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평생교육기관을 찾아SWOT분석을 해 보시오.목차Ⅰ. 서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Ⅱ. 본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1. SWOT 분석 준거 설정 ______________2p2. 평생교육기관 개요 __________________3p3. 내부환경분석 _______________________3p4. 외부환경분석 _______________________5pⅢ. 결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7p【참고문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9p과목명 :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론이 름 : 000Ⅰ. 서론2020년 기준 한국의 평생교육기관의 수는 4,541개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전체 대비 65.6%인 2,929개의 기관이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에 집중되어 있는 실정이며, 그 절반(1,856)은 서울에 분포하고 있다. 과연 서울의 수 많은 평생교육기관들은 어떤 강점을 내세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또한 각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사회적 요구를 어떻게 수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특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한 마포구는 홍익대학교를 중심으로 망원동, 상암동, 연남동에 이르기까지 여러 복합문화공간과 공연장, 국내 유수의 출판사가 고루 분포하여 독특한 지역성 특색을 띄고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서교동은 이른바 ‘홍대 문화’라고 일컬어지는 특유의 문화적 감수성을 띄고 있으며, 그러한 지역문화를 향유하고자 하는 젊은 인구 및 해외여행객들로 구성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아울러 마포아트센터를 필두로 하여 한겨레 문화센터,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 등 다수의 평생교육기관 및 대안교육공간이 위치하여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 실행하고 있다.그 중, 홍대 상권의 중심에 위치한 사업장 부설 평생교육시설「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은 서교동의 랜안과 행동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하는 장기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기법이다. 본격적인 평생교육기관 SWOT분석에 앞서, SWOT분석의 네 가지 기준 강점(Strength)과 약점 (Weakness), 그리고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을 파악하는 준거 기준을 먼저 설정하고자 한다.내부 환경의 강점 및 약점의 준거는 행정, 조직, 재정, 프로그램, 시설의 다섯가지 영역으로 구분하고자 한다. 외부 환경의 기회와 위협의 준거는 지역적 요인, 환경적 요인, 사회∙문화적 요인, 재정적 요인, 시기적 요인의 다섯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였다.평생교육기관 개요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은 2007년 개관하여, 2014년 평생교육시설 인가를 받은 사업장 부설 평생교육기관이다. 주식회사 KT&G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KT&G 상상마당 홍대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상상마당 운영으로 KT&G는 2015년 한국메세나협회 주관 ‘메세나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은 ‘누구나 일상의 경험을 통해 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예술가의 길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운영 철학 하에 운영되고 있다. ‘사진’, ‘디자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자체 운영하고 있고, 수강료를 받는 영리기관이다. KT&G 상상마당의 운영사인 컴퍼니에스에스㈜의 교육콘텐츠사업부가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사 1명이 소속되어 평생교육원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내부 환경 분석영역강점(Strength)약점(Weakness)해결방안행정-각 강의 별 담당 매니저를 배치, 강의의 수강생 및 강사와 커뮤니케이션 원활-소수인원으로 운영되어 유연성 발휘 가능 및 업무처리 신속-담당 매니저 별 강의 개수가 많아, 업무 편 중 과도-개개인에게 많은 책임감 요구-내부 보고 절차가 복잡-각 강의의 담당 매니저에게 책임감만큼의 권한 부여-보고절차 간소화-평생교육 실습생 등 추가 인력 위한 무료 특강 분기별 운영- 개관 초기부터 상시 진행하고 있는 ‘전방위 글쓰기’와 같은 스테디 프로그램 존재- 분기별로 3~4개의 신규 프로그램 개발-전문성 및 인지도 높은 교강사 확보-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주변 대안교육공간과 유사-인기 강사의 프로그램만 편중현상-오프라인 프로그램 위주, 온라인에 특성화 된 프로그램 적음-취업 연계 및 자격증 과정 프로그램 전무-커리큘럼의 난이도 높음-자체 온라인 플랫폼이 없어, 온라인교육은 zoom으로 진행-독창성 있는 프로그램, 온라인 특화 프로그램 추가 개발-신규 개발 프로그램 홍보 강화-프로그램간 연계성 강화-내일배움카드로 등록 가능한 국비지원 프로그램 신설-프로그램 개발 관련 전문가 초빙하여 직원 연수 실시-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시설-2017년 공간 리뉴얼로 교육환경 양호, 필요 기자재 확충-미디어룸, 사진암실 등 전문 교육 실습실 보유-50인 이상 수강이 가능한 대강의실 보유-공연장, 갤러리 등 문화시설이 같은 건물 안에 있음-건물 5층~7층에 위치, 내부계단이 없어 비상구를 이용-주차공간 없음-공연장 및 갤러리와 연계하여 ‘공연기획자 과정’, ‘큐레이터과정’ 등 전문성있는 프로그램 개발-층 별 안내도 비치 및 인력 배치-외부 주차공간 섭외외부환경분석환경변화요인기회(Opportunity)위협(Threat)대응방안지역적요인-홍대 상권 중심에 위치-지하철, 버스 등의 교통이 편리함-망원, 상수 등 주요 상권과의 접근성 좋음-유흥가밀집구역으로 소음, 취객 등의 부정적 요소 존재-방음시설 확충-홍대 앞 건전한 거리문화 조성에 기여환경적요인-홍대의 랜드마크로서 ‘상상마당’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높음-인근 대학교 (홍익대, 이화여대, 연세대 등)학생들의 과외 학습 요구 있음-외국인 관광객 및 젊은 인구의 유동성이 높음-상상마당 논산, 춘천, 부산 지점과 네트워크 형성-‘상상마당’에 비해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의 자체 인지도 낮음- KT&G의 대외적 이미지에 영향 받음-대학생보다 직장인의 평생교육 요구가 높음-한겨레 원격 교육에 대한 요구 증가-문화예술교육 시장 증대에 따른 경쟁 심화-온라인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플랫폼 확충-문화예술계통 기업과 네트워크 구축하여 취업 연계 프로그램 신설-취미부터 자격증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프로그램 맵 구축-기업과 연계하여 문화예술 사내교육 프로그램 신설-자격증, IT교육 등 직장인 대상 교육 추가 개발재정적요인-KT&G의 보조금 지원으로 재정 운영이 안정적-경기침체로 인해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학습비 지출 규모가 감소-높은 수강료에 대한 부정적 인식 존재-유사기관의 무료 & 정부지원 프로그램 많음-정부지원 프로그램 병행으로 수강료 문턱 낮춤-다 회차 참여 수강생에 대한 혜택 제공으로 고객 충성도 강화시기적요인-자기개발욕구가 증가하는 1월에 수강등록자가 많음-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거리두기 제한으로 오프라인 강의 운영 어려움-대학교 방학기간인 7~8월과 11~12월은 비수기-연간 계획 수립-비수기 운영 가능한 무료 특강, 지원 프로그램 확충Ⅲ. 결론SWOT 분석의 결과로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이 ‘담당 기획자 시스템’, ‘독창적 프로그램’, ‘실습 시설 보유’와 같은 강점들을 갖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와 동시에 ‘온라인 플랫폼 미비’, ‘높은 수강료’와 같은 약점도 존재하였다. 아울러 ‘지역 접근성’, ‘KT&G 상상마당 브랜드 인지도’, ‘자아실현요구 증대’, ‘재정적 안정성’은 기회 요인이나, ‘평생교육원 자체 인지도 부족’, ‘경쟁 심화’, ‘경기침체’ 그리고 무엇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이 위협 요인으로 꼽힌다.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평생교육원은 당면 과제들에 우선 순위를 두고 해결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첫 번째 과제는 ‘온라인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이다. 그동안 오프라인 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 및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당분간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의 영향으로 또 나아가 원격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로 인해 앞으로는 온라할 것이다.마지막 당면 과제는 ‘재정 자립성’이다. KT&G의 보조금 지원 외에, 정부 지원 프로그램 운영,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홍보 전략 수립, 수강료 가격 정책의 다각화를 통해 재정 자립도를 높여야 한다. 재정 자립성을 확보해야 운영 자립 역시 가능하기 때문이다.위와 같이 세 가지 당면과제를 우선 해결 대상으로 두고, 장기적인 비전 하에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면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특화된 평생교육기관으로 포지셔닝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참고문헌】∙ 김재현 (2020). [교안]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론. 서울 : 위더스평생교육원∙ 이장익 (2006). 평생교육기관 경영전략분석에 관한 SWOT 조사연구. Andragogy Today, 9(2), 151-171∙ 조대연(2011). 평생학습 권역 설정과 권역별 프로그램 요구분석: 마포구 사례. 한국평생교육학회, 17(1), 165-189∙ 이기준 외 (2019). 2019 평생교육통계 자료집. 서울 : 교육부∙ 옥은실 (2012). 홍대앞 문화들의 변화에 대한 고찰 - 1990년대 후반 이후 홍대앞 다시 보기. 東西言路 : ((The) East-West Channel), 32, 43-68∙ 임소라. (2018. 11. 09). KT&G 상상마당, 비주류의 동반자로 젊은 세대와 함께 한다. 아시아경제.Retrieved from https://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3959∙ 김면중. (2008. 01. 23). 예술·철학·문학 강의 성인 대안학교 인기. 서울경제.Retrieved fr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0216658∙ 강민경. (2020.12.08). 백복인 KT&G 사장, 희망∙상생∙창의 ‘나눔의 세 바퀴’ 굴리다. 인사이트코리아. Retrieved from http://www.insightkorea.co.kr/newsMAT2
성인 학습자로서 자신의 특성과학습동기를 기술하십시오.목차Ⅰ. 서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Ⅱ. 본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1. 성인학습자의 특성____________________2p2. 나의 학습 특성_______________________3p3. 성인학습자의 학습동기________________4p4. 나의 학습 동기_______________________5pⅢ. 결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p【참고문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p과목명 : 평생교육방법론이 름 : 000Ⅰ. 서론2020년 국가평생교육통계 결과 발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평생교육 학습자 수는 약 2400만명으로 집계되었다. 대한민국 인구가 5000만명 정도 인 것을 감안한다면 무척 고무적인 수치이다. 국가적 지원을 발판으로 우리사회는 빠른 속도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평생학습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취업, 재취업, 승진, 업무관련 자격증 취득, 전문 지식 습득을 위한 학습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0년의 주제별 프로그램 분포 현황을 보면, ‘직업능력향상’ 관련 프로그램이 71,940개로 전체의 36.9%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또한, 2020년 평생교육통계조사에 따르면, 평생학습의 참여를 통해 얻은 성과로 ‘심리적 만족 및 행복감 증대(79.3%)’, ‘자기계발 및 교양 함양(75.3%)’, ‘업무 기능 습득(74.8)’, ‘고용안정 (70.3%)’순으로 응답률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목적’과 ‘성과’에 대입해 본다면, ‘직업능력 향상’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평생학습’에 참여 한 이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본인 역시, 위더스 평생 교육원에서 ‘평생교육 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학습하고 있는 참여자라고 할 수 있는데, 본인을 이번 연구의 스터디 케이스로 삼아,에게 필요한 학습을 스스로 선택하여 참여한다. 학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자발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이 그들의 발달과업 수행 및 삶을 적응하는 데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 지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 또한 학습환경 및 학습방식에 대한 선호도가 있으므로, 그들의 요구와 흥미에 맞는 내용과 절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둘째로 성인학습자는 행동지향적이다. 성인학습자는 실용적인 목표를 갖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습에 참여한다. 새로운 지식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어 하기 때문에,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그들이 갖고 있는 문제에 중점을 두고 ‘꼭 알아야 할 것’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셋째로 성인학습자는 적극적 참여자이다. 성인 학습자는 학습활동에 적극적이며 비판의식이 강하다. 존중받고자 하며, 표현하길 원한다. 이 때, 교수자는 지원자 혹은 조력자로서 성인 학습자를 신뢰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갖추도록 권장되며, 지식 전달보다는 발표와 토의 등의 체험 중심 커리큘럼 설계가 바람직하다. 특히 배움 자체에 학업동기를 두는 성인 학습자일수록 피드백 수용에도 적극적이므로 과정 시행 중에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넷째로 성인학습자는 풍부한 경험의 보유자이다. 성인 학습자는 지난 생애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경험은 학습을 위한 풍부한 자원을 제공한다. 특히 경험은 자아정체감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성인 개개인이 개별적인 경험을 갖고 있는 만큼 성인 대상 학습은 개별화 ∙ 특성화 된 교육과정 설계가 필요하다. 학습자의 경험을 새로운 지식과 연결해주는 것이 교수자의 핵심 과제가 된다.나의 학습 특성나는 교육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으로, 실무를 진행하며 평생교육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이에 따라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여러 교육 기관을 탐색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과정에서 교육비, 원격교육형태 등 여러 조건에 우선 순위를 두고 교육기관을 선택하였다. 이는 두고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탐색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나는 행동지향적 성인학습자이다.마지막으로 나는 지난 몇 년간의 교육 현장 실무 경험을 갖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안드라고지’와 같은 개념이나 ‘Illerisdml 3차원 학습’과 같은 이론 모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나아가 이 교육과정을 훌륭히 마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게 한다. 자아효능감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나는 과연 적극적 참여자인가를 반추하여 본다면, 그에 대한 답변은 긍정적이지 못할 것이다. 쪽지시험, 과제 등 주어지는 과업 수행에만 수동적으로 전념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물론 원격교육 특성 상, 학습자의 적극성이 드러나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 다만 수동적 태도가 학습 저해요인이 되지 않도록 목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단계별로 이루어 나가며 성취감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교육과정 외의 스터디 과제를 스스로에게 주어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고자 한다.성인학습자의 학습 동기성인학습자의 학습 동기를 파악하는 것은, 이후 교육 내용 및 교수 방법을 설정하기 위한 선행 단계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성인 학습자의 학습 동기에 대한 대표적인 고전 이론으로 Houle의 학습 참여동기 유형론을 들 수 있다. 1961년에 출간된 「The inquiring mind」에서 Houle은 성인의 3가지 학습 성향을 제시하였다. 학습지향적 학습자(learning-oriented learner), 활동지향적 학습자(activity-oriented learner), 목표지향적 학습자(goal-oriented learner)이다.학습지향적 학습자는 학습 그 자체를 통해 얻는 성취감과 기쁨을 추구하는 유형으로, 지식을 탐구하는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길 원한다. 활동지향적 학습자는 지식이나 기술 습득 보다는, 학습 활동 그 자체 혹은 학습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길 원하여 학습에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목표지향적 학습자는 승진, 문제해기 요인으로 세분화하였다. 사회적 관계, 외부기대 충족, 사회복지 참여, 전문성 향상, 도피와 자극, 인지적 흥미이다. 이를 Houle이 제시한 세 가지 요인에 대입해 본다면, 외부기대 충족과 전문성 향상은 목표지향적 학습자에 해당하고, 사회적 관계, 도피와 자극, 사회적 복지는 활동지향적 학습자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인지적 흥미는 학습지향적 학습자에 해당한다.아울러 성인학습자는 생애과정과 개인적 배경에 따라서 참여 동기가 변화하기도 하며, 대부분의 성인 학습자들은 한 가지 이상의 동기를 가지고 학습에 참여한다.나의 학습 동기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위더스 평생교육원에 등록했다는 사실만 두고 본다면 나의 학습 동기는 Houle이 제시한 세 가지 학습 성향 중 ‘목표지향적 학습자’에 해당할 것이다. ‘자격증 취득’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으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학점은행제에 등록하고 ‘평생교육방법론’을 비롯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학습하고 있다. Morstain & Smart의 여섯 가지 동기 유형에 대입한다면 전문성 향상, 즉 직업적 진보에 해당한다. 직장에서 더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경쟁에서 뒤떨어지지 않길 원하며 나아가 자격증 취득을 통해 더 좋은 직업을 얻길 원하고 있다.그러나 동시에 나는 ‘학습지향적 학습자’이기도 하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기쁨이 크고 공부하는 과정이 즐겁다. 전문 지식을 공부하며 나의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 있다는 만족도도 높으며 쪽지시험을 보고 중간고사를 치르는 등 각 단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얻는 성취감도 크다. 산발적으로 편재해 있던 지식들을 적확한 용어와 개념으로 정립하고 경험을 이론에 대입해보며 성장해 나아간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Morstain & Smart의 여섯 가지 동기 유형에 대입한다면 인지적 흥미에 해당할 것이다.요컨대 나는 두 가지 이상의 복합적 동기 유형을 갖고 있다. 처음, 평생교육사 공부를 시작한 주요 동기는 직업적 진보(전문성 향상)가 컸으나, 점차 공부를 할수록 지한 경험을 자원 삼아 자아효능감을 성숙시키고 있는 학습자이다. 또한 나는 목표지향적 ∙ 학습지향적 학습동기를 갖고 있는 복합적 동기 유형에 해당하였다. 특히 나의 학습동기가 변모하는 과정을 반추하며, 2020년 평생교육통계조사에서 평생학습의 참여 성과로 ‘심리적 만족 및 행복감 증대’가 가장 높은 이유에 대한 한 가지 가설도 세워볼 수 있었다. 교육 촉발 동기요인보다, 교육 지속 동기 요인이 만족도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가설 설정에 다소 비약적 측면이 있지만, 이를 연구 과제로 두고 추가 스터디를 개별적으로 진행하며 상기 가설 증명을 진행해 보고자 한다.【참고문헌】∙ [교안]평생교육방법론. 서울 : 위더스평생교육원∙ 신용주 (2021). 평생교육방법론. 서울 : 학지사∙ 최운실 (2006). 한국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 참여 특성 및 관련 요인 분석. 평생학습사회, 2(1), 1-35∙ 장은숙 외 (2015). 성인 여성학습자의 평생학습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AHP분석. 교육연구논총, 36(1), 21-42∙ 신미정 외 (2020). 원격대학 성인학습자의 학습자특성이 학습성과에 미치는 영향: 학습참여동기와 학습참여저해요인의 매개효과. 평생학습사회, 16(3), 177-204∙ 최수연 (2020). 직장인의 사업장부설 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 동기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교육학 석사학위 논문, 부경대학교 교육대학원)∙ 정한호 (2016). 모바일 기반 온라인 강좌에 대한 성인학습자의 학습동기, 학습참여, 충성도에 관한 구조적 분석. 평생학습사회, 12(1), 117-144∙ 최효선 외 (2012). 원격대학 성인학습자의 과제물 피드백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분석. 평생학습사회, 8(1), 49-71∙ 이기준 외 (2019). 2019 평생교육통계 자료집. 서울 : 교육부∙ 「2020년 국가평생교육통계」 결과 발표. 교육통계서비스. https://kess.kedi.re.kr. (2021.01.22)∙ 총인구와 인구성장률, 2
평생교육법에서 제시하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내용이 무엇인지기술하고, 장애인 평생교육이 왜 필요한지와 법령이 발의되어활성화되기 위해서 개인(평생교육사), 평생교육기관,정부 측면에서의 역할이 무엇인지 기술하시오.목차Ⅰ. 서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Ⅱ. 본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1.평생교육법의 장애인 평생교육 _________2p2. 장애인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현황 _____3p3. 법령 활성화를 위한 각처의 역할 ______4pⅢ. 결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p【참고문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p과목명 : 평생교육론이 름 : 000Ⅰ. 서론평생교육법은 제 1장, 제 1조에서 ‘모든 국민이 평생에 걸쳐 학습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한다’말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행복추구에 이바지한다’는 평생교육의 존재 이유에 대해 밝힌다. 소득, 건강, 나이의 격차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장애인 역시 평생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특히 장애인의 경우 학교교육만으로는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평생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비장애인에 비해 더 강조된다.본 과제에서는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한 지원제도가 어느정도 발달했는지 평생교육법을 토대로 살펴보고, 장애인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법령이 발의되어 활성화되기 위한 평생교육사, 평생교육기관, 정부의 역할에 대해 제시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평생교육법의 장애인 평생교육1999년 사회교육법이 평생교육법으로 개정된 이래, 평생교육법은 신설과 개정을 거치며 장애인평생교육의 진흥을 위한 정책과 그 방안을 명시하고 있다. 특히 제5조에서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정책을 수립 시행해야 하며, 체계적∙지속적 실시를 위해 유기적 협 수립에 ‘5. 장애인의 평생교육진흥에 관한 사항’과 ‘6. 장애인 평생교육진흥정책의 평가 및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의 항목을 두어 교육부장관이 5년마다 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요컨대 평생교육법에서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평생교육기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의 수혜를 누림에 있어 실제적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평생교육에 있어, 장애인은 시혜의 대상이 아닌 선택권을 가진 주체로서 명시하고 있다. 그 바탕에는 장애인이 우리 국민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인간 기본권이 있으며, 나아가 개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행복추구권도 포함한다.장애인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현황평생교육법에서는 왜 장애인 평생교육 항목을 지속적으로 신설하고 있는가? 2020년부터 시행되어 온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국가적으로 장애인평생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고 있다는 일종의 지표이다.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삶의 질을 갖추려면 필연적으로 더 많은 교육을 필요로 한다. 비장애인은 살아가며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는 일상생활조차 장애인에게는 훈련이 필요하고, 같은 교육 내용을 익히는 데에도 비장애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장애의 영역과 경증이 개개인마다 다른 만큼, 그에 맞는 개별적인 맞춤 교육이 필요하다. 비장애인들에 비해 더 다양하고 세분화된 교육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또한 생애주기에 따라 장애인들은 더 많은 변화를 겪는다. 학교교육 이후 성인기와 노년기에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위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장애로 인해 놓친 아동 및 청소년기의 교육기회도 보상받을 수 있어야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평생교육은 비장애인을 중심으로 운영되어왔다. 2020년 기준, 국내 등록된 장애인은 263만명이다. 그러나 2020년도 평생교육을 받은 장애인의 수는 7만 5천명에 불과하다. 전체의 약 3%만이 평생교육을 지원받은 것이다. 또한 전국의 장애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법령 활성화를 위한 각처의 역할⊙ 평생교육사의 역할장애인 평생교육에서 평생교육사는 프로그램 개발자, 학습 촉진자, 교육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프로그램 개발자로서는 기본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생교육 뿐 아니라 사회복지, 특수교육, 직업재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전문지식이 요청된다. 이를 통해 장애의 영역과 경증에 맞는, 생애 단계별 교육과정 개발이 평생교육사의 핵심 역할이 될 것이다. 디지털 리터러시와 같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동시에 장애인 개개인이 각자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에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학습 촉진자로서 학습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교∙강사의 네트워크를 충분히 확보하고 교구 및 교재 개발에도 힘써야 한다. 아울러 교육 코디네이터로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의 요구가 프로그램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또한 평생교육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제도를 활용하여 그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꼭 필요한 평생학습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적인 관리의 역할도 수반된다.⊙ 평생교육기관의 역할평생교육기관에게는 전문인력양성, 접근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인식개선의 역할이 요구된다. 장애인 평생교육에 있어 가장 난제는 전문인력의 부족이다. 평생교육기관은 일차적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장애인 평생교육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이 그에 해당할 것이다. 평생교육사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학, 인권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지식 연수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평생교육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적, 제도적 여건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또한 평생교육사를 비롯한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요양사 등 유관 인력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들이 장애인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서로 협조하고 정보 교류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정부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추진 목표를 설정하여 수행기관 및 그 산하 인력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행정적 ∙ 법 제도적 기반의 실효성을 끊임없이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장애인 평생교육 시행에 있어 가장 요구되는 것은 예산의 확충이다. 투자에 비해 수요규모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애인 평생교육은 필수적으로 공공영역에서 수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각 지역 평생교육기관 및 그 종사자들 역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의 가장 어려운 지점으로 예산 확보를 꼽았다. 평생교육기관 및 각 지역의 자치단체가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 아울러 학교교육-평생교육-복지-장애인 고용의 각 영역이 긴밀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통합 시스템도 구축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 역시 사회의 일원임을 상기시키고 장애인을 향한 편견 및 차별적 인식 개선에 힘쓰는 것도 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다.Ⅲ. 결론‘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가진다’. 대한민국 헌법 제 31조 1항에 명명된 교육기본권이다. 그러나 지난 날, 우리 사회는 장애인에게 충분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지 못했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간 경제적 ∙ 사회적 격차를 늘리고, 장애인의 소외 현상을 심화시켰다. 지금 장애인 인권단체에서는 장애인의 탈시설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애인을 시설에 수용하여 세상과 단절시키는 것이 인권에 위배된다는 것이다. 실제 대다수의 장애인이 학교교육이 끝나면 가정 및 시설에 방치되어 고립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탈시설에 대한 발의문에서 주요하게 읽히는 대목은,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자립하여 살고 싶어한다’는 부분이다. 장애인에게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참여하고, 나아가 자아실현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고, 그를 위한 권리와 기회를 비장애인과 동등.kr (2018.02)∙ 교육부. 2020년 장애인 평생교육 진흥 시행계획. https://www.moe.go.kr (2020. 02)∙ 교육부. 2021년 장애인 평생교육 진흥 시행계획. https://www.moe.go.kr (2021. 01)∙ 교육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20~’22). https://www.moe.go.kr (2019.12)∙ 교육부. 제 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18~’22). https://www.moe.go.kr (2017.12)∙ 장애인고용공단. 한 눈에 보는 2020 장애인 통계. https://edi.kead.or.kr (2020.12.31)∙ 차재경 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 연구: G 광역시 평생교육 기관 종사자를 중심으로∙ 차재경 외 (2021).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 연구: G 광역시 평생교육 기관 종사자를 중심으로. 평생학습사회, 17(2), 201-232∙ 김두영 외 (2018).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종사자의 평생교육 인식 및 요구. 특수교육학연구, 53(1), 23-47∙ 김승환. (2020.08.0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경기 광명·오산 등 5곳서 운영. 세계일보. Retrieved from http://connect.navercorp.com/home∙ 김승환. (2021.06.07). 정부 마련 중 장애인평생교육법안 소고. 에이블뉴스. Retrieved from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06&NewsCode=*************25946899433∙ 이정은. (2021.06.15). [BS기획] 2021년 장애인 복지정책⑤ 장애인 일자리 확대 정책의 방향성 전환이 필요하다. 메가경제. Retrieved from http://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23∙ 정자연. (2021.05.24).
최근 3년 이내의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평생교육 사업 2가지를 기술하고,평생교육기관 담당자의 입장에서기관 적용방안 및 실행계획을 제시하시오.목차Ⅰ. 서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Ⅱ. 본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1. K-MOOC 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2. 매치업(Macth業) _____________________3p3. 기관적용방안 및 실행계획_____________4PⅢ. 결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p【참고문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7p과목명 : 평생교육경영론이 름 : 000Ⅰ. 서론2016년 바둑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경기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당연히 이세돌이 우승할 것이라 예상했던 많은 사람들은 알파고의 압승을 지켜보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몸소 느꼈다. 이후,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블록체인, 인공지능(AI)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이다. 클라우스 슈밥은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언급하며, 테크놀로지 간 융합이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광범위하게 일어날 것이며, 이로 인해 인간의 일과 삶에 ‘무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 전망했다.초융합, 초연결, 초지능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는 필연적으로 교육의 틀에 대한 혁명적 변화와 패러다임의 대 전환을 전제한다. 전통적 교육의 한계를 넘는 평생교육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평생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유연성, 탄력성, 다양성, 창조성을 바탕으로 비형식, 무형식, 탈형식의 일상학습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다.그에 발맞춰 2018년 교육부는 제4차 평생교육진흥 기본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일자리]와 함께 언제나 누리는 평생학습, [지역] 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 [기반]이 튼튼한 평 것에서부터 시작되어 세계적으로 교육적 이상을 실현하는 방안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미국의 코세라(Coursera), 프랑스의 펀(Fun)등이 대표적이다. 세계적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도 2015년 K-MOOC를 출범하였다. 급속한 일자리 지형의 변화, 디지털사회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며 성인의 평생학습이 중요해졌고, 더구나 우리나라는 성인기의 역량감소가 크고, 생산연령인구가 감소하고 있기에, K-MOOC와 같은 성인 온라인 학습 시스템의 질적 양적 구축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K-MOOC는 2015년 27개 강좌를 시작으로 20년에는 999개 강좌를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 등의 대학과 연계하여 강좌를 개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성인학습자가 학점은행제를 통해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직무활용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그 쓰임새를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지속적인 추진으로 2020년 수강신청 건수 52만명, 회원가입자는 23.4만명을 달성하였고, 전반적 만족도 역시 사업초기 2015년 77.4점에서 2019년 84.8점을 기록하는 등 매년 달성도를 높여 나아가고 있다. 2019년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이후, ICT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학습이라는 점, 학습자가 무료로 원하는 학습을 선택한다는 학습자 중심 학습이라는 점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2021년 1월 교육부는 ‘학습자 중심 K-MOOC 2.0’을 발표하며, 4대 전략으로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강좌 제공’, ‘학습자 친화적인 학습 환경 구현’, ‘K-MOOC활용 확대’, ‘참여기관 지원강화’를 제시하였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미래자동차, 드론, 시스템 반도체와 같은 정부 8대 전략산업별 이수체계도를 개발한다는 지점과 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인 ‘매치업(Match業)’과 연계해 나가겠다는 지점이다.산업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 매치업(Match業)매치업 (Match業)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신규 산업에 대한 교육 수요를 수용하여 운영분야를 확대하고, K-MOOC와의 플랫폼 통합 추진, 매치업 교육과정과 인증평가 활용처의 적극적 발굴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하였다. 2023년에는 매치업의 모든 교육과정을 K-MOOC플랫폼의 심화강좌 트랙으로 운영, 연계 수강을 활성화하는 수준별 강좌 수강 로드맵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민간 온라인교육 플랫폼의 장점 중 하나인 ‘성적우수 장학금’, ‘이수 시의 수강료 환급’ 등 학습 동기 진작을 위한 방안을 벤치마킹하여 학습자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겠다는 부분도 눈에 띈다.기관 적용방안 및 실행계획이수율 증대 방안 및 실행 계획‘K-MOOC’와 ‘매치업’ 은 기본적으로 학습자 중심의 자기주도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스템이다. 교육부에서는 회원가입자 수와 수강신청 건 수의 증가를 주요 성과로 보도하고 있지만, 2020년 기준 K-MOOC의 수강생 이수율은 20%대에 머물러 있다. 이마저도 2018년과 비교하면 두 배 성장한 스코어이다. 기업 재직자를 우선 대상으로 하고, 이수증을 발급하는 매치업의 이수율은 그보다는 높은 편이다. 따라서 두 사업을 실행하는 대학 및 관련 행정부처 등의 평생교육기관 담당자는 사업 실행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이수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 적용을 검토해야만 한다.특히 K-MOOC는 온라인 플랫폼이 무색할 정도로 교육 방법이 기존 교수법을 답습하는 데에 그치고 있고, 사업 초반 이수율을 높이기 위해 학점 연계 정책을 펼치면서 장기 강좌 중심으로 제공되어 외려 성인 학습자의 문턱을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21년 6월 현재 K-MOOC의 학습기간별 구분을 보면 장기과정(13주 이상)이 137개, 중기과정(7~12주) 75개, 단기(1~6주)18개로 입문자를 위한 단기과정이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학점 연계 보다는 이수증 발급 등의 대체 제도를 개발하고, 학습자가 필요한 부분만 학습할 수 있도록 장기과정을 단계 별로 세분화하여 연계성을 강화하는 보완 방안을 수립해의 입장에서 본다면, 홍보에 앞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언급한 ‘클래스 101’에는 1,800여개의 강의가 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재미있고 유익한 양질의 강좌를 다양하게 개발’하는 것이야 말로 궁극적인 홍보 방안이 될 것이다. 현재 K-MOOC와 매치업의 교육프로그램 공급은 주로 대학교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K-MOOC의 대다수 강의가 인문∙사회계열 (52%)에 치중하고 있어 다양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다. 이는 1)에서 언급한 이수율 저조 문제와도 연관된다. 해외 MOOC플랫폼과 비교한다면 강좌수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다양한 강좌의 공급을 위해 민간대안교육공간 및 사업체부설 평생교육기관 등과 연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에 구축해놓은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학습자 친화적인 교수자 및 교육콘텐츠를 발굴한다면 K-MOOC와 매치업을 향한 일반 대중들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중∙장년층 참여 방안 및 실행 계획K-MOOC와 매치업은 주로 대학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픈 강좌임에도 고등교육 수준 이상의 지식을 요구하는 강좌가 많다. 실제 2020년도 K-MOOC의 연령별 회원가입자 수를 보면, 20대가 48.8%로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20세 미만 (16.4%), 30대(12.9%), 40대(10.9%), 50대(8.1%)순이다. 60대 이상은 3%에 불과하다. 학교교육 이외의 생애학습을 표방한다는 평생교육 취지가 무색할 정도이다.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신기술과 테크놀로지에 대한 교육에서 소외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더욱 중∙장년층의 참여를 촉진하는 방안이 시급하다.다만 중∙장년층의 참여 증대를 위한 방안이 단순히 중∙장년층 대상 홍보 확대에 그쳐서는 안된다. ICT활용 교육인 K-MOOC와 매치업은 중∙장년층에게는 ‘인지’의 범주가 아닌 ‘접근’의 범주에 해당한다. K-MOOC를 알고 있어도, 스마트폰 및 온라인 플랫폼 활용만 아쉬운 지점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국가적 차원의 평생교육 방향성이 단순히 직업 ∙ 기술 교육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다. 서론에서 언급한 세계경제 포럼(WEF)는 2015년 21세기형 신학습역량모델인 사회정서학습 SEL모델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인성자질’을 강조하였다. 창의성, 주도성, 도전정신, 적응력, 리더십 등이 그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 인간이 주체성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평생교육은 어떤 것보다 인간성 회복에 대한 교육에 힘을 실어야 한다. 23년부터 시행될 제 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 계획에는 윤리 및 가치관 형성, 공통체의식함양, 시민의식 등에 대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인성 교육 확대가 포함되기를 희망해본다.【참고문헌】∙ [교안]평생교육경영론. 서울 : 위더스평생교육원∙ 교육부. 제 4차평생교육진흥기본계획(안). https://www.moe.go.kr (2018.02)∙ 교육부. 학습자 중심 K-MOOC 2.0. https://www.moe.go.kr (2021.01)∙ 교육부. 2021년 매치업 사업 기본 계획. https://www.moe.go.kr (2021.01)∙ 매치업 홈페이지: https://www.matchup.kr∙ K-MOOC 홈페이지: http://www.kmooc.kr/∙ 최운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화두 평생교육 청사진. 행복한교육. Retrieved from https://happyedu.moe.go.kr/happy/bbs/selectHappy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281&nttId=8234∙ 신미식(2019).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국 평생교육. 한국동북아논총, 24(1), 145-163∙ 이희영 외(2019). 미래교육환경과 K-MOOC의 교육적 활용방안 탐색. 평생교육∙HRD연구, 15(2), 107-123∙ 이정기(2017). 대학생들의 K-MOOC 수강의도 결정요인 연구. 사회과학연구, 33(2), 161-182.∙
고령화 사회로 인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시오.목차Ⅰ. 서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Ⅱ. 본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p1.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 ________________2p2. 고령화 사회의 해결 방안 _____________4pⅢ. 결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6p【참고문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7p과목명 : 노인교육론이 름 : 000Ⅰ. 서론2020년 통계청은 대한민국 국민의 15.7%가 65세 이상 고령인구라고 발표했다. UN이 제시한 분류에 따른다면 우리는 이미 고령화사회(노인인구 비율 8~14%)를 지나 고령사회(노인인구 비율 14~20%)에 접어든 셈이다. 전체 대비 노인 인구비율 20% 이상을 기준으로 잡는 초고령사회도 머지않았다. 통계청은 약 4년뒤인 2025년이면 노인 인구비율이 20%를 넘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약 30년 뒤인 2051년이면 국민의 40%가 고령인구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특히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만큼 급격한 고령화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이미 2012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스웨덴도 고령화사회 진입 이후 약 125년간의 소요기간을 거쳤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고령화사회 진입부터 초고령사회 도달까지의 소요기간이 고작 25년에 불과하다. 이는 현재 고령사회 연구의 선례로 언급되는 일본보다도 무려 10년이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2045년이 되면 일본을 넘어 세계 1위의 고령화 국가가 될 것이란 OECD의 보고도 있었다.고령화사회로의 급격한 변화는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고령화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 강구가 시급하지만, 고령자를 위한 사회보장제도는 발달하지 못했다. 본 과제에서는 우리나라의 고령화사회로 인한 문제점들을 개인적 사회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 사이 종사자의 평균연령이 40세를 넘는 업종이 두배 이상 늘었다. 문제는 청년 유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업종에도 종사자의 연령이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보건∙사회복지 서비스 업종은 청년들에게는 기피되고 있어 노동력 부족이 심각한 직군의 대표주자이며, 수산업은 종사자의 수가 1990년과 비교해 종사자의 수가 4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다. 국가 산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제조업 역시 청년 진입이 줄어들고 있다. 이와 같은 인력부족 문제는 점차 심화될 것이라는 게 고용정보원의 분석이다.셋 째로 우리나라의 고령화 사회 문제는 지방 소멸과 연결된다. 도시 지역에 비해 농촌지역의 고령화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다. 2003년에 이미 30개 시, 군, 구의 고령화 비율이 20%를 초과했다. 지방은 이미 10년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이다. 2017년 11월 1일 기준, 전라남도 고흥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무려 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30년 뒤에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무려 절반이 사라질 수도 있다. 고령화는 수도권 집중 현상과 맞물려 지방 소멸을 가속화하고 있다.개인적 차원고령화사회는 개인에게도 많은 부담을 지운다. 노인기가 늘어난 만큼, 노후를 위한 개인적 비용과 자원이 더 많이 소요된다. 2021년 노인 한 명이 국가로부터 받는 연금은 월 89만원뿐으로, 2019년 통계청 가계금융복지 조사에서 국민이 응답한 은퇴 후 적정 생활비 월 294만원의 3분의 1수준이다. 가구 중위소득 182만원과 비교해도 절반 수준에 그친다. 개인적인 노후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자녀의 교육과 결혼 준비에 대부분의 자산을 사용한 뒤 노후 대비는 자녀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한국 고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44%로 OECD평균(14.8)의 세 배에 달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노년층의 경제활동 참여율은 55.1%, 구직욕구를 밝힌 65세 이상 노인은 68.4%에 달한다. 일을고독사도 급증 추세다. 2020년 무연고 노인사망자 수는 1331명으로 2015년에 666명에 비해 약 2배 가량 증가했다.고령화 사회의 해결 방안양질의 일자리 보급 정책 마련노인인구를 사회적 부양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생산인구로 유입시킬 수 있다면 ‘부양비 증가문제’, ‘노동력 부족문제’, ‘노인빈곤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고용노동부에서2004년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시작했지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일자리 공급은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있다. 더구나 ‘등하교길 도우미’와 같이 일의 내용이 단순작업에 지나지 않은 데다, 14년째 제자리인 적은 수당으로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은 주로 저소득층에 집중되고 있다. 이미 은퇴가 시작된 베이비붐 세대의 경우, 교육 수준이 높고 건강나이 역시 이전 세대보다 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의 노인기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그들이 전 생애를 통해 다져온 전문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필요가 있다. 경력을 활용한 기술창업 지원, 인재 네트워크 구축 등 일자리다운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마련이 시급하다.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 시작나아가 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도 빠르게 시작해야 한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83.3세이다. 건강나이(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나이)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70대까지도 중년으로 봐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60세 정년이라는 제도가 국민의 기대수명에 부합하는지 재검토할 시기가 된 것이다. 이미 대부분의 OECD국가에서 연금수익을 근로와 결합하는 방식을 택해, 은퇴의 자발적인 연기를 꾀하고 있다. 당장은 청년실업 문제와 맞물려 문제가 가중될 수 있으나 10년 후를 내다본다면 지금부터 논의를 시작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둘 필요가 있다.평생교육 프로그램 다양화2020년 기준 노인인구의 평생교육 참여율은 11.9%에 그친다. 그마저도 오로지 주민자치단체의 프로그램에만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며, 대부분 여 외려 역풍만 맞고 있는 실정이다. 그보다 먼저 육아 환경을 개선하는 구조적인 문제 해결이 우선이다. 육아를 위한 유연 근무제, 산전 휴직, 육아 휴직 확대, 온종일 돌봄 제도, 육아휴직 급여 인상,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 미성년자의 교육비와 의료비 전면 무료화 등의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를 신설 및 강화해야 한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한다. 궁극적으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는 제도를 시작으로 청년 친화적 기업 제도 등 청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이민자에 대한 인식 개선사회적 부양비를 낮추는 일환으로 이민 정책의 개선이 답이 될 수 있다. 생산인구의 외부 유입으로 성장 여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생산가능 인구 대비 2~10%의 이민자가 유입된다면 장기적으로 총공급10.3%(384조원)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목표치가 달성된다면, 통계청에서 논년부양비 80명 수준이라고 전망했던 2050년대의 부양비를 50명대로 낮출 수 있다. 그렇기에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외국인 노동자를 향한 비하적이고 적대적인 시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경기활성화를 통해 함께 잘 살수 있는 이웃임을 국민들이 수용하며 의식의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이민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써야 한다.Ⅲ. 결론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고령화는 ‘사회의 부양비 부담 증가’,‘노동력 부족’, ‘지방소멸’, ‘노인 빈곤’, ‘독거노인의 자살률’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파생시키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노인 인구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 ‘정년 연장’,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육아제도 개선’, ‘이민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대해 살펴보았다.고령화사회 문제는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가 노인이 되는 20~30년 후에는 더 심각한 고령화 문제를 겪을 수도 있다. 고령화사회에 대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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