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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마라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작가 : 리처드 칼슨1.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세요2. 불완숙함과 친숙해지세요3. 점잖고 느긋한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4. 생각의 눈덩이가 끝없이 커가는 것을 주의하세요5. 동정심을 키우세요6. 죽을 때도 당신의 ‘바구니 속'은 절대 비어있지 않습니다7. 다른 사람의 말을 자르지 마세요8. 좋은 일을 하고 나서 그걸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 보세요9. 다른 사람에게 공功을 돌리세요10.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사는 방법11.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사리에 맞다고 상상해보세요12. 다른 사람을 바꾸려 들지 마세요13. 인내심을 더 기르세요14. 인내심을 연습하는 시간15.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미세요16. 지금부터 1년 후에도 이 일이 나에게 중요할까요17.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진리를 받아들이세요18. 심심해지도록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세요19.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낮추세요20. 일주일에 한 번씩,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편지를 씨보세요21. 자신의 장례식을 상상해보세요22. 인생은 비상사태가 아닙니다23. 어려운 문제는 일단 마음속에 담아두세요24. 매일 한순간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누군가를 찾아보세요25. 낯선 사람에게 미소를 것고,눈을 마부치고, 인사말을 던져보세요26. 매일매일 명상 시간을 가지세요27. 당신이 아는 사람들을 아주 어리거나 나이 많은 노인으로 상상해보세요28. 먼저 이해하기29.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세요30. 싸움은 현명하게 선백하세요31. 침울한 기분에 휘둘리지 마세요32. 인생은 단지 시험일 뿐입니다33. 칭찬과 비난은 똑같은 것입니다34. 그냥 되는대로 친절을 베풀어보세요35. 행동의 이면을 들여다보세요36. 다른 사람의 순진한 면을 보세요37. 바른 사람이 되기보다는 전절한 사람이 되세요38. 매일 세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39. 겸손을 실천하세요40. 쓰레기를 치우는 일이 누구 차례인지 잘 모를 때는 솔선수범해보세요41. 인간 관계에서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하마)로 바꾸세요61. 자신의 관점과 완전히 다른 기사나 책을 및어 보세요62. 한번에 한가지만 하세요63. 열까지 세어 보세요64. '태풍의 눈' 속에 들어와 있는 연습65. 계획이 변경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세요66.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세요67. 부정적인 생각을 무시하세요68. 친구와 가족들에게서 기꺼이 배우세요69. 지금 이 순간 행복하세요70. 인생은 자신이 가장 많이 연습하는 모습 그대로 됩니다71. 마음을 차분히 하세요72. 요가를 시작하세요73. 봉사를 삶의 중요한 요소로 삼으세요74. 나눔은 그 자체가 보답입니다75. 자신의 문제들을 가능성으로 생각해보세요76. 앞날을 모른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얻으세요77. 자신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세요78. 자신을 조금 느슨하게 풀어주세요79.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80. 아침형 인간81. 남에게 도움이 되고 싶을 때는 작은 일에 초점을 맞추세요82. 지금부터 백 년 후, 이 세상은 모두 새 사람입니다83. 가벼워지세요84. 식물을 가꾸세요85.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 보세요86. 자신을 방어하기보다 상대방의 생각을 살피십시오87 '의미 있는 성취'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정의해보세요88. 느낌에 귀 기울여보세요(무언가를 말하고 있답니다)89. 누군가가 공을 던진다고 해서 그것을 꼭 받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90. 한 차례 더 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91. 삶을 사랑으로 채우세요92. 생각의 힘93.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버리세요94.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계속 물어보세요95. 직관을 믿어 보세요96. 지금 이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세요97. 자신의 일만 신경 쓰십시오98. 평범한 것에서 평범하지 않은 것을 찾아보세요99. 자신의 내면을 위해 매일 조금만 할애하세요100.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세요. 그럴지도 모르잖아요!위의 100가지는 이 책의 제목만 나열해 본 것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은, 읽을 당시에는 아~이대로 실천만 나래를 펴서, 나쁜 방향으로 생각을 몰아간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생각들을 멈추고, 좀더 긍정적인 일에 매진해야겠다.9. 다른 사람에게 공(功)을 돌리세요Let others Have the Glory모든 관심이 당신을 향해야 한다는 집착을 버리고, 대신에 다른 사람들에게 그 공을 돌릴 때, 나의 영혼은 평온해진다. 사람들은 다른 누군가의 희생을 얻어서라도 자신이 돋보이고, 존경받고, 특별한 존재로 평가받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또한, 누군가의 이야기를 가로막고, 대화와 관심의 초점을 다시 자신에게로 돌리기 위해 노력한다.나는 이 주제에 대해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내가 항상 이런식이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주제에 내가 돋보이지 못하면, 혼자서 우울해하고, 딴생각을 하고, 주제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거나, 주목을 받는 상대방을 이유없이 미워하게 되기 때문이다. 고쳐보려고 해도 잘 안된다. 욕심을 버리는 길 밖에 없는 것 같다.12. 다른 사람을 바꾸려 들지 마세요Let Others Be "Right" Most of the Time.바르게 살고 싶은가, 아니면 행복하게 살고 싶은가? 이 두 물음은 서로 배타적이다. 나의 입장을 옹호하면서 올바르게 살려면 엄청난 정신적 에너지가 요구된다. 내가 올바르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상대방이 그르다는 것인데, 상대방에게 방어 태세를 갖추도록 자극할 뿐이다.몇십년을 살아온 나 자신의 작은 행동과 습관하나도 맘대로 바꾸지 못하는데, 어떻게 상대방을 금방 바꿀수 있겠는가? 그냥 흘러가는대로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다보면 자연스레 해결될 것이다.16. 지금부터 1년 후에도 이 일이 나에게 중요할까요Ask Yourself the Question, Will This Matter a Year from Now?내가 지금 처리하고 있는 중에 진짜 중요한 일은 얼마 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1년 후면 신경 쓸 문제들은 거의 없다. 지금 당장 화를 내거나 당혹감을 느끼는 데에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가족과 더불어 시간을 보내거나 창의적인 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조금더 자신에 대해 솔직해진다면,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18. 심심해지도록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세요Allow Yourself to Be Bored.많은 사람들의 삶은 책임감 그리고 너무나 많은 자극으로 충만해져 있기 때문에 단 몇 분이라도 가만히 앉아서 아무일도 하지 않은 채 긴장을 푸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긴장을 푸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데 있다. 그것은 알지 않을 자유를 부여하고, 마음에 휴식을 취할 때, 마음은 더욱 강하게 창의적인 모습으로 돌아온다.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지하철에서도, 화장실에서도. 그냥 그렇게 보내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의 그냥 내버려두라는 말에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누가 말해주는 것도 아니니깐. 하지만 누군가 그렇게 말해줬어도 그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약간 실천해보니 그것도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알지 않을 자유...... 참 기쁜 자유이다.31. 침울한 기분에 휘둘리지 마세요.Become Aware of Your Moods and Don't Allow yourself to Be Fooled by the Low Ones.기분이란 것이 정말로 믿을 것이 못된다. 기분이 좋을 때는 삶이 위대해 보이고, 모든 일들이 어렵지 않을 것 같지만, 기분이 나쁠 때는 삶이 참을 수 없이 심각하고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이 늘 변덕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것을 단순히 기분으로 흘려보내는 것을 배워야 한다.나는 기분에 영향을 참 많이 받는다. 한없이 기분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가도, 순간 기분이 나아지면 언제그랬냐는듯이 또 정상적인 기분으로 돌아온다. 계속 이런걸 반복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내꾸짖으면 그 비난을 관용과 존경으로 바꿀 수 있다.다른 사람과 지내다보면 불쾌한 일이 종종 일어나곤 한다. 웬만하면 참으려고 하지만, 종종 화를 내고, 비판을 한다. 나의 의견을 그렇게 피력하지 않으면, 왠지 무시당하는 것 같고, 다음번에도 이런 일이 반복되어 일어날 것 같기 때문에 저런 행동들이 나온다. 일종의 방어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그렇게 사람을 비판하고 나면 내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속이 시원하려고 비난을 했다가, 오히려 내가 기분이 더 안좋아진 것이다. 이제부터는 그런 횟수를 줄여나가면서, 나를 향해 외쳐야 되겠다. ‘그러지마~그러지마~조금만 더 참아보자.’66.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세요.Think of What You have Instead of What you Want.인생이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덫에 빠져들고 있다고 느껴지면 언제나 뒤로 한걸음 물러섰다가 다시 시작하라. 심호흡을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떠올려라. 가진 것에 관심의 초점을 모으면, 결국에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된다.이것또한 생각의 전환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상황을 두고 다르게 생각하니말이다. 월급에 불만을 갖기보다는 직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애인이 없는 것에 불만을 갖기보다는 싱글이어서 자유로움에 대해 감사하고... 참, 그러고보니 감사할 것이 너무너무 많다. 항상 감사해야겠다.69. 지금 이 순간 행복하세요Be Happy Where You Are.오랫동안 나에게는 마치 삶이, 진정한 삶이 곧 시작되려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길에는 언제나 몇 가지 장애물이 가로놓여 있었다. 우선 끝내야 하는 일이 있었고,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몇 가지 있었고, 아직 복무해야 할 기간이 남아 있었고, 지불해야 할 빚이 남아 있었다. 그런 것들이 다 해결되고 나면 삶이 새롭게 시작될 것 같았다. 그런데 마침내 이런 장애물들이 곧 나의 삶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알프레?
    독후감/창작| 2009.08.07| 9페이지| 1,0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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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영의 수도원기행을 읽고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빌리게 된 책이다. 공지영이란 작가를 많이 들어보고, 서점에 가서도 몇 번 그녀의 책을 들춰보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한번도 그녀의 책을 읽은 적은 없다. 원래 작가를 보고 책을 읽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럴 것이다.작가는 유럽의 수도원을 기행하면서 만나게 된 사람들과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면서, 그 속에서 자기가 느끼는 감정들을 정말 진솔하게 담아냈다. 신앙적인 책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골랐는데, 작가의 신앙적인 면이 묻어 나와서 약간 당황했다. 하지만 그 신앙적인 면을 드러내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느끼는 감정들을 그속에 담아내는 그 마음에 조금씩 공감하게 되었다. 어떻게 이렇게 자기마음을 글로 표현해낼 수 있는지 신기해하면서, 작가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읽었다.처음 방문하게 된 아르정탱, 베네딕트 여자 봉쇄 수도원은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의 하나이다. 수도원 생활은 대침묵 생활이다. 모든 경비를 자급자족하고, 수녀로 들어가서 어느 정도의 적응기가 끝나면 종신서원을 하게 된다. 여기에서 스스로 갇혀 사는 것이다. 종신서원이라해도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사진을 보니 감옥처럼 창살도 있어서 수녀님들과 신자들 사이에 철창이 쳐져있다. 상상도 못했던 장면에 조금은 놀랐다. 요즘 수도원은 카톨릭 신자수도 줄어들고 수녀원 지망자들도 적지만, 이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정말 원해서 오는 사람들이라 그들의 진실성만큼은 확실하다고 한다.작가는 여러군데 수도원을 돌아보았다. 대부분 생활이 비슷해서 특별히 그 수도원들에 대해서 서술할 것은 없다. 이름이 다를 뿐이고, 분위기나 건물이 다를 뿐이지 거의 비슷비슷하다. 그러나 작가가 중간중간 생각했던 내용들을 풀어놓는데, 마치 나의 생각을 나도 표현 못한 것은 누군가가 나열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수도원들을 돌아보면서 자기의 잃어버렸던 신앙을 되찾게 되었고, 그동안은 생각할 수 없었던 감정들을 조곤조곤하게 써내려가는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금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가득 찬 은을 버려야 하고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또 어렵게 얻은 그 금마저 버려야 한다고...버리면 얻는다.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쉬운 일이 아니다.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p.83)내가 좋은 사람이 되기 전에, 내가 스스로 행복해지기 전에, 누구도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것, 놀랍게도 행복에도 자격이란 게 있어서 내가 그 자격에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도 30대 중반을 넘기고 있었고 돌이키기 힘든 아픈 우두자국을 내 삶에 스스로 찍어버린 뒤였다. (p.166)내생이 결코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내 인생은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는 이 딜레마. 우리 삶에 상처를 입힌 사람들을 용서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면서 바로 그 순간에도 나는 또한 남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주고 있다는 딜레마.(p.194)그렇게 살았거든 후회하지 말고 후회하려거든 그렇게 살지 말아야 했다고...까뮈가 그렇게 말했다. 내가 만일 내 인생의 전환기를 느낀다면 그것은 내가 얻은 바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가 잃은 그 무엇 때문이라고...지난 세월동안 나는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자신감을 잃었고, 누군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라는 기대를 잃었다. 그러니 이제 또 무엇을 더 잃고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지, 새벽이 올 때까지 그렇게 혼자 뒤척이며 나는 깨어 있었다. (p.195)
    독후감/창작| 2009.07.06| 2페이지| 1,0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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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감을 읽고(독후감)
    ‘자신감’을 읽고제목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고 싶게끔 충분한 끌림이 있었다. 기독교라는 신앙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렇지만, 약간의 거부반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가만하고 있어야할 듯싶다. 기독교서적이라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된다.인생을 길게 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살아오면서 나보다 잘난 사람들의 얘기도 많이 들어보고 그럴때마다 많이 좌절도 했었고, 여지껏 나는 무엇을 했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다. 그렇게 부러워만 하면서 좌절감을 느끼는 것이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크게 동기부여도 되지 않는다. 설사 동기부여가 된다 하더라도 지금 내 삶에서 크게 바뀌는 것은 없다. 작심삼일로 끝나기 십상이다.1. 남으로 살지 말고 자기 자신으로 살라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두려움으로 산다. 사랑에 확신이 없기에 두려움 가운데 상대를 적대하게 된다. 삶에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사랑으로 살게 되면 자유를 누린다. 즉 다스린다는 말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산다.부모와 함께 소풍을 나간 어린아이가 부모에 대한 사랑의 확신이 있으면, 손을 놓는다는 것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마음껏 뛰어논다. 그러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는 아이는 손을 잡고 있어도 불안하다. 절대 놓지 않겠다는 집념만 있을 뿐이다. 결국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고 누리지도 못한다.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으로 살지 못하고 남으로 산다. 사랑의 확신이 없을 때 학력, 계급, 돈, 권력을 동원하여 자기를 위장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나 자기를 받아들일 때 영광이 드러난다.사랑을 모르는 사람을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간다. 자신의 약점을 솔직히 얘기할 때 자신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친구들과 지낼 때, 나의 단점만 보이고 안 좋은 점만 보인 적이 있다. 그래서 자꾸 그런 것들을 숨기려고 했다. 그런데 자꾸 숨기다보면 내가 견딜 수가 없어진다. 숨이 막혀버린다. 그런데 그때 한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자기의 단점을 장난스럽게 드러내놓는 것이었다. 그당시 나에게는 참 충격이었다. 난 절대 그럴 수 없었는데,... 그래서 그 이후 그 친구를 본받아, 부족한 점들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러니 사람상대할 때 조금더 편해지고, 내가 먼저 오픈을 하니, 다른 사람들도 자기를 보여주고 마음의 문을 열었다. 정말 자기자신을 솔직히 인정할 때, 세상의 벽이 허물어지는 것을 난 고등학교 2학년때 깨달았다.2. 쉽게 시작해버려라.쉽게 생각하면 시작이 쉽다. 마귀의 특징은 시작을 못하게 한다. 열등감, 실패에 대한 불안 때문에 시작부터 두렵게 만드는 것이 마귀의 소행이다. 그리고 에너지가 있어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영적 에너지가 충만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로 대처할 수 있고,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를 통해, 영적 에너지를 점화해야 한다.3. 좋은 것이 머무르게 하라.좋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복된 마음이다. 새롭게 얻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그 시도로 지금 누리고 있는 좋은 것을 잃게 된다는 것도 생각해야 한다.좋은 사람을 만나면 영혼도 새 힘을 얻는다. 좋은 공기를 마시면 육체에 새 힘을 얻는 것처럼 말이다. 비판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말아야 정신건강에 좋다.그렇다면 좋은 것이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시선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항상 열받는 것만 쳐다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실망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는 보지 않고 사람들만 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생명, 비전, 하나님, 예수님, 성령의 역사를 보는 것이 필요하다. 보는 것이 미래이기 때문에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미래를 바라보아야 한다.또한, 좋은 것이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표현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좋은 것을 표현해야 좋은 것이 내 곁에 머문다. 나쁜 것이 있으면 그냥 통과시키고, 자꾸 표현해서 인생의 불행을 확정짓지 말아야 한다. 반응하지 않으면 나쁜 것은 반이나 없어진다. 섭섭한 마음, 안타까운 마음을 매번 표현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예쁘다, 좋다, 아름답다, 기분좋다라고 분명히 표현하면 분명 내것이 된다.좋은 것이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방향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디에 있는가 위치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의 방향을 말한다. 사울과 다윗을 비교해보고, 에서와 야곱을 비교해보면 다윗과 야곱이 자타가 공인하는 완벽한 악인이다. 그렇지만, 방향성으로 보자면 다윗과 야곱은 하나님을 향한 열망이 있었다.이말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채우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매사에 임했을 때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변화된다. 나 역시도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한창 모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감사하게 생활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모든 일들이 잘 풀렸었다. 그때 그렇게 열심히 생활하고, 이내 금방 생활이 나태해져서 요즘에는 그런 생활을 못하고 있다. 다시금 긍정적인 생활을 해야겠다.4. 반대를 포용하면 더 강해진다.생명의 사람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넓어진다. 넓어지기 방법은 반대를 포용하면 그만큼 넓어진다. 마귀는 허상, 거품과 싸우게 만드므로 속지 말아야 한다. 마귀는 아무것도 아닌 일을 크게 만드는 자이다. 우리가 무언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면 마귀의 방해는 극심해진다.마귀의 훼방을 이기기 위해서 쓸데없는 싸움에 말려들지 말고, 반대를 포용해야 하고, 최선을 다하되 은혜를 의지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생각없이 흥분하는 사람을 통해서 쓸데없는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너무 빠르게 대응하지 않고, 흥분을 가라앉혀야 한다. 가짜는 생명력이 없기 때문에 시기질투하는 마음으로 의기투합한 모임은 오래가지 못한다. 이때 대응하는 것은 오히려 더 오래가게 만드는 것이므로 쓸데없는 소모전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반대를 포용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를 가슴으로 품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타고난 친화력을 발휘하는 사람은 특별한 은사이며, 귀한 재능이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친화력이 강한 사람이 되는 쪽으로만 힘을 기울여서는 안 된다. 반대쪽의 실력을 길러, 밥도 살 줄 아는 넉넉한 사람이 되도록 돈도 벌어야 한다.최선을 다하되 은혜를 의지하는 자세가 있어야하는 것은, 내가 직면한 이 일이 전부인 것처럼 그렇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만, 또 그것이 다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고 고백하는 인생이다.나는 참 흥분을 잘한다. 그리고 또 금방 잘 가라앉아 언제그랬냐는 듯이 멀쩡해지곤 한다. 내가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는데, 나도 사람이기는한가보다. 그래서 요즘 자꾸 흥분하려고 하면 괜한 일에 흥분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그리고 별일 아니면 그냥 넘어가려고 노력한다. 매번 그런 식으로 화를 내는 것은 사실 나한테도 피곤한 일이기 때문이다.5. 원함으로 살지 말고 필요로 살라.신앙의 공동체는 불필요한 욕심이 아니라 진정한 필요에 집중한다. 필요를 추구하면 생명이 충만해지지만, 욕망하는 것을 추구하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세상을 원하는 대로 살지 말라, 원하는 것은 끝이 없다. 필요는 결코 많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대로 살면 모든 사람이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신앙의 공동체는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생명의 약속을 품은 성도는 멋지게 내려간다. 낮아지고,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래도 넘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을 붙들기 위해서 우리는 내려놓아야 한다.
    독후감/창작| 2009.07.06| 4페이지| 1,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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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경영학] Australia wine
    목 차Ⅰ. 와인이란 -------------------------------- 1Ⅱ. 호주 와인 ------------------------------- 21. 일반적 상황 ------------------------------- 22. 와인법 ----------------------------------- 23. 특징 ------------------------------------- 34. 생산지역 --------------------------------- 31 빅토리아2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3 남부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4 서부 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5 타스마니아(Tasmania)6 퀸스랜드(Queensland)5. 라벨------------------------------------- 86. 등급 ------------------------------------ 87. 마무리----------------------------------- 9-참고자료Ⅰ. 와인이란와인은 "발효된 포도즙 100%"입니다. 물론 포트나 쉐리와 같이 다른 첨가물들이 법적으로 허용된 경우들도 있지만 와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은 모두 포도만을 원료로 한다. 그래서 60-70년대에 한국에서 생산되던 "애플와인 파라다이스"는 사과로 만들 것이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는 와인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와인은 식사시 식욕을 돋구며 소화 작용을 도울 뿐 아니라 아름다운 맛과 향기로 사람들의 눈, 코, 입을 모두 즐겁게 해주는 격조 높은 술이다. 와인의 맛은 크게 포도의 종류와 상태, 원산지, 기온 등 자연 조건과 양조법에 따라 달라진다. 나라와 지방마다 와인의 맛과 향이 다른 이유는 여기에 있다.와인 한 병에는 포도가 1,000∼1,200g이 들어간다.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포도와는 전혀 다른 맛을 지니게 되지만 유기산, 무기질, 비타민 등 포도가 가진 영양분은 그대로 살아있다. 또 와인은 다른 술과는 달리 제조 기되어 있다. 소비자는 라벨에 담긴 정보로 와인을 구입하기 때문에 라벨 읽기는 와인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문이다.1935년 프랑스에서는 와인에 대한 규정을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s- 원산지 통제 명칭)를 제정하여 와인의 품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현대의 와인 양조학은 과학적인 업적이라고 할 정도로 발전하였다. 그 결과 각 지역의 특이한 성질을 표현하면서 포도가 가진 장점을 가장 잘 이끌어 내는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프랑스 뿐 아니라 독일, 이태리, 미국 등지에서도 와인법 시행을 통해 와인의 품질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오늘날에도 와인은 여전히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프랑스, 독일 등 전통 국가 이외에도 미국, 남아공, 칠레등 신대륙 국가에서도 생산되는 전세계적인 음료이다.이 많은 나라의 와인들 중에서 실제로 불과 몇십년 사이에 와인 대국이 되어버린 호주의 와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호주 와인1. 일반적 상황"오스트레일리아 포도재배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은 제임스 버스비(James Busby)이다.1824년 스코틀랜드에서 이주하여 주민들에게 포도의 재배와 와인을 만드는 법을 전파하였으며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에서 678종의 다양한 포도나무를 들여와 심었다. 1800년대 유럽에서 온 정착민들은 남부 호주 전역에 걸쳐 영역을 넓혀 가면서 포도를 재배했다. 18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생산된 대부분의 호주 와인은 가정에서 마시거나 영국에 수출하기 위해 만든 포트와 같은 알코올 강화 와인이었다. 1970년 이후 유럽 국가에서 온 전후 이주민들이 테이블 와인의 맛을 전파시키면서 호주 와인 산업은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하였다.호주의 와인 제조용 포도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있으나 주로 재배되는 것은 레드 와인용으로 카베르네 소비뇽, 쉬라즈, 말벡 등이 있고 화이트용으로 리슬링, 샤도네이, 트라미너, 뮈스카, 세미용, 트레비아노, 소비뇽 블랑 등이 있다. 이들 포도 품종들은 유럽에서 건너 왔으나어 있는 와인은 그 지역 포도가 최소 80%이상 포함.2)포도 품종이 상표로 되어 있는 와인은 명기된 품종이 80%이상 포함.3)와인 수확년도가 있는 와인은 그 해 수확된 와인이 95%이상 포함.4)두 가지 이상의 품종이 섞여 있는 와인을 상표로 사용할 경우 함량이 많은 순으로 표시 등 이다.이 중에서 호주의 와인이 특이한 점은 바로 4)번이다.전세계 대부분의 와인들도 보통 3가지 정도의 포도 품종을 섞어서 와인을 생산합니다만(예: 전통적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와인 = 까베르네 소비뇽 + 까베르네 프랑 + 메를로) 호주산 와인은 이러한 전통적인 방식을 완전히 깨고 어떤 나라에서도 하지 않고 있는 새로운 호주식 와인 혼합방식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쉬라즈(Shiraz)에 까베르네 소비뇽을 혼합하거나 쎄미용(Semillion)에 샤도네이(Chardonnay)를 혼합하는 것과 같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혼합 방식을 사용한다. 그래서 위의 4)와 같이 두 종의 포도품종을 혼합하여 만든 와인의 레이블에는 이 두 가지의 혼합된 포도품종을 함량이 많은 순서대로 명기하는 것이다.3. 특징호주와인의 특색은 레드나 화이트를 가리지 않고 직감적이긴 하지만 미묘한 신선함과 과일 향이 강한 부드러움으로 비교적 속도 있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라고 할 수 있다.많은 와인전문가들은 종종 미국과 호주를 비교하곤 하는데 호주나 미국의 일반적인 화이트와인은 샤르도네가 주종을 이루면서 미국은 '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을 제2의 화이트와인 포도품종으로 꼽는 반면 호주에선 '라인 리스링Rhine Riesling'을 꼽는다. 그러나 독일의 리스링과는 사못 다른, 오히려 알자스 리스링에 가까우며 long ageing이 가능하고 숙성될수록 더욱 기품을 느낄 수 있어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와인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호주 특유의 와인을 만들 때 가장 적합한 포도품종은 쉬라즈(Shiraz: 다른 포도 생산국에서는 시라Syrah라고 부르는 바로 그 품종)라는 포도이다. 호주 레드와인지역은 주로 'South Australia'라는 중남부 지역이고 이 지역에서 전체 생산량의 50%정도가 생산된다. 그리고 시드니가 있는 'New South Wales'지역에서 27%정도, 그 남쪽인 'Victoria'지역에서 14%가 생산된다. 결국, 호주산 와인의 90%이상이 호주대륙의 남동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이다.{{1 빅토리아빅토리아는 호주의 남동부 멜버른 근처에 위치한 오랜 전통을 지닌 와인 지역이다. 빅토리아의 기후와 토양은 유럽과 비슷하여 호주에서 두 번째로 많은 126개소의 양조장이 있다. 빅토리아와 와인 산업은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뛰어난 레드, 화이트, 발포성, 포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그레이트 웨스턴(Great Westem)빅토리아 중서부, 그람피안(Grampian)산 남쪽 기슭에서 자리 잡은 매우 서늘한 지역으로 19세기 중반 스위스에서 온 애니드 블람피드(Enid Blampied)형제에 의해 포도원이 처음으로 조성되었다. 거대한 셀라가 있는 셉펠트 그레이트 웨스턴(Seppelt Great Western) 스파클링 와인은 이곳 자랑이다.- 야라 벨리(Yarra Valley)멜버른 북서쪽 가까이에 있는 이 지역은 소규모 포도원들이 군을 이루고 있다.대부분의 포도원들이 언덕 받이에 위치해 있다. 서늘한 기후와 포도 재배에 알맞은 토양을 가지고 있다.- 굴번 벨리(Goulbun Vally)멜버른의 남쪽, 자연 경관이 빼어난 지역에 역사 깊은 굴번 밸리가 자리잡고 있으며,고전적인적포도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과 쉬라즈는 굴번강을 따라 잘 자란다.- 노스이스트 빅토리아(Northeast Victoria)호주 내에서도 매우 다양하고 매력적인 포도 재배 지역이며 빅토리아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곳이다. 이곳의 기후는 무더운 편으로 포도 재배에 이상적이다.2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호주 와인 생산의 두 번째 지역인 동시에 호주산 와인의 최초 생산지인 New South Wales지역은 호주 동부해안의 남쪽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80%를 생산한다. 연간 강우량이 12인치밖에 되지 않아 용수는 무럼비지(Murrumbidgee) 강으로부터 60마일 길이의 운하를 통하여 공급받는다. 이곳은 또한 호주에서 쌀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기도 하다. 적포도 품종으로 카베르네 소비뇽, 말벡, 쉬라즈, 그르나쉬가 주로 재배되고 백포도로는 리슬링, 세미용, 트라미너를 많이 재배한다.3 남부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이 지역은 호주 와인의 주요 생산지로서 가장 넓은 생산 지역과 생산량을 갖는다. 이 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호주에서 값이 가장 저렴한 와인과 가장 비싼 고급의 와인을 동시에 생산한다.오스트레일리아의 와인 중심지인 아들레이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이상적인 도시이다. 지중해 기후가 그러하듯이 이곳에서도 올리브, 밀감, 아몬드, 아보카도, 배나무, 포도나무가 왕성하게 잘 자란다. 이곳에는 155개소의 양조장들이 몰려 있고, 호주 와인의 60%가 생산되는 곳이다. 저급에서 고급, 포트, 세리, 브랜디까지 모든 종류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마길 포도원에서는 호주에서 가장 품질이 뛰어나다는 그랑쥬 에르미따쥬(Grange Hermitage)가 생산된다. 이 와인은 세계 100대 와인에 당당히 끼는 호주의 명품이다.-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호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와인 생산 지역이다. 이곳의 와인 역사는 1840년대로 거슬러올라간다. 최상급 호주 와인 일부가 이 계곡에서 생산되며 바로사에서 에덴 벨리, 아들레이드힐, 워터 베일, 그리고 클러에 밸리를 거쳐 마침내 머레이강을 따라 북동쪽으로 뻗어 나간다. 바로사의 가장 큰 유산 중의 하나는 독일산 리슬링이다. 바로사에 이주해 온 실레지아(Silesia : 유럽 중부의 도시)인과 독일 정착민의 후손들은 지금도 여전히 이 계곡에서 훌륭한 리슬링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클레어 밸리(Clare Valley)아들레이드에서는 자동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클레어 밸리는 토양은 비옥한 점토로 이루어져 있고 강우량은 미이다.
    경영/경제| 2004.03.07| 10페이지| 1,000원| 조회(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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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노인복지의 문제점과 발전과제 평가A+최고예요
    목 차Ⅰ. 서 론 ………………………………………………………………………………………… 11. 목적 ………………………………………………………………………………………… 12. 범위와 방법 ……………………………………………………………………………… 1Ⅱ. 노인복지에 관한 이론적 논의 ………………………………………………… 11. 노인문제의 개념과 발생배경 ……………………………………………………… 22. 노인복지의 개념과 특성 …………………………………………………………… 4Ⅲ. 우리나라 노인복지정책의 현황 ………………………………………………… 51. 소득보장정책 ……………………………………………………………………………… 52. 의료보장정책 ……………………………………………………………………………… 63. 사회적 서비스정책 ……………………………………………………………………… 8Ⅳ. 우리나라 노인복지의 문제점 …………………………………………………… 91. 소득보장의 미비 ………………………………………………………………………… 102. 의료서비스 전달체계의 미비 ……………………………………………………… 103. 복지시설의 부족 ………………………………………………………………………… 11Ⅴ. 우리나라 노인복지의 발전과제 ……………………………………………… 111. 노인생활안정 기반조성 ……………………………………………………………… 122. 건강한 노후 생활 보장 ……………………………………………………………… 143. 복지 서비스 개발 확충 ……………………………………………………………… 15Ⅵ. 결 론 ………………………………………………………………………………………… 19 ……………………………………………………………………………………… 21Ⅰ. 서 론1. 목적우리 나라에서는 1970년 노인복지를 위한 연구기관을 설치하였고, 노년학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으며 1981년 「노인복지법」을 제정 공포하여 노인복지를 위한 정책을 구현할 것을 선언하고 있다. 그러나 노인 보호를 위한 노인복지의 대책은 미흡한 편이며 앞으로 꾸준한 지위를 하락시키고, 효율과 능력주의에 밀려나서 사회의 무능력자로 전락하게 하며, 개인주의와 물질주의를 만연하게 하여 인정과 사랑에 바탕을 둔 전통사회의 경로효친사상을 대체시키게 한다. 이러한 결과로 노인들은 경제생활에 위협을 느끼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잃게 되며 고독감과 소외감을 가중시켜 노인문제를 사회문제화 한다.3 가족개념의 변화전통사회는 농지를 중심으로 하는 농업사회로서 사회변화가 적어 연장자의 체험적 경험과 지식이 연하자의 존경의 대상이 되어 무조건 따랐으며 특히 유교의 왕도정치사상에 힘입어 헌신적인 행동을 강요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전통사회에서는 경로효친을 사회적 미덕으로 중시하였고, 노인은 지혜로서 젊은이를 인도해 가는 지도자요 앞날을 예측하는 예언자의 지위에 있었다.그러나 산업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핵가족제도는 사회변동에 적응이 용이하고 오붓하고 단란하다는 등의 장점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선호하게 된 현대사회 가족형태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이 핵가족제도는 부부간이나 친족관계를 포함하여 모두가 평등하다는 원리로서 이 가족제도하에서는 가부장권이 현저히 약화됨은 당연한 것이다. 핵가족제도하에서의 노인의 역할을 생각해보면, 경제적 생활에 도움이 되지 못하며, 생식활동에 있어 자식을 돌봐주는 정도요, 교육적인 면에서도 제2차적인 역할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상의 기능으로 볼 때 현대 가정에서의 노인의 역할은 가정에 도움보다는 오히려 괴로운 존재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노인의 생활은 안락하기보다는 불안한 생활이 될 수밖에 없어 노인문제를 야기하는 것이다.2. 노인복지의 개념과 특성(1) 노인복지의 개념일반적으로 알려진 노인복지는 노인이 하나의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욕구충족과 그 문화적 생활유지를 하도록 함을 의미한다. 즉 노인도 사회적 활동을 함으로서 타인과 정상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일정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여 만족감과 생의 의의를 갖게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노인의 사회적 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도록 해야 함을 근간으로 하는 것이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 중 95% 이상이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혜택을 받고 있다.(2) 의료보호의료보호는 1971년 제정된 의료보호법에 의해 생활보호대상자, 이재민, 국가유공자 및 월남 귀순자, 성병감염자 등이 주로 혜택을 받는다. 생활보호대상자 중 거택보호 및 시설보호대상 노인들은 1종 의료보호 대상자가 되어 외래 및 입원비 전액이 무료가 되고 자활보호 대상 노인은 2종 의료보호 대상자가 되어 외래비용은 전액 무료, 입원비용은 50-80% 할인된다, 현재 65세 이상 노인 중 14.9%가 의료보호 수혜대상자이다.(3) 노인건강진단노인복지법에 의해 1983년부터 실시되는 제도로서 건강진단 희망 노인 주 저소득 노인 우선으로 시·군·구의 단체장이 필요성을 인정하는자에 한해 1차 검진, 2차 검진(1차 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1차 검진은 청진기를 이용한 진찰, 체위검사, 치과검사 등의 기본진찰, 혈색소, 혈당 등의 기본 혈액검사, 요검사, x선, 안검사 등의 기타 검사로 이루어지며 2차 검진은 1차 검진 항목을 보다 정밀하게 생화학, 물리화학적으로(예:단백질 성분, 현미경 검사 등) 분석하는 검사로 이루어진다. 2003년의 경우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소요예산 4억 7천 만 원)되어있다. 한국의 노인인구의 형태별 증가추이{내 용인구추이개 요2000(7%)→2022(14%)65세 이상 노인인구 현황 및 추세340만명A750만명2000년도의 추정한 노인인구를 기준으로 함의료복지 혜택을 받아야할 노인인구45만명B101만명의료복지혜택을 받아야 할 인구는 전체노인인구의 13.5% 적용[OECD, 1998]B=A×13.5%자료 : 변용찬 (1997), 통계청 (1999), 후생통계협회 (1997), OECD (1998)3. 사회적 서비스정책대체적으로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 서비스를 노인복지 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의 사회적·심리적 적응, 자아발달을 위한 욕구충족, 그리고 일상생활의 당면 문제해금의 보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하여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또한, 노후의 소득보장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 정년제에 관하여 대체로 55세라는 비교적 이른 정년제도가 우리나라에서는 노후의 생계보장의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못하다. 한국노인들이 우선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노인복지제도{항목응답비율(복수응답 %)보험, 연금제도의료혜택극빈노인을 위한 무료양로원임대용 노인 아파트여가선용시설 및 프로그램76.852.827.811.18.3자료 : 한국노인문제연구소 박재간 소장(1993년도 전국노인정의 65세 이상 노인 1500명 설문조사2. 의료서비스 전달체계의 미비가난한 사람일수록 의료시설을 이용할 때 경제적 부담을 크게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것을 전체 국민이 공동 부담으로 나누는 차원으로써 사회통합과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있다. 1970년도 이후 한국의 의료보장제도는 의료보호와 의료보험 그리고, 그 밖의 의료서비스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노인에 대한 의료보장서비스는 의료보호와 의료보험제도에 의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는 사실상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의료보호와 의료보험은 별개의 노인을 위한 의료시혜 제도가 없다 . 그러나 그와 관련된 법인 생활보호법, 노인복지법, 의료보험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서 의료 시혜를 받고 있는 것이다 . 이처럼 의료보호대상자 중에는 무의탁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이 상대적으로 많고 또한 혜택을 많이 보고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필요로 한다.또한 노인건강진단제도가 부가적으로 마련되어 있긴 하지만 현행 노인건강진단제도는 정부의 제약된 재정으로 65세 이상 생활보호대상 노인가운데 노인건강 진단을 희망하는 자로 제한하고 있다는데 문제점이 제기된다.의료자원이나 인력의 배분은 노인인구가 적은 도시에 편중되어 있고 노인 인구의 2/3이 거주하고 있는 농어촌에는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시설과 인력이 매우 부족하다.노인질환은 다른 연령층의 질환과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치료 마련해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가정과 사회 및 국가로부터 공경을 받고 복지혜택을 받는 것이 마땅하겠지만, 실질적인 노인복지정책은 미약하기만 하다.헌법은 모든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의 보장을 명시하고 있다 . 따라서 최저 생계비 이하로 생활하고 있는 모든 저소득층노인의 생활보호 급여수준을 이제는 실질적인 최저 생계비 수준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노인의 소득보장으로 중심 위치의 경로연금제도에 대한 정부의 처지는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1998년 7월 1일부터 경로연금제도를 도입하여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들에게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65세 - 79세인 생활보호대상 노인에게 월4만원씩, 80세 이상 생활보호노인에게는 월 5만원씩을 지급하고 있고 일반 저소득 노인에겐 월 2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더 많은 노인이 이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도 점차 늘려나가야 한다.(2)정년의 연장정년의 연장으로 우리 나라의 경우 정년연령이 55세 내지 60세로 너무 낮아 이를 연장할 필요가 있다. 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는 노인복지제도가 매우 미약한 상황에서 최근 급격하게 평균수명과 평균여명이 증가하고 있으며, 산업화와 경제성장이 지속되었고, 다산과 높은 교육열의 영향으로 정년연령이 넘어서도 자녀들을 부양하고 공부시켜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정년을 연장하여야 할 필요가 더욱 크다.(3)노인취업의 확대노인의 소득보장정책으로는 건강한 노인을 위한 취업기회를 제공해 노인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돼야 할 것이다.노인들에게 시간제 근무나 소일거리와 수입을 보장하는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책이 요망된다. 이를 위해선 노인 능력은행이나 공동작업장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활성화하고 노인 취업안내와 노인을 위한 직업재교육 그리고 특정직업에 대한 노인의 우선 채용보장, 노인을 위한 직종의 개발 등을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민간 기업들의 협조를 통하여 노인 취업을 확대하여야 할 것이다.노인의 된다.
    사회과학| 2003.11.26| 22페이지| 2,000원| 조회(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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