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윌 헌팅 -“진정한 상실감이 어떤 건지 넌 몰라.타인을 네 자신보다 더 사랑할 때 느끼는 거니까……. “응용화학과 4학년20010783 안은실제출일 : 2004. 6. 14로빈 윌리암스. 난 어떤 분야의 영화에 출연했든지 그의 장난끼 어린, 깊고 진지한 작은 눈과, 작은 입술과 불거진 턱, 그리고 그의 연기를 좋아한다. 이번에는 정말 잘 어울리는 역할로 나온 ‘굿 윌 헌팅’을 보았다. 이름만 들어보았을 뿐 보고 싶었는데도 지독한 귀찬이즘(신종 언어죠~)탓에 미뤄왔던 터였는데 좋은 기회였다.‘굿 윌 헌팅’은 타이타닉만큼이나 인기가 있었던 영화로서 작품성하나로 많은 상을 타기도 했다. 게다가 시나리오는 맷 데이먼이 하버드 시절 쓴 단편소설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어쩐지 천재 연기가 연기 같지 않더니만…….그래서 그런지 영화의 모든 배우들의 연기 뛰어나 감동을 몇 배로 더 전달해준다.감동의 명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 ‘굿 윌 헌팅’은 영화의 배경이 된 보스톤 분위기에서부터 서정적인 영화음악,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한 탄탄한 각본, 명감독의 연출에 이르기까지 영화를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관객의 감동을 그자아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로빈 윌스암스는 말할 것도 없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의 연기도 아주 뛰어나 눈물을 짓게 만들고 그 밖의 조연들도 나무랄 대가 없다.보스톤 남쪽의 빈민가에 살고 있는 윌 헌팅(맷 데이먼)은 비록 MIT 공대에서 청소일 을 하지만 혼자 책을 읽으며 공부하는 숨겨진 천재였다. 어느 날 MIT의 수학교수 램보가 학생들에게 어려운 문제를 내는데 윌이 이 문제를 단숨에 풀어낸다. 그러나 그렇게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윌은 사회에 길들여지지 못했고 반항적이고 폭력적이었다. 램보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을 알고 폭력으로 인해 수감될 뻔한 윌을 자신의 책임 하에 그의 연구를 돕고 정신과 치료를 병행한다는 조건으로 윌을 석방시킨다. 그러나, 어린시절부터 사랑받지 못한 윌은 남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다 숀 맥과이어(로빈 윌리암스 분) 교수를 만나 바뀌기 시작한다. 천재라는 것과는 상관없이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을 안 맥과이어는 선생님으로서 또 친구처럼 윌의 상처를 치유한다. 그리고 서로의 아픈 과거를 여실히 들춰내며 상부상조하는 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나 윌은 여자친구를 떠나보내는데, 이것은 버림받을 것을 두려워한 윌이 그녀를 먼저 떠난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에 윌은 사신의 사랑을 찾아 좋은 조건의 직장을 포기하고 떠난다. 마음의 문을 열게 된 것이다.대충의 줄거리는 이렇지만 감독적인 장면은 따로 있다. 윌의 친구 처키(벤 에플릭)의 말 중에 자기가 웃는 날은 윌이 말 없이 떠난 날 일거라고 말한 장면이다. 마지막 장면쯤에서 처키의 그 웃음. 그리고 일부러 말 안하고 떠났을 윌을 생각하니 눈물이 흘렀다. 어쩌면 윌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었던 변함없는 처키의 공이 가장 컸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노동계급이고, 배운 게 없다고 해도 그만큼 윌을 잘 알고 격려해주는 친구는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수학교수 램보의 태도. 재능 있는 자만이 그 재능을 알아본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의 수학적 재능을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윌이 수학증명지를 불에 태워 눈물 글썽이며, 그 불을 끌때. 비록 사신의 제자는 아니지만 그 능력을 이끌어 낼 줄 아는 선생님의 태도를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그다지 부각하지 않았지만.그리고 로빈 윌리암스와 멧데이먼의 대화. 윌이 엉엉 울며 맥과이어가 위로를 한다. "결코 너의 잘못이 아니야. 너의 잘못이 아니야. 너의 잘못이 아니야. 너의 잘못이 아니야……." 이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을까. 맥과이어는 윌의 마음을 마음으로 치유하는 듯 했다.
< 인터넷으로 전자우편을 보내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 설정 방법 >@ 전자우편의 개념:인터넷 사용자가 다른 인터넷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E-mail 또는 전자우 편이라고 한다. 전자우편을 보내는 것은 일반 우편 서비스와 비슷하다.일반 우편이 봉투와 편지지, 받는 사람 이름 등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자우편도 유사한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전자우편은 파일 형태로 컴퓨터에 저장하거나, 다수의 이용자에게 동시에 메일을 보낼 수도 있으며,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빠른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 멀티미디어(그래픽,영상)자료도 함께 전송할 수 있다. 요즘엔 일반적으로 이메일을 많이 쓰고 있으며 여러 가지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다. 반면 스팸메일이라는 필요 없는 메일이 오기도 한다.@ 전자우편의 주소체계:전자우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login-name@host-name.network-address받을 사람의 계정이 soul0521 이고, 호스트 컴퓨터의 address가 dreamwiz.com 이면 전자우편 주소는 soul0521@dreamwiz.com 이 된다.@ 컴퓨터를 통해 이메일을 주고받기 위해서는 우선 다음 조건이 필요하다.1:자신의 컴퓨터가 편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온라인 상태이어야 한다.2:자신의 컴퓨터 내에 전자우편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그렇지만, 항상 온라인 상태에 있을 필요는 없으며, 편지를 쓴 다음 그것을 보낼 때에만 접속해도 된다. 또, 전자우편을 수신한 다음 그것을 읽는 동안에는 인터넷 접속을 끊어 도 된다.< OUTLOOK 에서의 전자우편계정 설정 >1. 우선 인터넷을 연결한다.아웃룩 익스프레스는 전자우편을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익스플로러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설치된다.바탕 화면에서 Outlook EXPRESS아이콘을 마우스로 더블클릭한다.[도구-계정]을누르면 새로운 이메일을 등록할 수 있다.2. 다음 그림과 같이 창이 하나 나오면 [추가- 메일]을 누른다.[모두]에 나와있는 목록을 쓰지 않는 경우 삭제해도 무방하다.3. 창이 다시 하나 나올 것이다. 그곳에 사용자 이름을 쓰고,[다음] 버튼을 클릭한다.4. 사용자의 메일주소를 물어보면 pop3 사용이 허가되는 (그렇지 않을 경우 작동하지 않는다.) 계정을 만들어(혹은 가지고 있거나)작성한다.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나는 드림위즈에 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었고 pop3가 허용된 것을 알아본 후 전자메일 주소를 등록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이용하려면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것을 신청해야 한다.5. 받은 메일(POP3) 서버와 보내는 메일(SMTP) 서버를 입력하는 부분이다. 각각의 메일 서버에는 메일을 받는 서버와 보내는 서버가 존재하는데, 받는서버를 POP라 그러고 보내 는 서버를 SMTP라 부른다.인터넷에서 주고 받을 수 있다는건 IP주소를 가지고 있다는 말 이다.일반적으로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서비스 업체(ISP)의 서버 이름을 입력해 주면 된 다. 입력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서버이름은 해당업체에서 알아낼 수 있고, 아웃룩의 홈페이지에서도 알아낼 수 있다.6. 사용자 전자 우편 계정과 암호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면 각각 입력한 후,[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비밀번호는 노출위험이 있어 별표로 나온다.7. 인터넷 메일 설정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 창이 나게 된다.여기서 [마침] 버튼을 누른다.만약 설정한 값들을 변경할 경우는 [뒤로] 버튼을 클릭하여 수정하면 된다.8. 메일 설정 과정이 끝났다. 아래에서 보는 것과 같이 soul0521@dreamwiz.com 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설치된 계정을 클릭 한 후 [속성]을 누른다.9. 위와 같은 순서대로 계정 설정을 하신 후엔 추가로 SMTP에 대한 설정을 한번 더 한다. 메일을 보내기 위해서는 속성을 눌러서 나온 창에서 [서버]를 선택, v 인증필요를 체크하면 [설정]을 클릭해 들어갈 수 있다.10. 설정에 들어와서 로그온 정보를 누른 후 계정 이름과 암호를 위에서 한 것과 같이 입력을 한다. [확인]을 누르고 뒷창에도 [확인]을 눌러 마친다.< pop3의장점 및 특징 >웹 메일의 경우, 웹 상에서 제공해주는 나만의 공간으로 메일이 들어오는 것으로 내가 로그인해서 그 메일들을 확인하는 방식이라 인터넷만 연결이 되어있다면 장소에 상관없이 메일을 확인 할 수 있다. pop3와는 다르게 설정 과정이 단순하게 '로그인'만으로 해결이 되니 컴퓨터를 잘 몰라도 쉽게 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웹 메일은 서비스 환경에 따라 메일 공간에 제한이 있고, 주소록이나 받은 메일의 관리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 비해 불편하다.
< 감옥제도에 관한 연구>>1. 감옥제도에 대한 연구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감옥은 역사적으로 볼 때 빈민구호와 노역장 및 형사감옥의 기능이 어우러져 있던 영국이나 화란의 징치감(House of correction) 및 프랑스의 빈민구호원(Hospital General)에서 유래하였다(한인섭, 1989: 45-54). 당시 이들 기관들은 오늘날로 치면 교도소나 사회복지기관 및 병원 등 여러 가지 기능들이 어우러져 있는 종합적인 빈민 및 사회문제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응장치였다. 그러다가 산업화로 인한 범죄의 증가와 중앙집권적인 민족국가의 대두 및 반체제운동에 대한 탄압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효율성이 입증된 이들 기관들이 형사감옥으로 전환된 것이다.이와 같이 근대 이후 감옥이 가장 중요한 범죄통제장치로 자리잡으면서 그것의 존재이유를 설명하려는 이론적인 접근들도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다. 그러한 흐름들은 크게 보면 강조점에 따라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즉 기존의 설명방식으로는 첫째, 교도소 내의 여러 제도가 지닌 목적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제도론적 접근), 둘째 거시적이고 사회구조적인 요인을 통해 교도소에 접근하는 연구(사회구조론적 접근), 셋째, 교도소가 갖는 비공식적 역할을 강조하는 연구(수정주의적 접근) 등이다.1 제도론적 접근 - 대체로 기존 범죄학에서는 구금형의 공식적이고 제도적인 목표에 초점을 두면서 감옥이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즉 감옥은 한편으로는 근대 이전의 형벌과 마찬가지로 응보(retribution)라는 목적을 갖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공리주의적 목적, 다시 말해 범죄자의 무력화(incapacitation)와 범죄행위의 억제(deterrence), 그리고 범죄자의 사회복귀(rehabilitation)를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이윤호, 1995: 27-46).물론 개인에 따라서 이들중 특정한 목적을 좀더 강조하는 차별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특히 현대의 행형학이나 행형법에서는 이념적으로 복귀라는 목적을 강조하여 교정(corre권력의 전략 및 사회통제의 일환으로 감옥을 위치지운다. 근대사회에서 새로운 권력의 기법인 규율의 배치와 확산이 이루어지는 하나의 장으로서 감옥을 설명하는 푸코(M. Foucault)의 경우가 그 대표적인 경우이다. 그외에도 감옥을 정신병원, 학교, 공장 등과 함께 대중의 일상을 규율하는 총체적 통제제도(total institution)들 중의 하나로 설명하는 로쓰만(Rothman, 1971)이나 총체적 통제제도 안에 갇혀있는 수감자들의 세계를 통해 그러한 통제의 실상을 드러내고자 한 고프만(Goffman, 1961) 등이 여기에 속한다.2. 수형자에 대한 이론적 관심자본주의 및 근대국가의 출범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형벌의 집행기관으로 자리잡은 근대 감옥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감시와 규율의 장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의도를 가능케하는 기법은 시간표에 따른 행동의 통제, 독거하의 명상, 집단 노동, 침묵, 공간적 격리, 감시 가능성의 확보 등이다(한인섭, 1989a: 126). 그 결과 감옥에 수감된 수형자의 수형생활은 의식주 일체가 무료지만, 모든 생활이 관리되는 지옥의 하루하루 (監獄の現在: 76)로 불리워진다. 그러나 감옥 자체가 수형자에 대한 감시와 규율의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이들 수형자의 삶에 대한 연구는 그다지 많지 않다. 여기서는 수형자 및 수형생활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기존의 연구들을 검토하고자 한다.1 수형자에 대한 효율적인 통제를 둘러싼 논의 - 근대적 형벌제도의 확립과 그에 따라 설립된 감옥제도 및 행형을 둘러싸고 그것이 수형자에게 어떠한 효과를 미치는가에 대한 논의는 감옥이 최초로 등장한 바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그 최초의 시도는 베카리아(C. Beccaria)를 필두로 한 계몽사상가들의 고전파 형벌론이라고 할 수 있다.고전파 형벌론은 계몽주의와 인도주의라는 견지에서 중세의 잔인한 신체형을 비판하고, 그 대안으로 효율적이고 이성적인 처벌 방법을 고안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원리는 두 가지로, 첫째 형벌의 목다. 이러한 흐름은 곧바로 제종교단체의 감옥개혁운동으로 이어지면서 감옥개혁을 위한 다양한 실험적인 시도들이 전개되었다. 이들의 주장과 시도가 갖는 의미는 무엇보다도 수형자의 참혹한 실상을 실증적인 방법을 통해 정확히 조사하고 그 개선책을 강구하고 있다는 점이다.그러나 이들 연구들은 논의의 초점이 수형자라기 보다는 감옥권력의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다. 즉 수형자의 참상에 관심을 갖더라도, 그것은 수형자의 관점이 아니라 관리자의 입장에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수형자의 일상생활에 대한 이론적인 관심은 이러한 감옥사 및 감옥제도에 집중되었던 기존의 연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수행되었다. 즉 감옥을 진보와 개혁 의 산물로 간주하고 제도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기존의 감옥사나 감옥제도 연구는 감옥의 구체적인 모습과 다양성을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수형자들의 일상생활에 관심을 갖는 연구자들은 수형자들의 입장이나 그들의 삶을 통해 감옥 및 구금형에 접근하려고 한다.3 수형자중심론 - 감옥을 구성하는 또 다른 축인 수형자에 대한 연구는 대략 1930년대 중반부터 시작되었다. 그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감옥을 하나의 공동체로 설정하고, 그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하고 있는 감옥 공동체론(Clemmer, 1958), 특정 사회의 낙인(stigma)과 그에 대한 일반인들의 시선이란 관점에서 수형자들을 사회적 약자로 규정하고(Goffman, 1995), 구금시설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용자들의 일상생활을 분석하면서 그들을 둘러싸고 이루어지는 전체적 통제제도(total institution)의 실상을 드러내고자 한 고프만(Goffman, 1961)의 연구, 수형자들의 세계를 일반사회는 물론이고 감옥내 관료들과도 구별하는 하위문화론(Bowker, 1977), 감옥내의 성적, 물리적, 사회적 폭력을 주로 다루는 수형자 희생시키기(victimization)론(Bowker, 1980) 등이 있다. 그외에 감옥내의 제반 사정이 교정과는 거리가 멀며, 오히설하였다. 그 밖에도 계속해서 감옥의 증설과 개축이 진행되었다(표 9).표 9) 일제하 형무소 변천과정{년/월/일내 용1909.10.21.본감 9개소-경성 영등포 공주 함흥 평양 해주 대구 부산 광주분감 9개소-인천 춘천 청주 원산 청진 신의주 진주 전주 목포1910.10. 1.본감 8개소, 분감 13개소: 영등포감옥을 분감으로 변경,진남포 마산 군산분감 신설1912. 9. 3.경성감옥을 서대문감옥으로 개칭(인천 춘천분감을 서대문소속으로)경성감옥 신설(마포 공덕동)1913. 6. 2.신의주분감 의주출장소 청진분감 鏡城출장소 폐지1918.평양감옥 금산포출장소 신설1919. 5. 8.대전감옥 신설(1919년말 현재 본감 10, 분감 13, 출장소 5개소)1920.10.27.영등포 청진 신의주 목포 전주분감을 본감으로 승격1921. 3.25.개성 강릉 금산포 서흥 김천 안동 청주분감 신설1923. 3.31.서대문감옥 인천분감 종로 대평동출장소 평양감옥 대흥부출장소 폐지1923. 5. 5.감옥을 형무소로, 분감을 지소로 개칭, 개성분감을 개성소년형무소로 승격1924. 4.15.김천지소를 김천소년형무소로 개편1924.12. 5.영등포형무소, 강릉 제주지소 폐지(1924년말 현재 본소 16개소, 지소 10개소)1935. 7.23.소록도지소 신설1936. 7.10.인천소년형무소 신설1939. 3. 8.공주형무소 청주지소를 대전형무소 청주지소로 소속변경1941. 7. 4.서대문형무소내에 예방구금소를 부설하고 보호교도소로 명칭을 정함1943. 3. 2.대구형무소 안동지소를 김천소년형무소 안동지소로, 해주형무소서흥지소를 개성소년형무소 서흥지소로 소속변경1943.10.대전형무소 청주지소에 보호교도소를 설치(서대문형무소 보호교도소 이전)* 법무부(1987), 『한국교정사』, 312-313쪽에서 발췌 인용함.그러나 일제하의 통제장치들 및 감옥이 갖는 특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은 아무래도 1920년대 중반 이후이다. 이는 두 가지 점에서 확인된다. 그중 첫째는 1925년에 만들어진 치욱이 해방 이후에 성립된 정치권력들은 그 대부분이 일제하의 국가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인 형사사법체제를 그대로 수용하여 체제 및 정권의 유지를 도모하였으며(Shaw, 1991: 7), 감옥의 정치적 역할도 그대로 지속되었다.셋째, 사상범에 대한 통제제도 및 사상범 감옥체제와 관련된 일제하의 제도는 1960년대 이후의 행형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1980년대에 이르도록 그 근간을 유지하고 있다.4. 포로수용소형 감옥체제의 형성(해방 - 1960년)1945년에 이루어진 일제로부터의 해방은 우리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계기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연합국의 승리라는 외적인 요인에 기인하는 것으로 조선은 점령대상이었다는 점에서 해방의 의미가 감소되었지만, 다른 한편 그때까지 한국을 지배하던 일제와 일부 조선인들의 헤게모니가 사라지고 민중의 근본적인 체제개혁의 요구가 높았다는 점에서 하나의 기회이기도 했다. 이러한 점은 해방 직후 대부분의 수형자들이 석방되거나 집단탈주하여 텅텅비다시피 된 형무소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였다{ ) 해방되기 직전 20,900여 명에 달하던 수형자 수가 해방 직후에는 2,600명에 불과할 정도로 대부 분의 수형자가 석방되거나 탈주하였다(법무부, 1987: 427).. 그러나 해방정국의 정세는 그와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었다.해방 직후인 1945년 10월 9일 미군정은 군정청 임명사령 제9호로 법무국장 보좌관에 김영희를, 형무과장에 최병석을 임명함과 동시에 법무국장 우들(E. J. Woodull) 소령에게 형무소 업무수행에 필요한 한국인 유자격자를 채용하고 일본인 직원들을 면직시킬 것을 명령하였다. 이에 따라 행형기관의 접수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는데, 그후 12월 7일 군정청이 발한 법무국장 지휘하에 있는 국가기관의 업무를 한국인에게 일임한다는 명령에 의해 접수작업은 한국인의 책임하에 진행되었다(법무부, 1987: 436).해방 당시 전국 형무직원의 총수는 약 3,200여명으로 이중 38˚선 이남지역에 2,300여명, 38˚선 이북지역에 900이다.
14장 영웅의 경제학더스틴 호프만과 "영웅"-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더스틴 호프만. 그가 선택한 영화 '영웅'에서 어느 정도 사악하고 여린 다양한 내면 세계의 모습을 연기했다. 그가 연기한 '버니'는 기회주의적이고 사악해서 관객에겐 매력이 없지만 영화 속의 아들에게는 누구보다 영웅으로 남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영웅으로 남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자식도 그의 부모를 최고의 영웅으로 생각하는 것도...저널리즘 그리고 영웅만들기 - 영화 앞부분에서는 저널리즘의 문제점을 시사하는 대목이 나온다. 어떤 사건이나 현실세계를 보도하는데 얼마만큼 진실을 전달해야 하는가에 대한 판단의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선정적인 매스컴의 생리에 대한 풍자나 군데군데 드러나는 블랙 유머에서 그 '성질'을 드러낸다. 현대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매스미디어의 세계는 한 사람을 영웅으로 만들기도 하고, 파멸시킬 수도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대부분의 연예인들 그리고 스포츠 선수들도 대중매체에 의해 만들어진 측면 또한 매우 크다고 본다.역사에 있어서의 영웅주의와 민중주의 - 역사의 발전에 원동력을 가져온 주체는 누구일까? 소수의 인물일까... 사회계층일까... 역사의 전개과정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역사관에 의해 달라지게 된다. 특히 서로 다른 역사관이 대립을 펼치는데, 그것은 영웅주의 사관과 민중사관이다. 대체로 영웅주의 역사관에 따르면 역사의 발전이란 소수의 영웅이나 정치, 천재에 의해 도약적인 발전이 있었음을 말한다. 반대로 민중주의적 역사관은 역사를 움직이는 궁극적인 힘은 인민대중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민중이야말로 역사의 주체가 된다는 역사해석의 논리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두 의견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사나 정치학적의 발전은 많은 부분 소수에 의해 이루어지며, 그 소수가 없이 민중대중 뿐이었다면 이루기 힘들다. 그리고 그에 맞서는 정치적 투쟁이나 실천은 민중이 없어서는 이루기 어렵다. 그런 천재들과 민중은 서로 보완하면서 대립하는 주체라 생각한다.영웅의 한계생산성 - 이렇듯 두 역사관이 대립을 하나 영웅주의 사관이 더 두드러진다. 그리고 그 인물들도 현대보다는 과거에 더 두드러졌다. 징기스칸, 처칠, 케네디,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등 그들은 개인의 천재성으로 역사의 발전과 진보를 가져왔다. 하지만 현대에서는 과거의 천재들이 생산한 생산물을(그에 합당하는 것) 다수가 이루어 낸다. 따라서 한 개인이 증가시킬 수 있는 한계생산물의 크기는 이전보다는 상대적으로 작아졌다. 그리고 반대로 고대의 영웅들의 행위의 한계생산물은 가치가 훨씬 더 크다. 예로 뉴턴의 중력이론을 들 수 있겠다. 하지만 현대의 영웅은 사뭇 과거와는 다르다. 현대의 영웅은 상당 부분 메스미디어가 만들며 그에 따라 합당하게(?) 높은 경제적 지위를 가지고 부를 창출하고 있다. 물론 요즘의 우상과 스타들이 과거의 영웅 만큼 문화와 문명의 진보에 기여했는가는 많은 점수를 받고 있지 못하다. 대부분이 연예나 스포츠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영웅보다 경제적 지위가 높을 뿐 실질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면에서의 한계생산성은 별로 크지 않을 것이다.프로야구와 스타 플레이어 - 미국에서의 자유계약 선도제도 도입 후 구단 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우려했던 것과는 다르게 나온다. 그것은 경제학적으로 노동의 한계생산성과 관련이 있다. 즉, 노동 투입을 늘릴수록 한 단위 노동 투입에 대한 수확량은 감소하는 경향을 말한다. 뛰어난 스타를 비싼 연봉을 지불하고 구단으로 모셔(?)오는 것이 스타가 없던 구단에서는 그의 한계생산성이 높은 반면, 스타급 선수가 있는 구단에서는 그렇지 않다. 즉, 스타들을 계속 영입하게 되면 (그의 기량과는 별개로 ) 새로 들어오는 스타의 한계생산성이 떨어지게 된다.
1. 제목 : 단순증류 ( Simple distilation )2. 실험날짜 : 2003년 3월 19일 수요일과학관 208호 3조날씨 : 맑음 - 건조3. 실험목표 : 정제, 분리의 의미를 알고 메탄올과 H₂O가 각각 다르게 섞인용액을 단순증류 하면서 기구의 조작방법을 익히고 H₂O 양에 따른 단순증류의 차이점을 비교해본다.4. 실험 이론 및 원리▷▶ 액체를 정화(Pulify)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 증류(distilation) 이다. 주로 사용되는 증류의 방법에는 Simple distilation, Fractional Distilation, Vacuum Distilation 이 있다.이 방법은 증류후에도 그대로 남아있는 비휘발성 불순물로 부터 순수한 액체를 제거하기 위해, 또는 끓는점이 다른 액체 혼합물의 분리를 위해서도 사용된다. 또한 이 방법은 다른 실험의 일부로서 유기용매를 정화시키거나 추출하기 위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증류는 액체를 끓는점까지 가열하고, 증발한 물질을 냉각하여 다시 액체로 만드는 일이다. 증류할 때 처음에 증발해 나오는 것은 끓는점이 낮은 물질이고, 나중에 나오는 것일수록 끓는점이 높은 물질이다. 증류에 의해서 얻는 액체를 유출액 또는 유분이라 하고, 남은 액체를 잔류물이라고 한다.유출액을 다시 증류하였을 때, 새로 생긴 유출액은 앞서 얻은 유출액보다 휘발성이 더 크고 끓는점도 낮다. 이와 같이 증류를 되풀이하는 것을 재증류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한 번만 증류하는 것을 단증류라고 한다. 재증류를 되풀이하면 거의 순수한 액체를 얻을 수 있다.증류는 상압에서 하는 상압증류 외에, 끓는점이 높은 것을 감압함으로써 끓는점을 내려서 증류하는 감압증류, 압력을 더 내려서 하는 분자증류 등이 있다. 분자증류는 저온에서 할 수 있는 데다가 증발하는 분자간에 화학변화를 일으킬 우려가 있을 경우에 유효하다.▷▶{비휘발성용질 첨가의 온도에 대한 증기압의 영향그림에서 곡선 1은 순수한 액 체의 증기압-온도관계를 나타 내며 곡선 2는 mHg선과 교차하는 온도가 더 높아 용액의 끓는점이 더 높다.일반적으로 처음 액체에 들어 있는 불순물이 비휘발성이면 이 불순물은 증류후 찌꺼기에 남게되며, 이는 단순 증류가 효과적인 방법이며, 불순물이 휘발성이면 분별증류가 사용된다.▷▶ 단순증류(Simple Distillation)단순증류 장치할 때에 온도계는 증류액(distillate)의 끓는 온도를 측정할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잘 볼 수 있도록 장치한다.순수한 액체인 경우 온도계에 나타나는 온도는 액체가 과열되지 않는 한 증류 플라스크 안의 액체의 끓는점과 일치할 것이다. 그래서 온도계에 나타 나는 온도는 증류하는 동안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단순증류는 용매를 날려없앨 때도 자주 이용된다.증류될 액체 내에 비휘발성 물질이 존재하더라도 온도계에 나타나는 온도는 온도계의 수은구 표면(bulb)에서 냉각되는 물질이 불순물에 오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순수한 액체의 끓는점과 같다. 그러나 증류플라스크 안의 액체의 온도는 불순물로 인하여 용액의 증기압이 감소되었기 때문에 상승한다. 따라서 증류가 진행되는 동안 불순물의 농도가 증가하여 액체의 증기압을 더 낮추기 때문에 증류플라스크 안의 온도는 계속 상승한다. 그러므로 증류가 진행될수록 그릇(pot), 즉 가열기(mantle,bath)의 온도를 올려 주어야 할 것이다.증기압과 균일한 액체혼합물이 조성과의 정량적 관계는 라울 (Raoult)의 법칙에 의해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시된다.PA = PA。NA여기서 PA : 성분 A의 부분압력PA。 : 순수한 A의 증기압NA : A성분의 몰분율NA = nAnA + nB + nC + …라울의 법칙은 Ideal solution 에만 적용할수 있고, 따라서 서로 다른 분자들 사이의 Interation 이 같은 분자들 사이의 그것과 같은 것으로 정의된다.위의 식에서 알 수 있듯이 성분 A의 분압은 용액중에서 그 성분의 몰분율에만 의존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만약 A 이외의 모든 성분들이 비휘발성 액체라면 혼합물의 전체압력은러나 2개 이상의 성분이 휘발성이면 전체압력은 이들 휘발성 성분의 부분압력의 합과 같게 된다.돌턴의 법칙에 의해(Dalton′s Law).Ptotal = PA + PB + PC + … (A, B, C휘발성 성분)이와 같은 휘발성 액체혼합물의 증류법은 위에서 설명한 단순증류법과 다르다. 왜냐하면 증류액에 휘발성 성분 각각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의 분리는 분별증류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단순증류시 온도와 시간에 관한 그래프{time< A > < B > < C >단순증류시 A,C 와 같은 그래프가 얻어지면 분리가 잘 되었다고 할 수 있다.A - 이미 잘 정제된 액체나 비휘발성용질이 녹은 용액의 조성B - 비슷한 끓는점을 갖는 두 액체의 혼합용액의 증류C - 끓는점의 차이가 매우 큰 두 액체의 혼합액체 또는 분별증류에 의한 증류5. 실험도구 및 시약▶도구 - 둥근바닥 플라스크 (round bottom boiling flask), 온도계 (thermometer),고무관, 스포이드 (spoid), 메스실린더 (graduated flask), 냉각기 (west condenser), 증류연결관 (distillation head), 가열맨틀 ( heating mantle )▶시약 - 메탄올 , 증류수, (아세톤 - 고무관 낄 때 사용){시료이름분자식분자량b.pm.pdmethanolCH₃OH32.0463.65℃-97.78℃0.7928독성이 있는 무색의 휘발성 액체로, 에탄올 비슷한 냄새가 난다. 물·에탄올·에테르 등에 임의의 비율로 섞인다. 가연성이며 인화점은 16 ℃이다. 백금흑분·산화구리의 존재하에 산화시키면 포름알데히드로 되고, 더 산화시키면 포름산에서 이산화탄소로 된다{.6. 실험방법( 1 ) 정제1 옆의 그림과 같이 세팅한다.▶ 물이 들어가는 위치와나오는 위치를 주목해야 한다.(들어가는 물이 항상 아래에위치해야 하고 위로 나오도록한다.)▶ 물이 천천히 계속 흐르도록해야한다.▶ 온도계는 되도록 알콜 온도계를 사용하고 still head 의가지가 나와있는 방지하기 위해 비등석을 몇 개 넣는다. )3 전원을 넣고 증류가 시작되면 시간, 부피, 온도를 차례로 기록한다.4 메탄올을 약 40ml 정도가 될 때까지 증류한다.( 2 ) 분리1 위의 그림과 같이 세팅한다.2 r.b.f 에 메탄올 30ml 와 물 15.8ml 정도를 넣는다. (식에 의해 계산됨)( r.b.f 에 갑자기 끓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등석을 몇 개 넣는다. )3 전원을 넣고 증류가 시작되면 시간, 부피, 온도를 차례로 기록한다.4 메탄올을 약 30ml 정도가 될 때까지 증류한다.7. 결과{ml온도 (℃)시간06602671분12초467.23 276685 48868.58 45*************2 6*************6 51*************0 40*************4 512673.527 5************* 4( 1 ) 메탄올 정제 - purification ( 2 ) 분리 - seperation{ml온도 (℃)시간054.50261.51분6초4622 266623 ************* 4************* 301662.28 241862.29 182062.29 502262.210 372462.511 172662.512 72862.812 583062.813 493262.814 26*************6 25386317 554063.219 38. 토의 및 고찰▷▶ 결론토의원리에 의한다면 끓는점의 차이에 의해서 메탄올이 증류된 후 온도를 그 이상 높였을 때 증류수가 증류된다.그러나 첫 번째 실험에서는 메탄올의 끓는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끓어 증류가 시작되었다. 메탄올과 물의 vapor pressure 가 존재하므로 메탄올의 끓는점인 63.65℃ 가 되기 이전에도 증류가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실험도중 54℃ 근처에서 부터 메탄올로 생각되는 증기가 검출되었다. 그러나 끊는점은 거의 일정해서 그래프(온도-시간)로 그렸을 때 수평의 그래프가 나온다. 앞의 이론에서 A.또 두 번째 실험에서는 첫 번째 실험과는 온도.-시간)로 그렸을 경우 이론에서의 B 그래프가 나온다.정제할 때와 분리할 때 끓는점 차이가 나는 이유는 첫 실험에서 몇 방울의 물과는 달리 15.8g의 물이 메탄올과 끊임없이 서로의 끓는점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플라스크를 너무 급격히 가열하거나 맨틀의 효율성이 떨어졌거나 급속한 가열 뒤에 너무 빨리 냉각 한 이유로 분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추측을 했다. 이렇게 되면 실지로 온도가 증가하고 처음의 메탄올-H₂O 조성과는 다른 조성의 액체 혼합물이 존재하게 되고 증기가 생성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가(높은 온도) 존재하므로 증기가 생성되어 그것(섞인?)이 증류되어 나왔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겠다.▷▶ 메탄올 30ml 에 H₂O 몇 ml를 넣으면 40% 수용액이 될까?메탄올의 d - 0.79 질량/부피=밀도x / 30 =0.79 질량 - 23.7g- Xg / 23.7 + X g = 0.4H₂O 의 g - 15.8g이런 식으로 두 번째 실험에서 15.8g 의 H₂O를 넣었다.▷▶ 증류장치의 꼭대기에 위치하는 온도계의 bulb는 condenser의 입구에 가까워워야 한다. condenser의 a입구 아래쪽 b입구 윗쪽 온도계 bulb가 있을 때의 온도계눈금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차이는 무엇인가?▷ (a) 콘덴서의 입구 아래쪽에 온도계의 bulb를 장치하면, 과열된 액체가 증발해 상승할 때 그 기체의 온도를 측정하게 되어 실제 시료의 온도보다 더 높게 측정된다.▷ (b) 온도계의 bulb를 콘덴서의 입구 윗쪽에 장치하면, 콘덴서로 유입되지 못한 증류들이 column을 따라 온도계까지 상승하는 동안 약간의 온도가 낮아져 실제증류의 온도보다 더 낮게 측정이 된다.즉, 온도계는 액체 시료가 증발되어 다시 응축이 되기전인 콘덴서 입구의 온도 를 측정해야만 한다.▷▶ 끓이려고 하는 액체에 보통 집어넣는 비등석의 역할은 무엇인가?▷ 비등석은 bumping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히 가열하기 전에 2~3개 정도 넣는다. bumping이란 갑자기 끓는 있다.