기사가 트럭핸들에 우유를 끼워놓고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실제 화물기사들이 급하게 끼니를 때울 때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이렇게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장면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영화에 더 몰입할 수 있고 상황감을 더욱더 극대화 시키려고 노력한 모습이 엿보인다.배우들의 연기 또한 인상적이다. 류승완 감독은 시나리오를 작성할 때부터 배우 황정민을 염두에 두고 썼다고 한다.극 중 형사 서도철은 정이 많고 정의감이 투철한 인물로 자신의 담당이 아니고 본인의 신변에도 위협이 있는 상황이지만 서도철 역시 배기사의 아들 또래의 자식이 있는 아버지이다.?자식을 키우고 가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같은 가장으로서의 동병상련의 감정이 바로 그 순간에 작동한 것이다.극 중 유아인(조태오) 역시 “어이가 없네?”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최고의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사람을 때리고 일이 커지자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다. 하지만 반성의 기미조차 없이 자신의 재산 상속에 영향을 끼칠까 걱정한다. 이 모습은 주변이 그의 모든 부정당한 행위를 대신 수습해주며 그의 행위를 늘 정당화 시켜주어 왔기 때문에 스스로의 행위에 대한 책임이나 잇속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 있는데 바로 2010년에 일어난 SK그룹 재벌 2세 최철원이 화물 연대 소속 탱크로리 운전기사 유 씨를 야구 방망이로 폭행하며 1대에 100만 원, 300만 원이라 했던 사건이 논란에 있었다.폭행의 이유가 유씨가 SK 본사 앞에서 1인 차랑 시위를 했기 때문이라든지 두루마리 휴지를 입에 물리고 폭행했던 점이라든지 현장에서 수표로 건네주며 후에 회사의 한 간부가 이를 파이트 머니라고 이야기 한 부분들을 보면 위 사건과 베테랑 속 사건들이 많이 닮아있다.조태오는 마지막 체포될 때 이런 말을 한다. “내가 이 수갑 푸는 데 얼마나 걸릴 것 같아? 1시간? 30분도 안 걸려! “이 대사에서 감독은 무슨 잘못을 하건, 그 잘못이 살인이라 할지라도 돈이면 무엇이든지 해결되는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우리나라 법의 현실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조태오는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서도철과 그의 아내에게 협박과 회유를 한다.
외식마케팅관리 관련 사례조사 및 분석 - 코카콜라전 세계인들이 하루에 19억 잔씩 마시는 음료수가 있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물이다”라고 말 할 정도로 세계의 모든 사람이 즐겨 찾는 이 브랜드는 바로 코카콜라다. 1886년 애틀란타의 약사인 존 템버턴이 코카의 잎과 콜라의 열매, 카페인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자양강장제가 발전되어 우리가 즐겨마시는 코카콜라가 되었다. 웬만한 작은 나라의 GDP보다도 높은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코카콜라는 단순히 음료수 브랜드 그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역 130년 동안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코카콜라의 마케팅을 알아보았다.코카콜라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가 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빨간색인데 이 코카콜라의 강렬한 빨간색은 시선을 끄는 컬러로 부정적인 감정을 줄여주고 활력을 북돋워 주는 색이다. 또한 열정, 강력함, 흥분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톡 쏘는 탄산음료인 콜라에 짜릿하고 상쾌한 맛을 더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 코카콜라는 빨간색을 브랜드 컬러로 사용한다. 컬러와 더불어 코카콜라의 필기체 폰트 또한 활력 이미지를 강조해 콜라 특유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냈다. 코카콜라의 긴 역사만큼 중간에 다른 폰트를 사용한 적도 있지만 결국에는 다시 원래 형태인 필기체 형태의 폰트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의 곡선 형태의 필기체가 코카콜라의 이미지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각적으로 활기찬 느낌을 주는 레드컬러와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필기체의 폰트는 타사의 탄산음료에 비해 고객에게 어필이 더 잘 될 수 있었다. 이렇듯 코카콜라는 본인들이 어필해야 할 이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이미지를 컬러로 표현한 예시가 된다.시각마케팅은 색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감성을 이용하여 제품을 각인시키는 마케팅으로 제품의 특성을 즉각적으로 전달하기 쉬워서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비슷한 예로 포카리 스웨트는 파란색을 사용하고 있는데 시원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파란색은 젊고 신뢰감을 주는 컬러로 은행과 같은 금융권에서 선호하는 컬러이다.모든 음료 회사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 있다. 바로 추운 겨울에는 매출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코카콜라도 다른 음료 회사와 같은 고민을 해왔는데 이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다. 겨울에 더 생각나고 더 마시고 싶은 음료로 각인시키는 방법인데 이 방법이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겨울 마케팅방법이다. 코카콜라는 1931년부터 겨울의 상징인 산타클로스를 마스코트로 사용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풍성한 턱수염에 빨간색 옷을 입고 있는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의 광고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이미지로 산타의 이미지는 나라마다 제 각각이고 종교적 느낌을 가지고 있었으며 야위고 키가 컸으며 빨간옷을 입고있지도 않았다. 하지만 코카콜라의 마케팅 이후 지금 친근한 이미지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이미지가 만들어 진 것이다. 코카콜라의 대표 색상인 빨간색 옷을 입히고 콜라 거품을 연상시키는 흰 수염을 달아 코카콜라의 블렌딩과 연관을 지은 것이다. 즉 겨울=산타=코카콜라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겨울에도 콜라 판매량을 늘릴 수 있었다고 한다. 더 나아가 1993년부터 북극곰캐릭터를 사용해 겨울 음료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뚜렷하게 쌓아 갔다. 설원 위에서 빨간 목도리를 하고 코카콜라를 마시는 북극곰의 모습을 광고로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소비자에게 코카콜라의 인식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는 약점을 강점으로 이끌어낸 역발상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다. 다른 기업들과 비슷하게 여름을 타겟팅하여 마케팅을 펼쳤다면 다른 음료브랜드와의 차별성을 지켜가긴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코카콜라는 코즈 마케팅을 펼쳤다. 코즈마케팅이란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일정 부분이 기부가 되는 마케팅으로 최근 사회적기업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의 구매가 기부와 같이 사회에 환원되고자 하는 요구가 생기고 있다. 2011년 코카콜라는 세계 야생동물보호기금과 손을 잡고 ARCTIC HOME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카콜라의 상징인 빨간색이 아니라 하얀색 캔을 한정판으로 판매하고 구매한 캔 뚜껑에 새겨진 QR코드에 문자를 보내면 북극곰 구호활동에 1달러씩 기부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 캠페인으로 코카콜라는 5개월 만에 22억 이상의 기부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코카콜라는 매출을 상승시키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코카콜라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었다.하지만 이 코즈마케팅을 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 아니다. 도미노가 시행했던 도미노 2분의 1 마케팅은 구매자가 정가로 피자 한 판을 구매하면 구매자에게는 피자 반 판만 배달되고 도미노피자에서 나머지 반 판과 반 판을 추가로 기부해 온전한 한판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기부되는 마케팅이다. 구매자에게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졌다. 하지만 문제점이 있었다. 이 마케팅이 도미노피자보다 구매자에게 더 많은 부담이 된다는 것이었다. 도미노피자는 85% 가격에 1.5판을 판매하는 것이고 구매자는 85% 가격에 피자 반 판을 살 수 있는 공식이 성립된 것이다. 또한 15% 가격이 앱 구매와 제휴카드사용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었기 때문에 결국 캠페인은 소비자의 공감도 없지 못하고 비난 속에서 막을 내리게 되었다. 이렇듯 코즈마케팅은 해당 제품의 활동과 연관성을 따져봐야 하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구매를 유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진정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예시가 되었다.콜라업계 2위인 펩시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실제로 펩시를 더 선호한다는것을 밝혔다. 이렇게 코카콜라의 성공은 제조법이나 단순히 맛에 근거한 것은 아니다. 조그만 약국에서 시작한 음료수가 정착되어, 탄산음료 하나로 세계 최대의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맛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 아주 튼튼한 성장기반을 가지고있다. 코카콜라가 창조한 것은 음료의 제조법이라기보다는 그들이 개척한 마케팅의 비법이라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