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1942년부터 45년까지 패튼 장군(미국,1885-1945)신속,간결,과감이라는 세가지 주문으로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다. 불세출의 전쟁영웅이었던 패튼의 리더십을 들려주는 책. 지휘관은 지휘를 한다,군인은 군대다 등 183가지 전략을 기업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엮었다.
나는 이 3가지 말이 하나의 기둥처럼 서로를 지탱한다고 느꼈다. 빠르기만 하면 충돌하고, 간결하기만 하면 빈약해지고, 과감하기만 하면 무모해진다. 세 말이 균형을 잡을 때 행동이 생기고, 그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 책을 읽는 동안 나의 생활을 떠올렸다. 계획을 세울 때 망설이다가 때를 놓친 적이 많았다. 패튼은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결정을 더 높게 보았다. 틀릴 수 있다는 두려움보다 움직임을 멈추는 정지가 더 큰 손실이라고 말하는 듯했다. 나는 이 대목에서 오래 붙잡고 있던 습관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느꼈다. 완벽주의가 나를 지켜준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기회를 지나가게 하는 덫이었다.
속도는 준비 없는 돌진이 아니라, 준비를 끝냈다는 확신에서 나오는 박자라고 책은 들려준다. 패튼은 훈련과 점검을 끝없이 반복했다. 그래서 결정의 속도가 나왔다. 나에게 이 관점은 큰 울림을 주었다. 공부든 취미든, 반복이 쌓이면 판단이 빨라진다. 반복의 성실함이 없는 빠름은 행운에 기대는 모험일 뿐이다. 나는 하루 계획에서 준비 시간을 꾸준히 확보하기로 마음먹었다. 아침에 30분을 떼어내어 그날의 과제를 정리하고 필요한 자료를 미리 꺼내 놓는 단계를 넣었다. 그 과정이 끝나면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붙는다. 속도는 그 다음에 따라온다. 준비가 리듬을 만들고, 리듬이 속도를 만든다.
간결은 말의 길이를 줄이는 일이 아니다. 핵심을 남기고 주변을 걷어내는 일이다. 책에 나온 지휘 철학은 어렵게 말하지 않는다. 해야 할 일, 가야 할 방향, 지켜야 할 규율을 짧게 못 박는다. 나는 이 태도를 일상 글쓰기와 공부 기록에 적용해 보았다. 하루 기록을 쓰면서 장식적인 말을 줄이고, 1문장으로 과제를 정리했다.
패튼의 리더십의 주인공인 패튼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최고의 야전 사령관 이였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유와 그 리더십을 정리한 것이 이 패튼의 리더십이란 책이다. 패튼(George S. Patton Jr, 1885~1945)은 제 2차 세계대전시 북아프리카․유럽 전장에서 군단장, 군사령관으로서 독일․이탈리아 동맹군을 깨뜨리는 데 있어 수많은 신화를 창조한 미국 장군이다. 그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동료들보다 호화로운 생활을 하기는 하였으나 군 생활에 있어서는 남다른 군인 기질과 특성을 보여줌으로써 ‘군인 중의 군인, 참 군인’으로 불리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본인이 존경해 마지않는 군인인 패튼 장군의 생애와 그의 업적을 소개하고 그의 삶 속에서 보여준 리더쉽과 관련하여 소개하고자 한다.제 1차 세계대전 당시, 패튼은 29세의 중령으로 최초로 전투에 투입된 미군 탱크 부대를 지휘했다. 험난한 지형에서 기관총과 대포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 탱크를 사용했지만 탱크는 그 안에서 밖을 잘 볼 수 없다는 커다란 문제점이 있었다. 그래서 패튼 장군은 탱크 옆을 걸어가면서 부대를 직접 지휘했다. 이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아무것도 대가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그것은 패튼이 기꺼이 지불한 대가였다. 그리고 그의 리더십은 개인적인 명성과 재산은 물론, 전장에서의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처럼 패튼의 리더십은 부하들로 하여금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단편적인 기록들을 보면, 그는 전사를 끊임없이 공부했으며 남북 전쟁사를 통해 부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은 지휘관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관례를 벗어나 독특한 제복을 입었다. 그가 착용했던 멋지게 자른 승마용 바지와 장화, 금빛 플라스틱 철모, 상아 손잡이 리볼버 권총은 그의 준수한 용모와 어울려 다른 장군들보다 멋있는 장군으로 보이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패튼의 리더십의 주인공인 패튼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최고의 야전 사령관 이였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유와 그 리더십을 정리한 것이 이 패튼의 리더십이란 책이다. 패튼(George S. Patton Jr, 1885~1945)은 제 2차 세계대전시 북아프리카유럽 전장에서 군단장, 군사령관으로서 독일이탈리아 동맹군을 깨뜨리는 데 있어 수많은 신화를 창조한 미국 장군이다. 그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동료들보다 호화로운 생활을 하기는 하였으나 군 생활에 있어서는 남다른 군인 기질과 특성을 보여줌으로써 ‘군인 중의 군인, 참 군인’으로 불리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본인이 존경해 마지않는 군인인 패튼 장군의 생애와 그의 업적을 소개하고 그의 삶 속에서 보여준 리더쉽과 관련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학군단에서 처음 독후감 과제를 받았을 때, 나는 어떤 책들이 나의 소대장 생활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고민 끝에 가장 처음 선택한 책은 바로 이 패튼의 리더십이였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군인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는 ‘패튼’은 어떠한 인물이였는다.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패튼은 29세의 중령으로 최초로 전투에 투입된 미군 탱크 부대를 지휘했다. 험난한 지형에서 기관총과 대포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 탱크를 사용했지만 탱크는 그 안에서 밖을 잘 볼 수 없다는 커다란 문제점이 있었다. 그래서 패튼 장군은 탱크 옆을 걸어가면서 부대를 직접 지휘했다. 이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아무것도 대가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그것은 패튼이 기꺼이 지불한 대가였다. 그리고 그의 리더십은 개인적인 명성과 재산은 물론, 전장에서의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처럼 패튼의 리더십은 부하들로 하여금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단편적인 기록들을 보면, 그는 전사를 끊임없이 공부했으며 남북전쟁사를 통해 부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은 지휘관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관례를 벗어나 독특한 제복을 입었다. 그가 착용했던 멋지게 자른 승마용 바지와 장화, 금빛 플라스틱 철모, 상아 손잡이 리볼버 권총은 그의 준수한 용모와 어울려 다른 장군들보다 멋있는 장군으로 보이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그는 부하들에게도 복장․예절을 강조했다. ‘패튼 장군 지휘원칙’에 따르면 그는 깨끗한 복장 착용을 강조해 부대원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그의 제 1기갑군단 전 장병에게 새 제복을 나눠주며 이렇게 명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