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경제상식자기개발)타이탄의 도구들 / Tools of TITANS-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61가지 성공 비밀 -Tim Ferriss 지음 / 박선영 · 정지현 옮김2019.1.14. 1판16쇄 발행 본 368pp 서울 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 간정리 : 2022.11.3.저자 팀 페리스는 이 시대의 가장 혁신적인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그는 세계 최고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성공의 비결들을 자신의 일상에 직접 적용해 얻은 탁월한 성과와 경험들을 두루 망라해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그리고 그들을 ‘거인’이라는 뜻의 ‘타이탄titan’이라고 이름하였다.타이탄들의 성공 비결은 담대한 목표와 그것을 돕는 디테일로 정의되었다.①. 타이탄들은 작은 것에서 큰 기회를 찾아내는 남다른 루틴routine과 습관을 갖고 있었다.②.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력한 집중력의 소유자들이었다.③. 매일 아주 작은 것이라도 꼭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이었고④. 매일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들이었다.⑤. 그들은 완벽한 천재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다.⑥. 그들은 1등이 아니라 1등과 싸워 이긴 사람들이었다.이 책은 결점투성이의 사람들이 땀과 노력, 정교한 계획과 전략으로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간 이야기들을 기술하고 있다.이 책의 구성은서문과 3개장으로 되어 있다.1장은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로 24항목이 있고2장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의 비밀로 27항목3장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들의 비밀로 10항목이 있다.서문 : 세계 최고들이 매일 실천하는 것들저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상에 오른 자들을 거인이라는 뜻의 타이탄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자신의 목표와 삶의 위대한 가치를 손에 넣은 타이탄들의 모든 가르침과 경험, 깨달음- 월드 클래스에 오른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과 무엇이 다를까?- 타이탄들에게는 초능력이란 없었다.- 그들에게는 뚜렷한 목표계획가 있었다.- 그들이 갖고 있는 목표는 정말로 터무니없거나 실현 불가능한 것처럼 비치기조차 했다.- 담대한 목표를 가진 사람고 싶지 않다면 수비적인 삶을- 수비적인 삶은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아침마다 타인에게 받은 메일함을 뒤지는 건 수비적인 삶이다.돈을 벌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공격적인 삶은 내가 내 삶의 조건들을 주도해나가는 삶이다.- 승부를 결정하는 골은 대부분 공격수들이 넣기 때문이다.- 메일함을 빠져나와 나만의 할 일 목록으로 삶의 중심을 옮기는 것이 성공의 첫 걸음이다.②. 돈을 벌려면 최대한 많이 배우고 최고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신이 진짜 참석해야 할 모임을 찾아야 한다.- 초대받지 않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모임엔 최대한 참석해서어떻게 하면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타인의 관심을 받는다는 건 본질적으로 유쾌한 일이다.-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어야 한다.③. 독특하고 별나게 살아야 한다.6. 레드 팀을 이끌어라마크 앤드리슨 - 현대 인터넷의 창시자 중 하나, 모자이크 브라우저를 개발①. 가격을 올려라파는 사람이 제 값을 받고자 한다면 사는 사람 또한 제값을 치루고자 한다.성공하려면- 사람들이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무엇이든 물건을 만드는 사람은 반드시 똑똑해야 한다.- 회사를 퇴근한 후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②. 반대편을 연구하라- 180도 다른 가치, 생각, 아이디어, 철학을 갖고 있는 사람은자신의 성장에 훌륭한 자양분을 계속해서 제공해줄 수 있다.- 워렌 버핏은 변화를 거스르는 쪽에 돈을 걸었다.③. 강력한 의견을 제시하되 침착한 태도를 잃지마라- 성공의 가장 큰 적은 ‘합의’하는 것이다.- 실패하면 돈만 잃는 것이 아니라, 시간까지도 잃는 것이다.- 늘 두 배로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만큼 강력한 확신을 갖고 있어야 한다- 강력한 의견과 확신, 동시에 침착한 태도와 평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에는 예측 불가능한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④. 세상에 없는 나만의 길을 가라.- 지금 몹시 힘겨운 상황이라면 전신 거 능력을 키우는 방법ⓐ. 보드 게임을 많이 하고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이나 같은 책을 반복적으로 읽으라.ⓑ. 언어를 공부하라- 내가 사용하는 언어의 한계가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를 규정한다.②. 내 정신에 밤새 할 일을 주자우리가 떠올리는 생각의 대부분은 당연히 잠재의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잠들기 전에 생각들을 노트 위에 내려놓으면 잠자리가 한결 더 가벼워지고,이를 통해 더 창의적인 해결책을 무의식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이끄는 것이다.15.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스콧 애덤스 - 57개 나라, 2,000개가 넘는 신문지상에19개 언어로 소개되는 연재만화 의 작가①. 패자에게는 목표가, 승자에겐 체계가 있다.1등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목표 달성이 아니라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 무엇보다 연습이 필요하다.- 1등과 싸워 이기려면 먼저 버티고, 또 버텨야 한다.②.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1등에게는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많다.- 1등과 똑같은 수의 아이디어를 확보하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는 있다. 마음이 아니라 몸의 반응으로- 신체의 변화는 좋은 아이디어를 감지하는 뛰어난 금속탐지기다.③. 무엇인가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특정한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다.- 1등의 몫이다.- 1등이 아닌 자에겐 불가능이다.- 평범한 자에겐 결코 쉬운 목표가 아니다.ⓑ. 두 가지 이상의 일에서 매우 뛰어난 능력(상위 25%)을 발휘하는 것이다.- 누구나 일정한 노력만 기울인다면 상위 25%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분야가 적어도 있다.- 두 가지 이상의 괜찮은 능력을 결합해 자신을 보기 드문 존재로 만들어야 한다.- 천재가 되기란 어렵다. 그러나 천재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있다.16. 성공했던 방법을 두 번 쓰지 마라체이스 자비스 - 크리에이티브라이브의 CEO이자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사진작가①. 한 번 성공한 방식으로 하지 마라- 한 번 성공한 방식으로 두 번 성공하는 경우는 없다.- 쉽게 따라오지 못하 솔직해야 한다.23. 10배 크게 생각하라피터 디아만디스 - 포춘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리더 50인’에 속한 자,민간인 우주비행사의 꿈을 간직한 엑스프라이즈 재단의 설립자이자 회장혁신은 정신 나간 아이디어에서 나온다.- 매일 아침 어디에 정신 나간 아이디어가 있는지 찾아라.- 아이디어를 발표할 때는 신뢰를 얻는 수준에서 그치면 실패한다.- 초강경신뢰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10%가 아니라 10배 크게 생각하라24. 배거본더vagabonder 방랑자가 되어라①. 6주 이상 떠나보라진정한 여행은 여행지가 아니라 ‘일상’에서 내 삶을 바꿔놓는 것이다.-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여름휴가에 떠나는 여행이 아닌,- 더 긴 시간을 들여 더 깊이 관찰하며세상을 걷는 여행 전통인 배거본딩의 삶을 실천하는 사람배거본딩은 - 일상에서 최소한 6주 이상 벗어나 여행 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떠나는 여행일 때 비로소 일상과 삶을 새롭게 바꿔나갈 수 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다.- 일상에서 모험을, 모험 속에서 일상을 찾게 이끈다.- 사람과 장소, 사물에 진심으로 흥미를 보이는 생생한 모험가가 될 때다양한 기회를 얻는다.- 인생의 확실함을 느슨하게 만들 수 있는 용기를 낸다.- 적당한 때란 따로 없다.- 상황이 운명을 결정해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즉시 돈을 모으고 가능성으로 가득한 세계지도를 펼치는 순간인생이 바뀌는 배거본딩이 시작된다.- 불확실함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인생과 세계관을 바꿈으로써우리가 이 세상에 온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해준다.- 세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두려움과 마주하고, 습관을 바꾸고,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관심과 흥미를 가꿔가는 일이다.②. 그만두어야 새로운 것이 시작된다.- 세상은 배거본더들의 글과 책, 강연, 영상,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인다.- 배거본더들이 끊임없이 지속되어온 낡은 무엇인가를 멈추고,새로운 인생 기술을 배워 왔다는 증거가 된다는 탁월한 무기가 된다.8. 모든 길은 스스로 열린다.로버트 로드리게즈 -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케이블방송 ‘엘 레이 네트워크’의 설립자 회장①. 로드리게즈 리스트-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적어놓은 다음 그 리스트에 맞춰 영화를 만들었다.- 오직 자신에 주어진 것들만을 바탕으로②. 한계 안에는 자유가 들어 있다.- 한계는 곧 자유였다. 한계 안에서는 완전한 자유였다.- 변명은 세상에서 가장 쓸 데 없는 짓이다.- 자금도 없고 연줄도 없을 때 더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알리바바 그룹 창업자인 마윈은 “우리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돈도 없고, 기술도 없고, 계획도 없었기 때문이다.그래서 모두가 최대한 신중한 자세로 돈 없어도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최대한 짜내려 노력했기 때문이다.”③.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기로버트는 모든 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안 되면 주어진 상황을 창의적으로 활용한다.’는 대안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떻게 하면 돈과 시간이 충분했을 때보다 더 나은 상황으로 바꿀 수 있는가?’를계속 궁리할 줄 알아야 한다.④. 모두가 같은 문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모두가 왼쪽 길로 갈 때 오른쪽 길을 탐사했다.- 성공이란 ‘무리하게 따라가지 않는 것’이었다.- 성공하려면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내려다보아야 한다.- 낮은 곳에서는 대부분 길을 잃거나, 길에 갇히고 만다.⑤. 몰라도 된다.- 자신이 하는 일은 단 한 가지, 창의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뿐이다.- 창의성만 불어넣으면 하지 못할 일은 없다.- 어떤 일이든 기술적인 부분은 10%이고 90%는 창의성이다.- 마음을 열어 창의성이 흘러나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⑥. 자신의 직관을 믿어라프랜시스 코폴라 감독(,)은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배우기 위해서 일해야 한다.9. 인생을 바꾸는 클리셰를 찾아라셰이 칼 - 유튜버 ‘SHAYTARDS' 자신의 가족과 일상의 신변잡기를 영상화 했다.인생의 비밀은 클리셰에 숨어 있다.클리셰Cliche간다.
경제학(경제경영자기관리)부자의 그릇- 돈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이즈미 마사토 지음, 김윤수 옮김2015.8.17. 초판 1쇄 발행 본 224pp 다산북스 간정리 : 2022.10.30.저자 이즈미 마사토는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 아카데미 주식회사의 대표이다. 2002년 그는 일본에 ‘돈의 교양’에 대해 이야기 하는 문화가 부재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경제금융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파이낸셜 아카데미를 설립하였다.이 책은 그가 내놓은 저서 중 첫 작품으로 소설체로 되어 있으며 그 구성은 3장으로 되어있다.1장 만남2장 고백3장 진실1장 만남①. 시작 - 시작할 준비는 되어 있는가?모든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하는 일마다 건성인데다, 갈피를 잡을 수 없고- 순간적인 기분에 휩쓸려 일을 크게 벌이려고만 하는데서 기인한다는 것이다.②. 선택 - 돈이 생기는 순간, 언제 어떻게 쓸지를 결정해야 한다.③. 경험 - 돈을 다루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돈은 하나의 에너지로서 열을 내뿜으며 점점 타오르며 가속역이 붙는다.-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나아가야 한다.④. 거울 -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10억 원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 실제로 10억 원을 갖게 되면- 절대로 자신이 상상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 실제로 그만한 돈을 손에 넣으면 돈을 쓰는 감각이 아니라- 돈에 휘둘리는 감각만이 커질 것이다.돈은 사람을 행복하게도 하지만, 불행하게도 만들어 때로는 흉기가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돈 자체에는 색은 없지만 사람들은 거기에 색을 입히려고 한다.⑤. 신용 - 돈은 믿음으로부터 생긴다.우리에게 돈을 건넨 건- 실생활과 관련된 회사나 가게 매니저, 고객, 부모님, 친구 등 그중의 ‘누군가’이다.돈의 역사는 ‘신용의 역사’와도 같다.- 경제가 처음 성립되었을 땐 사람들은 물건만 믿었다. 이른바 현물이다.- 눈앞의 물건과 물건을 교환함으로써 경제가 성립될 수 있었다.그 후 경제에 시간관념이 들어갔다.- 실제로 교환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선조들은 ‘약속’이라는 형태로 성립시켰다.그리고 약속을 증명하는 ‘증거’가 발행되었다.이때가 바로 돈이 탄생하는 순간이 되었다.물건과 물건이 아니라물건과 신용이 처음으로 거래된 것이다.그 후 시간의 개념이 다음에는 지역의 개념이 들어갔다.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마침내 어디서든 가치가 인정됨과 동시에 유통 비용이 낮은 ‘금화’가 발명된 것이다.- 그리고 현대에 유통되는 ‘지폐’의 기원이 된 것이다.돈은 곧 신용이 모습을 바꾼 것이다.국가는 그 수표에 이서한 보증인에 불과하고그 약속을 지킨 사람은 더 큰 거래가 가능해 진 것이다.신용도가 높을수록 더 비싼 거래도 가능해 진 것이다.신용이 생기면 돈이 생긴다.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다.-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고 하며,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한다.- 돈은 타인으로부터 오는 것이니까마침내 커다란 돈을 낳고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자연히 커지게 된다.그러면 또다시 신용도가 상승하는 구조로 변해간다.신용이 있으면 돈이 먼저 다가온다.돈이 없는 사람은- 의심이 많아서 좀처럼 남을 믿지 않고 흠부터 찾으려고만 한다.- 남을 믿지 못하면 신용을 얻을 수 없고,- 신용을 얻지 못하면 돈은 그를 피해 갈뿐이다.신용도는 그 사람의 인격에 비례한다.- 신뢰하는 사람, 신뢰를 받는 사람은 언제나 동일한 계층에 있게 된다.- 내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나를 믿지 않는다.-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된다.- 결국 신용이 있어야 돈이 생기는 것이다.⑥. 리스크 - 돈이 줄어드는 것보다 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대박날 수도 있지만 쪽박 찰지도 모르는 상황을 당할지도 모른다.부자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는 것이다.일대에 부를 일군 부자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사고는-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한다는 것이다.-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되고, 마침내 홈런을 치는 방법을 익히면- 마침내 행운을 얻어 홈런을 날린다는 것이다.도전이 늦어지면 실패를 만회할 기회가 적어지고나이가 든 뒤에는 부자가 될 기회가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2장 고백①. 기회 - 무엇을 하느냐 보다는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고객이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면 파는 자는 비용의 몇 배나 가격을 높게 해서 팔 수 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②. 양면 - 지불하는 사람이 있으면 받는 사람이 있다.보통 사람들은 실패를 빚 탓으로 돌리고 사고를 정지시켜- 빚을 진 것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실제로는 빚 덕분에 도산을 면하는 회사가 아주 많이 존재한다.- 그래서 빚을 잘 지면 좋은 경영자라고들 한다.- 될 때까지 배트를 휘두르는 경험이 중한 것이다.매달 지불해야 하는 부채는 일종의 수입된 것들이다.- 빚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부채와 금리를 잘만 다루면 오히려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부채 금액은 균형을 보고 정하고, 금리는 그 돈을 조달하기 위한 비용인 것이다.빚은 부채이자 그리고 금리는 돈을 빌려준 것에 대한 사례금과 같은 것이다.③. 소유 - 돈에 소유자는 없다.전 세계에 돌고 도는 돈은 ‘지금’이라는 순간에만 그 사람의 수중에 있을 뿐이다.- 원래 소유할 수 없는 걸 소유하려 하기 때문에 무리가 발생하는 것이고- 그래서 돈을 쓰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부자들은 돈을 소유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일정한 규칙을 따라 사용하고 있다.사람들이 빚을 싫어하는 이유는 윤리적인 면 때문이다.소유할 수 없는 돈을 쓰려면 ‘신용’과 똑같이 ‘가치’에 대해서도 배워야 한다.가치와 가격가치는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로 나눌 수 있다.사용가치는- 개인적으로 추억이 담긴 물건도 되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은 선물도 될 수 있다.-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물건을 말한다.교환가치는 시장에 내놓았을 때의 가격이다.- 지금은 가격이 낮아도 가치만 있으면 언젠가 가격은 상승할 수 있다.가치를 분별하는 힘은 상대방이나 물건을 신용할 수 있는지를 분별하는 힘이다.빚은 계약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반제액이 정해진 걸 가리키고투자는 반제액에 상한이 없는 걸 가리킨다.- 가장 중한 것은 신용이다. 신용이 돈을 낳기 때문이다.부자는 투자 대상의 지난 경력을 본다.- 보증인과 담보가치를 보는 것이다.- 당사자의 반제 능력과 보증인의 사회적 지위- 스스로 곰곰이 잘 생각하고 실행하는 경험이 곧 신용이 되는 것이다.④. 계획 - 그릇을 만드는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⑤. 장사 -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⑥. 가격 - 가격 결정력이 브랜드의 힘을 좌우한다.사람의 본성은 돈을 가졌을 때 드러난다.돈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장점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유가 생긴다는 것이다.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가격결정권을 가질 때 브랜드의 힘을 결정하게 된다.- 비싸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⑦. 결단 - 한 매장씩 늘릴 것인가 ?, 단숨에 확장시킬 것인가 ?모처럼 커다란 성공이 눈앞에 다가 오고 있으면- ‘뭐든 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가만히 있으면 있는 것만으로도손해를 보는 듯한 강박 관념에 휩싸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3장 진실①. 파멸 -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②. 도산 - 한때의 유행에 돈을 투입하는 것은 넌 센스일까 ?사업에는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다.거기에서 어떻게 살아나는 지로 경영자의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③. 그릇 -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만 모인다.- 돈은 인생을 결정하는 한 가지 요소에 불과한 것이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해서 다루지 않으면 돈은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만다.
경제학(경제경영자기관리)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Think and Grow Rich-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13가지 원칙 -Napoleon Hill 지음 Bill Hartley 편저, 이한이 옮김2022.8.25. 1판21쇄 발행 본 390pp 서울 반니출판사 간정리 : 2022.10.28.저자 나폴레온 힐은 현대 자기개발 분야의 뿌리가 되는 성공철학의 거장이다. 그는 당대 최고의 부자 앤드루 카네기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카네기에게 도전을 받은 후 20년 동안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인터뷰하고 분석하여 세계 최초의 성공철학을 세워 본서를 집필한 것이었다. 빌 하틀리는 나폴레온 힐의 본서를 현대에 맞게 사례와 내용을 보강해 21세기 에디션의 편집 및 해설을 덧붙였다.본서는 서론 격인 1,2장을 포함해 성공철학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변화시킨 카네기의 성공 지혜를 중심으로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13가지 원칙을 15장에 걸쳐 펼쳐 나가 마지막 16장으로 글을 맺고 있다.1장 성공의 비밀2장 생각이 상황을 만든다. : 토머스 A.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남자3장 부에 이르는 첫 번째 원칙 / 열망 : 모든 성과의 출발점4장 부에 이르는 두 번째 원칙 /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 열망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을 상상하고 믿어라5장 부에 이르는 세 번째 원칙 / 자기 암시 :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체6장 부에 이르는 네 번째 원칙 / 전문 지식 : 개인적인 경험 혹은 관찰7장 부에 이르는 다섯 번째 원칙 / 상상력 : 마음의 작업실8장 부에 이르는 여섯 번째 원칙 / 체계적인 계획 : 열망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발현시키는 것9장 부에 이르는 일곱 번째 원칙 / 결단력 : 미루는 습관 다스리기10장 부에 이르는 여덟 번째 원칙 / 끈기 : 믿음을 끌어내는 꾸준한 노력11장 부에 이르는 아홉 번째 원칙 / 조력집단의 힘 : 추동력12장 부에 이르는 열 번째 원칙 / 성 에너지 : 카리스마와 창조성13장 부에 이르는 열한 번째 원칙큰 소리로 읽는다.부에 대한 열망을 불태우면서도 실제로 부를 일구리라고 믿지 못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새롭고 더 나은 것을 요구하는 그 이면에 있는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필요한 단 하나의 자질은 바로 ‘명확한 목적’이다.부를 일구는 계획을 세울 때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끌어 내리게 하지 마라- 불타는 열망은 꿈꾸는 자들의 출발점이자 도약대다.- 꿈은 무관심이나 나태함에서 나오지 않는다.- 야심이 부족한 사람에게서도 생겨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초라하게 시작하고 수없이 마음 아픈 고통을 겪었지만 마침내 목표지점에 도달했다.- 인생의 전환점은 대개 위기의 순간에 ‘또 다른 자아’를 발현함으로 찾아왔다.무언가를 소망하는 것과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자신이 목적하는 대상을 얻어내리라고 ‘믿기’전에는 그 일을 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믿기 위해서는 반드시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닫힌 마음은 신뢰, 용기, 믿음을 고취하지 못한다.- 불타는 열망은 스스로를 물리적 실체로 바꾸는 교묘한 방법을 지니고 있다.강한 열망은- 불가능이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고 실패를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게 하는 힘이 된다.4장 부에 이르는 두 번째 원칙 :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열망이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을 상상하고, 믿어라- 스스로 한계를 인식하지 않는 한, 한계는 없다.믿음이 생각과 결합되면 그 즉시 잠재의식이 그 진동을 낚아챈다.믿음과 사랑, 성애의 감정은 가장 강력한 긍정적인 감정이다.믿음은 자신감, 신뢰를 가지라는 의미다.- 자신이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확실하고 완전하게 믿으라는 것-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려면 잠재의식 수준에서 믿음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자신감이 완전하지 않으면 의문을 제기하게 되고, 확신이 없으면 믿음을 지닐 수 없다.무한지성은 인간 정신의 일부분으로- 예감, 통찰력이 번득이는 순간 논리를 뛰어 넘는 사고 과정을 말한다.- 믿음에는 자기암시의 원칙이 작용한다.- 잠재의식에 반복적으로 어떤 생각을 주입하면 개인적인 경험 혹은 관찰일반지식은 부를 일구는 데는 별 쓸모가 없다.지식은 부를 일구겠다는 목적을 지닌 실용적인 계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립되고- 직접 활용되지 않는 한 돈을 끌어당기지 못한다.- 지식은 단지 재료일 뿐이다.- 거기에는 힘이 잠재되어 있을 뿐명확한 목표를 갖추고 명확한 행동 계획 아래에서 조직되어야만 힘이 된다.학식 있는 사람이란- 마음속의 지혜를 계발하여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사람이다.- 어떤 지식이 자신에게 필요할 때 그것을 어디에서 찾을지를 알고지식을 명확한 실행 계획으로 조직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자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포드는- 자신이 보유한 걸출한 인재들의 조력을 받아온갖 전문 지식을 다루어서 미국에서 당시 가장 부유한 인물이 되었다.- 지식이 그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지는 중요치 않았다.열망을 재화로 바꾸려면- 그에 대한 대가로 지불할 노무나 상품 혹은 일에 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할 수 있다.조력이란- 어떤 명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두 사람 이상이 조화롭게 지식과 노력을 합치는 것막대한 부를 일구려면 힘이 필요하다.- 힘은 전문 지식을 고도로 조직하고 영리하게 끌어내야 생긴다.-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고 필요한 전문식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정보를 얻는 경로는자신의 경험과 배움, 조력집단, 대학 강의, 공공도서관(인터넷), 전문교육과정 ...지식을 얻으면 명확한 목적과 실행 계획 하에 조직하고 사용해야 한다.- 자신의 목적이나 사업 혹은 직업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끊임없이 배운다.노력이나 대가 없이 얻어지는 것은 대개 인정받지 못하고 신빙성이 없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비용을 치러야 중도 탈락할 수도 있는 교육과정을 끝까지 따르게 된다.- 사람의 심리는 자신이 대가를 치른 것에만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이다.공부는 위로 올라가는 방편으로,- 앞길에 놓인 장애물들을 치워주고 힘 있는 사람들이 도움을 주게끔 만든다.- 전문지식에 상상력이 가미되면 독창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의 재료가 마련된다.바닥에일굴 수 없다.- 실패하면 또 다른 계획을 세워라, 성공할 때까지- 한순간의 실패란 그 계획에 담긴 어떤 지식이 잘못되었다는 의미일 뿐이다.- 성공은 좋은 계획에서만 나올 수 있고,마음속에서 그만둘 때까지는 절대로 실패한 게 아니다.-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부를 일구리라고 기대하지 마라- 실패하면 지금의 계획이 별로라는 신호로 받아들이고다른 계획을 세워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나가라- 포기하면 절대로 승리하지 못한다. 승리자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부를 일구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기본은 영리한 계획이다.- 부는 개인의 능력이나 아이디어를 파는 데서 시작된다.위대한 리더들은 대부분 리더를 따르는 사람으로 시작했다.- 똑똑하게 따르는 사람이었기에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었다.- 유능한 부하는 빠른 속도로 리더십을 갖추어간다.리더십에는①. 따르는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그들의 동의를 얻는 것 - 무척 효율적이다.②. 공감이나 동의 없이 자신의 힘으로만 이끄는 리더십리더십의 덕목?. 흔들리지 않는 용기, ?. 자제력, ?. 똑 부러지는 정의감, ?. 확고한 결심, ?. 명확한 계획, ?. 보상보다 더 많이 일하는 습관, ?. 매력적인 성격, ?. 공감과 이해 능력, ?. 세세한 곳까지 모두 파악하는 능력, ?. 책임을 온전히 감수할 것, ?. 협력.실패하는 리더의 10가지 특성?. 조직력의 부재, ?. 허드렛일을 꺼리는 태도, ?. 아는 것을 행하기보다 ‘아는 것’에 보상받으려는 성향, ?. 따르는 사람들을 경쟁상대로 두려워하는 태도, ?. 상상력 부족,?. 이기심, ?. 무절제, ?. 불성실, ?. 리더가 지닌 특권에만 집착하는 태도, ?. 지위에 연연하는 태도자기소개서(이력서) 쓰는 법?. 교육배경 : 어떤 교육, 무엇을 전공, 해당분야를 공부한 이유?. 경력 : 자신이 구하는 자리와 관련된 경험이 있다면 모조리 써라?. 추천서 : 전 직장 상사, 교수, 신뢰할 만한 저명인사의 추천서 사본?. 사진 ?. 원하는 특정한 부서와 자리?. 자신의 직무 능력을 언급한 자주 뒤집었다.- 대개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결단을 내릴 땐 오직 자신에게만 기대고 자신이 내린 결정에 따라야 한다.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받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어야 한다면- 목적은 밝히지 말고 필요한 정보만 조용히 얻어내어야 한다.- 계획을 너무 떠벌리면 다른 사람이 그 계획을 가로챌 수 있다.- 결단력은 결단을 시행하는데 얼마만큼의 용기가 필요한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강렬한 열망에 입각한 생각은 그 자체로 실체를 갖추게 된다.신속하고 분명하게 결단을 내리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우유부단함은 대개 젊은 시절부터 형성된 습관이다.분명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경제적 독립, 부, 사업적 지위는- 그것을 열망하고, 계획을 세우고, 요구하는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다.10장 부에 이르는 여덟 번째 원칙 : 끈기 - 믿음을 끌어내는 꾸준한 노력끈기는 의지를 바탕으로 한다.의지와 열망이 적절하게 결합되면 가장 강력한 짝이 된다.온갖 장애에 맞서 목표를 이루고야 마는 사람들은 극소수다.끈기는 탄소를 강철로 만드는, 철을 담금질하는 성정을 만들어 준다.열망은 목표를 달성하는 일의 출발점이다.끈기가 부족하다면 열정으로 강력한 불을 피워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부는 자신을 의식적으로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에게 끌려간다.끈기를 습관화하여 체득한 사람들은 실패에 대한 대비책을 즐겁게 세운다.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부를 보상으로 준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비결은 끈기다.끈기를 기르는 법①. 명확한 목표 -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강력한 동기는 어려움을 극복하게 한다.②. 열망 ③. 자존감 - 자신이 계획을 실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④. 분명한 계획 ⑤. 적절한 지식 ⑥. 협력 ⑦. 의지 ⑧. 습관비판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서는 안 된다.- 비판에 대한 두려움은 아이디어를 죽이고, 계획과 실행 단계 근처에도 못 가게 한다.끈기를 향상시키는 법①. 열망을 반드시 달성하고야
경제학(경제경영)부의 감각 / Dollars & Sense- How We Misthink Money & How to Spend Smarter -Dan Ariely, Jeff Kreisler 지음, 이경식 옮김2018.8.20. 1판7쇄 발행 본 444pp 서울 청림출판(주) 간정리 : 2022.10.25.저자 댄 애리얼리는 행동경제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보다 현실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여 본 저서를 집필하였다.함께 한 제프 크라이슬러는 행동과학 신봉자로 정치와 돈, 인간관계에 관심을 갖고 유머와 연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며 설명하고 있다.이 책은 돈에 대한 관념 및 돈의 작용방식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그러면서 강조한 것은 어떤 투자든 투자에는 언제나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라고 강조한다.이 책의 구성은 서문과 마지막 감사의 글을 포함해 3장 18개 항목으로 되어있다.1장 : 왜 돈을 쓰고 후회할까2장 : 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3장 : 부의 감각을 키우는 법서문본서의 저자는①. 돈과 관련해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중 몇 가지를 파고들며왜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지를 설명하고 한다.②. 돈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그들이 돈과 관련된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이 경험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정리한 내용을 제시해 주고 있다.③. 사람들이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또 그런 생각을 할 때 어떤 실수를 저지르는지를 낱낱이 밝히고 있다.돈이 생각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력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써돈과 상관없는 분야의 의사결정도 더 잘할 수 있게 되리라 강조하고 있다.1장 왜 돈을 쓰고 후회할까- 돈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1. 우리는 돈을 모른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돈에 대해 많은 것을 안다고 믿지만, 놀랍게도 돈이 무엇이고 돈이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주는지, 또 더욱 놀랍게도 돈이 자신에게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알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에제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심리적 회계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유용한 체험적 지침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돈을 벌어들인 방식에 죄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그 돈의 일부를 기부하는 경향이 있다.- 부정적으로 느끼는 돈을 획득한다면 이를 세탁하려 한다는 것이다.- 일해서 번 돈은 공과금이나 생활비 등 ‘책임성 있는’ 항목에 쓰는 경향이 있다.- 그 돈은 ‘진지한 돈’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이 행위가 돈과 연관된 나쁜 감정을 씻어주고- 따라서 나머지 돈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위안이 들기 때문이다.융통성 있는 심리적 회계①.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창의적인 회계 유형- 자기 예산에 따르자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눈앞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기존에 세워놓았던 재정관련 원칙과 계획을흰색 수정 테이프로 쓰윽 지워버리는 행위- 다양한 범주를 설정하고 사용하는 방식만이 아니라그 범주들을 규정하는 규칙까지 바꾼다.- 합리화 할 수 있을 때마다 이런 허위의 규칙을 만들어내고나쁜 선택인 줄 알면서도 그 선택을 한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나,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저축한 것까지 깨도록 유도한다.②. 창의적인 회계를 실행하는 방법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두 개의 전혀 다른 지출이 있을 때 작은 지출을 큰 지출에 합쳐서이 두 개의 지출이 사실은 하나의 지출일 뿐이라고 합리화하는 것이다.이처럼 규칙에 어긋나는 지출 관련 의사결정을 합리화하기 위해 규칙의 융통성을 이용한다.③. 심리적인 회계에서 속임수를 쓰는 가장 공통적인 방법은- 시간에 대해 생각하거나 잘못 생각하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어떤 것에 지불하는 시간과 이를 소비하는 시간 사이의 간극이 문제다.- 선금을 내는 경우, 후불(외상)을 치루는 경우 등은 ‘공짜’라는 속임수로 다가온다.6. 고통을 회피하려는 습관지불의 고통- 뭔가를 얻기 위해 돈을 지불할 때 사람들은 심리적인 고통을 경험한다.- 자기가 가진 돈을 포기한다는 생각을 스마트카드, 스마트폰 결제, 전자지갑, 페이팔, 애플페이, 벤모.... 홍채 스캔- 저항이나 마찰도 일어나지 않는다. 고통도 없다. 생각도 없다.지폐나 동전처럼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돈을 쓸 때 사람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그러나 전자화폐는 지불의 고통을 숨기는 지불수단을 선택하도록 소비자들을 유혹한다.돈이 저절로 생기지 않음을 상기하기 위해 지금 적정량의 고통을 선택해야 한다.공짜는 이상한 가격이다.- 공짜도 가격은 가격이다.최상의 지불 방법은①. 모든 사람이 자기가 먹은 것은 자기가 계산한다고 처음부터 공표하는 것이다.②. 계산서 비용을 친구들과 분담하는 방법으로 신용카드 룰렛을 한다.③.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비용을 부담하는 것④. 한 사람이 전체 비용을 부담하면 그 사람에게는 지불의 고통이 크겠지만,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면제된 고통의 합보다는 이 고통이 적다.7. 자신을 믿는 어리석음이 부르는 화부동산 평가액은 시장의 여러 조건들, 주택의 품질, 대지와 건평, 학군과 주변 지역의 경쟁력에 따라 결정돼야 마땅하다.사람들은 가치판단을 할 때- 의식하든 하지 않든 자기 자신이 탁월하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에게 의존한다.자기 자신에 대한 지나친 신뢰는- 상대방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할 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며또 이때가 가장 위험하기도 하다.- 첫인상을 결정할 때 앵커링 효과의 오류에 쉽게 빠지기 때문이다.앵커링 효과anchoring effect 닻 내림 효과는어떤 결정을 내릴 때 그 의사결정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에 좌우돼서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게 되는 현상타당하지 않은 정보가 의사결정 과정을 오염시키는 것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르면 유보가격을 설정할 때는- 그 물건이 자신에게 얼마나 가치 있는지- 그리고 다른 지출 선택지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 두 가지만 놓고 생각해야 한다.유보가격은 소비자가 제품에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대 가격,기꺼이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가치사람은 불확실성의 바다에서 길을 잃으면 본능적으로 지푸라기든 뭐든 붙잡으려고와 나란히 손을 잡고 작동한다.- 손실회피는 잠재적인 이득보다 잠재적 손실을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든다.- 어떤 것의 소유자는 그것을 장차 소유하게 될 사람보다 그것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퇴직연금이나 투자금액의 영역에서도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도록 가로막는손실회피와 소유효과가 작동한다.- 손실회피와 소유효과는 나란히 손을 잡고회사가 무료로 지원해 주는 퇴직연금 가입을 거절하도록 사람들을 유도한다.공짜 돈을 마다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이유는①. 은퇴 이후의 인생을 위해 돈을 모으는 것이 손실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②. 주식시장에의 참여가 돈을 잃을 가능성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③. 회사에서 보태준다는 그 돈을 받지 않는 것이 손실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손실회피는 장기적인 차원의 위험을 측정하는 우리의 능력을 무디게 만들기도 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주식투자는 채권투자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높다.- 주가가 내려갈 때의 고통 크기는 주가가 올라갈 때의 행복 크기의 두 배이다.- 주가 하락이 미치는 충격을 보다 크게 받아들임으로써 전체적으로 볼 때55%의 상승과 행복을 느끼지만 90%의 하락과 고통을 느낀다.- 손실회피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에주식시장을 단기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면 보다 큰 위험을 감수해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진다.손실회피는 상승하는 종목을 너무 빨리 팔아치우게 만들고 하락하는 종목을 너무 늦게까지 붙들고 있게 만든다.단기적 손실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한 해결책은 위험성이 높은 주식투자를 피하고, 채권에 우선적으로 투자하거나 비록 0에 가깝긴 하지만 확실한 이자를 보장해주는 적금을 선택하는 것이다.손실 합치기 및 이득 분리하기- 단 한 번의 고통스러운 손실만 안겨주면서 여러 가지 즐거운 이득을 가져다준다.- 모든 것에 대한 비용을 하나로 합쳐서 청구하는 것이다.(전기료에 tv 수신료청구)이득보다 손실을 강조하고 자기 소유물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인간의 통상적인 심 노력의 함수이며 노력은 투명성을 통해서 드러난다.투명성은 노력을 드러내 보임으로써 신뢰를 쌓으며 가치를 생성한다.10. 언어와 제의가 만드는 마법언어는- 상품 가치의 수준을 바꿔놓는 마술을 일으킨다.- 경험을 어떤 틀로 묶을지 결정할 수 있다.- 주변의 세상을 단지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거기에 기울이는 관심과 그것을 즐기거나 즐기지 않는 것에도 영향을 준다.- 가치를 추가하며, 환경, 상황, 상품에 대한 묘사 등으로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사람들은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다양하게 존재하는 것들을 묘사하는 것 중에서 선택한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정한 속성에 초점을 맞춘다.소비자들에게는 구체적이고 세밀한 묘사가 하나씩 보태질 때마다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가격이 조금씩 더 높아진다.- 제품과 서비스, 모든 종류의 경험이 지니는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을 바꿔놓는다.총체적인 소비경험- 소비자들이 뭔가를 즐길 때 그 즐거움은 그 대상의 느낌과 뇌에서 일어나는 것,두 감각 모두에서 비롯된다.언어는 이 소비경험의 질을 높일 수도 있고 떨어뜨릴 수도 있다.소비단어- 사람들이 어떤 경험을 묘사하기 위해 특정한 용어를 사용할 때 나타난다.- 사람들로 하여금 생각하고 집중하고 주의를 기울이고 마음을 느긋하게 하고 어떤 경험을다른 방식으로 느끼게 하며, 궁극적으로는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경험하게 해준다.언어가 어떤 경험이나 경험의 기대를 지원할 때- 그 언어는 그 경험 및 경험의 가치평가 수준을 바꿔놓고 차원을 격상시킨다.카피라이터들은 소비단어를 이용해서 소비자가 오래 기억했으면 하는 것과 무시해버렸으면 하는 경험의 일부분을 집중적으로 강조한다.소비단어가 소비뿐 아니라 생산과정까지 함께 묘사할 때 사람들은 그 제품이나 서비스에 한층 더 많이 고마워하며 더 나아가 그 가치를 한층 더 높게 평가한다.가치평가에 강력한 영향을 주는 것을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경로는- 노력과 공정함을 사람들이 온전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다.- 노력과 관련된 단어않는다.
목회학주님의 양을 치라Effective PastoringGiving Vision, direction, & Care to Your Cburcbby Bill Lawrence김한덕 옮김 / 2001.9.20. 초판 1쇄발행본 / 서울 도서출판 디모데 간정리 : 2010.11.2.이 책은 그리스도의 지체를 섬기도록 많은 지도자들을 훈련해 온 미국 크리스천 리더십 센터의 이사이며, 달라스 신학교의 목회학 교수인 윌리엄 로렌스의 열정의 산물이다.이 책은 '전임 목회자'들의 삶을 영위하는 이들에게 던지는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책의 구성은 3부 15장으로 총 350여 페이지로 되어 있다.제 1 부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제1장 그분을 아는가?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모든 정체성은 우리가 이룩해 놓은 성취물이 아니라 관계에 의해서 성장하고, 특별히 그리스도와 나와의 관계, 그 다음은 그분의 교회와 나와의 관계에 의해서다.1. 결핍증 사고(Deficit Thinking)결핍증 사고의 소유자는- 그들만의 죄 된 시각에 사로잡혀 있다.- 자신이 그저 별 볼일 없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 까닭에 그 자신이 무엇인가를 행함으로써 대단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내가 누구인가를 확인하는 것은 - 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통해서,② 그리스도의 권속 내부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아는 것을 통해서맹목적인 추구 성향이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자원에서 떨어져 있는, 결핍증 사고의 소유자가 자신의 정체감을 얻기 위해 보이는 절절한 노력이다.결핍증 사고의 소유자들이 자신과 인생을 받아들이는 여섯 가지 방식①. 분주하게 돌아다닌다.- 모든 자원이 제한적으로 보여 돌아다닌 만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②. 딱 한번만 갈 수 있다. - 시간의 제약을 받는다고 생각한다.③. 죽을 때 내 모습이 진정한 내 모습이다. - 죽음으로 규정된다.- 자기에게 정체성이 없으며,- 별 볼일 없는 존재가 되는 것보다 더 끔직한 게 없다고 느낀다.④. 승 아니면 지 메시지, 같은 핵심제자들의 굳어버린 마음은 예수님에게는 그들을 지도자로 양성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었다.①. 어두워진 깨달음(마가 7:24-30) - 수로보니게 족속의 여인- 깨달음에 있어서는 다소 부족하긴 했지만 주님을 향해서는 부드러운 마음을 갖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자신의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을 신뢰하고 있었다.- 여인은 그녀가 가진 지식을 뛰어 넘어 믿음을 가졌다.- 제자들은 그들이 소유한 지식에 훨씬 못 미치는 믿음을 가졌다.②. 먹은 귀, 어눌한 혀(마가 7:31-37) - 굳어버린 마음은 귀를 먹게 하고 혀를 어눌케한다③. 반복된 기적(마가 8:1-10)- 우리 자원에만 의존하고자 하는 돌처럼 굳어버린 마음은 주님이 말씀하시는 핵심을 놓치게 한다.④. 굳어버린 마음(마가 8:11-21)- 누룩이란 예수님을 신뢰하기보다는 오히려 시험코자 했던 그들의 악한 의도를 일컫는다.⑤. 가려진 눈(마가 8:22-26)- 사람들을 보고도 나무로 혼동했던 소경처럼, 제자들도 메시야를 그저 숲인 양 오해했다.4.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가 8:27-33)지도자의 질병이 자기 의존, 지위, 권력, 인정, 통제 등에 대한 기대들로 오염된 마음의 만성적인 상태를 보여 준다.제3장 지도자를 쓰러뜨리는 끔찍한 질병에서 탈출하기1. 손, 머리, 가슴베드로 - 행동하는 남자, 실천가, 언제든 임무를 떠맡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실천하는 손을 가진 사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확인했다.- 생각하는 머리를 가진 사람- 예수님을 섬기는 데 요구되었던 초자연적인 일을 성취하는 데는 실패했다.- 마음이 돌처럼 굳어버렸기 때문- 손은 실천하고, 머리는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되 하나님의 관심사보다 자신의 관심사에 초점이 모아져 있는 까닭에 그 마음은 굳어 있을 뿐이다.지도자가 앓는 끔직한 질병의 뿌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관심사를 추구하는 우리의 가슴 속에 있다.- 우리는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외치면서 실제로는 자기를 섬기고 있을 뿐이다.2. 지도자의지금 당장 하라'고 말한다.- 급박감을 가진 채 대사명을 실천하도록 교회를 이끌지 않는 목회자는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것이다.4. 대사명을 실천하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 분의 권세로 움직인다.①. 영적 세력을 다스리는 모든 권세(마태28:19)②. 땅의 권세를 다스리는 모든 권세5. 대사명을 실천하는 교회는 제자를 삼는다.①. 제자를 삼는 다는 것은 재생산할 수 있는 자들을 재생산 하는 것이다.- 제자란 다른 사람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학습자이다.②. 제자를 삼는데 필요한 요소- 의지(Intention) : 우연찮게 되는 것이 아니다.- 동일시(Identification) : 새로운 신자들을 이끌어 그리스도와 교회의 일원으로 동일시- 가르침(Instruction) : 정보 제공만이 아니라 기술의 개발이다.6. 대사명을 실천하는 교회는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을 소중히 여긴다7. 교회의 목적은①. 모든 사역 프로그램은 그리스도의 권세를 필요로 하는 초자연적인 목표를 성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②. 교회가 하는 모든 일은 제자 삼는 일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③. 모든 교회는 제자를 삼기에 합당한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교회의 참된 목적 달성을 방해하는, 초점이 빗나간 사역을 추구하는 위원화와 모임은 해체 되어야 한다.④. 모든 교회는 그 참된 목적을 향한 의지를 품어야 한다.⑤. 모든 교회는 세례의 의식적인 면보다 그것이 갖는 메시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⑥. 모든 교회는 예수님이 하신대로 설교와 삶을 통해 가르쳐야 한다.⑦. 당신이 하는 모든 일들이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을 의지해야 한다.⑧. 목회자가 품어야 할 목적은 모든 지도자들이 제자 삼는 임무에 합당하게 준비되는 제자 삼는 교회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제5장 목회자는 무슨 일을 하는가?1. 일 지향적인 목사- 우리 자신과 교인들을 위한 커다란 줄기의 목표에 의해서 각각의 임무를 바라보지 않고 별개의 분리된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2. 목적 지향적인 목사- 맹목서는 실패이다.1. 종 된 리더는 섬기거나 이끈다.- 갈 방향을 정해주지 못하고 나를 따라오라고 요구하지 못할 때, 리더는 그들을 섬기지 못하고 그들이 좀 더 그리스도와 같이 되도록 믿음 안에서 성장하는 것을 돕지 못한다.2. 종 된 리더는 누구를 섬기는가?- 먼저 하나님을 섬기고, 그 다음 하나님을 따르는 자를 섬긴다.3. 종 된 리더는 누구를 이끄는가?- 하나님을 따르는 자를 이끄는데 그들은 그리스도가 피로 사신 그분의 양들이다.4. 종 된 리더가 되는데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①. 하나님에 대한 사랑②. 하나님과 그분이 관심가지는 분야에 헌신할 때 자라나는 성숙하고 상하고 낮아진 마음③. 그리스도와 같은 자기희생의 정신④. 지혜와 힘과 사랑과 열매를 위해 그리스도께 의지하는 용기5. 종 된 리더는 어떻게 이끄는가?①.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그들을 더 나은 미래로 데려갈 비전을 제시한다.②. 따르는 자들의 은사를 개발한다.③. 사람들을 새로 뽑고, 위임하고, 적응시키는 일을 하고, 평가하고, 책임을 지우고, 변화를 일으키고, 미지의 영역에서 지시를 하며 권한을 부여해 준다.④. 사람과 재정과 물리적인 자원을 마련하고 개발한다.⑤. 자신이 가진 역량을 따르는 자들 안에서 재생산 한다.6. 종 된 리더십과 다른 리더십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종 된 리더십은-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그분의 유익, 십자가의 가치, 자신과 함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발을 씻어 주는 용기에서 나오는 권위를 행사한다.-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이끄는 것처럼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권위를 행사하는 식으로사람들을 이끌 수 없다.- 크리스천 리더는 결코 집권자(archon)로 불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7. 종 된 리더십의 중심은 섬김인가 지도력인가?-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면서까지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긴다.- 자기만족을 채우기 위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유익에서 벗어났을 때만 강하게 말한다.- 다.제9장 당회의 신뢰를 받으라1. 신뢰는 규정되는 것이다.2. 신뢰는 배우는 것이다.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함께 일하라 - 서로 깊이 사랑할 때 신뢰와 지지가 생겨난다.②. 성경 위에 지으라 - 하나님께 순종하는 차원에서 함께 성경공부와 협력기도에 헌신.③. 섬김에 헌신하라 - 장로들과 그의 아내들은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에 헌신한다.④. 성도들에게 사역을 주라 -⑤. 하나님을 회의 중심에 놓으라 - 회의 때 하나님의 말씀, 기도, 사역에 초점을 맞춘다.⑥. 함께 섬기라⑦. 함께 힘든 일을 겪으라3. 신뢰는 벌어드리는 것이다.당회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 반드시 역량을 발휘하라①. 가정에서②. 설교단에서③. 인간관계에서④. 섬김에서⑤. 관리에서4. 신뢰를 부르는 7가지 보증수표①. 모든 약속 시간은 지킨다. - 약속시간에 맞추어 자리를 털고 일어나는 자제력.②. 어떤 일을 시작 했다면 반드시 끝마쳐라 - 낙담되고 혼란스러운 어려움에 빠지더라도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당신이 의지할 만한 사람임을 보여 준다.③.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 말라④. 한 번에 각각의 문서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라.⑤. 함께 시간을 보내라. - 관계형성을 위한 모임을 소중히 여기라⑥. 목적에 초점을 맞추라 - 함께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가고 있음을 주지시키라.⑦. 믿음을 기념하라 - 자신이 교회를 떠난 후에도 계속될 신뢰를 구축하라5. 선한 성품을 가지라①. 성품에서 성장하라. - 성품과 역량 사이에는 직접적인 상호연관성이 있다.②. 성품의 결함을 다루라 - 참된 역량은 참된 성품에서 자라난다.③. 진리대로 살라 - 신뢰를 얻는 중요한 방법은 행동을 통해서다.④. 고백하고 겸손하라 - 불순종을 지적 받았다면 그 죄를 고백하라 그래야 신뢰를 얻는다.⑤. 사랑하고 섬기라 -⑥. 도움을 청하라 -⑦. 당회원들의 은사를 끌어내라⑧. 잘 이끌라제10장 과부를 먹이고 교회를 굶기기(행전6:1-6)'Q2당회' - 교회사역의 핵심에 집중하고 그 밖의 일들은 각 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