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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트이야기 - BOLT!” 막힘없이 올라서라
    “BOLT!” 막힘없이 올라서라 HYPERLINK "http://book.naver.com/search/book_search.php?squery=%C5%E4%B8%D3%BD%BA%BD%BA%C6%BC%BE%EE&sc=3" 토머스스티어 -목 차 序論本論추천사 - 보석 같은 이야기01 절반의 성공02 추락하는 날개03 밀러의 볼트04 역할 바꾸기05 또 하나의 나06 판단 보류와 관찰07 볼트의 의미08 가능성 찾기09 밀러와의 수업10 터닝 포인트11 음모와 함정, 그리고 변화12 관리자의 진정한 역할13 내부의 적14 위기 돌파 프로젝트15 새로운 불씨16 다시 찾아온 위기17 재충전의 기회18 긍정적인 자기암시19 전진, 또는 후퇴20 긍정적인 변화21 CEO의 고민22 볼트, 그 내면에 담긴 진리結論『“ HYPERLINK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515153" BOLT! 볼트 (막힘없이 올라서라) ”을 읽고….』● 서론우연히 알게 된 볼트이야기_ [막힘 없이 올라 서라]는 볼트의 법칙을 대하고 지금의 나는 상향이 아닌 하향을 하는 듯 느껴졌다. 오늘날 처럼 험하고 경쟁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나의 수행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끊임 없이 시달리게 된다. 그러던 중 “볼트[BOLT]”로 인하여 내게 무언가 큰 힘을 준 것 아….뿌듯해진다. 항상 맘속으로만 느꼈던, 표출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이 스쳐 지나갔으며 난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볼트는 새겨진 나사선을 따라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전환한다. 한 바퀴씩 돌아 앞으로 나아가는 볼트처럼 우리의 인생도 천천히 전진해나간다. 볼트의 나사선에 빗댄 우화를 통해 우리의 인생이 앞으로 나아가는 22가지의 원칙을 제시한다. 살다 보면 품게 되는 부정적인 시각을 절대 긍정의 자세로 바뀌도록 도와주기도 한다.배배 꼬인 마음과 인간관계를 푸는 노하우 !자~~~ 이제 “볼트”의 이야기로 우리마케팅 협회의 ‘RSVP 은상’, 세 개의 ‘베스트 디스플레이 상품 전시쇼 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마케팅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의 행사에 초빙되어 활발한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BOLT!》는 영향력 있는 자기계발 도서로서 중국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역자 | 김정미 HYPERLINK "http://book.naver.com/search/book_search.php?squery=%C5%E4%B8%D3%BD%BA%BD%BA%C6%BC%BE%EE&sc=3"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캐나다 벤쿠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수학했다. 국내 각 기업의 사보 및 여러 잡지에 자유기고가로 활동했으며, 역서로, , , , 등이 있다.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윌리엄 세익스 피어● 본론“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첫 번째 – 절반의 성공성과가 좋아 잘 나가는 당신, 더 이상 두려울 게 없다. 그러나 혹시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았는지? 당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살펴보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두 번째 – 추락하는 날개당신에게 커다란 고민이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배우자, 친구, 부모 그 대상이 누구인가? 백짓장도 맞들면 한결 가볍다.“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세 번째 – 밀러의 볼트사람들은 한 가지 생각의 틀로 사물의 정의를 내리곤 한다. 어떤 문제나 사람, 직업 등을 볼 때 특정 관점을 고수하는 것이다. 만약 지금 부정적인 “정지 화면”에 멈춰 있다면 “긍정적인 화면”에 초점을 맞춰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네 번째 – 역할 바꾸기우리의 생각은 행동을 지배한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인식하느냐에 따라 나의 행동이 결정된다는 의미다. 만약 누군가에게 공격적으로 행동한다면 그에 대한 당신의 인식을 다시 점검해 보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쪽을 변화시키려 할 때 불거진다는 점을 기억하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일곱 번째 – 볼트의 의미나사선은 결코 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조금씩 위로 나아가거나, 반대로 조금씩 뒤로 후퇴하게 마련이다. 현재 당신의 모습은 진행형인가, 후퇴형인가? 스스로 한번 점검해 보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여덞 번째 – 가능성 찾기우리의 생각은 집중력을 잃었을 때 전복되기 쉽다. 상대와의 대화에서 주도권을 쥐고 싶다면, 사전에 예측 가능한 장면들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나서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아홉 번째 – 밀러와의 수업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걸음인 것처럼 느껴진다면 다시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라. 환경을 탓하거나 사람을 탓하는 건 어리석다. 당신의 전진을 가로막는 적은 당신 내부에 있음을 기억하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 번째 – 터닝 포인트당신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있는가? 백지를 꺼내어 그에 대한 느낌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라. 그리고 잠시 시간을 두고 다시 한번 단어들을 살펴보라. 그 결과 이성이 아닌, 감정이 앞서 있다면 이를 수정하라. 이성적으로!“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한 번째 – 음모와 함정 그리고 변화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하나의 사건은 좋은 것이 되기도 하고 나쁜 것이 되기도 한다.“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두 번째 – 관리자의 진정한 역할잘못된 소문에 현혹되지도 휘둘리지도 마라. 때론 소문이 확실한 증거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잘못된 소문이 당신에게 독이 될 수 도 있음을 명심하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세 번째 – 내부의 적과거에 이룬 성공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오늘 무엇을 했는가다. 당신이 과거에 함몰되어 더 이상 장밋빛 미래는 없다. 과거의 집착에서 벗어나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네 번째 – 위기 돌파 프로젝트당신에게 위기가 생겼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라고 묻기 전에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를 먼저 물어라. 대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일곱 번째 – 재충전의 지혜다시 강조하건대 나사선은 절대로 같은 자리를 돌지 않는다. 전진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자연스레 아래로 미끄러져 후퇴하는 것이 볼트의 법칙이다.“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여덞 번째 – 긍정적인 자기암시차분하고 침착한 태도가 위기에 빠진 당신을 구해줄 수 있다. 누군가에 대한 불편함이 있다면 머리와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라. 그리고 암시하고 또 암시하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열아홉 번째 – 전진, 또는 후퇴누가 보더라도 끌리는 상사가 돼라. 특히 직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사라면, 머잖아 폐기 처분되고 말 것임을 잊지 마라.“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스므 번째 – 긍정적인 변화부하직원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은 돈이나 업무 능력이 아닌 인간미다. 자신의 야망만 채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다면 사람을 잃기 쉽다. 사람을 얻는 기술의 단초, 즉 인간미가 바로 섰을 때에 비로소 능력이 발휘될 수 있다.“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스물 한 번째 – CEO의 고민어떤 경우라도 책임을 회피하지 마라.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을 때, 머뭇거림 없이 책임져라. 조금이라도 머뭇거리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막힘 없이 올라서는 볼트의 법칙” 스물 두 번째 – 볼트, 그 내면에 담긴 진리적어도 하루에 20분씩 스스로에 투자하라. 생각보다 큰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막힘 없이 올라서라 볼트!볼트에 새겨진 나사선은 같은 자리를 도는 법이 없다. 위로 올라가거나 아래로 내려가는 두 가지 길만 있을 뿐이다. 한 바퀴씩 돌아 앞으로 나아가려면 즉 나선의 고지가 성공 또는 행복이라는 단어로 치환될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BOLT!》는 우리의 수행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22가지 원칙을 제시함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을 바라보는 눈이 부정적인 측면에 몰려 있다면, 이를 고쳐 긍정적인 자세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개선하긍정적 자기 암시, 시각화, 머릿속 예행 연습은 모두 이용해야 할 도구들이다. “나” 라는 단어를 사용해 현재형으로, 앞으로 일어나기 원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자기암시 문장을 적어 보게 한다. 이성이 아닌 감정이 앞서 있다면 이를 수정해야 된다. 위기가 닥쳤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지 말고 무엇을 파악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20분은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지침은 새로운 인생 여정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최고로 황홀한 순간은 순간에 사라지고 만다. 잘못 되지 않았다면 공회전은 없고 앞으로 가거나 뒤로 갈 밖에 없는 볼트가 핵심개념을 상징적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다.● 결론자신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싶은 사람들과 공유 하고 싶은 내용이었다. 개인의 인식이 다른 사람에 대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여러 절차를 통해 결과를 낳고 이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고 직장이나 가정에서나 기존의 삶이 문제 있다고 느껴진다면 결국 자신의 인식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전략과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듣기 좋은 노래도 세 번 이상 들으면 질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1년에 수십 종류의 자기계발 우화가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데, 몇몇 책을 제외하면 큰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독자들의 수준과 눈높이가 그만큼 깐깐해졌다는 얘기다. 《BOLT!》는 그렇고 그런 유의 책이라는 오해와 편견을 무너뜨릴 만한 우화다.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진정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처세,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들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뭔가를 배움과 동시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뻔한 내용의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된, 프로 젝트 관리 및 변화에 대한 통찰력 있는 원칙들을 배울 수 있다.” 직장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막강한 도구와 실용적인 기술에 대해 고찰하도록 해준다.”" 볼트의 법칙 "으로 막힘없이 돌파하라 !다시 강조하건대 나사선은 절대로 같은 자리를 돌지 된다.
    독후감/창작| 2011.04.25| 8페이지| 2,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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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가가치세법 보고서
    『부가가치세법』● 서론부가가치세법에 대하여 보고서를 작성한다는 것은 광범위한 것 같다. 해당 업무에 관하여 작성하여 레포트로 작성하여야 하기에 하나 하나 부가가치세법에 대하여 논하여 본다.조금은 부족한 부분이 많을 듯 하지만 “부가가치세법”의 저서를 통하여 풀어 보도록 하겠다.저자 | 이정기중앙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과 졸업중앙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졸업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 등 근무공인회계사.세무사.관세사시험 출제위원공무원임용시험 출제위원현, 남서울대학교 세무학과 교수, 한국세무학회 부회장, 한국국제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연구소 연구위원, 대한 경영학회 감사, 한국전자상거래학회 감사저자 | 나희수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회계학과(석사)세무사, 경여지도사, M&A지도사, 공인중개사현, 남서울대학교 세무학과 겸임교수,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평택세무서 이의신청위원, 평택세무사협의회장● 본론제 01장 : 부가가치세 이론부가가치세 이론부가가치세의 의의 : 재화 또는 용역이 생산.유통되는 모든 단계에서 각자의 기업이 창출한 부가가치에 대하여 과세하는 조세를 말한다. 이때 새로이 창출한 부가가치에 대하여 일정 세율을 적용하여 과세하는 세금이 부가가치세이다.부가가치의 계산 : 새로운 생산물가치 즉 매출액에서 전 단계 생산물가치, 즉 매입을 차감하여 산출한다.부가가치세의 유형 : 과세 방법상 그 과세 범위에 따라 국민 총생산형. 소득형 및 소비형 세가지로 구분 할 수 있다.국민총생산형 : 부가가치 = 총매출액 – 충간재구입액= 임금 + 지대 + 이자 + 이윤 +감가상각비소득형 부가가치세 : 부가가치 = 총매출액 – 중간재구입액 –감가상각비= 임금 + 지대 + 이자 + 이윤소비형 부가가치세 : 부가가치 = 총매출액 – 중간재구입액 – 자본재구입액임금 + 지대 + 이자 + 이윤 – 순투자액(총투자액-감가상각비)부가가치세의 연혁 : 매상세 또는 총거래세의 폐단인 누적과세효과에 대한 논쟁과정에서 이론적 체계를 완성하였고 이론적 토대 아래 프랑스가 1920년에 로 소비형 부가가치세이다전단계세액 공제법 : 사업자가 납부하여야 할 부가가치세액은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공제하여 계산함으로서 부가가치세 과세방법 중에서 전단계세액 공제법을 채택하고 있다.세부담의 전가 : 공급자는 과세표준에 세율얼 적용하여 산출한 부가가치세를 공급받는 자로부터 거래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최종 소비자에게 세부담을 전가시키고 있다.소비지국과세원칙 : 수출하는 재화와 국외에서 제공하는 용역에 대하여 영세율을 적용함으로서 소비지가 국외인 경우에는 조세의 부담을 전가시키지 않는 반면에 수입재화에 대하여는 국내에서 소비가 되는 관계로 과세함으로서 소비지국과세원칙에 따르고 있다.부가가치세의 특성일반소비세 : 재화나 용역의 공급과 재화의 수입에 대하여 모든 거래단계마다 소비사실에 대하여 부가가치세를 과세하는 일반소비세에 해당한다.간접세 : 납세의무자와 담세자가 다르다.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여 납부하는 사업자는 납세의무자이나 실제로 세금을 부담하는 담세자는 최종소비자로서 세금을 부담하는 자와 납부하는 자가 다른 간접세이다.물세 : 담세자의 부양가족이나 기초생계비 등 인적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재화나 용역의 소비사실에 대하여 과세되므로 물세이다.다단계거래세 : 재화나 용역이 제조. 도매. 소매. 서비스 등의 각 유통단계에서 최종소비자에게 도달할 때까지의 모든 거래단계마다 거래단계별로 창출된 부가가치에 대하여 다단계거래세이다.부가가치세의 장.단점장점간접세제의 간소화 : 납세 및 세무행정의 편의수출 및 투자의 촉진 : 수출경쟁력 강화시키고 투자여건을 개선하여 투자를 촉진하는 효과 발생조세의 중립성 유지 :근거과세의 확립 : 탈세방지세수확보의 용이성단점세부담의 역진성가격상승초래비용과다제 02장 : 총칙과세대상01. 의의: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 대하여 과세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이나 수입이라는 거래행위를 과세 대상으로 삼고 있다.02. 과세대상1. 재화의 공급 : 재산적 가치가 있는 모든 유체물과 무체물을 말한다.2. 용역의 공급 : 재화 이외의 재산적 가문한다 – 담세자인 최종소비자가 부가가치세를 부담하고 있고 또한 다른 사업자와의 경쟁에서도 중립을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2. 사업성이 있어야 한다 – 부가가치세법상에서 규정하는 사업을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정도의 사업형태를 갖추고 계속적, 반복적인 의사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를 말한다.3. 독립성을 가져야 한다 – 인적 독립성과 물적 독립성을 두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다.4. 과세대상이 되는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여야 한다 –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재화난 용역을 공급하되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필요가 없다.과세기간01. 의의: 세법에 의하여 국세의 과세표준의 계산에 기초가 되는 기간02. 과세기간의 적용기간1. 계속사업자 : 매년 1년을 2 과세기간으로 구분하여 1과세기간을 매 6월로 한다.2. 신규사업자 : 신규로 사업을 개시하는 자에 대한 최초의 과세기간은 사업개시일로부터 그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종료일까지로 한다.3. 폐업자 : 사업자가 폐업하는 경우의 과세기간은 폐업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개시일로부터 폐업일 까지 한다.4. 간이과세 포기자 : 사업자가 간이과세를 포기함으로써 일반과세자로 되는 경우에는 간이과세포기의 신고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개시일로부터 그 신고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까지의 기관과 그 신고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일부터 당해 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종료일까지의 기간을 각각 1과세기간으로 한다.5. 합병으로 인한 소멸법인 : 합병으로 인한 소멸법인의 최종 과세기간은 당해 과세기간의 개시일로부터 합병등기를 한 날까지로 한다.신고납세지01. 의의: 납세의무자의 납세의무 및 협력의무 이행과 정부의 조세부과.징수권을 행사하는 기준이 되는 장소를 말하는데 부가가치세법상에서는 사업장마다 신고.납부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등록01. 의의: 부가가치세업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납세의무 있는 사업자의 인적사항과 사업과실을 등 사업에 관한 일련의 내용을 공부상에 등재하는 것을 말한다. 신규로 사업을 개시하는 자는 사업장 마다 대통령세대상으로서 용역의 공급은 계약상 또는 법률상의 모은 원인에 의하여 역무를 제공하거나 재화, 시설물 또는 권리를 사용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02. 용역의 공급범위 : 과세되는 용역의 범위는 계약상 또는 법률상의 모은 원인에 의하여 역무를 제공하거나 재화.시설물 또는 권리를 사용하게 하는 것을 하되 실질공급과 간주공급으로 구분한다.재화의 수입01. 의의 : 외국으로부터 우리나라에 도착된 물품, 수출신고가 수리된 물품거래시기의의 : 과세거래가 어느 시점에 이루어졌는지를 판단하는 시간적 기준이다. 부가가치세는 과세기간 단위별로 과세하기 때문에 그 시점이 중요하다. 이 시간적 기준에 따라서 부가가치세를 거래징수 하여야 하고 아울러 세금계산서 교부의무가 발생하며 일정 과세기간의 과세표준 신고의무를 이행해야 하므로 거래시기가 중요하다.재화의 공급 시기재화의 이동이 필요한 경우 : 재화가 인도되는 때재화의 이동이 필요하니 아니한 경우 : 재화가 이용가능하게 되는 때위 규정을 적용할 수 없는 경우 : 재화의 공급이 확정되는 때거래장소01. 의의 : 부가가치세의 납세의무는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범위 내에서 적용하므로 우리나라의 과세권이 미치는 곳에서 사업자가 공급하는 거래에 한하여 과세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제 04장 : 영세율과 면세영세율01. 의의: 일정한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하여 영의 세율을 적용하여 부가가치세의 부담을 완전히 면제하는 제도 (재화와 용역의 공급에 대해서 세율이 10%가 아닌 0%를 적용하는 제도)02.영세율제도의 목적1) 국제적 이중과세의 방지 :2) 수출촉진 : 영의 세율을 적용되는 재화 등에는 부가가치세 부담이 완전히 없어지게 되므로 수출하는 재화 등의 가격조건이 그만큼 유리하게 되어 국제경쟁력이 강화된다. 영의 세율이 적용되는 경우 조기환급대상이므로 수출업자의 자금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02. 영세율의 적용대상1) 수출하는 재화2) 국외에서 제공하는 용역3) 선박 또는 항공기의 외국항해용역4) 기타 외화획득재화,용역(비거주자,외국법인에5과세표준과 세액과세표준01. 의의: 실제로 매출세액의 산출기준인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가액이 부가가치세의 과세표준 금전으로 대가를 받은경우 그 대가를 과세표준으로 한다(기타의 경우 시가를 과세표준원칙)02. 과세표준의 범위 :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대가 또는 시가의 합계액인 공급가액(공급가액에는 부가세 불포함)1) 대가 : 과세표준에는 거래상대자로부터 받은 대금.요금.수수료 기타 명목여하에 불구하고 대가관계에 있는 모든 금전적 가치 있는 것을 포함하다.2) 시가 : 사업자가 특수 관계에 있는자 외의 자와 당해 거래와 유사한 상황에서 계속적으로 거래한 가격 또는 제3자간에 일반적으로 거래된 가격(표준화된 가격)이다.03. 일반적인 경우1) 대가가 금전인 경우 :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금전으로 대가를 받은 그 대가를 과세표준으로 한다. 즉 거래당사자간에 받기로 한 금액자체가 과세표준이 되는것이다.2) 금전 이외의 대가 : 자기가 공급한 재화 또는 용역의 시가를 과세표준으로 한다.3) 부당하게 낮은 대가 및 대가를 받지 않은 경우 : 자기가 공급한 재화의 시가, 용역의 공급에 대하여 부당하게 낮은 대가를 받는 경우에는 자기가 공급한 용역의 시가를 과세표준으로 한다.세율01. 의의 : 일반적으로 과세기간이 종료됨으로써 추상적으로 발생된 납세의무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당해 과세기간에 대한 산출세액을 계산할 때 과세표준에 적용하게 되는 일정율을 말한다.02. 세율의 형태1) 단일비례세율: 동일세율을 적용하는 것으로서 세율구조가 단순하고 세액계산 간편, 납세자의 편의 도모, 세무행정의 효율화 국민경제에 조세의 중립성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조세부담이의 역진성을 심화시키는 단점이 있다.2) 복수비례세율: 정상세율을 기본으로 낮은 세율과 높은 세율을 함께 적용하는 세율형태로서 과세대상에 대응한 차등세율의 적용으로 응능부담원칙의 실현과, 소비패턴의 유도 및 유통구조의 개선 장전반면, 세액계산 복잡, 세금계산서에 의한 세액의 자동검증 어려움 등 납세협
    독후감/창작| 2009.06.05| 10페이지| 2,000원| 조회(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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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서론책을 읽는다는 것은 일상 업무처럼 늘 할 수 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난 뒤 느낌을 쓰는 것은 내게 왜 어렵게 생각 되는 것일까? 한번의 독후감을 제출하고 느꼈던 것이 많아서 바로 책 선정에 들어갔지만 업무적인 핑계로 맘 처럼 쉽게 읽고 느낌을 쓰지 못했다. 그런 도중 우연히 ‘마시멜로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책 제목과 표지, 본문의 일러스트가 나의 맘을 사로 잡았기 때문이다.마시멜로? 이 소설을 접하고서 문득 느낀 건 어렸을 적 즐겨먹던 달콤한 초코파이가 생각이 나는 것은 왜였을까? 먹으면 또 먹고 싶고, 또 다시 생각나게 하는 초코파이 속의 달콤한 마시멜로의 유혹. 그렇다. 이 소설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마시멜로가 주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현실 속에 녹아 들어가 있는 유혹을 이야기 해 준다성공과 행복에 이르는 아주 단순하고 명쾌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특별한 책이다. 눈앞에서 나를 유혹 하는 마시멜로의 손길을 뿌리칠 수 있다면 얼마 후에 또 하나의 마시멜로를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당장의 만족을 유예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만족감과 성공이 기다리고 있음을 자상하게 일러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명 깊었던 구절 몇 자 적어본다…..>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가젤이 잠에서 깬다.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 힘을 다해 달린다.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사자가 잠에서 깬다.사자는 가젤을 앞지르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 힘을 다해 달린다.네가 사자이든, 가젤이든 마찬가지다.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본문 중 발췌 -▣ 저 자호아킴 데 포사다(Joachim de Posada) -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아주 특별하게 바꾸고 있다. 그의 e메일 박스는 세계 곳곳에서 보내오는 감동과 격찬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의 '내일'을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친숙해진 그녀는 현재 [TV문화지대-낭독의 발견]을 진행하면서 고급문화의 대중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7년째 진행하고 있는 SBS 파워FM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는 밤을 지키는 청취자와 누리 꾼 들에게 진정한 행복에 대해 차분하게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본론1. 당신의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들어라2. 눈부신 유혹을 이기면 눈부신 성공을 맞이하리라3.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라4.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마시멜로다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6. 변화한 당신, 성공을 향해 힘찬 닻을 올려라7. 내일의 성공을 향해 쏴라8. 성공 이상의 성공을 꿈꾸며..아주 특별하고 놀라운 이야기에 앞서….햇살 뜨거운 어느 여름날 오후, 개구리 세 마리가 나뭇잎에 올라탄 채 유유히 강물에 떠내려가고 있었다. 나뭇잎이 강의 중간쯤에 이르렀을 때 그 중 한 마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결심했다는 듯 단호하게 외쳤다."너무 더워. 난 물속으로 뛰어들 테야!"다른 개구리들은 그저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다.자, 이제 나뭇잎에는 몇 마리의 개구리가 남았을까?"두 마리요!"질문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 있는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미안하지만, 틀렸다.나뭇잎 위에는 여전히 개구리 세 마리가 남아 있다.어째서 그럴까?뛰어들겠다는 `결심`과 정말 뛰어드는 `실천`은 전혀 다른 차원이기 때문이다. 개구리는 뛰어들겠다는 결심만 했을 뿐이다. 녀석이 정말 물속으로 뛰어들지, 또는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에 다시 앉을지는 아무도 모른다.그렇다. 우리는 늘 그렇다. 어쩌면 우리는 뛰어들겠노라 큰소리만 치는 개구리에 불과할지도 모른다.간단히 말해, 결심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결심을 하고 `실천`을 해야만 진정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실천`뿐만 아니라 `결심`하는 것도 어렵다. 어찌 보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심`에 중점을 두는 듯하 15시간 이상의 고문이었을 것이다.인생은 생각보다 훨씬 긴 여정이며 가장 유혹에 굴복하기 쉽고 강렬한 매혹에 빠져들 수 있는 시절에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꾹 참았던 경험이 자신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셈이다. 당장 눈앞에의 욕구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자신의 눈부신 시절을 기꺼이 견딘 사람이 바로 청춘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낸 사람이다. [이와 비슷한 마시멜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미국의 모 대학에서 자기 미래에 대한 설문을 한적이 있었다. 상위권의 학생들은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확고한 자기 주관이 있었으며 이를 위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했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그에 미치지 못했다. 그 후 몇 십 년이 지난 후 성공한 사람을 찾아가 보니 상위권의 학생들이었다는 것이다. 예전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땐 음… 그럴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책을 접하고 인생의 어느 한 계단에 오르게 되니 왜 나의 삶에 대해 조금 후회가 되는 것일까? 노력하는 삶이 얼마나 값진가를 느끼게 되었다. 하나를 참으면 하나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내게도 많았을 텐데…… ]마시멜로는 그러니까 당장 눈앞에 보이는 기쁨이나 쾌락쯤으로 보면 된다. 문제는 훗날을 위해 그것을 얼마나 참고 견디는가 하는 것이다. 학교를 다닐 때 늘 그랬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그때마다 드라마는 얼마나 재미있고 라디오는 또 얼마나 들어야 할 것들이 많았는지 그리고 평소 잠도 오지 않았는데 달콤한 꿈속으로 빠져 들게 되고 분명 라디오를 끄고 드라마를 안보고 달콤한 꿈의 유혹도 버리고 공부를 하면 좋은 성적이라는 두 개의 마시멜로를 먹게 될 것을 알았지만 그때마다 번번이 눈앞에 놓인 마시멜로를 먹어버렸다. 현실속의 마시멜로는 먹으면 없어지는 유혹과 소비인 셈이다.그의 리무진을 운전하는 기사인 찰리는 조나단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경우의 청년으로 매일같이 패스트푸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거나 도박으로 시간을 보내는 미래 성 없는 젊은이이고, 친구들과의 도박 횟수도 눈에 띄게 줄이게 되며, 술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눈에 띄게 놀라운 변화가 생기게 된다. 우선 언제나 궁핍하던 주머니에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돈들이 생기게 된다. 물론 그 돈들은 자신의 생활이 변했기 때문에 한 두 푼씩 모아진 대가인 것이다. 그리고 그의 변화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조나단으로 부터 성공에 대한 많은 조언을 들은 찰리는 무의미하게 살아왔던 자신의 인생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그 동안 잊고 있었던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과는 전혀 다른 길이라 생각했던 ‘성공’이라는 이정표를 쫓아 밤잠을 줄여가며 공부에 매달린다. 얼마 후 그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대학이란 곳에 합격을 하게 되고, 조나단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며 자신의 인생에 성공이란 길을 개척하기 위해 당당하게 앞발을 내딛게 된다.무작정 참고 기다리는 것은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 치우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내일의 성공을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 된다.눈 앞의 마시멜로를 즉시 먹어치우지 마라.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라. 그 적당한 시기가 반드시 온다.눈 부신 유혹을 이기면, 눈부신 성공을 맞이한다.1달러에서부터 시작해 30일 동안 매일 /배로 늘려가면 5억 달러가 넘는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생각한다.내가 원한 것을 남에게서 얻으려면, 그 사람이 나를 돕고자 하는 욕구를 느끼게 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믿게 만들어야 한다.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감동을 통해 설득하는 것이다.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이 성공에 이른다.성공은 나의 과거나 현재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내일의 성공은 오늘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기 바란다.< 내 인생의 마시멜로를 위한 5단계 계획 >내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아 아쉽다. 항상 쌓여만 있고 눈과 마음으로만 책을 읽고 다른 책을 더 읽어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는데… 항상 후회하지만 이렇게 과제로나마 책을 읽어서 많은 것을 깨달은 나로서는, 책은 정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또 가슴속을 채워주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른다.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건 나는 늘 어떤 생각을 가지며 살아왔을까 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렇듯 많은 사람들은 책을 읽기 전까지는 자신이 찰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을 것이다. 때문에 자신의 인생에 있어 진정한 문제점이 무엇이며, 왜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성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갈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모두 읽은 후에 마치 망치로 머리를 크게 얻어맞은 것처럼 큰 충격을 느낄 수 있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차에 기대어 자신의 사장을 기다리며, 패스트푸드를 먹는 한심한 운전기사의 모습이 왠지 지금의 내 모습과 똑같아 보였고, 자신의 인생은 왜 늘 이 모양일까라는 한탄을 하면서도 정작 변화하려 하지 않는 무기력한 모습에서 TV 속에서나 접하는 재벌들의 모습을 부러움 섞인 눈으로 바라보는 현재의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무척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달콤한 유혹은 성공이라는 것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마시멜로와도 같은 숱한 유혹들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단 그러한 교훈들은 굳이 이 책이 아니더라도 어린 시절부터 귀가 닳도록 들어왔다. 하지만 언제나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던 그 교훈들을 이 책을 통해 접했을 때 새삼 새롭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아마도 마시멜로라는 특수한 소재의 사용과 무기력한 찰리의 변화 과정이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내재되어있던 성공에 대한 본능을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조 나 단 :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갈 때 비로소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이것이 곧 인생철학인 것이다.다. ”
    독후감/창작| 2009.06.05| 6페이지| 2,0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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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서론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나는 그리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다. 때문에 누군가 추천을 해주거나 베스트 셀러에 오른 책이 아니라면 자발적으로 찾아서 읽는 일은 지금까지 매우 드물었다. 항상 생각은 마음속에 갖고 있는데 책을 읽기 까지가 오래 걸리는 듯 하다.그러나 이 책만은 예외적으로 그러한 편식(?) 습관이 적용되지 않았던 몇 안 되는 책 가운데 하나이다. 아마도 당시 여러 가지 좋지 않았던 상황들로 인해 힘들어했던 나의 인생에 커다란 위로와 조언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기대감 때문에 그랬던 것일 수도 있다'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라는 말을 이제야 비로소 실감할 수 있었다.물론 이 책도 소설이기에 허구의 사실을 꾸며놓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책 속에 실려있는 말들 하나 하나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게 만드는 마력(魔力)을 가지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소설이고 아니 고를 떠나서 이 책에 담겨 있는 글들이 적어도 삶의 무게가 힘겹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매우 큰 힘이 되는 청량제 역활을 하게 되리라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인생을 지나치게 힘들게 느끼는 사람들과 또한 무언가 인생의 자극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본론데이비드 폰더. 46세의, 여전히 아름다운 부인의, 12살의 사랑스런 소녀의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가장인 폰더씨는, 몇 일 전까지만 해도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해 왔던 회사원,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바로 자신이 해고되었다는 소식이다. 물론 회사의 재정이 어려워 어느 정도 생각했던 상황이긴 하지만 아무런 준비도 하고 있지 않았던 폰더씨는 완전히 자포 자기 하게 된다. 집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본 것도 아니기에 폰더씨는 더욱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게 된다. 지금은 ‘실직자’인 그… 폰더씨는 우리의 좌절된 모습이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아무 대책 없이 항상 불안해하는 우리의 현 모습니다.폰더씨의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1945년도의 트루먼 대통령. 폰더는 바로 이 일본에 원자폭탄 투하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에 참여하기 직전의 트루먼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 여기서 트루먼 대통령은 어리둥절해하는 폰더씨에게 인생의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준다. “공은 여기서 멈춘다.(The buck stops here-해리트루먼이 원폭투하를 결정하면서 던진 말.전쟁의 종식을 희망하는 뜻이 담긴 이 한마디는 2차 세계대전의 가장 유명한 말로 남았다)." 이 말은 바로 나는 내 과거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진다. 나는 내 성공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겠다. 내가 오늘날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재정적으로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선택한 결단의 결과이다. 나의 결단은 언제나 나의 선택에 의해 좌우된다. 나는 나의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늘 적극적인 방향을 지향하고 파괴적인 방향은 거들떠보지도 않겠다. 나의 마음은 미래의 해결안을 응시하고 과거의 문제에는 더 이상 집착하지 않겠다. 즉 모든 일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되 결단하는데 있어서 만큼은 한치의 망설임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이다. 아울러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부하가 아닌 자신이 진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 - 솔로몬 대왕두 번째의 시간 여행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지혜롭기로 유명한 고대 이스라엘의 솔로몬 대왕이다. 이곳에서 폰더씨는 그 유명한 아이의 생모를 밝혀내는 재판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재판이 끝난 후 솔로몬 대왕은 폰더씨에게 한가지의 조언을 하게 된다. 오늘 나는 지혜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 나의 과거는 결코 바꿀 수 없지만 오늘 내 행동을 바꿈으로써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나는 지혜를 찾겠다. 나는 조심스럽게 내 친구들을 선택하겠다. 나는 지혜를 찾을 것이다. 나는 현명한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일 것이다. 현명한 사람의 조언은 메마른 땅에 내리는 빗방울과도 같다. 현명한 조언을 무시한 사람은 비가 내리지 않은 풀잎과 같아서 곧 시들어 버릴 것이다. 현명한 사람과 의논만나게 된다. 북군의 패색이 완연한 가운데 체임벌린 대령은 몇 남지 않은 병력을 이끌고 백병전을 감행함으로써 몇 배에 달하는 남군을 단 몇 분만에 항복시키는 남북전쟁 역사상 최고의 전과를 올리게 된다. 이 곳에서 체임벌린은 폰더씨에게 말한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나를 창조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언제나 활발하게 행동하는 습관을 들일 것이고 늘 미소를 잊지 않을 것이다. 나의 정맥 속으로 흘러 드는 생명의 피는 행동과 성취를 향하여 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가라고 권유한다. 게으른 자에게는 부와 번영이 따라오지 않는다. 나는 리더이다. 리드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리드하기 위해 나는 앞으로 움직여 나가야 한다. 늘 달리는 사람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길을 비켜준다. 나의 행동은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 성공의 파도를 일으킨다. 나의 행동은 한결같을 것이다. 이것은 나의 리더십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재빨리 결정을 내리고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바꾼다. 반대로 실패하는 사람은 결정을 천천히 내리고 마음을 재빨리 바꾼다. 나는 빨리 결정을 내리고 그것은 승리로 이끌어준다. 성공하는 이의 결정은 빠르되 마음은 천천히 바꿔야 하며, 또한 행동은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빠른 행동을 해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4. 나는 결연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 콜롬버스네 번째 시간 여행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이는 신대륙 발견의 신화로도 유명한 콜롬버스이다. 1492년 신대륙의 발견을 목전에 둔 콜롬버스이건만 상황은 그리 여의치 못했다. 대다수의 선원들은 콜롬버스의 무모하기까지만 한 항해를 못마땅하게 생각했고, 설상가상으로 오랜 시간의 항해로 식량이 바닥나있었다. 만일 오늘, 내일이라도 신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폭동이라도 일어날 태세였다. 하지만 콜롬버스는 이 위기 상황을 잘 받아넘기고 그 곳에서 그 광경을 지켜보던 폰더씨에게 한가지의 충고를 하게 된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그러나 이러한 환경에서도 안네는 결코 힘들어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폰더씨를 위로하며, 자신은 행복할 것을 선택했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나는 행복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했기 때문이다. 행복은 하나의 선택이다. 행복은 어떤 생각과 행동, 내 신체 속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생각과 행동의 총합이다. 이 황홀한 느낌은 어떤 사람에게는 막연하게 느껴 지겠지만 나는 이제 그것을 확실하게 통제한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매일 매일 웃음으로 맞이하겠다. 웃음은 열광의 표현이다. 나는 열광이 세상을 움직이는 연료라는 것을 안다. 나는 하루 종일 웃는다.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상황이 이럴지라도 현재 자신의 삶에 감사하며 살겠다는 것을 이야기한다.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겠다 - 링컨다시 1863년의 게티스버그에 당도한 폰더씨. 이 곳에서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 중에 한 명으로 손꼽히는 에브라함 링컨을 만나게 된다. 그는 역사에 길이 남을 명 연설인 게티스버그 연설을 준비하고 있었다. 여기서 링컨은 폰더씨에게 용서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충고한다.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를 부당하게 비판하는 사람들도 용서하겠다. 나의 목표와 꿈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내 인생의 높은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그들의 냉소는 나의 태도나 행동에 조금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지난 여러 해 동안 나의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었다. 내가 저지른 모든 실수, 모든 착오, 모든 좌절은 내 마음속에서 거듭 반추되었다.자신을 비난하는 모든 사람은 물론 자기 자신의 잘못된 행동과 생각, 그리고 상황들에 대해서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7. 위한 하나의 관문임을 충고한다.결국 이렇게 해서 폰더씨는 7명의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에게서 7가지의 교훈을 얻게 된 후 다시 현재의 상황 속으로 돌아가게 된다.● 결론종류를 막론하고 책 한 권을 모두 읽었다는 사실은 무척 기분 좋은 일이다. 특히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같은 좋은 책을 읽었을 때는 그 기분이 더욱 배가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책 한 권으로 내 인생이 완전히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게으르고, 여전히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게 변했다. 적어도 인생에 대해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으며, 하루 하루를 전보다는 훨씬 긍정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다.무언가 골치 아픈 일이 생겼을 때는 체임벌린의 활발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나도 모르게 떠올리게 되었으며, 우울한 일이 생겼을 때는 콜럼버스의 낙천적인 자세를 떠올리게 되었다. 또한 귀찮은 일이 생기거나, 나의 인생에 대한 회의가 들 때면 안네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삶을 즐겁게 살고자 하는 행복한 웃음소리가 떠올라 `나보다 훨씬 더 어렵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라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한마디로 내 인생에 대해 전보다는 조금 더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나의 인생이 항상 즐겁지만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항상 나보다 많이 가진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나보다 멋진 누군가를 우러러보고, 나보다 많이 알고 있는 누군가를 질투하는 생활이었던 것이다.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는 그들을 나의 목표물로 삼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전처럼 단지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있지만은 않는다. 언젠가는 내가 그들보다 더 좋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들을 앞서려 노력하자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공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나는 나의 행동에 결단력과 의지력을 가지고 그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항상 천진난만한 안네의 웃음처럼 스스로가 내 한다.
    독후감/창작| 2009.06.05| 6페이지| 2,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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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장재무학을 읽고....
    『팀장 재무학을 읽고…..』머리말- 금융 지능이란 무엇인가?1부 재무의 기술1 숫자가 항상 믿을 만한 것은 아니다2 가정과 추정을 파악하라3 왜 금융 지능을 높여야 하는가?2부 손익계산서의 특성4 이익은 추정치이다5 손익계산서의 암호를 풀어라6 매출: 인식의 문제7 원가와 비용: 유동적인 규칙8 여러 형태의 이익3부 가장 많은 것을 보여주는 대차대조표9 대차대조표의 기초적 이해10 자산11 부채와 자본12 왜 대차대조표는 균형을 이루는가?13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의 관계4부 현금이 최고14 현금은 실제 현실을 보여준다15 이익은 현금은 아니다16 현금흐름에 관한 용어17 현금과 다른 재무재표와의 관계18 왜 현금이 중요한가5부 재무비율: 숫자는 무엇을 말해주는가?19 재무비율의 힘20 수익성 비율: 높을수록 좋다21 레버리지 비율: 균형22 유동성 비율: 지불 능력이 있는가?23 효율성 비율: 자산과 부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가?6부 투자수익률을 계산하는 법24 투자수익률의 기본원칙25 투자수익률 계산의 핵심7부 응용 금융 지능: 운전자본 관리26 대차대조표 관리의 마술27 대차대조표의 도구28 현금전환주기8부 금융 지능이 높은 부서 만들기29 금융 이해력과 회사의 성과30 금융 지능 전략31 금융 투명성: 궁극적 목표 HYPERLINK "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BranchType=1&AuthorSearch=조+나이트@227537" t "_blank" 조 나이트 (Joe Knight) - 브링햄영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경영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의 공동 소유주이자 퍼실리테이터이며, 피닉스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일하고 있다. HYPERLINK "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BranchType=1&AuthorSearch=캐런+버먼@227536" t "_bnk" 캐런 버먼 (Karen Berman) -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관리 경제학을 전공하고 조직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재무 관련 컨설팅 회사인 비즈니스 교육 연구소의 창립자이자 사장이다. HYPERLINK "http://www.alad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BranchType=1&AuthorSearch=하남경@200754" t "_blank" 하남경 -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캐나다 알버타 대학에서 영어 연수를 했으며, 제일기획 광고팀, 파티 전문회사 '파티즌', 프로모션 에이전시'에스피앤씨'의 프로모션팀 등에서 일했다. 2006년 현재 인트랜스번역원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 , , 등이 있다.1. 기업의 언어우리가 언어를 모르면 말을 못하는 벙어리가 되듯이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알지 못하면 기업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파악 할 수가 없다. 회계란 일정한 기간 동안에 회사에서 일어난 모든 경제적 사건을 기록하고 정리하여 보고하는 것이다. 회사에 대한 모든 사건이 숫자로 표시된다는 것이다. 경영진으로서 회사의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대차대조표와 1년 동안 경영성과를 나태 내는 손익계산서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CEO가 재무제표를 자세히 분석하는 능력은 필요가 없지만 회사의 재무제표를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은 필요하다.회계는 기업의 언어다. 그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멍청한 짓을 하게 된다. 영업 담당이 매출에만 신경 쓰고 대금회수나 원가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부지런한 바보가 될 뿐이다. 팔리면 팔릴수록 회사는 망해간다. 조직의 최악 구성원은 부지런한 바보다. 일을 망치기만 하기 때문이다.이익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기업의 목표가 이익의 극대화인데 이익이 뭔지, 이익이 어떻게 산출되는지를 모른다는 것은 꽤나 난감한 일이다. 모르면 엉뚱한 곳에서 헤매게 된다. 우리가 가있는 방향을 모른다면 결국 우리는 다른 곳에 이르게 될 것이다.기업의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은 기업의 재무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재무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의 팀장들은 주로 기업의 재무부서의 보고서나 단순한 재무제표만을 보기 쉽다. 그러나 여기의 숫자들은 가정과 추정을 토대로 한 것이라 정확한 기업의 현금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 팀장이 재무의식을 가지고 팀원에게 그 의식을 제고시키는 것이 이 책의 아이디어다. 이 책은 조금의 회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이해해야 한다는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 도움을 될 것이다.이 책의 차별화는 현금부분이다. 현금은 분식이 없다.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은 현금흐름을 중시한다. 에비타(EBITDA)도 기본 개념은 현금흐름이다. 감가상각비와 법인세 차감전 이익이라는 것이 순전한 현금흐름의 대용물로 작용한다. 세계 2위의 부자라는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은 자신의 투자 지표로 주주이익을 드는 데 잉여현금흐름과 비슷한 개념이다. 이 책에는 자유현금흐름이라고 썼는데 잉여 현금흐름이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한다. 프리라는 말은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2. 금융 지능'금융지능'은 재무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재무이해력을 말한다. 금융지능이 높을수록 사람들은 일에 더욱 열중하고 헌신하고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그들은 자신이 어떤 조직의 일원이고 조직이 무엇을 추구하며,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게 된다. 결구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이직률은 떨어지고 재무성과도 좋아진다.금융지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본문에서는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를 설명하고 있다. 손익계산서는 재무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회계의 기초이고, 대차대조표는 회사 내 이익과 손실을 잘 보여준다. 재무 건전성의 중요한 측도인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수익성을 파악하게 해 준다.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를 읽는 법과 이해하는 것을 파악한 후투자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을 회수기간법, 순현재가치법, 내부수익률법의 3가지로 나눠 팀장들이 회사 재무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현대의 비즈니스는 선택과 집중이다. 우리가 어디에 포커스를 두느냐를 결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버릴 것을 찾아야 한다. 잭 웰치는 고쳐라, 그렇지 않으면 매각하라고 했다. 고치라는 것은 1위, 2위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 등수를 판단하는 것이 재무가 할 일이다. 그 등수에 들기 위해 한정된 자원을 투입할 적재적소를 판단하는 것도 재무가 할 일이다. 의사결정의 도구는 숫자다. 숫자를 이용하는 능력은 모든 팀장에게 요구된다. 이 책은 회사의 발전을 위하여 회계정보를 공유하고 기업의 활동을 계량화하여 커뮤니케이션 하라는 주문을 한다.원가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안 되는 사업을 죽이고 되는 사업을 늘리는 것이 관리다. 관리를 위해서는 측정이 되어야 한다. 측정이 재무가 할 일이다. 조직의 구성원이 재무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비즈니스는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를 이해하라는 말이 아니다. 재무의식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이 의식을 금융지능이라 했다. 일이 돈이 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것이 모든 조직 구성원이 주목해야 할 화두다.금융 지능이 왜 필요한가? 회사와 비즈니스에 대한 비판력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숫자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어야 가정, 추정, 정보, 진실을 구분할 수 있다. 비판력은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 시켜서 정보의 피해자를 없애준다. 사람은 같이 할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 독불장군은 없다. 모든 사람에게 경영의 아이디어를 구하라. 그래야 문이 열린다. 경영자는 직원과 대화하기 위하여 재무 지식을 전파해야 한다.금융지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밑바탕이 되어야 재무제표를 어떻게 읽고 활용할지, 그 길이 보인다. 숫자 읽기에 급급해 전체적인 사업의 맥락을 놓쳐 버리는 팀장들을 우리는 많이 보아 왔다. 지금 이을 펼쳐든 여러분들은 그런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재무의 흐름을 파악해 숫자를 넘어서 그 이면의 전략 전술을 읽어내는 유능한 팀장이 되리라 확신한다.금융정보는 일종의 신경체계다. 사업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정보다. 소수가 독점한 재무 정보를 더 많은 이가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회계의 민주화다. 민주화란 별 뜻이 아니다. 소수에게 독점되는 권력을 다수에게로 가져오는 것이다.회계는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다. 숫자의 함축적 의미를 알고 있어야 한다. 회계의 숫자는 기간귀속, 배분, 감가상각 등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기간 귀속과 배부는 년간 혹은 분기 단위로 회사의 실적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기준을 가지고 비즈니스의 흐름을 잘라 보는 것이다.회계는 기준에만 합당하다면 최선의 노력으로 그럴듯하게 만들려는 유인이 있다. 그래서 재무부서가 이익 센터가 된다.“ 왜 여러분은 숫자를 이해해야 할까? 그것은 바로 여러분들이 회사에서 내리는 모든 의사결정에 숫자가 이용되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회사 또는 영업팀의 재무상황에 맞추어 예산, 자본적 지출, 직원채용 그리고 수많은 다른 문제들을 결정한다. 아니면 바로 여러분의 상사가 그런 결정을 내린다. 여러분이 숫자에 가정과 추정이 개입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가정과 추정이 숫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지 못하면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기업의 명운은 재무부서에만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재무적 내용이 어떻게 평가되고 회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모든 직원들이 이해를 한다면, 회사는 훨씬 더 나은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러한 재무 이해력을 '금융 지능'이라고 부른다.이 책은 기업을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인 팀장들이 금융 지능을 높이고, 유능한 팀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무의 기초와 기술을 익히고, 재무 정보를 심도있게 분석해 보다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며, 숫자 읽기를 뛰어넘어 급속도로 변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PAGE PAG5
    독후감/창작| 2009.06.05| 5페이지| 2,000원| 조회(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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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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