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유교,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관

최초 등록일
2007.02.09
최종 저작일
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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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유교,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관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한 것인데, 참고자료의 대부분이 기독교의 관점에서 서술한 것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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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불교, 유교,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관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참고자료의 대부분이 기독교의 관점에서 서술한 것들이 었다. 그리고 나 역시 기독교 신자이므로 본이 아니게 기독교적 입장으로 서술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름대로는 객관적 시각을 가지려 노력했다.
처음으로 부처의 인간관은 어떠한 것인가?
첫째 인간은 영혼이 없다. ‘아나타’(Anatta), 곧 ‘영혼이 없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여러 다른 종교와 달리 특이한 점이다. 그러나 이 용어의 참 뜻을 바로 이해하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부처가 부정한 영혼 곧 ‘아타’(Atta)란 어떠한 영혼인가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팔리어로 아트만이라고도 하는 산스크리트말의 ‘아타’는 부처가 살고 있었던 시대에는 두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 인도교의 철학의 이원론을 따라서 육체를 부정하고 영적인 요소만을 인정하는 사상, 둘째는 같은 영혼이 영원히 존속한다는 생각이다. 그런 뜻을 가진 까닭에 부처는 ‘아타’를 부인한 것이다. 부처는 영혼의 단독의 존재르르 부정하였다. 윤회설을 믿기는 하였지만 당시 브라만 교도들이 믿는대로의 윤회설을 믿지는 않았다. 자기가 보는바 윤회설을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등불을 켜서 그 불을 또 다른 등불에 옮기고 또 옮기고 한다고 하자. 그 때 맨 마지막에 옯겨진 불꽃은 틀림없이 처음의 그 불꽃과 동일한 불꽃은 아니다. 그와 같이 같은영혼이 영원히 존속된 는 것은 아니다. 하나의 존재로서의 개체의 영혼은 그것으로 그치고 다만 한 등불이 다른 등잔에게 불씨의 역할을 하여주는 것과 같이 다른 또 하나의 존재의 원인이 되어 주며 원인-결과의 유대를 가질 뿐이다. 이와같이 윤회설로서 카르마(Karma)의 교리를 주장하였다. 카르마의 윤회설이란 첫째 모든 사물이나 생명체가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것이다. 한가지의 생명은 그 뒤를 따르는 또 다른 하나의 생명을 낳게하는 원인이 되므로써 서로의 관련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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