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인간의 이해과학교육과 32022400 한은탁인간교육 이란..존재 양식에 따른 인간교육 인간의 본질을 특성면에서 : 인간 = 동물 (식욕,성욕,생존욕구,자기자신의 이익) 그러나, 인간은 동물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 양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인간 ≠ 동물▪ 존재양식① 인간은 이성적 존재로서 사색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② 인간은 도구적 존재로서 유형의 도구와 무형의 도구까지 만들어 사회생활을 영위해나간다 ③ 인간은 정신적인 창조활동이 가능한 유희의 존재이다. ④ 인간은 문화적 존재로서 자신이 속한 사회에 참여하게 되고 인간화 되어간다 ⑤ 인간은 그 자체가 목적적 존재이다. 인간은 수단이 될수없다 ⑥ 인간은 윤리▪도덕적 존재이다. 인간은 스스로 가치를 추고 하고 주체적으로 이성적 판단을 내린다인간다운 인간(존재양식을 갖춘인간)이 되기위해서는 바로 교육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즉, 존재양식에 따른 측면에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인간본성에 따른 인간교육 인간의 본성은 크게 3가지관점 나눌수있다 ①성악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도덕적으로 악한 본성을 지니고 있다. 본능적으로 악한 행동을 하는 존재이다. = 인간은 교육적인 제재를 가하여 선행행동을 유도해야함 ②성선설 인간은 본성은 본질적으로 선하다. = 아동교육은 혹독한 훈육중심 교육보다는 아동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스스로 발현할수있도록 하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능동적인 경험활동을 통한 양육과 교육을 강조 ③백지설 인간이 태어날 당시에는 악하거나 선하지도 않지만 후천적인 경험에 의해서 악해지고도 하고 선해지기도 한다. = 교육이나 환경의 여하에 따라 인간의 본성이 작용하여 악한사람이나 선한사람을 형성시키게 된다인간의 본성에 따른 성악설, 성선설, 백지설의 세가지 관점에서 인간의 본질규정은 교육의 필요성을 암시한다. 즉, 인간의 본성에 따른 측면에서도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인간은 교육을 필요로 하는 유일한 존재이며 교육은 인간을 만들어간다. 이것이 곧 인간교육이다.교육의 어원적 개념한자어에서의 교육 교육이라는 말이 처음 사용된것은 기원전 3세기경 집필된 중국의 고전“맹자”에서 “즐거움은 천하에 뛰어 난 인재를 얻어 교육 함이라.”라고 처음 사용되었다. 敎育(교육) 여기에서 교는 '방향을 제시하고 인도한다' 는 말로 가르치다, 배우다, 깨닫다, 이끌다로 해석됨 육(育)은 '기르다, 성장하다'의 의미로서 “자식을 바르 게 길러 착한 일을 하도록 만든다”라는 뜻이다. 설문해자에 의하면 교는 나의많은 사람이 어린사람에 게 모범을 보이고, 어린이는 이를 모방한다는말, 육은 자식을 바르게 길러 자발적으로 선을 행하도록 이끈다 는 뜻이다.즉, 한자어에서는 교육은 미성숙한 아동을 가르쳐 기른다는것, 그리고 피교육자의 내적이고 생득적인 소질을 외부의 힘을 가하여 교도하고 육성하는 작용을 의미한다.한국어에서의 교육 교육 = 가르치다 가르치다 = 갈다 + 치다의 합성어 갈다 : 더 나은 상태로 개선한다 치다 : 기르다, 가꾸다 즉, 교육은 모든 요소를 포함하는 뜻으로 '알도록 하다' 혹은 '할 수 있도록 지도하다'는 뜻이다.서양어에서의 교육 그리스어 : 귀족의 자녀들을 학교나 체육관, 기타 공공의 장소로 데리고 다니며 가르치고 이끌어 준다는뜻 라틴어 : 학습자의 내부에 있는 선천적 소질과 능력을 밖으로 끌어내고 이끌어 준다는 뜻 영어 : 학습자가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이 밖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지도한다는 뜻 독일어 : 학습자의 내재적인능력을 밖으로 신장 발전시키거나 위로 향상 지도한다는 뜻즉, 서양어에서는 교육은 교육자가 학습자로 하여금 내면에 지니고 있는 여러가지 의 잠재능력을 개발하여 성장시키고자 하는 뜻을 강조하고 있음어원적 개념으로써 본 교육은동서양에서 공통된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알수있다. 교육은 아동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적 능력이나 소질을 교육자의 노력을 통해 아직 불완전한 상태에 있는 것을 완전한 상태로, 발전이 안된 상태에 있는 것을 발전 가능의 형태로 그리고 나아가서는 완전 발달된 상태로 이끌어 올리고 개발하여 변화시킨다는 의미 로 해석될 수 있다.교육의 정의교육은 첫째. 성숙한 성인이 미성숙한 아동에게 가치 있는 그 무엇을 '전수'해주는 과정 둘째.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익혀 주고 연마시켜 궁극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의도적▪계획적으로 '변화'시켜가는 행위 셋째. 인간의 성장 가능성을 최대한 가치 지향적인 방향으로 신장시켜 나가도록 '자아실현'을 도와주는 일교육의 가치① 인간의 완성 첫째. 합리적 인간 = 인간은 교육을 통하여 이러한 지성을 소유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합리적인 인식 능력을 갖게됨,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만 합리적인 인간으로 성장한다. 둘째. 공리적 인간 = 교육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서로 도우며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함 셋째. 반성적 사고 능력을 지닌 인간 = 교육을 받은 사람은 탐구를 통하여 반성적 사고 능력을 기른 사람이다.② 사회의 완성 사회는 사회 구성원을 사회화 시켜야 한다. 사회는 나름 대로 그 기능을 수행해야만 하고 제 조건들을 충족해 나갈수 있을 때 완성,유지,발전해 갈수있다. 이러한 사회의 기능과 구성 조건들은 교육을 통해여 완성 될수 있다. 그래서 교육과 인간과 사회와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③ 문화의 완성 교육은 문화기대를 가지고 학습자들에게 문화를 전수시 키고 보존토록하는 것이다. 또한 지속적인 학습을 통하여 사회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창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새로운기술의 발견과 보급 및 사회 구성원의 태도와가치관의 변화를통하여 보다나은 사회로 발전시켜 나가는 수단이다.결론. 인간과 교육은 분리할수 없는 관계이며 교육은 인간의 완성, 사회의 완성, 문화의 완성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nameOfApplication=Show}
's STS 과학교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4 -우리 마찰력에대해 알아볼까?^ㅡ^우리가 우리 주변에서 늘상 작용하고 늘상 존재하는것중에는 마찰력이라는 것이 있어~^^ 우리가 늘 주위에 있지만 신경쓰지 않고 지나가 버렸던 그 중요한 마찰력에 대해 말할려고 하는거야~!! 그럼 마찰력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ㅡ^■ 마찰력이란 무엇일까요?^ㅡ^옆에 그림 많이 보던 그림이죠?^^마찰력의 정의는 “물체의 운동을 방해하는 힘'이에요~여기에서보면 끄는힘을 방해하는 마찰력이라는 것이 반대로 작용하는걸 눈으로 확인할수 있어요^^그럼 이러한 마찰력이 일상행활에서 어떤역할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우리 주변에서 있는 마찰력은 어떤게 있을까요?^^이렇게 멋진자동차도 마찰력이 있어서 앞으로 달릴수도 있고 멈출수도 있는 것이에요.사람들은 다들 광폭타이어를 쓰면 제동거리가 짧아져서 더 안전하다고 하잖아요^^그렇다면 마찰력이 커지는것일까요?^^ 마찰력은 면적에는 무관하고 접촉면의 거칠기와 관계있다는 사실은 모두 아시죠?^^ 그럼 광폭타이어는 그냥 면적이 넓은 타이어일뿐인데 분명 마찰력은 같을텐데~!!왜 제동거리가 짧아지는지 다들 궁금하시죠^^이것은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타이어와 지면 사이에 열이 발생하는데 이때 발생한 열은 타이어를 녹여서 마찰력의 크기를 감소시킨다고 해요^^ 그래서 제동거리가 더 길어지는거죠 그런데 광폭타이어는 면적이 넓은 많큼 그 열을 방출을 쉽게해서 타이어가 녹는걸 줄여주는거죠^^ 그래서 제동거리가 짧게된답니다. 이렇게 중요한 마찰력의 비밀이 타이어에도 숨어있었네요^^ 이녹은 타이어자국이 우리가 스키드 마크라고 불리는 타이어 자국이에요^^아니 이게 누구야 OH-NO 잖아;;;안톤오노인건 신경쓰지말고..스케이트를 볼까요? 스케이트를 보면 우리가 뛰는거보다 더빨리가는 걸 볼수있죠? 어떻게 그렇게 더 빨리갈수있을까요? 그것역시 마찰력이 작아지기때문이겠죠?얼음은 미끄러우니까 마찰력이 작겠죠?얼음이 마찰력이 작다는건 알겠는데요^^ 스케이트에는 비밀이없나요?^^스케이트도 역시 마찰을 작게 하는 과학의 비밀이 꼭꼭숨어있답니다^^ 스케이트날이 얼음을 만나고 마찰이 생기겠죠?^^그럼 그사이에서 마찰열이 발생해요^^그마찰열은 아주작지만^^ 사람의 몸무게를 그 얇은 날이 지탱하려니 그얇은날에 큰 압력을 받게되겠죠?^^그럼 얼음이 그압력을 받아서 얼음의 녹는점이 높아지게 된답니다.^^그것이 얼음을 아주 약간만 녹여서 수막을 만들어서 표면을 더욱 매끄럽게 그래서 마찰력이 더작아지는 비밀이 숨어있었어요~!!자동차 전단지같은데보면 ABS브레이크 기본장착 이런 문구 보신적있죠? 아니면 고급사양부터 ABS브레이크 장착!! 이런 선전문구를 보셨을 꺼에요!!!! ABS브레이크면 그냥 좋은거겠구나 브레이크가 좋은 브레이크인가 부다라고 생각했겠지만 여기에도 마찰력의 비밀은 숨어있답니다~!!ABS란 Anti-Lock Brake System 의 약자에요^^ 우리가 자동차를 운행하다가 자동차 브레이크를 밟으면 자전거 브레이크처럼 양쪽 브레이크 라이닝이 브레이크 디스크나 드럼을 조여 자동차를 정지시키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ABS가 장착되지 않은 브레이크의 경우 페달을 밟고 있는 동안 계속해서 라이닝이 디스크를 조입니다. 하지만 ABS 브레이크는 1초 동안에 여러 번 디스크를 조였다 놓았다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ABS 브레이크를 계속 밟고 있으면 일반 브레이크를 아주 빠른 속도로 여러번 밟는 효과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찰력이 커져서 제동거리가 짧아지죠^^ 그래서 안전하답니다~!!!더욱더~!!! 그보다는 안전운전이 더중요하겠지만요^^■ 마찰력이 없어졌어요ㅠ_ㅠ 무슨일이....우리 생활속에서 만약에 마찰력이 없어지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이 아저씨(?)형은 유진박형이네요~!!유진박형(?)의 연주도 마찰력이 없다면 들을수가 없어요ㅠ.ㅠ이러한 현악기에서 소리는 붙었다가 미끄러지는 현상 미끄러지는 표면사이의 속도의 차이가 작고 한 물체가 진동하면서 나타나요^^이러한 진동도 활과 줄의 마찰에의해 진동이 생기겠죠^^ 이러한 마찰이 없다면 줄은 진동하지도 않고 그에따라 소리가 생겨나지도 않을꺼에요 그럼 우리는 이런 유진박의 연주도 전혀 들을수가 없게되버려요^^예를 들어 칠판에 손톱을 긁으면 엄청 시끄러운 소리가 나죠?^^끼~이익~!!!! 목욕탕 욕조에 젖은 손가락을 문지르면 소리가 작게 나겠죠?^^이것도 다 마찰력의 차이에소 오게된답니다^^이러한 마찰력에의한 소리가 꼭 듣기나쁜소리만 만들어내는 건아니에요^^ 바이올린이나 첼로와 같은 현악기에서 나는 소리도 붙었다가 미끄러지는 현상에 의해서 생겨요. 하지만 마찰이 없다면 우리는 이런 바이올린도 첼로의 소리도 나지않게되서 바하나 모차르트의 곡들등 이런 것을 들을수 없게되는거죠^^
제목 : 남자여서 좋은점남자여서 좋은점이라는 레포트를 쓰게 되었다. 특별히 여자와 남자라는 선을 나눠본적이 없기에 한개씩 차례차례 생각해나가기로 했다.첫 번째로, 사회에서 남자와 여자를 바라보는 관점은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는 남자와 여자를 바라보는 시선에서부터 이미 고정관념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사회 통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있다는 점에서 남자여서 좋은점 나쁜점 그리고 여자여서 좋은점 나쁜점이 반드시 반대로 존재하는것만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여러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을 것이다.남자가 담배를 피는 것이 여자가 피는 것 보다 덜 이상하게 보여진다는 점, 남자가 밤 늦게 귀가하거나 외박을 하는 것은 무엇가 할일이 있어서 늦었겠거나 외박을 했겠지 하는 시선들이 많지만, 여자가 밤늦게 귀가하는 것을 보면 보통 멀하다가 저렇게 늦은거야? 하며 의심의 눈초리가 더욱 깊다. 남자는 머리를 빡빡밀수있다. 여자가 머리를 빡빡밀고 돌아다니면 사람들은 모두 쳐다볼것이다. 사람들의 시선은 이미 여자는 머리가 길어야되라는 그런 생각이 깊숙이 자리집고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밥을 많이 먹을수 있다. 남자가 밤을 많이 먹으면 복스럽게 먹네 , 여자가 많이 먹으면 그러니 살이찌지, 혹은 그러니 살이 안빠지지, 돼지되겠다 이런 말들이 나올수있지만 남자들은 보통 신경쓰지 않는다. 맞벌이 부부 같은 경우 남자가 집안일을 안하는 것은 예전보다는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까지는 남자가 여자의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인식이 많아 남자가 집안일을 부분적으로만 해도 된다는 인식이 깊이 남아있다. 남자 어르신이 약주를 많이하시고 노래를 부르며 집에들어가시면 어르신이 약주를 많이 하셨네 라고생각하지만 할머니가 그럴때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남자가 술에 만취해서 돌아 다녀도 술을 많이 먹었나보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가 술에 만취해서 돌아 다니면 정신나간건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남자는 여행을 더 자유롭게 다닐수있다. 여자가 위험하게 무슨 여행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남자가 그 정도 배짱은 있어야지라며 오히려 여행을 더욱 부추기는 사람이 더 많은 사회이다. 남자가 길거리에서 침을 뱉으면 별로 이상하게 보지않지만 여자가 침을 뱉으면 이상하게 들 쳐다볼것이다. 남자가 못생기고 능력이있으면 능력있는 사람이되는것이고 여자가 못생기고 능력이 있으면 능력있는 사람이 아닌 독한사람 이런 남성위주로의 사회가 남자여서 좋은 점이라고 생각 할수도 있겠다. 이번 명절 추석때만 보더라도 여자들은 차례상 준비하랴 송편 빚으랴 아침, 점심, 저녁 준비와 설거지 등, 수많은 집안 일들과 씨름을 하고있을때 남자들은 편히 누워 티비를 보거나 아니면 왁자지껄떠들고 있을때가 많이 있다 가끔 무거운 짐정도만 들어주면 되는 정도의 일이 남자일인것처럼 인식이 되와있다. 이런 점도 사회 통념이 만들어낸 일이고 어떻게 본다면 남자에게 좋은 점이라 할수있겠다. 전체적인 사회적 제약이 남자가 여자보다 덜하다는 점, 같은 일이라도 남자가했을 경우가 다르게 보인다는 점이다.두 번째로, 남자와 여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이기도한 신체적 능력과 신체적 구조에 따른 좋은 점과 나쁜점이 있을 것이다.남자들은 화장실에서 오래 기달리지 않아도 된다. 남자들은 신체조건상 소변기가 따로 있기 때문, 남자는 여자보다는 대체적으로 일반적으로 힘이 세다. 남자가 대체적으로 여자보다 키가 크다. 남자는 월경을 안해서 좋다. 매달 귀찮을 것 같다. 남자는 임신을 안해서 좋다. 10개월이라는 긴시간동안 배가불러 있어야 되고 산후조리와 같은 기간까지 치면 더욱 오랜기간 동안 임신으로 시간을 보내고있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보다 더 활동적 일수 있는 많은 일반적인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남자는 화장을 안해도 된다. 여자는 무슨 결혼식같은 중요한 곳에 갈 때 화장을 안하면 예의에 어긋나는 것일수도 있지만 남자는 그런 것에까지 신경안쓰고 옷만 잘입고 가면 된다. 화장하고 지우는 일은 정말 귀찮고도 힘든일 같다. 남자는 아무대서나 볼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세 번째로, 남자이기 때문에 나쁜 점을 반대로 생각해보려고 한다. 생각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과 같이 나쁜 점이라고 보여지는 많은 것들도 다른 시각, 다른 관점, 다른 가치관에서 본다면 좋은 점이 될 수 있다.남자여서 군대라는 곳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되서 나쁘다라는 생각을 달리한다면 남자여서 군대라는 곳에도 가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인생의 쓴맛과 어디에서도 격지못할 고생을 하면서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할수도 있게 되고 평생이 걸려도 얻지못할 경험과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는 것이 좋은점이라고 할수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갑자기 대학에와서 강압적이던 생활이 자율적으로 바뀌면서 자칫 나태해질 수 있는 그 시기에 보통 군대라는 곳에 가면서 앞만보고 달려가는 그런 생활이 아니라 잠시 뒤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을 주는것이라 생각한다.
4 -이번 레포트는 학습자의 입장에서 볼 때 가장 좋은 수업은 어떠한 수업이었는지 어떠한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학습자에게 가장 좋은 수업이라는 인상을 남기고 기억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쓰려고 한다.우선 가장기억에 남는 좋은 수업이라는 말로 레포트를 쓰려고 하니 가장 기억에 남는 좋은 수업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우선 제일 기억에 남는 수업은 내가 고등학교때 과학교사 이셨던 신광희 선생님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이 수업은 특별 활동수업이었다. 이 수업은 한달에 두 번 있는 수업이었다. 일주일에 토요일에 1시간 있는 수업을 4주씩 몰아서 마지막주 토요일에 4시간의 전일제 수업을 하는 그러한 수업이었다. 내가 듣는 이 수업의 이름은 과학독서라는 수업이었다. 과학이라는 과목이 우선 이론을 위주로 배우게 되다보면 너무 지루하고 쉽게 실증을 내고 어려워서 금세 포기하게되는 그런 과목이다. 그러나 처음 수업시간에는 아이들은 몇 명 부르더니 책들을 들으라고 하시고는 그 책을 수업하는 실험실로 옮기라고 하셨다. 책이 상당히 많고 다양하다는 것을 한눈에 보아도 알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과학관련 서적들을 가지고 오셨다.“여기에 많은 책들이 있죠? 그럼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들고 보고 싶은 책한권씩만 골라서 다시 자리에 앉아요”라고 하셨다.이는 학습자가 자신의 경험 흥미에따라 학습내용을 자신이 스스로 구성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다. 이로써 학생은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동기유발 및 흥미형성 그리고 지루함을 느끼지않는 등 여러책을 갖고 학생들 스스로 주제를 선정하게하는 방법을 사용하셨다. 이러한 동기유발을 시작으로 전일제로 한수업이 4시간이라는 긴시간을 하게된다면 아무리 자신이 흥미를 느낀 그러한 주제를 갖고 학습을 시작 하였다고 하더라도 쉽게 지루함을 느낄수있을 것이다. 두시간의 자기 자신이 골른 책을 읽는 시간이 다 끝나갈때쯤 실험실에 있는 실물화상기를 통해서 선생님께서 한 책의 한부분을 보여주셨다. 이러한 장비를 활용하여 어떤 책의 일부분을 보여주면서 한달 후에 있을 돌아오는 이 수업시간에 같이할 글라이더의 원래에 관한 페이지였는데 바람이 어떻게 글라이더를 밀어올려 글라이더가 오랜 시간 날수 있는지 글라이더의 날개는 어떻게 생겼는지 하는 페이지를 보여주시며 이야기하시며 다음시간에는 글라이더를 만들어 본다고 하시며 2번째 시간까지를 마치셨습니다. 이러한 주어진 장비를 통해서 학생들과 같은 것을 보며 같이 호흡할 수 있는 학생들의 공감을 얻어 낼 수 있던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고 돌아오는 다음 수업에서는 어떤 수업을 할 것인지 학생들에게 미리 알려주며 기대감을 갖게 하는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3번째 시간이 시작하면서 선생님께서는 “저번 시간에 골랐던 책은 읽어보았나요?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영화를 보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적 오류와 실제 생활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것들에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께요”라고 하시며 어떤 영화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떠한 영화를 틀어주셨다. 아이들은 영화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 중간 중간에 선생님께서는 영화를 정지시키시며 여기부분에도 이상한게 있는거 같은데 어떤걸까요?하며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셨다. 이러한 것에 학생들도 너도 나도 신이나서 수업의 참여를 높여만 갔다. 이에 선생님은 아이들이 말한 것의 타당성이나 이렇지는 않을까?하는 의문형문장으로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해나갔다. 이는 토론식 수업의 방식을 따른 것으로 선생님과 학생들간의 교감과 함께하는 수업의 형태로 나아갔다. 이때는 프로젝션 티비를 적극 활용하여 이 역시 학생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그러한 중요한 방법이 된것만 같았습니다.한달후의 수업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한달전 수업에서 말하였던 글라이더를 직접 만들어서 날려보는 수업이었습니다. 우선 조를 나누고 조별로 각 한 개씩의 글라이더를 만드는 일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각 조별로 협동심과 각 조별로 만들기에 누가 더 잘만드는가하는 경쟁심까지 유발될수가있어 누구나 열씨미 만드는 그러한 수업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조별 재료을 가지고 드디어 모든조가 글라이더를 다 만들고 마지막시간에는 실외로 나가서 날려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력이 없는 글라이더는 운동장에서는 많이 날라가질 않았습니다. 이에 선생님은 옥상으로 모두 같이 올라가 날려보는 시간을 갖았고 날라가는 글라이더를 보며 모두 즐거워할 때 선생님께서는 아주 큰 글라이더 한 개와 모형 자동차운전을 할때 쓰는것과같은 리모콘을 갖고 나오셨습니다. 이 글라이더는 조종을 할 수 있는 글라이더라고 하시며 그 전에 보여주셨던 글라이더의 날개의 움직임에 따라 글라이더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시겠다며 글라이더를 옥상에서 날렸지만 그날따라 바람이 많이 안불어서 인지 무거웠던 글라이더는 거의 곤두박질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의 노력과 이러한 많은 준비는 학생들의 참여와 동기를 유발시켜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이러한 선생님의 수업이 더욱 기억에 남는 그러한 수업이 된 것 같습니다.
** 주제 : 패밀리 레스토랑의 주방관리사례 연구** 선정 패밀리 레스토랑 : T.G.I FRAYDAY'S(명동점), 프레스코(동대문점),아웃백 스테이크(서현점), 스카이락(북수원점)1. 아웃백 스테이크(서현점)쿠카 부라윙 공짜 쿠폰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총 4명이 10월 24일 오후 3시에, 새로 오픈 한 서현점 아웃백 스테이크에 갔다. 지하에 친구 차를 주차해 놓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건물에 아직 입주를 덜 했는지 엘리베이터가 판자와 종이 등으로 싸여 있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쫌 찜찜한 기분이었다.처음 아웃백에 들어가니깐, 서부시대 미국을 온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천천히 분위기를 보니, 벽에 부메랑도 달려 있고, 여러 가지 호주풍의 장식들이 있어 호주에 온 느낌이 들었다.바도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고, 흡연실과 금연실이 따로 마련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 놀이방이 있어서 부모님들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그리고 단체 손님실도 있어서 아이들 생일 파티나 가족모임 등도 가능하게 되어 있었다.조명은 좀 어둡게 되어 있었으며, 테이블마다 위에 갓을 쓴 조명이 있었다. 그리고 곳곳에 티비가 설치되어 있어서 심심함을 달래주었다.아웃백 서현점의 테이블수는 총 51개,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은 약 200명, 전체 평수는 대략 200평(홀 : 약 150평, 주방 : 약 50평), 종업원수 약 70명(홀 : 50명, 주방 : 20명)메뉴판은 테이블 옆에 꽂여 있었는데, 메뉴와 설명이 적혀 있었다. 아쉬운 것은 음식 사진이 없어서 선택하는데 조금 어려웠다.메뉴를 주문할 때는 직원이 와서 무릅을 꿇고서 손님의 눈높이에서 주문을 받았다.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엘리스 스프링 치킨, 오지 치킨 프라이, 런치 세트( 빕 엔 터커 파스타, 오렌지 에이드, 양송이 수프)를 주문했고. 쿠카 부라윙은 쿠폰으로 사용했다.3시 5분에 주문을 했는데, 3시 14분에 빵과 양송이 수프, 오렌지 에이드, 3시 21분에 오지치킨 프라이와 쿠카 부라윙이 나왔다. 그리고 바로 엘리스 와 나이프는 천으로 된 넵킨에 싸여서 제공 됐는데, 포크가 2개 있었고, 컵받침도 제공되었다. 그리고 콜라를 리필 할 때 빨대를 계속 4개를 가져다 주지 않고, 2개나 3개, 또 색도 같은 것으로 가져다 주어서 불편했다.음식의 맛도 좋았고, 위생상태나, 홀의 청결, 분위기도 좋았다.식사를 마치고, 화장실을 가기 위해서 화장실을 찾아보았는데, 아무데도 화장실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돌아다니다가 주방과 사무실까지 들어가게 되었다. 결국에는 직원에게 물어봐서 화장실을 찾을 수 있었다.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 그리고 어린이용 세면대, 아기 기저기 가는 받침대, 남아용 용변기, 구강 청정제, 핸드크림, 물비누, 핸드 티슈 등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 용품들이 비치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놀다가 계산을 하려고 했다. 아웃백은 계산카운터가 따로 있지 않고, 직원이 직접 계산을 해서 가져다 주었다. 그래서 계산서를 봤더니 우리가 계산한 것 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적혀 있었다. 자세히 보니 공짜 쿠폰 사용한 것을 빼지않고 계산을 한 것이었다. 그래서 약 5분정도 기다려야만 했다. 남은 음식은 포장도 가능했다.집에 와서 아웃백 스태이크 홈페이지에 화장실 표시가 안되어 있어서 불편했다고 고객샌터에 메일을 보냈더니 바로 다음날 답장이 왔다. 화장실은 크게 표시를 해놓기도 어려운 곳이고, 고객을 화장실까지 철저하게 안내하겠다는 취지에서 일부러 화장실 표시를 해 놓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갔다.2. T.G.I FRAYDAY'S(명동점)10월 26일 토요일 친구들과 명동에 놀러갔다가 3명이서 저녁을 먹으러 T.G.I FRAYDAY'S에 갔다. 주말에다 저녁식사 기간이라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기달렸다. 잡지들이 비치되어 있었지만, 공간이 좁고, 사람이 워낙 많아서 서서 기달려야 했다. 저녁한번 먹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약 20분 정도 기달려서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웃백보다 훨씬 더 어두었다. 우리는 바와 가까운 테이블로 안내되었고, 메뉴판을 보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했다. 메뉴판이 쫌 컸지만, 음식 이름과 설명, 사진까지 아주 크게 나와 있었다. 아웃백에서는 사진이 없어서 고민했다면, T.G.I.에서는 사진이 있어서 고민이었다. 다 맛있어 보여서 다 먹고 싶었기 때문에 고르기가 힘들었다. 한마디로 행복한 고민이었다. 우리는 치킨 샐러드와 바비큐 치킨 피자딜라, 오렌지 쥬스를 주문했다.근데 음식이 빨리 나오질 않았다. 13분을 넘기면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고 했는데, 15분이 지나도 음식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게다가 공간은 너무 좁은데다가 옆 테이블에서는 생일파티를 해서 시끄럽지, 직원들이 여러 악기를 가져와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지...폴로이드 사진도 찍어주지... 옆 테이블을 보니까 우리 테이블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다. 직원들의 서비스는 똑같은데, 옆이 너무 화려하니 서비스를 제대로 해 주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그래서 생일이나 커플간 100일 파티 등 스끄러운 손님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그냥 식사를 하는 손님들에게 방해를 주지 않고, 일반손님들도 주눅들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약 20분을 기다리고서 나온 음식들이었다. 그런데 나온 음식들을 보고서 실망을 했다. 메뉴판의 사진과 비교해서 너무 허술했다. 메뉴판은 너무 과장되게 사진을 찍어 놓았던 것이다. 양도 생각보다 적었다.그러나 콜라를 리필할 때 직원이 센스있게 빨대를 계속 새로운 것으로 가져다 주고, 색깔도 3개 모두 다른 색으로 가져다 주었다. 그래서 리필할 때 마다 새로운 색깔의 빨대로 먹는 재미도 있었다. 사소한 것이었지만 색다른 기분이 어서 좋았다.화장실은 깨끗했다. 홀과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주말이라서 이용하는 손님이 많다 보니 쓰레기통이 꽉 차 있었다. 그러나 물비누, 핸드크림 등 손님들의 편의용품이 비치되어 있어서 좋았다.T.G.I FRAYDAY'S(명동점80평, 주방: 20평) 전체 직원은 약 45명(매니저 3명, 홀 약 20명, 주방 약 20명)이다.3. 프레스코(동대문점)프레스코는 친구 한 명이랑 동대문에 운동기구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가게 되었다.내가 즐겨서 이용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프레스코 치킨스파게티 무료 쿠폰을 3달 전에 받고서 지갑에 넣고 다녔던 것이 생각나서 가게 된 것이다.우선 들어가자마자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였다. 흰색 벽에 아기자기한 꽃 장식이 조화를 이루어서 밝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다.메뉴판도 제일 맘에 들었다. 가로 20cm정도, 세로 40cm정도로 책처럼 넘기면서 보게 되어 있었다. 그리고 메뉴를 고르기도 아주 쉬었다. 한눈에 들어오고, 선택하기도 쉬었다.치킨스파게티는 쿠폰을 사용했고, 친구가 밥을 먹고 싶어해서 해물 수프 리소토를 시켰다. '이태리식 볶음밥 위에 해물을 얹은 푸짐한 요리' 라고 메뉴에 적혀 있었다. 해물 수프 리소토는 처음 먹어보는 것이라서 맛이 없으면 어떡하나 은근히 걱정을 하고 있었다. 주문을 하고서 바로 무슨 빼빼로 같이 생긴 긴 과자를 주었는데 프레스코를 둘다 처음 가보아서 구냥 뜯어서 먹었다. 맛은 정말 없었다.음식은 약 10분 정도 지난 후에 나왔다. 우선 치킨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치킨을 얇게 썰어서 양념도 아주 잘 배어 있었고, 고기 비린내도 없었다. 여지까지 스파게티 전문점인 소렌토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을 정도였다. 그리고 걱정을 했던 해물 수프 리소토도 정말 맛이 한국인 식성에 딱 맞았다. 나는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입맛이 내 친구들 보다 조금 까다로운 편이다. 근데 너무 맘에 들었다. 꼭 우리나라 국에 밥을 말아놓은 것 같았고, 맛은 해물이 들어가서 짬뽕 같기도 했다. 그러나 몬가 독특했다. 토마토 소스도 들어간 것 같은데, 맛은 매꼼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았다.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우선 처음에는 맛이 있다가 나중에는 느끼해서 콜라를 마니 마셔야 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완전히 나를 사로잡은 고객 컨셉에서 아웃백이나 T.G.I.와 달라서 그런 것 같았다. 아웃백과 T.G.I.는 주로 젊은층의 고객을 위한 활동적인 분위기인 반면에 프레스코는 연인들의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데이트 코스, 그리고 30대 층의 조용한 고객을 위한 분위기였다. 매장의 분위기와 식사를 하면서 주위의 손님들을 살펴보고 느낀 생각이다.프레스코의 전체 테이블 수는 약 50개 정도이고, 수용 할 수 있는 인원은 약 200명, 전체 평수는 약 200평(홀 약 130평, 주방 약 70평), 전체 종업원 약 60명 (홀 약 35명, 주방 약 25명)이다.4. 스카이락(북수원점)이곳은 친구의 생일 파티를 하러 가게 되었다. 2층 짜리 흰색 건물 하나에 1층은 주차장, 2층은 음식점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우선 평일 늦은 오후라서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었다. 들어갔을 때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주 깔끔한 느낌이었다. 친구들 8명이랑 간 것이라서 단체 손님 석으로 안내가 되었는데, 테이블이 아주 지저분했다. 그 시간에는 다른 손님들도 별로 없어서 바쁘지도 않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식탁을 깨끗이 치워놓지 않은 것이었다.메뉴판은 T.G.I FRAYDAY'S처럼 메뉴와 설명 사진이 함께 있었다. 우리는 패밀리 치킨 샐러드, 퀘사딜라, 치킨 바스켓, 씨후드 도리아, 나폴리탄 스파게티, 데리야끼 후라이드 치킨을 시켰다. 우리는 친구 생일파티를 음식이 나오면 근사하게 촛불을 켜고서 해주려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근데 음식은 정말 늦게 나왔다. T.G.I FRAYDAY'S처럼 손님이 많아서 늦게 나온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이건 손님도 없는데 나오지 않으니 정말 화가 났다. 친구 생일인데 화를 내기도 그래서 그냥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기다렸다. 거의 30분을 기다려서야 음식이 나왔다. 생일 축하 노래를 틀어달라고 부탁을 하려고 직원을 찾았으나 직원은 보이지 않고, 그나마 있는 직원도 다른 테이블에 가있어서 부르기가 힘들었다. 직원을 한참만에 불러서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도 잘랐다. 근데 문제는 음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