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의상 - 조선시대의 한복 변천사

헤이모두들안녕
최초 등록일
2018.05.31
최종 저작일
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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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옷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특징을 표현한다. 이런 의상이 과연 조선시대에는 지금만큼 다양하였을까? 그들은 과연 어떻게 입고 다녔을까? 지금부터 조선시대의 의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조선시대 의상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웃옷, 아래옷, 겉옷. 이렇게 다섯 가지 내에서도 여러 갈래가 나뉘지만 크게 본다면 이렇게 볼 수가 있다.
일단 웃옷을 살펴보자. 웃옷에는 저고리와 배자가 있다. 저고리는 한자로 유(儒), 삼(衫), 오(襖) 라고 하며, 문헌상으로 ‘저고리’라는 말은 세종 2년(1420) 원경황후의 [천전의]에 ‘赤古里’ 라는 표기로 처음 등장한다. 조선전기의 저고리는 대부분 허리를 넉넉히 가릴 정도의 길이에 품이 크고 넓은 형태로 남녀의 저고리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폭이 넓은 목판깃 형태의 섶 구성은 목과 가슴을 깊이 여며, 가늘고 짧은 기능적인 고름으로 고정시켰다.

참고 자료

우리 옷과 장신구 / 이경자 지음
만화 한국사 이야기 조선시대 전기, 후기 / 이이화 지음
한복디자이너 김혜순의 아름다운우리 저고리 / 김혜순 지음
한국 의복 구성 / 김용문
헤이모두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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