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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의 질문 어떻게 대답하면 좋은가? 평가D별로예요
    엄마, 아기는 어디로 나와?1. 질문생의 초기부터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질문을 할 수 있다. 처음엔 비록 말은 못 하지만 자기 주위의 탐색이 시작된다. 그리고 차차 언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배우며 자신의 생각 등을 말로 표현할 줄 알게 된다. 초기의 질문들은 주로 "왜"가 들어가는데 이것은 정보를 알고 싶다기 보다는 놀램이나 자신을 방어하고자 할 때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왜 준이는 날 때려?", "왜 내가 자야해?"라고 말한다. 그러다가 4세 정도가 되면 무엇을 알고 싶어서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 "왜 잎들은 푸른색이야?", "저 비행기는 어디로 날아가?"그러다가 5세 정도가 되면 상당히 복잡한 질문을 해온다. "집은 무엇이 받쳐줘? 집을 받치는 땅은 무엇이 받쳐줘? 등의 질문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들은 과학적인 설명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다만 살고 있는 신비스러운 세상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소망때문이라고 Dewey는 말하고 있다. 질문은 세상과 그 속에서 사는 인간에 대해 배우는 수단이다. 아이들이 하는 적절한 질문은 창의성의 기본 요서이다. 결국 질문은 지적 호기심의 싹이다.2. 아이들이 흔히 하는 질문의 종류1비언어적 질문: 몸짓, 어깨짓, 표정 등으로 뜻을 전달하는 질문.2질문을 위한 질문: 아이들이 때로 질문을 즐기듯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다. 해답을 잊어버려 다시 질문 하기도 하고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알기 위해 질문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3분류하는 질문: 자신의 느낌을 조직하는 질문과 비교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4지식에 관한 질문: "컴퓨터는 어떻게 해서 일을 할 수 있는가?", "텔레비젼은 어떻게 해서 소리와 그림이 동시에 나오는가?5안전에 관한 질문: "엄마는 내가 커서도 함께 살거야?", "공룡이 우리 집으로 들어 올 수있어?"가상(假想)질문: 지식이나 정보를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즉, "내가 왜 자야 돼?" 라는 질문은 지금 자고 싶지 않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대답을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기의 관심과 흥미를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질문을 한다.간접적 질문: 손님들이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주인은 마음과 다르게 "뭐 좀 드실래요?"등의 말을 한다. 이와같이 아이들도 직접 말하기를 주저하고 간접적으로 말을 한다. 이때 대답은 '나는 네가 왜 그렇게 묻는지 알지.'하는 식의 대답을 좋지 않다.연쇄적 질문: 좀 더 나이든 아이들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연속적이로 하는 질문이다.3. 대답의 선행조건아이를 낳는 과정에 대해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아이에게 진지하게 알려주고자 하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그러한 사실을 단순화하거나. 제멋대로 혼합해 버리거나, 어느 사실을 지나치게 상세히 하려는 데 놀라게 된다. 한 아이는 "의사가 엄마 뱃속에 아이를 집어넣었다가 다시 꺼내는 거야"라고 설명한다. 또 어떤 아이는 유성(流星)이 내려와서 아이가 되었다고도 한다. 이렇듯 아이들과 성과 생식에 관한 의견은 나누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데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선행조건이 있다. 먼저 아이들에게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고 그 단어의 뜻을 충분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물론 아이가 그것을 정확하게 사용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말이다. 예를들어 '씨'라는 단어를 생각해보자. 한 아이가 씨가 엄마 뱃속에서 자란다고 하는 말을 듣고 "엄마 뱃속은 흙으로 더럽겠네?"하는 거였다.두 번째로 아이 스스로 누가 남자이고 여자인지 성의 정체감에 혼란을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 즉, 아이들은 성의 차이가 머리. 신발. 공놀이. 고초가 있느냐 등을 들어 대답했지만 성의 결정적인 조건에 대해 일관적으로 대답하지 못한다. 또한 성의 항상성에 대해 분명한 생각을 갖고 있지 못하다.세 번째로 어린 아이들은 분명하고 구체적인 지금 이 순간이라고 하는 현재에 머물러 있다고 보다야 한다. 조금씩 변화하고 시간에 흐름에 따라 태아가 자라듯이 하나의 형태가 다른 형태로 발달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마지막으로 아이들은 만5, 6세가 되어서야 점차 어떤 사건이 특정한 방법(원인)에 의해 일어난다고 하는 인과관계(因果關係)를 지각하게 되고. 서서히 의심하고 깨닫기 시작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왜 아기를 가져요?"라고 어린아이가 묻는 것은 원인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어린이의 지적 능력이 성과 생식에 관한 이해에 영향은 준다는 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동 심리학자 번스타인(Bernstein)과 코완(Kown)은 어린이들의 성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그들의 지적 발달의 관계와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4. 연령에 따른 대답15세까지: 이 시기 아이들은 보통 지금 여기에만 관심이 제한되어 있어 원인에 대한 의문은 갖지 않기 때문에, 그들 자신이 스스로 경험한 것만을 받아들인다. 예를 들어 아이가" 아기는 수박에서 생겨요. 우리가 수박을 먹을 때 씨가 나오는데 우리가 테이블에 씨를 놓으면 하나님이 그것을 가져가서 씻고 말려서 엄마 뱃속에 넣어 주세요.."라고 한다. 이렇듯 아이들은 가지고 있는 잘못된 개념에 주목해서 반응하는데 우리는 이것에 주목해야 한다."네 이야기는 마치 네가 꽃씨를 심어 꽃을 피우는 방법이야. 그렇지만 살아있는 아기는 꽃을 피우는 거랑 다르단다." 즉, 오직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마들 수 있다는 것과 아기를 만드는데 남자와 여자의 두명의 어른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해 준다. 계속해서 아이가 더 많은 질문은 하면 엄마의 몸속에 있는 알과 아빠의 몸 속에서 나온 정자가 합해서 아기를 만들다고 한다.25, 6세: 이 시기 아이들은 아기가 태어나기 위해서 엄마 아빠 둘이 다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는 엄마. 아빠가 서로 사랑하면 아이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랑에 의해서 어떻게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랑이 콩을 만들어 콩이 알을 부화 시킨다고 생각해요." 이때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것이 아기를 갖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줄 필요가 있다. "엄마와 아빠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아기에게 정말 중요하단다. 그래야만 아기가 태어났을 때 잘 돌볼 수 있단다. 그러나 사랑하는 것만으로 아기가 생길 수는 없단다. 아빠의 몸에 있는 정자가 엄마의 몸속에 있는 알과 만났을 때 아기가 엄마의 몸 속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란다."모든 대답을 할때 우리는 아이들간의 개인차가 매우 크며, 그들의 창의성은 무한하다는 것, 그리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들의 환상적 생각들이 좀더 현실적으로 되어간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이 말할수 있는 것, 혹은 말하고자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다. 아이들은 그들이 말로 하든 안하든 성이란 어떤 때는 회피하고 어떤 때는 당황하게 하는 특별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주제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어른의 반응에 민감한 아이들은 사람들이 금기시하는 이런 주제를 피하려 할지도 모른다.부모가 성교를 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들켰을 때 잘한 것은 아니지만, 큰일이나 난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가 본 것에 대해 잘못 이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줄 필요가 있다. 성교는 사랑의 행위이며 큰 즐거움을 주는 애정의 표현이라고 일러주는 것이다.5.대답의 일반적 지침첫째, 아이들의 질문이 어린이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파악하라.아이들에게 전혀 새로운 사실을 말해 주기에 앞서, 어린이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네가 생각한 것을 말해 봐, 그런 다음에 우리 함께 생각해 보자."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발달 수준에 맞게 사실을 왜곡시키지 않으면서 대답하라.
    교육학| 2001.07.03| 4페이지| 1,000원| 조회(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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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크로즈,코다이,오르프의 음악이론정리 평가A좋아요
    올프(Carl Orff, 1896∼?)는 독일의 작곡가이며 음악 교육자로서 음악, 언어, 그리고 동작이 삼위일체가 되어 음악을 교육해야 한다는 점에 기초하고 있다. 아동에 의한 즉흥 연주가 가장 핵심이며 모든 활동은 동작, 언어 그리고 올프 악기를 통하여 즉흥 연주를 하도록 유도하게 되어 있다. 그는 악곡을 바탕으로 리듬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창안하였으며 어린이들이 쉽게 연주할 수 있는 타악기의 개조와 그 악곡을 만들어 내었다. 결국 그는 어린이의 음악 교육을 위해 더 노력하였다고 볼 수 있다.그 내용을 간추려보면 어린이의 순진성과 즐거움을 주는 반면 음악을 하나의 심각한 작업으로 여기게 하는 교육. 음악 자체를 체험하기 전에 악기를 먼저 가르침으로서 의식적이고 무미건조한 지도에 치우쳐 버린 교육, 표현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표현에 필요한 테크닉을 가르치는 교육 등, 바람직하지 못한 교육을 지양하고 음악의 궁극적인 목적을 음악미의 감득(感得)과 자신의 표현능력 배양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음악은 지적 이해에 앞서 신체적인 경험으로 체득하게 하여야 하며 음악적 감각을 계발하여야 한다고 하였다.1)기초적 음악교육이론기본 개념의 지도에서는 음악 이외에 말과 동작이 수반되는 지도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종전의 음악 교육은 어린이로 하여금 피아노의 가온 C음을 가르치고 점차 쉬운 곡에서 어려운 곡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써왔다. 따라서 무의식적인 연주 기술, 즉 리듬, 가락 ,화성 등을 동시에 주입시키는 무지한 결과를 초래하였다.즉, 리듬감이나 프레이즈감, 화음감 등을 감각적으로 느끼게 하는 일보다는 기계적인 지도를 강요함으로써 음악을 멀리하게 하고 또 음악이 낙오자를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였다.Orff는 이러한 모순된 학습을 지양하고 리듬에 중점을 두는 즉, 음악의 본질적인 학습에 중점을 두었다. 음악 학습의 출발을 학령 전에 두고 춤, 동작, 말 등 음악의 종합적인 활동으로써 전인적인 교육을 꾀하였다.2)어린이를 위한 음악Orff의 음악 교육론은 그의 저서 「오스티나토, 론도, 캐논 등의 극히 짧고 단순한 기초적인 구조를 소재로 하여 앙상블 활동을 전개하면서 그 속에서 어린이 스스로가 음악을 체감하고 만들어 가는 활동을 권장하였다. 이것은 현대 음악 교육을 연구하여 큰 성과를 거둔 MMCP의 방법과 일맥상통한다.앙상블 지도의 교육적 효과는 Edwin Gordon의 리듬감과 음정감은 개인 지도보다도 집단 지도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이론과 일치한다.(1)리듬감 교육1인체(人體) 리듬: 우리의 몸과 사지(四肢)등으로 낼 수 있는 소리로 나타내는 리듬이 다. 즉 손뼉치기, 발구르기, 무릎치기, 손가락 튕기기 등이 있다. 리듬 치기를 응용한 리듬의 「응(應)」:「답(答)」활동을 할 수 있 는데 주의할 점은 응과 답의 전체 박자 수가 같아야 한다는 점이다.2말공부(speech and rhythm): 인체 리듬이 습득된 후 하나의 언어가 지닌 음악적 의 미와 내용을 유출(流出)하여 음악 학습에 활용하는 지도 방법이다. 즉, 어린이의 일상 용어로써 가까운 인물의 명칭이나 장소의 이름, 색깔, 요일, 공부, 놀이, 꽃 이 름..등을 소재로 하여 박자의 모양이나 강, 약박(弱拍) 을 지각할 수 있고 규칙적인 마디를 쉽게 파악할 수 있 다. 이와 같이 일반적이 생활언어에 리듬을 붙일 수 있 으며, 간단한 리듬에서 복잡한 리듬으로 발전시키며 모 방 리듬의 말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ex) 가 자 , , 너 어제 집에서 뭐 했니?{{어머니 , , 솔{{{미{솔3리듬 악기: 인체 리듬과 말을 통한 리듬 훈련이 숙달되면 악기를 사용하여 리듬 지도 를 강화시킨다. 올프가 특별히 고안한 악기는 학생들이 쉽게 다룰 수 있는 악기로 다양한 소리를 낸다. 올프는 단순한 멜로디 악기도 고안하여 올프 악기를 형성하였다.1 5음 음계를 기초로 한 노래: 리듬에서 성장한 멜로디는 말과 직접 관련된 노래의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였 다. 따라서 발음과 엑센트에 유의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실로폰과 같은 악기의 사용으로 어린이들은 악기에 대해 쉽게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작곡가이며 새로운 음악 세계의 조류를 바꾸어 놓은 작곡가인 동시에 음악 교육자이다. 그의 교육 방법은 가창 위주의 교육 방식으로 코다이 체제의 근본 목표는 전 국민의 음악적인 교양을 위하여 악보를 쓰게 하기 위한 것이며 인류 행복을 위한 음악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자 하였다. 또한 음악 교육의 시작은 출생하기 9개월 정이라 하여 가정 음악 문화의 중요성을 말하였다.(1)음악 교육의 개념듣고 말 할 수 있는 정상적인 어린이는 누구나 다 음악성의 신장이 가능하다고 본 그는, 음악 교육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체계 있게 실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독보력을 강조하였으며 노래를 통한 조기 교육을 특별히 주장하였다. 그 이유로는 악기는 소수의 어린이만이 소유할 수 있고 연주할 수 있지만 목소리는 누구나 갖고 있고 또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악기인 동시에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된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리고 독창보다는 합창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특히 노래 부르기는 어린이들에게 있어 본능적인 언어이며 어릴수록 노래 게임과 같이 노래에 따른 동작을 필요로 한다.코다이는 자신이 부르는 노래로부터 최초의 영감(image)을 얻어야만 청감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피아노를 연주할 때도 이에 앞서 자유로운 노래를 하도록 하여 자신의 음을 순수하게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것을 권하였다.코다이는 목적 있는 음악교육과정 및 음악 교재를 개발하고자 전력을 다했으며 「333개의 기초 연습곡」을 작곡하였다. 주로 사용된 노래들은 헝가리의 민요곡이었다. 그는 민족음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많은 민요를 수집, 분류, 분석한 결과, 민요는 음악과 언어의 관계를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원리와 과정을 적용시켜서 음악의 모국어인 민요를 음악 교육의 기초자료로 삼았다. 헝가리의 민요는 모두 5음 음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5음 음계는 헝가리 민요의 음계일 뿐 아니라 모든 있는 것은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는 주 장처럼 리듬 기호나 그림을 통한 리듬 창에 있어서의 지도를 하였다. 즉, 리듬에 의 성을 수반하는 리듬 치기의 학습을 중요시하였다.음명의 암기나 수학적인 음 길이의 설명 등은 무의미한 주입식 교육에 불과하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리듬 학습의 단계1 박자를 느끼고 들을 수 있게 하였다.2 리듬 꼴을 익히게 하였다.3 리듬 프레이즈의 연습의 순서를 지향하였다.3 계명창에 대한 이론:코다이는 형상·음부 제도, 음어법, 숫자보, 고정 「도」법, 이동 「도」법의 방법 중 이동 「도」법, 즉 계명창을 가장 우수한 방법으로 들고 있다.{이것은 조가 변하더라도 음계의 각 음 사이의 거리는 일정하므로 상대성 개념 속에서 졸은 전이(轉移)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는 독보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이동 「도」법과 Guido d'Areezo가 창안한 계명과 손 기호(hand signal), John Curwen의 하행하는 단3도의 음계(tonic솔→파 system), E. G. Cheve 의 숫자보 등의 방법을 첨가·융합하여 사용하였다. 그리고 음 놀이는 동서양 어린이 가 공통적으로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는 하행 단3도, 즉 솔→미 부터 사용하였다는 점은 Orff의 방법과 마찬가지이다. 박자표도 음 길이, 즉 음가를 시각적으로 분명히 하기 위하여 2/4 대신 2/ 를 사용하였다.=이와 같이 청각과 시각의 연관을 지어서 독보력을 기르고자 하였으며 하행 단3도의 지도에서 점차 음을 더하는, 즉 다음과 같은 순서를 활용하였다. 다만, 계명의 표시 는 그 머릿글자인 자음으로만 나타내고 있는 점에 유의해야한다.{1. s-m2. s-m-d3. l-s-m-d4. l-s-m-r-d5. d'-l-s-m-r-d6. l-s-m-r-d-l,7. l-s-m-r-d-l.-s.8. s-f-m-r-d9. m-r-d-t,-l,10. l-s-f-m-r-d-t,-l,11. d'-t-l-s-f-m-r-d(d'는 8도위, d,는 밑)4 손 기호와 ny등을 즉흥 연주와 곁들여 창조적으로 전개함으로서 음악성을 계발하고자 하 였다. 그는 음악적 훈련에서 얻어진 음악적 제 능력과 감각이 직접적으로 연주 및 창 작 활동에 연결되어 음을 통하여 사고하고 창조할 수 있는 음악인이 되기를 기대하였 다. 인간의 집중성, 반사성, 심신의 융화, 기억력 등을 신장시키는데 음악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믿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이상적인 인간 형성을 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그는 유아교육에 있어서 리듬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어린이는 온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므로 온몸을 움직일 수 있는 즐거움을 줌으로써 흥미를 얻도록 하는 방법 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귀로 듣는 교육이 아니라 몸 전체로 느끼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유아에게 획일적인 움직임의 패턴을 강요하거나 하나의 모양을 전원이 똑같이 모방시키는 교육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했다.2) Eurhythmic에 대하여: 음악에 맞는 리듬 동작 즉 달크로즈의 기본 접근 방법이다. 이것은 음악 교육 뿐만 아니라 무용 표현, 예술 표현 등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쳤다.달크로즈가 유리드믹스를 창안하게 된 동기는 음악 학교의 화성악 교수로써 화성학 을 교수하기에 앞서 듣는 힘을 길러야 함을 깨닫고 청음 훈련은 생리학적 요소를 갖고 있으므로 특별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실험에 의해 듣는 청음 훈련은 이 른 시기에 이루어져야 하며 듣는 힘은 청각 이외의 감각 요소와도 관련이 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손을 비롯하여 신체 전체와 신경 조직을 일깨워서 감각을 자극하 고 음악 리듬의 지각을 신체로 표현하는 것을 훈련하였다.따라서 달크로즈는 음악의 감각은 근육 감각이며 그 기초는 움직임과 리듬 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즉, 음악 예술의 기초는 리듬이며 이 리듬에 대해서 근육적 감각이 반 응하였을 때 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유리드믹스의 중심은 리듬 운동, 솔페이지, 즉흥 연주이다. 그는 기초 훈련의 결 손을 두뇌와 그를 실행에 옮기는 몸과의 연결이 잘 이루어지지 않연습
    교육학| 2001.06.21| 12페이지| 1,500원| 조회(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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