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테르는 도시의 북적거림보다는 시골의 한적함과 조용함을 좋아하여 시골마을 볼하임으로 왔다. 시골의 조용하고 안온한 분위기, 자연을 있는 그대로 즐길 줄 알면서 또한 자연을 사랑하는 이. 그리고 아이들의 천진무구함을 사랑하는 베르테르는 시골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우연히도 어느 무도회장에 초대되어 갔다가 그는 늙은 법무관의 딸 로테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져버리게 된다. 그의 사랑 로테는 외모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청순하기도 하고 머리도 좋으며 돌아가신 어머니 대신 동생들까지 잘 돌보는 누구보다 성숙하고 완벽한 여인이었다. 그리고 베르테르는 그런 그녀와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고 자신과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아주 매력적인 여자라는 걸 깨닫고는 점점 더 그녀에게 빠지게 된다.그러나 그녀에게는 알베르트라는 약혼자가 있었다. 베르테르는 그녀에게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알베르트가 여행을 가서 없는 사이에 그녀에 대한 사랑을 키워 나갔고, 알베르트가 돌아오자 베르테르는 좌절하며 그 둘의 다정한 모습에서 고통을 받게된다. 그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알고 또한 그의 고통을 느낄 수도 있게 한다. 그가 그의 절친한 친구인 빌헬름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게되면 그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는 결국 그 둘을 바라보는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생각하고 또 고뇌한 끝에 그 둘의 곁을 떠나게 된다.일단 여기까지가 1권의 내용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특이하다고 느낀 점은 거의 모든 글이 베르테르가 빌헬름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이라는 것이다. 서간체라는 형식인데 편지형식의 글은 색다른 묘미가 있었다. 베르테르가 아주 부지런하지 않고서야 매일 편지를 쓰기는 힘들테니 몇 일에 한번 꼴로 편지를 쓰므로, 그 동안에 베르테르가 지내온 것을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나(독자)에게 주는 것이다. 그래서 베르테르가 오늘은 어떻게 했을까? 하는 등의 상상을 해볼 수 있는 것이다.즉 뭐라고 할까? 중간 중간에 독자들이 지겨워하지 않을 정도의 호흡이 안배되어 있는 것이다.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지루해 질만하면 한 통의 편지가 다 끝이 난다. 그리고 곧 다음 편지로 넘어가는데 이 편지와 편지를 보내는 중간의 기간에 일어난 일들이 다시 다음 편지에 쓰여지는 것이다. 그래서 읽기가 참으로 편했고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갔다.2권에서는 그 둘 사이에서의 고통을 참다 못한 그는 다시 도시로 가서 성격이 까다로운 공사(아마도 정부기관인 듯 하다)의 비서관으로 일하게 된다. 그러면서 상사의 소견 좁은 식견이나, 동료들의 명예 지향적인 태도에 한심한 생각을 지게 되고 일상생활이 재미가 없어진다.그러나 거기서 로테를 닮은 듯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외모가 아닌 어디까지나 성격이) 그 여인을 만남으로서 베르테르는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찾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귀족들이 베푸는 만찬회에서 그는 수치스러운 대접을 받게 되고 또한 그녀에게서 본의는 아니지만 심한 말(자신에게 바로 상처가 되는 말)을 듣게 되어 결국 베르테르는 환멸만 안은 채 공직과 도시를 등진채 여행을 하게 된다. 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여러 곳을 둘러보고 난 뒤에 결국은 다시 볼하임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로테는 이미 알베르트와 결혼한 뒤였다. 그리고 볼하임으로 돌아온 베르테르는 여전히 로테에게로의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고뇌한다.그리고 결국은 그 고통을 견디지 못 하고 알베르트에게 여행을 간다고 한 후 권총을 빌려서 자살을 하게 되는데 그가 권총으로 자살을 하려고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그가 볼하임에서 만난 중년 과부를 사랑하는 한 하인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 하인은 과부에 대한 잘못된 사랑으로 인해 사람을 죽여버리게 된다. 베르테르는 그 하인의 처지가 자신과 매우 비슷함을 느껴서 그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를 변호하려고 하였지만 로테의 아버지와 알베르트가 그는 죄값을 받아서 죽여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오히려 로테의 아버지에게 범인을 옹호한다고 꾸중까지 듣게 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로테를 향한 사랑은 자신의 죽음으로 밖에 해결할 수 없다고 느끼고 자살을 결심하게 된 것 같다.이 2권에서의 편지 묘사의 특징중 하나가 1권에서 행복에 젖어 있을 때의 베르테르는 친구인 빌헬름에게 편지를 보낼 때 주로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행동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다. 그래서 그의 친구가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짐작하게 만드는 형식이었는데 2권에서는 자신의 심리가 거의 직접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1권에서는 밝은 분위기가 나는데 반해서 2권에서는 굉장히 어둡고 암울하며 음침한 분위기가 난다.이 글을 읽고 나서 내가 느낀 것은 사랑하나에 인간이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는 건가 하는 것이다. 1권에서만 해도 베르테르는 총명하고도 밝은 젊은이었다. 만물의 작은 것 하나에서도 기쁨과 감사함을 느끼는 존재로 묘사가 되어있고 사랑도 넘치며 매사에 자신감이 있는 존재로 비춰진다. 그러나 사랑에 절망하고만 베르테르는 2권에서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묘사되어 있다. 질투심이 강하고 사랑에 눈이 멀어 제대로 된 판단력을 상실하고(마을의 하인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그건 누가 봐도 잘못이었는데도 베르테르는 자신과 처지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변호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이미 그는 제대로 된 판단력을 가졌다고 할 수 없다.) 쓸데없는 자괴감과 미련, 고통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매우 비하시키고 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살까지 하고 만다.내가 아직 이런 사랑을 안 해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쯤 되면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고 구속이다. 그는 비뚤어진 사랑을 한 것이다. 답답한 현실에서의 탈출구로서 그녀가 필요했던 건지도 모른다. 단지 볼하임의 주인 마님을 사랑한 그 하인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는 살인이 아닌 자살을 택했다는 것이다. 이건 내가 봤을 때 아무리 봐도 바보 같은 짓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왜 로테의 말대로 그녀를 포기하고 다른 여자를 찾아 볼 생각은 안 해봤을까? 그렇다면 과연 베르테르는 자살함으로서 그 고통과 번뇌로부터 벗어난 것일까? 그는 자살로 인해 자유를 얻은 것일까?그런 궁금증이 들어 지금부터는 베르테르의 자살과 사랑에 대해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내게 있어서 베르테르의 첫 인상은 자유를 갈망하는 한 청년의 모습이었다. 귀족이 대부분의 권력을 쥐고 지배하는 사회에서 학식있는 시민으로서 세계를 바라보며 끊임없이 사회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를 찾아 나서는, 어쩌면 로테라는 여인은 그 자유중의 하나인지도 모르겠다.5월 30일자의 편지를 보면 베르테르가 볼테임의 한 하인의 사랑에 대해 감동했다며 그의 눈을 통해 그녀를 보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한다. 그를 통해 알게된 그녀를 지우고 싶지 않아서이다. 마찬가지로 어쩌면 로테는 베르테르에 의해 재창조된 여인일지도 모른다. 베르테르가 너무나도 사랑한 여인 로테는 그에 의해 그 안에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자신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구세주로서 말이다.
1.간에 대하여...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이며 무게는 1.2 - 1.5 kg 정도이다. 간은 우상복부에 갈비 뼈로 보호되어 있으며 상단은 대개 젖꼭지 높이까지 올라와 있다.·흡수된 영양소를 신체의 요구에 맞추어 필요한 물질이나 영양소로 가공 처리한다.·몸에서 필요로 하는 중요한 단백질이나 화합물들을 합성한다.·몸에 들어온 각종 약물을 대사하여 배출될 수 있게 한다.·몸에 축적되면 해로운 물질들을 해독한다.※간염※간염이란 쉽게 말해서 간에 염증이 생겨 간세포가 파괴되는 상태를 말한다. 간염의 원 인은 여러 가지이며 흔히 알고 있는 것으로1. 바이러스성 간염 (A형, B형, C형, D형, E형 간염)2. 알코올성 간염 (술로 인해 생기는 간염) 3. 독성 간염 (간에 해로운 약이나 독물로 인해 생기는 간염)4. 자가면역성 간염 (우리 몸 면역에 이상이 있어 생기는 간염)그 외에도 간염의 원인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간염은B형 간염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B형 간염이다.▒ 급성 간염이란?간염의 임상증상 및 간기능 수치가 간염이 생긴 후 3-4개월내에회복 또는 완치되는 간염을 말한다.▒ 만성 간염이란?간기능 수치 및 간조직 검사 소견상 간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말한다.· 급성 B형 간염 증상감기증상, 피로감, 복부 불쾌감이나 복통, 설사, 피부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1~2주 후 에는 황달로 눈과 피부가 누렇게 되고, 대변의 색이 엷어지며, 진노란색의 소변이 나오기 도 한다. 급성B형 간염에 걸린 환자들은 대부분 몇 주 후면 완전히 회복하게 되며 바 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생겨 다시는 B형 간염에 걸리지 않는다.· 만성 B형 간염 증상1) 만성 B형 간염 환자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더라도 심하지 않은 경우가 대 부분이다.2) 증상이 있는 경우에 가장 흔한 것은 지속되는 피로감이다.3)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구역질, 식욕감퇴, 허약감, 미열, 황달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 다.1) B형 간염 바이러스 증식기이면서 면역 관용기e-항원(H 수치가 정상이며 간조직 검사상 정상 또는 만성 지속성 간염소견을 보일 때이 시기에는 인터페론이나 라미뷰딘(제픽스) 치료에 효과가 적어서치료 대상이 아니다.2) B형 간염 바이러스 증식기이면서 면역 제거기e-항원(HBeAg) 양성 HBV-DNA 양성이면서 증상이 있고 간기능 수치가 올라가고간조직 검사상 만성 활동성 간염 소견을 보일 때이 시기에 반복적으로 간세포가 파괴되고 섬유화가 일어나서 간경화증으로 진행함 이 시기가 바로 간염 바이러스 증식이 많아 인터페론이나 라미뷰딘(제픽스)치료에 효과가 많아 치료대상이 되는 시기이다.3) B형 간염 바이러스 비증식기e-항원(HBeAg) 음성 HBV-DNA 음성이면서 e-항체(HBeAb)가 생겨서증상과 간기능 수치 및 간조직 검사 소견이 호전되는 시기인터페론이나 라미뷰딘(제픽스) 치료로 20-30% 환자에서 가능하다.· 치료법급성의 경우는 쉬면 저절로 낮고, 간염의 치료라고 하면 만성 간염의 치료를 말하는데, 만 성 간염의 가장 중요한 치료법은 알파-인터페론(Alpha-interferon)이다. 알파-인터페론 은 바이러스가 증식을 하는 경우인 활동성인 경우에 효과가 있는데, 치료 16주 정도 후에 는 치료를 받은 환자의 약 40%정도에서 HBeAg가 사라진다. 즉, 바이러스가 증식을 멈 추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10%이하의 경우인데,HBeAg가 사라짐과 동시에 HBsAg도 더 이상 나오지 않아 완치(?)가 되는 경우도 있다.·C형 간염의 증상1) 만성 C형 간염은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많아 종합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2) 증상으로 만성적인 피로감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때로는 간경화가 이미 온 상 태에서 간경화 합병증이 첫 증상으로 나타날 때도 있다.1) C형 간염은 만성 간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많고 또 간경화가 오면간암이 발생할 가능성도 아주 많다.2) 현재까진 C형 간염의 치료로 인터페론 치료 방법밖에 없고 또 효과도 만족스럽진 못한 상태이다.3) 하지만 C형 간염도 바이러스의 3차앞으로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가 나오리라 기대된다.4) C형 간염 환자도 만성 간염 환자에 준하여 3개월마다 간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정기적으로 시행하여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인터페론을 매회 300만 단위를 주 3회 피하 주사하여 6개월간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 다. 인터페론 치료 효과는 20~25% 정도의 환자에서 볼 수 있다.※간경화증※간경변증(간경화증)은 말 그대로 간이 굳어 지는 병으로 만성 간질환의 종착역이라 할 수 있다. 간경변증은 오랜기간에 걸쳐 간세포가 파괴되면서 두꺼운 섬유질이 생겨 간전체에 퍼지고 섬유질 사이사이에 남은 간세포가 간기능을 유지하려고 증식해 결절을 만든 상태 이다. 이러한 섬유화와 재생결절 때문에 간표면은 자갈밭처럼 우둘두둘해지고 간의 형태 는 이그러진다. 그런데 섬유질이란 한번 생기면 소실되지 않기 때문에 간경변증은 정상간 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간의 무게도 성인의 경우 통상 1,200-1,500g인데 간경변증이 되 면 1,000g 이하로 쪼그라 든다. 우리나라 간경변증의 대부분은 만성 간염이 진행된 것이 다.간경변증은 정상간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치료목표는 간세포가 파괴되 는 것을 가능한 억제하여 간기능 부전에 빠지지 않게 하는 것과 각종 합병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다.※간암※암의 의학적 의미를 보면 암은 생체조직에서 발생한 비정상적인 조직의 덩어리로서 생체 로부터 영양을 공급받지만 , 생체와는 독립적으로 증식하고 과잉 증식하며, 생체를 파괴하 며, 생체가 멸망하면 따라서 멸망하는 신생물로 정의 되어진다. 이러한 암이 간에 발생 하면 간암이라고 하는데, 원발성 간암은 병리학적으로 간세포암 이외에도 담관암, 혈관육 종, 간아세포암 및 여러종류의 육종등이 포함되지만 흔히 간암 이라함은 대체로 원발성 간암이 8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환경적요인: 바이러스성 간염, 혈색소성 및 알코올성 간질환 등과 같은 만성 간질환 , 곰 팡이에서 유래한 아프라 독소 등을 포함한 화학물질, 영양상태 및 호르몬등이 가능 이래 바이러스성 간염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유전적 요인: 근래에 괄목할만하게 발전되고 있는 분자 생물학적 연구에 힘입어 암유 전자 및 억제 암유전자등의 유전적 요인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멀지 않은 장래에 그 기전이 규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간절제술, 간이식, 간동맥 화학 색전술, 경피적 무수알코올 주입요법 등이 있다. 이중 간동맥 화학 색전술이나 경피적 무수 알코올 주입요법은 수술이 불가능 할 경우 사용되 는 보조적 치료법이며, 가장 유일한 근본적 치료는 수술적인 절제술이라고 1986년 미국 보건성 암연구소에서 발표하였다. 간암의 수술적인 절제술이 적응이 될 수 있는 경우로는 암종이 단발성이거나 국소적이어야하고, 임파절이나 혈관 혹은 담관의 침윤이 없어야 하고, 원격전이의 증거가 없어야 한다. 비록 종양이 해부학적으로 절제범위내에 있더라도 간경변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 무리한 절제는 술 후 간부전을 야기시킬 수 있으므로 과대절 제가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지방간※말 그대로 간세포에 지방이 축적되는 질병이다간은 인체의 화학공장으로 여러 가지 기능이 잇는데, 음식물 등을 통해 섭취한 지방질을 처리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지방처리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방간을 일으킬 수 있다. 지방간을 유발 할 수 있는 원인으로는 지나친 음주와 비만 그리고 질병으로는 당뇨 병이 있고 그 외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과다 사용이나 심한 영양부족에 의해서도 올 수 있 다.지방간은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이 있어도 지방간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한 것은 없고 간질환시의 일반적인 증상인 피로감이나 식욕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지방간으로 진단을 받는 사람들은 다른 증상으로 의사를 찾아가 진찰을 받고 초음파 나 간기능 등의 검사를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만큼 평상시에는 본인이 증상을 느끼지 못하여 무관심하게 지낼 수 있다.술에 의한 경우가 많으므로 금주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친 음주는 지방간뿐만이 있는 경우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절 대 금주해야 한다. 요즘 비만한 사람이 많아지면서 단순히 비만 때문에 지방간은 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식사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하여 체중을 줄이게 되면 지방간은 자연적 으로 좋아 질 수 있다. 또한 당뇨병이 잇는 경우에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치료하 고 약물치료가 필요하면 이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를 해야 한다. 지방간이 있다고 하여 안 정을 취할 필요는 없다. 안정보다는 규칙적인 운동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이 된다.2.당뇨병에 대하여...※당뇨병이란...췌장의 랑게르한스섬의 β세포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의 부족, 뇌하수체전엽 ·부신(副腎) ·갑상선 등의 내분비선 기능항진(機能亢進), 중추신경 특히 시상하부(視床下部)의 병변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 인자(因子)가 합쳐져서 발병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는 비전염성 만성질환이며 오줌속에 당이니 섞여 나오는 것 을 말한다. 혈액 속에는 당이 섞여 있는 데 이것을 우리는 혈당이라 하고, 당뇨병은 이 혈 당이 너무 많이 넘쳐서 소변으로 흘러 나오게 되는 것이다.혈당을 적절히 조절해주는 것은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인데 이것이 부적 하거나 작용에 이상이 있게 되면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인슐린은 몸속의 영양소가 원활 히 대사되는데 필요한 호르몬이기 때문에 이 호르몬이 부적하면 모처럼 섭취한 영양소가 원활하게 이용되지 못하게 된다.1) 당뇨병을 스스로 느끼는 최초의 증상은 다음, 다식, 다뇨의 현상이다. 많은 양의 소 변을 보게 되니까 자연히 갈증이 심해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배가 고파 아무리 먹어도 공복감이 생기고 자꾸만 먹고 싶어 진다.2) 처음에는 살이 찌는 듯하나 점차 살이 빠지고 몸이 여위게 된다.3) 피로와 권태가 쉽게 온다. 별로 한일도 없는데 나른하고 매사가 귀찮을 때는 당뇨병 의 초기증상으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4) 피부 증상 부스럼이 잘 생기고 습진이나 무좀같은 것이 잘 걸리는데 이것은 감.
★상황별 코디네이션★{※입사 면접시 패션 코디네이션활동적이면서도 성실하고 밝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단정하고깔끔한 이미지의 심플한 투피스를 입어 본다.차분한 크림컬러, 베이지, 블랙, 푸르시안 블루, 화이트, 아이보리,네이비 핑크, 파스텔 옐로 등의 컬러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연출한다.자신의 개성을 잘 살릴 수 있는 디자인도 좋지만 너무 화려하고 유행 스타일의 차림, 짙은 화장과 과도한 액세서리 착용은 피한다.{※운동시 또는 여행갈때의 패션 코디네이션활동성이 큰 편안한 옷을 입는 게 좋다. 밝고 선명한 색상의캐쥬얼 이미지와, 스포티하고 대조가 강한 다이나믹한 이미지,또는 쿨 캐쥬얼 이미지(한(寒)색을 사용하여 캐쥬얼한 이미지를나타내는 것)가 적합하다.헐렁한 통 면바지나 청바지 위에 후드가달린 T셔츠, 면직물로된 T셔츠 등이 있다.신발은 발에 부담이 덜 가는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운동 종목이나 여행의 계획, 그리고 계절에 맞게 자신만의{코디네션을 연출한다.※데이트시 패션 코디네이션교제기간이 얼마 안된 경우에는 여성스러운 심플한 세미포멀 웨어가 좋다. 노출이 심하거나 유행스타일의 사치한옷차림은 삼가한다. 교제기간이 오래된 경우에는 개성과 매력을최대로 표현하면서 섹시, 엘레강스, 스포티, 드레시한 스타일로연출하여 변신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상대방의 패션 취향을 파악하여 스타일과 색을 맞춰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맞선시의 패션 코디네이션잘 모르는 사람끼리 대면하는 자리이므로 첫 인상을 좋게남기기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격식을 갖추어 단정하고여성스럽게 연출하도록 한다. 맞선 보는 장소의 분위기를고려하거나, 용모가 돋보이도록 목선 주위의 디자인에신경을 쓰면 더욱 좋다. 평소보다는 약간 화려한 디자인의원피스나 블라우스를 곁들인 심플한 투피스도 좋은 방법이다.그리고 옷과 잘 조화되는 색조의 연한 화장과 장신구로액센트를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딱딱한 느낌의비즈니스 스타일이나 호화스러운 드레시한 스타일,그리고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은 삼가 한다.※결혼 축하객의 패션 코디네이션{아이보리, 로즈와인, 코발트와 핑크계열의 화사한 컬러로 슈트, 원피스 드레스, 투피스 등의 정장에 액세서리는 밝고,화사하게 연출한다. 젊은이들은 특별한 격식이 필요 없기 때문에 신선하고 개성적인 차림이면 좋다.기혼 여성이나 중년 여성의 경우는 고급스럽고 심플한스타일이 적합한데, 한복에 노리게 장식으로 액센트를 주면쉽게 포멀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그리고 가급적이면 화이트와 블랙만으로 구성된 세트스타일이나,스포티하고 와일드한 스타일은 피하는 게 좋다.{※문상갈때의 패션 코디네이션장식이 없는 심플한 무채색 계통의 슈트 스타일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블랙 컬러의 주름 스커트와 블라우스 위에 화이트블랙의 체크 재킷도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다.그리고 노출이 심한 의상이나 짙은 화장, 화려한액세서리 등의 차림은 피한다. 스포츠 웨어나 작업복도물론 피해야 할 옷들이다.{※친목회{파티에 참여할 때 패션 코디네이션 [초대 했을 때] [초대 받았을 때]파티에 초대받는 경우는 세련된 인상을 남길수 있도록 벨벳이나쉬폰 등의 고급 소재와심플한 디자인에 액센트 효과를 활용해한다. 원색이나 요란스런 장신구는 피한다초대를 하는 경우엔 접대하는 입장에서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의 활동적인 옷차림이필요하다. 화사한 색상의 니트나저지로 만든 투피스, 블라우스와 베스트,롱 스커트 등이 좋다.※화랑, 음악회 갈때의 패션 코디네이션음악회에 갈 때는 화려하고 격조 있는 클래식한 무드의 차림이 좋다. 장식적인 원피스로 드레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벨벳, 세틴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옷에 숄이나 스톨을 곁들여 연출해 본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옷차림이 될 수 있다. 블랙컬러의 정장에 골든 액세서리나 화려한 스카프, 깃털 달린 코사지로도 손쉽게 우아한 분위기를 시도할 수 있다.화랑에 갈 때는 예술 세계와 어울리는 조용하고 차분한 그레이, 베이지, 푸루시안 블루 컬러 등의 감각적인 모던 슈트가 좋다.[화랑] [음악회]{{※신입사원 첫 출근 코디네이션{·여성첫 출근때의 강조할 점은 '단정함'이다. 이제부터는 옷차림에 의해 자신의 역량을 판단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야한다. 쉽게 말하면 청바지차림의 여성에게는 청바지에 맞는 일을, 스커트정장을 입은 여성에게는 스커트정장에 어 울리는 일이 주어진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