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사랑하는 이상한 세계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소설을 만화로 만나다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소설이 만화로 각색되어 독자들을 만난다. 아홉 편의 단편소설을 각각 한 권의 만화책으로 펴낸 세계 최초 하루키 만화화 프로젝트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 만화선』. 〈빵가게 재습격〉과 같은 초기작부터 〈개구리 군 도쿄를 구하다〉를 거쳐 〈타일랜드〉 〈셰에라자드〉 등 근작까지, 프랑스 차세대 예술가로 주목받는 만화가 PMGL과 아트 디렉터 Jc 드브니가 다채로운 매력의 하루키 월드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로열층이 있다?!’, ‘왜 어떤 곳에서는 터널을 지나면 비가 그치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는 물은 어디서 왔을까?’ 등 정말 말 그대로 일상에서 품을 수 있는 당연한 의문들이 모두 지리적 현상과 관련이 있단다. 《일상에서 지리를 만나다》는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을 뜨게 해 줄 이러한 의문들로 가득하다.
고졸 PC방 알바가 포트폴리오 하나로 구글의 입사 제안을 받기까지,
그 후의 이야기
『인터랙티브 디벨로퍼』가 새롭게 돌아왔다. 포트폴리오 하나로 구글에 입사한 김종민 디자이너의 인사이트는 무엇일까. 이 책은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훈계하는 책은 아니다. 고졸이라는 학력에 해외 유학 경험도...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 18권.「직선과 독가스」는 5월 광주를 직접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폭압의 시대를 배경으로 발표된 광주의 비망록이다.
「직선과 독가스」는 5월 광주를 낳은 한국 사회를 감금과 실종의 닫힌 사회로 비유한다. 1980년 5월 광주가 남긴 상처에서 자신의 문학을 열어간 임철우. 「직선과 독가스」는 임철우의 문학이 광주의 상처에 아주 깊게 이어져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탁월한 사례이다.
디톡스교육으로 파워 인재를 키우다!
과열경쟁의 사회적 환경으로 인하여 부모와 자녀 모두 마음 속에 ‘독’을 많이 품고 있다. 그 독은 열등감일 수도 있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마음일 수도 있고, 불안과 두려움일 수도 있다. 이러한 독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파워는 빛을 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