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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이론]아동발달 이론 중 행동주의 이론과 사회인지 이론
    차 례Ⅰ.序 論Ⅱ. 行動主義 理論Ⅲ. 社會認知 理論Ⅳ. 結 論1. 序 論학습이론은 아동발달에서 생물학적 요인보다는 환경적요인을 더 강조한다. 학습이론가들은 개인의 인생에서 얻게되는 학습경험이 인간발달에서 변화의 근원이라고 믿는다.따라서 환경을 재구성함으로써 새로운 학습경험을 하게 되면 발달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학습이론가들은 또한 아동발달을 이해함에 있어서 정신분석이론에서처럼 내면의 감정을 연구하거나, 인지발달이론에서처럼 인지적 사고를 연구하는 것보다, 우리가 직접 관찰하고 측정할 수 있는 행동을 연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이런 의미에서 학습이론을 행동주의라고도 한다.학습이론은 인간발달에서 단계를 설정하지 않는다. 학습이론의 기본원리는 자극과 반응 간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반사와 같이 어떤 반응은 자동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눈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눈을 깜박거리게 되고, 배고픈 개가 음식냄새를 맡으면 침을 흘리게 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반응은 반사적인 것이 아니고 학습된 것이다.학습이론에 따르면 우리 인생은 학습과정의 연속이라고 한다.즉, 새로운 자극이 새로운 행동패턴(반응)을 유발하고 낡고 비생산적인 반응은 소멸된다는 것이다.학습이론적 관점은 인간발달이 질적으로 다른 발달 단계를 거치는 것이 아니라 환경 속에서 경험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보는 환경결정론을 주장하는데 학습이론적 접근은 전통적 행동주의와 현대의 사회인지 이론으로 대별할 수 있겠다.2. 행동주의 이론행동주의 이론은 미국의 Watson(1878~1958)에 의해 시작되었다. Watson은 심리학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학문으로 만들려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의 과정보다는 자극과 반응으로 나타나는 직접 관찰 가능한 외적인 행동만을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러한 외적 자극과 관찰될 수 있는 반응간의 연합이 쌓여 습관이 형성되는 것을 인간발달로 보았다.그는 학습기제로 러시아의 생리학자인 Pavlov가 제안한 동물을 대상으로 했던 조건형성에 관심을 가졌다. Pavlov의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을 살펴보면1-1. Pavlov의 고전적 조건형성이론고전적 조건형성(Classical Conditioning)이란 번개와 천둥과 같이 시간적으로 연이은 관계를 학습하는 것으로, 이러한 학습은 우리 행동에 변화를 가져온다. 우리는 처음에 천둥이 울려야 귀를 막던 행동을 하다가, 차츰 번개만 번쩍여도 귀를 막거나 대피하려는 행동을 하게 된다.Pavlov는 개에게 음식이 제공되면 항상 침이 자동적으로 분비되며 침샘의 타액분비는 다른 호르몬의 분비와는 달리 독특한 과정으로 일어난다고 믿고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을 만들어 심리학 발전에 크게 공헌하게 되었다.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을 이해하려면 무조건. 조건. 중성자극 및 반응의 조화에 대해 이해하여야 한다. 고전적 조건형성 실험에서 동물은 이전에 반응을 일으키지 않던 자극에 반응하게 된다.학습은 자극(CS)과 반응(CR)의 반복적 연결로써 발생한다. 조건반응이 학습되어지는 과정을 조건화(Conditioning)/조건형성이라 한다.Watson은 고전적 조건형성원리를 아동에게 적용하였다. 11개월 된 아기에게 놀라게 하는 큰 소리를 들려줄 때마 공포와는 무관한 자극이었던 흰쥐를 함께 여러번 보여주었더니 처음에는 흰쥐를 만지려 했던 아기가 나중에는 흰쥐를 보면 무서워하며 머리를 돌리고 울기 시작하였다.이러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Watson은 아동발달은 환경에 의존되므로 부모나 아동 주위의 성인은 자극과 반응의 연합을 계획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아동을 어떠한 방향으로든 키울 수 있다고 믿었다.(Watson& Raynor,1902)Skinner(1904~1990)는 미국의 심리학자로 펜실베니아주 서스키해너 출생이다. 그는 가설의 구성이나 설명보다도 조작주의적 분석에 의해 선행 조건과 귀결과의 관계만을 기술하는 입장을 주장하여 Skinnergkr파를 이루었으며, Hull, 쌔그두 등과 함께 신행동주의자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그는 환경결정론을 받아들이면서 Watson의 이론과는 다른 조작적 조건형성이론을 제창하였다.1-2. Skinner의 조작적 조건형성이론조작적 조건형성의 기본원리는 여러 가지 행동 중에서 만족스러운 상태로 이끄는 행동은 되풀이되지만 고통상태를 유발하는 반응은 되풀이되지 않는다는 강화와 벌의 원리를 기초로 하고 있다.아동의 행동은 행동에 뒤따르는 여러 종류의 강화물인 음식이나 칭찬, 미소, 새로운 장난감 등에 의해 증가될 수 있고, 또 벌을 받는 것으로 야단을 맞거나 특권을 빼앗기거나 부모가 인정해 주지 않는 것, 자기 방에 혼자 남겨지는 것 같은 방법에 의해 바람직하지 않은 아동의 행동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았다. Skinner의 이러한 조작적 조건형성원리는 아동발달의 학습원리로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3. 사회인지 이론사회학습 이론가들은 학습원리들로 인간행동의 발달과 유지를 충분히 설명할 수는 있다고 보지만, 생각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인지능력 때문에 인간의 학습과 행동은 동물의 학습과 행동과 같을 수는 없다고 믿는다.인간은 Skinner 상자 안의 쥐와 같이 혼자 지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맥락에 따라 행동하게 되고, 또한 스스로 강화를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행동과 그에 따른 결과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학습이 일어난다. 즉, 인간은 타인을 관찰함으로써 학습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혼자서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행위의 결과를 보고 그가 보상받는지, 무시되는지, 처벌받는지를 관찰함으로써 자신의 직접경험은 물론 타인의 관찰을 통해 학습한다. 이런 관찰학습은 모방에 의한 학습으로 Albert Bandura에 의해 체계적으로 연구되었다.아동들이 강화나 벌이 없어도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학습한다는 것을 주목하면서도 Bandura는 관찰학습 또는 모델링이 광범위한 아동의 행동발달에 기초가 된다고 주장하였다.2-1. Bandura의 사회학습이론Bandura는 아동이 바람직한 행동이든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든 단순히 주위사람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학습한다는 점을 주시하였다.그는 공격적인 모델을 관찰한 아동들은 비공격적인 모델을 관찰한 아동들에 비해 더 공격적으로 행동한다는 Bobo인형실험 결과를 통해, 직접 강화가 아니라도 관찰학습의 원리는 직접적인 행동에 의한 학습을 주장한 조건형성과는 달리 대리적인 강화와 대리적 학습이 가능함을 보여주었다.Bandura는 관찰학습을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구성요소로 세분화하여 설명하였다. 첫째, 어떠한 행동이 관찰을 통해 학습되려면 그 행동이 관찰자의 주의를 끌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모델에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둘째, 관찰된 행동은 후에 심상이나 상징 등에 의해 기억 또는 파지되어야 한다. 이것은 모델을 관찰한 후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다음에 모델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셋째, 기억되고 있는 모델의 행동을 외현적으로 재생산하는 과정이 있어야 된다. 넷째, 마지막 요소로 동기/강화과정을 들 수 있다. 이 요소는 처음에 모델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요소로서도 중요하나, 관찰된 것을 행동으로 재현시키는 데 필요한 요인으로서 동기와 강화가 중요하게 된다. 이와 같이 Bandura는 아동의 행동발달은 주위 사람들이 아동에게 주는 직접적인 강화나 벌은 물론 아동 스스로가 자기 자신에게 가하는 강화나 벌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Bandura의 이론을 사회인지이론이라고 하는데, 이는 관찰학습에서 인지 또는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아동이 관찰한 행동들을 해석하고 이들로부터 일반적인 규칙을 추론해 내는 아동의 능력이 모방과 학습에 영향을 주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말과 행동이 정보의 중요한 근원이 되기 때문에 사회적이라고 하였다.
    교육학| 2006.06.30| 6페이지| 1,500원| 조회(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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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삼국유사 평가A+최고예요
    요약만파식적제31대 신문대왕이 아버지인 문무대왕을 위해 완성한 동해가에 감은사라는 절을 지었는데 돌아가신 문무대왕은 동해의 바다 용이 되어서, 김유신은 천신이 되어 신라를 지킬수 있는 대나무를 주게되는데 그 대나무로 만들어진 피리가 바로 만파식적이라는 얘기이며 그 효험은 적군이 물러가고, 병이 낫고,가물때는 비가 내리고, 장마때는 비가 그치고, 바람이 그치고, 파도가 잠잠해졌으므로 만파식적이라 부르고 국보로 삼아 일컬었다.효소왕 대의 죽지랑제32대 효소왕 대에 죽지랑이란 자가 베푼 선행과 그가 태어나게 된 유래는 술종공이 삭주도독사로 부임하러가면서 만나게 기이하고도 특별한 만남을 통해 만삭이 된 아내와 함께 그 거사가 집안에 들어오는 꿈을 꾸게 되고 그렇게 태어난 이가 바로 신라시대에 큰 재상이 된 죽지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성덕왕제33대 성덕왕 병오년에 흉년이 들어 나라에서 백성들에게 식량구호를 해 주었는데 그 수가 무려 30만 500석이라는 기록과 시중이란 직책이 새로 구성되었음을 알 수 있음.수로부인성덕왕 대에 순정공이 강릉에 태수로 부임하여 가다가 바닷가에서 점심을 먹는데 수천길의 낭떠러지 바위절벽에 핀 철쭉을 보고 순정공의 부인 수로가 그것을 보고서 주위 사람들에게 꽃을 따다 줄 사람이 없음을 묻자, 지나가던 노인이 그 꽃과 헌화가를 지어 같이 바치게 되며 그 이튿날엔 바닷속 용이 나타나 부인을 낚아채 가버렸는데 역시 여러사람의 해가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이는 수로부인이 절세미인이기에 행해졌던 일이라 보여진다.경덕왕 ? 충담사 ? 표훈대덕경덕왕이 승려 충담을 만나게 되어 안민가를 지어올리고 왕사로 봉해졌으나 충담이 간곡히 사양하고 받지 않은 일과 안민가의 일부를 소개하면“아아, 임금답게, 신하답게, 백성답게 하면나라는 태평을 지속하리.“왕은 슬하 자식이 없어 표훈대사에게 사내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상제에게 청하여 달라는 명을 내리게 되고 표훈대사가 딸을 얻게 된다고 하자 왕은 딸을 아들로 바꿔달라고 명하는데 천제가 가능은 하나 만약 사내아이로 바뀌게 태어나면 나라를 위태롭게 할 것이다라고 경고를 하게되고 표훈대사 또한 천기누설로 인해 다시금 하늘을 갈수없게 되었다이 딸이 사내아이로 바뀌서 태어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혜공대왕이 된다8세때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태후가 섭정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나라는 어지러워지고되고 결국 선덕왕과 김양상에게 시해되었고 표훈대사 이후로 신라에는 성인이 태어나지 않았다고 한다.혜공왕혜공왕 4년 7월 3일, 각간 대공이 반란을 일으켜 서로 싸워 나라가 크게 어지러워졌다. 난리는 석달만에 그쳤는데 상을 받은 자가 아주 많았고, 죽은 자도 헤아릴 수가 없었다. 이것이 바로 표훈대사가 말했던 나라가 위태롭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것은 이것이다.원성대왕원성대왕이 왕이 되기전에 아찬 야삼으로부터의 꿈해몽을 풀이받고서 그의 뜻에 따라 행동한 결과 선덕왕이 죽자마자 김주원이라는 형을 제치고 왕위에 오르게 된다.원성대왕은 아버지로부터 만파식적을 전수받아 일본의 전쟁위험으로부터도 나라를 지키게 되었으며 당나라 사신들의 악의적인 행동조차조 왕의 성스럽고 명찰함에 감복하게 되었다.화엄경을 강론하는 자리에서 만나게 된 사미 묘정은 자라를 잘 돌살핀 은공으로 자라로부터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게 되는 구슬하나가 당나라 국왕에게까지 사랑이 미치게되었으나 당나라 관상을 보는 사람의 꾐에 빠져 구슬을 뺏기게 되고 그 이후로는 사미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과 신뢰를 얻지 못하게 되었다.신무대왕 ? 염장 ? 궁파제45대 신무대왕은 왕위에 오르기전에 협사인 궁파(장보고를 말하는 것으로 유추됨)와 손을 잡고 신무왕의 아버지 균정과 왕위를 다투었던 희강왕과, 장보고와 신무왕에게 죽임을 당한 민애왕을 없애는 모의를 하고 그 댓가로 왕위에 오르게 되면 궁파의 딸을 왕후로 추대하게 약속을 하였으나 신무왕은 신하들의 간언에 못이겨 결국 그 약속을 깨게 되고 이에 불만을 품은 궁파가 반란을 꾀하고자 할때 장군 염장이란 자가 신무왕에게 궁파를 제거하겠다고 하고 꾀를 내어 궁파의 장검으로 그를 죽이게 되고 왕은 기뻐하며 상을 주고 아간의 벼슬을 내렸다.제48대 경문대왕헌안대왕이 경문대왕이 낭이었을때 궁중연회때 불러 그 고견을 듣고 탄복하게 되어 자신의 딸 둘중에 하나를 시집보내게 해주는 배려를 하게되고 낭은 여러사람들과 의견인 미모가 좋은 둘째와 결혼하려 했으나 낭의 무리중에 우두머리인 범교사의 충고대로 외모가 보잘것없는 맏딸과 결혼을 하게된다. 3개월뒤 왕은 위독하여 신하들 앞에서 맏딸과 결혼한 응렴(경문대왕)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된다그런데 이 응렴은 잠을 잘 때 침수에 항상 많은 뱀들과 함께 잠을 자고 왕위에 즉위한후에는 귀가 갑자기 당나귀 귀처럼 자랐다.모두들 몰랐으나 오직 복두장 한사람만 알고 있었지만 그는 죽을때까지 입을 열지 않다가 임종전에 도림사 대숲에서 아무없을 때 “우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라고 외쳤고 그후 바람이 불면 대나무 숲에선 복두장이 외쳤던 소리가 들리게 되고 왕은 그것을 싫어해 대나무를 모두 베어버리고는 산수유를 심었지만 그 소리가 없어지지 않았다고 한다.처용랑과 망해사제49대 헌강대왕대에는 나라가 태평성대하였는데 이때 대왕이 개운포로 놀러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캄캄하게 덮여 길을 잃게 되었는데 일관이 아뢰기를 동해에 있는 용의 변괴라 하여 근처에 용을 위해 절을 짓게 명령하게되고 이에 감복한 용이 일곱아들을 데리고 나타나 춤을 추고 음악을 연주하게 되었다. 그 중 한 아들이 왕을 따라 서울로 돌아가 정사를 보살피게 되고 왕은 이에 이름을 처용이라 지어주고 미녀를 아내로 맞이하게 하고 급간이란 직책을 주었다.그의 아내가 매우 아름다웠으므로 역신이 흠모하여 사람으로 변해 밤이 되면 그 집에 와 몰래 자곤 했다고 한다.처용이 집에 돌아와 두 사람이 자고 있는 것을 보고는 노래를 지어 부르고 춤을 추다가 물러났는데, 그 처용가를 잠깐 소개하면동경 밝은 달에 밤새도록 노닐다가들어와 자리를 보니 다리가 넷이구나.둘은 내 것이지만 둘은 누구의 것인가.본래 내 것이지만 빼앗긴 것을 어찌 하리.그때 역신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처용의 형상을 그린그림만 보아도 절대 들어가지 않겠다고 해 이로 인해 나라사람들이 문에 처용의 형상을 붙여 사악함을 물리치고 경사스런 일을 맞이하려고 하였다.왕은 처용을 위해 영취산 좋은 땅을 가려 망해사를 세웠다.왕에게 지신과 산신이 장차 나라가 망할 것임을 춤을 추어 경계하게 했으나 아무도 이를 깨닫지 못하게 되고 오히려 즐거움에 대한 탐닉이 점점 더 심해지게 되어 결국 나라가 망하고 만 것이다.진성여대왕과 거타지제51대 진성여왕 때 유모 부호부인과 그 남편 잡간 위홍이 나라의 정권을 지고 정사를 마음대로 휘두르게 되고 민심이 흉흉해지고되고 어떤 사람이 다라니(석가의 가르침의 정요로서, 신비한 힘을 가진 것으로 믿어지는 주문이다.)를 길 위에 던지게 되고 이에 왕거인이란 자가 모함을 받아 옥에 투옥되어지고 왕거인은 시를 지어 하늘에 호소하게 되고 벼락으로 모면하게 되었다.다라니에서 말한 내용은“나무망국 찰니나제 판니판니소판니 우우삼아간 부이사파가”이때 아찬 양패는 왕의 막내아들로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게 되는데 해적 때문에 50명의 궁사를 대동하게 된다.거타지는 뛰어난 궁수로 인정을 받게 되고 한 섬의 용에게 선행을 베풀게 된다.그래서 당나라로 가신 사신의 배는 거타지가 구해준 용의 힘으로 당나라로부터 많은 선물과 용의 딸을 얻게되는 행운의가진 사나이로 표현되었다.독후감그 유명한 일연의 삼국유사를 드디어 읽게 된다는 것에 적잖이 흥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등장인물과 왕의 업적과 일화들을 통해 마치 환타지 소설을 읽는듯한 재미있는 내용이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다.삼국유사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 많은 일화들 중에 기이편을 전체 2번이나 읽고 독후감을 쓰게되나 충분치 못함을 느끼며 오히려 역자가 말하듯이 삼국유사의 성격은 사서라는 견해와 야사집이라는 견해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한다.만파식적의 유래와 그 일화들은 아직도 그 만파식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생한 느낌까지 들었을 정도로 일연의 역사가로서의 면모 또한 훌륭하지만 당대의 최고수준의 작문가임을 말하는 것이 결코 허풍이 아님을 미루어 짐작하기에 충분하였다.만파식적의 탄생은 부모에 대한 공경과 불교의 교리를 지키기에 최선을 다한듯한 분위기로 생각이 들게 하였다.효소왕 대의 죽지랑편 또한 예나 지금이나 정치에 있어서의 기본적이고 원론적인 부분에 충실해야 함또한 배운점이었으며 재미있게 짧게 서술한 것 같다.유명한 수로부인의 철쭉이야기는 처음에는 사실적인 것이기도 하고 나중에 용과 용궁이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억지가 있는 것 같기도 했다.
    독후감/창작| 2006.06.30| 5페이지| 1,000원| 조회(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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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여가와 삶 답사기
    목 차1. 답사 선정의 동기·······················2. 사전 지식과 준비내용·················3. 현장에서 느낀 점, 배운 점··········4. 맺음말······································1. 답사 선정의 동기국립대구박물관이란 곳을 두 번째 방문하기까지도 박물관이란 곳에 대해서 단 한번도 熟考를 해본적이 없었다.그도 그럴것이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을 다니면서 가정살림을 하면서 남편 뒷바라지를 하는 나로서는 당연하지 않는가.처음 내가 이 곳을 찾았을 당시는 남편과 함께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아이들 견학장소로 오게 된 것이 그 첫 만남이었다.그때 당시엔 아이들을 챙기느라 박물관에 무엇이 있는지 제대로 볼 겨를 도 없었으니...하지만 이번 방문엔 남편과 사랑스런 우리 아들과 함께 단 세사람만 왔으니, 더군다나 답사기 까지 과제물로 제출해야 하니 기필코 많은 것들을 눈여겨 보리라 다짐을 아니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기에..막상 유적지를 갈려고 보니 다들 거리와 시간 관계상 쉽게 정하기가 어려웠다.가족 나들이겸 해서 대상지를 물색하려고 보니 갈 만한 데가 몇군데가 없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었다.국립대구박물관으로 가자고 한 건 다름아닌 남편이었다.이유인즉슨 내가 글 재주가 부족하고 또한 아이에게도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지 않겠냐며 설득하는 것이었다.결정적인 것은 교육과를 전공하는 나에게는 박물관은 더할 나위없는 좋은 견학장소가 아니겠는가?2. 사전 지식과 준비내용인터넷을 보고서 박물관에 특별전이 열리는지..또한 박물관 전시관의 구조가 어떠한지 등을 미리 살펴보았다.한번 가본 곳이기에 그다지 많은 사전 준비는 필요치 않는 듯 했기에..식구들이 함께 가기에 약간의 먹거리와 음료를 준비하고 가장 중요한 필기구들을 챙겼다.카메라는 때마침 고장나 있는 상황이라 들고 갈수가 없었다.하지만 글로서 모든 것을 그려내 보기로 마음을 굳게 먹을 수 밖에 없었다.3.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운 점언제봐도 마음 푸근하고 공원같은 느낌을 주는 박물관의 전경이 푸른 가을하늘 아래에 보기좋게 자리잡은 모습을 보면서 박물관 안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아들녀석은 박물관이 어떤곳인지도 모르는 철부지지만 무척이나 들떠 있는 듯 했다.예상과는 달리 많은 사람이 없어 관람하긴 좋겠구나 생각은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이제 본격적인 관람을 시작해보기로 하자.먼저 나는 고고실에 들어갔다. 고고실은 대구?경북 지역의 선사(先史)문화에서 삼국시대의 고분(古墳)문화까지의 유물등을 전시해놓은 곳이다. 내가 배운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걸 보니 예전에 관람할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게 되었다. 물론 잘은 모르지만 대충은 알기에 뿌듯한 거 같았다. 먼저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의 토기와 그 밖에 장식품들을 보며 옛날 책에서 봤던 게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아직 발달되지 못한 검들을 보며 “저걸로 찔러도 찔릴까?” 하는 아리송한 생각이 들었다. 아들내미는 멋모르고 칼, 칼,,하고 소리쳤다. 용하게도 칼처럼 생긴건지는 어떻게 알고서..하지만 철기시대 후에 유물을 보니 그릇이나 접시같은 것이 제법 모양을 갖추었다. 그리고 무기들은 날로 발전해 이젠 찔리면 죽을만큼 아플 거 같았다. 삼국시대의 유물은 더욱 더 나를 놀라게 하였다. 예전에 봤을 땐 별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 보니 신기하기 그지없었다. 특히 금동관은 아름답단 생각이 절로 들게 하였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문화의 발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다음으론 미술실에 가게 되었다. 미술실은 대구?경북 지역의 불교문화와 영남의 사림문화를 이해하기 좋도록 전시해놓은 곳이다. 예전에는 불상들을 보면 자세히 보지 않고 이름이나 생김새를 주마간산격으로 보고 넘어갔으나 수음을 보며 무엇을 나타내려한 것인지를 알고싶은 충동을 느꼈다.남편은 아이와 함께 멀찌감치서 견학하면서 나에게 정리할 시간을 주었거늘 어찌 이 아름다운 유물들을 보면서 감탄사외엔 다른말들이 또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다음으로 민속실을 가보았다. 민속실은 영남의 선비문화 및 신앙과 민속놀이, 전통적인 주거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실물을 축소한 모양으로 꾸며 전시해놓은 곳이다. 가장 먼저 보게 된 것은 선비들이 모여 공부하는 모습을 축소시켜놓은 모형물이었다. 다음은 제사 지내는 것 같은 모습의 모형물이었다. 그런데 밑에 설명을 보니 제사이긴 제사인데 조상에게 올리는 제사가 아니라 공자에게 매년 두 번씩 올리는 제사였다. 그 모형을 보면서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공자를 숭배하였는지 짐작하게 되었다.그러면서 한편은 기독교인 나에게 제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깨우치게 하기도 했다.그리고 서원의 축소 모형이나 기와집의 축소 모형을 계속 보게 되었다.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런것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이런 거 만드는데 돈은 얼마나 들었을까하는 사심도 들기도 했지만... 그러다가 문방사우를 보게 되었다. 벼루나 문갑, 연적 같은 필기구를 보니 정말 아기자기하여 마치 도자기 예술품을 보는 듯 했다.아줌마 눈에는 모든 것이 그저 신기하게 보일 따름이었다.박물관이란 곳은 조상들의 지혜를 새삼 깨닫게 하는 곳이란 것을 느낀다.이번에 박물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고고실이나 미술실, 민속실에서 본 여러 시대의 유물들도 있지만, 체험박물관을 견학한 것이다. 체험박물관은 여지껏 다른 박물관과는 다른 실제 조상들이 쓰신 물건을 만져보고 직접 사용함으로써 보기만 했던 그동안의 견학보다 조상들의 삶의 방식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다. 직접 탁본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이했고 아이와 함께 이 물건 저 물건 사용해보니 박물관에 있는 시간이 더욱 즐거웠던 것 같다. 한편으로는 “전시된 유물처럼 보관이 쉽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박물관을 견학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살아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배운 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했고 우리나라의 역사도 모르면서 외국문물을 아는 것은 모순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오늘의 이런 남다른 경험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끔 계기가 되어준 여가와 삶이란 수업이 더욱 값지게 느낀 견학이었다.
    교육학| 2006.06.30| 4페이지| 1,000원| 조회(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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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교육]청소년 자원봉사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
    차 례Ⅰ.槪 要(問題提起)Ⅱ. 靑少年 自願奉仕의 效果 및 必要性Ⅲ. 靑少年 問題解決을 위한 自願奉仕活動 實態Ⅳ. 靑少年 自願奉仕活動의 問題點 및 改善方案Ⅴ. 靑少年 問題解決을 위한 自願奉仕 活用 戰略1. 槪 要 (問題 提起)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학원 폭력이나 집단 따돌림 등 청소년 비행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예방과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청소년문제는 근본적으로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환경의 병리 현상이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이는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로 파악되어야 할 것이다.근래에 청소년 비행의 동향을 보면 강력범죄의 증가, 비행청소년의 저연령화, 여성 및 고학력 비행청소년의 증가, 우발적 범행의 증가 등 사회적 불안을 야기시키는 양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문제가 일부 소수 청소년들에게서뿐 아니라, 보통 일반 청소년 사이로 확산되어 가고 있으며 점차 사회문제화되고 있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체격만 커지고 체력은 약해지고 있는 청소년들, 우울증 등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질병에 시달리는 있는 청소년들, 음주.흡연 등 유해 약물에 중독되어 가는 청소년들, 그리고 최근에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인터넷 자살 사이트 접속 등 청소년의 자살 시도나 경험의 증가 현상등은 모두 오늘날의 많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지 못함을 증빙하는 사례들로 볼 수 있을 것이다.이러한 청소년문제의 원인에 관해서, 주입식 입시 위주의 학교교육, 가정의 교육적 기능 상실, 유해 사회환경 등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요인이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불건전한 사회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자긍심을 잃고, 좌절감과 소외감에 시달리며 살고 있는 현실이 유약하고 이기적인 청소년, 심지어 범행까지 저지르는 청소년들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한편 자원봉사활동은 타인에 대한 헌신을 통해서 청소년에게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줌으로써 소외감을 극복하고 자기 존중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줄 수 있다.또한 여러 사람들과의 공동 노력의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 능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려움의 극복 과정을 통해서 강인한 의지와 인내심을 함양할 수 있다.직접 체험을 통한 현장에서의 봉사 체험은 수동적인 주입식 입시 위주의 학교교육의 병폐와 한계를 보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도덕교육 및 인성교육 나아가 전인교육의 기능을 수행하여, 메마른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이기심을 극복하게 하여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켜 준다. 이에 점차 심각해져 가는 청소년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한 방안으로서 청소년 봉사활동의 기능과 역할이 중요시되어 가고 있다.먼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실태를 살펴보고, 청소년문제 대한 해결책으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권고하는 데 그 이유와 자원봉사의 효과 및 필요성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2. 청소년 자원봉사의 效果 및 必要性첫째, 개념적 지식의 확대성이 있는데 교실에서 얻은 지식은 학생들이 배운 것과 그 기술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또 복잡한 사회상황과 연관을 맺을 수 있을 때 확대된다.둘째, 경험적 학습의 기회가 된다. 청소년들이 배우고 접하는 지식은 대부분 전해듣거나 조사 분석된 것이다. 그러나 자원봉사활동은 청소년들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하여 배우게 된다.셋째, 기술 및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지고 있는 능력과 기술을 실제 활용해 볼 수 있다.이러한 기회는 정보나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 판단하는 것, 타인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을 개발하는 것, 도구사용법 익히기, 대화기술의 습득 등을 포함하게 된다.넷째, 지역사회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게된다. 청소년들은 자원봉사활등을 통해 사회문제 및 현실에 대해 광범위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 어떻게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이를 개선하고 변화시키기 위해 어떠한 조치가 현실적으로 취해질 수 있는가 하는 것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다섯째, 사회적 통합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청소년들은 여러 가지 연령층, 다른 가치관 및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협동하는 가운데 배울 필요가 있다. 사회에 대한 인식의 부재와 편견의 문제는 단순한 접촉에 의하여 해결되지 않는다. 오직 상호작용을 통해서만이 다른 사람의 사회환경을 파악할 수 있다.여섯째, 성인의 역할을 탐색할 수 있다. 청소년들은 성인역할 및 성인과의 관계를 탐색하기 위하여 교사나 부모와는 또 다른 성인들과 접촉할 필요가 있다. 자원봉사활동은 청소년들을 다른 성인들과 평등한 동반자 관계를 형성 할 수 있게 한다.일곱째, 일하는 경험을 얻는 기회가 된다. 청소년들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직업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통찰력을 얻게 되고 미래 직업을 탐색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경험을 얻을 수 있다.여덟째, 여가시간을 건설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을 창의적이고 건설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민감성, 자발성, 자긍심 및 좋은 판단력을 기를 수 있다.아홉째, 의사결정 및 책임감을 키울 수 있다. 청소년들은 주도권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며 책임을 지도록 기대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즉, 그들은 문제를 파악하고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지도록 도전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들은 책임감을 기르며 다른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행동결과를 관찰하게 된다.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사회적 차원에서의 필요성을 살펴보면자발적으로 돕는 사회풍토의 조성이 가능해지며 지역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시민정신의 함양을 고취시킬 수 있으며 유능한 사회지도자 양성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소외된 사람들로부터 신뢰받는 사회를 구축할 수 있으며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해 줄 수 있다. 왜냐하면 자원봉사활동은 결국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양보와 포용감을 심어주게 되어 결국 사랑이 오가는 사회로 발전하게 해 줄 것이다.3. 청소년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實態1991년도 우리나라 청소년(15-19세)들의 자원봉사 참여 경험율은 13.6% 정도에 불과했으나, [5.31 교육개혁방안]이 발표된 다음해인 1996년 이후부터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율이 43.5%, 1998년에는 68,2%, 2000년에는 87.1%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2000년 한국청소년자원봉사센터에서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봉사활동 참여실태조사]에 의하면,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참여한 봉사활동영역은 ‘일손돕기(48.1%)’, 활동기관은 ‘공공기관(60.8%)’, 한해 평균 참여시간은 ‘15~20시간(28.3%)’으로 교육부에서 권장하고 있는 20시간 이상을 참여한 학생은 37.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아직까지도 대부분 봉사활동을 입시를 위한 점수획득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보다는 상급학교 진학에 필요한 시간 채우기 식, 점수 따기 식 등 형식적 활동의 일환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소년들의 봉사활동이 이렇게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청소년 인성교육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가 사전준비나 여건조성없이 우선 실시됨으로써 학교중심 봉사활동이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는 등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게 되었다.4.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問題點 및 改善方案가장 대표적인 문제점으로는 청소년 봉사활동에 대한 편중되거나 잘못된 일반의 인식문제, 학교 내 조직 및 운영의 문제,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연계체제 부족의 문제가 지적된다.그러므로 다음에서 각 사항에 관한 구체적인 성격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1.청소년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의 문제청소년 봉사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왜 필요하며, 또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으며, 어떻게 수행되어야 하는가 등에 관한 학부모, 학교, 봉사기관, 청소년 등 일반의 관점이 적절치 못하여 상급학교 입시를 위한 형식적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으로는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의 참여동기를 보다 적극적으로 강화시키고, 바도 많은 만족을 얻게하기 위해서 훌륭한 실적을 올린 청소년들에게 ‘표창과 시상’,‘취업에의 반영’,‘할인혜택’등 다양한 인정과 인센티브 기회의 확대 등이 들수 있겠다.
    교육학| 2006.06.30| 7페이지| 1,500원| 조회(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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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이론]형식도야이론 비판
    차 례Ⅰ. 形式陶冶理論의 一般的 槪念Ⅱ. 形式陶冶理論에 대한 批判的 論議1. 마음의 정의2. 마음의 개발Ⅰ. 形式陶冶理論의 一般的 槪念‘形式陶冶’라는 것은 교과의 형식을 반복적으로 연습한 결과로 일정한 완성단계에 이르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소위 형식도야이론의 관점에서 보면 교과를 공부한다는 것, 또는 교육내용으로서의 지식을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은 각각의 교과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내용을, 예컨대 기억과 같은 정신능력과 결합시키는 것 또는 달리 말하여 그러한 내용에 정신능력을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형식도야이론에서 교육의 목적은 심근을 단련시키는 것, 결과는 정신도야, 즉 6가지 능력(記憶,知覺,想像,推理,感情,意志)이고, 방법은 능력의 반복적 연습이다.훈련의 전이가 자동적으로 보장되기 때문에 소수의 능력만을 학습하는 것으로 훌륭한 인간을 길러낼 수 있다.교육의 내용은 심근을 발달시키는데 효과적인 교과(예:7 자유학과)로 내용보다는 형식이 중요시 된다.형식도야이론은 간접적으로 능력심리학의 몰락과 직접적으로 듀이의 교육이론의 등장에 의해 가치가 상실되었다.역사적으로 볼 때 형식도야이론이 현재 알려진 것과 같은 형태로 대두된 것은 서양의 중세가 지나서 부터이다.형식도야이론은 한 마디로 교과의 가치가 점차 의심받던 르네상스 이후의 지적 풍토에서 전통적으로 가르쳐오던 7자유학과를 옹호하고 정당화하기 위해서 대두된 교육과정 이론이다.형식도야이론의 주장에 의하면 , 전통적 교과인 7자유학과는 마음의 부소능력인 심근을 발달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7자유학과를 공부함으로써 개발되는 부소능력들은 성격상 일반적인 능력들이다. 그 능력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마음의 장식과 인격함양에도 도움이 된다그러나 형식도야이론의 주장은 20세기를 지나면서 안팎으로 批判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 비판은 제임스와 손다이크, 듀이, 허스트에 의해서 크게 세 방향에서 이루어졌다.제임스와 손다이크는 전이실험을 통하여 형식도야이론의 주장을 심리학적으로 뒷받침해 온 능력심리학의 전이이론을 부정하였다. 듀이는 형식도야이론이 주장하는 마음의 능력은 그 능력이 활용되는 생활사태와 독립적으로 존재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것을 실지로 활용하는 방식을 통하지 않고서는 개발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그는 형식도야이론이 받아들이고 있던 마음의 의미와 개발방식을 정면으로 부정하였다 . 형식도야이론의 주장은 심지어 허스트에 의해서도 비판을 받았다. 교과로서의 지식을 정당화하는 데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분명히 형식도야이론은 허스트와 관심을 공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스트는 교과로서의 ‘지식의 형식’의 의미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능력이라는 것은 지식의 형식과 무관하게 존재하는 일반적인 능력이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 능력은 지식의형식을 표현하고 있는 교과의 세부사항을 공부하는 과정과 무관하게 길러질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Ⅱ. 形式陶冶理論에 대한 批判的 論議형식도야이론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이론속에 들어있는 두 가지 주장을 구분하고 양자사이의 관련을 밝히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그 두 가지 주장은 각각 ‘마음의 定義에 관한 주장’과 ‘마음의 開發에 관한 주장’이라고 칭할 수 있다.1. ‘마음의 정의에 관한 주장’을 살펴보면 다음의 예에서와 같다.형식도야이론의 옹호론자들이 내세우는 주장이기도 하다.1.1전제수학을 오랫동안 열심히 공부하면 우리의 마음에 무엇인가 능력이 길러지는 것은 분명하다. 수학에서 길러지는 능력은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이겠지만, 설명의 편의상 여기서는 그 중하나인 ‘추리력’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해 보자.그리하여 수학을 오랫동안 열심히 공부하면 추리력이 길러진다고 말하는 데에는 하등 잘못이 없다.추리소설을 오랫동안 열심히 읽는데도 소설의 재미를 느끼는 것 이외에 우리의 마음에 무엇인가 능력이 길러진다고 말할 수 있다.이 경우에도 거기서 길러지는 능력은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일것이며, 그중에는 수학에서 길러지는것과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유사한 것 - 적어도 두 가지를 모두 추리력이라는 동일한 이름으로 불러도 좋을 정도로 유사한 것 - 이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이 경우에도 추리소설을 읽으면 추리력이 길러진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물론, 수학에서 길러지는 추리력과 추리소설에서 길러지는 추리력이 모든면에서 동일한 것은 아니다.하나는 수학을 추리하는 능력이며 하나는 범죄행위를 추리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그러나 또한, 두 가지 능력이 완전히 별개인 것은 아니다.2가지 능력에는 그것을 모두 추리력이라는 동일한 이름으로 부를수 있는 한 ‘추리한다’는 말이 나타내는 공통의 의미, 일반적 의미가 들어있다고 보아야 한다.
    교육학| 2006.06.30| 5페이지| 1,000원| 조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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