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슬라브 니진스키에 대해서....니진스키라는 이름은 무용의 신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세계 발레사에 있어 지금은 하나의 신화적인 존재가 되어 있다. 재정 러시아의 황실 무용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후 성 페테르스부르 그의 말에 마린스키 극장과 뒤에는 세르게의 디아글레프의 위대한 사설 발레단 발레 륏스 의 주도 무용수로서 바슬라브 니진스키는 무용사에 하나의 신기원을 창조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거의 전설적인 명성을 획득했던 것이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남성 무용수의 상징으로서 우상시되고 있을 뿐 아니라 당대엔 별로 인정받지 못했던 안무가로서의 그의 재능도 오늘날은 재평가를 받고 있으니 그가 안무한 목신의 오후 화 봄의 제전 그리고 틸 오일렌슈피겔 은 안무의 예술을 혁신한 20세기의 새로운 스타일로 인정되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니진스키는 평생을 가난과 온갖 시련에 직면하면서도 자신의 예술과 그것을 통해 인류에게 미와 환희를 선사하겠다는 단 하나의 열망에 전 생애를 송두리째 바쳤으나 철두철미 아웃사이드적인 내적 고뇌와 주위의 몰이해로 인해 점차 정신의 균형을 잃고 마침내 파멸할 수밖에 없었던 불행한 천재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인도주의자였으며 진리의 구도자였다. 그리고 사랑하는 것, 즉 무용이란 자신의 고유한 매개를 통해서 인류에게 성스러운 메세지를 전달하겠다는 것이 그의 삶의 목적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 같은 점에 단순히 무용가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니진스키의 위대성, 생애의 특이성이 있다 하겠다. 29세란 젊은 나이에 정신 이상이 되어 요양원으로 가기 직전 그의, 발광에 가까와 가면서 기록한 고백이라 할 일기 속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나는 인류를 사랑하는 광인이다. 나는 발광은 인류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니진스키의 생애를 훑어보노라면 흡사 저 북구의 신화에 나오는 우수 부인 의 저주라도 받은 양 그의 주변엔 태어날 때부터 비극의 그림자가 따라다닌 듯 하며 그리하여 그는 한평생 마치 노예의 발목에 족쇄로 채워진 무거운 쇠사슬과도 같이 온갖 나타냈기 때문에 그의 아버지는 스스로이 아이를 교육했던 것이다.바슬라브는 몹시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였으며 어머니에 대한 애착이 유난히 강했다. 그가 아직 어렸을 때 형 스타니슬라브가 4층에서 떨어져 뇌진탕을 일으킨 결과 평생의 백치가 돼 버렸는데 이미 수년간 외도를 하고 있던 그의 아버지는 이 사건을 계기로 그의 처를 주 버리게 되었으므로 이후로 니진스키의 어머니는 혼자서 세 아이를 양육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의 어머니는 얼마 안 되는 돈을 벌기 위해 기니젤리스 서커스 가기도 했다. 그의 가족은 여러 번 아사 직전에 처해졌으며 그리하여 그는 인생의 비참과 불행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실감했던 것이다. 일기 속에 나타난 그 자신의 생생한 고백을 읽어 보라.나는 어린아이일 때 이미 모든 것을 이해했다. 그리고 내 영혼 깊숙 이에서 울고 있었다. 우리 어머니 역시 울고 있었다.어느 날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급우에게로 달려갔다. 나는 그의 아버지에게 달려가서 어머니가 돈이 없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의 아버지는 피아니스트였는데 내게 황실 극장의 재배인 에게 가 보라고 충고해 주었다. 나는 그의 아버지에게 달려가서 어머니가 돈이 없기 대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의 아버지는 피아니스트였는데 내게 황실 극장의 지배인에게 가 보라고 충고해 주었다. 나는 겨우14살 아니면 15살이었다. 지배인은 드미트리 이바노비치 크루펜스키였다. 나는 극장을 사랑했다. 나는 사무실로 갔다. 내가 그곳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당황했던지. 크루펜스키가 앉아 있는 방으로 들어갔을 때 나는 웃고 있는 메마른 얼굴들을 보았다.크루펜스키는 새까만 수염을 기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가 무서웠고 그의 수염에 공포를 느꼈다. 나는 잎사귀처럼 떨었었다. 나는 그에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 크루펜스키와 다른 사람들은 웃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 더 떨 뿐이었다. 나는 떨었고 모든 사람들은 웃고 있었다. 크루펜스키는 내게 무얼 원하도)교사들은 그에게 졸업하고 마린스키 극장에 들어가라고 권유했으나 니진스키는 학교의 정규 과정을 채우기를 고집해서 그냥 남아 있었다. 12세때 이미 그는 신동으로 러시아 전역에 알려졌으며, 세계의 8번째 불가사의 또는 북의 베스트리스 (즉 18세기의 저명한 프랑스 댄서 오귀스트 베스트리스를 말함)라고 찬양되었다. 재학 시절 이미 그는 마린스키 극장에 출연했으며(처음엔 군무에, 후엔 조그마한 역들을 맡았다) 성 페테르스부르그에서 짜르스코에 셀로의 중국인 극장과 동궁의 에르미따쥬 극장에서 짜르(황제)앞에서도 춤추었다.니진스키는 많은 급우들과 또 교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한 여학생이 특별히 그를 자기의 단짝으로 정하고선 그를 니진스카(애인이란 뜻)라고 부르며 자기 집에 초대하기도 했다. 이 여학생은 니진스키를 신동 이라 부른 많은 기사를 스크랩한 앨범을 그에게 선사하는 것이었다. 니진스키는 그녀에게 사랑을 느꼈으나 그걸 말하지는 않았다.나는 그녀를 정신적으로 사랑했으며 그래서 항상 그녀에게 미소했다. 나는 언제나 미소하고 있었다. 나는 누구에게나 미소하기를 좋아했다. 내가 그들 모두에게서 사랑 받고 있음을 알고 있었으므로 나는 모든 사람을 다 사랑했다. 라고 그는 고백하고 있다.그러나 그것은 오래 가지 않았다. 항상 천재에게 따르기 마련인 시샘과 오해가 그에게도 덮쳤던 것이다. 마린스키에서도 대중들이 그렇게도 그의 춤을 보고 싶어했건만 연 8회의 시즌에서 그는 4번밖에 춤출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 댄서들의 질투와 음모의 결과였음을 그는 후에 알게 되었다. 사람들로부터 소외되어 이해 받지 못한 채, 슬픔에 잠겨 정신의 파국을 향해 침몰하지 않을 수 없었던 니진스키의 비극은 이미 이때에 그 뿌리를 내렸음을 다음과 같은 고백에서 확실히 알 수 있다.나는 더 이상 즐겁지 않았다. 나는 죽음을 느꼈고 사람들이 무서웠다. 그리하여 나는 자신의 방이다 나를 가두었다. 나는 높은 천정을 가진 좁다란 방에 있었다. 나는 벽과 천정을 바라보는 것이 니진스키의 평생을 통해 흡사 그림자 마냥 따라다녔던 것이다.나는 그리스도 보다 더 고통을 당했다 고 그는 일기 속에서 여러 번 되풀이하고 있다. 나는 여러 번 죽음을 느꼈었다 라고도 고백하고 있다. 소년 시절부터 니진스키는 죽음이란 걸 생생히 실감했다. 내가 15살이었을 때 나는 병원에서 거의 죽어 가고 있었다. 나는 대담한 소년이었다. 나는 뛰어내리다 떨어졌던 것이다. 사람들이나를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거기서 나는 내 눈으로 죽음을 보았던 것이다 나는 입에 거품을 내 품고 있는 한 환자를 보았다. 그 환자는 약 한 병을 전부 마셔 버렸던 것이다.1907년 봄에 니진스키는 졸업을 하고 7월 14일자로 마린스키 극장의 솔로이스트(독무가)로 입단했다. 그의 첫 출연 작품은 이란 발레로 여기서 그는 줄리아 세도바를 파트너로 춤추었는데 대중과 비평가들은 대번에 미친 듯이 그에게 열광했다. 마린스키에서의 그의 파트너에는 마틸데 크세신스카야, 안나 파블로바, 타마라 깔사비나 같은 발레사상 가장 위대한 세 사람의 발레리나가 모두 포함 돼 있다. 품격 높은 탁월한 댄서로서 그는그리고 를 포함한 수많은 발레에서 주도 댄서로 춤추었다.1907년부터 1911년까지 니진스키는 마린스키 극장에서 모든 주도 역을 맡아 춤추었으며 모스크바이 볼쇼이 극장에도 객원으로 출연해서 공전의 성공을 기록했다. 모름지기 그의 춤을 본 사람들은 누구나 그는 자신이 많은 역의 사람이 돼 버리는 비상한 능력의 소유자임을 하나같이 인정하고 있다.의 흑인 노예나 의 인형이나의 공작 또는 의 판시이 되든 수련을 통해 자유 자재로 자기를 포기할 수 있는 능력을 완전히 습득한 것이었다. 그의 관중들이 흡사 최면술에라도 결린 양 그의 춤에 현혹돼 버리는 것도 바로 이 능력, 일종의 예술적 마력 때문이었다. 니진스키의 명성이 상승일 로에 있을 즈음 그는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를 만나게 됨으로써 그의 생애의 전기를 맞게 된다. 이 세0르게이 디아길레프는 실로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희구한 천분을 지닌 예술 애호가요 감식마침내 니진스키는 무용의 신 이라고 불리워 지게까지 되었다. 이 러시아 발레단은 최초의 공연에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둔 후 유럽의 모든 수도에서 계속 공연을 마치고 성 페태르스부르그로 돌아왔는데 이리하여 니진스키와 디아길레프의 명성은 세계적인 것이 되었다. 1909년 -1913년 동안 니진스키는 주로 발레 륏스의 수석 안무가 미셀 포킨느와 더불어 수많은 걸작들을 창조해서 성격 묘사에 대한 그의 전설적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다프니와 클로에>그리고 들이 잘 알려진 작품이다. 1917년까지 니진스키는 전 유럽과 미국 그리고 남미에 이르기까지 두루 순회 공연해서 무용의 신 이란 이름은 전 세계에서 받아들이게 되었다.1912년 (23세)부터 니진스키는 안무가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게 되는데 즉 발레 륏스를 위해서 목신의 오후 와 유희 그리고 봄의 제전 을 안무해서 상당한 물의를 일으켰고 미국에선 디아길레프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틸 오일렌슈피겔 을 안무해서 이 역시 굉장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안무의 영역에 있어서의 그의 작품은 일반적으로 대담하고 독창적인 것으로 간주되었으며 오늘날은 20세기의 혁신적인 스타일을 창조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그러나 니진스키의 사생활은 평탄치 못했다. 사람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했으며 그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게다가 디아길레프는 냉혹하고 허영심이 강한데다 인색하고 남색가의 기질가지 겸한 지독히 자기 중심적인 인물이었다. 디아길레프가 아니었더라면 니진스키는 니진스키가 될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극언하는 평자도 있지만 어쨌든 디아길레프와의 관계를 언급하지 않고선 니진스키의 생애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그는 좋은 의미 건 나쁜 의미 건 간에 니진스키의 예술이나 생애에 특히나 그의 발광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람임엔 틀림없다. 니진스키에 대한 그의 흥미도 애초엔 성적인 요소가 강력히 작용했을 것 같다. 니진스키가 최초에 그를 만났을 때(19세)의 일기를 읽어보면 두 사람의 관계에 내포된 특징적인 요인을 파악할 수 있다. 있다.
⊙한국 무용 용어1)다리 부분(1)발의 동작*딛기딛기는 발바닥이 땅에 닿아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것은 발의 동작에서 가장 기초(基礎)를 이루는 것으로 딛기부터 모든 동작이 시작이 되는 것이다,*뒤꿈치 딛기뒤꿈치 딛기는 발끝의 앞 뿌리를 살짝 위로 올리고 뒤꿈치를 땅에 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때 양쪽 발을 동시에 할 수 없으며 한 발씩 한다.*앞꿈치 딛기뒤꿈치 딛기는 발의 앞부분을 땅에 대고 있는 상태인데 무용에서 가볍게 걸을 때에는 앞꿈치 딛기가 계속 된다.*떼기떼기는 한 발은 지지하고 서있는 자세에서 다른 한 발을 앞이나 뒤, 옆으로 어느 지점에서든 간에 땅에서부터 살짝 들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들기들기는 떼기의 동작을 좀더 크게 하는 것으로서 한 발은 딛고 다른 한 발을 땅 면에서부터 드는 것을 말한다.*걷기걷기는 딛기의 연결이라고 할 수 있으며 걷기도 뒤꿈치부터 걷는 것과 앞꿈치부터 걷는 것이 있다.*전주기(2)발목의 동작*발목 꺾기발목 꺾기는 발끝을 위로 향해서 올린 자세를 말한다.발목 꺾기의 각도는 경우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다.*발목 펴기발목 펴기는 발끝을 쭉 핀 자세를 말한다. 마루 위에 놓고 발목을 펼 때도 있고 또 다리를 들고 발목 펴기를 할 때도 있다.*안발을 똑바로 놓은 상태에서 발끝을 안쪽으로 돌린 동작을 말한다.*밖발을 똑바로 놓은 상태에서 발끝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한 동작을 말한다.*발목 돌리기발목 돌리기는 발목을 안쪽으로나 발목을 돌리는 동작을 말한다.2)머리 부분(1)머리의 동작*바로 보기바로 보기는 얼굴을 똑바로 한 채 그대로 앞을 보는 것을 말한다.*위 아래 보기위 아래 보기는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눈은 위를 보는 동작과 머리를 앞으로 숙여 아래를 보는 동작을 말한다.*돌려 보기*비껴 보기3)팔의 부분(1)손의 동작*손바닥 바로 펴기위로 바로 펴기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손끝까지 쭉 편 자세를 말한다.*손목 꺾기*손목 바로 돌리기8손목 꺾어 돌리기바로 돌려 젖히기는 돌려 엎기의 반대로 하는 동작*손목 엇바꾸어 돌리기(2)팔의 동작*펴들기앞으로 펴들기는 팔꿈치나 손목을 굽히지 않고 쭉 편 채로 몸을 앞으로 펴서 들은 자세를 말한다. 이 때 한쪽 팔만 할 수도 있고 양팔을 다 할 수도 있다.*펴내리기앞으로 펴내리기는 팔을 쭉 편 채로 몸 앞으로 거쳐 밑으로 내리는 동작을 말한다.*위 아래 비껴 펴들기위 아래 비껴들기는 양팔을 한쪽은 앞으로 한팔은 뒤로 비껴 들고 있는 동작을 말한다,*굽혀들기*굽혀 내리기*감기*휘저 감기*굽혀 돌려 엎기굽혀 돌려 엎기는 손바닥이 위로 가게끔 동작을 하고 있다가 손바닥이 아래로 가게끔 엎으면서 손목과 팔꿈치를 굽히게 되는 동작을 말한다.*굽혀 젖히기굽혀 젖히기는 굽혀 돌려 엎기의 반대의 동작을 말한다.*뿌리기감아 뿌리기일단 두 손을 감았다가 뿌리는 동작을 말한다.*던지기(한손 또는 양손)던지기는 팔을 굽혀 어깨 위에 메듯이 가볍게 얹었다가 위로 쭉 펴서 던지는 동작을말하는데 왼손으로나 양손으로 경우에 따라 자유롭게 동작을 할 수 있다.*모으기4)동작의 연결(1)걸어가는 동작*평 걸음보통으로 걷는 걸음 거리인데 발을 편히 하고 한 발작에 한 박자씩 딛는 동작이다.*눠춘 걸음평 걸음과 같은데 한발 딛는데 두 박자씩으로 느리게 걷는 동작을 말한다.*잔 걸음잔 걸음은 평걸음을 한 박자에 두 걸음씩 좀 빠르게 걷는 걸음을 말한다.*총총 걸음총총 걸음은 평걸음을 한 박자에 네 걸음씩으로 아주 빠른 속도로 걷는 동작을 말한다.*까치 걸음까치 걸음은 뒷꿈치를 들고 앞꿈치로 살짝살짝 걸어가는 동작을 말한다.(2)도는 동작*연풍대연풍대는 뛰면서 180°돌아 머리 숙여 앉고 180°돌면서 살짝 뛰어 일어나는 동작을 말한다.*멍석 말이멍석 말이는 계속적으로 돌면서 도는 동작을 말한다.(3)뛰는 동작*다지기다지기는 제자리에서 살짝 위로 솟는 듯이 상체를 폈다가 제자리 걸은 하듯이 사뿐 사뿐발로 밟는 동작을 말한다.*전주며 다지기전주며 다지기는 밟기 전에 한번 숨을 마시듯 올렸다가 사뿐 사뿐 제자리걸음을 하는동작을 말한다.⊙현대 무용 용어.컨트렉션 앤드 릴리스 / 몸통의 수축과 풀어줌.백폴 / 뒤로 넘어진다..백레그 리프트 / 다리를 뒤로 든다..백롤/ 뒤로 구른다..발렌스 / 균형잡기
◎무용의 정의인간이 하는 일정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감정이 들어간 틀에 짜여진 리듬이 있는 움직임이다. 무용은 인간의 여러 가지 감정이나 사상,모방을 신체의 운동에 통해서 표현하는것이다(사교댄스와 어느정도 차이가 있다)◎무용의 개념= 동물과 인간의 차이동물,자연과 달리 인간은 본능적인 춤을 정리하고 위식적으로 리듬화하여 점차 미적인 요소를 첨가해서 고상한 것으로 개조하고 형식미에 맞춰갔다.◎무용의 본질신체는 도구이지 예술은 아니다. 무용은 신체를 통해서 감정과 사상을 나타내는 표현의 행위이다.◎무용의 분류◈무대무용(emphasis on performing for audience)1. 예술무용a. 발레클래식 발레(classic ballet)모던 발레 (modern ballet)b. 현대무용컨템 포러리 댄스(contemporay dance)포스트 모던 댄스(post modern dance)c. 캐릭터 댄스동양무용서양무용2. 오락무용(popular entertainment)a. 재즈댄스b. 탭 댄스c. 기타( show, tv, 힙합 ,나이트 댄스)◈민중무용1. 사교 무용a. 모던 볼륨 댄스( ballroom dance)b.라틴 아메리칸 댄스( latin american dance)2. 포크 댄스3. 민족 무용◈응용무용1. 싱크로 나이즈2. 리듬체조3. 피겨 스케이팅(무용의 분류는 특질상의 분류, 시대에 따른분류, 수에 따른 분류, 자격소속에 따른분류, 목적에 따른분류, 주관적 객관적성에 다른 분류등으로 나뉘게 되며 위의 분류는 특질상의 분류이고 가장 일반 적인 분류입니다.)◎예술무용과 대중무용◈예술무용▶한국무용한국무용의 발생과 형성1.원시시대와 상고시대의 무용한국무용의 연원은 고조선의 단군때 신단에 제사하고 춤과 음악으로 즐겼던 풍속이 있어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이때에 제천과 사신은 자연히 집단적인 가무를 동반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따라서 이 당시의 무용은 개인적, 정서적이 아닌 전체적이고 집단적인 제천의식으로서 또는 행사의 절차로서 행했던 원시적다운 춤, 즉 민족적 정서를 살린 한국 고유의 예술성을 형상화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오늘날 궁중무용으로 통칭되는 이들 양 정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1 춤의 주제가 개인의 감정이나 정서의 표현에 있지 않고, 조종의 공덕을 칭송하거나 군왕의 장수 등을 기원하는 데 있다.2 담담하고 유유한 장단과 우아한 춤가락을 가졌으며, 사고력과 유현미를 감지시킨다.3 춤을 추는 도중 춤의 내용을 담은 창사를 부른다.이러한 특징을 가진 춤으로, 현재 국립국악원 에 《검무》《처용무》《무고》 《포구락》《수연장》《춘앵전》《가인전목단》 《학무》 등 50여 종이 전해진다.♣의식무용줄을 서서하는 일무(팔일무, 육일무)가 있고 불교의식 무용으로 바라춤, 나비춤, 법고 등이 있다.1 일무문묘 및 종묘제례 때 여러 줄로 벌려서서 추던 춤.일 은 '춤의 벌여진 줄'이라는 뜻으로, 제례의 대상에 따라 8일무·6일무·4일무로 구분된다. 즉 천자는 8명씩 8줄로 늘어선 64명의 8일무로 하고, 제후는 6명씩 6줄로 늘어선 36명의 6일무, 대부는 4명씩 4줄로 늘어선 16명의 4일무, 사 는 2명씩 2줄로 늘어선 4명의 2일무로 춘다. 따라서 공자(孔子)의 제사인 문묘제례에는 8일무를 하고, 조선 역대왕의 제사인 종묘제례 때는 6일무를 한다. 문묘의 일무는 본고장 중국에서는 소멸된 지 오래이나 한국에서는 고려 예종 때 전래된 이래 현재까지도 전해지고 있으며, 종묘의 일무는 조선 세조 때 창제되어 전승되어 왔다. 이 두 일무는 문덕을 칭송하는 문무 와 무덕을 칭송하는 무무 로 구분된다.2 바라춤불교의 의식무용, 즉 작법의 하나로 양손에 바라를 들고 빠른 동작으로 전진후퇴 또는 회전을 하며 활달하게 추는 춤이다. 불가에서는 모든 악귀를 물리치고 도량을 청정하게 하며, 마음을 정화하려는 뜻에서 춘다고 한다. 춤의 종류는 천수바라춤 ·명바라춤,·사다라니바라춤,·관욕게바라춤, 먹(막)바라춤, 내림바라춤 등 6가지가 있다. 무복은 고깔에 장삼을 입으며, 타령 비슷한 장단으로 반주한다. 최근 속화 거리는 신장수가 등장하여 노장에게 신을 파는데, 강도로 변한 노장에게 신만 빼앗기는 장면이다. 셋째거리는 힘이 센 취발이가 노장으로부터 소무를 빼앗아 살림을 차리는 장면으로 소무는 취발이의 아이를 낳고 취발이는 아이에게 글을 가르친다. 제5 사자춤마당에서는 석가여래의 명을 받고 왔다는 사자가 노승을 꾀어 파계시킨 목중들을 혼내주는 장면이다. 제6 양반춤마당에서는 머슴인 말뚝이가 양반 3형제를 혹심하게 놀려주나 양반들은 자신들이 망신당하는 것도 모른다. 제7 미얄마당에서는 난리로 헤어졌던 영감의 첩인 덜머리집이 등장하여 미얄과 싸운다. 이어 영감은 미얄을 마구 때려 죽이자 무당이 나와서 미얄의 혼백을 위로하는 굿을 하면서 탈춤 전마당이 끝난다.♣통영오광대중요무형문화재 제6호. 약 1세기 전 의흥계를 통하여 시작되었다고 하며, 이 계는 당시 가면극 연희자들의 일정한 조직체였다. 뒤에 난사계가 의흥계의 놀이를 전수받았으며, 다시 춘흥계로 이어져 오늘에 이른다. 정월 14일과 3월 15일 및 9월 15일, 그리고 4월 초의 《사또놀이》에 곁들여 각각 연희되었으며, 이 때 계의 총회도 함께 열렸다.《사또놀이》는 덕망이 높은 사람을 모의 삼도통제인 사또로 뽑아 원님놀이를 하는 민속행사로, 이 놀이의 끝판에 오광대가 진행되었다. 이 놀이는 다른 가면극과 마찬가지로 춤이 주가 되고 몸짓 ·대사 ·노래 등이 따르는 연극이다. 반주음악은 꽹과리가 주도하며 장구와 북 등 타악기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특색이다. 가면은 원양반 ·말뚝이 ·문둥탈 ·팔선녀탈 ·영노(비비새) ·비비양반 ·제자각시 ·봉사 ·포수 ·담보 ·사자탈 등 모두 31종이 사용된다. 첫째마당이 문둥탈춤, 둘째마당이 풍자탈놀이, 셋째마당이 영노탈놀이, 넷째마당이 농창탈놀이, 다섯째마당이 포수탈놀이로, 다른 오광대놀이와 같이 5장으로 나누어진다.▶발레발레의 탄생은 서민들의 축제에서 유래되고 왕족의 모임에서 재건 되었으며 이 같은 극장적 무용의 발생은 결국 거리의 춤을 단절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한다. 하지만 예술적 측면에공식이 지나치게 남용된 결과 진부한 것이 되어버렸을 때 이에 반기를 든 이는 젊은 안무가 미셀 포킨이었다. 1914년에 그는 발레가 극장예술로서 발전하려면 단순한 손놀림 뿐만 아니라 극적인 표현을 위해 몸 전체가 움직이는 보다 적극적인 동작을 써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보수 성향이었던 상트 피체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에서는 포킨느의 주장을 '급진적'이라해서 인정하지 않았다.♣신고전주의사람의 몸만으로도 이토록 아름다운데 달리 뭐가 더 필요한가요? - 발란신의 신고전발레발란신은 화려한 무대장치와 의상을 입고 이야기를 발레로 보여주는 러시아식의 전통 발레가 오히려 '몸'으로 표현해야하는 춤의 원래 의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는 발레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오직 '순수한 몸동작'에 있었던 것이다.→ 발란신이 안무한 |세레나데|발레륏스에서 1926년부터 안무가로 활동하던 발란신은 1929년에 디아길레프가 죽고 발레 륏스가 해체되자 유럽을 돌아다니다가 미국으로 가서 결국엔 1935년 뉴욕시티발레단의 전신인 아메리칸 발레단을 조직한다.그는 화려한 무대장치와 의상을 입고 동화 속 이야기를 발레로 보여주는 러시아식의 전통 발레가 오히려 '몸'으로 표현해야하는 춤의 원래 의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에게 있어서 발레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오직 순수한 몸동작에 있었던 것이다.발란신은 무대 장치와 의상을 아주 간단히 하고 불필요한 마임도 뺐다. 대신에 사람의 몸이 나타낼 수 있는 많은 춤동작들을 개발해냈다. 때문에 그의 발레에는 대부분 줄거리가 없다. 그 대신에 음악의 리듬 하나 하나에 정확히 맞춘 빠르고 다양한 형태의 몸동작들이 풍성하게 벌어진다. 낭만적이기 보다는 현실적이고 빠른 속도감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에게 발란신의 이 간편하고도 세련된 발레는 먹혀들었다. 전 세계 발레단에서는 발란신의 발레가 고전과 현대를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한다고해서 '신고전 발레 Neo-classical Ballet' 라고 부르며 발란신의 작품을 올리고 있다. 대표적인 신고전주의 발레는 알아려진 것에는 '아메리칸 댄스 머신'과 '알빈 에이리 무용단', '뉴욕 할렘 댄스 시어터' 등이 있다.재즈댄스가 붐이 일어나는 이유는 패션어블하다는 것을 들 수 있다. 화려한 디자인의 댄스 웨어를 입고서 댄스를 하는 모습 자체가 패션어블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시킬 수 있다. 또 한가지 이유를 얘기한다면 운동부족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적합하고 미용이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재즈댄스를 하는데 있어서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정신이다. 아프리카 흑인노예들의 자유롭고 소박한 정신이 바로 재즈댄스의 근본이다. 이 점을 잊고서는 재즈댄스를 말하거나 춤을 춘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재즈댄스는 크게 세가지 스타일이 있다. 하나는 클래식 발레의 경향이 강한 모던재즈이고 두번째는 흑인 댄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아프로재즈이며 세번째는 코믹한 뮤직 탭댄스를 도입한 코믹재즈 이다. 일반적으로 재즈댄스라 하면 8비트의 리듬에 맞춰서 몸을 움직이기만 하면 재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각각 스타일의 기술을 충분히 연구하여 자기의 스타일로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포크댄스포크댄스(FolkDance)란 민속무용,향토무용을 말한다.포크(Folk)란 말은 동족 (同族) 으로 형성된 민족이란 의미이고, 댄스(Dance) 는 음악과 동작이 일치하는 조화 있는 율동을 뜻한다. 이 두 의미를 합하자면 각 민족간의 풍습에 의하여 성립된 동작이며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에서 비롯하여 자연히 발생한 것으로써 동, 서양의 어떤 민족을 막론하고 그들 고유의 독특한 형태로 전해 내려왔다. 대개 그 민족의 독특한 춤을 말하나 반드시 한 민족이 그 단위는 아니며 하나의 지방이 단위로 되어 있을 때도 있다. 이것은 국민 사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생활감정의 표현이기도 하며 작자도 작곡가도 없고 단지 국민에 의해 육성된 사상과 감정의 표현이다. 대부분의 포크댄스는 흔히 민요가 따라왔는데 후세에 이르러 가사가 없어지고 멜로디만의 반주로 춤을 추게 되었다. 춤과 노래 있다.
⊙ 발레의 파&센타의 용어에 대해서....☞바(barre)의 용어바(barre)라는 용어는 발레 연습에 들러갈 때 벽을 따라 설비된 난간을 붙들고 자세를 바로잡거나 파트너 대신으로 이용하는데 이 난간을 바(barre) 라고 한다1. 쁠리에(plies)& 를르베(releves)쁠리에와 를르베는 발레를 할때의 초기 단계의 자세이다. 신체를 준비 시키는 동작으로이상적이다쁠리에는 구부림을 의미한다. 쁠리에 중에 드미쁠리에(demi-plie)와 그랑쁠 리에(grand plie) 가 있는데 우선 쁠리에는 무릎을 구부려서 의쪽부분 즉 허벅지는 바깥쪽을 향하도록한다. 이때 드미쁠리에는 발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않게 살짝 구부린다.그리고 그랑쁠리에는 드미보단 크게, 즉 몸을 점차 아래로 낯춤에따라 발꿈치는 들려지게,허벅지가 바닥과 평형을 유지 할 때 까지 계속 무릎을 구부린다를르베(releves)의 동작은 발을 평행으로 놓고 부드럽게 양쪽발 뒤꿈치를 바닥으로 부터 동시에 들어올렸다가 천천히 발꿈치를 다시낯추는 동작이 다.( 이때 신체를 위로 올려 균형을 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2. 바뜨망 땅뛰(battement tendu)바뜨망이란 말은 치는 것을 의미한다. 발레에서 이 단어는 움직이는 다리 를 피거나 오므리는 동작들을 총칭한다.-바뜨망 땅뛰(battement tendu)다리의 준비운동과 다음동작을 준비하는데 하는 동작으로 땅뛰는 뻗는 것 을 의미한다.-바뜨망 땅뛰 데리에르(derriere)데리에르는 뒤 를 의미한다. 발을 완전히 뻗었다가 다시원래의 위치로 돌아간다..-바뜨망 땅뛰 알라스꽁(a la second)이 자세는 측면에서 행해진다. 즉, 곧게 편 무릎 ,발등, 발가락을 일직선 이 되도록 하면서 다리를 옆으로 미끄러지듯 편다.-바뜨망 땅뛰 드방(devant)드방은 앞족을 의미한다. 발꿈치부터 시작하여 발가락 끝까지 연결한다.-바뜨망 땅뛰 쑤뜨뉘(soutenu)움직이는 다리를 바깥쪽으로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면서 지탱하는 다리를 반정도 구부리는 드미쁠리에 자세를 취한다.3. 이동작은 종아리의 움직임을 바르 고 자유롭게 하는데에 있다.-바뜨망 후라베(battement frappe)후라베는 치는 것을 의미한다 움직이고 있는 발은 꾸 드 삐에 자세에서 뾰족하게 되어지거나 굽히거나 발목주위를 감쌀 수도 있다.- 쐬르 꾸 드 삐에(sur le cou de pied)발목위에라는 의미를 지닌다. 움직이는 발을 다를발목 위의 정확한 지점 에 놓는다.-쐬르 꾸 드 삐에 드방(devant)움직이는 다리가 꾸 드 삐에 자세에서 완전하게 편 상태가 되었을 때 지 탱하는 다리는 드미쁠리에 자세를 취한다. 발끝을 정확하게 발목의 복숭 아뼈 위에 놓는다.-쐬르 꾸 드 삐에 데리에르(derriere)꾸 드 삐에 자세에서 지탱하는 다리를 똑바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움직임.4. 롱드 쟝브(rond de jambe)다리 회전의 움직임. 무용수가 공중 혹은 마루에서 움직이는 포인을 한 상태에서 원을 그리는 것을 말한다. 즉 발바닥이 바닥을 가로질러 미 끄러지듯 움직이게 하기 위하여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동작을 말한 다.5. 데벨로뻬(developpe)전개 시키다 펼치다 라는 뜻이다. 마루로 부터 발을 들어 올리면서 점 진적으로 다리를 펼쳐 공중에서 완전히 뻗치는 것. 다리가 완전히 뻗쳐 져 올려질 때 움직이는 다리의 발이 받참다리 무릎을 빠세라고 한다.6. 기타의 동작 용어-아떼르(a terre)"땅위에 라는뜻. 발바닥이 완전히 마루바닥에 붙어있을때를 말한다.-데가줴(degage)자유롭다는 뜻인데 한쪽의 다리가 체중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 있어서 마루바닥을 떠난 상태를 말한다.-깡브레(kambre)허리위를 뒤로 젓힌 자세를 보통 말한다.-삐께(piqu)문자 그대로 찌르는 의 뜻이다. 다리를 들러서 다리를 힘있게 편 발끝 을 제빨리 내려서 순간적으로 마루를 치고 즉시 위로 또다시 튀어오르 는 동작을 말한다.-꾸뻬(coupe)마루바닥을 미끄러지듯 해서 한 발이 다른발을 자르는 느낌의 스텝, 꾸 뻬 는 자른다 는 뜻으로 두발이 접촉하는 순간 오른발왼발이 바뀐다.-꾸e bras)뽀르 드 브라는 무용수가 팔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말한다.몸을 굽히거나 돌리는 손동작 등등이다.-알롱쥬(allonge).손가락을 펴고 부드럽게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다.-드미 브라(demi bras)"작은 팔의 동작 이라는뜻. 2번포지션 에서 반쯤 팔을 벌린 채 중간, 위, 앞으로 뻗는 자세 이다. 마치 무엇인가 요구할 때 두 팔을 벌린 채 손바 닥을 가볍게 내민 자세와 같은 것이다.@ 몸의 방향자세 용어-안 아방(en avant)"앞 방향으로 라는뜻-안 아리에르(en arriere)뒷 방향으로 라는뜻-앙 드오르(en dehors)"바깥쪽으로 라는 뜻인데 허리밑의 두 다리를 골반에서부터 일직선 으로 펴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함으로써만 다리의 5가지 포지션의 기본이 성 립된 수 있는 것이다. 발레의 고전적인 근본원칙은 바로 앙 드오르의 실 현에서 확립된것이라고 할 수 있다.-앙 드당(두 dedans)다리를 안쪽으로 돌리는 것을 말한다. 위의 앙 드오르와 반대 방향.-에까르떼 드방(ecarte devang)이것은 같은 평면위에서 다리와 팔, 그리고 머리가 사선에 가깝도록 배 치되는 것이다. 이 자세는 매우 웅장한 느낌이다.-에까르떼 데리에르(derriere)무대 뒤족의 팔을 올리고 다른팔은 옆으로 향하게 한다. 이 자세는 부드 러운 느낌을 준다.-크르와제 드방(croise devant)무대 앞쪽의 팔을 높이 올리고 다른팔은 옆으로 향하게 한다.몸은 살짝 뒤로 기울린다. 이 크로와제 자세는 밝고 깔끔하다.-크로와제 데리에르(derriere)뒤쪽으로 멀리 다리를 뻗고 다리와 같은쪽의 팔을 높이 등어 올리고 나 머지 팔은 옆으로 향하게 한다. 이 자세는 강하고 직선적인 느낌을 준다.-에퐈세 드방(efface devant)에퐈세 자세에서 몸은 관객들을 향해 열려있는 자세이다. 무대앞쪽의 팔 은 높이 들어 올리고 다른쪽 팔은 옆으로 향해 한다.-에퐈세 데리에르(derriere)이 자세는 무엇을 동경하는 듯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무대앞쪽의 다리를 뒤족으로 아야 한다. 팔은 다리와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들어올려 손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우아한 곡선을 그려낸다.-아라베스끄 알롱제 아떼르(allonge a terre)아라베스끄의 변형인데 양ㅇ쪽발을 마루바닥에 붙인 채로 앞다리를 직 각으로 굽히고 뒷다리를 뻗어서 상체의 일직선이 되는 포즈를 말한다.-아띠뜅드(attitude)몸은 한쪽 다리로 받쳐지고 다른 한쪽다리는 무릎을90도로 꺽어서 뒤로 들어지는 포즈를 말한다. 이때, 들어지는 다리쪽의 팔은 높게들게 되고 다른팔은 대게의 경우 수평이된다.-퐁듀(fondu)"가라앉다 라는 뜻이다. 중심을 둔 다리의 무릎을 구부림에 따라 몸이 낮아지는 모양을 묘사한 전문 용어 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움직이 던다리를 유연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움직여 바닥에 놓으므로써 끝 마치는 스텝을 말한다.-팡쉐(pench)기울림. 아라베스크 팡세에서 언급되는데, 천정을 향하여 뒷다리를 위로 쭉 뻗어 올리며 몸통과 머리를 마루쪽으로 향하여 힙으로부터 앞으로 기 울어 뜨리는 포지션이다.@ 연결동작-빠 꾸뤼(pas couru)이 동작은 어느 방향에서든지 행할 수 있는 뛰는 동작으로 스텝을 연결 하는데 매우 유용한 동작이다. 빠 꾸뤼는 점프를 위한 준비로써 행해 질 수 있다. 드미쁠리에 자세로 바뜨망 땅뛰, 에퐈세 드방 자세를 만들도록 한다. 몸의 무게중심은 펼쳐진 다리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시키고 미끄 러지듯이 움직인다.-빠 드 부레(pas de bourree)빠르고 가볍게 위로 솟아 오르면서 두발을 함께 세우고 다시 작은 스텝 으로 가볍고 정확하게 발을 바꾸어 에뽈르망 크로와제 자세가 된다 음 드미쁠리에 동작과 함께 꾸 드 삐에 데리에르 자세로 끝낸다.-땅 리에(temps lie)한가지 자세를 다른자세로 부드럽게 옮기는데 이 자세가 이용된다. 몸전 체의 조절력과 무용의 대한 느낌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한동작을 연이어 다른동작으로 움직여 가듯 이 자세를 행한다. 구부린 몸과 높이 올린다 리 그리고 회전으로 이루어진 다소 복잡한 동작일 수 있고 타이때에 앞에 있었던 발이면 앗쌍블레 드쑤라한다.-앗쌍블레 드쒸(dessus)앗쌍블레 드쑤와 반대로 도약하는 순간 접촉시키는 발이 그반대 경우 앗쌍블레 드쑤라고 한다.-앗쌍블레 알라 까트리엠(a la quatrieme)제 4포지션으로 하는 앗쌍블레. 도약할 때 두 다리가 아과 뒤로 열려지 는 것을 말한다.-샷쎄 (chasse)한 쪽 발을 다른 쪽 발이 쫑아가는 듯하기에 좆는다 는 프랑스어가 사 용 한다고 한다. 이 동작은 양쪽발이 동시에 마루바닥을 떠나지 않는 동작 말한다.-샷쎄 생플(simple)두 발이 동시에 마루바닥을 떠나지 않고 미끄러 지듯 이동하는 샷쎄를 말한다. 이를 단순한샷쎄 라고도 한다.-글릿싸드(glissade)미끄러지는 빠. 장소를 얾기다든가 빠와빠의 사이를 연결시킨다든가 또 는 도약의 예비동작으로 쓰여지는 보조적인 스텝이다. 글릿싸드는 쁠리에로 시작해서 쁠리에로 끝난다.@ 점프 용어-땅 르베(temps leve)한 지점에서 점프하고 드미쁠리에에서 두더리로 시작하고 끝내는 것이 다. 턴 아웃을 유지하여 발뒤꿈치로 지면을 힘껏 차내며 튀어오르는 동작.-씨쏜느(sissonne)한쪽 다리로 시작해서 한쪽 다리로 끝나는 동작이다. 드미 쁠리에 한후 뒷꿈치,발등, 발끝을 이용해 바닥을 밀어낸다. 머리를 똑바로 세우고 팔 로 균형을 잡는다. 마치 온몸이 공중으로 끌어 올려지는 것처럼 느끼도 록 한다. 한쪽다리로 착지하고 다른 한쪽은 깔끔한 꾸 드 삐에 자세를 한다.-샹즈망(changement)변화라는 뜻인데 도약하면서 서로의 발의 위치를 바꾼다는 말이다.-샹즈망 드 삐에(de pieds)도약하면서 두 발의앞뒤위치를 바꾸는 도약의 스텝이다. 즉, 도약 전에 왼발이 앞이었으면 뛰어 내렸을 때는 오른발이 앞에 오게 된다. 뛰어 올랐을 때 두 다리를 뻗거나 ,발바닥을 붙이거나 한다.-앙뜨르샤(entrechat)수직으로 뛰어 올라서 무릎아래 두 다리를 부딪치게 하는 까브리올의 일종으로 볼 수 있으나 부딪는 다리를 교차시키는 점과 허리를 굴절 시 키지않는점이 까브리올다.
공연을 본 후...◎ 무상한 소멸 -김명회-특이한 분위기의 시작과 함께 마치 거미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의 구성...이 작품은 무용수가 큰 드레스 안에서 나오지만 다른 무용수들이 그녀가 가는 곳마다 붙잡고 억압하는 모습 등 구속하려는 듯한 동작을 보인다.어디를 가든 간에 끝까지 잡히고 묶이는 그녀의 모습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이 작품이 끝날 때까지 무용수가 다른 무용수들에게 계속해서 억압당하고 잡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의 느낌대로 억압당하고 자유스럽지 못한 무용수의 모습은 계속되고 마지막 부분 쪽 하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는 그녀를 땔 리는 듯한 모습이라고 까지 연상케 했다. 물줄기의 의미는 무엇일까?... 무용수는 그 물줄기를 맞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자유스럽지 못한 그 상황과 모습 속에 자신을 자책하는 것은 아닐까?,끝까지 도망치고 벗어나려 해도 자유 하지 못하다는 자신의 운명을 체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무상한 소멸? 제목이 무상한 소멸이라 한다.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듯 없어지고 소멸된다면 다시 생성된다는데 이 작품은 다시 생성되거나 생겨나지도 자유스럽지도 못한 것 같다. 벗어 날수 없다는 운명을 체념한 듯 작품은 막을 내렸다...◎ 아리랑 -김기인-무대 뒤편에 자리를 피고 두 명의 남자들의 연주 양치를 하며 무대에 등장하는 무용수, 어딘가를 떠나련 듯 허겁지겁 가방을 챙기고 옷을 입는...조금은 황당하게 시작했다. 음악이 연주되고 무용수는 춤을 추기 시작한다.가슴에 무엇인가 모를 그 어떤 것을 품은 듯한 마음으로 춤을 추는 것 같았다. 아리랑... 그 음악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느끼는 걸까?...,가슴에 풀지 못한 설움을 간직하는 것일까?...,아니면 아리랑의 서글픈 음악같이 한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무용수의 동작에는 하늘을 향하고, 땅을 느끼는 듯한 동작이 많은 것 같았다. 어쩌면 무용수는 그대로의 아리랑을 춤추고 있는 건지...◎ 선II" -김향금-마음에 정화를 뜻하고 염원하는 것이었을까?...종교로 통한 무엇인가를 기원하는 마음의 선무...보통의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가는, 점점 더 냉냉 해지고, 서로의 관해 무관심해져 가는...그런 현대의 현실의 무용수는 마음 아파했던 것이었을까?...아픔을 표현하는 동작과 함께 평안한 분위기의 음악이 바빠지고 위기감까지 느끼게 하는 음악으로의 변환...눈을 뗄 수가 없었다.무용수는 불교라는 종교 그 종교의 특징이 해탈의 경지와 자비와 참회의 마음으로 우리의 모습을 자아 성찰을 통해 다시금 되돌아 보기를 원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기는 것 같다.그 작품을 보면서 마음의 찹찹함과 평온함이 그리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자연인III" -이정희-조명의 역할이 가장 컷 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 어두운 조명과 밝은 조명의 교차 빛과 어두움을 표현한 듯하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점점 시간이 변해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품을 보면서 제목 그대로의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