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감상문어니스트 헤밍웨이어니스트 헤밍웨이는 1899년 7월 21일에 미국 시카고 인근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의사였고 모친은 성악가로 비교적 유복한 유년기를 보냈다.1917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헤밍웨이는 시카고로 가서 신문에 기자로 취직한다. 저널리즘 특유의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갖가지 사건에 관한 기사를 신속하게 작성한 이때의 경험이야말로 훗날 이른바 “헤밍웨이 문체”로 일컬어지는 독특한 문체의 밑거름이 되었다.제1차 세계대전 때인 1918년 의용병으로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이 되어 이탈리아 전선에 종군 중 다리에 중상을 입고 밀라노 육군병원에 입원, 휴전이 되어 1919년 귀국하였다. 전후 캐나다 『토론토 스타』지의 특파원이 되어 다시 유럽에 건너가 각지를 여행하였고, 그리스-터키 전쟁을 보도하기도 했다. 파리에서 G.스타인, E.파운드 등과 친교를 맺으며 작가로서 성장해간다.1923년 『3편의 단편과 10편의 시(詩) Three Stories and Ten Poems』를 출판한 것을 시작으로 1924년 단편집 『우리들의 시대에 In Our Time』, 1926년 『봄의 분류(奔流) The Torrents of Spring』, 밝은 남국의 햇빛 아래 전쟁에서 상처입은 사람들의 메마른 허무감을 그린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The Sun Also Rises』를 발표한다. 1929년 전쟁의 허무와 비련을 테마로 한 전쟁문학의 걸작이라 평가 받는『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를 완성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다.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당시 스무 살의 나이에 경험한 세계 1차대전을 비롯하여 그는 스페인 내전과 터키 내전에도 참전했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쿠바 북부 해안 경계 근무에 자원했다. 이런 그의 경험은 소설의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 이탈리아 밀라노 병원에서 한 간호사와 나눈 사랑은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의 소재가 되었으며, 1936년 에스파냐내란 발발과 함께 그는 공화정부군에 가담하여 활약, 그 체험에서 스파이 활동을 다룬 희곡 『제5열(第五列) The Fifth Column』(1938)이 탄생되었고, 다시 1940년에 에스파냐 내란을 배경으로『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를 썼다.이처럼 전쟁을 소재로 한 헤밍웨이의 소설들은 모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양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전통과 단절된 젊은 세대들을 일컫는 '잃어버린 세대(the lost generation)'를 대변하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 작품들은 헤밍웨이를 20세기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려놓았다. 제2차 세계대전 후 10년간의 침묵을 깨고 발표한 『강을 건너 숲 속으로 Across the River and into the Trees』(1950)는 예전의 소설의 재판(再版)이라 해서 좋지 못한 평을 얻었지만, 다음 작품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1952)는 대어(大魚)를 낚으려고 분투하는 늙은 어부의 불굴의 정신과 고상한 모습을 간결하고 힘찬 문체로 묘사한 단편이다.심볼리즘과 운율을 유감없이 구사하여 그린 용기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여실히 드러난다. '생전에 쓰기를 벼르다가 끝내 쓰고야 만 작품'이라고 작가 자신이 말한 니힐리즘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 작품으로 헤밍웨이는 1953년 퓰리처상과, 1954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단편집으로는 『우리들의 시대에』 외에 『남자들만의 세계 Men Without Women』(1927) 『승자(勝者)는 허무하다 Winner Take Nothing』(1932)가 있다. 하드보일드(hardboiled)풍의 걸작 『살인청부업자 The Killers』(1927), 『킬리만자로의 눈 The Snow of Kilimanjaro』(1936) 등이 있다.제프리 메이어스는 “헤밍웨이는 자신의 약점은 과시하고 장점은 숨겼으며 결코 예술가로서는 완전히 성숙하지는 못했다. 동료 작가들과 싸웠고, 사생활이 복잡했고, 명성에 굴복했고, 예술에 대한 진지한 헌신을 상실했다. 가장 훌륭한 소설 뒤에는 불가피하게 시원찮은 작품들이 이어졌다. 가장 위대한 현대 소설가들인 만, 프루스트, 조이스에 필적하지는 못했지만 혁신적인 문체, 기법 묘기, 강렬한 정서에 토대를 둔 그의 위상은 확고하다. 헤밍웨이는 그의 쇠퇴, 그의 죽음, 그의 비방자들보다 더 오래 살아남았다. 그는 이제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미국 소설가로 인식되고 있다.”또한 헤밍웨이는 노력을 중요시 했던 미국 소설가이다.헤밍웨이는 결과를 만들어낸 과정을 보기보다 어떤 결과만을 보고 그 가치를 판단하고 그 과정을 가지기 위해 수없이 해왔던 노력은 보지 않고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모습만을 보며 부러워하며 왜 나는 저렇게 되지 못할까 한탄하지만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쟁취한 성공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피나는 노력을 통해 얻어지기 마련이며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기에 만날 수 있었던 값진 노력의 결과라고 말을 하고 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새로운 성공의 삶이 나에게 찾아와주기를 바라기보다는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시작하는 것이 성공으로 한걸음 다가서는 길을 이끈다고 말을 하였다.노인과 바다절제된 문장으로 강렬하게 그려 낸 한 노인의 실존적 투쟁과 불굴의 의지 개인주의와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인간과 자연을 긍정하고 진정한 연대의 가치를 역설한 수작이다.그는 멕시코 만류에서 조각배를 타고 단신으로 고기잡이하는 노인이었다. 그러나 그는 벌써 84일째 고기 한 마리 잡지 못하고 세월을 허비하는 중이었다. 처음 40일째는 같은 마을에 사는 소년 마놀린은 평소 산티아고를 좋아해 그의 일손을 돕곤 했는데 그러나 소년의 부모는 노인이 최악의 불운을 만난다고 하여 소년을 다른 배에 타게 했다. 그러나 소년은 노인이 무척 좋았다. 그래서 매일 노인을 돌보러 찾아왔다.노인은 아내도 없었고, 잠들어 꾸는 꿈은 아프리카나 라이온이었다. 85일째 되는 날, 노인은 여느 때보다 일찍 바다로 나갔다. 그는 "오늘은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산티아고는 혼자서 아주 멀리 바다까지 배를 끌고 가서 낚시를 한다. 노인은 조각배보다 훨씬 크고 힘센 청새치 한 마리가 낚싯바늘에 걸리자 노인은 이틀 밤낮을 새면서 청새치와 죽음의 싸움을 하게 된다. 손이 떨어져나갈 정도로 힘들고 쥐가 나고 상처를 입으며 마실 물마저 다 떨어지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노인은 마음을 다잡고 죽을힘을 다해 싸운다. 결국에는 청새치를 잡는다. 그러나 큰 기쁨을 느끼고 있을 때 , 배 가까이에 묶어놓은 청새치의 피 냄새를 맡은 상어 떼가 노인의 배에 있는 청새치를 먹기 위해 공격을 하고 노인은 죽을 힘을 다해 싸우지만 결국에는 청새치의 머리와 몸통의 등뼈만 앙상하게 남아 있다. 어부들은 노인의 뱃전에 매달린 거대한 뼈를 보며 감탄하고, 마놀린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리며 먹을 것을 싸 들고 노인의 집으로 간다. 소년과 짧은 대화를 나눈 노인은 소년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잠이 든다.산티아고는 헤밍웨이 작품에 등장하는 전형적 주인공답게 이념보다는 본성에 충실하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행동하는 것에 익숙하다. 다만 일흔의 노인인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쌓은 연륜 덕에 보다 너그럽고 삶에 대한 혜안을 갖고 있다. 젊은 어부들이 그의 불운을 비웃어도 함께 웃어넘기며 남을 탓하지 않는다. 또한 헤밍웨이의 다른 주인공들이 다소 허무주의에 물들어 있는 반면 산티아고는 젊음을 상징하는 힘센 청새치, 시련을 상징하는 질긴 상어 떼 앞에 무릎 꿇지 않고, 물질적인 상실과 육체적인 고통에도 끝내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정신적인 승리를 거둔다.좋은 일이란 오래가지 않는다고 그는 생각한다. 그리고 그냥 꿈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라고 독백을 한다.헤밍웨이는 이렇다할 작품을 만들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그러나 『노인과 바다』를 통해 작가적 생명력을 재확인하고 삶을 긍정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인다. 자칫 허무해 보이지만 노인의 사투는 그가 망망대해 위에서 마놀린을 그리워하고 자신을 걱정하는 마을 사람들을 떠올리고 사람은 혼자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절감하며 돌아와 누군가와 대화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모든 과정에서 진정한 연대와 협동에 대한 의미 있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글을 읽고 난 후이 책을 읽고 인간이 얼마나 위대한가에 대해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84일간 허탕을 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물고기와 사투를 벌이고 상어 떼에 맞서는 노인의 모습은 참으로 크고 위대해 보였다. 상어와 맞서 싸울 수 있는 인간이 과연 몇이나 될까? 설령 청새치의 뼈만 남았을지언정 그의 이야기는 마치 어부들에게 신화처럼 받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4차원의 영성”을 읽고 4차원 영적 세계의 기초에 대해서..1. 십자가의 은혜4차원의 영적 세계에 대해 배우기 전에 먼저 십자가 사건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십자가의 은혜이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죄를 위하여 죽은 곳이다. 우리 죄와 십자가에서 예수님의 생명과 바꾸신 것이 십자가의 은혜이다. 십자가의 은혜가 싸구려가 아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다우며 고귀한 것이 십자가의 은혜이다. 십자가를 통해 얻은 귀한 축복인 구원은 하나님의 일방적이고 전적인 은혜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십자가 사건에 대한 감사함과 기쁨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환경을 바라보지 않는다. 4차원의 영적 세계에 대한 이해는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임을 믿고 시인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2. 삼중 축복을 누리는 믿음조용기목사님은 “제가 천막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를 시작하던 시절은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어려운 때였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얻게 되는 축복을 전해주었고 삼중 저주에서 풀려나 삼중 축복을 받게 된 것을 말씀으로 선포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는 죄로 인한 삼중 형벌에서 삼중 대속의 축복을 받았다. 삼중 축복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천국 가는 것은 물론 금생에서도 대속의 복을 누리는 것이다.첫번째는 영적 축복이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하나님 앞에서 다 청산되고 의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롬 5:11). 성령의 내주로 하나님의 깊은 지식을 알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게 됩니다.두 번째는 환경적 축복이다. 쫒겨난 징계의 땅에서 하나님의 평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주의 세력에서 벗어나 부요한 복을 받습니다(고후 8:9).미움, 불안, 초조, 공포, 좌절감, 실패감의 모든 가시가 제거되고 평화가 강물처럼 넘치게 됩니다.세 번째는 육체적 축복이다. 질병에 대한 치료와 건강의 회복을 단호히 주장할 수 있습니다(막 16:17,18).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힘입어 연약함과 죽음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재림 대에 우리는 부활체로 변화되어 하나님 나라에서 주님과 영원히 살게 됩니다.예수님을 믿게 되면 십자가의 은혜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 진다. 요한 삼서 1장 2절에서 말하는 삼중 축복은 영혼과 환경과 육체의 축복을 뜻한다. 불순종의 결과로 형벌을 안게 되었는데 첫째,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의 결과로 죄인이 되어 형벌을 받게 되었고, 영이 죽음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말았다. 둘째, 땅의 소산을 얻기 위해서는 힘겹게 땀을 흘려 노력해야만 한다. 셋째, 육신의 질병과 사망의 저주를 말한다. 이처럼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리신 저주는 크게 세 가지로 ‘삼중 저주’라고 말한다. 이 저주 안에 갇힌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써 삼중 저주를 삼중 축복으로 바꾸어 놓으신 것이다.3. 오중 복음으로 이끄심삼중 축복은 죽음을 피할 수 없었던 인간에게는 매우 기쁜 소식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면 예비하셨던 삼중 축복의 소식은 당신 스스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성취되었다. 결국 우리가 말하는 복음은 바로 이 축복들이다. 복음은 구원을 믿는다는 한 가지 의미만을 가진 것이 아니라 삼중 축복을 포함하여 예수님의 모든 사역에서 나타난 결과라고 할 수 있다.첫 번째는 중생의 복음이다. 크리스천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복음의 의미는 구원이다. 이처럼 구원은 복음의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이다.두 번째는 성령 충만의 복음이다. 복음은 단지 구원을 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눅 24:29)” 여기서 약속하신 것은 ‘성령’을 말한다. 예수님은 “이제 육신의 몸으로 너희와 함께할 순 없지만 성령을 보내어 너희와 함께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성령이 충만한 삶은 능력이 있다. 성령이 부어지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생긴다.세 번째는 신유의 복음이다. 예수님은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인간을 위해 공생애 기간의 3분의 2 이상을 치유 사역에 할애하셨다. 현재 우리에게 나타나는 신유의 역사는 단순히 안 믿는 자들을 믿게 하려는 징표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몸이 찢기며, 피 흘림을 통해 우리의 질병을 대신 지고 가셨기 때문에 치유의 은혜가 나타나는 것이다.
세 왕 이야기를 읽고...김 용 만이 책에서는 사울은 자신에게 위협을 주는 존재에 대해서 없애려 하였다. 그러나 제2,제3의 다윗이 나타날 때 마다 사울은 그 다윗들을 죽일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했던 사울에게 두려움이 있었다는 것이다. 세상사람들은 사울과 같이 행동을 하려한다. 자신에게 위협을 가하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해치워 그의 존재를 없애려 하고 자신을 지키려 하고 있다. 더 위험한 것은 이것이 교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보다 더 설교를 잘 하든가 아님 더 성령이 충만하여 나타낸다면 바로 그 사역자들은 미움과 시기를 받기도 한다. 우리 안에 사울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인간적인 방법으로 교회도 다스려지고 있다는 사실이다.나는 왜 다윗처럼 행동을 하지 못했을까? 그것은 내가 하나님과 교제함에 있어 충실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인내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인내를 잘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다윗만큼 할려면 어림반푼어치도 안된다는 사실이다.내 자신은 너무도 초라하다. 그리고 너무 공격적이다. 참는다고 하지만 나에게 어떤 자극이나 피해를 주면 나도 사울과 같이 바로 공격을 한다. 내 안에 있는 사울의 모습.. 난 사울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그런데도 나는 아주 많이 사람들을 판단한다. 당신의 모습에서는 사울의 모습이 나타난다고.. 참 어리석은 생각이다.또한 사울이 다윗을 깨뜨리기 위한 하나님의 선택한 방법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을 읽으며 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생각이 난다. 어떤 사람들이 나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을까? 내가 그때는 그냥 고통이라고 생각만 하였고 나쁜 사람들이라고만 생각을 하였다. 하나님이 나를 위한 훈련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 책을 먼저 알고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후회가 들기도 한다. 그리고 이제는 그들은 하나님이 나에게 필요한 때에 나를 깨뜨리기 위해 선택한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계속해서 훈련시키고 계셨다. 지금도 나를 연단하고 계신다.적용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열방대학교에 왔다. “그곳에서 나는 변화할 것이고 영적으로 새로워 질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였다.그리고 그곳에서는 모든 분들이 평화롭고 모든지 이해 할 수 있는 분들만 오셨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내가 대학교 때 예수전도단의 사람들은 사랑이 많고 선한마음을 지닌 분들과 교제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생각은 빗나갔다. 처음에는 관계에서 좋아보였던 분들이 시간이 지나갈수록 조금씩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다.그러면서 다시 생각을 하였다. “이분들도 나 처럼 영적으로 무엇인가 필요하고 부족한 분들이구나“라고 생각을 하였다. 지금도 단기 선교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러브레터 팀은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시험을 줄 때도 있고 때론 나도 시험이 들기도 한다. 여전히 관계속에서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네 신을 벗으라를 읽고..1. 온 열방에 이르는 길고모의 동업 제의와 확실한 장래가 보장되는 교단의 목사직을 포기했을 때 '저자는 아주 많은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순식간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차는 완전히 부서졌고, 저자의 모든 소유물은 사막의 먼지 속에 흩어져 버렸다. 게다가 저자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까지도 죽고 말았다."로렌, 이래도 여전히 나를 섬기겠니?" 하나님이 물으셨다. "예, 주님. 그래도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잠시 후 주님은 다시 저자에게 말씀하셨다. "달린을 위해 기도해라."저자는 있는 힘을 다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갈라지는 듯한 숨소리가 한 번 났다. 놀랍게도 아직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그녀는 숨을 쉬려고 애쓰고 있었던 것이다.멕시코 사람이 우리를 발견했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그날 내 마음에 각인되듯 절실하게 깨닫게 된 것은 저자가 권리를 포기하고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신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는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생각이 들고 나서야, 내 삶에서 내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잠시 동안 맡겨 주신 것으로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도록 주어진 것들이다.'승리의 비결은 곧 포기'라는 것이다.2. 맨발로 가라성경에 나타난 '신발을 벗는다'는 표현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을 처음으로 대면했을 때, 하나님은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셨다.예수님은 맨발로 갈보리를 향해 걸어가셨다. 그 당시 풍습에서 신발을 벗었다는 것은 곧 노예라는 표시였다. 불꽃같이 타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어 그의 백성들을 구원해 내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네 권리를 포기하라' 는 부름을 받은 것이 었다.저자의 아이들이 어렸을 때 저자에게 이렇게 요구하곤 했다. "아빠, 아빠의 생일 선물을 사야 돼요. 돈 좀 주세요." 사 것이다.우리가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해서 다른 소중한 것들에 대한 사랑을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비교해 보았을 때 마치 '미워'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우리는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달린이 조에게 말했다. "주님은 당신이 이 세상에 계실 때 직접 경험하지 않으신 힘든 일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분이 아니시죠. 당신 스스로도 포기하지 않으신 것을 우리에게 포기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니까요."우리가 포기할 때에 우리는 비로소 이기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인가 가지려고 하면 우리는 잃게 될 것이고 우리가 그것들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면 우리는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는 어떤 사람을 꼭 붙잡고 있게 된다면 결국 나중에는 놓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을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에 놓으면 나중에는 필경 잘못된 기대감이나 실망, 상처로 멀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되실 수 있다.당신은 결혼할 수 있는 권리를 하나님께 드리고 지금 이때에 당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붙잡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분의 정확한 시간에 당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보내주시든지, 아니면 독신으로 그분을 섬길 수 있는 더 큰 특권을 허락해 주실 것이다.결국 저자는 결혼하고자 하는 나의 권리를 하나님의 제단 위에 올려드렸다. 그런데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 안에 새로운 자유함이 생겨난 것이다! 저자는 더 이상 '물색하는'일에 사로잡히지 않게 되었고, 하나님이 저자에게 하라고 하신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어떤 경우에든지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의 결혼은 전적으로 그분의 뜻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확신하기 바란다. 그리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당신이 선택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을 당신을 위해 선택하신다는 사실이다.4. 재정을 내려놓을 때그분은 우리에게 물질적인 것들을 소유하고 개인적인 재산을 가질 권리를 주셨다. 십계명 가운데 하나인 '도적질하지 말라'는 곧 하나님이 개인의 소유권을 중요하게 수 있도록 맡기는 것이다. 그분은 우리가 돈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물건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주시고 나서, 그분이 우리에게 축복해 주신 것을 우리가 기꺼이 돌려드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어쨋든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소유하셨기 때문에 선한 청지기가 되느냐 아니면 그분의 것을 훔치는 도둑이 되느냐 하는 선택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돈을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권리를 포기할 때 하나님이 저자의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는 분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 당신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세요, 제가 가진 것 모두가 당신의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어떻게 사용하기 원하시죠?"라고 물을 때에야 비로소 나의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흥분을 맛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될 대 비로소 우리는 직장에서의 해고나 경기 침체 혹은 주식시장 폭락, 나아가 기근까지도 초월하여 하나님의 자녀만이 가질 수 있는 안정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의 동기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면, 때때로 재정적인 도움 요청과 함께 오는 다른 유혹들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5. 자기 자신을 내려놓을 때선교사란 무엇인가? 선교사라는 말은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당신이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있든지 하나님의 뜻 안에 살고 있다면, 당신은 그곳의 선교사인 것이다.어떻게 하면 선교사가 될 수 있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두 번째 단계는 당신이 지금 그분이 원하시는 곳에서 선교사를 섬기고 있는 가를 하나님께 여쭤보는 것이다.우리가 그 일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세상이 구원받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본인의 잘못이다. 당신에게는 부르심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당신은 이미 부르심을 받았다. 만약 당신이 그곳에 머물러 있다면 하나님께 '하나님은 나를 이곳에 머물도록 부르셨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지금 머물고 있는 그곳에 머물러야 하는 절대적인 부르심이 없다면, 당신은 다른 어떤 곳 주님은 저자에게 자명종을 사용해서 일어저자는 대신 주님이 말씀하기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깨도록 하라는 도전을 주셨다. 이것은 수개월을 지나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지금도 때때로 아주 이른 시간에 하나님이 나와 교제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알기에 기대감에 부풀어 깨어나기도 한다. 이것은 고난이 아니라 오히려 특권이다. 또 어떤 때는 하나님이 혼자서 혹은 그룹으로 밤을 새워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때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이 곧 우리가 금욕주의의 고행을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이 필요한 것을 아신다. 다만 저자의육신을 창조하신 주님, 그러므로 애초에 잠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느라 잠자는 시간을 줄였을 때, 잃어버린 잠을 우리에게 충분히 보상해 주실 것이라 믿는 것이다.그는 아침에 눈을 떠 자신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상기하고는 이렇게 다짐을 한다. "오늘도 또 하루가 시작되는군. 저자는 결혼해서 아내가 있지. 그래, 저자는 내 아내에게 키스해 줘야 하고 잘 대해 주어야만 해." 이것이 올바른 태도인가? 올바른 태도는, 의무 때문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자를 사랑하는 기쁨 때문에 그 행동 자체를 즐거움으로 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임재 앞에 거하는 것이 권리포기에 대한 보상보다도 더 큰 기쁨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우리가 진정하고 유일한 자유는 그분을 순종하는 자유다. 이 말은 하나님 앞에서 본인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더군다나 그렇게 함으로써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믿는 사람들에겐 마치 미친 소리로 들릴 것이다.바울은 이 권리에 대해 포기했었고, 신약 성경의 대부분은 그가 감옥에 갇혀 있던 시간들의 결과물이다. 바울은 스스로 예수님의 종이 되었지만, 감옥 안에 있든지 밖에 있든지 그는 진정한 자유인이었다. 그 어떤 사람도 그의 자유를 빼앗을 수 없었다. 한번은 그가 사슬에 묶여 간수의 감시를 받고 있었다. 앤드류 형제는 이렇게 말했다. "아마도 이때 바울은 용서하기로 선택하지 않는 것이다.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을 명령하신다. 당신이 용서하기로 선택한다면 그분이 당신을 도와주실 것이다.둘째는 당신 스스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다.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려면 당신 스스로도 자신을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셋째는 질투다.탕자가 집에 돌아왔다는 소식은 그를 질투하고 있던 형에게는 그다지 기쁜 것이 아니었다.넷째는 교만이다.때때로 교만은 자기 자신을 높이치켜 세울 때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신을 비하시킬 때 드러날 수 있다. 겸손한 사람일수록 자기 자신에 대해 진정한 자기 가치를 갖는다. 당신의 자존감을 파괴시키고 당신을 불안하게 하며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 되게 하여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게 한다. 그 반대로 진리는 안정감의 기반이다. "저는 별 볼일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당신 자신의 가치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갖게 될 때야 비로소 안정감을 갖게 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정직한 관계를 갖게 된다.다섯 번째는 하나님의 성품, 특히 그분의 긍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하나님이 가지신 것과 같은 긍휼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하나님의 긍휼을 믿는 데에 어려움을 느낀다. 하나님이 성경 말씀을 통해 그분의 긍휼에 대한 계시와 깨달음을 주시도록 기도하라. 하나님은 자비로우신 분이다. 그는 언제나 그러하셨으며 앞으로도 동일하실 것이다.여섯 번째는 원한이다.당신은 당신이 받은 대로 되갚으려고 할 때 결국 자신이 상대방의 죄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일곱 번째는 두려움, 특히 앞으로 또 상처를 받을까 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이다."저자는 용서할 수 없어요. 저자는 그들에게 너무나 깊은 상처를 받았어요. 내가 만일 그들을 용서한다면, 저자는 또다시 상처 받을 거예요." 용서는 당신이 장래에 받을 상처로부터 당신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가장일이다.
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읽고1. 하나님을 경외함-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태도와 동일하게 우리도 죄를미워해야 하고, 창조주 하나님의 마땅히 받으실 존경과 두려움으로 다가가는 것이다.2. 하나님께 순종함-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란 하나님께 즉시, 기쁘게, 온전히 순종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시는가가 아니라 그 명령을 내리시는 분 이‘하나님’이시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이해되지 않는 일들에도 순종해야한다.- 온전한 순종, 100%의 진실된 삶, 짜증부리거나 불평하지 않는 생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그리고 관계속에서 잘 대응해나가는 것 등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의 결과로서 생긴다.3.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기-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란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하나님의 반응을 의식하기보다 사람의반응을 더 의식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올무가 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있다면,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반응만을 의식하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한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권위, 영적 권위는 그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고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에 의해서 역사될 때 나타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할 때에 지불해야하는 많은 대가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한다면 그때 치르는 대가는 월씬 더 크다.4. 하나님의 거룩하심5. 죄에 대한 네 가지 태도- 1단계: 손해가 막대하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는 사람- 2단계: 오로지 평안하기만을 원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 3단계: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진실된 그리스도인-> 죄를 짓고 싶지 않으나 반복된 죄가 자기 생활 속에 있는 것- 4단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 죄를 미워하기 때문에 거의 죄를 짓지 않는다.만일 죄를 짓게 되면 빨리 깨닫고 즉시 회개하며, 성령이 다른 사람 앞에서 겸손하게 고백해야한다고 하시면 기꺼이 그렇게 하는 사람이다.- 1, 2, 3단계 죄에는 마음도 없다.6. 진정한 회개- 회개란 죄에 대하여 생각을 돌이키고 마음을 바꾸며 생활까지 변화되는 것을 말한다.어느 순간이든 겸손히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면 누구와도 화해해야 한다.7. 사고의 습관- 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생각 속에서부터 죄를 미워하면 말과 행위에 있어서도 죄를 미워하게 될 것이다.- 사단은 언제든지 와서 온갖 죄의 형태로 우리를 유혹할 수 있다. 그 죄가 어느 것이든 간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며 미워해야 한다.8. 거룩한 관계? 부정한 관계?9. 성(性), 하나님의 선물- 사단은 그리스도인들을 겨냥해 성은 아주 불결하고 추잡해서 정말 경건한 사람에게는불필요하다고 거짓으로 왜곡시키고 단절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남성과 여성 사이의 성적인 관계라는 가장 멋진 생각을 해내시고 창조하신 분은 바로전 우주에서 가장 순결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성적 욕구를 단지 결혼을 통해서만 충족되도록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은 성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주심으로써 출산과 위로와 기쁨, 또한 낭만적인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셨다.10. 여성의 영향력-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여성을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만든다. 여성들은 하나님이주신 경건한 영향력이 얼마나 강한 것인가를 깨닫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종함으로써 남성들에게 경건한 영향력을 행사해야한다.11. 기름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는 죄- 하나님은 남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영적인 권위자들에대하여 비방을 할 때 더 높은 차원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라고 밝히신다.- 다른 사람의 사역에 대하여 얘기할 때 긍정적인 면만 이야기해서 듣는 사람이 좋은영향을 받을 수 있게 하자. 그런 다음에도 계속 신경이 쓰인다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손에 그 분을 맡겨드리자.12. 격려하시는 하나님13. 우상 숭배- 우상이란 예수 그리스도보다도 더 우선권을 두는 사물이나 사람을 말한다.우리의 생활과 생각, 시간사용에 있어서 우리가 애착을 갖는 것과 우리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이다.- 우리 마음속에 품었던 우상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하라고 말씀하시면사람 앞에서도) 그 우상이 어떤 것인지 고하고 생각과 마음과 생활을 바꾸는 진정한회개를 하자.14.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갖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 우리는 의지로 선택하여야 하고, 하나님의긍휼을 구하고, 지속적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하고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또한 죄에 대하여는 철저히 미워해야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혀를 다스리라고 하신다. 혀를 악에서 금하며, 즉 비판과 판단과불신앙과 원망과 교만이 섞인 말을 하지 말아야 하며, 항상 100% 정직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는 가장 확실한 길은 단호하게 성경말씀의 기준대로살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우리 삶의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15. 지혜의 근본- 하나님을 경외하면 지혜가 생기고 거룩한 삶을 살면 살수록 지혜가 더욱 풍성해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란 입술에서 거짓을 제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지혜롭게말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것은 부각시키고 부정적인 것은 빼버리는 것과 잠잠할 때와말해야 할 때를 알게 하시기를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그 음성을 듣고 행해야한다.16. 하나님을 경외할 때 주시는 상급-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가 되는 특별한 상급을 주신다.솔직히 ‘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이 생기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죄에 대한 태도 4단계 중 나는 2단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로지 평안하기만을 구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에 속한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영혼, 열방의 구원에 대한 생각보다는 이 한 몸,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런 내가 예수전도단 제자훈련학교 CDTS에 온 것은 가히 놀랄만한 일이다. 그래서 전도여행에 대한 사모함이나 열정도 없고 두려움과 염려가 앞서는 게 사 걸까? 무엇을 어떻게 하시려는 걸까?하나님이 영적 위기상황이라며 사람을 보내주셔서 말씀해주시고, 상황을 통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떠나라 는 반복적인 말씀으로 떠나야하는 것을 강하게 확신시켜주시고, 목사님을 통한 DTS 제의와 영적회복의 갈망, 기도응답과 증거와 꿈을 통해 나와 남편과 윤지를 강하게 이 곳으로 보내주셨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 CDTS에 보내주신 것은 확실한데 도대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나는 이 CDTS를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는 것, 처음 신앙을 되찾는 것,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꾸리면서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삶으로의 전환을 꿈꾸며 왔는데 왠지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더 큰 것을 말씀하시려는 거 같아 두렵다.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하던 지점의 상처들과 악한 죄가 자꾸 생각나면서 처음엔 굉장히 당황스럽고 힘들어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말씀하시고 위로하시고 평안함도 주셨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아직도 끝이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한편으로는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살기를 원한다고 그래서 이 곳에 보내셨노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그동안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죄를 미워하며 살았나? 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해본다. 어둠이 자기의 악한 행위가 드러날까봐 빛으로 못 나아가고 어둠에 머무르는 것처럼 나는 반복적인 죄를 지으며 때로는 괴로워하고 때로는 나의 유익을 위해 그 죄를 선택하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고, 죄라고 분류하지 않았고 인정하지 않았던 많은 죄를 지었다. 그래도 난 죄를 미워하며 살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죄를 사랑한 거라니 충격적이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대로 양심에 거리낌없이 살고 주일성수하면 축복의 하나님, 죄를 짓고 주일성수도, 십일조도 안하고 남편사역도 시작 안 하면 심판하시는 두려움의 하나님으로 강하게 새겨졌었다. 그렇다면 죄를그러나 책에서는 친밀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다.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나에게 그동안 중요한 것을 모르고 살았다고 말해주는 거 같았다. 다시한번 강의시간에 들었던 코람데오 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하나님의 얼굴앞에서, 하나님의 면전에서... 나는 어떻게 살았던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평소 선한 크리스찬의 영향력, 지혜에 대해 갈망함이 있었는데 그 해답이 책에 있었다.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하나님과 부모, 자녀처럼 친밀하면서도 존경과 두려움의 관계를 유지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외에도 하나님을 경외할 때 주시는 상급들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하나님 말씀에 이렇게 많은 축복들을 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었는데 내가 깨닫지 못 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동안 말씀을 멀리하고 안보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부터는 나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존경하라고, 그리고 그 분 앞에서 죄를 미워하면서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았다.이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사는 정화의 삶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된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죄를 사랑하지 말고 미워해야한다고 그랬는데 그동안 간과하고 지냈던 거 같다. 이제는 의식적으로 ‘나는 죄를 미워한다. 나를 유혹하는 악한 마귀 사단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임받고 떠나갈지어다’ 라고 강하게 대적하는 연습을 시작해야겠다.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죄를 미워하는 것이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를 드려야겠다. “하나님,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원해요. 하나님도 정화가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살기 원하시죠? 저 혼자 힘으로는 죄를 미워하며 경외하는 삶을 살지 못함을 아시는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도와주세요. 아무리 작은 죄라도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