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칸트 윤리학
    -칸트 윤리학-- 법칙 속에 있는 선- 도덕적 절망과 종교적 희망칸트가 본 도덕적인 선은 행복을 추구하는 욕망이나 동정심이 아닌 오직 의무감에 존립한다. 여기서 의무란 우리 나름대로의 신념이나 판단기준 같은 의지 곧, 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비롯된 행위의 당위적 필연성이다. 칸트는 어떤 행위의 당위적 필연성이 법칙에 대한 존경심에 뿌리박고 있을 때, 그것을 선한 의지의 본질인 의무감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의지의 선과 악은 의지가 따르는 법칙의 선과 악에 달려있다.우리가 결단하고 행위할 때 따르는 판단기준이나 원칙을 칸트는 ‘의지의 원리’라고 불렀으며 우리들 각자가 자기 나름대로 정립하는 의지의 원리를 ‘준칙’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준칙은 의욕의 주관적 원리로 우리가 도덕적 결단의 기로에 섰을 때 우리가 따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판단기준이나 의지가 된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의욕하고 행위할 때, 우리의 의지를 규정하는 준칙이 선하면 우리의 행위와 의지도 선한 것이 된다. 그리하여 우리의 의지는 그것의 형상이라 할 수 있는 준칙이 어떠하냐에 따라 선한 것이 되기도 하고 악한 것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이런 칸트의 주장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선은 오직 우리가 따르는 원칙 속에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부정적으로 보면 원칙이 없는 곳에는 선 또한 있을 수 없다. 준칙이 보편적 합법칙성을 얻기만 한다면 그 준칙은 동시에 의지를 규정하는 최고의 도덕법칙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객관적 도덕법칙이란 의지의 주관적 원리인 준칙 밖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보편성과 합법칙성을 얻은 준칙 그 자체이다. 쉽게 말해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할 때, 그 행위가 선하냐 악하냐를 판단하기 위해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모든 사람들이 나와 똑같이 행위하기를 나 자신이 기꺼이 바랄 수 있는지를 되물어보면 된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지킬 것을 바랄 수 있는 법칙에 따라 행위할 때, 그때 나의 의지와 행위는 떳떳한 것일 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칸트 윤리학의 참된 의미에서의 도덕적 문제란 의지의 자기정당화의 문제이다. ‘너의 준칙이 동시에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보편적인 법칙일 수 있느냐’ 하는 물음은 ‘너의 준칙이 동시에 자연법칙이 된다 하더라도 너의 편에서 아무런 상관이 없겠느냐’ 하는 물음인 것이다. 즉, 나 자신의 일관성, 나의 의지의 일관성의 문제이다. 우리는 준칙에 따라 의지를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할 때 이미 자기 자신 속에서 보편성을 유보하고 제한하고 행동한다. 모두가 행동하기를 바라는 행동만이 선한 의지이다. 그러나 오직 나만이 욕구하기를 바라는 때가 허다하다. 즉 많은 준칙이 예외의 법칙인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예외에의 욕구 그 자체가 의지의 악이다. 그리하여 의지가 악에 떨어지는 것은 의지의 준칙을 타인이 보편적으로 동의해주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준칙을 자기 자신이 보편적으로 적용하고 입법하려 하지 않을 때인 것이다. 만약 칸트가 말한 보편적 의지가 모든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의지라고 한다면 세상에 온전한 의미의 선이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그 행위를 통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지의 원리가 오직 모든 사람의 보편적 동의를 얻을 수 있을 때에만 선한 것일 수 있다면, 그때 선한 의지, 선한 행위는 불가능하다. 칸트가 말한 선, 악의 기준과 원리는 나의 의지 안에 있으며 나의 의지의 진정성, 올곧음, 일관성, 본래성, 그것 자체가 선이다.또한 도덕의 문제는 인식의 문제도 아니다. 때때로 보편성의 문제는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엄밀한 의미에서는 도덕의 문제와는 상관이 없다. 내가 객관적 지식의 결여로 인하여 판단의 잘못을 범했다 하더라도, 나의 의지가 이러한 지식의 모자람에 의한 판단착오 때문에 악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선, 악의 문제는 앎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그가 자기 의욕의 보편성을 확신했느냐, 아니면 보편적으로 의욕할 수 없다고 믿는 것을 사사로이 의욕했는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칸트가 제시하는 첫째 원리인 ‘준칙이 동시에 보편적 법칙이 되기를 네가 바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준칙에 따라서만 행위하라’는 오직 준칙의 보편성에만 주목하기 때문에 도덕의 형식적 원리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행위는 의지의 형식적 규정만으로는 아직 충분히 규정된 것이 아니다. 어떤 준칙이 보편적 합법칙성을 가질 수 있는지 없는지를 내가 물을 때,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은 나의 의지와 행위가 지향하고 추구하는 목적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어떤 행위가 합당한 행위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그것이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에 의해 가장 정확하게 판단될 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칸트는 의지와 행위의 도덕성을 그것이 지향하는 목적을 통해 판단하려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첫째로 선한 의지는 어떤 경우에도 자기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일 수 없으며, 둘째로 우리의 행위가 지향하는 목적은 때마다 다르고 또 사람에 따라 서로 달라 상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선한 의지로부터 모든 목적을 제거해버린다면, 그것은 맹목적인 것이 되고 말 것이고 그에 반해 선한 의지가 지향할 목적을 상정할 경우 선한 의지는 이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어버린다. 이러한 이율배반적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 칸트는 우선 상대적이고도 주관적인 목적과 객관적인 목적을 구별한다. 어떤 행위에서 우리가 임의로 설정하는 목적은 조건부 명령의 근거일 뿐이다. 조건적 명령에서 행위는 목적을 위한 수단적 가치만을 갖기 때문에 참된 보편성을 가질 수 없다. 그리하여 우리가 임의로 설정하는 주관적 목적은 어떤 경우에도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도덕적 명령의 근거일 수 없다. 그러나 칸트는 우리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목적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우리의 모든 행위의 목적이 되는 절대적 목적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도덕적 명령의 참된 실질적 근거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존재 자체가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 안에만 가능한 정언적 명령법, 즉 실천철학의 근거가 있을 것이며, 존재 자체가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은 오직 이성적 존재자의 인격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칸트는 이성적 존재자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것은 수단적인 가치만을 갖는 까닭에 물건이라 불리지만 인간과 같은 이성적 존재자는 그의 존재 그 자체가 목적이라고 주장한다.칸트는 이러한 통찰로부터 ‘너는 너 자신의 인격에서건 다른 어떤 사람의 인격에서건 인간성을 언제나 동시에 목적으로 대하고, 결코 한갓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행위하라’는 도덕성의 두 번째 근본 원리를 이끌어낸다. 그것은 도덕의 실질적 원리라 부를 수 있는 것으로서, 모든 도덕적 의지와 행위의 궁극목적에 관한 언명이다. 이 말은 결국 우리의 의지와 행위가 인간성의 참된 실현을 지향할 때 선해진다는 것을 뜻한다.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환경파괴와 생태위기 앞에서 칸트의 윤리학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비판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칸트는 인간을 목적으로 본 반면, 인간 이외의 모든 자연적 존재에 대해서는 수단적 가치밖에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리학의 문맥에서 칸트가 말하려 했던 것은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라는 가르침이었다는 것, 다시 말해 가장 먼저 돌보아야 할 생명은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칸트가 꿈꾸었던 세상은 인격이 목적으로 대접받는 나라였다. 자기가 정립한 법칙에 자기 자신이 복종하고 모든 구성원과 법칙이 서로 충돌하지 않으며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그런 사회를 가리켜 칸트는 ‘목적들의 나라’라고 불렀다. 모든 사람이 나라의 구성원인 동시에 우두머리인 목적들의 나라가 칸트가 꿈꾸었던 이상적 도덕이 실현된 사회이다.우리 사회는 윤리적 반성이 결여되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악을 행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우리는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다. 우리의 삶에서는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해야만 할 일이 있고, 또 하고 싶은 일이라 하더라도 해서는 안 되는 일도 있다. 이런 것을 통틀어 당위라고 부르는데, 윤리학은 바로 그런 당위에 대한 체계적인 반성을 수행하는 학문으로 우리의 선한 길에 있어 길잡이 역할을 한다. 선하게 살려는 의지의 유무는 선하게 살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삶의 장식품일 뿐이다. 선하게 사는 일은 선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판단을 내리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많은 경우 그것은 하고 싶지는 않은 일이기 때문에 어렵다. 이렇게 선한 일은 자연적 욕망과 대립하지만 인간의 도덕적 능력에 대한 본질을 해명하기 위해 행하게 된다.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원인이란 어떤 일을 필연적으로 생겨나게 한 힘과 작용을 뜻한다. 모든 일에 원인이 있다면 아우슈비츠의 아사감방에서 자기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을 위해 대신 죽은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는 어떤 필연적인 원인에 의해 행동한 것일까? 인간의 선한 의지는 선한 의지 아닌 다른 어떤 것에 의해 강제적으로 떠밀려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일 가운데 도덕성만큼 타율적 강제와 대립되는 것도 없다. 선한 행동이란 자연적 강제의 지배를 거부하는 선한 의지를 통해 나타난다. 선의 원인은 어떤 강제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선 자신, 즉 자기원인이다. 칸트는 선한 의지의 이러한 자발성을 표현하기 위해 그것을 자유의지라고 불렀다.
    인문/어학| 2006.11.23| 5페이지| 1,000원| 조회(367)
    미리보기
  • [정보화] 정보화
    Ⅰ. 서론현대 사회는 정보?통신, 기술?과학의 발전으로 급격한 사회의 변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정보 통신의 발달은 생명공학, 신소재 기술 및 우주 항공 분야의 발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다.21세기의 현대 사회를 단적으로 정보화 사회라 하는데 이는 정보 통신 기술을 사회 생활의 각 부문에 응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것이다. 컴퓨터, 통신속도의 극대화로 관찰이나 측정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를 실제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지식인 정보를 다양하고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이런 정보화 사회의 현상은 가상과 사이버의 시대를 열어 놓았다. 가상교육, 가상교실, 가상여행, 가상근무, 사이버학교, 사이버쇼핑 등의 여러 분야에서 사이버 문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여러 가지 문제점도 대두되고 있다.Ⅱ. 본론1. 정보화의 사회적 의미정보사회는 이제 우리의 주변에 실제로 다가온 사회현상이 아닐 수 없다. 정보화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하여 파생되는 경제발전과 정보의 효율화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효율화를 위하여 추구해야할 정보의 개념이나, 정보사회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한다고 본다. 이에 이장에서는 정보의 개념적 연구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즉, 정보가 가지는 개념과 의의 및 필요성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개념의 확실한 정립은 그 연구의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1-1. 정보의 개념 연구새로운 가치관의 성립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가 바로 정보사회라고 볼 수 있다. 정보사회는 지금껏 노동력과 동력자원에 의해서 인류가 발전해오고, 그로 인한 생활의 차이가 나는 의미로서 정보라는 형태가 위의 두 가지, 즉 노동력과 동력자원보다 더 가치우위에 서는 사회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가치의 전이현상의 발생은 과학이 그 가치의 중립성을 가지더라도 기술이 사회적으로 응용된다면 가치가 부하적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며, 또한 기술이 정보라는 하나의 체계를 이루고 사회제도의 위치까지 점유하게 되고, 인간의 인지구조를 비롯보는 인류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커뮤니케이션의 본질로서 떼어놓을 수 없는 중요한 것이어서 정보의 필요성은 시대 구분 없이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 여기에서 정보라는 개념이 어느 한 순간에 발생된 것이 아님을 유추할 수 있는 것이다.지금의 사회를 정보사회라고 한다. 솔직히 정보라는 어휘적 측면에서 무감각해져있거나 너무나 큰 가치비중을 두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럼에도 명확한 정의의 정립은 어렵다고 본다. 왜냐하면 광범위한 의미를 지닌 정보에 대한 정의는 실로 다양하여 한마디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이고, 이는 각 학문분야에 있어 학자들마다 정보에 대한 관점이나 견해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분야의 정의만으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정보란 특정한 목적달성에 도움이 되도록 데이터를 가공, 처리한 것이며, 일정한 의도를 가지고 정리해 놓은 자료라 할 수 있다. '정보공개법시안'에 나타난 정보의 의미는 "공공기관이 작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 도면, 사진, 필름, 테이프, 슬라이드, 컴퓨터에 의해 처리되는 매체에 기록된 사항 등"을 말한다. 또한 '정보화 촉진 기본법'에 나타난 정보의 정의는 개인이나 사회조직이 특정 목적을 위하여 전기적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가공한 자료 또는 지식으로 정의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정의 이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내려놓은 정의가 있다. 그 정의를 간략하게 표로 나타내보았다.[표 1] 정보의 정의이 름정 의 내 용과학기술적 차원맥도노데이비스위너샤논- 정보란 특정상황에 있어서의 가치가 평가된 데이터이며, 문제 해결이 유용한 것이다.- 정보란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형태로 처리된 데이 터이며, 현재 또는 장래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현실의 것이 되 든가 또는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정보란 인간이 외계에 적응하려고 행동하고 또 그 조절행동의 결과를 외계로부터 감지할 때에 인간이 외계와 교환하는 내용 이다.- 정보의 최소 측정단위는 비트이다.경영사회일반적 차원셔먼컨트加 藤 榮샤논MIS적 입장사회학적 입장- 정보목적에 따라 취합, 분석 하여 여러 개의 결과를 얻기위한 지식이다.- 정보란 사물이 갖고 있는 2차원적인 기능이다.기타손자병법후버조사단미국통일군사용어사전기호론- 知彼知己 百戰不殆- 정보는 일정한 행위를 시작하기에 앞서 알아야 할 모든 예비 적 사항을 취급함을 말한다.- 정보는 제외국 혹은 일정한 작전구역의 일부분 혹은 그 이상 의 면에 관한 것으로서 계획 입안에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 로 중요한 모든 입수 가능한 자료를 수집하고, 평가하고, 분석 하고, 종합하여 해석한 결과로서 산출되는 성과이다.- 정보는 인간과 인간사이에 전달되는 일체의 기호의 계열이다.이처럼 정보란 말은 이제 과학, 기술, 경영, 사회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행동과학, 심리학, 군사학 등 실로 모든 영역에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여러 관점에서 보는 정보라는 현상이나 상황이 변화를 가져오지만, 정보가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상황에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면이라고 생각된다. 앞의 표에서 나타난 것처럼 정보의 개념이나 형태(behaver)는 그리 특별난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가지 명확한 것은 결코 생소한 개념을 가진 것도 아니며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고차원적인 지식만으로 뭉친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즉, 그 동안 우리 문명에 전해 내려오는 지식으로부터 행위규범에 이르기까지 모두 정보의 범위에 드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물론 전반적으로 그 자체의 가치비중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보라는 개념에 그리 집착하지 말고 정보가 우리의 실생활에 이용되는 상황, 즉 정보현상을 파악하고 정보사회에 적응하고 이용하는데 가치 비중을 두는 것이 정보사회에 살아가는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1-2. 정보화의 중요성정보화란 ① 정보의 생성 처리 가공, ② 정보의 전달, ③ 정보의 축적, ④ 정보의 이용이라는 4개의 측면에 관한 활동을 정보관련 기술의 도입을 통해 강화 효율화하는 활동이다. 정보화는 산업 활동분야를 비롯하여, 사회생활의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수단이며, 하나의 과정이라고 본다. 특히 정보화는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우리나라가 21세기 선진국가로 발돋움하는데 필수적으로 이룩해야할 핵심적인 사업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선진각국이 나름대로 정보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경쟁적으로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는 것은 초고속정보통신기반구축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다.1-3. 정보사회의 순기능적 특성정보화의 진전은 국제화 추세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사회적 변화라고 볼 수 있다. 산업사회의 다음 사회를 엘빈 토플러는 정보사회라고 하였으며, 또한 그의 저서 권력이동(PowerShift)에서 기존의 무력과 자본에 앞서는 가치체계가 지식과 정보라는 권력본질에의 이동을 기술하고 있다. 이처럼 정보화 사회는 정보가 기존의 가치체계에 우위에서는 사회라고 할 것이다. 즉, 가치의 전이현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가 정보사회라고 볼 수 있다.정보사회는 정보의 부가가치가 중요한 자원으로 가치체계의 주축을 이루는 시대로, 서비스 경제를 창출하고 전문적 및 기술적 계층의 우월, 사회혁신과 정책형성의 원칙으로서의 이론적 지식의 중심역할, 자립적 기술성장의 가능성, 새로운 지적 기술의 개발 등이 이루어지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정보의 가치가 확대하여 물질가치와 비교했을 때 그 이상으로서 높은 가치가 인정되는 사회로서 컴퓨터와 전기통신의 발전이 상호융합하면서 이루어진 사회라고 한다.뉴미디어의 정보통신기기의 발전으로 정보의 최신성이 중요하게 등장하고 있으며, 보다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의 증대를 가져오고 있다. 이로 인하여 보다 풍요로운 인간의 정보문화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정보사회에서는 얼마나 많은 정보를 만들 수 있는 가, 또는 얼마나 빠르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정보를 얼마나 유용하고, 유효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쓰느냐가 사회의 성숙도를 가름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정보의 평등한 추구는 중요한 사회적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인류조적 활동의 시간으로 가질 수 있으며, 교통이나 주택문제의 해결에도 일조를 하게 될 것이다.둘째, 정보통신 네트워크의 발전과 확충은 생산, 유통, 판매, 사무관리 등 기업 활동 전반에 걸친 합리화, 효율화를 추진하게 될 것이다.셋째, 정보통신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정보가 원활히 유통되면 지금까지 대도시에 집중되어있던 사회적 기능을 지역으로 분산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역사회의 자립적 발전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넷째, 국제사회의 상호이해 증진으로 말미암아 정치경제 등 여러 면에서 상호의존관계를 심화시켜가고 있어 국제협조, 국제협력, 국제유통 등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므로 이러한 시간과 거리의 극복을 위한 정보통신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1-4. 정보사회의 역기능적 특성그러나 정보사회는 이렇듯 긍정적인 견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보의 보편적인 공유라는 정보사회의 기능 속에서 좋은 일보다 좋지 않은 일들이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우려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특히, 개인의 컴퓨터 보유가 확산되고 전산망을 통한 정보교류가 활발해지는 반면 국가전산망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개인정보의 구축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경우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개인의 권익까지 침해할 수 있다는 염려를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간존엄성의 침해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프라이버시 침해문제는 신용사회와 향후 펼쳐질 고도 정보사회의 기반까지도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 처리에 관한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데이터의 적정한 관리나 컴퓨터보안체제의 정비도 아울러 추진되어야 한다고 본다.이러한 프라이버시의 침해와 아울러 정보사회의 환경변화를 좌우할 것으로서 정보격차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뉴미디어가 등장할 때마다 개인이나 집단사이에서 정보를 많이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를 해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심화시킨다는 정보의 부익부 빈익빈현상에 대한 것이 자본주의 논리사회에 대비되는 한다.
    인문/어학| 2003.12.08| 6페이지| 1,000원| 조회(347)
    미리보기
  • SF영화로의 첫걸음
    감상문 인간은 항상 미래를 궁금해 한다. 당장 내일은 어떤 일이 생길까 에서부터 수십 년 뒤엔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까지 인간의 상상력이 손을 뻗치고 있다. 이런 인간의 상상력을 가장 흥미롭게 접해볼 수 있는 장르가 바로 sf이다. sf(science fiction films)는 공상과학을 주제로 한 영화의 한 장르이다.이번에 접하게 된 블레이드 러너와 매트릭스 시리즈도 sf영화이다. 가장 잘 알려진 sf영화중 하나로 e.t를 떠올릴수 있는데 그런 희망적이고 밝은 영화에 비해 블레이드 러너와 매트릭스 둘 다 암울한 미래의 모습을 화면에 담고 있다.블레이드 러너는 80년대에 만들어져 기술적인 면에서 많이 뒤쳐짐에도 불구하고 sf영화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인조인간을 통해 자꾸 삭막해져만 가는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 블레이드 러너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놓게 한 것 같다. 또한 영화 중간중간에 코카콜라의 광고판과 일본어로 쓰여진 간판들, 일식 우동을 먹는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상업주의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설정한 것 같았다. 여기서 코카콜라뿐 아니라 맥도날드 광고판도 나올수 있겠고...일본의 상업적인 면을 두드러지게 나타내면서 지금은 많은 다른 나라도 상업적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80년대 그 시대에는 일본의 상업적인 면이 영화에 나타날 정도로 두드러졌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매트릭스도 역시 비관적인 미래를 제시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뛰어난 지능을 가진 기계들에 의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고 실제 세상은 황량하기 그지없는 상태의 세상이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도 매트릭스에 의한 세상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매트릭스는 기계들의 원동력인 태양력을 없애기 위해 인간들이 자멸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기계를 맹신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매트릭스도 sf영화의 고전 블레이드 러너의 영향을 받았다.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인조인간은 아니지만 가상 프로그램 속에 존재하는 에이전트들을 보면 그 시초는 블레이드 러너의 인조인간 리플리컨트에서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매트릭스는 초반부에 주인공 네오가 컴퓨터에 써지는 글을 보고 흰 토끼를 쫓아가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여기서 문득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떠올랐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도 엘리스가 언니와 함께 나무 그늘에 앉아 책을 읽다 정장차림을 한 토끼를 쫓아가는데서 사건이 시작된다. 그리고는 동화와 마찬가지로 네오는 이상한 나라 즉, 영화 중에 등장하는 실제 세상인 시온으로 가게 된다. 이는 관객으로 하여금 익히 알고 있는 동화의 내용을 빌림으로서 관객이 기대하고 있는 알면서 느끼는 즐거움을 가지게 한다.동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낸 영화라 생각하다보니 주인공의 이름이 네오라고 설정된 것에서도 호기심을 느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겨보았던 애니메이션 ‘밀림의 왕자 레오’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밀림의 왕자 레오’는 밀림의 지도자였던 아버지 판자가 인간들의 손에 의해 죽고 어머니와 함께 동물원에 가게 되는 고통을 당하지만 여러 고난과 역경 끝에 다시 밀림으로 돌아와 때 묻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내용이다. 매트릭스에서의 네오는 ‘밀림의 왕자 레오’의 주인공인 흰사자 레오와 비슷한 점이 많다. 결론부터 볼 때 구세주가 된다는 점이 같고 둘 다 영웅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평범하지만 고난을 통해 뛰어난 인물로 승화된다는 점이 닮았다.
    자연과학| 2003.06.12| 2페이지| 1,000원| 조회(303)
    미리보기
  • [병리학] 염증의 종류
    ※각 기관별 염증◎구내염[ 口內炎, stomatitis] 구강점막(口腔粘膜)에 생기는 염증.◎늑막염[ 肋膜炎, pleuritis]늑막염은 흉막염이라고도 한다.◎이하선염[ 耳下腺炎, mumps]유행성이하선염, 급성 화농성 이하선염, 만성 이하선염 등◎타액선염[ 唾液腺炎, Sialoadenitis]우리 몸의 타액선(침샘)은 귀밑의 이하선, 턱밑의 악하선(턱밑샘), 혀밑의 설하선과 구강 내에 소타액선이 골고루 분포.이하선염, 악하선염, 설하선염으로 분류.◎뇌염[ 腦炎, encephalitis]뇌막염(수막염)과는 다르며, 뇌의 염증이 생겨서 발생되는 질환을 말하지만, 이와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도 포함.◎인플루엔자뇌염[ influenzal encephalitis]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뇌까지 침해함으로써 일어나는 뇌염◎간염[ 肝炎, hepatitis]간장염(肝臟炎)이라고도 한다. 간 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서, 크게 급성간염과 만성간염으로 나눈다.◎대장염[ 大腸炎, colitis]세균감염이나 장내용물의 병적 발효 등으로 인한 대장의 염증.◎궤양성대장염[ 潰瘍性大腸炎, ulcerative colitis]대장(大腸)의 하부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궤양이발생하는 질환.◎담관염[ 膽管炎, cholangitis] 간 속에 있는 담즙(쓸개즙)의 분비계통인 담관(쓸개관)에 세균이 감염됨으로써 생기는 염증.◎식도염[ 食道炎, esophagitis] 식도점막이 염증을 일으켜 짓무르는 병.◎위염[ 胃炎, gastritis] 위점막의 염증성질환의 총칭◎장염[ 腸炎, enteritis] 해부학적으로는 소장염과 대장염으로 분류되지만, 임상적으로는 소장―대장염인 것이 많으므로 일반적으로 장염이라고 일괄하여 말한다.◎충수염[ 蟲垂炎, appendicitis]맹장 선단에 붙은 충수에 일어나는 염증.◎포도막염[ 葡萄膜炎, uveitis]포도막은 안구의 차광(遮光)과 눈의 영양 및 안굴절의 변화를 주된 기능으로하는 해면상조직(海綿狀組織)에 생긴 염증,◎결막염[ 結膜炎, conjunctivitis]결막이 충혈하여 눈곱이 끼고, 눈꺼풀의 안쪽에 여포(濾胞)가 생기며, 가려움과 이물감을 느끼는 눈병이다.◎홍채염[ 虹彩炎, iritis]홍채와 모양체는 서로 이웃해 있는 조직이므로 홍채의 염증은 모양체에도 미쳐서 일반적으로는 홍채모양체염의 형태를 취한다.◎각막실질염[ 角膜實質炎, keratopharenchymatitis]본래는 항원항체반응으로 보고 있다.◎공막염[ 鞏膜炎, scleratitis]공막은 본래 혈관이 적은 조직. 각막에 가까운 부분은 비교적 혈관이 많으므로 공막염은 여기서 많이 발생한다.◎누낭염[ 淚囊炎, dacryocystitis]눈물의 배출로(排出路) 중간에 있는 누낭의 염증.◎폐렴[ 肺炎, pneumonia]병리해부학적으로 폐의 대엽(大葉) 전부에 염증이 퍼진 대엽성 폐렴과, 소엽(小葉)단위에 한정된 소엽성 폐렴[氣管支肺炎]으로 나뉘며, 병원체에 따라서도 세균성 폐렴과 바이러스성 폐렴·알레르기성 폐렴 등으로 나뉜다.◎낭창성신염[ 狼瘡性腎炎, lupus nephritis]루푸스신염이라고도 한다. 교원성 질환인 전신성홍반성낭창이 신장에 침범하여 일으키는 신장염.◎동맥염[ 動脈炎, arteritis]동맥에 생긴 염증◎결핵성경부림프선염[ 結核性頸部-腺炎, tuberculous cervical lymphadenitis]경부림프선의 결핵성 염증. 나력이라고도 한다.
    의/약학| 2003.06.12| 2페이지| 1,000원| 조회(3,373)
    미리보기
  • [교육심리] 뇌와 교육
    ㆍ주 제: 뇌와 교육ㆍ학습목표: 뇌의 구조 및 기능을 알고 교육과의 관계를 알아본다.※ 뇌의 구조 및 기능ㆍ 뇌 -약 140억개의 신경세포로 조직. 왼쪽, 오른쪽의 반구로 이루어짐.ㆍ 뇌량 - 좌반구와 우반구 사이에는 4억개 정도의 신경섬유다발로 된 다리.일 초에 수십만번의 정보를 교환-->양쪽의 뇌가 하나처럼 움직이게 함.※ 우뇌의 7대 학습기능심상력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마음속으로 그려내는 능력.연상력주어진 주제를 자신의 독창적인 생각으로 발전 시킬수 있는 능력.직관력주어진 물체를 순간적인 센스나 예리한 통찰력을 발휘하는 능력.감각력주변 환경을 시, 청, 후, 미, 촉각 등의 오관으로 경험하고 파악하는 능력.도형 인식력추상적인 개념이나 구체적인 사물을 하나의 평면적인 선 도형으로 파악하는 능력.공간 인식력어떤 사물의 모양, 위치, 방향을 바르게 파악하고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인식하는 능력.형태 인식력언어, 그림으로 표현된 어떤 사물의 일부 특징만으로 그 사물의 전체 형태를 이끌어 내는 능력.※좌뇌와 우뇌의 기능 비교좌 뇌우 뇌언어적비언어적(시각적)이름 기억을 잘함.대화시 단어를 더 많이 사용.언어적인 자료의 기억.언어적 정보의 학습에 익숙.얼굴 기억을 잘함.대화시 신체 언어를 사용.음조적인 자료의 기억.경험적.활동적인 학습에 익숙.분석적(논리적)직관적(은유적)체계적인 방법으로 문제 해결.논리적인 생각, 사고.직관적 판단에 의해 문제 해결.유머스런 생각, 행동.직역적공간적논리적 추리를 통한 학습.수학 학습에 익숙.기하학적 학습.공간적, 시각적 과정을 통한 학습에 익숙.이성적, 인지적감정적, 예술적감정 억제.지적.기존의 것의 개선 선호.사실적, 현실적인 것 선호.감정 발산.창조적.새로운 사실 발견 선호.환상적, 상상적인 것 선호.※ 두개의 대표적인 언어영역◎ 브로카영역(Broca's area)- 운동언어영역(motor language area)부위. 언어의 표현에 관여하는부위. 하전두이랑(inferior frontalgyrus)의 삼각부(pars trianars opercularis)를 함께 일컫는 용어로 브로드만영역 44와 45에 해당하는 부위◎ 베르니케영역(Wernicke's area)-언어를 수용(reception)하여 이해하는 측면에 관여하는 부위. 감각언어영역(sensory language area). 감각언어중추(sensory speech center)는 측두엽 상측두이랑(superior temporal gyrus)의 뒤쪽과 두정엽 하두정소엽(inferior parietal lobule)의 변연상이랑(supramarginal gyrus, 연상회, 모서리위이랑)과 각이랑(angular gyrus, 각회)에 있으며, 브로드만영역 22 후반부와 39, 40에 해당※ 창의성과 뇌의 관계1.창의성과 오른쪽 뇌 기능에 관한 선행연구1) 눈의 움직임 검사와 창의성 검사 결과 눈동자를 좌측으로 움직인 피험자들(주로 오른쪽 뇌를 사용하는 피험자들)의 창의성 점수가 눈동자를 우측으로 움직인 피험자들보다 높았다는 연구(Bakan외, 1971).2) 오른쪽 뇌 활동인 심상(imagery)과 창의성간의 밀접한 관계를 밝힌 연구(Durio외, 1975).3) 수재아에 있어 창의성과 오른쪽 뇌의 관계를 밝힌 연구(Olson, 1977)2. 창의성과 양쪽 뇌의 통합에 관한 연구왼쪽ㆍ오른쪽 뇌 각각의 독특한 능력이 통합될 때 창의적 사고와 행동이 가능하다는 견해로 Reynolds & Torrance(1978)가 왼쪽ㆍ오른쪽 뇌의 균형 있는 발달을 통한 창의력 계발의 가능성을 제시.◎ 양쪽 뇌 기능 통합의 필요성- Gown(1979)1) 준비기(preparation)- 선행지식에 바탕을 두므로 왼쪽 뇌 활동기2) 부화기(incubation)- 의식의 변형과정으로, 마음속의 상상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 어나 해결책이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시기로 오른쪽 뇌의 활동기3) 조명기(illumination)-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나 해결책이 떠오르는 단계.오른쪽 뇌활동기4) 검증기(verification)- 문제의 특별성과 떠오른 아이디어 및 의 활동기.※전문가들이 권하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방법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것은 대부분 엄마들의 소망. 사람의 지능을 선천적 요인이 결정하는가, 후천적 환경이 좌우하는가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만 3세 이전의 교육환경이 지능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데 동의하고 있다.육아학자인 한국어린이육영회 언어치료연구소 김양희 소장과 인하대병원 아기발달클리닉 김수연 과장의 조언 및 미국의 육아전문지 페어런츠 9월호가 소개한 외국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아기의 두뇌개발 방법을 소개한다.1) 많이 움직이게 하라.크레용을 쥐거나 블록을 갖고 놀게 하며 장난감 자동차에 태워줘라. 뛰고 기어오르고 물을 튀기면서 몸을 많이 움직이게 하라. 그 속에서 아기는 '아, 세상이 이런 것이고 이것은 여기에 쓰이는 것이구나' 하고 깨닫는다.2) 말을 걸어라.재치 있는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 다양한 어휘를 써서 말하면 아기는 당장은 이해하지 못해도 나중에 언어구사 능력이 향상된다.3)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하라.말을 많이 하는 부모가 아기의 옹알이에 잘 응대해주고 질문에 즉각 답해주는 경향이 있다. 이때 다정하면서도 분명하게 얘기해주면 아기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이 생겨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4) 음악을 들려주라.음악적 재능은 3세 이전에 나타난다. 모챠르트의 음악과 아기 지능은 상관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영화음악을 들려줘도 좋다. 또 직접 연주해 보도록 해라. 젓가락 두짝을 마주치게 하거나 엄마를 흉내 내 북을 '강 약강약'으로 치도록 해보라5) 가르칠수 있는 것은 모두 가르쳐라.사과를 직접 들고 먹어 보도록 하거나 양말을 신게 해본다. 아기는 사과의 색깔과 촉감을 알게 되고 양말의 두 짝이 같음을 이해할 것이다.6)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하라.엄마는 아기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싶어 안달할 수 있다. 그러나 아기에게도 혼자 '궁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기도 부모의 '지도'와 '감시'로부터 벗어나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려는 욕구가 있다.7) 작은 실수나 장난 혼자 일어서면 엄마는 용기를 북돋워주며 좋아한다. 그러나 조금 커서 찬장의 주전자를 꺼내거나 화장품 뚜껑을 열어 장난을 치면 화를 내며 혼내기 시작한다. 그러나 아기는 더 많은 것을 알고 또 해보고 싶어한다. 아기의 호기심을 북돋워 주라.※뇌와 교육에 관련된 기사-------[사회] - "과학 영재, 일반 학생보다 머리 크다" --------------[연합뉴스 2003-03-17 06:45:24]한서대 얼굴연구소 조용진 소장 조사 (서울=연합뉴스) 김길원기자= 과학 영재는 일반 학생보다 평균적으로 머리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한서대 부설 얼굴연구소의 조용진 소장은 지난해 서울교대 과학영재교육원에 다닌 초등학교 4-6학년 과학 영재 120명을 대상으로 머리 크기와 구조를 조사,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17일 밝혔다.조 소장은 최근 서울교대 과학영재교육원에서 한국뇌학회 주관으로 열린 `세계 뇌주간' 기념 특별강좌를 통해 이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들 과학 영재의 머리 폭은 평균 153.1㎜로 일반 학생(152.5㎜)보다 0.6㎜ 넓고, 미간에서 뒤통수까지 길이도 영재(183.1㎜)가 일반 학생(182.0㎜)보다 1.1㎜ 길었다.이번에 영재들과 비교한 일반 학생들은 서울 강남의 D초등교 4-6학년생이며, 학년별로 똑같은 수를 뽑았다고 조 교수는 설명했다.영재들은 또 얼굴 구조와 부위별 기능에 있어 ▲왼쪽 전전두엽부(이마 좌우에 볼록 튀어나온 부위)가 오른쪽보다 많이 돌출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오른쪽 어금니를 더 많이 쓰거나 ▲왼쪽 눈이 오른쪽보다 작거나 ▲얼굴의 중앙 부위가 돌출하거나 ▲턱이 오른쪽을 향한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다.이밖에 과학 영재들은 일반 학생보다 사물의 시각적 특징을 살려 그림을 그리는 `시각 정보처리 능력'이 뛰어났고, 사물을 투시도형으로 그리는 경향이 두드러졌다.조 소장은 "초등학생의 경우 머리의 폭과 앞뒤 길이가 0.2㎜ 정도만 차이나도 통계적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영재 어린이들의 뛰어난 두뇌를 잘 를 공급하는 `뇌간' 기능의 활성화와 좌뇌 활용의 습관화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걸음 빨리 가려다 두걸음 물러난다.----------------한국교육개발원 김양분 연구위원은 “중ㆍ고생 2,155명을 대상으로 4개월 이상 선행학습을 학생의 성적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성적이 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그는 “중위권과 하위권 학생의 경우 학원에서 교과 과정을 미리 배워 자신들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물어보면 실제로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며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예습만 하기 때문에 예습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더구나 학원에서 배운 내용 중에서 상당 부분이 잘못된 것인데, 잘못된 개념이 학생들에게 주입되면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다.의학적으로도 선행교육은 나이가 어린 어린이들의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전문가인 서울대 의대 약리학교실 서유현 교수는“뇌는 한꺼번에 같이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 따라 부위별로 발달한다”며 “뇌가 아직 성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과도한 선행교육을 시키면 뇌가 손상된다”고 말했다.전선이 엉성하거나 가늘게 연결돼 있는 경우 과도한 전류를 흘려보내면 과부하 때문에 불이 일어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선행교육 때문에 뇌가 손상되면서 구토, 발작 등이 나타나는 과잉학습장애증후군을 앓을 수 있다.또한 선행교육은 뇌의 감정과 본능을 담당하는 기능은 억눌려서 정서가 메마르게 된다. 최근 늘어가는 청소년 비행은 뇌가 비정상적 통로를 통해 감정적 충족감을 얻으려는 것에서 비롯됐다는 연구도 있다2000년 미국 UCLA의 폴 톰슨 연구팀은 대뇌의 발달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언어기능과 연상사고를 담당하는 측두엽영역인 ‘칼로좀이스무스’의 성장률을 관찰했는데 4~6세 아동은 0~20%에불과했지만 만 7세가 되면 85%이상으로 최고의 성장률을 보였다. 서 교수는 “이런 결과에서 볼 때 유아들의 한글교육은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측두엽이 발달하는 7세 이후에 한글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했다.
    교육학| 2003.06.12| 6페이지| 1,000원| 조회(71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