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캠퍼스의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는 맷돌의 의미는 무엇인가?1. 정겨운 옛 멋을 재현하기도 하지만 우리를 삶의 원천에 대한 사유로 인도한다.2. 인류문화의 발전과 자연의 생육번성을 상징3. 계명의 지성인들이 각종 정보와 지식의 곡물을 갈아 분말로 만들어 흡수 소화하여 전인적인 인격을 형성해야 한다. -정답4. 돌산 위에서 시작한 계명대학교의 의지와 기상을 회화적으로 압축한 것2.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이 “빈 자루를 바로 세우기란 힘들기 때문입니다”라는 말을 통해 강조하고자 한 덕목은?1. 절약 - 정답2. 정직3. 융합4. 청결3.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 )이라는 조그만 서구식 진료소를 모태로 하여 출발한 의료기관이다. ( )에 들어갈 말은?1. 혜민서2. 제중원 - 정답3. 모자건강센터4. 제생원4. 아래는 계명의 교육목표를 소개하고 있다. 틀린 것은?1. 진리를 탐구하는 창의적 전문가가 되자.2. 정의를 구현하는 윤리적 지성인이 되자.3. 사랑을 구현하는 창의적 전문가가 되자. - 정답4. 사랑을 실천하는 전인적 지도자가 되자.5. 동산의료원의 전신인 제중원의 설립연도로 정확한 것은?1. 1897년2. 1898년3. 1899년 - 정답4. 1900년6. 다음 설명 중에서 마포화열 의료선교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 1949년 제7대 동산병원장으로 부임2. 동산병원에서 45년 의료봉사를 했으며 동산병원 성장의 주역3. 장인차 의료선교사가 세운 나환자요양원을 계승하여 대구애락보건병원을 설립4. 학생을 선발해 대구 최초의 현대의학 교육을 시작 - 정답7. 봉사를 통해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것과 가장 관계가 먼 것은?1. 봉사는 나약하고 힘든 상황에 부딪힌 이웃을 통해 보편적인 인간의 운명을 직시하게끔 도와준다.2. 봉사는 타인을 통해 새로운 자기를 발견하게끔 도와준다.3. 봉사는 자기를 위하는 행위이기도 하다.4. 봉사는 타인만을 위하는 행위이다. - 정답8. 계명의 역사 속에서 봉사정신을0개의 가치들을 10개의 언어로 기록 되() 고르시오.1. 계명인 상 - 정답2. 비사3. 동산 기념비석4. 동천 기념석13. *다음은 계명대학교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설명이다. ‘설명하는 인물의 이름’을 아래에 제시된 항목에서 답을 고르시오. -아담스채플은 이 선교사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명했다 이분의 이름을 제시된 항목에서 골라 쓰시오.안의와 / 안두화 / 장인차 / 바우어 / 신일희 / 감부열 / 신태식 / 쉐턱안두화14. 계명카리타스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계명문화대학에 각각 설립되어 있는 무슨 연합체의 이름인가요?1. ‘사단법인 계명1%사랑나누기’ - 정답2. 계명부인회3. 계명대 관리직원 봉사단4. 교수 선교회15. 각자에게 응분의 몫을 나누어주는 상태를 지향하는 가치는?1. 진리2. 사랑3. 정의 - 정답4. 봉사16. 섬김의 리더는 ( )의 태도를 길러야 합니다. ( )은 피상적 경청과 이해를 넘어서 상대의 입장과 처지가 되어 그의 생각과 감정, 행위를 깊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 )을 전제하지 않은()위 문장에서 괄호 속에 들어갈 말은?1. 공감 - 정답2. 치유3. 개념화4. 예지17. 다음 중 비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1. ‘비사’란 ‘대지를 박차고 창공을 나는 날개 돋친 사자’를 말한다.2. 비사는 백수의 제왕으로서 용맹과 승리를 상징할 뿐 아니라 조국수호의 상징이다.3. 비사는 지정(至情), 지선(至善), 지미(至美)로 표현되는 삼하림의 상징이다. - 정답4. 비사의 우렁찬 포효는 거룩한 진리의 처소에서 만인을 부르는 여호와의 음성을 나타낸다.18. 우리는 2009년에 국내 대학교 최초로 자연 친화적인 ‘그린 캠퍼스(green campus)'를 만들기 위해 교내에서의 자동차 운행을 최소화하는 저탄소 캠퍼스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이()1. 사랑2. 정직 - 정답3. 절약4. 청결19. ※ 다음 글을 읽고 빈( ) 속에 들어갈 단어를 찾으시오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위싱턴 D.C. 소재 아메리칸대학교에서 계명인 육성25. 동산캠퍼스 안에 있는 선교사와 그의 가족들이 묻혀있는 묘지의 이름으로 정확한 것은?1. 장미정원2. 사과정원3. 은혜정원 - 정답4. 선교정원26. ※ 다음 글을 읽고 빈( ) 속에 들어갈 단어를 찾으시오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위싱턴 D.C. 소재 아메리칸대학교에서 ‘평화의 전략’이라는 제목의 졸업식 축하 연설을, 영국의 계관시인 존 메이스필드의 시를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했는데요.그() 것은 없다‘고 말한 메이스필드의 시 구절을 인용하며 대학은( 38 )를 증오하는 자가 알려고 노력하는 곳이며, ( 39 )를 아는 자가 다른 사람을 계몽하려는 곳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곳이라고 답하였-위의 39번 괄호 속에 들어갈 말은?1. 계몽2. 진리 - 정답3. 전쟁4. 무지27. ‘계명대학교 개교기념일’을 아래에 제시된 항목에서 고르시오.1. 3월 1일2. 4월 10일3. 5월 20일 - 정답4. 6월 30일28.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의 본관 로비 정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빈 액자, 곧 ‘Tabula Rasa'가 걸려 있는데, 다음 중 그것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는 것은?1. ‘Tabula Rasa'는 아무것도 씌어 있지 않은 ’빈 서판‘ 곧 ’백지(白紙)‘라는 뜻2. ‘Tabula Rasa'는 학생이 가진 무한한 교육적 가능성에 대한 긍정을 보여줌3. ‘Tabula Rasa'는 백지와 같이 깨끗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지켜야한다는 점을 강조함 - 정답4. ‘Tabula Rasa'는 미래 우리의 모습이 현재 우리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자, 완성되어 가는 것임을 뜻함29. 1981년 신축 기공식을 가진 성서캠퍼스의 첫 건물은?1. 영암관2. 봉경관3. 백은관4. 쉐턱관 - 정답30. 안의와 선교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영남지역에 서울 연세대학교나 평양 숭실대학교와 같은 고등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해 대구 지역의 기독교계 인사들과 힘을 합해 노력했던 선교사는 누구()1. 넬리 딕(Nellie G. Dick)2. 배위량(Rev. Dr., 하나님의 보호를 의미한다. - 정답34.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개인의 이익이나 기술개발에만 사용하지 않고 이를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무엇이라 하나요?1. 기여2. 헌신3. 사랑 나눔4. 재능기부 - 정답35. 대명동 정문에서 들어가면 오른 쪽에 “이런 바위산을 깍아 오늘을 마련했다”(대명캠퍼스)라는 바위 한 덩어리를 기념물로 보관하고 있다. 이 기념물은 계명의 어떤 정신을 기념하고 있는()1. 개척정신 - 정답2. 정직의 정신3. 봉사 정신4. 사랑의 정신36. 개신교(이하 기독교)를 대구에 처음 전래한 사람 누구인가?1. 안애리(Annie L. Adams)2. 배위량(Rev. Dr. William M. Baird) - 정답3. 안의와(Rev. Dr. James E. Adams)4. 넬리 딕(Nellie G. Dick)37. 다음 중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 있는 건물이 아닌 것은 고르시오.1. 의양관2. 오산관3. 백은관4. 수산관 - 정답38. 아래 중 계명의 교육이념의 역할을 가장 잘 상징하는 것은?1. 나침반 - 정답2. 시계3. 담쟁이4. 항아리39. *다음은 계명대학교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설명이다. ‘설명하는 인물의 이름’을 아래에 제시된 항목에서 답을 고르시오.- 이 분은 한국에 파견된 선교사였다. 계명대학교 전신인 계명기독학관의 관장, 계명기독학교의 학교장, 그리고 계명기독대학의 초대 학장이었다. 이분의 이름을 제시된 항목에서 골라쓰시오안의와 / 안두화 / 장인차 / 바우어 / 신일희 / 감부열 / 신태식 / 쉐턱감부열40. 다음 중 ‘계명비전 2020’발전계획에서 그려내는 계명의 얼굴에서 확인되니 않는 것은 무엇인가?1. 도전적 개척정신2. 문화적 계몽정신 - 정답3. 윤리적 봉사정신4. 창의적 전문성---------------------------------1. ※ 다음 중 올바른 설명에 대해서는 ?, 잘못된 설명에 대해서는 ?를 하시오6.25 전쟁 당시 동산병원은 경찰병원으로 지정되어 부상 경찰관들을 치료하였다.?원천에 대한 사유로 인도한다2. 인류문화의 발전과 자연의 생육번성을 상징3. 계명의 지성인들이 각종 정보와 지식의 곡물을 갈아 분말로 만들어 흡수 소화하여 전인적인 인격을 형성해야 한다 - 정답4. 돌산 위에서 시작한 계명대학교의 의지와 기상을 회화적으로 압축한 것8. 다음 중 처음 개원 당시의 제중원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1. 옛날 대구제일교회 터에 세워졌다2. 진료소에는 멍석이 깔린 별도의 대기실이 있었다3. 성벽 바로 안에 위치해 있어서 통풍이 잘 되지 않았다4. 동산 위에 전망이 좋은 자리에 위치해 있었다 - 정답9. 계명대학교의 교명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 계성학교에서 계자를 따옴2. 신명학교에서 명자를 따옴3. 신태식 명예총장의 제안이 받아들여 짐4. 대학설립자 안두화 목사가 지은 교명 - 정답10. 다음 중 영남지역 최초의 기독교 학교는?1. 계성학교 - 정답2. 숭실학교3. 세브란스의전4. 연희전문11. 다음 중 의료선교박물관으로 사용되지 않는 곳은?1. 스윗즈주택2. 블레어주택3. 챔니스주택4. 은혜정원 - 정답12. 계명대학교가 1994년부터 저개발 또는 개발도상국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계명대학교 학위과정에 유학하게 하는 프로그램은?1. 계명카리타스 멘토링2. 계명카리타스 힐링3. KISS 장학프로그램 - 정답4. 계명1%사랑나누기13. 자원봉사를 할 때 밟아야 할 단계 또는 고려할 사항이 아닌 것은?1.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결정하기2. 봉사활동이 가능한 봉사 기관 찾기3. 봉사 기관 선정하기4. 봉사기관에 무작정 찾아가 봉사하기 - 정답14. 다음 중 동산의료원의 전신인 제중원을 설립한 사람은 누구인가?1. 에디스 파커2. 장인차 선교사 - 정답3. 라파예트4. 안의와 선교사15. 청기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1. 경쟁력2. 공헌력 - 정답3. 더 많은 소유4. 권력16. 절약의 의미를 설명한 아래 내용 중 타당하지 못한 설명은?1. 무절제한 과식을 피해 건강을 도와준다2. 개인의 욕망을 억압답
‘꽃들에게 꿈을’을 읽고‘꽃들에게 꿈을’은 간호사 출신 최초로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으며 동양인 최초로 세계간호협회 회장을 역임했던, 그리고 한국 간호와 여성계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신 김모임 선생님의 일화들을 그린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김모임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고 선생님에 대해 알아가며 그 대단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제서야 알게 된 내자신이 부끄럽게 여겨졌다.이 책은 총 7부로 되어있고 나는 인상깊었던 부분을 중심으로 글을 쓰고자 한다.이 책에는 일본에서 즐겨 기르는 관상어 중 하나인 ‘코이’ 라는 잉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코이는 자신이 담겨진 장소의 크기에 따라서 성장의 정도가 달라진다. 즉,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10cm 남짓하게 자라고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25cm, 강물에 풀어주면 1m까지도 자란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하면서 책의 저자는 ‘어떤 한 사람의 존재나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도전들이 주위 사람들에게 계속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면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이 큰 물고기 이기 때문이다.’ 라는 말을 덧붙인다. 여기서 큰 물고기는 바로 김모임 선생님을 가리킨다. 대학교가 담아내기에 너무 큰 물고기였던 김모임 선생님은 대학교라는 틀에 갇혀 있지 않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도전을 하며 최초의 간호사 출신인 11대 국회의원이 된다. 하지만 간호사 출신의 여성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았고,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일이 그리 순탄하게 흘러가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모임 선생님은 간호사 출신임을 항상 자랑스럽게 여기시며 발전을 위한 도전들을 포기하지 않으셨고 그 결과 국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예산결산위원회에 여성 최초로 들어가는 쾌거를 이루셨다. 만약 김모임 선생님께서 자신의 한계를 미리 설정해놓고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쉽게 져 버리셨다면 어떻게 됐을까? 아마도 아직까지 한국의 간호, 보건이 발전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들을 보며 ‘나는 안될거야.’ 라고 지레짐작하여 쉽게 포기했던 나의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고 나도 코이와 김모임 선생님처럼 나의 무대를 어항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강물이라고 여기며, 행여 기회가 찾아오지 않더라도 내가 직접 찾아 나서면서 꿈의 크기를 키워야겠다고 다짐했다.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또한 ‘리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책에 나오길, 리더는 솔선수범하지만 보스는 머리만 쓰고 나머지 일을 미루는 사람이라고 한다. 직접 간부들, 말단 직원들을 찾아가 소통하시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시는 김모임 선생님은 리더 그 자체이셨다. 또한 1985년 간호계의 유엔과 같은 icn 총회를 서울에 유치하기 위해 케냐에서 신발 밑창이 뜯어질 때까지 홍보를 위해 뛰어다니던 모습에서도 이를 느낄 수 있었다.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는 어마어마한 권력에 취해 있지 않는 모습이 나에게 너무 멋지게 다가왔고, 특히 사회적 약자인 노숙자들의 어려움을 헤아리기 위해 변장을 하고 노숙자체험을 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며 나도 선생님을 본받아 자세를 항상 낮추고 무슨 일이든 솔선수범을 해야겠다고 결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보건진료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난이 있었다고 한다. 그 중 간호사들을 소외 지역에 파견해야는 문제가 있었는데 진료소는 외진 곳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신변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나온 엘리트라고 불리는 간호사들이 성폭행, 성추행 등의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을 위해. 의료를 위해, 그리고 간호전문직을 위해 일하였다. 나는 이 모습이 존경스러웠고, 그래서 이들 역시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하는 생각했다. 또한 이 책은 나에게 ‘간호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주었다. 다시 말하자면, 그저 학점을 잘 받고 소위 빅5라고 불리는 병원을 가기 위해, 내가 간호사가 되어야하는 이유조차 까먹은 채 주어진 공부만 열심히 했던 나에게 ‘간호사’의 정신에 대해 알려주었다. 이 책에서 간호사는 국적이 있지만 간호에는 국적이 없다고 했다. 이 말은 나에게 내가 간호사로서 품어야 하는 정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일깨워 주었고, 이것을 기억하여 나도 인류애적인 사랑을 펼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다.끝으로 나는 김모임 선생님을 보며 주어진 세상에 쉽게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의 굳센 길을 가는 것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해서 깨달았다. 그리고 간호사라는 직업에 더 큰 자부심,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간호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간호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영웅들의 노고가 있음을 항상 기억하며 그 감사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도 열정을 가지고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2)공연의 목적 (기대효과)‘N포세대’ 사회,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 인간관계, 결혼, 주택 구입 등 많은 것을 포기한 2030세대를 지칭하는 용어로써 포기한 것이 너무 많아 셀 수도 없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취업시장의 신조어이다. 우리 사회에는 ‘쉬어가도 괜찮을까?,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내가 너무 뒤쳐지고 있는 건 아닐까?’, 이게 내가 정말 원하던 길이 맞을까? 등의 수많은 고민들을 가지고 흔들리며 살아가는 청춘이 많다. 나 또한 그런 고민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20대 중 한명이다. 그래서 나는 무한경쟁의 시끄러운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2030세대를 위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고민까지 직접 듣고(공연 전 미리 사연 신청) 함께 이야기 나누며 그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이 공연에서 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세대가 되기를 바라는 기대효과를 가지고 이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업인이자 스타강사로 유명한 김미경, 젊은 세대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김연아가 청춘들을 위한 이야기를 펼친다는 점에서 관객들은 더욱 기대하며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고 공연의 마지막에서는 싸이의 무대로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을 것이다. 이 공연의 주된 목적은 위로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까지 해소되는 공연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2030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3)관객 타겟 (대상)1. 주요 타켓: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공감받고, 위로받고 싶은 2030 세대, 고민을 해결하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싶은 2030 세대
계정봉 2 주차계명의 탄생이번 시간에는 격랑의 시기를 헤쳐 나가며 ‘계명기독대학’이라는 고등교육기관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는지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창학을 위해 힘쓴 분들의 정신과 의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명대학교의 역사는 한국의 근대화 과정과 그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계명의 실질적인 역사는 19 세기 후반부터 태동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그럼, 여기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다음 빈 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작성해 보세요. 한국은 1876 년에 일본과 병자수호조약을 맺고 개항을 하게 됩니다. 개항을 통해 기독교가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 전파되었고, 또 외국문물도 적극적으로 유입되었는데요. 특히 1884 년 9 월 2 일 호러스 알렌이 의료선교사로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이를 기점으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테스탄트, 즉 기독교가 대구에 처음 전래된 시기는 1893 년입니다. 미국 북장로교회 배위량 선교사가 1890 년 부산에 도착하여 선교활동을 하다가 1893 년 4 월 22 일 조랑말을 타고 부산을 출발해 대구를 방문한 것이 그 시초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배위량 선교사 일행이 대구에 머문 시기는 4 월 22 일부터 25 일까지 4 일간이었다고 합니다.2 년 후인 1895 년 12 월, 배위량 선교사는 대구에 다시 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듬해 1 월에 대구 읍성 남문 안에 집을 장만한 후 4 월에 부인 안애리 여사와 아들을 데리고 대구로 이사를 하게 되죠. 하지만, 배위량 선교사는 1896 년 하반기에 서울에서 열린 선교사 연례회에서 서울지역 교육담당 고문으로 발령을 받게 되어, 1896 년 11 월, 대구의 선교업무를 그의 손아래 처남인 안의와 선교사에게 인계하게 됩니다. 그리고 배위량 선교사는 1897 년 활동 지역을 평양으로 옮겨 숭실대학교의 전신인 ‘숭실학당’을 창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